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잃어버린 나를 만나고 싶어
모두 잠든 후에 나에게 편지를 쓰네
내 마음 깊이 초라한 모습으로
힘없이 서있는 나를 안아 주고 싶어
난 약해질 때마다 나에게 말을 하지
넌 아직도 너의 길을 두려워하고 있니
나의 대답은 이젠 아냐
『언제부턴가 세상은 점점 빨리 변해만 가네
나의 마음도 조급해지지만
우리가 찾는 소중함들은 항상 변하지 않아
가까운 곳에서 우릴 기다릴 뿐』
이제 나의 친구들은 더이상 우리가
사랑했던 동화 속의 주인공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고호의 불꽃같은 삶도 니체의
상처 입은 분노도 스스로의 현실엔 더이상
도움될 것이 없다 말한다. 전망 좋은 직장과
가족 안에서의 안정과 은행구좌의 잔고액수가
모든 가치의 척도인가. 돈 큰집 빠른 차
여자 명성 사회적 지위 그런 것들에 과연
우리의 행복이 있을까. 나만 혼자 뒤떨어져
다른 곳으로 가는 걸까.
가끔씩은 불안한 맘도 없진 않지만
걱정스런 눈빛으로 날 바라보는 친구여
우린 결국 같은 곳으로 가고 있는데
2.때로는 내 마음을 남에겐 감춰왔지
난 슬플 땐 그냥 맘껏 소리내 울고싶어
나는 조금도 강하지 않아
『언제부턴가 세상은 점점 빨리 변해만 가네
나의 마음도 조급해지지만
우리가 찾는 소중함들은 항상 변하지 않아
가까운 곳에서 우릴 기다릴 뿐』
일 끝나서 친구들과 한잔
내일은 노는 토요일이니깐
일 얘기 사는 얘기 재미난 얘기
시간가는 줄 모르는 이 밤
술기운이 올라오니
사내놈들끼린 결국엔 여자 얘기
적적해서 서로의 전화기를 꺼내
번호목록을 뒤져보지
너는 지금 뭐해 자니 밖이야?
뜬금없는 문자를 돌려보지 난
어떻게 해볼까란 뜻은 아니야
그냥 심심해서 그래 아니 외로워서 그래
술자리가 끝나가
3차로 이동하기 전인데 문자는 (왜 안와)
일분 칠분 십분 & 이십분
담배와 애만 태우는 지금
답장 왔어
오빠 나 남친 생겼어
늦었어 좀 일찍 연락하지 그랬어
담에 봐 그냥 담에 낮에 봐
후회할걸 알면서 전 여자친구에게
너는 지금 뭐해 자니 밖이야?
뜬금없는 문자를 보내보지 난
어떻게 해볼까란 뜻은 아니야
그냥 심심해서 그래 아니 외로워서 그래
아 진짜 술만 들어가면 왜 이렇게 들뜨는지
나도 잘 몰라 난 왜 그녀들을 부르는지
갑자기 허전해 작업을 걸어대지
여기저기 오늘 밤 나 자존심 다 버렸네
전 여친한테 더럽게 달라붙어
봤지만 그녀는 버럭해
너 진짜 철없게 언제까지 이럴래
미안해 갑자기 외로운걸 어떡해
껄떡대 껄떡대 나 여기저기 다
맘껏 들쑤시고 다녀 온 거릴 거릴 다
또 잠들었어 (오) 프라이머리가
텐션 떨어진다 동훈아 넌 저리가
이제 해가 나올 시간이 되가니까
눈이 녹듯이 사그라드는 기대감
너무 지치고 피곤해 자고 싶어
이제 나 첫차를 타고 졸며 집에가
창밖에 앉아 밖을 바라보네
나는 꾸벅꾸벅 조는데
사람들은 하루를 시작해
눈부셔 아침해를 보는게
정신은 맑아지지 않는 기분 아직도 바쁜 손가락
아직 손은 바쁘게 움직이지
해장국이나 먹고 갈래 오빠랑
너는 지금 뭐해 자니 밖이야?
