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주세요(어이 어이 어이) 사랑이 담겨있는
두 개만 주세요 (어이 어이 어이) 사랑을 전해주는
눈을 감아요(어이 어이 어이) 행복을 느껴봐요
이시간 둘이서 사랑을 얘기해요
사랑스러운 나만의 그대여 언제까지 곁에 두고파
나의 마음을 뒤흔들어놓은 입맞추고픈 영원한 나의 사랑아
비뚜비오 비네따꼴라 플로
비뚜비오 난 사모쌔라 쑝 비뚜비오 비내딸꼴라 입맞추고픈
영원한 나의 사랑아
마니 RAP : 이젠 더 이상 아무런 맛이 느껴지질 않아
예전에 감정들이 모두 녹아 버렸어
미치게 내리째는 저 태양이 너를 녹여
이제는 사라지네....
모두 극복할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이제는 너에 대한 감정이 사라져 버렸어 이제는 지겨운
너의 구속 속에서 벗어나고 싶어
자기야~~ 다시시작해~~~
이별은 만남보다
참 쉬운건가봐
차갑기만 한 사람
내 맘 다 가져간 걸
왜 알지 못하나
보고 싶은 그 사람
사랑했나봐
잊을 수 없나봐
자꾸 생각나
견딜 수가 없어
후회하나봐
널 기다리나봐
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어와
저기 널 닮은 뒷모습에
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가겠지
차갑기만 한 사람
빈가슴 애태우며
난 기다리겠지
어설픈
내 사랑은
사랑했나봐
잊을 수 없나봐
자꾸 생각나
견딜 수가 없어
후회하나봐
널 기다리나봐
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어와
저기 널 닮은 뒷모습에
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가겠지
차갑기만 한 사람
빈가슴 애태우며
난 기다리겠지
어설픈
내 사랑은
못되게 눈돌리며 외면한
네 모습 모른 척 할래
한번쯤은 날 뒤돌아보며
아파했다 믿을래
바보인가봐
한 마디 못하는
잘 지내냐는
그 쉬운 인사도
행복한가봐
여전한 미소는
자꾸만 날
작아지게 만들어
멀어지는 네 모습처럼
언젠가 다른 사람
만나게 되겠지
널 닮은 미소짓는
하지만 그 사람은
네가 아니라서
왠지 슬플 것 같아
잊을 수 없는 사람 woo
어젯밤엔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엔 난 네가 싫어졌어
빙글빙글 돌아가는 불빛들을 바라보며 나혼자 가슴 아팠어
*내 친구들이 너의 손을 잡고 춤출 때 마다 괴로워하던 나의 모습을
왜 못 보았니 어젯밤 파티는 너무도 외로웠지
이 세상을 다 준대도 바꿀수가 없는 건데 너는 그걸 왜 모르니 우
어젯밤엔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엔 난 네가 싫어졌어
쉴새 없는 음악소리 끝나기를 기다리며 나혼자 우울했었지*
You make my heart keep pumpin'
I can't stop my selt lovin' you
Geei I think love I have a crush on you repeat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r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 같은나
