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슬플 때마다
이 노래가 찾아와
세상이 둥근 것처럼 우린 동글동글
인생은 회전목마
우린 매일 달려가
언제쯤 끝나 난 잘 몰라
어머 벌써 정신없이 달려왔어
Speed up 어제로 돌아가는 시곌 보다가
어려워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 Uh huh
On the road 24 시간이 아까워 Uh huh
Big noise Everything brand new
어렸을 때처럼 바뀌지 않는 걸
찾아 나섰단 말야 왜냐면 그때가 더 좋았어 난
So let me go back
타임머신 타고 I'll go back
승호가 좋았을 때처럼만
내가 슬플 때마다
이 노래가 찾아와
세상이 둥근 것처럼 우리
인생은 회전목마
우린 매일 달려가
언제쯤 끝나 난 잘 몰라
빙빙 돌아가는 회전목마처럼
영원히 계속될 것처럼
빙빙 돌아올 우리의 시간처럼
인생은 회전목마
어머 벌써 정신없이 달려왔어
Speed up 어제로 돌아가는 시곌 보다가
청춘까지 뺏은 현재
탓할 곳은 어디 없네
Twenty two 세에게 너무 큰 벽
그게 말로 하고 싶어도 어려웠어
가끔은 어렸을 때로 돌아가
불가능하단 건 나도 잘 알아
그 순간만 고칠 수 있다면
지금의 나는 더 나았을까
달려가는 미터기 돈은 올라가
기사님과 어색하게 눈이 맞아
창문을 열어보지만 기분은 좋아지지 않아
그래서 손을 밖으로 쭉 뻗어 쭉 뻗어
흔들리는 택시는 어느새
목적지에 도달했다고 해
방 하나 있는 내 집 안의
손에 있던 짐들은
내가 힘들 때마다
이 노래가 찾아와
세상이 둥근 것처럼 우리
인생은 회전목마
우린 계속 달려가
언제쯤 끝날지 잘 몰라
빙빙 돌아가는 회전목마처럼
영원히 계속될 것처럼
빙빙 돌아올 우리의 시간처럼
인생은 회전목마
I'm on a TV show
You would never even know
사실 얼마나 많이
불안했는지
정신없이 돌아서
어딜 봐야 할지 모르겠어
들리나요 여길 보란 말이
빙빙 돌아가는 회전목마처럼
영원히 계속될 것처럼
빙빙 돌아올 우리의 시간처럼
인생은 회전목마
빙빙 돌아가는 회전목마처럼
영원히 계속될 것처럼
빙빙 돌아올 우리의 시간처럼
인생은 회전목마
하나둘씩 떨어지는 예쁜 꽃잎을 보며
니 맘도 조금 조금씩 식어 가면 어떡하나
소리 없이 끝나가는 우리들만의 봄을
살포시 눈을 감고 끝나지 않길 기도하죠
벚꽃이 지면 우리 사랑은
여름처럼 뜨거워 질 수 있나요
우리의 시작이 조금 따뜻했다면
이젠 좀 더 뜨겁게
서로를 안아줘요
가끔 해바라기도 고개를 돌리곤 해
다 온 듯해도 끝난듯해도
결국 끝이 없는 게 사랑인 걸
흐르고 흐르면 우리 둘 사이
어디쯤 가 있을까
아무것도 상관없어요
그저 내 맘은
벚꽃이 지면 우리 사랑은
여름처럼 뜨거워질 수 있나요
우리의 시작이 조금 따뜻했다면
이젠 좀 더 뜨겁게
벚꽃이 지면 우리 사랑은
여름처럼 뜨거워질 수 있나요
우리의 시작이 조금 따뜻했다면
이젠 좀 더 뜨겁게
서로를 안아줘요
떨어지더라도 우리는 하나라 기억하며
예쁜 꽃잎을 바라봐
(하나둘씩 떨어지는 예쁜 꽃잎을 보며)
빛나는 불빛이 우릴 향해 비춰질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나 봐
(니 맘도 조금 조금씩 식어 가면 어떡하나)
한걸음 다시 한 걸음
Getting better together as time goes by
(소리 없이 끝나가는 우리들만의 봄을)
우우우우 벚꽃이 지면
돈 들어오네 돈 들어오네
돈 들어오네 돈 들어와요
내 통장에 돈 들어오네 억 억 억
돈 있다고 자랑 말아요 돈 없다고 기죽지 마요
돌고 도는 게 돈이랍니다 (돈이랍니다)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아
내 통장에 돈 들어오네
열심히 일했더니 (으쌰으쌰으쌰으쌰)
개미처럼 일했더니 (으쌰으쌰으쌰으쌰)
나에게도 좋은 날이 있구나 (있구나)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아
내 통장에 돈 들어오네 (돈 들어오네)
돈 들어오네 돈 들어와요
내 통장에 돈 들어오네
조 조 조
열심히 일했더니 (으쌰으쌰으쌰으쌰)
땀흘리며 일했더니 (으쌰으쌰으쌰으쌰)
나에게도 좋은 날이 있구나 (있구나)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아
내 통장에 돈 들어오네
빚도 싹 다 갚고
멋진 집도 사고
좋은데도 구경갑시다
돌고 돌아서 (으쌰으쌰으쌰으쌰)
돌고 돌아서 (으쌰으쌰으쌰으쌰)
내 통장에 돈 들어오네
당신 통장에도 돈 들어가요
나누면서 살아갑시다
돈 들어오네 돈 들어오네
언제나
내 꿈엔 비가 내려
차가운
바람도 불고 있어
널 기다리는 내 삶의 끝
본 것만 같아 어떡해
며칠이 몇년 같은데
넌 아무렇지 않은지
한번이라도 너를
보여주겠니
For the moon
by the sea
니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다 마를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난 왜 몰랐을까)
