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마음 돌이키려나
잡을 수가 없는 님
잊을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추억으로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사랑 돌이키려나
보낼 수도 없는 님
지울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찾아 나섰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대리러 간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알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 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오늘도 달린다
사랑찾는 머슴애
사랑찾는 머슴애가
거친 바람 맞서 달려 한 남자 가는길
술한잔에 풀어내는 인생사 골목 어귀 낡은카페 기댄
그 자리
흘러나온 옛 노래의 추억들도 흐르네
야 야 야 남자야 거친 세상 뚫어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남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모진 바람 맞서 달려
한여자 가는길
소설처럼 울고웃는 인생사
골목 어귀 낡은 카페 기댄
그 자리
흘러나온 옛 노래의 추억들도 흐르네
야 야 야 여자야 거친 세상 버텨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여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 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야 야 야 남자야 거친세상 뚫어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여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야야야 남자야 야야야 여자야
야야야 야이야
참 오래됐나봐.. 이말 조차무색할 만큼..
니 눈빛만 봐도 널 훤히 다 아는 니 친구처럼..
너의 그림자 처럼.. 늘 함께 했나봐..
니가 힘들때나 슬플때... 외로워 할때도
더 이별 안고서 아파할때도 니 눈물 닦아줄
한남자가 있어~널 너무 사랑한 한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며 꼭 다을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같이 내가 있어~
너를 웃게 하는 일 마치 그것만 생각하고 언제어디서나
너를 바라보고 널 그리워 하고 니 걱정만 하는
한남자가 있어~널 너무 사랑한 한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며 꼭 다을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같이 내가 있어~ 매롱
천번쯤 삼키고 우워 또 만번쯤 추스려 보지만~
말하고 싶어~ 미칠것 같은데~널 환한 날
안고 싶은데~한여자가있어~이런날 모르는 사랑받으면서
사랑인줄 도 모르는 나만큼 꼭 바보같은 슬픈 널 두고
이순간도 눈물이 나지만~행복한걸~허워~
니가 곁에 있기 때문이야~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히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남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아니야 거짓말 사랑 따윈 이제 안 믿어
남자는 다 그래 하나같이 똑같다고요
나를 사랑한다했니 책임질 수 있는 거니
무심코 보인 뒤 너에 한 마디
자꾸 신경 쓰이게 해
책임질 수없는 말은 애초부터 꺼내지 마
내 마음을 떠보려 한다면 실수한 거야
사랑 한다는 것이 어디 장난인거니
여자에 맘도 잘 모르면서 사랑은 무슨 사랑
정말 진짜로 정말 진짜로 나를 원한다면 은
그리 쉽게 사랑을 말하지 마
정말 진짜로 정말 진짜로 나를 생각한다면
너에 진실을 보여 봐 (보여 봐 보여 봐)
~ 간주중 ~
아니야 거짓말 사랑 따윈 이제 안 믿어
남자는 다 그래 하나같이 똑같다고요
나를 사랑한다했니 책임질 수 있는 거니
무심코 보인 뒤 너에 한 마디
자꾸 신경 쓰이게 해
책임질 수없는 말은 애초부터 꺼내지 마
내 마음을 떠보려 한다면 실수한 거야
사랑 한다는 것이 어디 장난인거니
여자에 맘도 잘 모르면서 사랑은 무슨 사랑
정말 진짜로 정말 진짜로 나를 원한다면 은
그리 쉽게 사랑을 말하지 마
정말 진짜로 정말 진짜로 나를 생각한다면
너에 진실을 보여 봐 (보여 봐 보여 봐)
너에 진실을 보여 봐
너와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상상하는 게
요즘 내 일상이 되고
너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따라 웃고 있는 걸
너의 행동에 설레어하고 뒤척이다가
지새운 밤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점점 너와 하고 싶은 일들 생각하면서
하룰 보낸 날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너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따라 웃는데
이 정도면 알아줄 만하잖아
너도 용기 낼만 하잖아
나만 이런 게 아니라면
우리 만나볼 만하잖아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사랑한다면
왜 헤어져야 해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하얀 찻잔을
사이에 두고
그대에게
하고싶은 말
사랑한다는
말 하기도 전에
떠나가면
나는 어떡해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이 어둠이 오기전에 나를 데려가주오
장미빛 그을린 저곳으로 나를 데려가주오
깊은 밤이 오기전에 나를 머물게 해주오
그녀의 하얀볼이 빨갛게 보이니까요
이세상 모든 행복이 나의 마음 속에서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영원하니까
깊은 밤이 오기전에 나를 머물게 해주오
그녀의 하얀볼이 빨갛게 보이니까요
이세상 모든 행복이 나의 마음 속에서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영원하니까
깊은 밤이 오기전에 나를 머물게 해주오
그녀의 하얀볼이 빨갛게 보이니까요
빨갛게 보이니까요 빨갛게 보이니까요 ..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tu tu tu tu tu tu tu tu
기억의 터널 속을 난 헤매어 우는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tu tu tu tu tu tu tu tu
너라는 숲 속에서 난 갈 곳을 잃은 loveholic
빠라빠빠 이런 몹쓸병 몹쓸병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아 지독한 병이지
어제도 오늘도 너무 아프기만 해
그냥 멍하니 눈물이 흘러 I'm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춤추는 흰 연기처럼 기억의 터널 속을
난 헤매어 우는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버려진 사진기처럼 널 다신 담을 수 없어
부서져가는 loveholic
빠라빠빠 이런 불치병 불치병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 못 견뎌낼거야
내일도 모레도 미칠 듯한 아픔에
그냥 이대로 울고 있겠지 I'm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춤추는 흰 연기처럼 기억의 터널 속을
난 헤매어 우는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서러운 시린 비처럼 끝없이 쏟아 내리며
한없이 우는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날개를 다친 새처럼 너라는 숲 속에서
난 갈 곳을 잃은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버려진 사진기처럼 널 다신 담을 수 없어
부서져가는 loveholic
서쪽 하늘에 지는 노을이 예쁘다고 하지만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지는 노을이 서운해
어쩌다가 한 번쯤은 쉬어가도 될 텐데
뭐가 그리 바쁘다고 가는 세월이 야속해
삼십대엔 결혼해서 바쁘게 살았고
사십대엔 자식들 키우느라 정신이 없었고
오십대엔 전세 살다 집 한 칸 만들고
육십대엔 퇴직해서 삼식이가 되었지만
인생은 지금부터라고 큰소리치면서
얄궂은 백세인생 한바탕 웃다가
어허야 허야 어허야
남은 인생 구구백백 신나게 살라요
구구백백 구구백백 멋지게 살라요
서쪽 하늘에 지는 노을이 예쁘다고 하지만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지는 노을이 서운해
어쩌다가 한 번쯤은 쉬어가도 될 텐데
뭐가 그리 바쁘다고 가는 세월이 야속해
칠십대엔 운동해서 근육을 만들고
팔십대엔 내 아내와 해외여행 다니고
구십대엔 구구백백 콧노래 부르며
얄궂은 백세인생 한바탕 놀다가
어허야 허야 어허야
남은 인생 구구백백 멋지게 살라요
구구백백 구구백백 신나게 살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