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꿈꿔온 순간이
여기 지금 내게
시작되고 있어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내마음을 넌 받아주었어
오~ 내 기분만큼
밝은 태양과
시원한 바람들이
내게 다가와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같은 시간속에 이렇게
함께있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
행복한 미소의 니 얼굴
나 더이상
무얼 바라겠니
저 파란 하늘 아래서
너와 나 여기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더이상 슬픔은
없는거야
지금 행복한
너와 나
태양아래 우린 서로가
사랑하는 걸 알아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너는 푸른 바다야
한여름밤의 꿀
San E, 레이나 | San E, 레이나 Project Single 한여름밤의 꿀
작사 : San E
작곡 : San E,코스믹사운드
편곡 : 코스믹사운드
(Hook)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에 불러본 너, 나올 줄 몰랐어
간지러운 바람, 웃고 있는 우리
밤하늘에 별 취한듯한 너
시원한 beer, cheers 바랄게 뭐 더 있어
한여름밤의 꿀, 한여름밤의 꿀
so sweet, so sweet, yum~
(Verse 1)
정말 오랜만이야, 어떻게 지냈어
나 똑같지 뭐, 그냥 열심히 일했어
넌 어때, 그때 그 사람 계속 만나?
헤어졌구나 미안, 괜한 얘기 꺼내 어쨌든 반가워
시간 진짜 빠르다 벌써 여기까지 왔네 우리도
근데 어쩜 넌 하나 변함없이 여전히 이쁘네
던진 농담 반 진담 반 왜 말 돌리는데
(술 때문인 건지 아니면 부끄러운 건지)
빨개지는 볼, 너 생각나? 로 피어나는 추억에 화원
색색 아련한 이야기꽃 웃음꽃, I want to tell you something
예전에 나 너 좋아했던 거 알어, and you said I know
나 좀 취했나 봐, 헛소리 신경 쓰지 말고
cheers 건배 오늘처럼
(Hook)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에 불러본 너, 나올 줄 몰랐어
간지러운 바람, 웃고 있는 우리
밤하늘에 별 취한듯한 너
시원한 beer, cheers 바랄게 뭐 더 있어
한여름밤의 꿀 (이건 마치), 한여름밤의 꿀 (우린 마치)
so sweet, so sweet, yum~
(Verse 2)
Hold up, 지금 나오는 노래 뭐지 잠깐
Hold up, 알듯한데 제목 기억 안 나는 옛 노래
흥얼거려 멜로디
시원한 밤공기
자리 옮길 겸 걷자, 신난다며 폴짝
뛰어가는 뒷모습 참 순수해 너란 여자
그러다 벌레 한 마리에 기겁하더니
가로등 불빛 아래 포개지는 그림자
하나, 이 순간 둘, 행복해
셋, 어느새 쥐고 있는 손가락 넷
한여름밤의 꿈, 깨고 싶지 않은
한여름밤의 꿀, 바로 오늘 같은
(Hook)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에 불러본 너, 나올 줄 몰랐어
간지러운 바람, 웃고 있는 우리
밤하늘에 별 취한듯한 너
시원한 beer, cheers 바랄게 뭐 더 있어
한여름밤의 꿀 (이건 마치), 한여름밤의 꿀 (우린 마치)
so sweet, so sweet, yum~
(Bridge)
오늘 너무 즐거웠어 (너무 즐거웠어)
너무 반가웠어 (나도 반가웠어)
잘 자, 굿나잇 (You have a sweet dream)
이런 널 보고 있자니 바랄게 없어서
행복했어 (So happy)
너무 행복했어 (Me, too)
잘 자, 굿나잇 (You have a sweet dream)
