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난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기에
전화 다이얼에 맞춰 난 몰래 그대를 부르네
속삭이 듯 마음을 끄는 다정한 그 목소리
언제 들어봐도 왠지 두 눈엔 이슬만 맺히네
더이상 이제 나는 기다릴 수가 없어요
마지막 동전 하나 손 끝에서 떠나면
디디디 디디디 혼자서 너무나 외로워
디디디 디디디 가슴만 태우는 그대여
그대와 난 이렇게 멀리 헤어져 있기에
전화 다이얼에 맞춰 아쉬운 마음을 전하네
아련하게 나를 부르는 그대의 그 목소리
언제 들어봐도 왠지 마음만 조급해 지네
더이상 이제 나는 기다릴 수가 없어요
마지막 동정 하나 손 끝에서 떠나면
디디디 디디디 혼자서 너무나 외로워
디디디 디디디 가슴만 태우는 그대여
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야
당신도 스윽 훑고 가셔요
달랠 길 없는 외로운 마음 있지
머물다 가셔요 음
내게 긴 여운을 남겨줘요
사랑을 사랑을 해줘요
할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새하얀 빛으로 그댈 비춰 줄게요
그러다 밤이 찾아오면
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
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
남몰래 펼쳐보아요
나의 자라나는 마음을
못 본채 꺾어 버릴 수는 없네
미련 남길바엔 그리워 아픈 게 나아
서둘러 안겨본 그 품은 따스할 테니
그러다 밤이 찾아오면
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
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
남몰래 펼쳐보아요
언젠가 또 그날이 온대도
우린 서둘러 뒤돌지 말아요
마주보던 그대로 뒷걸음치면서
서로의 안녕을 보아요
피고 지는 마음을 알아요 다시 돌아온 계절도
난 한 동안 새 활짝 피었다 질래 또 한번 영원히
그럼에도 내 사랑은 또 같은 꿈을 꾸고
그럼에도 꾸던 꿈을 미루진 않을래
밤이 깊었네 방황하며 춤을 추는 불빛들
이밤에 취해 [술에 취해] 흔들리고 있네요.
벌써 새벽인데 아직도 혼자네요
이 기분이 나쁘지는 않네요.
항상 당신곁에 머물고 싶지만
이밤에 취해 [술에 취해] 떠나고만 싶네요.
이 슬픔을 알랑가 모르겄어요.
나의 구두여 너만은 떠나지 마요.
하나둘 피어오는 어린시절 동화같은 별을 보면서
오늘밤 술에 취한 마차타고 지친달을 따러가야지.
밤이 깊었네 방황하며 노래하는 불빛들
이밤에 취해 [술에 취해] 흔들리고 있네요.
가지마라 가지마라 나를 두고 떠나지마라.
오늘 밤 새-빨간 꽃잎처럼 그대 발에 머물고 싶어.
딱 한 번만이라도 [가지마라 가지마라]
날 위해 웃어준다면 [나를두고 떠나가지마라]
거짓말이었대도 [가지마라 가지마라]
저별을 따다줄텐데 [나를두고 가지마라]
아침이 밝아오면 [가지마라 가지마라]
저 별이 사라질텐데 [나를 두고 떠나가지마라]
나는 나는 어쩌나 [가지마라]
차라리 떠나가주오. 워-어-오-
하나둘 피어오는 어린시절 동화같은 별을 보면서
오늘밤 술에 취한 마차타고 지친달을 따러가야지.
가지마라 가지마라 나를 두고 떠나지마라.
오늘 밤 새-빨간 꽃잎처럼 그대 발에 머물고 싶어.
참 오래됐나봐.. 이말 조차무색할 만큼..
니 눈빛만 봐도 널 훤히 다 아는 니 친구처럼..
너의 그림자 처럼.. 늘 함께 했나봐..
