이듬해 질 녘 꽃 피는 봄 한여름 밤의 꿈
가을 타 겨울 내릴 눈 1년 네 번 또다시 봄
정들었던 내 젊은 날 이제는 안녕
아름답던 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Four seasons with no reason.”
비 갠 뒤에 비애(悲哀) 대신 a happy end
비스듬히 씩 비웃듯 칠색 무늬의 무지개
철없이 철 지나 철들지 못해(still)
철부지에 철 그른지 오래, Marchin' 비발디
차이코프스키, 오늘의 사계를 맞이해
마침내, 마치 넷이 못내
Boy 저 하늘만 바라보고서
사계절 잘 지내고 있어 Good-bye
떠난 사람 또 나타난 사람
머리 위 저세상
난 떠나 영감의 amazon
지난 밤의 트라우마 다 묻고
목숨 바쳐 달려올 새 출발 하는 왕복선
변할래 전보다는 더욱더
좋은 사람 더욱더
더 나은 사람 더욱더
아침 이슬을 맞고 내 안에 분노 과거에 묻고
For Life
울었던 웃었던 소년과 소녀가 그리워 나
찬란했던 사랑했던 그 시절만 자꾸 기억나
계절은 날이 갈수록 속절없이 흘러
붉게 물들이고 파랗게 멍들어 가슴을 훑고
언젠가 다시 올 그날 그때를 위하여 (그대를 위하여)
아름다울 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이듬해 질 녘 꽃 피는 봄 한여름 밤의 꿈
가을 타 겨울 내린 눈 봄 여름 가을 겨울 접기
곤드레 만드레
나는 취해버렸어
너의 사랑에 향기속에 빠져버렸어
가진것은 없다지만 사랑으로 감싸줄게
진심어린 마음하나 나는 너를사랑해
비오는날 흐린날도 햇살처럼 안아줄게
너의 흔들리는 사랑을 꽃으로 피워줘 다시는 너를 울리지않을거야
나의 여자로 만들거야
내게 언제나 너뿐이야
웃으며 내게 돌아와줘
곤드레 만드레
나는 취해버렸어
너의 사랑에 향기속에 빠져버렸어
곤드레 만드레
나는 지쳐버렸어
나의 심장이 멎기전에 제발 돌아와
내세울꺼 없다지만
니곁에서 있어줄게
변함없는 그림자로 영원히 사랑해
비오는날 흐린날도 햇살처럼 안아줄게
너의 흔들리는 사랑을 꽃으로 피어줘 다시는 너를 울리지않을거야
나의 여자로 만들거야
내게 언제나 너뿐이야
웃으며 내게 돌아와줘
곤드레 만드레
나는 취해버렸어
너의 사랑에 향기속에 빠져버렸어 곤드레 만드레
나는 지쳐버렸어
나의 심장이 멎기전에 제발 돌아와 나의 심장이 멎기전에 제발 돌아와
하루에도 몇 번씩 널 보며 웃어 난
수 백 번 말했잖아 You're the love of my life
거짓된 세상 속 불안한 내 맘속
오직 나 믿는 건 너 하나 뿐이라고
가끔 내 맘 변할까 봐 불안해할 때면
웃으며 말했잖아 그럴 일 없다고
끝없는 방황 속 텅 빈 내 가슴속
내가 기댈 곳은 너 하나뿐 이지만
가끔씩 흔들리는 내 자신이 미워
오늘도 난 이세상에 휩쓸려 살며시 널 지워
내가 바람 펴도 너는 절대 피지마 Baby
나는 너를 잊어도 넌 나를 잊지마 Lady
가끔 내가 연락이 없고 술을 마셔도
혹시 내가 다른 어떤 여자와
잠시 눈을 맞춰도 넌 나만 바라봐
?
오늘밤도 지새며 날 기다렸다고
눈물로 내게 말해 변한 것 같다고
널 향한 내 맘도 처음과 같다고
수없이 달래며 지내온 많은 밤들
니가 없이는 난 너무 힘들 것 같지만
때론 너로 인해 숨이 막혀 난
끝없는 다툼 속 기나긴 한숨 속
니가 기댈 곳은 나 하나뿐 이지만
?
