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어디쯤에 있나
밤은 더 외로워만 지고
눈으로 주고 받던 말이
손으로 느껴지는데
수없이 많은 밤은 가고
마음은 그대 향해 있어
서글퍼 눈물이 흘러도
보고싶은 얼굴
메마른 가슴 끌어안고
정들은 사람 그리면서
혼자서 지새우는 밤에
보고싶은 사람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
혼자서 지새우는 밤에
보고싶은 사람
수없이 많은 밤은 가고
마음은 그대 향해 있어
서글퍼 눈물이 흘러도
보고싶은 얼굴
별빛 반짝이는
저 하늘 아래
도시의 가로등
웃음 지을때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어둑 어둑해진
밤 하늘 아래
어딘가 들리는
휘파람 소리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내가 갑자기 가슴이 아픈 건 그대 내 생각 하고 계신거죠
흐리던 하늘이 비라도 내리는 날 지나간 시간 거슬러 차라리 오세요
내가 갑자기 눈물이 나는 건 그대 내 생각 하고 계신거죠
함박눈 하얗게 온 세상 덮이는 날 멀지 않은 곳이라면 차라리 오세요
이렇게 그대가 들리지 않을 말들을 그대가 들었으면
사랑이란 맘이 이렇게 남는 건지
기억이란 사랑보다 더 슬퍼
기억이란 사랑보다 더 슬퍼
내가 갑자기 눈물이 나는 건 그대 내 생각 하고 계신거죠
새하얀 눈꽃이 온세상 날리는 날 멀지 않은 곳이라면 차라리 오세요
이렇게 그대가 들리지 않을 말들을 그대가 들었으면
사랑이란 맘이 이렇게 남는 건지
기억이란 사랑보다 더 슬퍼
기억이란 사랑보다 더 슬퍼
사계절을
느끼지 못할 만큼
그저 한결 같았던
내 작은 그녀가 ye
겨울처럼
차가운 인사만 남긴채
날 떠났네
눈물을 보이며 다가가
그대 손을 잡은 난
다시 애원했지만
그댄 잊어달라며 떠났네
oh ye ye ye
It's all right
(사랑한 만큼)
(그대 힘이 들겠지)
It's all good
(눈물을 참아)
(목이 메어가고)
It's all right
(떨리는 손은)
(술병을 놓지 못하고)
못하고
(oh yeah)
다시 한번
그댈 볼 수 있다면
나를 포기하면서
그댈 웃게 할게요 ye
두 번 다시 그대
외롭게 하지 않아
oh ye oh ye oh ye
(그대의 넓은 가슴과)
(날 보던 눈빛과)
(다정한 웃음을)
(난 사랑했으니 행복해)
행복해
(oh ye ye ye)
It's all right
(사랑한 만큼)
(그대 힘이 들겠지)
It's all good
(눈물을 참아)
(목이 메어가고)
It's all right
(떨리는 손은)
(술병을 놓지 못하고)
못하고
(oh yeah)
yo B. O double B. Y
I'm thirty something
years old I've been
there don't even try
난 애초에서부터
생각의 차이 때문에
마음을 먹었잖아
where's that pride
난 돌처럼 까딱없으나
so go outside snatch
a pretty butter file
and your fine man
그만해 안 어울려
바로 그 자체가
언제나 부딪히는
시련일뿐야
(혹시나 그대 하루하루를)
(밥을 굶진 않을까)
(또 술에 젖을까)
오 나의 하루하루는
그댈 잊어 가는것
그 슬픔만이 가득 차
가득 차
It's all right
(사랑한 만큼)
(그대 힘이 들겠지)
It's all good
(눈물을 참아)
(목이 메어가고)
It's all right
(떨리는 손은)
(술병을 놓지 못하고)
못하고
(oh yeah)
(사랑한 만큼)
(그대 힘이 들겠지)
(눈물을 참아)
(목이 메어가고)
(떨리는 손은)
(술병을 놓지 못하고)
못하고
(oh yeah)
(라라 라 라 라라)
(라라 라 라 라라)
(라라 라 라 라라)
(라 라라)
(라라 라 라 라라)
(라라 라 라 라라)
(라라 라 라 라라)
(라 라라라)
오오오
햇살이 비춰주는데
오오오
웃고 있는데
오오오
바람마저 멈췄는데
오오오
그대만 오면 되는데
오오오
다가올듯 사라질듯
멀리 있는 그대 오늘도
그냥 지나칠거니
나는 아직도 이 길에서
널 기다리는데
아직도 내 맘
모르는 거니
너를 사랑한다
말해야만 알 수 있겠니
가슴속에 담긴
슬픈 비밀처럼
내 마음 들켜버릴까
자꾸만 숨게 되는데
두 눈속에 담긴
그대 마법처럼
너에게 빠져가는
내 마음을 알 수 있겠니
오오오
햇살이 비춰주는데
오오오
웃고 있는데
오오오
바람마저 멈췄는데
오오오
그대만 오면 되는데
오오오
다가올 듯 사라질 듯
멀리 있는 그대 내곁엔
너만 두고 싶은데
너는 혼자 있는
그대로도 행복한 거니
얼마나
기다리게 할거니
나의 하루의 시작과
끝을 가져갔잖니
피해갈 수 없는
그대 사랑처럼
내 마음 말하고 싶게
자꾸만 마주치는데
돌아설 수 없는
그대 주문처럼
