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따사로운 아침엔 너의 목소리 들려오는 전화기에 대고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얘기 하고 싶어
어젯밤엔 한밤중에 깨어나 꿈꾸고 난 뒤
밀려드는 서글픔 때문에 또 한번 너의 사진 밤새껏 쳐다 보았었지
나는 지금 하늘 보고 있어 니가 멀리 떠나버린 하늘
라디오에선 귀익은 음악소리 니가 너무나 좋아하던 노래인데
둘이서 같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혼자선 소용없어...
사랑해 사랑해 아직도 너를 사랑해
어젯밤엔 한밤중에 깨어나 꿈꾸고 난 뒤 밀려드는 서글픔 때문에
또 한번 너의 사진 밤새껏 쳐다 보았었지
나는 지금 하늘 보고 있어 니가 멀리 떠나버린 하늘
라디오에선 귀익은 음악소리 니가 너무나 좋아하던 노래인데
둘이서 같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혼자선 소용없어...
사랑해 사랑해 아직도 너를 사랑해
이 넓은 세상에
날 위한 건 너 하나였어
밤새워 그렇게도
눈물 흘렸지 어려움 속에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체 헤매이다가
나 또한 볼 수 없는 거릴 걸었어
어딘지 모를 지금
내게 무엇도 필요치 않아
너를 대신하던 너였어
이제 나를 나 없는 어둠 속에서
슬프게 할 순 없어
다시 와 내게로 널 위한 건 세상에
나만이 알아 나에게 돌아와
이젠 내게 있어 줘
영원히 내게
날 그냥 내버려 둬 변명 따윈 필요 없어
어차피 사랑이란 언젠가는 혼자만의 것인걸
익숙해지기까지 필요한건 시간일뿐
무책임한 눈물로 나를 더 힘들게 하지마
우습지않니 너무 지금 우리
위로해야하는건 내가 아냐
버려진건 바로 나인데
어울리지도 않는 한숨으로 달아나려하지마
헤어짐을 선택한건 바로 너인데
잡아주길 원하는건 아니잖아
갑작스런 이별을 참아내며 웃고있을뿐
널 용서한 건 아냐
내게 너무 많은걸 바라지마
언젠가 시간 속에 너도 나를 사랑했다면
이대로 내버려둬 내가 널 미워할 수 있게
가슴이 왜 이렇게 뛰는지 나는 잘 몰라요
얼굴이 빨개지는 이유를 나는 잘 몰라요
그대만 보면 내 가슴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
그대와 만난 골목길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이
난 몰라 참! 정신없이 말을 했지만
그대 코끝으로 웃는 것 같애
돌아오는 토요일에 약속했지만
내 뛰는 가슴을 나는 몰라
그대를 기다리는 내마음 나는 잘 몰라요
뭐라고 이야기를 할건지 나는 잘 몰라요
그대를 만난 내 가슴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
이것이 정말 사랑일까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이
난 몰라 참! 정신없이 말을 했지만
그대 그냥 살짝 웃는 것 같애
이 순간이 나에게는 너무 어려워
내 뛰는 가슴을 나는 몰라
하늘 아래 땅이있고
그 위에 내가 있으니
어디인들 이내 몸
둘 곳이야 없으리
하루 해가 저문다고
울터이냐
그리도 내가
작더냐
별이 지는 저 산 넘어
내 그리 쉬어가리라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해가 지고 달이 뜨고
그 아래 내가 숨쉬니
어디인들 이내 몸
갈 곳이야 없으리
작은 것을 사랑하며
살터이다
친구를
사랑하리라
말이 없는 저 들녘에
내 님을 그려보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우~
이제는 하늘을
떳떳하게 보는
그런 버릇이
생겼어
어둡던 과거의
내가 아니기에
쓰린 하늘도
두렵지 않아
타들어가던
아픈 상처마저
참고 견뎌낸 이유
바로 그것
하늘아 들어봐
내가 택한 사랑
너도 막을 수 없어
무엇보다 소중하니까
사랑해
사랑한다는 것까지도
하늘에 허락받을
필욘없어
너는 내가
지켜낼거야
더 높이 날지 못하는
버린 세상
이제 지쳐가려 할때
어둠 속에 내 영혼을
네 미소로
따스하게 감싸주었어
미천한 이 몸
가진 것 하나도
없는 나를 사랑한
너를 위해
하늘아 들어봐
내가 택한 사랑
너도 막을 수 없어
무엇보다 소중하니까
사랑해
사랑한다는 것까지도
하늘에 허락받을
필욘없어
너는 내가
지켜낼거야
Oh 그 어떤
그 누가 막아도
우린 당당히
맞설 수 있어
목숨바쳐
사랑하니까
Uh 한번 더
저 거친 태양에 맹세한
맑은 눈동자에
눈물은 없어
널 선택한
그 이유니까 woo
어쩌다가 널 사랑했나봐
죽을만큼 널 사랑했나봐
난 아직까지 그리운걸 보면
아직도 널 사랑하나봐
어쩌다가 우리 이별하나봐
나 없이도 잘살 널 생각하면
나 아픈 것도 아파 눈물만 나
왜 이렇게 네 행복이 싫은지
새로운 사람 만났어도
제발 날 잊고 살진 않길
이런 날 욕해도 어쩔수 없잖아
내맘 나도 몰라
너의 그 행복 이제는
나에게 상처가 되는걸
차라리 다시는 널 볼수 없도록
두눈 멀게해
슬퍼
하지만 나도 그리 편치 않아
내게 그 슬픔이 우릴 서로 힘들게 하잖아
차갑게 돌아선 나를 이제 잊어
그리 쉽지 않겠지만
슬픔의 고통이 우릴 더 아프게 할 뿐이야
제발 이제 날 버려
어쩌다가 살다보면 한번쯤 (한평생을)
미치도록 (죽을만큼) 내가 보고 싶을땐
내 곁의 사람 너로 보일때
자꾸 행복해서 미안해질때
날 위한 이별이라해도
언젠간 모두 잊는데도
한번쯤 돌아볼 상처로 남은
널 용서 하게될까
다시 날 찾지 않는데도
너무 행복하진 말아줘
아직 널 못지운 미련한 아픔에
죽을 것만 같아
I can love you forever
Never come to me again
너를 너무 미워한 난 너를 너무 사랑한
새로운 사람 만났어도
(제발 만나지 않기를 바래)
제발 날 잊고 살진 않길
(나를 잊지마 부탁이야)
이런 날 욕해도 어쩔수 없잖아
