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여자의 가슴에다 돌을 던진 사내야
떠나버릴 사랑이라면 사랑한다 말은 왜 했나
활짝 핀 꽃처럼 웃던 얼굴이 웬일인지 요즈음 우울해졌네
순진한 내 가슴에 돌을 던진 사내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얄미운 사내야
순진한 여자의 가슴에다 돌을 던진 사내야
떠나버릴 사랑이라면 사랑한다 말은 왜 했나
활짝 핀 꽃처럼 웃던 얼굴이 웬일인지 요즈음 우울해졌네
순진한 내 가슴에 돌을 던진 사내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얄미운 사내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얄미운 사내야
sbkim431 님이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어
날 기억 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것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 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번 불러봤어
오늘을 기억 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려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 올까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주니
누군가 아침되면
누군가 아침되면
누군가 아침되면 나좀 일으켜주
코끝을 간지럽히는 살랑 부는 바람이
눈 감으면 어디든 네 곁에 데려가 주길
어느새 내 맘이 춤을 추네
한없이 예쁜 날이야
꿈꾸던 시간이 마치 오늘인 것만 같아
맘이 두근거리다 심장이 쿵 떨어져
후 살며시 네가 불어와
눈부신 하늘이 되어 다 물들어가요
유난히 달콤한 햇살 팡파레를 울려요
한껏 들뜬 발걸음으로 반겨줘요
따스한 그대의 품속으로
바쁘게 달려가 힘껏 안겨볼래요
시작될 거야 너와 내 이야기
샤라랄 라라랄 라라랄 꽃눈이 내려요
옷장 가득히 싱그러운 설렘이 하나둘
아껴 둔 마음 꺼내 입고서
널 만나러 가요
살며시 네가 불어와
눈부신 하늘이 되어 다 물들어가요
유난히 달콤한 햇살 팡파레를 울려요
한껏 들뜬 발걸음으로 반겨줘요
따스한 그대의 품속으로
바쁘게 달려가 힘껏 안겨볼래요
시작될 거야 너와 내 이야기
때론 빗방울 떨어져 잠시 우리 옷깃을 적셔
찡그린 날도 있겠지만
상상만 해도 찬란한 꿈을 꾸는 거야
하늘에 꽃눈이 내려 여기저기 날려요
머리가 어지러울 만큼 행복해요
웅크렸던 만큼
소중히 내가 지켜 갈게요
그대와 함께하는 사랑스런 날이야
유난히 달콤한 햇살 팡파레를 울려요
한껏 들뜬 발걸음으로 반겨줘요
따스한 그대의 품속으로
바쁘게 달려가 힘껏 안겨볼래요
시작될 거야 너와 내 이야기
샤라랄 라라랄 라라랄 꽃눈이 내려요
1 2 3 4 5 6 7 Hey
베이비 리슨 모습도 똑같던데
왜 넌 내게만 내게만 자꾸 도망갈까아
너의 곁으로 갈꺼야 널 내 여자로 만들거야
아직은 망설이고 있지마는1-2-3-4
1. 언제라도 네게 잘 보이길 원했고
너의 눈에 눈과 마주치길 원했고
네 맘속에 꼭꼭 들려 노력했지만
오히려 너의 뒷통수만 보았어
너를 외면하는 나를 상상했었고
네가 아닌 다른 사람 그려봤었고
애써 너를 잊어보려 노력했지만
오히려 너의 인형인건 나인걸
왜 너는 몰랐던거야 눈물이 나게 한거야
아무말도 하지 못했던 내 모습에 원망 많았어
더이상 망설이지마 망설이지마 그렇게 애태우지마
아주 조금씩 내게 다가와 주기를 바래 나만의 사랑아
아직 너만은 절대 포기 못해여기까지와 그냥 갈 순 없어
나의 천사인걸 알아 그대야 죽어도 너만을 사랑해
나 단 한번도 너 없인 웃진못해
네가 아니면 나를 깨울 수 없어
내 천사인걸 알아 그대야 죽어도 너만을 사랑해 내 몸 바쳐
이젠 내려와 줘 내곁으로 잡을 수 있게 야이야이
헤헤 헤이 베이비 리슨 모습도 똑같던데이
왜 넌 내게만 내게만 자꾸 도망갈까아
너의 곁으로 갈꺼야 널 내 여자로 만들거야
아직은 망설이고 있지마는1-2-3-4
왜 너는 몰랐던거야 눈물이 나게 한거야
아무말도 하지 못했던 내 모습에 원망 많았어
(더이상 망설이지마) 망설이지마 그렇게 애태우지마
아주 조금씩 내게 다가와 주기를 바래 나만의 사랑아
아직 너만은 절대 포기 못해
여기까지와 그냥 갈 순 없어
나의 천사인걸 알아 그대야 죽어도 너만을 사랑해
나 단 한번도 너 없인 웃진못해