이제 난 그만
돌아가려해
너를 몰랐던 그때
니가 없던 세상
아직은 나에게
내가 전부였던 시절
날 보내줘
from the bottom
Of my heart
girl with you
I'll be true
모두 거짓말인걸 말야
맘은 그렇게 먹지만
절대 너인걸 어떡해
죽어도 못믿겠어
for the moon
by the sea
니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다 마를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널 잊은채로
나도 살고 싶어
하지만 그게 안돼
아픔만 더해갈뿐
너의 사랑은 끝났지만
나의 사랑은
이제 막 시작했어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till I'm falling
in love
꿈속에라도 니가
돌아와 키스해줘
약속하지 않아도 돼
난 매일 기다릴테니
For the moon
by the sea
니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다 마를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가끔 네 눈에 눈물이
고여 흐른다면
그건 내가
눈물이 말라서
네 눈물 빌린거야
돌아와 제발 내게~
난 왜 몰랐을까
for the moon
By the sea
니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다 마를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for the moon
By the sea
니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다 마를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내 꿈에
비가 이젠
그치길~
살~면서
듣게 될~까
언젠가는
바~람에 노래를
세월 가면
그 때는 알게 될까
꽃~이 지~는
이유를~ ~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 될
또~ 다른 사람들
스쳐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가는가
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 수가 없~네
내가 아는 건
살아가는 방법 뿐이야
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 될
또~ 다른 사람들
스쳐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가는가
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 수가 없~네
내가 아는 건
살아가는 방법 뿐이야
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 ~ ~
우리 만남이 특별하진 않았지
우리 만남에 뭐 있겠어
우리 이별이 가슴 찢기도록
아프진 않았지만
슬플 거야
우리 만남이 특별하진 않았지
우리 만남에 뭐 있겠어
그래도 우리 좀
친해지긴 했지만 서로
눈물 보일 것까진
그리울 거야
인생은 헤어지고 만나고 익숙해지고
또 그냥 그런대로 살아가고
인생은 무뎌지고
아파하며 익숙해져서
다시 그땔 그리워해
우리 만남이 특별하진 않았지
이 나이에 뭐 있겠어
즐거웠다 또 만나자
어 연락해 말해도
한동안 또 안 볼 사이
그리울 거야
인생은 헤어지고 만나고 익숙해지고
또 그냥 그런대로 살아가고
인생은 무뎌지고
아파하며 익숙해져서
다시 그땔
누구나 헤어지고 만나고 익숙해지고
또 그냥 그런대로 살아가고
인생은 무뎌지고
아파하며 익숙해져서
다시 그땔 그리워해
우리 만남이
어쩌면 나는 알았을까
붉어진 뺨과 수줍게도 모은 손 위로
무얼 기대하고 있는지
날 그리도 빤히 보며
걷다가 문득 생각났던
얄궂은 농담 말해주려
고갤 돌리다
그때 아마 느꼈을 거라
난 믿었고 믿고 있어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그려 본 적 없는 꿈을 꾸게 해
만약 이게 나의 착각이래도
그대 오늘만은 품이 돼 주오
마음은 쉽게 변할 수도
어쩌면 쉽게 굳어지게 되는 걸 알아
그건 나의 선택일 거라
난 믿었고 믿고 있어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그려 본 적 없는 꿈을 꾸게 해
만약 이게 나의 착각이래도
그대 오늘만은 품이 돼 주오
너는 말했었지 날 믿어보겠다고
그건 아주 큰 사랑이야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그려 본 적 없는 꿈을 꾸게 해
만약 이게 나의 착각이래도
그대 오늘만은 품이 돼 주오
작은 마음 모여 너에게 왔어
나는 너와 저 먼 길을 가볼래
만약 이게 나의 착각이래도
그대 작은 나의 세상 돼 주오
어쩌면 나는 알았을까
이토록 멀리 이토록 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