넌 누가 봐도 아주 예쁘고 탐스러운 사과 같아
깨물어 주고 싶어 안아주고 싶어
너의 핑크 빛 화살에 꽃혔어
넌 모두에게 늘 친절해 그래서 착각들 하지
나만의 애인인걸 잊지 않았다면
내게 더 이상 장난치지마
욕심이 지나친 걸까 자신이 없는 걸까 불안한 마음뿐야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r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같은 나
Narration)
Give your love in my heart wait for you until
you come i don't know what you want i want you
Rap:
Ya break my heart feeling blue got no club don't wanna
leave Ya i want to conceive ya come to my complete mind
내게 다가와 나의 텅 빈 마음속을 채워줘 옆에 좀 있어줘
너만을 바라보고 있어 비어 있는 내마음 함께 있어줬음
지갑속의 네 사진은 노랗게 바래져 버렸어
애써 감추지 말아줘
넌 찡그려도 싫증 안나는 사랑스런 천사인걸
아무도 볼수 없게 숨겨두고 싶어
나만의 인형이면 안되겠니
힘겹게 내게 온 너를 잃고 싶지는 않아
불안한 마음뿐야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r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 같은 나
모두 제정신이 아니야
다들 미쳐가고만 있어
어느 누굴 믿어
어찌 믿어 더는 못믿어
누가 누굴
욕하는 거야
그러는 넌 얼마나
깨끗해
너나 할 것없이
세상속에 속물들이야
워 바꿔 바꿔 바꿔
모든걸 다 바꿔
바꿔 바꿔
사랑도 다 바꿔
바꿔 바꿔
거짓은 다 바꿔
바꿔 바꿔
세상을 다 바꿔
Thangth it was a must
to trust
You now I crush you
analysin my brain
너의
가식적인 사랑
나를 다시
사랑하길 바래
내가 다시
돌아오길 바래
그럼 다시
바꾸길 바래
더 늦기전에
날 잡길 바래
한 여자의
지난 과거가
왜 용서받지
못할 일이야
맘에 걸렸다면
처음부터 왜 날 사랑해
모든것이 변해 버렸어
예전의 나로 착각하지마
나를 버린것을 후회해도
이미 늦었어
워 바꿔 바꿔 바꿔
모든걸 다 바꿔
바꿔 바꿔
사랑도 다 바꿔
바꿔 바꿔
거짓은 다 바꿔
바꿔 바꿔
세상을 다 바꿔
바꿔 바꿔
모든걸 다 바꿔
바꿔 바꿔
사랑도 다 바꿔
바꿔 바꿔
거짓은 다 바꿔
바꿔 바꿔
세상을 다 바꿔 바꿔
그래 난 잘할 거라 생각해
다 잘될 거라 생각해
내 물음표를 느낌표로 멋지게 바꿀게
난 당당하게 살 테니까
난 한 걸음 더 갈 테니까
날 지켜봐줘 더 나은 내 내일아
숨가쁜 오늘도 한참을 떠돌다
답답한 마음이 가득 차올라
한숨을 떨군다
바로 그 때 갈 곳 없이 헤매던
내 눈길이 멈춘 곳은
결국 여기 내 발끝 나 걸어온 흔적
난 나름대로 괜찮은 선택을 해왔어
(Yes I've made a good choice)
흔들리고 때론 넘어질 순 있어도
내 마음을 믿어 그래 그거잖아
난 잘할 거라 생각해
다 잘될 거라 생각해
세상이 던진 물음표에 당당히 맞설게
난 힘들어도 갈 테니까
난 한 걸음 더 갈 테니까
날 지켜봐줘 더 나은 내 내일아
넌 이래서 안돼 저래서 못해 어쩌라구 어?