뜬금없는 문자를 돌려보지 난
어떻게 해볼까란 뜻은 아니야
그냥 심심해서 그래 아니 외로워서 그래
가지마 제발 심심해서 그래
잠깐 시간 될까
만날 수 있을까
별일은 아니고 그냥 보고 싶어 그래
웃지 말고 대답해줄래
그럼 나 괜히 설레
장난치지 말고 내게 답 해줄래
어떻게 생각해
만나서 반가워
아마 첫 인사부터
이런 맘이었었는지도 몰라
나 이제 네게 다가서려 해
거릴 좁혀보려 해
나 망설이지 않기를
우리가 만약 시작한다면
그 누구보다
예쁘디 예쁠 거라 생각해
혹시 넌 어때
할 얘기가 많은데
마침 너희 집 근처야
혹시나 괜찮다면
잠깐 시간 될까
만날 수 있을까
별일은 아니고 그냥 보고 싶어 그래
웃지 말고 대답해줄래
그럼 나 괜히 설레
장난치지 말고 내게 답 해줄래
혹시 근데 말이야
내 고백 말이야
답 안 해줬잖아 너는 나 어떤 것 같애
부담 안 가져도 돼
진짜야 나는 괜찮아
마음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릴게
내가 그리 갈게
흠 아마도 내가
이런 맘을 보내다 보면
너에게 닿겠지만
혹시 그렇게 되진 못하더라도
이 순간만큼은
설렜던 기억으로 남기를
이대로 너와 내 시간이
멈춰버렸음 해
아직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닌데
난 괜히 그래
할 얘기가 많은데
마침 너희 집 근처야
혹시나 괜찮다면
잠깐 시간 될까
만날 수 있을까
별일은 아니고 그냥 보고 싶어 그래
웃지 말고 대답해줄래
그럼 나 괜히 설레
장난치지 말고 내게 답 해줄래
내가 그리 갈게
잠깐 시간 될까
그 한마디보다
사실 지금 당장 널 보러 가고 싶은데
이게 맘처럼 안 돼
그냥 보고 싶어 나 너 좋아해
말로 다 못할 정도야 널 좋아해
널 보고 싶단 말
날 안아달란 말
너에게 했던 모든 말 전부 다 진심이야
단 한 순간도 가볍거나 쉽게 생각했던 적 없어
이젠 너도 답 해줄래
내가 그리 갈게
참 세상에 이럴수가
날 도무지 알 수가 없어
사랑에 빠진거야
나 어떡해~~
사랑은 아픈거야
난 절대로 안할거라고
굳게 다짐하던
나였었잖아~~
도대체
넌 어디서 나타났니
이렇게 잠자는 나를
깨우고 간거야~~
난 사랑을
해본적 없지만~
아직은 서툴겠지~만~~
사랑을 하고 있는거야
사랑에
빠진건가~봐~
하늘도 무심하지
왜 이제야 보내준거야
이렇게 달콤한걸
난 몰랐어~~
멍하니 하늘보며
나 괜시리 웃어도 보고
넋이 나간거야
어찌된 일야~~
그렇지 기다린
보람은 있어
결국엔 널 만나려고
많은날 혼자였나~~
난 모든게
새롭게만 보여~
세상이
아름답게 보여~~
사랑에 빠지면 이럴까
사랑은 이런건가~봐~
아침 햇살처럼
해맑게 웃는
너를 영원히 사랑해
나만의 마지막
사랑이 되길
기도할게~~
난 너에게
달려가고 있어~
너 역시 날
사랑해줄까~~
아직은 알 수 없겠지만
너도 날 사랑할거~야~
아하~ 워 우 예~
난 너에게
달려가고 있어~
세상이 아름답게 보여~~
아직은 알 수 없겠지만
너도 날 사랑할거~야~
뭐라고 말을 하나 그 사람을 위해서
어떻게 달래주나 울고 있는 너에게
그렇게 눈물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낼 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 사랑하고 있는데
그 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
그대여 왜 떠나는 가 내 마음 울고 있잖아
그대여 떠나진 마 그대여
그렇게 눈물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낼 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 사랑하고 있는데
그 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
그대여 왜 떠나는 가 내 마음 울고 있잖아
그대여 떠나지 마 그대여...
