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 눈을 바라보면 모든게 꿈인것 같아요
이세상 많은 사람중에 어쩌면 우리둘이였는지
기적이였는지도 몰라요
그대에 품에 안길때면 새로운 나를 깨달아요
그대를 알기전에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요
죽어있었는지도 몰라요
어쩌면 이렇게도 엇갈려왔는지(우린너무 가까이있었는데)
서로 사랑해야 할 시간도 너무 모자라요
나를 믿어요 (믿을게요)
세상 끝까지 함께 할게요
그 얼마나 나를 찾았나요(헤매였나요)
나의 기도 들었나요(기도에 귀기울였나요)
이세상 살아가는동안 단한번 스쳐지나갈때 oh~~
한눈에 서로 알아볼수 있게 되길 이렇게
어쩌면 이렇게도 엇갈려왔는지(우린 너무 가까이있었는데)
서로 사랑해야 할시간도 너무 모자라요
나를 믿어요(믿을게요)
세상끝까지 함께 할게요
그얼마나 나를 찾았나요(헤매였나요)
나에 기도를 들었나요(기도에 귀기울였나요)
이세상 살아가는 동안 단한번 스쳐지나갈때 oh~
한눈에 서로 알아볼수 있게 되길 이렇게
이제야 목적지를 정했지만
가려한 날 막아서네 난 갈 길이 먼데
새빨간 얼굴로 화를 냈던
친구가 생각나네
이미 난 발걸음을 떼었지만
가려한 날 재촉하네 걷기도 힘든데
새파랗게 겁에 질려 도망간
친구가 뇌에 맴도네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수많은 동그라미들 모두가
멈췄다 굴렀다 말은 잘 들어
그건 나도 문제가 아냐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내가 빠른지도
느린지도 모르겠어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솔직히 말하자면 차라리
운전대를 못 잡던 어릴 때가 더 좋았었던 것 같아
그땐 함께 온 세상을 거닐 친구가 있었으니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수많은 조명들이 날 빠르게
번갈아 가며 비추고 있지만... 펼쳐보기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면
슬픈 그대 얼굴
생각이나
고개 숙이네
눈물 흘러
아무말 할 수가 없지만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그 세월속에~
잊어야 할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
눈 감아요
소리없이
그 이름 불러요
아름다웠던~ 그대 모습
다시 볼수 없는것 알아요
후회없어
저 타는 노을
붉은 노을처럼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어디로 갔을까
사랑하던
슬픈 그대 얼굴
보고 싶어
깊은 사랑 후회 없어
저 타는 붉은 노을처럼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그 세월속에~
잊어야 할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
눈 감아요
소리없이 그 이름 불러요
아름다웠던~ 그대 모습
다시 볼수없는 것 알아요
후회없어 저 타는 노을
붉은 노을처럼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가시 같은 말을 내뱉고
날씨 같은 인생을 탓하고
또 사랑 같은 말을 다시 내뱉는 것
사랑 같은 말을 내뱉고
작은 일에 웃음 지어놓고선
또 상처 같은 말을 입에 담는 것
매일 이렇게 살아가는 게
가끔은 너무 서러워 나
익숙한 듯이 살아가는 게
가끔은 너무 무서워 나
돌아오는 차 안에서 그저
조용히 생각에 잠겨
정답을 찾아 헤매이다가
그렇게 눈을 감는 것
그렇게 잠에 드는 것
그렇게 잠에 드는 것
그렇게 살아 가는 것
그렇게 살아 가는 것
아아아아
아아아아
상처 같은 말을 내뱉고
예쁜 말을 찾아 헤매고선
한숨 같은 것을 깊게 내뱉는 것
쓰러지듯이 침대에 누워
