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나오는 여자
내 얘기가 재미 없어도
웃어주는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머리에 무스를
바르지 않아도
윤기가 흐르는 여자
내 고요한
눈빛을 보면서
시력을 맞추는 여자
김치 볶음밥을
잘 만드는 여자
웃을때 목젖이
보이는 여자
내가 돈이
없을 때에도
마음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여자
멋내지 않아도
멋이 나는 여자
껌을 씹어도
소리가 안나는 여자
뚱뚱해도 다리가 예뻐서
짧은 치마가
어울리는 여자
내가 울적하고
속이 상할때
그저 바라만 봐도
위로가 되는 여자
나를 만난 이후로
미팅을 한번도
한번도 안한 여자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여보세요
날 좀 잠깐 보세요
희망사항이
정말 거창하군요
그런 여자한테
너무 잘 어울리는
난 그런 남자가 좋더라
오직 그대만 나의 곁에 있어주면 돼
날 안고 하늘위로
오직 그대만 나의 곁에 있어주면 돼
날 안고 하늘위로
이 밤은 천국보다 아름다운 걸
날 안고 하늘위로
이 밤은 천국보다 아름다운 걸
넌 나의 바다야
날 안고 하늘위로
오직 그대만 나의 곁에 있어주면 돼
날 안고 하늘위로
이 밤은 천국보다 아름다운 걸
날 안고 하늘위로
이 밤은 천국보다 아름다운 걸
내 어린 시절 우연히
들었던 믿지 못할 한마디
이 세상을 다 준다는 매혹적인 얘기
내게 꿈을 심어주었어
말도 안돼 고개 저어도
내 안에 나 나를 보고 속삭여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고
용기를 내 넌 할 수 있어
쉼 없이 흘러가는 시간
이대로 보낼 수는 없잖아
함께 도전하는 거야
너와 나 두 손을 잡고
우리들 모두의 꿈을 모아서
외로움과 두려움이
우릴 힘들게 하여도
결코 피하지 않아
끝없이 펼쳐진 드넓은 바다에
희망이 우리를 부르니까
거센 바람 높은 파도가
우리 앞길 막아서도
결코 두렵지 않아
끝없이 펼쳐진 수많은 시련들
밝은 내일 위한 거야
말도 안돼 고개 저어도
내 안에 나 나를 보고 속삭여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고
용기를 내 넌 할 수 있어
쉼 없이 흘러가는 시간
이대로 보낼 수는 없잖아
함께 도전하는 거야
너와 나 두 손을 잡고
우리들 모두의 꿈을 모아서
외로움과 두려움이
우릴 힘들게 하여도
결코 피하지 않아
끝없이 펼쳐진 드넓은 바다에
희망이 우리를 부르니까
거센 바람 높은 파도가
우리 앞길 막아서도
결코 두렵지 않아
끝없이 펼쳐진 수많은 시련들
밝은 내일 위한 거야
원피스
그 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을 전해주던 그 소녀
오늘따라 왜 이렇게
그 소녀가 보고 싶을까
비에 젖은 풀잎처럼
단발머리 곱게 빗은 그 소녀
반짝이는 눈망울이
내 마음에 되 살아나나네
내 마음 외로워 질때면
그날을 생각하고
그날이 그리워 질때면
꿈길을 헤메는데
우-- 못잊을 그리 움 남기고
그 소녀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사랑을 하다보면은 좋은 날만 있을 수 있나
슬플 때도 있고 기쁠 때도 있지
사랑이 다 그런 거지
오늘만은 모든 것을 모든 걸 잊어버리고
네온 불 깜박이는 불빛 속을 걸어 봐요
여기에서 흔짜작 저기에서 흔들흔들
모르는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손뼉 치며 빙글빙글 춤을 추네
헤이 헤이라라 헤이맘보
인생을 살다보면은 좋은 날만 있을 수 있나
슬플 때도 있고 기쁠 때도 있지
인생이 다 그런 거지
오늘만은 모든 것을 모든 걸 잊어버리고
네온 불 깜박이는 불빛 속을 걸어 봐요
여기에서 흔짜작 저기에서 흔들흔들
모르는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손뼉 치며 빙글빙글 춤을 추네
헤이 헤이라라 헤이맘보
가랑가랑 맺힌눈물
사랑장난 다 쳐놓고
울기는 니가 왜 울어
다시 올 사람이면 언젠가는 오겠지
