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를 걷다 보면
사랑 노래만 흘러나와
나는 왜 저런 게 낯설까
난 한국말까지 서툴러
번역기도 전혀 도움 안 돼
네 맘엔 어떨까 걱정만
어떤 단어를 쓸지 I don't know
어떤 말을 할지 I don't know
나는 왜 이런지 I don't know
You're on my mind
어떤 단어를 쓸지 I don't know
어떤 말을 할지 I don't know
나는 왜 이런지 I don't know
You're on my mind
Baby 정말 생각 안 나
Body language로 자신 있어
보여줄게 girl just give me some your time
너를 보면 손에 땀 나
긴장 풀게 한 번 웃어줘
Let me take u on a magic carpet ride
손을 잡아 따라와
맑은 날씨 보름달
가르쳐줘 오늘 밤
가나다라마바사
손을 잡아 따라와
맑은 날씨 보름달
가르쳐줘 오늘 밤
가나다라마바사
너무 완벽하지 않아도
걱정 마 네 맘을 조금 알 것 같아
네게 좀 더 다가서 볼까
고민해 매일 밤
길거리를 걷다 보면
계속 계속 네 생각이 나
이런 내 모습이 왜 낯설까
번역기 위에서
헤매는 네 손가락까지
자꾸만 생각이 나는 걸
Body language도 나는 괜찮아
But 생각 안 나면 그냥 웃어줘
모든 것을 알려줄게 오늘 밤
내가 나쁜 남자처럼 보여도
너를 볼 때면 맘이 여려져
I wouldn't mind if I died in your arms
손을 잡아 따라와
맑은 날씨 보름달
가르쳐줘 오늘 밤
가나다라마바사
손을 잡아 따라와
맑은 날씨 보름달
가르쳐줘 오늘 밤
가나다라마바사
손을 잡아 따라와
맑은 날씨 보름달
가르쳐줘 오늘 밤
가나다라마바사
손을 잡아 따라와
맑은 날씨 보름달
가르쳐줘 오늘 밤
가나다라마바사
저 오늘 떠나요 공항으로
핸드폰 꺼 놔요 제발 날 찾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bye bye-
쉬지 않고 빛났던 꿈같은 my youth
이리저리 치이고 또 망가질 때쯤
지쳤어 나 미쳤어 나 떠날 거야 다 비켜
I fly away-
Take me to London Paris New York city들
아름다운 이 도시에 빠져서 나
Like I'm a bird bird 날아다니는 새처럼
난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저 이제 쉬어요 떠날 거에요
노트북 꺼 놔요 제발 날 잡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see ya-
쉬지 않고 빛났던 꿈같은 my youth
이리 저리 치이고 또 망가질 때쯤
지쳤어 나 미쳤어 나 떠날 거야 다 비켜
I fly away-
Take me to London Paris New York city들
아름다운 이 도시에 빠져서 나
Like I'm a bird bird 날아 다니는 새처럼
난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I can fly away Fly always always always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그대는 참 아름다워요
밤 하늘의 별빛보다 빛나요
지친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
그대 품이 나의 집이죠
세찬 바람 앞에서
꺼질듯한 내 사랑도
잘 참고서 이겨내줬어요
정말 눈물나도록 고마운 맘 아나요
그대 내곁에 살아줘서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가 그대에게 부족한걸 알지만
세월에 걷다보면 지칠때도 있지만
그대의 쉴곳이 되리라
사랑해요 고마운 내 사랑
평생 그대만을 위해 부를 이노래
사랑 노래 함께 불러요
둘이서 라랄라
그대 쳐진 어깨가 내맘을 아프게 해요
잘 해준것도 없는 나라서
그대의 고운 손이 세월에 변했어요
못지켜줘서 미안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가 그대에게 부족한걸 알지만
세월을 걷다보면 지칠때도 있지만
그대에게 쉴곳이 되리라
사랑해요 고마운 내 사랑
평생 그대만을 위해 부를 이노래
사랑노래 함께 불러요
둘이서 라랄라
고마워요 고마워요
그대 자신보다 나를 아껴준 사랑
세상이 등 돌려도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그대 지켜줄게요
사랑해요 소중한 내사랑
평생 그대만을 위해 부를 이노래
사랑노래 함께 불러요
둘이서 라라라
그대 품이 나의 집이죠 영원히 라라라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 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눈꽃처럼 하얀머리 미소따라 주름진 얼굴
따스한 당신의 손 꼭잡고 마트가고
꽃구경 단풍구경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활짝핀 노란 민들레처럼 환한 미소 지으며
그렇게 살아가는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따스한 당신의 손 꼭잡고 마트가고
꽃구경 단풍구경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활짝핀 노란 민들레처럼 환한 미소 지으며
그렇게 살아가는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그리는 나는 화가
눈물 흘려야해 이별 견뎌야해
