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그대 날 떠나가 왜 날 버리나 나없이 행복했었나
why left alone with sothing
but a tears mow you and I ah! 너와 나
그대 나에게 그렇게 냉정해야했나
back in time when you were by my side
이제 나 그렇게 무너지진 않아
no one is going to bring me down
다짐하고 또 했어 널 모조리 잊어버리자고
죽기 직전까지만 널 그리워하다 끝내자고
널 우연히 만나면 나의 달라진 모습을
너 보여주면 혹시 내게 다시 돌아올까봐
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난 달라졌어 너 때문에 더 이상 아파하진 않아
그 때완 다를 거야 누가 봐도 강한 내가 됐어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에
쵸코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가로등불 아래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사람 모두 다
도화지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 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에
쵸코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가로등불 아래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사람 모두 다
도화지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 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별빛 반짝이는
저 하늘 아래
도시의 가로등
웃음 지을때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어둑 어둑해진
밤 하늘 아래
어딘가 들리는
휘파람 소리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그대가 말을 하진 않아도
난 벌써 알고 있어요
그 눈빛 그 몸짓이 나에게
무엇을 말해주는지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난 이미 알고 있었죠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난 벌써 알고 있었죠
정말 고마운 사람
정말 따뜻한 사람
끊임없이 내게 사랑으로
이만큼 세워준 사람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밤하늘에 달빛 같이
나에게 빛이 된 사람
정말 고마운 사람
정말 따뜻한 사람
끊임없이 내게 사랑으로
이만큼 세워준 사람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밤하늘에 달빛 같이
나에게 빛이 된 사람
나에게 빛이 된 사람
언젠가 형 내게 말했지
우리 삶은 쉽지 않다며
티내지 말라고
유난 떨지 말고
아무 일 없었단 듯이
그러나 영~ 찜찜했던 건
모든 것이 잘될때 기분
난 알기때문에 해봤기 때문에
저 하늘을 원망하게 돼
옛날 얘기 하는 늙으니
벌써 나 조심해야 될 나이
하지만 그깟나이 숫자일 뿐 아니니
변하지 않을 내 자신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좌절과 희망의 노래를 부른다
후회와 실수란 건 마치 그림자 처럼
그 길에 머물지만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돌아가도 내 선택엔 변함 없으니
머리는 더 차갑게 가슴은 더욱 뜨겁게
내 식대로 걸어온 길
rap)
excuse me coming through
cho pd coming through
Is is coming too
PDis too, we coming soon
excuse me coming through
cho pd coming through
Is is coming to
PDis too, we coming soon
you heard me?
젊은이 애송이 들이 부르는 마이웨이
내길 얘길 듣고 있자니
지금 장난하니
니가 뭘해봤다고 어쩌고 저쩌고
shut up and listen
지금은 현미누님의 레슨
삶은 예측 불가능 하니
never ever say never
우리 언니 내게 말했지
여자의 삶, 고달프다고
티내지 말라고
유난 떨지 말고
아무일 없었단 듯이
그러나 영 찜찜했던 건
역사는 반복 된다는 사실
난 알기 때문에 봐왔기 때문에
나 때로는 원망하게 돼
한얘기 또 하는 늙은이
벌써 나 조심해야 될 나이
하지만 그깟나이 숫자일 뿐 아니니
변하지 않을 내 자신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좌절과 희망의 노래를 부른다
후회와 실수란 건 마치 그림자 처럼
그 길에 머물지만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돌아가도 내 선택엔 변함없으니
머리는 더 차갑게 가슴은 더욱 뜨겁게
내 식대로 걸어온 길
rap)
excuse me coming through
cho pd coming through
Is is coming too
PDis too, we coming soon
excuse me coming through
cho pd coming through
Is is coming to
PDis too, we coming soon
오늘 너와 소풍가는 날
설레는 마음에 잠도 못 이루고
하얀 구두 레이스 치마
예쁜 나로 변신해
딱 맘같은 날씨 행복한 그대 곁에 이렇게
이 두 손 꼭 잡고 우리 영원을 약속해
곰인형 안고 있는 너 너 너
나도 꼭 꼭 꼭 안아줘
예쁜 꽃나무 아래 우리 둘 잊지 못할 소풍날
오늘 너와 소풍가는 날
부풀은 마음에 잠도 못 이루고
살짝 뿌린 내 향기까지
화사하게 변신해
딱 꿈같은 풍경 행복한 그대 곁에 이렇게
이 두 손 꼭 잡고 우리 영원을 약속해