이런 널 안고 있자니 바랄게 뭐 더 있어
한여름밤의 꿀, 한여름밤의 꿀
so sweet, so sweet, yum~
한여름밤의 꿀 (이건 마치), 한여름밤의 꿀 (우린 마치)
so sweet, so sweet, yum~
이쯤에서 돌아가려해 변함없는 이세상
변한건 그저 내마음 다가서면 멀어지고
떠나기엔 가까운 너의 눈빛은 여전히 고운데
*지금까지 널 사랑하며 흘린 내 눈물만큼
너와의 거릴 느끼고 너의 그 모든 마음을 갖기엔
아직도 어린 나를 알고
이토록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되는 건 없는지
사랑에 버려진 세월의 슬픔을 아는지 우~
알수없는 너를 하룻밤 꿈같은 너를
언제고 다시는 찾지 않으리
나만의 기대도 한겨울 바람같은 내맘도
모두다 하룻밤의 꿈 잊혀져 버릴 꿈
HE DEALS THE CARDS AS A MEDITATION
AND THOSE HE PLAYS NEVER SUSPECT
HE DOESN'T PLAY FOR THE MONEY HE WINS
HE DON'T PLAY FOR RESPECT
HE DEALS THE CARDS TO FIND THE ANSWER
THE SACRED GEOMETRY OF CHANCE
THE HIDDEN LAW OF A PROBABLE OUTCOME
THE NUMBERS LEAD A DANCE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BU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HE MAY PLAY THE JACK OF DIAMONDS
HE MAY LAY THE QUEEN OF SPADES
HE MAY CONCEAL A KING IN HIS HAND
WHILE THE MEMORY OF IT FADES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BU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THAT'S NOT THE SHAPE
THE SHAPE OF MY HEART
IF I TOLD HER THAT I LOVED YOU
YOU'D MAYBE THINK THERE'S SOMETHING WRONG
I'M NOT A MAN OF TOO MANY FACES
THE MASK I WEAR IS ONE
BUT THOSE WHO SPEAK KNOW NOTHING
AND FIND OUT TO THEIR COST
LIKE THOSE WHO CURSE THEIR LUCK IN TOO MANY PLACES
AND THOSE WHO FEAR ARE LOST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BU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THAT'S NOT THE SHAPE
THE SHAPE OF MY HEART
외톨이야 외톨이야
외톨이야 외톨이야
봐봐 나를 봐봐 똑바로 내 두 눈을 봐
거봐 이미 너는 딴 곳을 보고 있어
check it one two three 시계바늘만 쳐다 보는 게
말 안 해도 다른 사람 생긴걸 알아
(Rap)
요즘 넌 나 아닌 다른 사람과 만남이 잦더라
이제는 먼저 전화도 걸지 않더라
나랑 있을 때는 하루가 1초라도 넌 내 앞에서 요즘 하늘만 보더라
Oh~ I know your mind 이미 너와 나의 거리
멀어진 그리고 벌어진 남보다 못한 우리 사이
# oh baby 외톨이야 외톨이야 daridiridara du~ 외톨이야 외톨이야 daridiridara du~
외톨이야 외톨이야 사랑에 슬퍼하고 사랑에 눈물짓는 외톨이
sad sad sad sad sad sad sad tonight 가슴이 아파