아니 올 사람이면 어짜피 안올거야
눈물도 없이 인사도 없이 그냥 갔다가
운명이 다시 내 곁으로 가라하면은
모른척 와 다오 모든걸 털어버리고
털털 털어버리고
아 아아 이별의 차표
이미 끊어 놓은사람
사뿐사뿐 가벼운걸음
돌아온다 말해놓고
가기도 잘도 가는데
다시 올 사람이면 언젠가는 오겠지
아니 올 사람이면 어짜피 안올거야
눈물도 없이 인사도 없이 그냥 갔다가
운명이 다시 내 곁으로 가라하면은
모른척 와 다오 모든걸 털어버리고
털털 털어 버리고
털털 털어 버리고
아 아 아니야 이건 아니야 아 아 아니야 잘못 본거야
아 아 아무리 요즘 사랑이 흔하다 해도 이건 아니야
잘못 본거야 그렇지 않아 낮선 품에 안긴 그 사람
모른 척 할까 눈을 감을까 잘못 본 걸까 그렇지 않아
아 아 아니야 이건 아니야 아 아 아니야 잘못 본거야.
아 아 아니야 이건 아니야 아 아 아니야 잘못 본거야
아 아 아무리 요즘 사랑이 흔하다 해도 이건 아니야
잘못 본거야 그렇지 않아 낮선 품에 안긴 그 사람
모른 척 할까 눈을 감을까 잘못 본 걸까 그렇지 않아
아 아 아니야 이건 아니야 아 아 아니야 잘못 본거야.
아 아 아니야 이건 아니야 아 아 아니야 잘못 본거야.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 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칼퇴근을 너무너무 하고싶어요
내 시간들이 소중 하니까
세상이 다 빠르게 돌아가지만
내 시계는 죽었나 돌질 않네
짹깍짹각 시계의 초침 소리는
분명히 잘 들리는데
정신없이 쉴 새 없이
일 했다 생각했는데
이게 뭐야
점심시간도 멀었다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사장부장과장님 다 퇴근하세요
눈치보여요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 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칼퇴근을 너무너무 하고싶어요
내 시간들이 소중 하니까
하루종일 내 업무 끝내놨지만
니들은 뭐했니 야근하네
깨톡깨톡 여친은 연락오는데
아무도 퇴근을 안해
정신없이 쉴 새도 없이
일 했다 생각했는데
이게 뭐야
오늘은 야근이란다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사장부장과장님 다 퇴근하세요
눈치보여요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 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칼퇴근을 너무너무 하고싶어요
내 시간들이 소중 하니까
이럴수가 어쩌면 좋아
계획 없던
회식 회식 오늘 한다네
회식회식회식회식 너무싫어요
1차2차3차 너무 싫어요
회식하면 출근시간 늦춰주세요
힘들잖아요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 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칼퇴근을 너무너무 하고싶어요
내 시간들이 소중 하니까
칼퇴근 너무 하고싶어요
그댄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다른 남자 모두 빨간불이야
오직 너에게만 초록불이야
우리 사랑 이제 출발할거야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지난 일은 모두 빨간불이야
너와 함께라면 초록불이야
영원토록 너와 달려갈거야
반복돼 매일 똑같은하루
내겐 뭔가 특별한게 부족한거야
필요해 초록불 같은사람
주윌 둘러봐도 나는 너하나 뿐야
더이상은 멈추기 싫어
나를 위한 불빛이 되어줄래
다른 길은 생각 안할게
이제 너만 바라볼게
그댄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다른 남자 모두 빨간불이야
오직 너에게만 초록불이야
우리 사랑 이제 출발할거야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지난 일은 모두 빨간불이야
너와 함께라면 초록불이야
영원토록 너와 달려갈거야