누군가 앞에서도
니 모습만 생각나잖아
오오오
햇살이 비춰주는데
오오오
웃고 있는데
오오오
바람마저 멈췄는데
오오오
그대만 오면 되는데
오오오
다가올 듯 사라질 듯
멀리 있는 사랑한
누군가 곁에 있는지
아직 내 사랑을
모르는 건지~
아직은 어리다고
사랑을 모른다고
나를 지나쳐도
오 내게는 전부인걸
오오오
햇살이 비춰주는데
오오오
웃고 있는데
오오오
바람마저 멈췄는데
오오오
그대만 오면 되는데
오오오
다가올 듯 사라질 듯
멀리 있는
그대
오오오
그대가 앞에 있는데
오오오
웃고 있는데
오오오
발걸음도 멈췄는데
오오오
마음만 앞서 있는데
오오오
기다렸 듯 사랑할 듯
내게
오는 그대
항상 난 생각이 나 너에게 기대였던 게
너는 아무 말 없이 나를 안고 있었고
그 땐 난 몰랐지만 넌 홀로 힘겨워하던
그 모습이 자꾸 생각이 나
아주 오랜 후에야 내가 알 수 있었던 건
나를 안고 있지만 너도 힘겨워 했지
항상 나에게 웃으며 넌 다가왔지만
나에게 항상 넌 기대고 싶었음을
꿈 속에선 보이나 봐 꿈이니까 만나나 봐
그리워서 너무 그리워 꿈 속에만 있는가 봐
힘겨워 했었던 날이 시간이 흘러간 후에
아름다운 너로 꿈 속에선 보이나 봐
아주 오랜 후에야 내가 알 수 있었던 건
나를 안고 있지만 너도 힘겨워 했지
항상 나에게 웃으며 넌 다가왔지만
나에게 항상 넌 기대고 싶었단 걸 몰랐기에
꿈속에선 보이나 봐 (꿈에서 보이나 봐)
꿈이니까 만나나 봐 (그래서 만나나 봐)
그리워서 너무 그리워 꿈 속에만 있는가 봐
힘겨워 했었던 날이 시간이 흘러간 후에
아름다운 너로 꿈 속에선 보이나 봐
나에게 넌 그런가 봐 (나에겐 그런가 봐)
잊혀질 수가 없나 봐 (잊을 수가 없나 봐)
사랑해서 사랑을 해서 그럴 수가 없나 봐
시간으로 시간으로 잊혀져 가는 거지만
아름다운 너로 꿈 속에선 보이나 봐
Alright, yeah, let’s ride tonight, come on
Just feel the music, let’s move it
Just feel the groove, let’s do it
Everybody feel jiggy tonight Then let’s get funky
Do you wanna funky music? Do you want it
Do you wanna ride in my soul I?
Do you like a disco moonlight? Do you want it
Do you like this giggle dance? Now go listen
사랑했었어 너는 바로 내 삶의 전부였었어
내 모든 걸 다 바쳐 살고 싶었어
니 숨결이 이끌어 준 그대로
아름다웠어 너의 눈과 입술이 보여준 세상
남자라는 사실이 행복했었어 이 세상에 태어나 첨으로
이렇게 난 널 사랑하는데 웃으며 즐거웠다니
니 맘이 변하면 너만 다 잊으면
나의 감정 따윈 상관없는 거야
Never go never leave I can’t without your love
내가 왜 대체 왜 너를 보내야 해
널 잘 아니까 널 사랑하니까
이대로 널 절대 보낼 수 없어
Tell me why do it right you can’t leave baby now
안겨봐 느껴봐 내 맘을 들어봐
난 자신있어 너도 잘 알잖아 나만큼 사랑할 순 없어
Everybody let’s groove tonight
Just move your body, rock on to the beat
Now dance somebody, it’s on tonight
Let’s all get jiggy, like 1, 2, 3
Do you wanna ride in my soul, take it back
With the funky disco, I lay the track
From the left to the right uptown we go
You know how we do it let’s bounce
with the jiggy dance
감싸 줄거야 지금 너의 불안한 마음까지도
알 수 없는 내일의 기다림마저
변함없는 나의 사랑으로
이렇게 난 널 사랑하는데 웃으며 즐거웠다니
니 맘이 변하면 너만 다 잊으면
나의 감정 따윈 상관없는 거야
Never go never leave I can’t without your love
내가 왜 대체 왜 너를 보내야 해
널 잘 아니까 널 사랑하니까
이대로 널 절대 보낼 수 없어
Tell me why do it right you can’t leave baby now
안겨봐 느껴봐 내 맘을 들어봐
난 자신있어 너도 잘 알잖아 나만큼 사랑할 순 없어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
난 자신있어 너도 잘 알잖아 나만큼 사랑할 순 없어
Do you wanna funky music? Do you want it
Do you wanna ride in my soul I?