니가 힘들때나 슬플때... 외로워 할때도
더 이별 안고서 아파할때도 니 눈물 닦아줄
한남자가 있어~널 너무 사랑한 한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며 꼭 다을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같이 내가 있어~
너를 웃게 하는 일 마치 그것만 생각하고 언제어디서나
너를 바라보고 널 그리워 하고 니 걱정만 하는
한남자가 있어~널 너무 사랑한 한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며 꼭 다을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같이 내가 있어~ 매롱
천번쯤 삼키고 우워 또 만번쯤 추스려 보지만~
말하고 싶어~ 미칠것 같은데~널 환한 날
안고 싶은데~한여자가있어~이런날 모르는 사랑받으면서
사랑인줄 도 모르는 나만큼 꼭 바보같은 슬픈 널 두고
이순간도 눈물이 나지만~행복한걸~허워~
니가 곁에 있기 때문이야~
문득 외롭다 느낄땐 하늘을 봐요
같은 태양 아래 있어요 우린 하나예요
마주치는 눈빛으로 만들어가요
나즈막히 함께 불러요 사랑의 노래를
작은 가슴 가슴 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
혼자선 이룰 수 없죠 세상 무엇도
마주 잡은 두 손으로 사랑을 키워요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서로를 곱게 감싸줘요 모두 여기 모여
작은 가슴 가슴 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
(반주)
한동안 뜸했었지
왠일일까 궁금했었지
혹시 병이 났을까
너무 답답했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한동안 못 만났지
서먹 서먹 이상했었지
혹시 맘이 변했을까
너무 답답했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밤이면 창을 열고
달님에게 고백했지
애틋한 내 사랑을
달님에게 고백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한동안 못만났지
서먹 서먹 이상했었지
혹시 맘이 변했을까
너무 답답했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밤이면 창을 열고
달님에게 고백했지
애틋한 내 사랑을
달님에게 고백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었지
천사의 미소처럼
새들의 노래처럼
이토록 사랑스런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영원히 함께해요
우리 함께라면
두렵지 않은걸요
세상에 단 한 사람
당신
당신을 만나기 위해 나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알고 있나요
어쩌면 우린 예전부터
이름 모를
저 먼 별에서
이미 사랑해 왔었는지도
몰라요
오월의 햇살처럼
시월의 하늘처럼
그렇게 못견디게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느끼고 있잖아요
어느새 슬픔이
사라져버린 걸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때론 폭풍우 거센 밤에
별에서 찾아온
악마들이
우리를 갈라놓으려
할 때면
조용히 서로
마주 앉아
가만히 서로의
손을 잡고
향긋한 낙원을
떠올리지요
바람은 잦아들고
먹구름 사라지고
햇살이 따스하게
미소 짓고 있네요
우리 함께 있으면
두렵지 않은걸요
악마도 지옥도
검은 운명도
아가의 살결처럼
소녀의 향기처럼
그렇게 못견디게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다 알고 있는걸요
서로를 위해 우리
태어났잖아요
나나나
나나
너에게 모든걸 말해주고만 싶어져
어릴적 나의 얘기와 지금의 생활들..
내품에 기대어 기픈 밤을 지날 기차를 타고
태양이 뜨는 바다에 갈꺼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빛바랜 나의 일기장
작은 나의얘기까지 말하고 싶은거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바다로 가는 기차표
수줍게 전해 주고픈 너의 생일 첫키스...
가끔 날보는 너의 맑은 눈이 말해
내 볼에 입맞추고픈 너의 마음은
내게는 무엇도 부끄러울것이 없어
다가올 너의 생일에 키스 할꺼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빛바랜 나의 일기장
작은 나의얘기까지 말하고 싶은거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바다로 가는 기차표
수줍게 전해 주고픈 너의 생일 첫키스...