내 나름대로 내 식대로 가는 거야
좋으면 따라와 OK
그게 아니면 조용히 No Thanks
많은 선택들 중에 택한
내가 걸어갈 시간들 속에
그 한 고비 넘지 못해 괴로운 날도 많겠지
(Oops I'm in trouble again)
근데 말야 다 잘할 순 없는 거야
정답이 어디 있겠어 나 답게 가 보는 거야
난 잘할 거라 생각해
다 잘될 거라 생각해
내 물음표를 느낌표로 멋지게 바꿀게
난 당당하게 살 테니까
난 한 걸음 더 갈 테니까
날 지켜봐줘 더 나은 내 내일아
왜 못할 거라 생각해
왜 안될 거라 생각해
세상이 던진 물음표에 질 수는 없잖아
나 떳떳하게 갈 테니까
난 나를 믿고 갈 테니까
날 지켜봐줘 더 나은 내 내일아
꿈 같은 지난 세월
가슴은 에이지만
미련 없이 후회 없이
내 길을 나는 간다
한치 앞을 모르고
세상을 살면서도
가슴 치며 사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지
정처 없이 떠돌다가
마음 둘 곳 없으면
그때는 돌아가리라
꽃 피고 새가 울면
일엽편주 몸을 싣고
밤하늘 이불 삼아
두리둥실 흘러가는
애달픈 이 내 청춘
정처 없이 떠돌다가
마음 둘 곳 없으면
그때는 돌아가리라
꽃 피고 새가 울면
그리운 내 고향
빨간 모자를 눌러 쓴 난 항상 웃음 간직한 삐에로
파란 웃음 뒤에는 아무도 모르는 눈물
초라한 날 보며 웃어도 난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검은 넥타이 아무 말도 못하는 걸
사람들은 모두 춤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웃음 싫어 술 마시며 사랑 찾는
시간 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퍼 하는 삐에로가 좋아
초라한 날 보고 있어도 난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검은 넥타이 아무말도 못하는 걸
모두에게게 가서 쇼부릴 지금 우리모습들을 돌아봐
안익숙한 빨간모자색 어리숙한 모습 속 에 삐에로
사람들은 모두 춤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웃음 싫어 술 마시며 사랑 찾는
시간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퍼 하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퍼 하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삐에로가 좋아
뜨겁게 사랑했던
계절을 지나
처음과는 조금은 달라진
우리 모습을
걱정 하진 말아요
아침에 떠오르는
햇살을 보며
사랑을 약속했던
우리의 마음은
영원한 거라
저물어 가는 노을도
그리고 찾아올 밤하늘도
우리 함께한 시간 만큼
아름다울 거예요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처음의 설렘보다
이 익숙함을
소중해 할 수 있는 것
때론 맘 같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바라보며
솔직해지고
이해할 수 있는 것
그게 사랑일 거야
내가 아는 사랑인 거야
바다가 지겨워지고
숲이 푸르르지 않다고
그 아름다움을 잊는다면
사랑이 아닐 거예요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처음의 설렘보다
이 익숙함을
소중해 할 수 있는 것
때론 맘 같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바라보며
솔직해지고
이해할 수 있는 것
내가 보고 느끼고
듣는 모든 것엔
그대가 물들어 있어서
없이는 나 살 수 없어서
너가 노래가 된다면
나만 알고 싶고
그 어떤 가사보다
아껴 부르며
간직하고 싶은 것
그게 사랑일 거야
내가 하는 사랑인 거야
그래 그게 바로 사랑일 거야
여기저기
하루종일
너를 찾아서
헤매어 봐도
니 모습
간데 없고
추억들만이
나를 반겼어
이렇게 언제까지
견딜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무거워만 가는
나의 힘든 발걸음
이제는 모든걸
끝내고 싶어
찾을 수 없는
널 찾는 헤매임
막연한 기다림
끝없는 방황을
이제는 지쳤어
끝내 버릴거야
너 없는 허전함
이젠 괜찮아
모든게 조금씩
익숙해진걸
꿈 속의 니 모습
이제는 더 이상
눈물이 되지는
않을테니까
비오는 거리도
슬프지 않은건
추억도 이제는
떠나나봐
널 향한 그리움도
희미해져
이젠 널
잊을 수 있어
이렇게 사랑은
끝나는가봐~
기억도 추억도
지워지나봐~
내 곁에 외로움
그 속에서도~
너는 조금씩
흐려지니까
빨리 끝나라 끝나라
끝나 버려
너의 모든걸
수월하게 잊고 싶어
너를 만나지 않았던
그때로 돌아가
또 다른
사랑을 하고 싶어
얼마나
오래 걸릴까
아니 얼마나
힘이 들어야 되나
아마 그렇게
쉽지 않을거야
시간이 흘러도
그리움만 더해
너 아닌 다른걸
채우고 싶어
니 모습 이젠 다
잊었으니까
한번쯤 또 다른
사랑도 꿈꿨어
하지만 거기엔
다시 또 니 모습
아직도 미련이
남았었나봐
누구를 만나도
편하지 않아
왜 자꾸 너하고
비교를 하는지
아무도 널 대신
할 순 없었어
선명한 니 눈빛
모두 다 지워도
차마 나 잊을 수
없는 것은
네 이름만으로도
눈물이 될
이루지 못한
내 사랑
이대로 사랑은
계속되나봐~
혼자도 사랑은
할 수 있나봐~
예전의 두려움
이제는 없어~
다시 또 이별
없을테니까
이대로 사랑은
계속되나봐~
혼자도 사랑은
할 수 있나봐~
예전의 두려움
이제는 없어~
다시 또 이별
없을테니까
아...