Do you like a disco moonlight? Do you want it
Do you like this giggle dance? Now go listen
묻지않을께 네가 떠나는 이유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는걸 알기에
야윈 너의 맘 어디에도
내사랑 머물수 없음을 알기에
이해해볼께 혼자남겨진 이유
이젠 나의 눈물 닦아줄 너는 없기에
지금 나의 곁에 있는건
그림자 뿐임을 난 알기에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이제 잊으라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꿈을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수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
이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너
기도해볼께 니가 잊혀지기를
슬픈사랑이 다신 내게 오지않기를
세월 가는데로 그대로
무뎌진 가슴만 남아있기를
왜 행복한 순간도 사랑의 고백도
날 설레게한 그 향기도
왜 머물순 없는지 떠나야 하는지
무너져야만 하는지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잊으라는 그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꿈을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수없는 상처만 내게남기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나와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너
다시 널 사랑할 수 없다면 내 모든 아픔까지 가져가 네게 익숙해져
버린 나였기에 너를 사랑 할 수가 없어 나 아닌 다른 사람 만나서
너에게 부담이 되었다면 그만 잊어줄께 떠날 건 어차피 나였을 테니
까 슬픈 음악이 흘러나올 때마다 난 눈물이 나올것 같아 나 이젠
널 잊은 줄 알는데 술에 취해 아무리 울어봐도 더욱 더 생각나는
건 이루지 못한 나의 사랑때문일거야 이제는 혼자 남겨진 내가 낯설
고 어색하긴 하지만 모두 끝나버린 사랑이었기에 너를 떠나 보낼수
있어 또 다른 사람 만나도 괜찮아 난 너의 사랑을 받았으니 그만 잊
어줄꼐 (이젠 보내줄게) 떠날건 어차피 나였을테니
너없는 지금도
눈부신 하늘과
눈부시게
웃는 사람들
나의 헤어짐을
모르는 세상은
슬프도록
그대로인데
시간마저
데려가지 못하게
나만은
널 보내지 못했나봐
가시처럼 깊게
박힌 기억은
아파도
아픈 줄 모르고
그대 기억이
지난 사랑이
내 안을 파고드는
가시가 되어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아픈 만큼
너를 잊게 된다면
차라리 앓고 나면
그만인데
가시처럼 깊게
박힌 기억은
아파도
아픈 줄 모르고
그대 기억이
지난 사랑이
내 안을 파고드는
가시가 되어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너무 사랑했던 나를
그게 두려웠던 나를
미치도록 너를
그리워했던
날 이제는 놓아줘
보이지 않아
내안에 숨어
잊으려하면 할 수록
더 아파와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날이 그리워요
오늘도 그저 그런 날이네요
하루가 왜 이리도 빠르죠
나 가끔은 거울 속에 비친 내가 무척 어색하죠
정말 몰라보게 변했네요
한때는 달콤한 꿈을꿨죠 가슴도 설레였죠
괜시리 하얀 밤을 지새곤 했죠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 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날이 그리워요
어쩐지 옛 사랑이 생각났죠
당신도 나만큼은 변했겠죠
그래요- 가끔 나 이렇게 당신 땜에 웃곤 해요
그땐 우리 정말 좋았었죠
하지만 이대로 괜찮아요 충분히 사랑했죠
추억은 추억일 때 아름답겠죠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죠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 할테죠
알수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답죠
언젠가 내 사랑을 찾겠죠
언젠가 내 인생도 웃겠죠
그렇게 기대하며 살겠죠
그런대로 괜찮아요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죠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 할테죠
알 수 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답죠
그래 나란 사람 버리고 떠나도 널 미워하지 않아
그만 끝내자고 지겨워 졌다고 말해도 난 괜찮아
이제 다른 사랑 찾아서 간다고 날 밀어내는 너에게
이 말 하나만 부탁하나만 네 뒷모습에 꺼내둘께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 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지는 싫어
~ ♪
알아 너란 사람 비좁은 내 맘에 다 담아두긴 넘쳐서
작은 두 손으로 맏아보아도 널 가둬둘 순 없었나봐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 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지는 싫어
시간이 쌓이면 그땐 잊을 수 있겠지
아픈 이별 안고 사는 슬픈 가슴은
널 미워할 수 있겠지
외로워서 보고 싶어도 그리워서 찾고 싶어도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 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지는 싫어
마주치고 싶어 마음 주고 싶어 내 가슴이 하는 말
누군가 한 사람이 울어야 하는
사랑에 삼각형을 만들어 놓고
기로에선 세 사람 세 사람
사랑을 고집하면 친구가 울고
우정을 따르자니 내가 우네
사랑이 우네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사랑했나 우는 세 사람
누군가 한 사람이 울어야 하는
사랑에 삼각형을 만들어 놓고
기로에선 세 사람 세 사람
사랑을 고집하면 친구가 울고
우정을 따르자니 내가 우네
사랑이우네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사랑했나
우는 세 사람 사랑했나
우는 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