말해야 하는데
네앞에 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 해
내 오래된 친구인
널 좋아하게 됐나봐
아무렇~지 않은듯
널 대해도~
마음은 늘 떨렸어
미소짓는 너를 보면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아무런 말하지 못한 채
돌아서면 눈물만 흘렸어
말해야 하는데
네앞에 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 해
처음 너를 만났던 난
기억할 순 없지만
그저 그~런
친구로 생각했고~
지금과는 달랐어
미소짓는 너를 보면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하루종일 망설이다
헤어지면 눈물만 흘렸어
말하고 싶은데
사랑한다고
아무말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워 용기를 내야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사랑한다고
아무말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더 이상 난 피하지 않을 거야
네 사랑은 날 위한 게 아닌 거야
결국엔 우린 내가 끝낸 거야
IT'S TIME TO OVER
익숙함이 도를 넘은 말투에 또
숨어 있는 너의 의도를 이해한 뒤
어 이건 아닌데 왜 또 내 잘못인 건데
네 앞에 서면 왜 또 난 작아지는 건데
넌넌넌 또 난난난
다른 싸움에 같은 결과를 찾게 되겠지
날 사랑한단 속이 텅 빈 너의 말들에
날 가두려는 너의 속이 훤히 보여서
더 이상 난 피하지 않을 거야
네 사랑은 날 위한 게 아닌 거야
결국엔 우린 내가 끝낸 거야
IT'S TIME TO OVER
널 밀어낼 거야
널 벗어날 거야
난 잘 해낼 거야
괜한 내 걱정 안 해도 돼
IT'S TIME TO OVER
조금씩 네게 물들어가는 나는
조금씩 나를 잃어가는 거였지
난 나도 모르게 나의 입에서
네가 물들인 색이 나오고
넌넌넌 또 난난난
사랑이란 말로 내 머릿속을 헤집지
날 위한다는 널 위한 수많은 말들에
변해버린 내 모습이 점점 더 싫어져
더 이상 난 피하지 않을 거야
네 사랑은 날 위한 게 아닌 거야
결국엔 우린 내가 끝낸 거야
IT'S TIME TO OVER
널 밀어낼 거야
널 벗어날 거야
난 잘 해낼 거야
괜한 내 걱정 안 해도 돼
IT'S TIME TO OVER
넌넌넌 또 난난난
넌넌넌 또 난난난
넌넌넌 또 결국에
나를 가지려 할 거야
그렇게 화내지 마요
그말은 진심이 아니죠
이해를
할 수 없다면
그저 웃어 넘긴다면
어때요
그래도 잊진 말아요
그대의 소중한 재능이
숨겨진 보석과
같은거죠
언젠가 환하게
빛날테죠
꿈만큼
이룰거예요
너무 늦었단
말은 없어요
그대를 지켜 주는건
그대안에 있어요
강해져야만 해요
그것만이
언제나
내~~ 바램이죠
이세상 사는 동안에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또 헤어지게
되겠죠
허나 이런느낌
다신 없을테죠
영원히
사랑하기에
나의 모든걸
다 준다해도
그대를 지켜 주는건
그대안에 있어요
강해져야만 해요
그것만이
언제나
내~~ 바램이죠
떠나갈때가
오나요~
그대 힘든 길~을~