새하얀 모래 위 빛나는 햇살
내 발을 놀리듯 안기는 파도
너와의 여행은 오늘이 처음이야
붉은 햇살에 찌푸린 니 표정 좋아
조금은 검게탄 니 얼굴 좋아
지금 네 모습 영원히 간직할래
뜨거운 저태양 그 보다 포근한 니맘
너의 가슴이 나의 바다인걸 알까
이 밤 너와나 함께한데도 나를 지켜줄
너의 사랑인걸 믿어
가만히 날 안아줘 니 숨결 파도가 되게
먼저 살며시 잠이 든후에 내맘 모두 널 줄게
까만 밤 달빛이 우리를 비춰
달콤한 입맞춤 내맘을 적셔
어쩌면 너만큼 원했던 나였나봐
세상 모든게 잠들면 고백해 줄게
나만이 들리게 약속해 줄게
영원히 나를 놓치지 않겠다고
날 믿어도 좋아 세상 모든게 변한다 해도
나의 사랑은 항상 너뿐인걸 알아
언제나 날 지켜줘 너라면 괜찮을 거야
너 살짝 눈을떠 나를 본다면 내 사랑을 알거야
내맘 모두 널 줄게
내가슴속에 머물다간 그대
지금도 어디선가 내생각을 하고 있을까
우리가 앉아있던 자리에
슬픔의 그림자 안개처럼 쌓이고
기억의 문을 열고 들어와 쓸쓸히 떠나는 그대
아직은 이별이 아니야 하루도 잊은적이 없어
무엇이 지난날의 추억을 새롭게 하는지
아직은 이별이 아니야 못다한 고백이 있어
눈물에 묻혀버린 이야기 사랑했다는 그말
내 가슴속에 남아있는 그대
창밖에 비가오면 내곁으로 돌아오려나
우리가 앉아있던 자리에 슬픔의 그림자
안개처럼 쌓이고 기억의 문을 열고 들어와
쓸쓸히 떠나는 그대
아직은 이별이 아니야 하루도 잊은적이 없어
무엇이 지난날의 추억을 새롭게 하는지
아직은 이별이 아니야 못다한 고백이 있어
눈물에 묻혀버릴 이야기 사랑했다는 그말
지난해 바로 오늘 난 널 떠나 보냈었지
그땐 난 참 철이 없었었지
함께 보낸 시간들이 그렇게 많았는데
이별은 안녕 짧은 한 마디로
가끔 혼자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누군갈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어
아주 착한 사람 너보다 나를 아껴줄 사람
그런데 난 여전히 혼자야
니가 떠난 그날 밤 난 웃고 있었어
다신 올 것 같지 않던 자유를 만끽 하면서
새벽 텅 빈 거리를 홀로 걸으며
차라리 잘 된거라 나를 위로 했었어
뒤를 돌아 보지마 나를 다짐 하면서
그냥 남들 겪는 이별일거라 생각했었어
일년이 지난 오늘도 이 거린 똑같아
단지 비가 내려 내 눈을 잠시 적실 뿐이야
일년이 지난 오늘 문득 네 생각이 났지
그땐 난 참 니가 미웠었지
내 욕심이 너무 많아 널 힘들게 했었지
그땐 난 그게 당연하다 생각했어
가끔 니 소식이 궁금하긴 했었지만
다른 여자와 행복해하고 있는 건 아닌지
아주 착한 여자 나보다 너를 더 아낄 사람
하지만 혼자 이길 바래
지금은 니가 떠난 그 날 밤 난 웃고 있었어
다신 올 것 같지 않던 자유를 만끽 하면서
새벽 텅 빈 거리를 홀로 걸으며
차라리 잘 된거라 나를 위로 했었어
뒤를 돌아 보지마 나를 다짐 하면서
그냥 남들 겪는 이별일거라 생각했었어
일년이 지난 오늘도 이 거린 똑같아
단지 비가 내려 내 눈을 잠시 적실 뿐이야
사랑하긴 했었니 내 기억은 나니
내 얼굴 생각은 나니 너도 같은 생각에 가끔 잠 못 이루니
내가 이렇게 널 기다리는 걸 알고 있는지
다시 돌아와 니가 떠난 그날 밤 난 웃고 있었어
다신 올 것 같지 않던 자유를 만끽 하면서
새벽 텅 빈 거리를 홀로 걸으며
차라리 잘 된거라 나를 위로 했었어
뒤를 돌아 보지마 나를 다짐 하면서
그냥 남들 겪는 이별일거라 생각했었어
일년이 지난 오늘도 이 거린 똑같아
단지 비가 내려 내 눈을 잠시 적실 뿐이야
내가슴속에 머물다간 그대
지금도 어디선가 내생각을 하고 있을까
우리가 앉아있던 자리에
슬픔의 그림자 안개처럼 쌓이고
기억의 문을 열고 들어와 쓸쓸히 떠나는 그대
아직은 이별이 아니야 하루도 잊은적이 없어
무엇이 지난날의 추억을 새롭게 하는지
아직은 이별이 아니야 못다한 고백이 있어
눈물에 묻혀버린 이야기 사랑했다는 그말
내 가슴속에 남아있는 그대
창밖에 비가오면 내곁으로 돌아오려나
우리가 앉아있던 자리에 슬픔의 그림자
안개처럼 쌓이고 기억의 문을 열고 들어와
쓸쓸히 떠나는 그대
아직은 이별이 아니야 하루도 잊은적이 없어
무엇이 지난날의 추억을 새롭게 하는지
아직은 이별이 아니야 못다한 고백이 있어
눈물에 묻혀버릴 이야기 사랑했다는 그말
언제나
내 꿈엔 비가 내려
차가운
바람도 불고 있어
널 기다리는 내 삶의 끝
본 것만 같아 어떡해
며칠이 몇년 같은데
넌 아무렇지 않은지
한번이라도 너를
보여주겠니
For the moon
by the sea
니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다 마를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난 왜 몰랐을까)
