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 만남보다
참 쉬운건가봐
차갑기만 한 사람
내 맘 다 가져간 걸
왜 알지 못하나
보고 싶은 그 사람
사랑했나봐
잊을 수 없나봐
자꾸 생각나
견딜 수가 없어
후회하나봐
널 기다리나봐
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어와
저기 널 닮은 뒷모습에
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가겠지
차갑기만 한 사람
빈가슴 애태우며
난 기다리겠지
어설픈
내 사랑은
사랑했나봐
잊을 수 없나봐
자꾸 생각나
견딜 수가 없어
후회하나봐
널 기다리나봐
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어와
저기 널 닮은 뒷모습에
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가겠지
차갑기만 한 사람
빈가슴 애태우며
난 기다리겠지
어설픈
내 사랑은
못되게 눈돌리며 외면한
네 모습 모른 척 할래
한번쯤은 날 뒤돌아보며
아파했다 믿을래
바보인가봐
한 마디 못하는
잘 지내냐는
그 쉬운 인사도
행복한가봐
여전한 미소는
자꾸만 날
작아지게 만들어
멀어지는 네 모습처럼
언젠가 다른 사람
만나게 되겠지
널 닮은 미소짓는
하지만 그 사람은
네가 아니라서
왠지 슬플 것 같아
잊을 수 없는 사람 woo
큰 소리로 울면서 이 세상에 태어나
가진것은 없어도 비굴하진 않았다
때론 사랑에 빠져 비틀댄적 있지만
입술 한번 깨물고 사내답게 웃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조마조마 하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부대끼며 살아온
이 세상을 믿었다 나는 나를 믿었다
추억 묻은 친구야 물론 너도 믿었다
벌거벗은 몸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
자랑할건 없어도 부끄럽기도 않아
한때 철없던 시절 방황한적 있지만
소주 한잔 마시고 사내답게 잊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조마조마 하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부대끼며 살아온
이 세상을 믿었다 나는 나를 믿었다
추억 묻은 친구야 물론 너도 믿었다
미련같은건없다 후회 역시도 없다
사내답게 살다가 사내답게 갈거다
그대 모습은~~~~
보라빛 처럼~~ 살며시 다가왔지
예쁜 두 눈엔 향기가 어려~~ 잊을 수가 없었네~~
언제나 우리 웃을 수 있는 아름다운 얘기들을
만들어가요~~
외로움이 다가와도 그대 슬퍼 하지마~~
답답한 내 맘이 더 아파오잖아~~
길을 걷다 마주치는 많은 사람들 중에~~
그대 나에게 사랑을 건네 준 사람~~~~~~~~
그대 모습은~~
보라빛 처럼~~ 살며시 다가왔지.
예쁜 두눈엔 향기가 어려~~잊을 수가 없었네~~
언제나 우리~ 웃을 수 있는
아름다운 얘기들을 만들어가요~~
외로움이 다가와도~~ 그대 슬퍼하지마~~
답답한 내 맘이 더 아파오잖아~~
길을 걷다 마주치는 많은 사람들중에~~
그대 나에게 사랑을 건네준 사람~~~~
You make my heart keep pumpin'
I can't stop my selt lovin' you
Geei I think love I have a crush on you repeat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r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 같은나
넌 누가 봐도 아주 예쁘고 탐스러운 사과 같아
깨물어 주고 싶어 안아주고 싶어
너의 핑크 빛 화살에 꽃혔어
넌 모두에게 늘 친절해 그래서 착각들 하지
나만의 애인인걸 잊지 않았다면
내게 더 이상 장난치지마
욕심이 지나친 걸까 자신이 없는 걸까 불안한 마음뿐야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r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같은 나
Narration)
Give your love in my heart wait for you until
