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싸 일어나야지 아침인데
눈 감았다 뜨니 해가 중천인데
아침밥은 Pass 10분 더 자야 돼 Oh
Take-out coffee로 (아메 아메 아메 아메)
Story 속에 (친구들은 다 왜)
잘나 보여 (왜 나 나 나만 왜)
또 또 또 또 왜 아등바등 또 왜
이리저리 치여 왜 (I9 I9 I9 I9)
우린 다 이어폰 꽂은 Zombie
필요해 모두 다 텐션 Up pumpin'
힘을 좀 내어보자
우린 여러분의 부석순
반복되는 하루에
시작이 되는 이 노래
네 옆에서 불러주겠어
힘내야지 뭐 어쩌겠어
파이팅 해야지 파이팅 해야지
Don't give it up Never give it up yeah
파이팅 해야지 파이팅 해야지
우린 부석순
Ah 파이팅 해야지
Story 속에 (친구들은 다 왜)
잘나 보여 (왜 나 나 나만 왜)
또 또 또 또 왜 아등바등 또 왜
이리저리 치여 왜 (I9 I9 I9 I9)
우린 다 이어폰 꽂은 Zombie
필요해 모두 다 텐션 Up pumpin'
힘을 좀 내어보자
우린 여러분의 부석순
반복되는 하루에
시작이 되는 이 노래
네 옆에서 불러주겠어
힘내야지 뭐 어쩌겠어
파이팅 해야지 파이팅 해야지
Don't give it up Never give it up yeah
파이팅 해야지 파이팅 해야지
Okay 모닝커피는 디카페인
일찍 일어나니 기분 뭣 같지
철없이 부재중 전화 제끼고
Dance with ma laziness
굽은 등, 팔, 다리 전부 다 펴니
Ooh I feel like I'm seventeen
일원도 보탬 안 되는
불행과 같이 살기에는 내 시간이 너무 아깝지 Man
힘을 내 힘을 내 힘을 내 힘을 내
힘을 내 힘을 내 힘을 내 힘을 내
Y'all don't deserve it
Unfortune is unnecessary
알다시피 인생은
원래 거지 같아
그러니 조금만 힘을 내
구겨진 인생을
연주하는 우린 비운의 베토벤
차분히 다음 악장을 연주해
We got plenty more pages left to play
올라갔다 내려가는 주식같이
알다가도 모르겠는 인생 뭣 같지
한 템포 쉬고 물 한 모금 마시기
자 여기 있어 비타민 A B C
반복되는 하루에
시작이 되는 이 노래
네 옆에서 불러주겠어
힘내야지 뭐 어쩌겠어
파이팅 해야지 파이팅 해야지
Don't give it up Never give it up yeah
파이팅 해야지 파이팅 해야지
우린 부석순
Ah 파이팅 해야지
Ah 파이팅 해야지
우린 멋진 나이야
좀 어리긴 하지만
하고픈 일이나 가고픈 길
해야 할 일들까지 많으니까
우린 확신 속에 숨은 불확실함
우리란 꽃말을 지닌 라일락
영원할 것만 같은 이 시간이다
던질게 이 청춘의 끝까지 날
깊이 잠겼어도 떠오른 때
쓰러졌어도 벅차오른 때
많은 어제를 지나왔으니
점이 되어버린 출발선에
무모했던 날의 날 데리러
언젠간 돌아갈 거라 믿어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따사로운 온기가 닿을
구름을 향하는
비행이 망설여지기도 하겠지만
한 번뿐인 이 모험을 겁내진 않아
오늘보다 오래된 날은 없으니 어서
날아오르자
우린 멋진 나이지만
아직 어린아이라
빠르게 밀려오는 여정이
두렵게만 느껴질 때가 있다
오늘은 지나쳐가는 유람일까?
혹은 기나긴 꿈 이야긴가?