이제 난 그만
돌아가려해
너를 몰랐던 그때
니가 없던 세상
아직은 나에게
내가 전부였던 시절
날 보내줘
from the bottom
Of my heart
girl with you
I'll be true
모두 거짓말인걸 말야
맘은 그렇게 먹지만
절대 너인걸 어떡해
죽어도 못믿겠어
for the moon
by the sea
니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다 마를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널 잊은채로
나도 살고 싶어
하지만 그게 안돼
아픔만 더해갈뿐
너의 사랑은 끝났지만
나의 사랑은
이제 막 시작했어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till I'm falling
in love
꿈속에라도 니가
돌아와 키스해줘
약속하지 않아도 돼
난 매일 기다릴테니
For the moon
by the sea
니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다 마를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가끔 네 눈에 눈물이
고여 흐른다면
그건 내가
눈물이 말라서
네 눈물 빌린거야
돌아와 제발 내게~
난 왜 몰랐을까
for the moon
By the sea
니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다 마를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for the moon
By the sea
니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다 마를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내 꿈에
비가 이젠
그치길~
내 머리는 나빠서 너 밖에 모르고
세상 사람 모두다 너로 보이고
내 가슴은 좁아서 너 밖에 못 살고
귀에 닿는 목소리는 다 넌 줄아는데
그립다고 힘들다고 사랑한다고
매일 밤 내안에 터질듯 슬픈 그 말은
나를 헤매이게해 이렇게 너만 원하게해
너를 사랑한단 말 숨쉴때마다 늘었어
오늘도 그 만큼 버리고 또 버려도
내가 하지못한 말 가슴에 너무 많아서
내 숨이 멈출까봐 눈물이 나를 대신했어
내 걸음은 느려서 널 찾지 못하고
네가 떠난 그자리만 돌고도는데
그립다고 힘들다고 사랑한다고
매일 밤 내안에 터질듯 슬픈 그 말은
나를 헤매이게해 이렇게 너만 원하게해
너를 사랑한단 말 숨쉴때마다 늘었어
오늘도 그 만큼 버리고 또 버려도
내가 하지못한 말 가슴에 너무 많아서
내 숨이 멈출까봐 눈물이 나를 대신했어 흘러
간절한 내 맘을 넌 듣지 못하고
내가 하는 누구를 사랑하고 있을까
너를 사랑한단 말 숨쉴때마다 깊어져
온몸에 물들어 너를 안고사는 나
너만 사랑했다고 죽어도 못 잊겠다고
오늘도 내 눈물이 못 다한 말을 대신해서 흘러
어지러진
마루 위에
웅크린채로
내 몸을 감싸고
지킬 수 없는
약속들만이
하루하루를
채우고 있어요
이별이 올 줄 알았다면
좀 더 그대의
가슴 깊이 안길 텐데
missin' you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하나하나 그때를
가만히 떠올려
누구보다 그대의
곁에 있기를
Without you
but you were mine
머리를 묶고
화장을 해도
어제의 나는
찾을 수 없어요
그대가 떠나
텅 빈 외로움
무엇을 해야
달랠 수 있나
너무나 사랑했었어요
그것만큼은
변치 않는 진실일 뿐
missin' you
당신과의 키스를
찾을 거예요
이렇게도 가까이
다가와 있는데
처음부터 만나지
말아야 했나요
Shiny days
when you were mine
당신과의 키스를
잊을 거예요
미워할 수 있다면
지울 수 있다면
오늘밤은 조용히
잠들고 싶어
I'm alone
and you were mine
Do the nights and days
cure my feel of pain
Please somebody
say
All of my heart
is almost cryin'
In your eyes
in your sight
Was it certainly
my place
Tell me please
the reason of
Your love for me
can I cry now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하나하나 그때를
가만히 떠올려
누구보다 그대의
곁에 있기를
Without you
but you were 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