곰인형 안고 있는 너 너 너
나도 꼭 꼭 꼭 안아줘
예쁜 꽃나무 아래 우리 둘 잊지 못할 소풍날
향기로운 꽃 달콤한 하루 모든게 완벽해
내 진심을 담아 얘기할게 사랑해
내 품에 안겨있는 너 너 너
계속 꼭 꼭 꼭 안아줘
사랑이 피어나는 꽃동산 잊지 못할 소풍날
산책을 하고 차를 마시고 책을 보고 생각에 잠길 때
요즘엔 뭔가 텅 빈 것 같아 지금의 난 누군가 필요한 것 같아
친굴 만나고 전화를 하고 밤새도록 깨어있을 때도
문득 자꾸만 네가 생각나 모든 시간 모든 곳에서 난 널 느껴
내게로 와 줘 내 생활 속으로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새로울 거야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달라질 거야
서로에 대해 거의 모든 걸 지켜보며 알게 된다는 게 말처럼 그리 쉽지 않겠지
그렇지만 난 준비가 된 것 같아 너의 대답을 나 기다려도 되겠니
난 내가 말할 때 귀 기울이는 너의 표정이 좋아
내 말이라면 어떤 거짓 허풍도 믿을 것 같은
그런진지한 얼굴
네가 날 볼 때마다 난 내 안에서
설명할 수 없는 기운이 느껴져
네가 날 믿는 동안엔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야
이런 날 이해하겠니
I'm spendingwhole my days for you
Cause I am always thinking about you
I really like to share my life with you
I truely want to be someone for you
So It is an invitaion to you
Now I am waiting for the answer from you
I swear I will do anything for you
But sadly I've got nothing to give you
All I can do is just say I love you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 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좇고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나의 구원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을 날개를 달수있다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영원히 날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믿었나 봐요
나밖에 없다는 말을 바보같이
내가 믿었나 봐요
전에 헤어질 땐 이렇게 울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랑이 좀 깊었었나 봐요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댈 자꾸 기다려요
전에 헤어질 땐 이렇게 울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랑이 좀 깊었었나 봐요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오래 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발걸음을 다시 멈춰서게 해
이 거리에서
너를 느낄 수 있어
널 이 곳에서
꼭 다시 만날 것 같아
너 일까봐 한번 더 바라보고
너 일까봐 자꾸 돌아보게 돼
어디선가 같은 노래를 듣고
날 생각하며
너 역시 멈춰있을까
오래 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들려온 것처럼
살아가다 한번쯤
우연히 만날 것 같아
사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내 사랑이
그대로인 것처럼
발걸음이 여길
찾는 것처럼
꼭 만날꺼야
지금 이 노래처럼
날 사랑하는 네 맘도
같을 테니까
오래 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들려온 것처럼
살아가다 한번쯤
우연히 만날 것 같아
사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운명처럼 아니면 우연처럼
우리가 다시 예전처럼
만날 수 있다면
너에게 나 해주고 싶은
말이 하나 있어
널 다시는 놓치지 않을게
오래 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들려온 것처럼
살아가다 한번쯤
우연히 만날 것 같아
사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그댈 만나러 가는 길은 꽃길입니다
하늘을 날고 싶어요
나의 맘 속에 푸른 하늘 새하얀 구름
아득히 일렁이네요
그대도 그런가요
나를 사랑하나요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싶지 않아요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그댈 만나고 오는 길도 꽃길입니다
세상이 내 것 같아요
깊은 밤하늘 반짝이는 저 별들처럼
내 맘도 눈부시네요
그대도 그런가요
나를 사랑하나요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싶지 않아요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나는 금수저랍니다
그대가 나의 금수저
이 세상에 보석들은 우리 곁에 있어
눈여겨 살펴보면 우리 곁에 있어
모든 생각 멈추고 다시 한번 둘러봐
힘을 내어 뛰어 후회 없이 뛰어봐
I will show you I will give you power
You can make it we can make it better
Don't look back 뒤는 돌아보지 마
Look forward 앞만 보고 달려가
One for all 우리 모두 위하여
All for one 너 자신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