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좇고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나의 구원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을 날개를 달수있다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다들 줄 서 있네
What’s going on?
왜 같은 것만 가지려고 해
넌 너면 되잖아
Don’t be fomo
I’m ‘bout to make you
go out of control
On the weekend
It’s time to party
밤은 milky
우린 여기
내 걸음 맞춘 내 속도가 좋아
우리만의 새 길을 만들어
Call me
Skibidi
Bad bad bad bad bad bad
Light it up
Skibidi
Bad bad bad bad bad bad
Light it up
U can dance
U can move
U can dance
Yes I will dance
예상 밖의 답
나만의 색을 봐
틀려도 멈추지 마
It goes on and on
On the weekend
It’s time to party
밤은 milky
눈부시지
마치 불같은
누군간 차가운
전부 다른 빛으로 빛나지
Call me
Skibidi
Bad bad bad bad bad bad
Light it up
Skibidi
Bad bad bad bad bad bad
Light it up
U can dance
U can move
U can dance
Yes I will dance
너의 색, 존재감 보여 줘
튀는 너의 걸음을 막 걸어 줘
때론 너도 규칙을 깨 So bad
Imma make you
never forget what I do
Don’t go waste your time
Celebrate your life
너도 알잖아
선택은 네가 하는 것
Skibidi
Bad bad bad bad uh
We light it up
Skibidi
Bad bad bad bad uh
We light it up
다들 줄 서 있네
What’s going on?
왜 같은 것만 가지려고 해
넌 너면 되잖아
Don’t be fomo
I’m bout to make you
go out of control
I got money in my bag
I got money for my stash
우린 없는 게 없대
Whaat?
What you know about that
Skibidi
Bad bad bad bad uh
We light it up
Skibidi
Bad bad bad bad uh
We light it up
Skibidi
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그대 날 떠나가 왜 날 버리나 나없이 행복했었나
why left alone with sothing
but a tears mow you and I ah! 너와 나
그대 나에게 그렇게 냉정해야했나
back in time when you were by my side
이제 나 그렇게 무너지진 않아
no one is going to bring me down
다짐하고 또 했어 널 모조리 잊어버리자고
죽기 직전까지만 널 그리워하다 끝내자고
널 우연히 만나면 나의 달라진 모습을
너 보여주면 혹시 내게 다시 돌아올까봐
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난 달라졌어 너 때문에 더 이상 아파하진 않아
그 때완 다를 거야 누가 봐도 강한 내가 됐어
힘든 게 왜 없겠냐만 꾹꾹 참아 다 그렇게들 살아가
먹구 살라구 존심 버리구 다 청춘을 불사르지
거친 목표를 향해
뭐든 어떻게든 기어 올라가는 거지
오 지친 이들아 힘내 브라보 짜요 간바떼
죽어라 평생 일만 하다 노는 법도 전부 까먹었지만
안 떠지는 눈을 뜨고 오늘도 익숙한 잰 발걸음
오늘을 산다
눈물 한방울 땀 한방울 헛되게 보낼 순 없지
나를 보는 내게 기대하는 눈망울을 떠올려
괜찮다고 말하면 거짓말이지만 괜찮아
난 괜찮아 오늘도 일만 하는 일개미여
일개미여 파이팅!
내 몸은 내 몸이 아냐 아파선 안돼
우울한 것도 사치야
오 지친 이들아 힘내 브라보 짜요 간바떼
비타민 한 알 챙겨 먹고
거울에 비친 난 씩씩하도다
견뎌보자 힘을 내자
가슴이 웅장해지는 오늘 (불 살라보자)
오늘을 산다
눈물 한방울 땀 한방울 헛되게 보낼 순 없지
나를 보는 내게 기대하는 눈망울을 떠올려
괜찮다고 말하면 거짓말이지만 괜찮아
난 괜찮아 오늘도 일만 하는 일개미여
일개미여 파이팅!
한번 바짝 벌어보자
힘껏 땡겨보자
(후회는 없지, 웃으며 삼키지)
버텨내 눈물 한방울 땀 한방울
배신하진 않을 거야
나를 보는 내게 기대하는 소중한 이들을 위하여
괜찮다고 말해도 괜찮냐 묻지만 고마워
난 괜찮아 오늘도 일만 했던
일개미여 고생했어 굿잡!
