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이렇게 너의 집까지 오고만 거야,
넌 나를 떠나도 매일 널 바래다 준 습관 눈물로 남아서.....
소리없이 끊는 전화에 몸서리치게 네 모습 더욱 그리워.
너의 그 따뜻한 목소리 이젠 더 이상은 내 것이 아닌데...
잊었니, 너와 나 사랑했던 날 모두
이젠 너의 기억 저멀리 잠든 추억인 거니.
아직도 널 잊지 못해 견딜 수 없어
눈물로 하루를 삼키는 내게,
제발 다시 돌아올 수 없겠니,
너 없는 세상 어디에서도
숨쉴수 없는 날위해.... (날 위해... 날위해... 날위해... 돌아와)
들어줄 넌 곁에 없지만, 가만히 너의 이름을 혼자 불러봐,
어쩌면 예전에 그랬듯 네가 대답해 줄까 하는 미련에....
.어디인가 하늘끝엔 언제나 푸른 꿈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의 작은별 하나가 있단다
이젠 찾을 수 없는 걸까
빛나던 햇살의 추억
우리가 숨쉬던 작은 그곳을
세상이라 했지
그날 변한 것은 없어
모두 그대로 인걸 먼곳이 아니야
가까이 있는 걸 행복을 꿈꾸며
우리가 숨쉬던 곳
먼 곳이 아니야 가까이 있는 걸
행복을 꿈꾸며 우리가 숨쉬던 곳
2.맑은 미소 고운 눈빛 뛰노는 아이들처럼
오래전의 기억들을 간직하고 있는 작은별
그댈 만나러 가는 길은 꽃길입니다
하늘을 날고 싶어요
나의 맘 속에 푸른 하늘 새하얀 구름
아득히 일렁이네요
그대도 그런가요
나를 사랑하나요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싶지 않아요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그댈 만나고 오는 길도 꽃길입니다
세상이 내 것 같아요
깊은 밤하늘 반짝이는 저 별들처럼
내 맘도 눈부시네요
그대도 그런가요
나를 사랑하나요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싶지 않아요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나는 금수저랍니다
그대가 나의 금수저
이 밤 왠지 그대가
내곁에 올것만 같아 음
그대 떠나 버린걸
난 지금 후회 안해요
오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이 밤 그대 모습이
내 맘에 올것만 같아 음
그대 말은 안해도
난 지금 알수 있어요
오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Don't remember where I was
I realized life was a game
The more seriously I took things
The harder the rules became
I had no idea what it'd cost
My life passed before my eyes
I found out how little I accomplished
All my plans denied
So as you read this know my friends
I'd love to stay with you all
Please smile when you think of me
My body's gone that's all
A tout le monde (To all the world)
A tous mes amis (To all my friends)
Je vous aime (I love you)
Je dois partir (I have to leave)
These are the last words
I'll ever speak
And they'll set me free
If my heart was still alive
I know it would surely break
And my memories left with you
There's nothing more to say
Moving on is a simple thing
What it leaves behind is hard
You know the sleeping feel no more pain
And the living are scarred
(Rap)
약속을 정하고 그날이 왔어
신경써서 옷도 입고 머리도 하고
오랜만에 하는 소개팅에서 무슨 말을 할까 고민도하고
널 만날때완 다른 느낌에
설레임을 안고 집을 나섰지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무튼 이래저래 좋았던거야
나를 믿고 있는 너에겐
정말 미안한 마음뿐이야
이번 한번만 영서해
십분정도 먼저 도착해서
어떤 여자일까 상상을 했어
예뻤으면 키도 컷으면 좋겠어
(Rap)
혹시나 하고 주위를 살피고
흐르는 노래를 따라 불렀어
드디어 내친구의 모습보이고
난 수줍어 고개를 숙였어
학교 동창이란 친구얘기에
인사를 하려고 고개를 드니
내앞에 있는건 다름아닌 너
황당한 나보다 더 당환한 너
서로 믿고 있던 너와 나
그냥 마음껏 웃어버렸어 서로 용서해 이번만
Rap) 이래서 우리는 어쩔 수가 없나봐
서로가 눈을 피해 만나보아도
결국엔 이렇게 우리 둘이서
또 만나게 되어있는 거잖아
이렇게 예쁜 너의 곁엔
이렇게 착한 내가 있었어
우리는 결코 헤어질 수 없어
영원히 사랑할수 밖에 없어
그렇게 미안해 하지만
예쁜 추억을 만든 것뿐야
너를 사랑해 영원히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이빨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가슴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널보면 너무나 또 다시봐도 너무나