어두워져 가는 골목에 서면 어린 시절 술래잡기 생각이 날꺼야
모두가 숨어버려 서성거리다 무서운 생각에 나는 그만 울어버렸지
하나 둘 아이들은 돌아가 버리고 교회당 지붕위로 저 달이 떠올 때
까맣게 키가 큰 전봇대에 기대 앉아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오늘도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언제나 술래
엄마가 부르기를 기다렸는데 강아지만 멍멍 난 그만 울어버렸지
그 많던 어린 날의 꿈이 숨어버려 잃어버린 꿈을 찾아 헤매는 술래야
이제는 커다란 어른이 되어 눈을 감고 세어보니
지금은 내 나이는 찾을때도 됐는데 보일때도 됐는데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오늘도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언제나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나는야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나는야 술래
진정 나에겐 단 한가지 내가 소망하는 게 있어
갈려진 땅의 친구들을 언제쯤 볼 수가 있을까
망설일 시간에 우리를 잃어요
한민족인 형제인 우리가 서로를 겨누고 있고
우리가 만든 큰 욕심에 내가 먼저 죽는걸
진정 너는 알고는 있나 전 인류가 살고 죽고
처절한 그날을 잊었던 건 아니었겠지
우리 몸을 반을 가른 채 현실 없이 살아갈건가
치유할 수 없는 아픔에 절규하는 우릴 지켜줘
갈 수 없는 길에 뿌려진 천만인의 눈물이 있어
저 하늘로 자유롭게 저 새들과 함께
시원스레 맘의 문을 열고 나갈 길을 찾아요
더 행복할 미래가 있어 우리에겐..
언젠가 나의 작은 땅에 경계선이 사라지는 날
많은 사람이 마음속에 희망들을 가득 담겠지
난 지금 평화와 사랑을 바래요
젊은 우리 힘들이 모이면 세상을 흔들수 있고
우리가 서로 손을 잡은 것으로 큰 힘인데
우리몸을 반을 가른채 현실없이 살아갈건가
치유할수 없는 아픔에 절규하는 우릴 지켜줘.
갈수 없는 길에 뿌려진 천만인의 눈물이 있어
워! 나에겐 갈수도 볼수도 없는가 ..
저 하늘로 자유롭게 저 새들과 함께 날고 싶어..
우리들이 항상 바라는것 서로가 웃고 돕고 사는것
이젠 함께 하나를 보며 나가요..