니가 귀찮아지는 내 자신이 미워
오늘도 난 웃으며 나도 몰래 자신을 잃어
내가 바람 펴도 너는 절대 피지마 Baby
나는 너를 잊어도 넌 나를 잊지마 Lady
가끔 내가 연락이 없고 술을 마셔도
혹시 내가 다른 어떤 여자와
잠시 눈을 맞춰도 넌 나만 바라봐
내가 이기적이란 걸 난 너무 잘 알아
난 매일 무의미한 시간 속에
이렇게 더럽혀지지만 BABY
너만은 언제나 순수하게 남길 바래
이게 내 진심인걸 널 향한 믿음인걸
죽어도 날 떠나지마
내가 바람 펴도 너는 절대 피지마 Baby
나는 너를 잊어도 넌 나를 잊지마 Lady
가끔 내가 연락이 없고 술을 마셔도
혹시 내가 다른 어떤 여자와
잠시 눈을 맞춰도 넌 나만 바라봐
그땐 참 좋았는데 말이야
너와 함께할 수만 있다면
때론 외롭고 슬퍼도 말이야
너와 같이 할 수만 있다면
SING IT NA NA NA
노래해 나나나
우리 이게 마지막이 아니야
부디 또 만나요 꽃이 피면
때론 꽤 별난 일이 많아
넌 나 같이 못난 놈을 만나
다시 누군갈 사랑할 수 있을까?
너 아니라면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아
나 의식 없이 발길 흐름대로 가던 길
날 화려히 비춰주던 네 빛 한줄기
그 전율이 느껴지는 예쁜 꽃 길
그곳에 너로 인해 설수 있던
ROLY POLY TOY
떠나려거든 보내 드리오리다
님이 가시는 길에 꽃을 뿌리오리다
그리워지면 돌아와 줘요
그때 또 다시 날 사랑해줘요
이 꽃 길 따라 잠시 쉬어가다가
그 자리 그곳에서 날 기다려요
그땐 참 좋았는데 말이야
너와 함께할 수만 있다면
때론 외롭고 슬퍼도 말이야
너와 같이 할 수만 있다면
많이 울기도 했지만 웃은 일도 많아
내 머릿속 안에는 추억이 너무 많아
이 또한 지나갈 테니까
이 다음에 만나요 꽃이 피면
1년 365 이 세상 하나뿐인
넌 내 음악의 MOTIVE 날 일깨워주는 은인
네 커다란 꽃밭에 기대어 막 떠오르던 가사 말
아직도 참 생생해 빠담빠담
너란 만개 한 꽃의 색은 100000 개
무한대 거대한 울림 VIVALDI의 사계
아직도 그댄 내 맘에 담을 수 없는 그림
내 눈을 의심하지
YOU ARE MY MAGICAL QUEEN
떠나려거든 보내 드리오리다
님이 가시는 길에 꽃을 뿌리오리다
그리워지면 돌아와 줘요
그때 또 다시 날 사랑해줘요
이 꽃 길 따라 잠시 쉬어가다가
그 자리 그곳에서 날 기다려요
꽃 잎 따다 입을 맞추죠
얼굴은 빨개지고
꽃 길을 깔아 준비를 하죠
그대가 오시는 길
그리워지면 돌아와 줘요
그때 또 다시 날 사랑해줘요
이 꽃 길 따라 잠시 쉬어가다가
그 자리 그곳에서 날 기다려요
꽃 잎 따다 입을 맞추죠
얼굴은 빨개지고
꽃 길을 깔아 준비를 하죠
그 자리 그곳에서 날 기다려요
근 해가 뜨면 제일 먼저
기분 좋은 상상을 하지
하나 둘 셋 자리에 일어나
하마처럼 입을 쫙~ 하품을 한번 하고
두 눈을 크게 뜨고
번쩍 기지개를 한번 쭉 펴고~
즐거운 상상을 맘껏 즐겨 잊지 말고
Happy Happy Things
상쾌한 바람이 부는 아침에
한껏 여유 부릴 때~
유난히 안색이 좋아 뭘 입어도
다 잘어울리고 다 예뻐 보일 때
좋아하는 노랠 들으며 걸어갈 때
시간 맞춰 버스를 탈 때
유난히 사람이 많은 출근길
딱 내 앞에서 자리 났을 때~
예상대로 일이 술술 풀려갈 때
이제부터 뭐든 내 멋대로 맘 먹을 때
아주 맛있는걸 먹었을 때
세상에나~ 힘도 안 줬는데 쾌변
오 보너스 휴가 떠날 때
사랑하는 그대도 함께
모두 상상만 해도 정말 기분 좋아
잊지 말고 Happy Happy Things
---------간주중..----------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을 때
괜히 기분이 좋아서 혼자 막 춤 출 때
아주 머리가 잘 돌아갈 때
말도 안돼~ 공부 안 했는데 백점
오 누군가 보고 싶을 때
그대가 내 맘 알아줄 때~
모두 상상만 해도 정말 기분 좋아
Happy Happy Things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모두 상상만 해도 정말 기분 좋아~
잊지 말고 Happy Happy Things
가끔씩 난 아무일도 아닌데 음~
괜스레 짜증이 날땐 생각해
나의 동네에 올해들어 처음 내린 비
짧지 않은 스무해를 넘도록 음~
나의 모든 잘못을 다 감싸준
나의 동네에 올해들어 처음 내린 비
내가 걷는 거리 거리 거리마다
오 나를 믿어왔고 내가 믿어가야만하는
사람들 사람들 사람들 사람들
그리고 나에겐 잊혀질 수 없는 한 소녀를 내가 처음 만난 곳
둘이 아무말도 없이 지치는 줄도 모르고
온종일 돌아다니던 그 곳 짧지 않은 스무해를 넘도록 음~
소중했던 기억들이 감춰진 나의 동네에 올해들어 처음 내린 비
짧지 않은 스무해를 넘도록 음~