네가 아니면 나를 깨울 수 없어
내 천사인걸 알아 그대야 죽어도 너만을 사랑해 내몸바쳐
널 사랑해 사랑해 네 모든 지난 잘못 마저도
나 이해할게 애타게 울면서 망설였던 나날들
하지만 너 약속해 다신 날 혼자두진 말아줘
널 기다릴게 영원히 내 사랑아
Hnu music for summer 2 double O 6
most wanted writers
both industry and the street listener
listen up its BEG 조PD on a new hit IS beby
with 조pd we want it all bebe
첨에는 여자는 여자답게
남자라면 리드해 남자답게
삼팔선을 긋는 건 여자들의 선택 넘 어려워
give it to me
선은 넘어가라고 그어졌고
룰은 깨어지기 위해 만들어졌어
그걸 가르쳐야 아니 밀고 넘어지는 줄다리기
걱정마 아무나 못 넘봐
십 분만 주면 바람 피우는
저 여잔 거리가 멀거든
i think i love you u must love me babe
너무 오래 끌면 졸릴지 몰라
너무 빠르면 나 놀랄지 몰라
진정 날 아낀다면 그 맘을 담아 내게 보여줘
너무 오래 끌면 졸릴지 몰라
차라리 좀 빠른 게 더 낫겠어
진정 사랑 한다면 그 사랑을 모두 다 쏟아줘
그녀는 얄미운 나비검은 고양이
진도 좀 나가려면
그녀는 나의 바비 난 고추 잠자리
너와 나 단 둘이서
그러나 장담 못해 오 난 못해
실패하면 그냥 장난 ok
이건 도박 그 시작과 끝이 넘 불분명해
칼을 빼면 무라도 썰어야지
남자답다는 게 사실 뭐가 별거니
벽에 부딪히면 물러서는 것이 남자다운 거니
선은 넘어가라고 그어졌고
룰은 깨어지기 위해 존재해
꼭 가르쳐야 아니 밀고 넘어지는 줄다리기
걱정 마 아무나 못 넘봐
십 분만 주면 바람 피우는
저 여잔 거리가 멀거든
i think i love you u must love me babe
너무 오래 끌면 졸릴지 몰라
너무 빠르면 난 놀랄지 몰라
진정 날 아낀다면 그 맘을 담아 내게 보여줘
너무 오래 끌면 졸릴지 몰라
차라리 좀 빠른 게 더 낫겠어
진정 사랑 한다면 그 사랑을 모두 다 쏟아줘
너무 오래 끌면 졸릴지 몰라
너무 빠르면 나 놀랄지 몰라
진정 날 아낀다면 그 맘을 담아 내게 보여줘
너무 오래 끌면 졸릴지 몰라
차라리 좀 빠른 게 더 낫겠어
진정 사랑 한다면 그 사랑을 모두 다 쏟아줘
give it to me
I want you 알아 늑대들의 말
I need you 그건 늑대들의 말
I love you 그런 입에 발린 말들은
너무 쉽게 보는거야 여자들의 맘
I want you 알아 늑대들의 말
I need you 그건 늑대들의 말
I love you 그런 입에 발린 말들은
너무 쉽게 보는 거야 여자들의 맘
너무 쉽게 보는 거야 여자들의 맘
너무 쉽게 보는 거야 여자들의 맘
어지러진
마루 위에
웅크린채로
내 몸을 감싸고
지킬 수 없는
약속들만이
하루하루를
채우고 있어요
이별이 올 줄 알았다면
좀 더 그대의
가슴 깊이 안길 텐데
missin' you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하나하나 그때를
가만히 떠올려
누구보다 그대의
곁에 있기를
Without you
but you were mine
머리를 묶고
화장을 해도
어제의 나는
찾을 수 없어요
그대가 떠나
텅 빈 외로움
무엇을 해야
달랠 수 있나
너무나 사랑했었어요
그것만큼은
변치 않는 진실일 뿐
missin' you
당신과의 키스를
찾을 거예요
이렇게도 가까이
다가와 있는데
처음부터 만나지
말아야 했나요
Shiny days
when you were mine
당신과의 키스를
잊을 거예요
미워할 수 있다면
지울 수 있다면
오늘밤은 조용히
잠들고 싶어
I'm alone
and you were mine
Do the nights and days
cure my feel of pain
Please somebody
say
All of my heart
is almost cryin'
In your eyes
in your sight
Was it certainly
my place
Tell me please
the reason of
Your love for me
can I cry now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하나하나 그때를
가만히 떠올려
누구보다 그대의
곁에 있기를
Without you
but you were mine~
재촉하진 말아요 아무 말도 준비 못했죠
그대같은 사랑은 처음이라 표현이 좀 서툰거죠
나도 그대 못지 않게 조급한걸
그대 마저 놓쳐 버릴까 봐
하지만 서둘지 않을래요 그대라면 기다릴수 있죠