난 이제 알아버렸어
요즘들어 이상했던 너의 행동들을
소문들은 내 주위를 돌고 돌고 돌다 오늘에야
그 소문을 확인해버렸어
오늘 저녁 너는 나와 헤어지며 식구들과
저녁 외식이 있다고 하곤 그새 너는 나를 피해
딴 사람을 만나 춤을 추며 노는 모습을 난 봤던거야
난 참 기가 막혔어 할말도 잃어버린채
난 참 어이가 없어 그냥 바라보다가
난 참 화가났지만 널 그냥 외면한 채로
난 뒤돌아서면서 널 그냥 잊기로 했어
난 너를 보고 있었어
너는 내가 사준 옷을 입고 있어지 신발을 사면
떠난다는 그 얘긴 미신으로 생각하고 선물했었는데
넌 내가 사준 구두를 신고서 다른 사람품에 안겨
Blues에 맞춰 내가 보고있다는 걸 의식도 못한채
너는 나를 기만한채 춤을 추었었지
* 난 너무 분했어 너의 거짓말에 순진한 척 하며
넌 나를 속여 왔던거야 난 그런 널 이젠 포기할꺼야
진실이 없는 사랑을 난 원치 않으니까
난 화가났지만 참기로 했어 어쩌면 내게 더
잘된 일인 것 같아 난 그런 네게 감사하고 있어
거짓된 사랑을 넌 가르쳐줬으니
난 오늘 알아버렸어 내 눈으로 모든것을 확인했던 거야
다른 사람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로 너는 나를 잊은채로
춤을 추었었지 난 잠시 허탈했지만 그런 너를 나도
이젠 포기해야겠어 이제 더 이상은 너를 찾지 않을꺼야
이젠 내겐 미련 따윈 필요없으니까 난 참 기가 막혔어
할말도 잃어버린채
난 참 어이가 없어 그냥 바라보다가
난 참 화가났지만 널 그냥 외면한 채로
난 뒤돌아서면서 널 그냥 잊기로 했어
점점 멀어지는 음악 소리에 난 너의 모습들을 미움으로
나겨둔채 응어리진 내 마음을 나 혼자 달래며
술잔에 난 기댄채로 나를 맡겨두고 아-무도 모르게
술잔으로 나는 너의 이름을 써다가 X표를 하고 그렇게
난 안녕이란 흔한 말 조차도 너에게 난 남겨두기
싫었던 거야 *
끝이 없는 인생의 긴긴다리
빛이 없는 삶속에 아주 천천히
따뜻하게 불어오는 삶의 향기가
날 채워주지 To My Soul My Body
가끔씩 현실은 졸리운 내 귓속에
재밌는 이야기로 위로 날 달래주네
때때로 내 귀를 깨물고 놀래키네
Because When Reality Bites
In Reality I Fight
계속 찾아 헤매던 나의 Valentine
But The More I Try To Find
난 지나쳐가는 사람들속에
Time After Time 홀로 Pantomime
같은 슬픈 외로운 미소로 날 속이고
이제 더 깊어진 눈빛에 눈물이 고이고
또 깊어만가는 이 밤도 Radio에서 흘러나오는
그 노래속으로 날 채우고 또 널 채우고
*지친 나의 몸과 맘의 깊은 곳에
머물러준 그대를 위해
I Pray Again For You
모든것이 너무 간단했던 그때
내겐 그저 달콤했던 Memory로 이제
날마다 날 끌고가는 꿈속으로 깊게
내 가슴속에 묻혀있는 추억으로 뛰어드네
엄마가 보고 싶어 울던 그때를 생각하며 웃고
현실과 꿈에 차이는 뭘까 내게 묻고
마치 인생은 숨바꼭질처럼 꼭꼭 숨고
3일후 비워질 내 방에 침대를 바라보며
주인 아저씨를 원망하면 라면
으로 텅빈 마음을 채워가며
깊게 잠든 내 볼에 Kiss해줄
그대를 기다리며 또 그대를 그리워하며
* Repeat
완벽한 동그라미에 선을 이어준
너의 첫마디에 사랑의 말과 검은 눈동자
혼자 밤길을 걷지 못하게하는 너의 걱정과
전화기를 들고 잠들어버린 수많은 밤들과
Your Sweet Lullabi That Made Me Cry도
이제 던져버린 너의 목걸이처럼 버려진 History
난 너의 Soul Flower 넌 나의 영원한 Honey
내 맘속 깊이
* Repeat
끝이 없는 인생의 긴긴다리
빛이 없는 삶속에 아주 천천히
따뜻하게 불어오는 삶의 향기가
날 채워주지 To My Soul My Bo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