음 다들 수고했어
내 사랑 어디쯤에 있나
밤은 더 외로워만 지고
눈으로 주고 받던 말이
손으로 느껴지는데
수없이 많은 밤은 가고
마음은 그대 향해 있어
서글퍼 눈물이 흘러도
보고싶은 얼굴
메마른 가슴 끌어안고
정들은 사람 그리면서
혼자서 지새우는 밤에
보고싶은 사람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
혼자서 지새우는 밤에
보고싶은 사람
수없이 많은 밤은 가고
마음은 그대 향해 있어
서글퍼 눈물이 흘러도
보고싶은 얼굴
별빛 반짝이는
저 하늘 아래
도시의 가로등
웃음 지을때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어둑 어둑해진
밤 하늘 아래
어딘가 들리는
휘파람 소리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에
쵸코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가로등불 아래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사람 모두 다
도화지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 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에
쵸코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가로등불 아래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사람 모두 다
도화지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 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햇살처럼
눈부시게 다가와
나를 깨우던
그대~는
봄비처럼 내게
스쳐지나간
나의 첫사랑
그대는
오래전 영화속에
소설속에
주인공 이름처럼 너의
그이름 이제 아련해
언제인가 나를
설레게 하던
나의 첫사랑
그대~는
다시 누군가와
행복하기를
지나버린 사랑
그~대
영원히 내맘속에
기억속에
남을것만 같던 그때
그 상처 이제 아련해
슬픈 영화처럼
나를 울렸던
나의 첫사랑
그대~는
다시 누군가와
행복하기를
지나버린 사랑
그대
다시 누군가와
행복하기를
지나버린 사랑
그~대
랄라라라랄랄
라라라랄랄랄
라랄라 랄랄라랄라랄라
라랄랄 랄랄라랄라
랄라라라랄랄
라라라랄랄랄
라랄라 랄랄라랄라랄라
라랄랄 랄랄라랄라
랄라라라랄랄
라라라랄랄랄
라랄라 랄랄라랄라랄라
라랄랄 랄랄라랄라
어느 새 잊었나봐요 그대가 떠났다는 걸
내가 이래요 철없는 바보야
아직도 전화가 오면 그대일 거란 생각에
나의 목소릴 먼저 가다듬고는 하죠
습관이란 무섭죠 생각처럼 안돼요
이별보단 사랑에 더 익숙하니까
잊어볼게요 안돼도 해볼게요
사랑도 추억도 없었던 것처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쇼핑을 하며 무심코 그대 몫까지 사다가
다시 말없이 내려 논 바보야
좋은 영화가 나오면 (꼭 같이 보러가야지)
나도 몰래 또 그런 생각해요
그댄 그랬던 적 없었나요 한번이라도
헤어진 그 날로 끝인 건가요
변해볼게요 그대가 그랬듯이
이제는 또 다른 사랑도 할게요
시간이 흘러 그렇게 살다보면
누구든 내겐 또 익숙해지겠죠
잊어볼게요 안돼도 해볼게요
사랑도 추억도 없었던 것처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그대도 날 잊고 나도 잊고
변해볼게요 그대가 그랬듯이(그랬듯이)
이제는 또다른 사랑도 할게요(사랑도 할게요)
시간이 흘러 그렇게 살다보면
누구든 내겐 또 익숙해지겠죠
잊어볼게요 안돼도 해볼게요
사랑도 추억도 없었던 것처럼
(다신 못 볼 그대여 안녕)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아침이면
일어나 창을 열고
상쾌한 공기에
나갈 준비를 하고
한 손엔 뜨거운 커피
한 잔을 든 채
만원버스에
내 몸을 싣고
귀에 꽂은
익숙한 라디오에선
사람들의 세상 사는
즐거운 사연
들으면서 하루가
또 시작되죠
화사하게 빛나는
햇살이 반겨주네요
Oh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Oh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가봐요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어떻게 간지
모르는 하루
해가 저물때쯤 울리는
친구들의 전화 나오라고
하루 산 얘기
회사 얘기
새로 만난 여자들
데이트 얘기 웃긴 얘기
지나치는 여자들
바라보기
TV 에 나오는
스포츠 경기에
목숨을 걸고
덤벼들면서 밥값 내기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 체 떠들다
지쳐서 돌아오니
이런 어느새 새벽2시
자 자야겠지
친구들이 오늘했던
얘기 떠올리면
자꾸 웃음이 나와
웃으면서 누워 있으면
잠이 와
Oh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Oh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가봐요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우리 노랠 들어도
눈물이 나질 않고
네 소식을 들어도
미소가 흘러나오죠
괜찮은 거죠
날 버린 그대
잊어도 되죠
근데 왜 자꾸
이러면 안되는
것만 같은지
미안해 너무나
이렇게 쉽게 잊어서
미안해 내가 했던
말들 못지켜서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널 더 이상 간직하고
살 수가 없었어
용서해줘
영원히 사랑할 거라고
약속했던 말
돌아선 네 등 뒤에다
맹세했던 말
마지막 날 혼자 울면서
다시는 내가 살아갈
그 날이 끝까지
마음 속에 널
간직할 결심을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너를 모두 지워버린
내가 너무 미울 거야
그래 정말 내가
약속을 모두 어긴 거야
그러니 용설 빌어
나도 이런 내가 싫어
널 잊어버린
기억마저 잊었어
아무렇지 않은 듯이
마치 사랑한 적이
없는 듯이
보통날이네요 어느새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어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 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번 불러봤어