you come i don't know what you want i want you
Rap:
Ya break my heart feeling blue got no club don't wanna
leave Ya i want to conceive ya come to my complete mind
내게 다가와 나의 텅 빈 마음속을 채워줘 옆에 좀 있어줘
너만을 바라보고 있어 비어 있는 내마음 함께 있어줬음
지갑속의 네 사진은 노랗게 바래져 버렸어
애써 감추지 말아줘
넌 찡그려도 싫증 안나는 사랑스런 천사인걸
아무도 볼수 없게 숨겨두고 싶어
나만의 인형이면 안되겠니
힘겹게 내게 온 너를 잃고 싶지는 않아
불안한 마음뿐야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r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 같은 나
어젯밤엔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엔 난 네가 싫어졌어
빙글빙글 돌아가는 불빛들을 바라보며 나혼자 가슴 아팠어
*내 친구들이 너의 손을 잡고 춤출 때 마다 괴로워하던 나의 모습을
왜 못 보았니 어젯밤 파티는 너무도 외로웠지
이 세상을 다 준대도 바꿀수가 없는 건데 너는 그걸 왜 모르니 우
어젯밤엔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엔 난 네가 싫어졌어
쉴새 없는 음악소리 끝나기를 기다리며 나혼자 우울했었지*
늘 함께했던
카페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듯이
혼자서 차를 마시고
널 바라보던
그 자리에서
물끄러미 창밖을 보다
비내리는 거릴 나섰지
차가운 빗속을 바쁜듯
움직이는 사람들속에
어느새 뜨거운
내 눈물이
내 뺨위로 흐르는
빗물에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빗속을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안녕
늘 잠 못들어
뒤척이다가
비내리는 소리에 끌려
난 그대로
집을 나섰지
차가운 빗속을
바쁜듯 움직이는
사람들속에
어느새 뜨거운
내 눈물이
내 뺨위로 흐르는
빗물에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빗속을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안녕
내 뺨위로 흐르는
빗물에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비를 맞으며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아름다운 기억도
모두다
난 난 난 눈물로
널 지워버릴께
이제는 다 지워버릴께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안녕
여기저기
하루종일
너를 찾아서
헤매어 봐도
니 모습
간데 없고
추억들만이
나를 반겼어
이렇게 언제까지
견딜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무거워만 가는
나의 힘든 발걸음
이제는 모든걸
끝내고 싶어
찾을 수 없는
널 찾는 헤매임
막연한 기다림
끝없는 방황을
이제는 지쳤어
끝내 버릴거야
너 없는 허전함
이젠 괜찮아
모든게 조금씩
익숙해진걸
꿈 속의 니 모습
이제는 더 이상
눈물이 되지는
않을테니까
비오는 거리도
슬프지 않은건
추억도 이제는
떠나나봐
널 향한 그리움도
희미해져
이젠 널
잊을 수 있어
이렇게 사랑은
끝나는가봐~
기억도 추억도
지워지나봐~
내 곁에 외로움
그 속에서도~
너는 조금씩
흐려지니까
빨리 끝나라 끝나라
끝나 버려
너의 모든걸
수월하게 잊고 싶어
너를 만나지 않았던
그때로 돌아가
또 다른
사랑을 하고 싶어
얼마나
오래 걸릴까
아니 얼마나
힘이 들어야 되나
아마 그렇게
쉽지 않을거야
시간이 흘러도
그리움만 더해
너 아닌 다른걸
채우고 싶어
니 모습 이젠 다
잊었으니까
한번쯤 또 다른
사랑도 꿈꿨어
하지만 거기엔
다시 또 니 모습
아직도 미련이
남았었나봐
누구를 만나도
편하지 않아
왜 자꾸 너하고
비교를 하는지
아무도 널 대신
할 순 없었어
선명한 니 눈빛
모두 다 지워도
차마 나 잊을 수
없는 것은
네 이름만으로도
눈물이 될
이루지 못한
내 사랑
이대로 사랑은
계속되나봐~
