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캠퍼스 잔디밭에
팔벼개를 하고 누워 편지를 쓰네
노랑나비 한마리 꽃잎에 앉아
잡으려고 손내미니 날아가 버렸네
떠난 사랑 꽃잎 위에 못다 쓴 사랑
종이비행기 만들어 날려버렸네
나도야 간다 나도야 간다
젊은 나이를 눈물로 보낼 수 있나
나도야 간다 나도야 간다
님 찾아 꿈 찾아 나도야 간다
집으로 돌아갈 때 표를 사들고
지하철 벤취 위에 앉아 있었네
메마른 기침 소리 돌아보니까
꽃을 든 여인 하나 울고 있었네
마지막 지하열차 떠난 자리에
그녀는 간데없고 꽃 한송이 뿐
나도야 간다 나도야 간다
젊은 나이를 눈물로 보낼 수 있나
나도야 간다 나도야 간다
님 찾아 꿈 찾아 나도야 간다
낯설은 이 비가
내 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 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 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1.아직 아무도 몰라요.
그대가 날 어떻게 만든지......
혹 또 좋아했지만 모른척 한 건지
어떤건지! 자꾸 멀어질때면
그 안타깝던 나의 마음속에 전화는 왜 했었나요?
그대가 원한 대로 되기 힘들쟈나요!
가끔 보면 내가 있을 자리가 왜 비지 않았나요?
내 생각은 하나요?
2.지금 내 슬픔만큼 그대가 행복하길 빌어요.
내가 걱정한 만큼 그는 당신께 잘해주 나요?
자꾸 멀어질때면 그 안타깝던 나의 마음속에 전환느 왜 했었나요?
그대가 원한 대로 되기 힘들쟈나요!
가끔 보면 내가 있을 자리가 왜 비지 않았나요?
내 입장은 아나요? 처음부터 왜 잘해주었나요?
다른 사람에게도 언제나 그런가요? 내곁에서
그대가 없어지면 다시 볼 수 없다면 차라리 떠나
절대 안된다고 끝이 보이는 사랑이라고
시간이 갈수록 상처만 더 커질거라고
모두 우리 둘을 붙잡고
어떻게든 헤어지라고
축하는 커녕 안타까운 눈빛들만 주지만
난 널 보낼 수가 없는걸
넌 나없이 살 수 없는걸
힘든 사랑도 사랑이기에
사랑있기에 우린 행복한걸
헤어질 수밖에 없단 걸
끝이 분명히 보인단 걸
아무리 우리에게 말해도
그래도 우리들은 두렵지 않은걸
이미 해봤다고 해봤기에 말리는 거라고
결국에는 둘 다 지쳐 쓰러지고 말거라고
조금 힘들어도 꾹 참고
어떻게든 헤어지라고
주위에는 온통 말리는 목소리들만 있지만
난 널 보낼 수가 없는걸
넌 나없이 살 수 없는걸
힘든 사랑도 사랑이기에
사랑있기에 우린 행복한걸
헤어질 수밖에 없단 걸
끝이 분명히 보인단 걸
아무리 우리에게 말해도
그래도 우리들은 두렵지 않은걸
아무도 못한 일이래 다들 결국엔 실패한대
하지만 우린 그래도 해볼래
그래도 사랑할래
성공할 확률 0%
모두다 누구나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는 게임
그래서 마치 목이 메인 죄수의
마지막 사랑처럼 뜨겁고 강렬하게
타오르는걸 서로 미치게 원해
끝내 이루지 못해 후회하는 일 없어
난 원래 그래
안되는 일 다 언제나 해내
항상 그랬고 앞으로도 그래
그러니 우릴 보고 불쌍하단 말이나
가슴 아프다 속상하다는 말이나
글이나 메세지나 이런것 따위는 하지마
우린 괜찮아 조금 힘들뿐이야
힘들어도 뜨겁게 괴로워도 함께
그래 그렇게 나만 믿으면 돼
난 널 보낼 수가 없는걸
넌 나 없이 살 수 없는걸
힘든 사랑도 사랑이기에
사랑있기에 우린 행복한걸
헤어질 수밖에 없단 걸
끝이 분명히 보인단 걸
아무리 우리에게 말해도
그래도 우리들은 두렵지 않은걸
재촉하진 말아요 아무 말도 준비 못했죠
그대같은 사랑은 처음이라 표현이 좀 서툰거죠
