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여름은 하루가 너무나 길어 비틀거리는 여름이
싫어 왠지 여름엔 모두들 조금씩 미쳐 비틀거리는 여
름이 싫어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
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모
두들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등엔 땀만 나 모든 게 짜
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
근한 바람만 모두들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가슴이 왜 이렇게 뛰는지 나는 잘 몰라요
얼굴이 빨개지는 이유를 나는 잘 몰라요
그대만 보면 내 가슴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
그대와 만난 골목길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이
난 몰라 참! 정신없이 말을 했지만
그대 코끝으로 웃는 것 같애
돌아오는 토요일에 약속했지만
내 뛰는 가슴을 나는 몰라
그대를 기다리는 내마음 나는 잘 몰라요
뭐라고 이야기를 할건지 나는 잘 몰라요
그대를 만난 내 가슴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
이것이 정말 사랑일까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이
난 몰라 참! 정신없이 말을 했지만
그대 그냥 살짝 웃는 것 같애
이 순간이 나에게는 너무 어려워
내 뛰는 가슴을 나는 몰라
날 그냥 내버려 둬 변명 따윈 필요 없어
어차피 사랑이란 언젠가는 혼자만의 것인걸
익숙해지기까지 필요한건 시간일뿐
무책임한 눈물로 나를 더 힘들게 하지마
우습지않니 너무 지금 우리
위로해야하는건 내가 아냐
버려진건 바로 나인데
어울리지도 않는 한숨으로 달아나려하지마
헤어짐을 선택한건 바로 너인데
잡아주길 원하는건 아니잖아
갑작스런 이별을 참아내며 웃고있을뿐
널 용서한 건 아냐
내게 너무 많은걸 바라지마
언젠가 시간 속에 너도 나를 사랑했다면
이대로 내버려둬 내가 널 미워할 수 있게
어쩌다가 널 사랑했나봐
죽을만큼 널 사랑했나봐
난 아직까지 그리운걸 보면
아직도 널 사랑하나봐
어쩌다가 우리 이별하나봐
나 없이도 잘살 널 생각하면
나 아픈 것도 아파 눈물만 나
왜 이렇게 네 행복이 싫은지
새로운 사람 만났어도
제발 날 잊고 살진 않길
이런 날 욕해도 어쩔수 없잖아
내맘 나도 몰라
너의 그 행복 이제는
나에게 상처가 되는걸
차라리 다시는 널 볼수 없도록
두눈 멀게해
슬퍼
하지만 나도 그리 편치 않아
내게 그 슬픔이 우릴 서로 힘들게 하잖아
차갑게 돌아선 나를 이제 잊어
그리 쉽지 않겠지만
슬픔의 고통이 우릴 더 아프게 할 뿐이야
제발 이제 날 버려
어쩌다가 살다보면 한번쯤 (한평생을)
미치도록 (죽을만큼) 내가 보고 싶을땐
내 곁의 사람 너로 보일때
자꾸 행복해서 미안해질때
날 위한 이별이라해도
언젠간 모두 잊는데도
한번쯤 돌아볼 상처로 남은
널 용서 하게될까
다시 날 찾지 않는데도
너무 행복하진 말아줘
아직 널 못지운 미련한 아픔에
죽을 것만 같아
I can love you forever
Never come to me again
너를 너무 미워한 난 너를 너무 사랑한
새로운 사람 만났어도
(제발 만나지 않기를 바래)
제발 날 잊고 살진 않길
(나를 잊지마 부탁이야)
이런 날 욕해도 어쩔수 없잖아
(내맘 나도 몰랐어)
너의 그 행복 이제는 (너의 행복은)
나에게 상처가 되는걸 (이뤄지지 못한)
차라리 다시는 널 볼수 없도록
두눈 멀게해
슬퍼
너와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상상하는 게
요즘 내 일상이 되고
너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따라 웃고 있는 걸
너의 행동에 설레어하고 뒤척이다가
지새운 밤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점점 너와 하고 싶은 일들 생각하면서
하룰 보낸 날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너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따라 웃는데
이 정도면 알아줄 만하잖아
너도 용기 낼만 하잖아
나만 이런 게 아니라면
우리 만나볼 만하잖아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하늘 아래 땅이있고
그 위에 내가 있으니
어디인들 이내 몸
둘 곳이야 없으리
하루 해가 저문다고
울터이냐
그리도 내가
작더냐
별이 지는 저 산 넘어
내 그리 쉬어가리라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해가 지고 달이 뜨고
그 아래 내가 숨쉬니
어디인들 이내 몸
갈 곳이야 없으리
작은 것을 사랑하며
살터이다
친구를
사랑하리라
말이 없는 저 들녘에
내 님을 그려보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우~
이제는 하늘을
떳떳하게 보는
그런 버릇이
생겼어
어둡던 과거의
내가 아니기에
쓰린 하늘도
두렵지 않아
타들어가던
아픈 상처마저
참고 견뎌낸 이유
바로 그것
하늘아 들어봐
내가 택한 사랑
너도 막을 수 없어
무엇보다 소중하니까
사랑해
사랑한다는 것까지도
하늘에 허락받을
필욘없어
너는 내가
지켜낼거야
더 높이 날지 못하는
버린 세상
이제 지쳐가려 할때
어둠 속에 내 영혼을
네 미소로
따스하게 감싸주었어
미천한 이 몸
가진 것 하나도
없는 나를 사랑한
너를 위해
하늘아 들어봐
내가 택한 사랑
너도 막을 수 없어
무엇보다 소중하니까
사랑해
사랑한다는 것까지도