차디차 몸이 떨려 냉면 냉면 냉면
찔겨도 너무 찔겨 냉면 냉면 냉면
그래도 널 사랑해
눈부신 햇살이 달콤하게 다가와
새파란 파도가 상큼하게 밀려와
바닷가에서 처음 만난 그때
콩닥 콩닥 난 사랑에 빠졌어
용기내 건낸 부끄러운 한 마디
차갑게 돌아온 황당한 말이
오 이럴수가
어머나 어머나 나 나 아이야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이빨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가슴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널보면 너무나 또 다시봐도 너무나
차디차 몸이 떨려 냉면 냉면 냉면
찔겨도 너무 찔겨 냉면 냉면 냉면
그래도 널 사랑해
튕기는 모습에 난 푹 빠져 버렸어
처음엔 몰랐어 그렇게 난 반했어
난난난 그래 정말 난 그래
미쳐 미처 생각지도 못했어
오 바짝 바짝 속이 탄단 말이야
오 그댄 나에게 아베마리아
오 이럴수가
어쩌나 어쩌나 나 나 아이야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이빨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가슴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널보면 너무나 또 다시봐도 너무나
차디차 몸이 떨려 냉면 냉면 냉면
찔겨도 너무 찔겨 냉면 냉면 냉면
그래도 널 사랑해
긴 긴 밤 돌고 돌아
또다시 떠오르는
눈 부신 태양같이
항상 빛나는 사람
나는 파도가 부서지는
바닷가 작은 모래성처럼
늘 그렇게
또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어
당신은 그저 나의 빛
당신은 그저 나의 태양
늘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 주오
당신은 그저 나의 빛
당신은 그저 나의 태양
늘 지금처럼 나를 비춰주오
마음속 모든 말을
꺼내 줄 순 없지만
이 마음 바람 되어
당신에게 닿기를
나는 파도가 부서지는
바닷가 작은 모래성처럼
늘 그렇게
또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어
당신은 그저 나의 빛
당신은 그저 나의 태양
늘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 주오
당신은 그저 나의 빛
당신은 그저 나의 태양
늘 지금처럼
나를 비춰주오
언제까지나
나를 비춰주오
Jeah Jeah
Coming from the
9 6 to the 9 7
UPTOWN boys
in full effect
funk dafied
a way G defied
UPTOWN boys
all about noize
kickin up dusk cuz
it's a must
bringin a three
to your kneez
just shake
it don't break
now check it
Don't walk away
love me baby
I got you
on my mind
I can't let you go
don't walk away
stay here with me
I got you
on my mind
I can't let you go
새로운 여잘
만나고 싶어서
그래서 너에게
헤어지자고 말해버렸지
단순했던
나의 생각 때문에
아무 말없이
넌 떠나버리고
후회할 시간 없이
추억이된 우리
하지만 너만이 필요~해
너무 늦기전에~~
이제야 잘못을
뉘우치고 있~어
아직도 나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면
다시 만나줘
나를 다시 만나줘
지나간 내 잘못을 용서해
다시 만나줘
나를 다시
만나주길 바래
이렇게 널 기다리는
나를 BABY
A lot of things
have changed since
I grown up half
my brothers got locked
half got blown up
from playing
two hand touch
in the games
the street
but the games
ain't the same
and now
you're playing
wit' heat
너를 떠나고 며칠동안
많이 생각해 봤어
후회해 봤어 너에게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은
영화 배우같은 모델같은
그런 사람이 아니야
너 내가 버린 너
너만이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야
널 위해 자존심
모두 버리고 싶~어
아직도 나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면
다시 만나줘
나를 다시 만나줘
지나간
내 잘못을 용서해
다시 만나줘
나를 다시 만나주길 바래
이렇게 널 기다리는
나를 BABY
Everybody knows
how my 12 play goes
my skills be playing
the bill so act
like you know
don't chill like
a hoe feel like
a hoe from head to toe
keepin it on a down
low I like takin
it kinda slow
Never the less
everybody wannada be
like me best better
be leavin
the crew is
gettin releaved
always wanted to be
the niggitty
nasty craziest G
the hefical lyrical
hefical H A V I K G.