가만히 눈을 감고서
다 괜찮다고 되뇌이다가
그렇게 잠에 드는 것
그렇게 꿈을 꾸는 것
그렇게 꿈을 꾸는 것
그렇게 살아가는 것
그렇게 살아가는 것
우우우우 우우우우
한숨 같은 것을 내뱉고
사람들을 찾아 꼭 안고선
사랑 같은 말을 다시 내뱉는 것
마주보며 서로가 아무런 말 없이
똑딱 똑딱 흐르는 시간
나 이제는 알아요 그대의 마음을
돌리기엔 늦다는 걸
마지막 인사 없이 보내긴 싫어
웃음을 보였지만 보내긴 싫어
조각조각 부서진 작은 꿈들이
하늘멀리 저 멀리 흩어져 가고
젖은 눈물 감추며 되돌아 서는
사랑의 불시착
간 ~ 주 ~ 중
그대 나를 만나서 단 한번이라도
내게 물어 본 적 있나요
떠나야 할 까닭이 그런 것이라면
나도 이젠 울지 않아
마지막 인사 없이 보내긴 싫어
웃음을 보였지만 보내긴 싫어
조각조각 부서진 작은 꿈들이
하늘멀리 저 멀리 흩어져 가고
젖은 눈물 감추며 되돌아 서는
사랑의 불시착
사랑의 불시착
작곡G'harah 'PK' Degeddingseze , Patricia Battani , Steve Octave
You're so yummy yummy yummy
In my tummy tummy tummy
Look at you 빨라지는 걸음걸이
Look at me 호기심을 자극하지
Look at them 알아챌 수 없는 거리
Baby don't panic 한밤의 Party
차올라 달이 딱 좋은 Timing
이건 비밀이야 쉿 우리만의
한밤의 Party 널 끌어당김
어쩌니 내게 뺏겨버린 환심
몽롱한 기분이 좋은 Tonight
색다른 세계로 이끄는 Light
Follow me Come and get illusion
한입에 삼켜 널 Delicious
아찔한 미끼로 Hook up
관심을 먹고 Growing up
Follow me Come and get illusion
몸집을 불려가 Delicious
점점 더 커지는 Fire
관심을 먹고 Growing up
(Will o' the wisp)
겁내지 말고 이리 온
(Will o' the wisp)
겁내지 말고 이리 온
Easy peasy 너도 알다시피
When you dizzy 내겐 그저 Dish
도깨비불 너를 놀려 Boo
예상 못 한 순간 등장하지 불쑥
첨 보는 Style 멋모를 Timing
너의 약점에다 Hit It's so funny
한밤의 Party 널 끌어당김
알아도 막을 수 없는 반칙
낯선 이 기분이 묘한 Tonight
감춰둔 본능을 이끄는 Light
Follow me Come and get illusion
한입에 삼켜 널 Delicious
아찔한 미끼로 Hook up
관심을 먹고 Growing up
Follow me Come and get illusion
몸집을 불려가 Delicious
점점 더 커지는 Fire
관심을 먹고 Growing up
(Will o' the wisp)
겁내지 말고 이리 온
(Will o' the wisp)
겁내지 말고 이리 온
Yummy yummy yummy
In your tummy tummy tummy
놀란 너의 Face 나를 저격하는 Taste
멀리멀리 달아나도 소용없어 이미
Come get illusion
So fool
Follow me Come and get illusion
유일한 목격자 You're the one
방심한 틈을 타 Swallow
환상을 먹고 Growing up
Follow me Come and get illusion
순진한 먹잇감 Delicious
단번에 노리는 Hunter
네 맘을 뺏어 Growing up
(Will o' the wisp)
겁내지 말고 이리 온
(Will o' the wisp)
겁내지 말고 이리 온
이젠 서서히 끝이끝이 보여 너무너무 빨리빨리 와버렸어
시원하게 웃는 아무 티없는 너무나도 행복해 어쩔줄 모르는
우리두리 이런 우리 우리우리 사이 같이 영원히
누가누가 뭐라해도 끝도 없이 주저할것 없이 영원할 것이
라 생각했었어
그 많은 시간 생각하면 잠깐 한 순간 장난이라 생각하기엔
너무 진지한 이젠 그냥 접어둬야 하는 건가?
내가 아니 니가 아니 뭐라 말을 해야 하는건가?