나의 모든 잘못을 다 감싸준
나의 동네에 올해들어 처음 내린 비
모두 다 그대를 잊으라 했지
이렇게 슬퍼하는 날 보고
하지만 그대는 내 안에 있어 곁에 없을 뿐이야
난 그대를 기다려
눈물을 감추며 오늘도 지나갔지
돌아올 그대를 위해 숨 쉬고 있지만
깊은 외로움은 참을 수가 없었어
이렇게 베개 적시며 추억 속에 잠기네
나 그대에게 모두 다 주고
빈 가슴속엔 추억만이 남았어
나 그대에게 모두 다 주고
기다림 속에 이 밤이 다 가네
모두 다 그대를 잊으라 했지
이렇게 슬퍼하는 날 보고
하지만 그대는 내 안에 있어
곁에 없을 뿐이야
난 그대를 기다려
네가 떠난 빈방에서
나 이제 그만
울고 싶어
맘처럼 잘 안돼
며칠 전 한참 껴안았던 그날 그 밤
거짓말처럼 멀어져만 가
아직 난
널 못 잊어
떠나지 마
가지 마
바보 같은 나라서
차라리 꿈이길 바랐어
내가 아파했던 것보다
네가 더 아파할 거란 걸
누구보다 너무 잘 알아
우리의 사랑을 my love baby
시간을 되돌 리 수만 있다면
아직은 내 안의 그대
곁에 없을 뿐야
난 그대를 기다려
모두 다 그대를 잊으라 했지
이렇게 슬퍼하는 날 보고
하지만 그대는 내 안에 있어 곁에 없을 뿐이야
난 그대를 기다려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이제서 돌아왔네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너무나 기다렸네
굳게 닫힌 그 입술
무거운 그 철모
웃으며 돌아왔네
어린 동생 반기며
그 품에 안겼네
모두 다 안~겼네
말썽많은~ 김총각~
모두 말을 했지만
의젓하게~ 훈장 달~고
돌아온~ 김상사
동네 사람 모여서
얼굴을 보려고
모두 다 기웃기웃
우리 아들 왔다고
춤추는 어머니
온 동네 잔치하네
폼을 내는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믿음직한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이제서 돌아왔네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모두 다 안~겼네
굳게 닫힌 그 입술
무거운 그철모
웃으며 돌아왔네
어린 동생 반기며
그 품에 안겼네
모두 다 안~겼네
말썽 많은~ 김총각~
모두 말을 했지만
의젓하게~ 훈장달~고
돌아온~ 김상사
동네 사람 모여서
얼굴을 보려고
모두 다 기웃기웃
우리 아들 왔다고
춤추는 어머니
온 동네 잔치하네
폼을 내는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믿음직한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잊으려 잊으려해도 잊을 수 없는 그 얼굴
지우려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는 그 이름
이별을 아쉬워하며 나의 품에 안겨 고개 숙인 너
가슴 속 깊이 간직한 네게 하고 싶었던 그 한마디 남겨둔 채
돌아서는 슬픈 내 모습 뒤로 울먹이는 너를 느끼며
먼 훗날에 너를 다시 만나면 사랑했다 말을 할거야~
때로는 외로움 속에 때로는 아쉬움 속에
세월이 흐른 어느 날 나 홀로 울고만 있지
이별을 아쉬워하며 나의 품에 안겨 흐느끼는 너
마음 속 깊이 간직한 네게 하고 싶었던 그 한 마디 말못하고
돌아서는 슬픈 내 모습 뒤로 울먹이는 너를 느끼며
먼 훗날에 너를 다시 만나면 사랑했다 말을 할거야~
돌아서는 슬픈 내 모습 뒤로 울먹이는 너를 느끼며
너는 나의 마음 알고 있을까 너를 진정 사랑했다고
워~
내 품에 안기어 곤히 잠든 그대여
어느덧 그대 눈가에도 주름이 졌네
내 가슴에 묻혀 꿈을 꾸는 그대여
야위어진 그댈 바라보니 눈물이 솟네
고왔던 여자의 순정을 이 못난 내게 바쳐두고
한마디 원망도 않은채 긴세월을 보냈지
난 맹세하리라 고생많은 당신께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그대를 사랑하리
세월가면 다 잊을거라는
슬픈 너의 그 말들이
유서처럼 쓰여 있던
그 편지를 보며
아무말도 할수가 없어서
눈물만이 흐르는데
언제나 나보다 더
사랑했던 너를
이젠 잊으라 말하며
제발 떠나지마
내가 없는 곳으로
보낼수는 없어
Come back to me
예전처럼 볼 수 있다면
이 세상마저
져버릴수 있겠지
I can believe
너 떠난 후에야
사랑 알게 됐어
돌아갈 순 없니
지난날의
아픈 상처까지도
이해해 준 너의 사랑
언제나 알면서도
외면하곤 했어
정말 잊을 수 없다면
제발 떠나라고
이젠 나를 위해서
보내 준다 했지
Come back to me
오직 나만 사랑해 준 너
널 가까이에
느끼고 싶었어
I can believe
너 떠난 후에야
사랑 알게 됐어