가는 동안~
이것만 기억해줘요
그댈 사랑하지요
세상 그 무엇보다
그대만을
영원히
나~~ 기다려요
하루가 지나고 한달이 지나도
너에게 연락은 오지를 않았어
눈물이 흘러 가슴이 아파
아니야 잠시뿐야
아닐꺼야 아닐꺼야
아닐꺼야 나를 달래지만
니가 떠난 빈자리만 커져가
너를 다시봐도 넌 넌 내사랑
수백번봐도 난 난 니사랑
하늘이 맺어준 넌 내사랑
니가 잠시 길을 잃은것뿐이야
다시 태어나도 너만 바래
다시 사랑해도 너만 바래
돌아올꺼야 돌아올꺼야
니가없는 나는 없으니까
날사랑 한다해놓고 도대체 어디로
떠난거야 나를 버리고
잡은 내두손까지도 우리 약속까지도
나버리고 깨버리고 어떻게 떠나
꿈일꺼야 꿈일꺼야
꿈일꺼야 나를 속이지만
나만 혼자 남겨진게 서러워
너를 다시봐도 넌 넌 내사랑
수백번봐도 난 난 니사랑
하늘이 맺어준 넌 내사랑
니가 잠시 길을 잃은것뿐이야
다시 태어나도 너만 바래
다시 사랑해도 너만 바래
돌아올꺼야 돌아올꺼야
니가없는 나는 없으니까
이 모든게 악몽일꺼라 나 생각했어
제발 이꿈에서 깨기만 바래
오늘이 지나고 내일 눈을뜨면
모든게 현실이 아닌 꿈이길 바래 Oh
모든게 현실보다도 리얼했던 꿈이였길
나는바래 널바래 아직도 너를 원해
다시 돌아봐도 넌 넌 내사랑
수천번봐도 난 난 니사랑
하늘이 허락한 넌 내사랑
우린 잠시 멀어졌던것 뿐이야
다른 여잘봐도 너만바래
다른 사랑해도 너만바래
돌아올꺼야 돌아올꺼야
내가없는 너는 없으니까
난 매일밤 기도해
내 행복아닌 불행을 위해
넌 내가아닌 다른사랑 못하게
난 너아니면 안돼 내심장이 널 말해
나는 변함없어 다시 태어나도 너만바래
다시 태어나도 너만 바래
다시 사랑해도 너만 바래
돌아올꺼야 돌아올꺼야
니가없는 나는 없으니까
하룻밤 자고나면 괜찮을거라
그 밤이 어느새 천번째 밤이야
니가 떠난 그 날부터 매일밤
나를 위로해 줬던건
언젠가 니가 내게 사준 베개야
한시도 떨어져 살 수가 없을때
서로 같은 베개 위에서라도 꼭
잠들자고 약속했었던
똑같은 베갤 베고서 잠이들면
어디서든 함께있는 거라던
꿈속에서도 헤어지지 말자던
그런 니가 너무 그리워
잠들때까지 전화기를 붙잡고
사랑한다는말 지겹게 나누고
두 베개가 하나되는 그 날을
그리며 행복했던날
이제는 그 베개를 끌어 안고서
눈물을 흘리고 후회를 흘리고
너에게 다 미처 주지못했었던
나의 마음을 또 흘리지
똑같은 베갤 베고서 잠이 들면
어디서든 함께 있는 거라던
꿈속에서도 헤어지지 말자던
그런 니가 너무 그리워
언젠가 잊혀질 날이 올 것 같아서
슬픔도 멈출날 올 것 같아서
외려 두려워
시간이 내 맘까지 앗아갈까
아직도 너만 꿈꾸고 있는 바보
이런 나도 잠들날이 올까봐
똑같은 베갤 베고서 잠이들면
어디서든 함께 있는거라던
꿈속에서도 헤어지지 말자던
그런 니가 너무 그리워
사랑이 눕던 그 곳에 그 자리 위에
영원처럼 이별이 또 누워도
너와 똑같은 추억 하나 가진 난
그래도 너라서 고마워
uh 그대가 이쪽을 보게 제발 나와 눈이 마주치게 해달라고
하늘에 빈게 맞아 떨어진게 분명해
uh 날 보고 살짝 웃는 그대 그 미소가 정말 궁금해
그대도 내 맘과 같은지 아니면 나를 그냥 비웃는 건지
oh 내 맘을 읽었는지 내게 다가오는 그대
한 걸음씩 내게 다가올 수록 내 가슴은 뛰네
oh 내 손을 살며시 그대에 어깨에 얹네
그리고 나와 눈을 맞추고 이렇게 말했네 (추실까요?)
