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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에헤라 뭐 하고 있나
에헤라 왜 그리 사나
고생을 사서 하는구나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그댈 만나러 가는 길은 꽃길입니다
하늘을 날고 싶어요
나의 맘 속에 푸른 하늘 새하얀 구름
아득히 일렁이네요
그대도 그런가요
나를 사랑하나요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싶지 않아요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그댈 만나고 오는 길도 꽃길입니다
세상이 내 것 같아요
깊은 밤하늘 반짝이는 저 별들처럼
내 맘도 눈부시네요
그대도 그런가요
나를 사랑하나요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싶지 않아요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나는 금수저랍니다
그대가 나의 금수저
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시끄러운 시장길 향기로운 꽃길
답답하고 답답한 꽉 막힌 서울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불타는 태양 푸른 바다같이
드넓은 가슴에
당신을 안아 출렁거리는
난 뜨거운 남자야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마
내가 전부 해줄게
당신을 위해 모든 걸 해줄
불타는 남자야
당신의 고운 두 손에
물 한 방울 묻히기 싫어
이제 전부 다
내가 그댈 위해 해줄게요
온몸을 다해 달려 나가는
불타는 남자지
사랑을 위해 목숨도 아깝잖은
불타는 남자야
온몸을 다해 그대를 아껴줄
불타는 남자지
그대를 위해 모든 걸 내줄 남자야
불타는 태양 푸른 바다같이
드넓은 가슴에
당신을 안아 출렁거리는
난 뜨거운 남자야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마
내가 전부 해줄게
당신을 위해 모든 걸 해줄
불타는 남자야
당신의 고운 두 손에
물 한 방울 묻히기 싫어
이제 전부 다 내가
그댈 위해 해줄게요
온몸을 다해 달려 나가는
불타는 남자지
사랑을 위해 목숨도 아깝잖은
불타는 남자야
온몸을 다해 그대를 아껴줄
불타는 남자지
그대를 위해 모든 걸 내줄 남자야
당신의 고운 두 손에
물 한 방울 묻히기 싫어
이제 전부 다 내가
그댈 위해 해줄게요
온몸을 다해 달려 나가는
불타는 남자지
사랑을 위해 목숨도 아깝잖은
불타는 남자야
온몸을 다해 그대를 아껴줄
불타는 남자지
그대를 위해 모든 걸 내줄 남자야
그대만 향해 불타고 있는 남자야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 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오늘 하루 어땠었나요
많이 힘들었나요
쉬지 않고 달려왔던 길에서
나와 함께 쉬어가요
그냥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나볼까요
평범해도 좋으니까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힘껏 살다 보니 무뎌져
헝클어진 머리도
괜찮다며 그댈 안아줄 사람
바로 그대 곁에 있죠
까만 선글라스 하나 챙겨서
떠나볼까요
평범해도 좋으니까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Du Du Du Du
Du Du Du Du
지금 떠나요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울적하다면 와요
집에 놀러 와요
라면 끓여줄게요
고민 있다면 와요
소주 한잔하며
뭐든지 다 들어줄게
날 보러 와요
보고 싶을 땐
날 보러 와요
누나가 생각날 땐 언제든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어디 아프면 와요
누나 손은 약손
내가 호 해줄게요
외로울 때면 와요
아무 때나 좋아
내가 곁에 있어줄게
오오 날 보러 와요
보고 싶을 땐
오오 날 보러 와요
누나가 생각날 땐 언제든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이쁜 누나랍니다
볼수록 매력 있는 여자
성격 하난 끝내주는
옆집 누나랍니다
다 주고 싶어 모두 주고 싶어
당신 향한 내 마음
나에게 와요 오늘 밤에 와요
내가 안아줄게요
날 보러 와요
날 보러 와요
착한 누나랍니다
영원히 변치 않을 여자
당신만을 사랑하는
당신의 여자랍니다
옆집 누나랍니다
학창시절에 함께 추었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나팔바지에 빵집을 누비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 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온 동네를 주름잡았던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을
잊지 못할 추억의 트위스트
(간주)
그녀와 함께 신나게 추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단발머리에 미소가 예뻤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그녀에게 빠져버렸던
터질 것만 같은 이 가슴은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아들딸아 잘되거라 밤낮으로 기도한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아가야 보고싶다 우리 아가
천년만년 지지 않는 꽃이 피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무병장수 정성으로 기원하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싶소 울 어머니
서산마루 해가 지고 달이 뜨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엄마
우리 어머니 아 리 랑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엄마 아리랑
날 따라따라와
날 따라따라와
착한 척은 그만 예쁜 척도 그만
너도 이미 모두 알고 있잖아
그대만을 원해 바로 오늘 밤에
이젠 외로워할 필요 없는 걸
오 우리 사랑 One more time
숨이 차올 때까지
날 따라따라와
날 바라바라봐
너와 나 둘이서 또 밤새 춤추는 거야
꼭 잡고 따라와
꼭 나만 바라봐
이 밤이 새도록 난 너를 사랑할 거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아닌 척은 그만 부끄러운 척 그만