가, 가지마 그리고 이리와 어떤 말도
우리에겐 아무 소용없나
기억나니 첨만났던 그자리 오백일째 오백송이 그 장미
모든것이 아름다웠던 너의 아파트위 푸른 바다위 우리두리
화난 즐거운 목소리 모두 전해준 전화기
맘 아팠니 내가 앓아누운 그 일주일 연락없이
늦게 들어온 그일
무리해서 바뻤던 그때 그때 그때문에 조금
소홀해진 나 때문에
마음 많이 상했니, 다시 봤니 그 많은 편지와 사진
생각해 봤니 그많디 많은 우리 기억 이왜 이렇게
되버렸는지
아무도 몰라 왜 이 왜 이렇게 된건지
우리는 같아 나 이 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젠 더이상 이젠 더이상 같이 할 수 없나
사랑해 사랑해 그리고 영원히 이젠 말할수 없네
행복해 행복해 그리고 잘지내 이런 말하며
눈을 감아버리고 마네
난 너를 사랑해 이 사랑이 영원해 영원해 행복해
같이 슬퍼해 글구 또 같이 즐거워해
서로가 웃기만해 지금은 그냥 생각만 하고 있네
깊이 남았네 남겨졌네
잊혀지지 않네 잊어버릴수 없네
너만을 사랑해 그때가 행복해 지금은 생각만 해
너만이 넘많이 그렇게 남았네 지금도 생각나네
코끝을 간지럽히는 살랑 부는 바람이
눈 감으면 어디든 네 곁에 데려가 주길
어느새 내 맘이 춤을 추네
한없이 예쁜 날이야
꿈꾸던 시간이 마치 오늘인 것만 같아
맘이 두근거리다 심장이 쿵 떨어져
후 살며시 네가 불어와
눈부신 하늘이 되어 다 물들어가요
유난히 달콤한 햇살 팡파레를 울려요
한껏 들뜬 발걸음으로 반겨줘요
따스한 그대의 품속으로
바쁘게 달려가 힘껏 안겨볼래요
시작될 거야 너와 내 이야기
샤라랄 라라랄 라라랄 꽃눈이 내려요
옷장 가득히 싱그러운 설렘이 하나둘
아껴 둔 마음 꺼내 입고서
널 만나러 가요
살며시 네가 불어와
눈부신 하늘이 되어 다 물들어가요
유난히 달콤한 햇살 팡파레를 울려요
한껏 들뜬 발걸음으로 반겨줘요
따스한 그대의 품속으로
바쁘게 달려가 힘껏 안겨볼래요
시작될 거야 너와 내 이야기
때론 빗방울 떨어져 잠시 우리 옷깃을 적셔
찡그린 날도 있겠지만
상상만 해도 찬란한 꿈을 꾸는 거야
하늘에 꽃눈이 내려 여기저기 날려요
머리가 어지러울 만큼 행복해요
웅크렸던 만큼
소중히 내가 지켜 갈게요
그대와 함께하는 사랑스런 날이야
유난히 달콤한 햇살 팡파레를 울려요
한껏 들뜬 발걸음으로 반겨줘요
따스한 그대의 품속으로
바쁘게 달려가 힘껏 안겨볼래요
시작될 거야 너와 내 이야기
샤라랄 라라랄 라라랄 꽃눈이 내려요
Verse1)
아버지 듣고 있습니까? 오늘은
또 어디에서 그 무거운 돌덩이를 지고 있습니까
계단을 한참 오르고 또 올라도 천원이야
무릎이 흔들거려 아파와도 천원이야
자식이 먹다 남은것들로 밥을 싸고
뭐 필요한거는 없냐? 되려 말을 하죠
한 겨울 조그맣고 추운 가게에서
웅크린채 이를 떨며 바보같이 손님을 맞네 계속..
그런 당신이 나는 창피했었고
장사꾼의 자식인 난 억울했었죠
지금 생각해도 내가 너무 했던건
감옥의 차디찬 눈물을 선물 했던것
남들은 다 포기해도 부모는 절대 포기못해
아들아 지금의 시련을 딛고 기도해
일어나! 넌 더 큰 세상을 만나야해
적어도 나처럼 초라하게 살지는 말아야해
Hook)
아버지의 맘 그때는 미처 몰랐네
인생의 훼방꾼 말이 안 통하네
아버지의 맘 그때는 미처 몰랐네
모두가 손가락질하며 나를 욕할때
아버지의 맘 그때는 미처 몰랐네
뒤에서 모든걸 짊어지고 기도한게
아버지의 맘 이제야 알것같애
아버지의 맘 그맘을 알것같애
Verse2)
자식이 바쁠까봐 전화도 맘대로 못걸고
가끔가다 먼저 걸면 몇마디 하다 끝난다
어머니 병원비 얘기를 왜 못해
자식한테 손 벌리는게 그게 괴롭대
명절에는 온가족이 모여 빚얘기
내 덕분에 다들 빚쟁이가 된 뒷얘기
별을 보고 소원을 빌며 속삭였는데
어느새 아버진 내 등을 토닥여주네
스케쥴을 매니져보다 더 잘알고
티비에 나가면 동네는 난리가 나죠
되지도 않는 랩을 헐떡이며 다 따라하죠
왜? 이제는 절대 걱정 안한다라고...