거울 앞에 앉아 눈물 흘리는
날 물끄러미 쳐다보며 물었어
너 왜 그러니 아무 일도 아닌데 훌쩍이잖아
이건 네가 아냐 그런 약한 모습
혼자 모든 짐 다진 듯 찡그린
얼굴도 보기 싫어 언제까지 너 이럴 거니
잘 생각해보면 지금 이런 두려움 따윈
짧은 생에 작은 점일 뿐
주저앉아 웅크릴 필요 없잖아
먼지처럼 툭 가볍게 다 털어낼 수 있잖아
옛일인 듯 기억조차 없는 듯
선물 같은 내일만 생각하면서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별일 아냐 흔한 일이잖아
이제 너인 것 같아 늘 그렇게 웃어
~ ♪
낯선 사람처럼 표정도 없는
날 물끄러미 쳐다보며 물었어
너 왜 그러니 아무 일도 아닌데 심각해 보여
이건 네가 아냐 그런 약한 모습
가시밭길을 걷는 듯 싸늘한
얼굴도 보기 싫어 언제까지 너 이럴 거니
잘 생각해보면 지금 이런 두려움 따윈
짧은 생에 작은 점일 뿐
주저앉아 웅크릴 필요 없잖아
먼지처럼 툭 가볍게 다 털어낼 수 있잖아
옛일인 듯 기억조차 없는 듯
선물 같은 내일만 생각하면서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별일 아냐 흔한 일이잖아 이제 너인 것 같아
한 걸음쯤 아니 몇 걸음 늦어도 상관없잖아
언젠가는 소중한 보석처럼
어둠에도 찬란히 빛날 테니까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다시 태어난 것처럼
하루하루 숨을 쉴 때마다
잊지 말고 기억해 늘 그렇게 웃어
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사랑이 식어버린 남이가
우리는 남이가 사랑에 울어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다시는 볼 수 없는 남이가
떠나는 사람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아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와
떠나는 사람아 이대로 남이 되는 사람아
우리 사랑이 연기처럼 사라지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차갑게 돌아서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뜨겁게 돌아와줘
우린 남이가
달콤한 농담 치명적 스킨향
무너져가는 널 뒤로 한채 돌아선다
널 유혹하는 나의 눈빛은
날 버린 그녀 대신하는 차가운 복수
난 그대를 뒤흔드는 사랑의 종착역 순정마초
날 가지려해도 날 잡으려 해도
달밤의 미스테리 옴므파탈
난 그대를 정복하는
사랑의 파괴자 순정마초
나의 사랑을 버린 그대를 잊지 못한 죽은 심장
상처난 백합 순정마초
거울을 보며 머리를 빗으며
내게 흠뻑 빠진 그대들을 응시한다
난 그대를 뒤흔드는 사랑의 종착역 순정마초
날 가지려 해도 날 잡으려 해도
달밤의 미스테리 옴므파탈
난 그대를 정복하는
사랑의 파괴자 순정마초
나의 사랑을 버린 그대를 잊지 못한 죽은 심장
상처난 백합 순정마초
난 그대를 정복하는
사랑의 파괴자 순정마초
나의 사랑을 버린 그대를 잊지 못한 죽은 심장
상처난 백합 순정마초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마디는
끝끝내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비켜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저녁하늘 산마루에
걸리었다
사슴에 무리도
슬피 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산 위에서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내 삶을 그냥 내버려둬