Oh no no no no no body knows 맘 몰라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night 수 많은 밤을 세우며 나를 달래고 있어
(Rap) 차라리 다른 사람 생겼다고 내가 싫으면 싫다고
차라리 솔직하게 말해줬다면 난 너를 죽도록 미워하진 않았을 텐데
check it one two three 네 말을 되새겨 봐도 이리저리 둘러대는 거짓말이야
# 반복
사랑이 가네 사랑이 떠나네
(한 사람을 그리고 한 사랑을 내게는 익숙했던 모든 것들을)
이 밤이 가면 널 지워야겠지
(그래 나 억지로라도 너를 지워야겠지 날 버린 널 생각하면 그래야겠지)
(Gone Gone my love is gone)
외톨이야 외톨이야 daridiridara du~ 외톨이야 외톨이야 daridiridara du~
외톨이야 외톨이야 사랑에 아파하고 사랑을 기다리는 외톨이
sad sad sad sad sad sad sad tonight 꿈 이길 원해
Oh no no no no no body knows 날 몰라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night 수 많은 밤을 세우며 눈물 흘리고 있어
우가차카우가우가
우가차카우가우가
우가차카우가우가
우가차카우가우가
지나간 여름 하 헤이
바닷가에서 만났던 그녀
허리까지 내려오는
까만 생머리
이것 저것 잴 것 없이
난 그냥 푹 빠져버렸어
아예 아예 난 사랑에
푹 빠져버렸어
지나간 그 여름
바닷가에서
꿈처럼 눈부신
그녈 만났지
믿을 수가 없어
아름다운 그녀
내겐 너무 행운이었어
야이 야이
별이 쏟아지던
하얀 모래위에
우린 너무 행복했었지
야이 야이 허 허
가을 겨울가고
그댈 볼 수 없어
어디 있는거야
제발 돌아와줘
그녀 없는 여름
다시 찾아오면
나는 어떻게 해~
우린 그 바닷가에서
만나고
또 아쉬운 작별을 했어
서울로 돌아오는
그 시간이 몇년처럼
더디기만 했어
그런데 돌아오는
서울에서
널 찾을 수가 없었어
정신나간 사람처럼
가을 겨울 너를 찾아
하루종일 헤매고
다녔었지
여름이 또 오면
어떡하라고
나 혼자 남기고
어딜 간거야
믿을 수가 없어
어디 있는거야
아직 너를
기다리잖아
하얀 파도처럼
영원토록 나를
사랑한다 속삭였잖아
야야야야야야
우가차카우가우가
우가차카우가우가
우가차카우가우가
우가차카우가우가
친구들 날 달래준다고
그 바닷가로
다시오게 됐어
청천벽력 날벼락
그녀가 내 앞에
나타난거야
내가 사준 썬그라스
목걸이 그대로 인데
단지 틀려진건
내 친구와 함께라는것
하늘 무너지는
소릴 듣고 있어
내가 기다려온
그녈 만난거야
우리 헤어졌던
그때 그 바닷가
다시 널 본거야~
야야야야야야
친구와 함께 온
그녀 앞에서
그 어떤 얘기도
할 수 없었어
믿을수가 없어
어쩔수도 없어
이런 만남 이건 아니야
누가 얘기해줘
그녀 아직 나를
사랑하며 찾고 있다고
야야야야야야
허 허
주책없는 내 친구
그녀가 그녀인줄 모르고
내 지난 여름 얘기를
마구 마구 해버린거야
고개숙인 그녀가
펑펑 울었고
나도 울고 하늘도 울고
아 슬프다
랄랄랄랄랄라 헤이
랄랄랄랄랄라 헤이
랄랄랄라 랄랄랄랄라
헤이 헤이 헤이
랄랄랄랄랄라 헤이
랄랄랄랄랄라 헤이
랄랄랄라 랄랄랄랄라
헤이 헤이 허 허
우린 멋진 나이야
좀 어리긴 하지만
하고픈 일이나 가고픈 길
해야 할 일들까지 많으니까
우린 확신 속에 숨은 불확실함
우리란 꽃말을 지닌 라일락
영원할 것만 같은 이 시간이다
던질게 이 청춘의 끝까지 날
깊이 잠겼어도 떠오른 때
쓰러졌어도 벅차오른 때
많은 어제를 지나왔으니
점이 되어버린 출발선에
무모했던 날의 날 데리러
언젠간 돌아갈 거라 믿어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따사로운 온기가 닿을
구름을 향하는
비행이 망설여지기도 하겠지만
한 번뿐인 이 모험을 겁내진 않아
오늘보다 오래된 날은 없으니 어서
날아오르자
우린 멋진 나이지만
아직 어린아이라
빠르게 밀려오는 여정이
두렵게만 느껴질 때가 있다
오늘은 지나쳐가는 유람일까?
혹은 기나긴 꿈 이야긴가?