새벽녘에 눈을 떠 바라본 아들사진
오늘도 무사히!를 조용히 발음하지
도시락을 챙겨 이제 일터로 나가신다
멀리에 있어도 우린 가족! 하나입니다
Hook) 반복
Hook)
아버지의 맘 그때는 미처 몰랐네
인생의 훼방꾼 말이 안 통하네
아버지의 맘 그때는 미처 몰랐네
모두가 손가락질하며 나를 욕할때
아버지의 맘 그때는 미처 몰랐네
뒤에서 모든걸 짊어지고 기도한게
아버지의 맘 이제야 알것같애
아버지의 맘 그맘을 알것같애
Hook2)
내가 사랑하는 아버지의 얼굴을 보며
손에 잡혀지는 안타까운 주름때문에
뒤돌아 서글프게 목이 메어 울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아버지의 얼굴을 보며 x2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좇고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나의 구원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을 날개를 달수있다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한 달 좀 덜 된 기억들
주머니에 넣은 채
걷고 있어 몇 시간을
혹시 몰라 네가 좋아했던
코트를 입은 채
나온 번화가 그때 마침
찬바람 막아줄
네가 이젠 없으니까
추울 때 따스히
안아줄 이가 없으니까
친구들이 불러도
나갈 수 없어 난
창문 너머
그저 바라봐 그때 마침
눈이 오잖아
우리 처음 만난 그 밤에도
한참 동안 눈이 왔잖아
지금 내가 생각나지
않을 리가 없잖아
눈이 오잖아
그때 내가 밤하늘 내린
하얀 눈 예쁘다 했잖아
그랬잖아
지금 눈이 오잖아
Uh 눈이 오잖아
이 말 핑계인 걸 알지만
생각에 잠기곤 해
거릴 거니는 내
곁에 아무도 없을 때
더 크게 들리네
Oh 눈 내리는 소리
이제 인정하자
수많은 끝도 끝났어
찬란한 그때의
우린 이젠 없으니까
돌아온 계절
남아있는 건 없으니까
추억을 지우는 게
내 이별의 숙제
창문 너머
그저 바라봐 그때 마침
눈이 오잖아
우리 처음 만난 그 밤에도
한참 동안 눈이 왔잖아
지금 내가 생각나지
않을 리가 없잖아
눈이 오잖아
그때 내가 밤하늘 내린
하얀 눈 예쁘다 했잖아
그랬잖아
지금 눈이 오잖아
마지막 안녕이 남은 거리에서 혼자
너와의 약속들을 되뇌었어
함께여야 할 너 없는 이 겨울의
첫눈이 오잖아
눈이 오지만
우리 처음 만난 그 밤에도
내렸던 그 눈이 오지만
주머니 속 챙겨 나온 기억
버려야만 해
눈이 오지만
우린 이대로의 모습으로
남아있는 게 맞지만
그래도
지금
그 눈이 오잖아
궂은 비 내리는 날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
도라지 위스키 한 잔에다
짙은 색소폰 소릴 들어보렴
새빨간 립스틱에
나름대로 멋을 부린 마담에게
실없이 던지는 농담 사이로
짙은 색소폰 소릴 들어보렴
이제 와 새삼 이 나이에
실연의 달콤함이야 있겠냐만은
왠지 한 곳이 비어 있는
내 가슴이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밤늦은 항구에서
그야말로 연락선 선창가에서
돌아올 사람은 없을지라도
슬픈 뱃고동 소릴 들어보렴
첫사랑 그 소녀는
어디에서 나처럼 늙어갈까
가버린 세월이 서글퍼지는
슬픈 뱃고동 소릴 들어보렴
이제 와 새삼 이 나이에
청춘에 미련이야 있겠냐만은
왠지 한 곳이 비어 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 올 것에 대하여
낭만에 대하여
어둠만이 나의 전부였던 동안
숨이 벅차도록 달려왔잖아
Never say time's up
경계의 끝자락
내 끝은 아니니까
울타리 밖에 일렁이는 무언가
그 아무도 모르는 별일지 몰라
I wanna wanna be there
I'm gonna gonna be there
벅찬 맘으로 이 궤도를 벗어나
Let's go
새로운 길의 탐험가
Beyond the road
껍질을 깨뜨려버리자
두려움은 이제 거둬
오로지 나를 믿어
지금이 바로 Time to fly
두 눈 앞의 끝 사뿐 넘어가
한계 밖의 Trip 짜릿하잖아
녹이 슨 심장에 쉼 없이 피는 꿈
무모하대도 믿어 난
누구도 본 적 없는 낯선 우주 속에
겁 없이 뛰어들어 Fall (Fall) fall (Fall)
답답한 가슴 안에
불꽃을 피워낼래
Shine and bright
곧 잡힐 듯이 반짝이던 무언가
꼭 달릴수록 멀어져도 난 좋아