너도 이미 생각하고 있잖아... 펼쳐보기
아무래도 난 돌아가야겠어
이곳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
화려한 유혹 속에서 웃고 있지만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해
외로움에 길들여진 후로
차라리 혼자가 마음편한 것을
어쩌면 너는 아직도 이해 못하지
내가 너를 모르는 것처럼
언제나 선택이란 둘 중에 하나
연인 또는 타인뿐인걸 워
그 무엇도 될 수 없는 나의 슬픔을
무심하게 바라만 보는 너
처음으로 난 돌아가야겠어
힘든 건 모두가 다를 게 없지만
나에게 필요한 것은 휴식뿐이야
약한 모습 보여서 미안해
하지만 언젠가는 돌아올 거야
휴식이란 그런 거니까
내 마음이 넓어지고 자유로워져
너를 다시 만나면 좋을 거야
일부러 안 웃는 거 맞죠
나에게만 차가운 거 맞죠
알아요 그대 마음을
내게 빠질까봐 두려운거죠
그대는 그게 매력이에요
관심 없는 듯한 말투 눈빛
하지만 그대 시선을
나는 안보고도 느낄 수 있죠
집으로 들어가는 길인가요
그대의 어깨가 무거워 보여
이런 나 당돌한가요
술 한 잔 사주실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날 봐요
우리마음 속이지는 말아요
날 기다렸다고 먼저 얘기하면
손해라도 보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말해요
그대 여자 되 달라고 말해요
난 이미 오래 전 그대 여자이고 싶었어요
(간주)
애인이 없다는 거 맞죠
혹시 숨겨논 건 아니겠죠
믿어요 그대의 말을
행여 있다해도 양보는 싫어
그대는 그게 맘에 들어
여자 많을 듯한 겉모습에
사실은 아무에게나
마음 주지 않는 그런 남자죠
집으로 들어가는 길인가요
그대의 어깨가 무거워 보여
이런 나 당돌한가요
술 한 잔 사주실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날봐요
우리마음 속이지는 말아요
날 기다렸다고 먼저 얘기하면
손해라도 보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말해요
그대 여자 돼달라고 말해요
난 이미 오래 전 그대 여자이고 싶었어요
(흥) 무슨 일이 생겼나요
(흥) 혹시 나 때문인가요
그대 기분, 나의 기분
가슴이 미어지네요
삐죽 튀어나온 입술
그대의 내숭 그저 귀여운데
난 더 바랄 게 없는데
그대의 흥 내 마음은 쿵
떨어지는 중이야 오늘 난 잘 수 없어
흥 풀어드릴 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 흥
어흥 에헤라디야 흥 어흥
달아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너도 내 님 따라 따라 따라 비추거라
등을 돌리는구나, 사필귀정이로다
따신 나의 품에 안기리다
히죽 웃는 그대 미소
내 맘을 붕붕 그저 어여쁜데
난 더 바랄 게 없는데
그대의 흥 내 마음은 쿵
떨어지는 중이야 오늘 난 잘 수 없어
흥 풀어드릴 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 흥
그대 마음에 달라붙어 버려
무도회장에 있는 듯이 올라가는 흥
하늘에 떠 있는 달은 우리를 밝히네
너무 높이 올라가는 내 마음은 구름
이제 내게 말해줘요 원하는 게 있다면
산이든 바다든 건너버려 난 부릉
달려 네 품 안으로 가 슝
이거야 삶이란 건 취한 채로 꾸는 꿈
풀어 나의 코와 살을 던져 너의 도화살을
나에게로 아침해가 뜨면 밤은 도망가듯
멀어지지 말아 우리는 정답을 알아
불어오는 바람 따라 너에게로 갈 뿐
건너버려 바다 이름 대봐 오대양은
우릴 갈라놓을 수 있을 리가 없어
나는 날아 새가 되어 노래하듯
너무도 자유로이 살아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마음에 들어 가 나 다 라 마 바 사
그대의 흥 내 마음은 쿵
떨어지는 중이야 오늘 난 잘 수 없어
흥 풀어드릴 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 흥
어흥 에헤라디야 흥 어흥
차디찬 글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 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눈물
(간주)
노란 스탠드에 빨간 립스틱
그 누굴 찾아 여기 왔나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 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 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밤새워 내리는 빗물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 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 한번~ 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 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오 내 사랑 영원토록
못잊어 못잊어
1.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 수 없게
당신 없는 세상은 단 하루도
나 혼자서 살 수가 없네
바보같이 떠난다니
바보같이 떠난다니
나는 나는 어떡하라고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 수 없게
2.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어라
그 사랑이 떠날 수 없게
당신 없는 세상은
나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
나를 두고 떠난다니
나를 두고 떠난다니
정말 정말 믿을 수 없어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그 사람이 떠날 수 없게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 수 없게
어두운 그 길을 어찌 홀로 가나요
새들도 나무들도 슬피 우는 밤
조심 조심 가세요 넘어지면 안돼요
달님이 그 먼길을 지킬겁니다
내 이름 아시죠
한 글자 한 글자 지어주신 이름
내 이름 아시죠
가시다가 외로울 때 불러주세요
길 잃으면 안돼요
꿈에 한 번 오세요
잘 도착했다 말해요
조심조심 가세요 넘어지면 안돼요
달님이 그 먼길을 지킬겁니다
내 이름 아시죠
한 글자 한 글자 지어주신 이름
내 이름 아시죠
가시다가 외로울 때 불러주세요
길 잃으면 안돼요
꿈에 한 번 오세요
잘 도착했다 말해요
길 잃으면 안돼요
꿈에 한 번 오세요
잘 도착했다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