답을 찾는 건 어렵기만 하지만
따라야지 그게 청춘이라니까
누군 위에 누군 저기 아래
또 누군 다른 길로 떠났네
점점 혼잔 게 외롭긴 해도
멈추지만 않으면 도착해
끝과 시작의 과정 사이의 나의
쉼표를 그늘진 길가에다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언젠가 마지막
안녕이란 인사 뒤에 나올 음악
시간은 흘러서 이건 명장면이 될 거야
조금은 씁쓸하겠지만서도
지나면 아련한 만화
그래서 찬란한
우리가 기다린 미래도 우릴 기다릴까
분명한 건 지금보다 환하게
빛날 거야 아직 서막일 뿐야
푸르른 공기가 날
사무쳐 안아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으로 가자
이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을 향해서
뛰어오르자
Lalalalalalala
Romantic sunday
Lalalalalalala
It's a beautiful and shinning day
바람을 닮은 Melody
달콤한 휘파람 소리
Lalalalalalala
All I need is your Love
파도가 멈추는 이 순간
눈부시게 빛나는 Sweet smile
꿈을 꾸듯 다가오는
환상의 Day and night
Sing for this moment 샤랄랄라
Singing my love 샤랄랄라
어린 날 꿈처럼 기억할게
I'll remember again
Lalalalalalala
Romantic sunday
Lalalalalalala
It's a beautiful and shinning day
손끝에 닿는 Memory
눈가에 내리는 Sunshine
Lalalalalalala
All I need is your Love
바람이 불어오는 순간
들려오는 새들의 Dream song
춤을 추듯 아지랑이
꽃피는 Sunny day
Sing for this moment 샤랄랄라
Singing my love 샤랄랄라
어린 날 꿈처럼 기억할게
I'll remember again
Lalalalalalala
Romantic sunday
Lalalalalalala
It's a beautiful and shinning day
바람을 닮은 Melody
달콤한 휘파람 소리
Lalalalalalala
All I need is your Love
Lalalalalalala
Romantic sunday
Lalalalalalala
All I need is your Love
Woo Woo Woo
첨엔 혼자라는게 편했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
너의 기억을 지운 듯 했어
정말 난 그런줄로 믿었어
하지만 말야 이른 아침
혼자 눈을 뜰 때 내 곁에
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날 웃게 했던 예전
그 말투도 여전히 그대로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나를 이해해준 지난 날을
너의 구속이라 착각했지
남자다운 거라며 너에겐
사랑한단 말조차 못했어
하지만 말야 빈 종이에 가득
너의 이름 쓰면서
네게 전활걸어 너의 음성 들을 때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내가 그 토록 사랑한
미소도 여전히 아름답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그는 어떠니 우리 함께한 날들
잊을 만큼 너에게 잘해주니
행복해야돼 나의 모자람 채워줄
좋은 사람 만났으니까...
1. 더 이상 나에게 너만을 강요하지는 말아줘
서둘러 가야할 이별에 눈물은 장애가 될 뿐이야
때로는 적당히 자신을 속이며 만나왔지만
솔직히 이제는 너를 떠나겠어 *내곁에 맴도는
약속된 슬픔은 숙제로 남겨 버리고서 또 다른 만남에
충실하려는 외침 (그 외침은) 내맘속에 고요함을 깨뜨리고
널 두고 난 떠나네 운명처럼 받아들인 헤어짐이 눈물로
(RAP) 그래 쉬운일이 아니란걸 알아 너를 떠난다는 그런 사실조차
나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겠지만 잘못된 만남이 힘들었지
어느 누구도 나만큼 너를 사랑할 수 없을거라 말을 했었지만
지금은 달라 모든게 변했어 어느 순간부터
(SABI반복)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이제는 더이상 얽매이긴 우리 싫어요
신문에 TV에 월급봉투에
아파트 담벼락보다는
바달 볼수 있는 창문이 좋아요
낑깡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 둘이 가꿔봐요
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 하늘 아래로
떠나요 둘이서 힘들게 별로 없어요
제주도 푸른밤 그 별아래
그동안 우리는 오랫동안 지쳤잖아요
술집에 카페에 많은 사람에
도시의 침묵보다는 바다의 속삭임이 좋아요
신혼부부 밀려와 똑같은 사진 찍기 구경하며
정말로 그대가 재미없다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르메가 살고 있는 곳
도시의 침묵보다는 바다의 속삭임이 좋아요
신혼부부 밀려와 똑같은 사진 찍기 구경하며