I never never give up
I'm getting getting better
여정은 이미 시작된 지 오래야
Let's go
끝이라 생각한 순간
Beyond the road
넓은 세상이 날 감싸 안아
때로는 느릿해도
가끔은 지친대도
멈추지 않고 Let me fly
두 눈 앞의 끝 사뿐 넘어가
한계 밖의 Trip 짜릿하잖아
녹이 슨 심장에 쉼 없이 피는 꿈
무모하대도 믿어 난
누가 뭐래도 믿어 난
Go 다치고 망가져 버거워진 항해
Go 숨 한 번 고르고 이어가면 OK
구름 너머 세상을 내 품에 안을래
두 눈 앞의 끝 사뿐 넘어가
한계 밖의 Trip 짜릿하잖아
녹이 슨 심장에 쉼 없이 피는 꿈
무모하대도 믿어 난
나의 여정을 믿어 난
홀로이 서있는 그대는 그저 눈물만 보이고 있네요
왠지 난 슬퍼져요
*이제 난 견딜수 없어요
그대도 누군가 원하잖아요
이 마음 느끼나요
내게 전해줘 그대의 사랑을
마음속깊이 느낄수있도록
홀로 견딜수만 없는 그대 마음을 난 알고있어요
내게 말해줘 날사랑한다고
돌아서면 난 없을지도 몰라
이제 더이상 난 기다릴순 없어요
이세상 끝까지라도 가리
그대가 있다면 아직은 힘겹지만
이마음만은 변함없으리
내게 말해줘 날사랑한다고
돌아서면 난 없을지도 몰라
이제 더이상 난 기다릴순 없어요
밤이 아름다워 잠이 오질않아
창을 열고 가만히 벽에 기대어
창가에 흐르는 별들을 바라보며
갈수없는 내 사랑을 노래합니다
그대 생각하면 잠이 오질않아
불을 끄고 가만히 창가에 앉아
마음에 접어 놓은 수많은 얘기 속에
그대에게 하고픈 말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귀를 기울여 봐요
이 밤은 이렇게 당신을 부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마음을 열어봐요
그리움이 가득한 이 밤을 받아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아 귀를 기울여 봐요
이 밤은 이렇게 당신을 부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마음을 열어봐요
그리움이 가득한 이 밤을
그리움이 가득한 이 밤을 받아주세요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도란도란 둘이서
매일 그대와 얘기하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노을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 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밤의 품에 안겨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매일 그대와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노을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 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정말)
매일 그대와 (진짜)
잠이 들고파 (몹시)
매일 그대와 (엄청)
얘기 하고파 (정말)
매일 그대와
매일 그대와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나오는 여자
내 얘기가 재미 없어도
웃어주는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머리에 무스를
바르지 않아도
윤기가 흐르는 여자
내 고요한
눈빛을 보면서
시력을 맞추는 여자
김치 볶음밥을
잘 만드는 여자
웃을때 목젖이
보이는 여자
내가 돈이
없을 때에도
마음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여자
멋내지 않아도
멋이 나는 여자
껌을 씹어도
소리가 안나는 여자
뚱뚱해도 다리가 예뻐서
짧은 치마가
어울리는 여자
내가 울적하고
속이 상할때
그저 바라만 봐도
위로가 되는 여자
나를 만난 이후로
미팅을 한번도
한번도 안한 여자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여보세요
날 좀 잠깐 보세요
희망사항이
정말 거창하군요
그런 여자한테
너무 잘 어울리는
난 그런 남자가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