나도 그대 못지 않게 조급한걸
그대 마저 놓쳐 버릴까 봐
하지만 서둘지 않을래요 그대라면 기다릴수 있죠
*That's more than a word
(That's more than a word )
feel my love
(feel my love)
말론 모두 담을 수 없죠
사랑한다는 그 말로 대신하긴 싫어
(there are so many feelings inside of me)
*That's more than a word
(That's more than a word )
feel my love
(feel my love)
그저 맘으로 만져봐요
영원이라도 그대와 함께 있고픈 날
(영원토록 그대와)*
모두 쉽게 애기하죠
작은 떨림마저 사랑이라
하지만 이토록 소중한 느낌은
자주 오지는 않을텐데
감은 그대눈으로 부픈 내 가슴 위로
가만히 날 느껴봐요
그대 지금까지 들어왔던
그런 사랑과 난 다르단걸
** repeat
들리나요 그 어느새 내안에 너무커져버린 이름
곁에 있기에 그대이기에 행복해
I'll love you baby
Rap
난 마치 세상을 처음본 아이같이
하나같이 낯설지만 신비로운 눈빛까지
나를 빠짐없이 담아내는 그대
자칫 사랑이란 쉬운말로 표현해야 하는지
그대와 나 진정 원하고 바랬던
지금까지 오래 기다렸던 진실한 사랑을
소중한 행복을 혀끝으로 전해지는
그 보다 더한 가치가 있는 것
들어봐 가슴에는 그대를 향한 설레임과
잠시도 쉬지않고 빛을보는 나의눈과
부러운 눈으로 우리를 보는 세상
그속에 함께할 그대와 나
고장나버린 시계바늘처럼 나의 기억들을 멈춰 있나봐
좋았던 추억만 생각하면서
그대 그리움이 많이 쌓이면
마음속에 작은 병이 된다고 모두 말하죠
나는 그병에 걸려 마지 못해 살아간다고
시간이 흐르기만 기다리죠
따스했던 그 온기와 그대 향기 마져도
방안 가득 그대로 남아 날 괴롭히죠 이렇게
사랑을 하는 것보다 힘든건 이별을 견뎌내는 거
죽을 만큼 힘에 겨운 줄 알았더라면
처음부터 나 사랑하지 말것을 그랬나봐
그대 이름이 입술에 맴돌고
그대 음성이 귓가에 선하고
그대 얼굴이 이렇게 내 두눈에
선명하게 남아 있는데
어떻게 그댈 잊을수 있나요
내가 있어야 할곳은 그대 마음속인데
오랫동안 그안에서 살고 싶었는데 영원히
부족한 나의 사랑을 채우고 오랜시간이 흐르면
언젠가 그대가 한번쯤 돌아와 줄까
방 한구석에 그대 기억과 잠이 들겠죠
바보처럼 그대를 보내고
뒤늦은 미련으로 살아가죠
이렇게 사랑을 하는 것보다 힘든건
이별을 견뎌내는 거 죽을 만큼
힘에 겨운 줄 알았더라면
처음부터 나 사랑하지 말것을 그랬나봐
향긋한 모닝커피와 내 아침을 깨워주는 상큼한 입맞춤..
아직 달콤한 꿈에 흠뻑 취해서 "조금만더.." 그러겠지..
하얀 앞치마 입고 내아침을 준비하는 너의 모습
나의 삐뚤어진 넥타이까지도 모두 다 너의 몫일꺼야
나 오늘도 행복한 너와 나의 그 모습을 상상하며 하루를 시작해(너
와의 미래를 그려봐)
언젠가 그렇게 될거라는 내 단하나의 소망으로 사랑해
지금 너의 모습을 세월에 변해갈 니 모습도 그보다 더욱 사랑하는
건
영원히 날 지켜줄 너의 믿음.. 사랑해 널 알게한 인연과 두려움 없
이 너를
선택하게한 운명까지도 내 마지막 바램은 다음 세상까지 함께라는
것
드라마를 봐도, 영화를 봐도, 행복한 장면은 모두 내가 주인공처럼
그렇게 되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면 어느새 너와의 미래가 그림처럼 그러져 그리고 행
복해져
현실이 나를 속여도 내 아침은 햇살처럼 눈부실꺼야 나의 아침을 깨
울 너를
꼭 닮은 우리의 작은 아이.. 난 오늘도 너와의 많은 날들..
너를 위해 채워야 할 행복을 준비해 나만의 여인이 될거라는..