정말로 그대가 재미없다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르메가 살고 있는 곳
목탁새야 목탁새야 울지를 마라
님의 귀염 받고 살고 남들이 다 가는 길
평범한 길을 두고 왜 나는 여기있나
올해도 산중에 꽃은 피고
새들은 찾아와서 날아드는데
선방에 홀로 앉은 어지러운 마음이여
목탁새야 울지마라 울지를 마라
두고온님 울음 소리려나
아~아~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울지마라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저 구름 향기를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 있는 그 곳으로
빨리 가고싶어요
빨리 만나고싶어
오늘은 어떤 멋진 모습
내게 보여주시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저 구름 향기를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 있는 그 곳으로
빨리 가고싶어요
빨리 만나고싶어
오늘은 어떤 멋진 모습
내게 보여주시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나를 기다리겠죠
나도 그렇답니다
오늘은 어떤 예쁜 시간
우리 둘이 보내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꽃구름
날 사랑하지마 아싸
날 사랑하지마 아싸싸
더 없는 사랑의 아픔에
바들바들 떨고 있네
날 사랑하지마 아싸
날 사랑하지마 아싸싸
나는 너를 못 잊으니
사랑하지마 사랑하지마
니가 있기에 하루를 살 수 있어
짧았던 시간 땡큐베리마치
물 건너간 거야 물 건너간 거야 하하
우리 사랑 물 건너간 거냐
날 사랑하지마 아싸
날 사랑하지마 아싸싸
너를 사랑한 내 마음은
일억번이야 일억번이야
한참동안 바라보았어
내 맘속에 연인으로
눈으로 눈으로
입으로 입으로
사랑의 멜로디 불타는 연가를
살며시 내 가슴에 가까이 아주 가까이
이 맛이 사랑인가 사랑이 이 맛이던가
너는 응큼한 남자 나를 안고 싶은 남자
안돼 안돼 아직은 안돼
사랑의 물망초
니 마음 사로 잡을 때까지
니가 좋은데
무슨 생각인들 못하겠니
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사랑이 식어버린 남이가
우리는 남이가 사랑에 울어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다시는 볼 수 없는 남이가
떠나는 사람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아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와
떠나는 사람아 이대로 남이 되는 사람아
우리 사랑이 연기처럼 사라지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차갑게 돌아서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뜨겁게 돌아와줘
우린 남이가
그녀는 너무예뻤어 하늘에서 온 천사였어
그녀를 난 사랑했어 우리들은 행복했어
그런 그녀 날떠나고 나는 혼자 남겨졌고
그녈 잊어보겠다고 애썼지만아아안
그녀는 너무예뻤다 그래서 더 슬펐다
하늘에 별은 빛났다 나는 울었다
그녀는 너무예뻤어 하늘에서 온 천사였어
그녀를 난 사랑했어 우리들은 행복했어
그런 그녀 날떠나고 나는 혼자 남겨졌고
그녈 잊어보겠다고 애썼지만아아안
그녀는 너무예뻤다 그래서 더 슬펐다
하늘에 별은 빛났다 나는 울었다
Rap)1 2 3 and to the 4
get you riggidy wiggi rumping butts up
on the floor.
and move to the groove move to the groove
we go up and down youu're spinning around
with your hands in the air and feet on the ground
jumping to the rhythm as l pump up the flow
step up to bass and the boom here we go.
큰 소리로 울면서 이 세상에 태어나
가진것은 없어도 비굴하진 않았다
때론 사랑에 빠져 비틀댄적 있지만
입술 한번 깨물고 사내답게 웃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조마조마 하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부대끼며 살아온
이 세상을 믿었다 나는 나를 믿었다
추억 묻은 친구야 물론 너도 믿었다
벌거벗은 몸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
자랑할건 없어도 부끄럽기도 않아
한때 철없던 시절 방황한적 있지만
소주 한잔 마시고 사내답게 잊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조마조마 하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부대끼며 살아온
이 세상을 믿었다 나는 나를 믿었다
추억 묻은 친구야 물론 너도 믿었다
미련같은건없다 후회 역시도 없다
사내답게 살다가 사내답게 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