*That's more than a word
(That's more than a word )
feel my love
(feel my love)
말론 모두 담을 수 없죠
사랑한다는 그 말로 대신하긴 싫어
(there are so many feelings inside of me)
*That's more than a word
(That's more than a word )
feel my love
(feel my love)
그저 맘으로 만져봐요
영원이라도 그대와 함께 있고픈 날
(영원토록 그대와)*
모두 쉽게 애기하죠
작은 떨림마저 사랑이라
하지만 이토록 소중한 느낌은
자주 오지는 않을텐데
감은 그대눈으로 부픈 내 가슴 위로
가만히 날 느껴봐요
그대 지금까지 들어왔던
그런 사랑과 난 다르단걸
** repeat
들리나요 그 어느새 내안에 너무커져버린 이름
곁에 있기에 그대이기에 행복해
I'll love you baby
Rap
난 마치 세상을 처음본 아이같이
하나같이 낯설지만 신비로운 눈빛까지
나를 빠짐없이 담아내는 그대
자칫 사랑이란 쉬운말로 표현해야 하는지
그대와 나 진정 원하고 바랬던
지금까지 오래 기다렸던 진실한 사랑을
소중한 행복을 혀끝으로 전해지는
그 보다 더한 가치가 있는 것
들어봐 가슴에는 그대를 향한 설레임과
잠시도 쉬지않고 빛을보는 나의눈과
부러운 눈으로 우리를 보는 세상
그속에 함께할 그대와 나
지나간 이십대 그 시절엔 꿈도 많았었지
파도처럼 세상을 뛰어넘고 싶었다
지나간 삼십대 그 시절엔 야망도 컸었지
바람처럼 힘차게 달리고 싶었다
이제 내 나이 사십대 뭐라고 말 할까
어떻게 살아 간다 해야 좋을까
쓸쓸하고 외로운 사십대
허전한 마음 (허전한 마음)
달랠길 없어 (달랠길 없어)
오늘도 한잔 술에 취해 보는
사십대 부루스
이제 내 나이 사십대 뭐라고 말 할까
어떻게 살아 간다 해야 좋을까
쓸쓸하고 외로운 사십대
허전한 마음 (허전한 마음)
달랠길 없어 (달랠길 없어)
오늘도 한잔 술에 취해 보는
사십대 부루스
Hnu music for summer 2 double O 6
Most wanted writers
Both industry, in the street listener
Listen up its B.E.G, Cho PD on a new hit
I.S bebe wit 조pd we want it all bebe
첨에는 여자는 여자답게
남자라면 리드해 남자답게
삼팔선을 긋는 건 여자들의 선택 넘 어려워
(Give it to me)
선은 넘어 가라고 그어졌고
룰은 깨어지기 위해 만들어졌어
그걸 가르쳐야 아니 밀고 넘어지는 줄다리기
걱정 마 아무나 못 넘봐
10분만 주면 바람 피우는
저 여잔 거리가 멀거든
I think I love you
You must love me babe
너무 오래 끌면 졸릴지 몰라
너무 빠르면 나 놀랄지 몰라
진정 날 아낀다면 그 맘을 담아 내게 보여줘
너무 오래 끌면 졸릴지 몰라
차라리 좀 빠른 게 더 낫겠어
진정 사랑 한다면 그 사랑을 모두 다 쏟아줘
그녀는 얄미운 나비 검은 고양이
진도 좀 나가려면 (노노노노노)
그녀는 나의 바비 난 고추 잠자리
너와 나 단 둘이서 (행복한 Party)
그러나 장담 못해 오 난 못해
실패하면 그냥 장난 OK
이건 도박 그 시작과 끝이 넘 불분명해
칼을 빼면 무라도 썰어야지
남자답다는 게 사실 뭐가 별거니
벽에 부딪히면 물러서는 것이 남자다운 거니
선은 넘어가라고 그어졌고
룰은 깨어지기 위해 존재해
꼭 가르쳐야 아니 밀고 넘어지는 줄다리기
걱정 마 아무나 못 넘봐
10분만 주면 바람 피우는
저 여잔 거리가 멀거든
I think I love you
You must love me babe
너무 오래 끌면 졸릴지 몰라
너무 빠르면 난 놀랄지 몰라
진정 날 아낀다면 그 맘을 담아 내게 보여줘
너무 오래 끌면 졸릴지 몰라
차라리 좀 빠른 게 더 낫겠어
진정 사랑 한다면 그 사랑을 모두 다 쏟아줘
너무 오래 끌면 졸릴지 몰라
너무 빠르면 나 놀랄지 몰라
진정 날 아낀다면 그 맘을 담아 내게 보여줘
너무 오래 끌면 졸릴지 몰라
차라리 좀 빠른 게 더 낫겠어
진정 사랑 한다면 그 사랑을 모두 다 쏟아줘
I want you 알아 늑대들의 말
I need you 그건 늑대들의 말
I love you 그런 입에 발린 말들은
너무 쉽게 보는 거야 여자들의 맘
I want you 알아 늑대들의 말
I need you 그건 늑대들의 말
I love you 그런 입에 발린 말들은
너무 쉽게 보는 거야 여자들의 맘
너무 쉽게 보는 거야 여자들의 맘
너무 쉽게 보는 거야 여자들의 맘
날 얻기를 원한다면 좀 더 보여줘
도데체 왜 이럴까? 누가 좀 말려줘봐.
