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상상하는 게
요즘 내 일상이 되고
너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따라 웃고 있는 걸
너의 행동에 설레어하고 뒤척이다가
지새운 밤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점점 너와 하고 싶은 일들 생각하면서
하룰 보낸 날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너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따라 웃는데
이 정도면 알아줄 만하잖아
너도 용기 낼만 하잖아
나만 이런 게 아니라면
우리 만나볼 만하잖아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그대얼굴 볼때면 나는 슬퍼져
어차피 당신은 떠나간 사람
하얀미소 머금고 떠나가세요
슬픔은 이제 그만 생각말아요
밤이면 창가에 기대어 앉아
그대얼굴 지우려 애써봐야지
안개처럼 왔다가 그냥가버릴걸
왜 이리 내 마음 흔들어놓나
지나간 아름다운 숱한 추억이
떨어지는 낙엽되어 사라져가네
그대는 미운사람..
그대는 미운사람...
아무말도 하지를 말고 가세요
어차피 당신은 떠나갈 사람
어차피.. 당신은 떠나갈 사람
.... 어차피... 당신은 떠나갈 사람
저 오늘 떠나요 공항으로
핸드폰 꺼 놔요 제발 날 찾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bye bye-
쉬지 않고 빛났던 꿈같은 my youth
이리저리 치이고 또 망가질 때쯤
지쳤어 나 미쳤어 나 떠날 거야 다 비켜
I fly away-
Take me to London Paris New York city들
아름다운 이 도시에 빠져서 나
Like I'm a bird bird 날아다니는 새처럼
난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저 이제 쉬어요 떠날 거에요
노트북 꺼 놔요 제발 날 잡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see ya-
쉬지 않고 빛났던 꿈같은 my youth
이리 저리 치이고 또 망가질 때쯤
지쳤어 나 미쳤어 나 떠날 거야 다 비켜
I fly away-
Take me to London Paris New York city들
아름다운 이 도시에 빠져서 나
Like I'm a bird bird 날아 다니는 새처럼
난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I can fly away Fly always always always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계절이 지나버린 쓸쓸한 바닷가에 언제나 부서지
는 파도만이 [Oh-]
아직도 내 가슴엔 아프게 출렁이고 있는 지나간
여름날의 추억
아무도 찾지 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
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
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
너의 모습도 파도 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 되어 이제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아무도 찾지 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
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
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
너의 모습도 파도 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 되어 이제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넌 나의 사람이
된다는 걸
처음 널
바라봤던 순간
찰나의 전율 잊지 못해
워 워 워
좋은 사람인진 모르겠어
미친 듯이 막 끌릴 뿐야
섣부른
판단일지라도
왠지 사랑일 것만 같아
워 워 워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내 생 최고의 사랑일지
미친 사랑의 시작일지
해 봐야 아는 게
사랑이지
이제 우리 시작할까
워 워 워
운전하다가 널 봤는데
사고가 날 뻔했어
좋아 파란불이 떴어
너에게 난 go 했고
그 S line에
난 자석처럼 끌려
나도 모르게
침을 한 방울 흘려
오해하지 마
나는 속물 아냐
사랑을 가능케 하는 건
본능이야
우연인지 운명인지
나는 너의 앞에 왔어
계산 같은 건 전부 다
은행에다 맡겨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워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못 잊겠어
그 황홀했던
순간을
내 생 최고의 사랑이든
미친 사랑의 시작이든
절대
후회는 없을 거야
이제 우리 시작할까
워 워 워
(그런 느낌이야 이건
본능이야)워 워 워
(Everybody now)
워 워 워 yeah
아 바람 불면
꽃바람이 살랑살랑
꿈에서도 그리던
님이 찾아 오려나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나만을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난 사람
버들피리 불던 내 고향
시냇가에 무지개 뜨면
징검다리 건너서
님이 돌아온다고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아 꽃비 내리면