혼자도 사랑은
할 수 있나봐~
예전의 두려움
이제는 없어~
다시 또 이별
없을테니까
이대로 사랑은
계속되나봐~
혼자도 사랑은
할 수 있나봐~
예전의 두려움
이제는 없어~
다시 또 이별
없을테니까
여기저기
하루종일
너를 찾아서
헤매어 봐도
니 모습
간데 없고
추억들만이
나를 반겼어
이렇게 언제까지
견딜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무거워만 가는
나의 힘든 발걸음
이제는 모든걸
끝내고 싶어
찾을 수 없는
널 찾는 헤매임
막연한 기다림
끝없는 방황을
이제는 지쳤어
끝내 버릴거야
너 없는 허전함
이젠 괜찮아
모든게 조금씩
익숙해진걸
꿈 속의 니 모습
이제는 더 이상
눈물이 되지는
않을테니까
비오는 거리도
슬프지 않은건
추억도 이제는
떠나나봐
널 향한 그리움도
희미해져
이젠 널
잊을 수 있어
이렇게 사랑은
끝나는가봐~
기억도 추억도
지워지나봐~
내 곁에 외로움
그 속에서도~
너는 조금씩
흐려지니까
빨리 끝나라 끝나라
끝나 버려
너의 모든걸
수월하게 잊고 싶어
너를 만나지 않았던
그때로 돌아가
또 다른
사랑을 하고 싶어
얼마나
오래 걸릴까
아니 얼마나
힘이 들어야 되나
아마 그렇게
쉽지 않을거야
시간이 흘러도
그리움만 더해
너 아닌 다른걸
채우고 싶어
니 모습 이젠 다
잊었으니까
한번쯤 또 다른
사랑도 꿈꿨어
하지만 거기엔
다시 또 니 모습
아직도 미련이
남았었나봐
누구를 만나도
편하지 않아
왜 자꾸 너하고
비교를 하는지
아무도 널 대신
할 순 없었어
선명한 니 눈빛
모두 다 지워도
차마 나 잊을 수
없는 것은
네 이름만으로도
눈물이 될
이루지 못한
내 사랑
이대로 사랑은
계속되나봐~
혼자도 사랑은
할 수 있나봐~
예전의 두려움
이제는 없어~
다시 또 이별
없을테니까
이대로 사랑은
계속되나봐~
혼자도 사랑은
할 수 있나봐~
예전의 두려움
이제는 없어~
다시 또 이별
없을테니까
진정 나에겐 단 한가지 내가 소망하는 게 있어
갈려진 땅의 친구들을 언제쯤 볼 수가 있을까
망설일 시간에 우리를 잃어요
한민족인 형제인 우리가 서로를 겨누고 있고
우리가 만든 큰 욕심에 내가 먼저 죽는걸
진정 너는 알고는 있나 전 인류가 살고 죽고
처절한 그날을 잊었던 건 아니었겠지
우리 몸을 반을 가른 채 현실 없이 살아갈건가
치유할 수 없는 아픔에 절규하는 우릴 지켜줘
갈 수 없는 길에 뿌려진 천만인의 눈물이 있어
저 하늘로 자유롭게 저 새들과 함께
시원스레 맘의 문을 열고 나갈 길을 찾아요
더 행복할 미래가 있어 우리에겐..
언젠가 나의 작은 땅에 경계선이 사라지는 날
많은 사람이 마음속에 희망들을 가득 담겠지
난 지금 평화와 사랑을 바래요
젊은 우리 힘들이 모이면 세상을 흔들수 있고
우리가 서로 손을 잡은 것으로 큰 힘인데
우리몸을 반을 가른채 현실없이 살아갈건가
치유할수 없는 아픔에 절규하는 우릴 지켜줘.
갈수 없는 길에 뿌려진 천만인의 눈물이 있어
워! 나에겐 갈수도 볼수도 없는가 ..
저 하늘로 자유롭게 저 새들과 함께 날고 싶어..
우리들이 항상 바라는것 서로가 웃고 돕고 사는것
이젠 함께 하나를 보며 나가요..
마치내 가슴에 노란나비가 들어와 날아다니는 것 같아
이렇게 파란 게 아마 첫사랑인가 봐
환하게 밝은 해가 저 하늘위에 나를 보고 웃고 있는 것 같아
이런 세상이 내겐 너무 달라 보여
(woo) Baby You kiss me like sunday
사랑하는 그대 내게
기분이 난 너무 좋아 하늘 위로 날을 것 같아
Baby you touch me like friday
사랑하는 그댈 위해
서두르진 않을 께 너만을 위해서라면
아침에 전화해 널 사랑해 라고 말 하는 나 정말 신기해
이렇게 하얀 게 아마첫사랑인가 봐
환하게 밝은 달이 저 구름위에 나를 보고 미소 짓는 것 같아
이런 세상이 내겐 너무 달라 보여
(woo) Baby You kiss me like sunday
사랑하는 그대 내게
기분이 난 너무 좋아 하늘 위로 날을 것 같아
Baby you touch me like friday
사랑하는 그댈 위해
서두르진 않을 께 너만을 위해서라면
(woo) Baby You kiss me like sunday ~
사랑하는 그대 내게 ~
기분이 난 너무 좋아 하늘 위로 날을 것 같아
Baby you touch me like friday ~
사랑하는 그댈 위해 ~
조금 느리기는 해도 답답하긴 해도
힘이 든다 해도 돌아가더라도
서두르진 않을 께 너만을 위해서라면
아...