더이상 간섭하지마
내 뜻대로
살아갈 수 있는
나만의 세상으로
난 다시 태어나려 해
다른건 필요하지 않아
음악과 춤이 있다면
난 이대로
내가 하고픈대로
날개를 펴는거야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내가 돼야만 해
이젠 알아
진정 나의 인생은
진한 리듬 그속에
언제나 내가 있다는 그것
나 또다시 삶을
택한다 해도 후회 없어
음악과 함께 가는곳은
어디라도 좋아
또다른 길을 가고 싶어
내 속에 다른 날 찾아
저 세상의 끝엔
뭐가 있는지
더 멀리 오를거야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진 않아
이젠 알아
진정 나의 인생은
진한 리듬 그속에
언제나 내가 있다는 그것
나 또다시
삶을 택한다 해도
후회없어
음악과 함께 가는곳은
어디라도 좋아
또다른 길을 가고 싶어
내 속에 다른 날 찾아
저 세상의 끝엔
뭐가 있는지
더 멀리 오를거야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진 않아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진 않아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너너넌 항상을
그리고 일생을~
너의 마음대로만
생각하니 하려하니
더는 이제는
그만
난 네 걱정보다
더 큰 사랑인거야
다짐을 자꾸 받는
너의 의심 앞에서도
난 그렇게
몇번씩이나 약속했어
이렇게 나는 너에게
네 안에 속해서 있는데
뭘 어떻게
나 더이상 하겠어
날 이제
받아주면 좋겠어
답답해
또 갑갑해
나 어떻게야 너를
이해시킬 수가 있을지
늘 그렇게
나 생각해
하루에도
몇번씩을 심각해
Uh 네 사랑은 너무
야~속해서 울고있어
나의 가슴 속에서
너없이
아무런 의미없는 날의
반복 속에
날 이젠
받아주면 좋겠어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Oh
생각해봐
그땔 다시 돌아봐
너무나도 가슴 뛰는
그땔 기억해봐
너의 아름다움이란
이루 말할 수 없는
아무리 뭐라해도
말로 설명 할 수 없는
그런것이었어
네게 빠져버린 내게는
서로 사랑하는
그런 생각 밖에는
떠오르지 않았어
언제나 머리 속에
널 그렸어
나는 그랬어
하지만 시간은
새처럼 날아가 버리고
괴로움의 날~이
시작되고
너는 날~
점점 의심하고
난 그 마음을
돌~리고 싶고
너를 내 품~에
항상 담아두고
천구백구십구년
그날 까~지도
곁에 있겠어
아직 모르겠어
You and me forever~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니 마음을
보여줘
언제까지
바라봐야만 해
Ooh! mi amore
이제는 그만해
이미 난 모든것을
주었잖아
언제나 말했잖아
그렇지만 너는
듣고 있지 않잖아
날 믿어줘
느껴줘 감싸줘
나를 이제 네 안에서
자유롭게 풀어줘~~
날 알아줘
불러줘 받아줘
내게 이제 네 안에서
자유롭게 기대줘
하늘에서 보내준
우리 사랑을
이룰 수 없다면
만들 수 없다면
나는 그 아픔으로
미쳐 버릴거라면
알 수 있겠니
Oh 그렇다면
이제 그만
받아줘~
나의 사랑을
주~인을 잃어버린
나의 사랑을
내 마음 속 깊은
보석같은 사랑을
니 앞에 있는
여기 나의 사랑을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Oh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Oh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