(내맘 나도 몰랐어)
너의 그 행복 이제는 (너의 행복은)
나에게 상처가 되는걸 (이뤄지지 못한)
차라리 다시는 널 볼수 없도록
두눈 멀게해
슬퍼
너와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상상하는 게
요즘 내 일상이 되고
너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따라 웃고 있는 걸
너의 행동에 설레어하고 뒤척이다가
지새운 밤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점점 너와 하고 싶은 일들 생각하면서
하룰 보낸 날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너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따라 웃는데
이 정도면 알아줄 만하잖아
너도 용기 낼만 하잖아
나만 이런 게 아니라면
우리 만나볼 만하잖아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왠지 여름은 하루가 너무나 길어 비틀거리는 여름이
싫어 왠지 여름엔 모두들 조금씩 미쳐 비틀거리는 여
름이 싫어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
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모
두들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등엔 땀만 나 모든 게 짜
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
근한 바람만 모두들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아~ 마이크 테스트 하나 둘 셋
1996년 12월 24일 일기예보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아침부터 함박눈이 오기시작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white x-mas가 되는군요
예~ 그렇습니다 92년 이후에 4년만에 눈이 오는군요
정말 멋있습니다 merry x-max
램프의 요정을 따라서 오즈의 성을 찾아 나서는
모험의 꿈을 타고 무지개를 건너
베일에 싸인 마녀 조차 얻지 못한 신비의 힘으로
마법에 묶인 사람들 자유롭게 해
Why don't you make your dreams come ture
When you were younger and
you thought all things were possible
Of course when I was younger
I was navie now I'm older
Why do you feel that way whenever you do
make a wish for your dreams to come ture
Please make my dreams come ture
Yes way to go
날지 못하는 피터팬 웬디 두 팔을 하늘 높이
마음엔 행복한 순간만이 가득
Oh! Ideal taste of enjoyment
저 구름 위로 동화의 나라 닫힌 성문을 열면
간절한 소망의 힘 그 하나로 다 이룰 수 있어
짙게 드리운 안개숲도 주문으로 숨쉬는 섬에도
아름다운 미래의 꿈 펼쳐지게 해
Have you ever heard of the story about
the black hearted prince and the wicked Cinderella
No I haven't It is a story I can't even imagine or
believe
Why can't you believe it could be ture
Just maybe it is story of you and I
Yes now I see the truth
Yes maybe you do
알고 싶지 않은 건 모두 다 저 넓은 하늘 높이
마음엔 행복한 순간마이 가득
Oh! Ideal taste of enjoyment
저 구름 위로 동화의 나라 닫힌 성문을 열면
간절한 소망의 힘 그 하나로 다 이룰 수 있어
MINDS
I wish all the world be happy forever
That is too easy to achive
That could be made in time if we grown up
the love in yours and mine deep minds
잠 못 이룬 새벽 난 꿈을 꾸고 있어 흐느낌만큼 지친눈으로
바라본 우리의 사랑은 너의 미소처럼 수줍길 바래
Chorus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널 사랑하는 만큼 기대 쉴 수 있도록
지친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지금 모습 그대로 Oh!,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제발 내곁에 있어 지금 이대로)
잃어버린 만큼 자유롭다는 걸 세상은 쉽게 잊으려해
소중한 우리의 바램이 다시 피어날 그 날을 꿈꾸며
Chorus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We can reach the other side
If we hold one to the passion
지친 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Getting closer day by day on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Bridge
만들고 싶진 않아 세상이 바라는 걸 우리만의 미랠 만들거야
작지만 소중한 꿈을 위해 fade out, baby
내곁에 있어줘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