상처 받아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모두 보내야해 이젠 잊어야해
세월 흘러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거센 불꽃이 뜨겁게 타오르다가
비가 오면 사라 지듯이
나의 사랑은 여리고 약해 빠진
내 안의 비겁한 욕심이었죠
이제 서야 알 것 같아요
사랑이 무엇인지를 꺼지지 않을
저하늘 달빛처럼 변함없이 사랑할게요
열린 공간속을 가르며 달려가는 자동차와
석양에 비추인 사람들
어둠은 내려와 도시를 감싸고 나는 노래하네~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사이로 보이는 내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세찬바람 맞고 거리를 헤메이네
무더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나도따라 날아가고 싶어
파란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따라 가고싶어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사이로 보이는 내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세찬바람 맞고 거리를 헤메이네
무더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나도따라 날아가고 싶어
파란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따라 가고싶어
연애는 어떻게 하는거 였더라
새까맣게 다 잊어버렸네
한땐 잘 나갔던 것 같은데
어쩌다가 이렇게 돼버렸나
아직도 피부가 너무 좋다고
삼십대처럼 안 보인다고
사람들 나를 보아주지만
내 마음속 외로움도 보일까나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세수하고
밤이 늦도록 노래하다 잠드는데도
외로운 이 시간은 대체 어디서 오나
외로운 이 기분은 대체 어디서 오나
매일 밤 나는 기도하네
사랑아, 나를 흔들어주오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도록
송두리째 흔들어주오
이 노래조차 부를 수 없도록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해주오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해주오
가장 가까운 바다
혼자만의 영화관
그냥 이끌리는 대로 해도 괜찮으니까
Every morning 울린
Beep beep beep beep 소리
귀에 윙윙윙 맴도는
나를 재촉하던 모닝콜 없이 일어나
Cheese cake 한 입
유리컵 한가득
내린 커피 한 잔
아이스로 할래 아주 여유롭게
문득 시곌 보니
벌써 시간은 열두시
그래도 아주 느긋해
그리곤 하품 한 번
한껏 기지개도 켜고
생각해 오늘 뭐 할까
창문 너머 계절에 시선이 닿은 그 순간
쏟아지는 햇살 내 맘을 두드려
내게 손짓하는 싱그러운 바람 타고서
떠나볼래 When the weekend comes
I can do whatever I want
바람 따라 흩어진 cloud
더 자유롭게 we can go
가장 가까운 바다
혼자만의 영화관
그냥 이끌리는 대로 해도 괜찮으니까
훌쩍 떠나보는 drive
뚜벅 걸어도 좋아
뭐든 발길 닿는 대로 지금 떠나보려 해 oh
하루쯤 세상의 얘길 무시한 채
내가 나의 하루를 조립해 보려 해
더는 no no stress 고민 안 할래
Move it right left right 내 맘대로
가본 적도 없는 길 뭐가 있든지
I don't need a map when I roll the streets
이어 가보는 이윤 for a little fun
계속 up up up 좀 더 올라가
한쪽 길모퉁이 따라 맘대로 자라난
조그만 이름 모를 꽃
한참을 바라보다 뜨거운 햇살을 피해
벤치에 잠깐 앉아 봐
느려지는 걸음 그림자의 속도를 따라
함께 걷는 태양과 발을 맞추고
뒤이을 달빛을 따라 돌아오고 싶은 걸
떠나볼래 When the weekend comes
I can do whatever I want
바람 따라 흩어진 cloud
더 자유롭게 we can go
아무 계획이 없어서 완벽한 plan
우연히 찾아낸 secret place
그곳에 두고 와 나만의 작은 짐
골목길 끝을 돌아 만나게 될
기분 좋은 surprise 또 설렘
두근두근 온종일
고소한 향기의 coffee shop
눈에 들어오는 예쁜 옷
Do it for the weekend,
do it for the weekend
맘에 들어오는 걸 더는 망설이긴 싫은 걸
그래도 돼 When the weekend comes
I can do whatever I want
바람 따라 흩어진 cloud
더 자유롭게 we can go
가장 가까운 바다
혼자만의 영화관
그냥 이끌리는 대로 해도 괜찮으니까
훌쩍 떠나보는 drive
뚜벅 걸어도 좋아
뭐든 발길 닿는 대로 지금 떠나보려 해 oh
하늘 아래 땅이있고
그 위에 내가 있으니
어디인들 이내 몸
둘 곳이야 없으리
하루 해가 저문다고
울터이냐
그리도 내가
작더냐
별이 지는 저 산 넘어
내 그리 쉬어가리라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해가 지고 달이 뜨고
그 아래 내가 숨쉬니
어디인들 이내 몸
갈 곳이야 없으리
작은 것을 사랑하며
살터이다
친구를
사랑하리라
말이 없는 저 들녘에
내 님을 그려보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