* oh swing swing swing my baby bing bing bing 나와 놀아봐
oh 싱 싱 싱그러운 그대에 향기가 내 몸에 배게
oh swing swing swing my baby bring bring bring your love to me
oh 그대의 맘 속에 지울 수 없는 밤으로 남게 Let's dance!
oh 열두시 종이 울리네 그러자 그대가 시계를 보네
혹시 난 그대도 신데렐라처럼 가진 않을지
걱정을 하니 긴장이 되 나의 스텝이 자꾸 엉키네
애써 태연한 척해보려 해도 자꾸 눈치만 보네
oh 내 마음을 알았는지 그대 뭔가 말을 하려
하다가 또 시계를 보고 참 망설이네
oh 왜 이렇게 내 마음을 애태우는 건지
그러자 그대 결심을 한듯 이렇게 말했네 (계속 추죠?)
INTRO-UH! CHECK 1 CHECK 2 YO! BRING THE
BEAT IN UH! WHAT WE BOUT TO BRING TO YOU
LIVE! FROM THE "MF! FAMILY" WHAT! WE GONNA
FACE THE SITUATION LIKE THIS SO YO! JINU!
WHAT 'CHU GONNA DO UH!'
JINU-아주 오래전 부터 착각하고 살았던 나이먹은 어른
들의 생각들 이제 세상의 비웃음 속에 그 속에 내게 남은
건, 떨어지는 해를 바라보는 것 어둠속 그림자에 내가 있
는 것 YO JINU & SEAN WE IN IT FOR DA WIN AS
MY DREAMS FULFILL A NEW WORLD BEGINS
SEAN-BOOGI WOOGIx2 아직도 금고 속에 가득 쌓아
돈 누굴 위해선가? 너의 얘기는 아닌가? 나 하나 라는 생
각이 이 나라를 무너뜨리고 있다. 98년 시커먼 날들의 주
인공이다. 사치와 낭비속에 찌들어 버린 공주병에 걸린
아줌마 SO WHAT?
CHORUS-더 이상 이제 더이상 더러워진 세상 지켜볼
순 없다! SO WHAT U WANNA DO? 바꿔야한다! 더 이
상 이제 더이상 더러워진 세상 외면할 순 없다! SO
WHAT U WANNA DO? [UH! CHECK1 CHECK2] [CH!
바꿔야한다!]
양현석-여기저기서 찔러넣는 까맣게 썩어버린 돈들, 돈
으로 명예를 사고 친구를 샀던 썩어버린 인간들.
TEDDY-YO! CHECK IT 그리고 ONE-TWO 모두 버려
그 잘났던 네 모습을 이젠 모두 버려 미쳐, 우리들의
FUTURE[WO~] 왜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나~)
KICKSTART RIGHT FROM DA HEART
[HIP HOP] TEDDY ON DA ONE, DANNY GRAB DA
SECOND PART
DANNY-IT GOES ONE TO DA GUT TWO TO THE
DOME TEDDY가 한말 모두 틀리지 않아 이젠 날 바라
봐 또 지켜봐 YOU NEED DA 9-DOUBLE 1 MESSIN
WIT MY ACTION, MF! PROPERTY REAL PROPAH!