왜 자꾸 어두워만 지면은 밖으로 나가는지 모르겠어.
오늘은 또 어디서 누구를 또 만날까.
분명히 어제처럼 별 볼일 없이 끝날 테지만·······
오늘밤이 이 세상에서 마지막이 될 것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마리 새처럼····
내가 혼자라는 외로움이 그 안에 다시 못 들어오게.
비라도 내리게 하늘을 찔러봐.
저기 맑은 하늘, 모두 다가 너의 세상이니까.
도데체 몇 명인지 셀 수도 없을 만큼
오늘밤 그대 곁에 왔다가 스쳐간 여자들은 많겠지만
어떻게 오셨나요. 누구랑 오셨나요.
똑같은 얘기들을 하고 있는 넌 뻐꾸기 같아.
오늘밤에 누구라도 자기 짝을 찾기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마리 새처럼····
그냥 잠시라도 내안에서 함께 할 사랑 찾고 싶어서
시간이 갈수록 불안해 지지만
그렇다고 다시 어제처럼 혼자이긴 싫었어.
깨어진 어둠에 아침이 오나봐.
주윌 둘러보고 알게됐어 오늘도 역시 혼자라는 걸.
다시 또 혼자야. 오늘도 혼자야.
저기 너무 맑은 하늘위로 새가 되어버린 너
봄이 지나고 다시 봄 여름 지나도 또 여름
빨리 어른이 됐으면 난 바랬지 어린날엔
나이 열아홉 그봄은 세상은 내게 두려움
흔들릴때면 손잡아 줄 그 누군가 있었으면
서른이 되고 싶었지 정말 날개 달고 날고 싶어
이 힘겨운 하루하루를 어떻게 이겨 나갈까
무섭기만 했었지
가을 지나면 어느새 겨울 지나고 다시 가을
날아만 가는 세월이 야속해 붙잡고 싶었지
내 나이 마흔 살에는
다시 서른이 된다면 정말 날개 달고 날고 싶어
그 빛나는 젊음은 다시 올수 없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겠네
우린 언제나 모든걸 떠난뒤에야 아는 걸까
세월이 강위로 띄워 보낸
내 슬픈 사랑의 내 작은 종이배 하나
내 슬픈 사랑의 내 작은 종이배 하나
내 슬픈 사랑의 내 작은 종이배 하나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아들딸아 잘되거라 밤낮으로 기도한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아가야 보고싶다 우리 아가
천년만년 지지 않는 꽃이 피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무병장수 정성으로 기원하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싶소 울 어머니
서산마루 해가 지고 달이 뜨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엄마
우리 어머니 아 리 랑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엄마 아리랑
내가 얼마나 외롭게 했는지
꿈에 한 번 나오질 않아
비 내린 강가에 연어 떼처럼
돌이킬 수 없는 내 사랑
내가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그대 울던 모습만 남아
소란한 밤 사이 별똥별처럼
내 마음에 콕 박힌 당신
새끼손가락 걸고 영원을 약속했던
내 사랑은 지금 어디에
슬픈 초승달이 기울면
하얀 메밀꽃길 따라서
그댈 찾아 떠나가겠소
처음 가는 세상 나 길 잃을지 모르니
그대가 꼭 마중나와주오
그대 떠나던 그 날의 아침은
귀뚜라미마저 조용해
떠나는 발소리 하나 없었던
마지막 내 당신의 모습
새끼손가락 걸고 영원을 약속했던
내 사랑은 지금 어디에
슬픈 초승달이 기울면
하얀 메밀꽃길 따라서
그댈 찾아 떠나가겠소
처음 가는 세상 나 길 잃을지 모르니
그대가 꼭 마중나와주오
그대가 꼭 마중나와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