지겨워 매번 똑같은 이별
나는 항상 퇴근길에 걸린것같아
필요해 초록불 같은사람
주윌 둘러봐도 나는 너하나 뿐야
더이상은 멈추기 싫어
나를 위한 불빛이 되어줄래
다른 길은 생각 안할게
이제 너만 바라볼게
그댄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다른 남자 모두 빨간불이야
오직 너에게만 초록불이야
우리 사랑 이제 출발할거야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지난 일은 모두 빨간불이야
너와 함께라면 초록불이야
영원토록 너와 달려갈거야
아무리 우겨 봐도 어쩔 수 없네
저기 개똥 무덤이 내 집인걸
가슴을 내밀어도 친구가 없네
노래하던 새들도 멀리 날아가네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 번만 노래를 해 주렴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마음을 다 주어도 친구가 없네
사랑하고 싶지만 모두 떠나가네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 번만 손을 잡아 주렴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울다 잠이 든다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잘났다고 못났다고 누가 말했나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우리 만남은
하늘에서 맺어주신 천생연분일세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구나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따로 있더냐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백짓장도 맞들면은 가볍다는데
세상살이 힘들 거든 함께 살아 봐요
아리랑 쓰리랑 라라리가 났구나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멋지게 살아보세 멋진 인생
떠나요 오 오오오
둘이서 오오오
아무도 모르게
저멀리 오 오
오늘로 우린 1년을 함께했죠
떠나요 둘이서 어디로든
그를 생각했죠
끝없는 바다
그대와 함께 바라보면서
지나온 시간 얼마나 행복했는지
수줍게 고백한 내모습
떠나요 오 오오오
둘이서 오 오오
아무도 모르게 저멀리 오 오
오늘은 오 오오오
우리 1년된 날이죠
떠나요 둘이서 어디로든
늘 기다렸죠
노른빛바닷가
두손을 꼭 잡고 걸으면서
붉게 물든 두 뺨에
짧은 입맞춤 하고
수줍게 미소진 너의 모습
떠나요 오 오오오
둘이서 오오오
아무도 모르게 저멀리 오 오
오늘로 오 오오오
우린 1년을 함께했죠
떠나요 둘이서 어디로든
사랑해 오 오오오
기억해 오오오
아무도 모르는 비밀 오 오
입맞춤 오 오오오 수줍은
너와의 약속
영원히 영원히 간직할게
사랑을 하다보면은
좋은날만 있을 수 있나
슬플 때도 있고
기쁠 때도 있지
인생이 다 그런 거지
오늘만은 모든 것을
모든 걸 잊어버리고
네온 불 깜박이는
불빛 속을 걸어봐요
여기에서 흔들흔들
저기에서 비틀비틀
모르는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손뼉 치며
빙글빙글 춤을 추며
헤이 헤이 랄라 헤이 맘보
인생을 살다보면
좋은날만 있을 수 있나
싸울 때도 있고
좋을 때도 있지
사랑이 다 그런 거지
오늘만은 모든 것을
모든 걸 잊어버리고
네온 불 깜박이는
불빛 속을 걸어봐요
여기에서 흔들흔들
저기에서 비틀비틀
모르는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손뼉 치며
빙글빙글 춤을 추며헤이 헤이 랄라 헤이 맘보
오늘만은 모든 것을
모든 걸 잊어버리고
네온 불 깜박이는
불빛 속을 걸어봐요
여기에서 흔들흔들
저기에서 비틀비틀
모르는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손뼉 치며
빙글빙글 춤을 추며
헤이 헤이 랄라 헤이 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