거짓된너를 하루 빨리 벗어나야 해
BREAK DOWN-NOW THIS IS THE WAY THAT IS
GONNA GO DOWNx3, JINU & SEAN COMMIN WITH
THE LOCK DOWNx3 THIS IS THE WAY THAT IS
GONNA GO DOWNx3 YOU WANNA BREAK THE
DOLLAR THEN YOU BETTER SLOW DOWN CAUSE
THIS IS THE WAY THAT IS THE WAY THAT IS
GONNA GO DOWN
거울 속 내 슬픈 눈이 날 떠나던 날 네 눈을 닮아 두 눈을 감았어
내 입술에 벤 익숙한 말투 독이 묻은 가시처럼 아파 내 귀에 박혀서
좋아하는 노랠 불러도 화려한 불빛에 춤춰도
고장난 심장엔 너만 차올라
더는 고칠 수도 없을 만큼
손 쓸 수도 없을 만큼 Broken
My heart is broken
이젠 웃어야지 하면서도
웃는 법도 기억 안나 Broken
My heart is broken
여전히 내 옷에 남은 너의 향기가 추억을 돌려 (되돌려) 다시 날 울려
가슴 깊이 새긴 너의 이름 부르고 또 부를수록 아파 대답이 없어서
향기로운 술에 취해도 딴사람과 입을 맞춰도
고장난 심장엔 너만 차올라
더는 고칠 수도 없을 만큼
손 쓸 수도 없을 만큼 Broken
My heart is broken
이젠 웃어야지 하면서도
웃는 법도 기억 안나 Broken
My heart is broken(My heart is broken)
돌아와줘(돌아와줘) 돌아와줘(돌아와줘)
잊으려 할수록 더욱 그리워 매일 밤을 새워
데려가줘(데려가줘) 데려가줘(날 데려가줘)
또 하루를 버텨내면 니가 올 것만 같아
더는 고칠 수도 없을 만큼
손 쓸 수도 없을 만큼 Broken
My heart is broken
이젠 웃어야지 하면서도
웃는 법도 기억 안나 Broken
My heart is broken(My heart is broken)
맥주처럼 새하얀 거품의 파도 모아논 어느 작은 섬
우리는 돛을 내려 투명한 아침 햇살은
삼페인처럼 터지고 더 이상 행복할수는 없을 것 같아
지금 우리 밤이면 후 라디오에선
먼 메아리처럼 사랑의 노래 너의 입속에 내 가슴에도
부푼 그 말은 사랑해 너를 언제까지나
oh Happy summer summer
너의 눈속에 쏟아진 별처럼 영원의 시간까지 너의 작은 어깨 기대면
텐트 속 어둠은 바다가 되지 나의 summer summer
하늘마저도 질투가 날만큼 너만을 사랑해
천국은 가까이 사랑하는 내 안에 있어
둘만의 천국에서 투명한 유리잔에 퍼 울리면 황금빛
와인이 되는 가슴에 담으면 모든것이 행복이 되는 천국처럼
common babe love me babe
사랑해 사랑해 나는 너를 사랑해
무박 이일, 둘 만의 기차여행에 어느새 들뜬 우리는
새처럼 자유롭지 가벼운 농담만으로
유리알처럼 뒹구는 해맑은 웃음 소리에
행복이 벌써 가득한걸 밤이면 후 라디오에선
먼 메아리처럼 사랑의 노래 밤이면 너의 입속에
내 가슴에도 부푼 그 말은 사랑해
너를 언제까지나 oh happy summer summer
너의 눈속에 쏟아진 별처럼 영원의 사긴까지
너의 작은 어깨 기대면 텐트 속 어둠은 바다가 되지
나의 summer summer 하늘마저도
질투가 날만큼 너만을 사랑해
천국은 가까이 사랑하는 내안에 있어 둘만의 천국에서
오늘따라 유난히 힘이 드나요
사는 게 어려운가요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금방 지나갈 거니까요
돈 때문에 머리가 복잡한가요
뜻대로 되지 않나요
그깟 걱정도 언젠가 지나간대요
툭툭 모두 다 털어버려요
인생이 다 거기서 거긴 거죠
그렇게 걱정 말아요
살다 보면 좋은 날이 와요
모두 다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아무리 힘이 들어도
언젠가 쨍하고 해 뜰 날이 와요
오늘도 힘을 내세요
힘이 들 땐 술 한잔하면 어때요
사는 게 별거 있나요
한잔하면 유난히 보고 싶겠죠
함께 울고 웃던 친구가
나만 빼고 모두 다 잘 살아 보여
너무나 부러운가요
하지만 다 힘들었던 사연은 있죠
그리 부러워하지 말아요
인생이 다 거기서 거긴 거죠
그렇게 걱정 말아요
살다 보면 좋은 날이 와요
모두 다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아무리 힘이 들어도
언젠가 쨍하고 해 뜰 날이 와요
오늘도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아무리 힘이 들어도
언젠가 쨍하고 해 뜰 날이 와요
오늘도 힘을 내세요
모두 다 힘을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