어두워져 가는 골목에 서면 어린 시절 술래잡기 생각이 날꺼야
모두가 숨어버려 서성거리다 무서운 생각에 나는 그만 울어버렸지
하나 둘 아이들은 돌아가 버리고 교회당 지붕위로 저 달이 떠올 때
까맣게 키가 큰 전봇대에 기대 앉아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오늘도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언제나 술래
엄마가 부르기를 기다렸는데 강아지만 멍멍 난 그만 울어버렸지
그 많던 어린 날의 꿈이 숨어버려 잃어버린 꿈을 찾아 헤매는 술래야
이제는 커다란 어른이 되어 눈을 감고 세어보니
지금은 내 나이는 찾을때도 됐는데 보일때도 됐는데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오늘도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언제나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나는야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나는야 술래
Oepuis Tu A Partir
Je Ne Peux Pas Vivre Sont Toi
Je Pense A Toi Chac Jour Est Tu La Nuit
Je Vous Devir Tu Ma Veux Tu Ma Monque Et Mon Amour
혼자있어도 난 슬프지 않아
그대와의 추억이 있으니
하지만 깊은 허전함은 추억이 채울수 없는걸
*언젠간 나 없이도 살아갈 수 있을 꺼야
차가운 그대 이별의 말에
할말은 눈물뿐이라서 바라볼 수 없던 나의 그대
하루하루 지나가면 익숙해질까
눈을 감아야만 그댈 볼 수 있다는 것에
더 이상 그대에 기쁨이 될 수 없음에
나는 또 슬퍼하게 될꺼야
**하루하루 지나가면 잊을 수 있을까
그대에 모습과 사랑했던 기억들을
끝내 이룰 수 없었던 약속들을
나는 또 슬퍼하고 말꺼야
**Repeat
Oawn Lalls To Dusk And Agian
I Find Mysell Needin Whut Was
Souls Of The Late Same Enchained
Baby I'm To Blame..Brought Upon
Rain Of Cursing Pain That Shadows Upon Us
In Thisvein & That It I Couldobtain But
The The Pride Can Never Admit To Shame
Yet I, Deny Can't Seem To Lay
What We Had To Die And Not A Day
Passesme By Cried,
Till Waterfalls Dissipate To Dry,
Flow I Repent And Reminice On
Everything You Meant
Alone At Destinies End
A Path That I Can Never Chance Again
Je T'aime
Can't Help But Wonder Why I Gotta Feel This Pain
Inside Why Do I Linger On To Thoughts
Of Your Love When We're Ova,
When The Mights Get Colder And The Days
Start To Grow Slower Redeline The Love
That We Shared When We Used To Betogether
And I Don't Know When
I'll Never Get To See You Smile Again
When Will I Win Can't Survive Alone
In This World Of Sin
Won't Give In Won't Let It End Mend
This Broken Heart Ache You Started
Tell Me That They'll Be No Partin
Bring Me Back That Love You
Promised.
넌 어디에 있니
어느새 낙엽은 바래 졌는데
니가 떠나던 그날
몸서리 치게도 두렵던 그밤
온통 내 맘에
모질게 남아 미련해진 내 맘에
자꾸만 니가 내게로
돌아올것 같아
바보처럼 기다리기만해
You are my lady
You are my lady
보고싶어 그리워 하는 말
You are my lady
You are my lady
니가 있던 그 자리로 돌아와
니가 좋아 하던 말
나와 웃던 니가 울었던 그날
내겐 하나 둘 모두
또렷하게 기억이나 모든게
하지만 지금
내 손엔 니손이 아닌데 이렇게
그게 참 가슴이 아파
니가 없는게
내 품에 니 맘이 없는게
You are my lady
You are my lady
보고싶어 그리워 하는 말
You are my lady
You are my lady
니가 있던 그 자리로 돌아와
You are my lady
You are my lady
보고싶어 그리워 하는 말
You are my lady
You are my lady
보고싶어 미치도록 이렇게
This is my lady
You are my lady
니가 있던 그 자리로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