봄바람이 산들 산들
꿈에서도 그리던
님이 찾아 오려나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나만을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난 사람
하모니카 불던 내 고향
뒷동산에 보름달이 뜨면
산모퉁이 돌아서
님이 돌아온다고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산모퉁이 돌아서
님이 돌아온다고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산책을 하고 차를 마시고 책을 보고 생각에 잠길 때
요즘엔 뭔가 텅 빈 것 같아 지금의 난 누군가 필요한 것 같아
친굴 만나고 전화를 하고 밤새도록 깨어있을 때도
문득 자꾸만 네가 생각나 모든 시간 모든 곳에서 난 널 느껴
내게로 와 줘 내 생활 속으로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새로울 거야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달라질 거야
서로에 대해 거의 모든 걸 지켜보며 알게 된다는 게 말처럼 그리 쉽지 않겠지
그렇지만 난 준비가 된 것 같아 너의 대답을 나 기다려도 되겠니
난 내가 말할 때 귀 기울이는 너의 표정이 좋아
내 말이라면 어떤 거짓 허풍도 믿을 것 같은
그런진지한 얼굴
네가 날 볼 때마다 난 내 안에서
설명할 수 없는 기운이 느껴져
네가 날 믿는 동안엔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야
이런 날 이해하겠니
I'm spendingwhole my days for you
Cause I am always thinking about you
I really like to share my life with you
I truely want to be someone for you
So It is an invitaion to you
Now I am waiting for the answer from you
I swear I will do anything for you
But sadly I've got nothing to give you
All I can do is just say I love you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 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둘이 우리 둘이
부드러운 바람과 파도소리
시간이 멈춘 그 곳으로 가요
푸른물결 수펑선 저 너머로
우리 둘만의 그 곳으로 가요
기분좋은
달콤한 그 손길로 눈빛으로 향기로
사랑을 해요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둘이 우리 둘이
하얀구름 코코넛 그늘 아래
파란 칵테일 음악이 흐르고
해 저무는 낮과 밤 그 사이로
붉게 물드는 우리가 있어요
숨막히는 밤 식지 않는 열기
끝없는 또 하룰 보내고
지쳐 잠든 꿈 속에도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기분 좋은 짜릿한 그 손길로
눈빛으로 향기로
사랑을 해요 더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스잔 찬바람이 부는데
스잔 땅거미가 지는데
너는 지금 어디서 외로이
내 곁에 오지를 않니
스잔 보고 싶은 이 마음
스잔 너는 알고 있잖니
그날의 오해는 버리고
내 곁에 돌아와 주렴
스잔 난 너를 사랑해
후회없이 난 너를 사랑해
스잔 잊을 수 없는
스잔 이 생명보다 더 소중한 스잔
스잔 찬바람이 부는데
스잔 땅거미가 지는데
너는 지금 어디서 외로이
내 곁에 오지를 않니
스잔 난 너를 사랑해
후회없이 난 너를 사랑해
스잔 잊을 수 없는
스잔 이 생명보다 더 소중한 스잔
스잔 찬바람이 부는데
스잔 땅거미가 지는데
너는 지금 어디서 외로이
내 곁에 오지를 않니
바람이 몹시 불던 날이었지 그녀는 조그만 손을 흔들고
어색한 미소를 지으면서 나의 눈을 보았지 음
하지만 붙잡을 수는 없었어 지금은 후회를 하고 있지만
멀어져가는 뒷모습 보면서 두려움도 느꼈지 음
나는 가슴 아팠어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때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장 남질 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 맘도 편하지 않았어
그때는 너무나 어렸었기에 그녀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네
그렇게 나쁘진 않았어 그녀와 함께 했던 시간들은
한 두번 원망도 했었지만 좋은 사람이었어 음
하지만 꼭 그렇진 않아 너무 내 맘을 아프게 했지
서로 말없이 걷기도 했지만 좋은 기억이었어
너무 아쉬웠었어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때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장 남질 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 맘도 편하지 않았어
그때는 너무나 어렸었기에 그녀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네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때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장 남질 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 맘도 편하지 않았어
그때는 너무나 어렸었기에 그녀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