오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여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 올까
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잠을자는 나를 깨워줄 이
거기 누구 없소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오래 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발걸음을 다시 멈춰서게 해
이 거리에서
너를 느낄 수 있어
널 이 곳에서
꼭 다시 만날 것 같아
너 일까봐 한번 더 바라보고
너 일까봐 자꾸 돌아보게 돼
어디선가 같은 노래를 듣고
날 생각하며
너 역시 멈춰있을까
오래 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들려온 것처럼
살아가다 한번쯤
우연히 만날 것 같아
사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내 사랑이
그대로인 것처럼
발걸음이 여길
찾는 것처럼
꼭 만날꺼야
지금 이 노래처럼
날 사랑하는 네 맘도
같을 테니까
오래 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들려온 것처럼
살아가다 한번쯤
우연히 만날 것 같아
사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운명처럼 아니면 우연처럼
우리가 다시 예전처럼
만날 수 있다면
너에게 나 해주고 싶은
말이 하나 있어
널 다시는 놓치지 않을게
오래 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들려온 것처럼
살아가다 한번쯤
우연히 만날 것 같아
사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영원히 날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믿었나 봐요
나밖에 없다는 말을 바보같이
내가 믿었나 봐요
전에 헤어질 땐 이렇게 울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랑이 좀 깊었었나 봐요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댈 자꾸 기다려요
전에 헤어질 땐 이렇게 울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랑이 좀 깊었었나 봐요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산책을 하고 차를 마시고 책을 보고 생각에 잠길 때
요즘엔 뭔가 텅 빈 것 같아 지금의 난 누군가 필요한 것 같아
친굴 만나고 전화를 하고 밤새도록 깨어있을 때도
문득 자꾸만 네가 생각나 모든 시간 모든 곳에서 난 널 느껴
내게로 와 줘 내 생활 속으로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새로울 거야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달라질 거야
서로에 대해 거의 모든 걸 지켜보며 알게 된다는 게 말처럼 그리 쉽지 않겠지
그렇지만 난 준비가 된 것 같아 너의 대답을 나 기다려도 되겠니
난 내가 말할 때 귀 기울이는 너의 표정이 좋아
내 말이라면 어떤 거짓 허풍도 믿을 것 같은
그런진지한 얼굴
네가 날 볼 때마다 난 내 안에서
설명할 수 없는 기운이 느껴져
네가 날 믿는 동안엔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야
이런 날 이해하겠니
I'm spendingwhole my days for you
Cause I am always thinking about you
I really like to share my life with you
I truely want to be someone for you
So It is an invitaion to you
Now I am waiting for the answer from you
I swear I will do anything for you
But sadly I've got nothing to give you
All I can do is just say I love you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 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잠깐 시간 될까
만날 수 있을까
별일은 아니고 그냥 보고 싶어 그래
웃지 말고 대답해줄래
그럼 나 괜히 설레
장난치지 말고 내게 답 해줄래
어떻게 생각해
만나서 반가워
아마 첫 인사부터
이런 맘이었었는지도 몰라
나 이제 네게 다가서려 해
거릴 좁혀보려 해
나 망설이지 않기를
우리가 만약 시작한다면
그 누구보다
예쁘디 예쁠 거라 생각해
혹시 넌 어때
할 얘기가 많은데
마침 너희 집 근처야
혹시나 괜찮다면
잠깐 시간 될까
만날 수 있을까
별일은 아니고 그냥 보고 싶어 그래
웃지 말고 대답해줄래
그럼 나 괜히 설레
장난치지 말고 내게 답 해줄래
혹시 근데 말이야
내 고백 말이야
답 안 해줬잖아 너는 나 어떤 것 같애
부담 안 가져도 돼
진짜야 나는 괜찮아
마음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릴게
내가 그리 갈게
흠 아마도 내가
이런 맘을 보내다 보면
너에게 닿겠지만
혹시 그렇게 되진 못하더라도
이 순간만큼은
설렜던 기억으로 남기를
이대로 너와 내 시간이
멈춰버렸음 해
아직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닌데
난 괜히 그래
할 얘기가 많은데
마침 너희 집 근처야
혹시나 괜찮다면
잠깐 시간 될까
만날 수 있을까
별일은 아니고 그냥 보고 싶어 그래
웃지 말고 대답해줄래
그럼 나 괜히 설레
장난치지 말고 내게 답 해줄래
내가 그리 갈게
잠깐 시간 될까
그 한마디보다
사실 지금 당장 널 보러 가고 싶은데
이게 맘처럼 안 돼
그냥 보고 싶어 나 너 좋아해
말로 다 못할 정도야 널 좋아해
널 보고 싶단 말
날 안아달란 말
너에게 했던 모든 말 전부 다 진심이야
단 한 순간도 가볍거나 쉽게 생각했던 적 없어
이젠 너도 답 해줄래
내가 그리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