내 단 하나의 예감으로 사랑해 지금 너의 모습을 세월에 변해갈 니
모습도..
그 보다 더욱 사랑하는 건 영원히 날 지켜줄 너의 믿음
사랑해 널 알게한 인연과 두려움없이 너를 선택하게 한 운명까지도
내 마지막 바램은 다음 세상까지 함께라는 것 첫눈에 반한 그런 사
랑보다는 하나씩
만들어가는 그런 사랑, 사랑 아마 아주 오래 살아간 후에세상 끝
날..
함께 할 수만 있다면 나의 욕심껏 채우지 못했던 너의 모자란 행복
을 후회할 것
같은데 그리고 이세상 마지막 그 순간이 모녀 너를 사랑했다고 내
가 얘기 해줄게
어디로 가야하나 멀기만한 세월
단 하루를 살아도 마음편하고 싶어
그래도 난 분명하지 않은 갈 길에 몸을 기댔어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거둘 빛과 같아서
여가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 한거지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거둘 빛과 같아서
여가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 한거지
그녀와의 비밀 많은 친구에게
자랑스레 얘기하고 헌신적인 사랑
예쁜 선물 뒤엔 은근한 기대를 하지
기다리는 사람 생각않고 전화하기로 한 약속도
무심코 까먹어 버리지~ 그러지는 말아요
당신만의 그녀는 사랑한단 말보다는
책임있는 행동 무엇보다 원할 걸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그녀는
자기만을 지켜주는 그런 사람만이 필요해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 이별에도
너를 위해라고 하고 좋은 매너보다
군림하는 것이 남성적이라고 하지
그녀 생활에는 간섭하고 자기 행동은 남자라는
한마디로 용납해 버리지~ 그러지는 말아요
당신만의 그녀는 사랑한단 말보다는
책임있는 행동 무엇보다 원할 걸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그녀는
자기만을 지켜주는 그런 사람만이 필요해요
그러지는 말아요 당신만의 그녀는
사랑한단 말보다는 책임있는 행동
무엇보다 원할 걸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그녀는 자기만을 지켜주는
그런 사람만이 필요해요 그러지는 말아요
당신만의 그녀는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그녀는 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잠 못 이룬 새벽 난 꿈을 꾸고 있어 흐느낌만큼 지친눈으로
바라본 우리의 사랑은 너의 미소처럼 수줍길 바래
Chorus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널 사랑하는 만큼 기대 쉴 수 있도록
지친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지금 모습 그대로 Oh!,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제발 내곁에 있어 지금 이대로)
잃어버린 만큼 자유롭다는 걸 세상은 쉽게 잊으려해
소중한 우리의 바램이 다시 피어날 그 날을 꿈꾸며
Chorus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We can reach the other side
If we hold one to the passion
지친 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Getting closer day by day on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Bridge
만들고 싶진 않아 세상이 바라는 걸 우리만의 미랠 만들거야
작지만 소중한 꿈을 위해 fade out, baby
내곁에 있어줘 가까이
한동안 뜸했었지
왠일일까 궁금했었지
혹시 병이 났을까
너무 답답했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한동안 못 만났지
서먹 서먹 이상했었지
혹시 맘이 변했을까
너무 답답했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밤이면 창을 열고
달님에게 고백했지
애틋한 내 사랑을
달님에게 고백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한동안 못만났지
서먹 서먹 이상했었지
혹시 맘이 변했을까
너무 답답했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밤이면 창을 열고
달님에게 고백했지
애틋한 내 사랑을
달님에게 고백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었지
나는 좋소 나는 좋소 님 계신 이 세상이 나는 좋소
사랑 싣고 산들바람에 두둥실 님과 함께 두리 두리둥실
자시삼경 깊은 밤에 우리 내 님 불러내어
찔레가시 탱자가시 지게지게 베어다가
가시 울타리 둘러 엮어서
나랑 님이랑 단꿈을 꿀란다
행복하오 행복하오 님 계신 이 세상이 행복하오
사랑 싣고 산들바람에 두둥실 님과 함께 두리 두리둥실
자시삼경 깊은 밤에 우리 내 님 불러내어
찔레가시 탱자가시 지게지게 베어다가
가시 울타리 둘러 엮어서
나랑 님이랑 단꿈을 꿀란다
단꿈을 꿀란다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마디는
끝끝내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비켜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저녁하늘 산마루에
걸리었다
사슴에 무리도
슬피 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산 위에서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