하늘에 허락받을
필욘없어
너는 내가
지켜낼거야
Oh 그 어떤
그 누가 막아도
우린 당당히
맞설 수 있어
목숨바쳐
사랑하니까
Uh 한번 더
저 거친 태양에 맹세한
맑은 눈동자에
눈물은 없어
널 선택한
그 이유니까 woo
이 넓은 세상에
날 위한 건 너 하나였어
밤새워 그렇게도
눈물 흘렸지 어려움 속에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체 헤매이다가
나 또한 볼 수 없는 거릴 걸었어
어딘지 모를 지금
내게 무엇도 필요치 않아
너를 대신하던 너였어
이제 나를 나 없는 어둠 속에서
슬프게 할 순 없어
다시 와 내게로 널 위한 건 세상에
나만이 알아 나에게 돌아와
이젠 내게 있어 줘
영원히 내게
아니길 바랬었어
꿈이길 기도했지
너없는 가슴으로 살아가야 하는건
내게는 너무 힘겨워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엔 너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순 없을거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 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는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거야
행복하길바래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나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삶은 너뿐인데
사랑해 널 잊으순 없을꺼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못한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나 보길글 원해
부디 새롭게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을 가라라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줄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살꺼야 행복하길바래
오~ 널 사랑해 미안해 너를 지키지못한것을 너의
행복한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바래....
아무때고
네게 전활해
나야 하며
말을 꺼내도
누군지 한번에 알아낼
너의 단 한 사람
쇼윈도에 걸린
셔츠를 보면
제일 먼저 니가
떠올릴 사람
너의 지갑속에
항상 간직될~~ 사람
네게 그런 사람이
나일 순 없는지
니 곁에 있는
내 친구가 아니라~~
언젠가 그가 너를
맘 아프게 해
너 혼자
울고있는 걸~ 봤~어
달려가 그에게 나
이 말 해줬으면~~
그대가 울리는
그 한 여자~가
내겐~~
삶의 전부라~고
혼자서는 힘든
슬픔이 오면
제일 먼저
니가 찾아 줄 사람
너의 생일마다
꽃을 안겨 줄~~ 사람
네게 그런 사람이
나일 순 없는지
니 곁에 있는
내 친구가 아니라~~
언젠가 그가 너를
맘 아프게 해
너 혼자
울고있는 걸~ 봤~어
달려가 그에게 나
이 말 해줬으면~~
나의 일생을
모두 주어도
난 얻지 못하~는
그녈~~ 가진 그대라~고
그녈 곁에 둔
이유만으로
다른 이 세상
누구보다
그댄~~
행복한거라~고~
언젠가 그가 너를
맘 아프게 해
너 혼자
울고있는 걸~ 봤~어
달려가 그에게 나
이 말 해줬으면~~ 그대
와 우
여름이다
이게 뭐야
이 여름에
방안에만
쳐박혀 있어
안되겠어
우리 그냥
이쯤에서
헤어져 버려
내 품에서
흘린 눈물
너만큼 나
힘이 들었어
잃어버린 너의 미소
찾~을 수 없을까
안녕하고 돌아서는
그건 아니잖아
사랑을 위한
여행을 하자
바닷가로
빨리 떠나자
야야야야
바다로
그 동안의 아픔들
그 속에 모두 버리게
이게 아니야
우린 사랑했잖아
이제 다시 눈물없는
사랑으로 만들어봐
사랑하는 연인들이
바닷가를 걷고
난 쓸쓸히 바닷가를
혼자 걸어 갈때
앗 나처럼 혼자 걷는
여잘 보게 됐고
난 그 뒤로 하염없이
쫓아가게 됐어
어딜 갔어
이 밤중에
도대체가
이해가 안돼
여기까지 여행 와서
나만 혼자 내버려두니
해변에서 만난 여인
많은 얘길 들려 주었지
잃어버린 사랑으로
여~기에 왔다고
돌아가면 나 역시도
혼자 될거라고
새벽이 오는 바다에
앉아 얘기 했지
해변의 여인
야야야야 그녀와
떠오르는 태양을
우리는 함께 본거야
기다리지마
이제서야 만났어
이제 다시
이별없는
사랑으로
만들거야
해변의 여인
나와 함께
다시 돌아가는
길에 보았지
예전에 그녀
멋진 자동차에
어떤 남자와
함께 있는 걸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그림자~~
너보기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 하면
날아가는 니스에
새들은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그런데 왜 모모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단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우~~ 우~~~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그림자~~
너보기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 하며
날아가는 니스의
새들을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그런데 왜 모모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단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우~~~ 우~~
모모 모모
모모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