돌아갈 순 없니
앞산 노을 질 때까지
호밋자루 벗을 삼아
화전 밭 일구시고
흙에 살던 어머니
땀에 찌든 삼베 적삼
기워 입고 살으시다
소쩍새 울음따라
하늘가신 어머니
그 모습 그리워서
이 한밤을 지샙니다
(간주)
무명치마 졸라매고
새벽이슬 맞으시며
한평생 모진 가난
참아내신 어머니
자나깨나 자식 위해
신령님전 빌고 빌며
학처럼 선녀처럼
살다 가신 어머니
이제는 눈물 말고
그 무엇을 바치리까
자나깨나 자식 위해
신령님전 빌고 빌며
학처럼 선녀처럼
살다 가신 어머니
이제는 눈물 말고
그 무엇을 바치리까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쫓고 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구원이었어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을
날개를 달수 있다면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강물 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 되지 음 알게 되지
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왜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안은 채 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으음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 되지 오 알게 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 되고 산이 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 것을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 사람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 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 되지 오 알게 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 되고 산이 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 것을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 사람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 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우윳빛 커튼 나풀거릴때 잠이 든 그대 뺨에 키스를
영원히 모든 아침과 또 숱한 밤들을 함께하길
매년 결혼 기념일 그대의 생일 몰디브 해변가에
앉아서
오로지 둘만의 축제 달빛의 노래를 함게하길
원하는 모든걸 줄게요 그대만 위해
하늘의 별도 따다 줄게요
거짓말 아녜요 나를 믿어요 맹세할게요
아직은 담장너머로 그댈 훔쳐보는게 내가 할수있는
전부지만
언젠가 그대를 향해 자유로이 날거예요
디스이즈 마이 러브
너무투명해 그대눈빛은 그대와 눈 마주칠때마다
심장이 멈추것같아 늘 고갤 숙이죠 오늘도 난
원하는 모든걸 줄거예요 그대만 위해
하늘의 별도 따다 줄게요
거짓말아녜요 나를 믿어요 맹세할게요
아직은 담장너머로 그댈 훔쳐보는게 내가 할수있는
전부지만
언젠가 그대를 향해 자유로이 날거예요
디스 이즈 마이 러브
사랑만들기
지금니앞에 나를 느껴봐 니사랑을 기다렸던 내가 있잖아
참아왔었던 나의 바램모두 너하나만 바라모던 시간이었어
오직너만을 너를 사랑해 이젠내가 이모든걸 지켜줄거야
남은날들의 모든 행복은 나의사랑 너를위해서
언제나 니안에 내가없다고 혼자서 나를달래며
많은사람들속에 말없이 니주윌 맴돌곤했엇지 예!
여러번 바뀌는 너의남자를 힘없이 지켜보던난
다른사랑만나도 너만의 행복을 빌어왔어
하지만 그때마다 쉽게 끝이났던 힘의겨울널 보면서
니안에 채우려했던 진짜사라은 나란걸 깨달았어
흘러가는 세월속에 다가와
아픈 상처만 주고 떠나간
그대가 나에게 남겨준
그 사랑이 너무 무거워
하지만 우리 잊지말고 살기로 해요
아름답던 지난날을 잊지 말아요
아직도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잊지 말아요 지난 세월속에서
우리가 나눈 모든 것들을
다 거짓이라고 하지 말아요
사랑은 늘 아픈거라고
나에게 말해준 단 한사람 그대
(사랑은 늘 아픈거라고
나에게 말해준 단 한사람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