답을 찾는 건 어렵기만 하지만
따라야지 그게 청춘이라니까
누군 위에 누군 저기 아래
또 누군 다른 길로 떠났네
점점 혼잔 게 외롭긴 해도
멈추지만 않으면 도착해
끝과 시작의 과정 사이의 나의
쉼표를 그늘진 길가에다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언젠가 마지막
안녕이란 인사 뒤에 나올 음악
시간은 흘러서 이건 명장면이 될 거야
조금은 씁쓸하겠지만서도
지나면 아련한 만화
그래서 찬란한
우리가 기다린 미래도 우릴 기다릴까
분명한 건 지금보다 환하게
빛날 거야 아직 서막일 뿐야
푸르른 공기가 날
사무쳐 안아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으로 가자
이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을 향해서
뛰어오르자
나리는 꽃가루에 눈이 따끔해 (아야)
눈물이 고여도 꾹 참을래
내 마음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에 넣어두고서
영원히 되감을 순간이니까
우리 둘의 마지막 페이지를 잘 부탁해
어느 작별이 이보다 완벽할까
Love me only till this spring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봄날의 Climax
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
Ooh ooh
Love me only till this spring
봄바람처럼
Ooh ooh
Love me only till this spring
봄바람처럼
기분이 달아 콧노래 부르네 (랄라)
입꼬리는 살짝 올린 채
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바람은 또 완벽한 건지
오늘따라 내 모습 맘에 들어
처음 만난 그날처럼 예쁘다고 말해줄래
어느 이별이 이토록 달콤할까
Love resembles misty dream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봄날의 Climax
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
Ooh ooh
Love resembles misty dream
뜬구름처럼
Ooh ooh
Love resembles misty dream
뜬구름처럼
너도 언젠가 날 잊게 될까
지금 표정과 오늘의 향기도
단잠 사이에 스쳐간
봄날의 꿈처럼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너의 대답이 날 울려
안녕 약속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봄날에 Climax
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
Ooh ooh
Love me only untill this spring
봄바람처럼
Ooh ooh
Love me only untill this spring
봄바람처럼
Ooh ooh
Love resembles misty dream
뜬구름처럼
Ooh ooh
Love resembles misty dream
뜬구름처럼
나의 비밀정원
난 아직도 긴 꿈을 꾸고 있어
그 어떤 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아침 햇살이 날 두드리며 hello
매일 머물렀다 가는데 모르지
처음으로 너에게만 보여줄게
나를 따라 come with me bae
손을 잡아 you and me
내 안에 소중한 혼자만의 장소가 있어
아직은 별거 아닌 풍경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곧 만나게 될 걸
이 안에 멋지고 놀라운 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알게 될 거야
나의 비밀정원
너무 단순해 그 사람들은 말야
눈으로 보는 것만 믿으려 하는 걸
빗방울은 날 다독이며 잠시
내게 또 힘을 주곤 해 다정히
오늘 하루 한 사람만 초대할게
나를 따라 come with me bae
상상해봐 you and me
내 안에 소중한 혼자만의 장소가 있어
아직은 별거 아닌 풍경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곧 만나게 될 걸
이 안에 멋지고 놀라운 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알게 될 거야
나의 비밀정원
아마 언젠가 말야
이 꿈들이 현실이 되면
함께 나눈 순간들을 이 가능성들을
꼭 다시 기억해줘
네 안에 열렸던 문틈으로 본 적이 있어
아직은 별거 아닌 풍경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곧 만나게 될 걸
그 안에 멋지고 놀라운 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알게 될 거야
너의 비밀정원
무럭무럭 어서어서 자라나 줘 beautiful
학교 앞 정류장을 지나
작은 횡단보돌 건너면
오른쪽 골목이 보이지?
그 길로 쭉 들어가 봐
살짝 젖어있는 길 위로
조금 가벼워진 발걸음
휴일 아침 맑은 공기가
많은 것을 새롭게 할거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널 따라오는 시원한 바람
길가에 가득한 아카시아
아무도 돌보지 않지만
건강하게 흔들리고 있어
어느새 너의 앞엔
작은 비밀의 공원
낡은 벤치에 앉아 눈을 감고
마음 속으로 다섯을 센 뒤
고개를 들어 눈을 뜰 때
넌 최고의 오후를 만나게 될거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아무 걱정 없는 것처럼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요란스럽게
어때 기분이 좋아졌지?
한결 맘이 후련해졌지?
여기 숨찬 내가 보이니?
너에게로 달려가고 있어
거봐 너 아직 그런 미소
지을 수 있잖아
어젯밤엔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엔 난 네가 싫어졌어
빙글빙글 돌아가는 불빛들을 바라보며 나혼자 가슴 아팠어
*내 친구들이 너의 손을 잡고 춤출 때 마다 괴로워하던 나의 모습을
왜 못 보았니 어젯밤 파티는 너무도 외로웠지
이 세상을 다 준대도 바꿀수가 없는 건데 너는 그걸 왜 모르니 우
어젯밤엔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엔 난 네가 싫어졌어
쉴새 없는 음악소리 끝나기를 기다리며 나혼자 우울했었지*
Miss you
한동안 난 멍하니 지내
시간은 바쁜 듯이 흘러
바람이 매몰차게 스쳐 가네
But I
네 생각으로 힘이 나네
방금 전에 널 본 것처럼
유난히 널 닮은 별 아래
세상이 환하게 보여
넌 나를 빛나게 해
존재만으로
Bless you
너 없이 빈 하루가 가네
듬성하게 빈 공간 속에는
채워지네 너만의 모습으로
But I
네 생각으로 힘이 나네
방금 전에 널 본 것처럼
하늘의 별이 반짝이네
내 마음 아는 것처럼
넌 나를 빛나게 해
존재만으로
다시 혼자인걸 알고 나면
마치 기다리고 있던 덫처럼 problems
I know I know 짐을 덜고 싶지 않은 당신
그럼 난 말을 줄이며
하고 싶은 얘기를 뒤로 미루고
어느새인가 관심이 없어 보이며
그냥 지나가는 행인1 행인2 행인3
침대위로 누워버려 난
뭘 하고 있을까 넌 알고 있을까
변했어 나의 밤 새벽 2:45
전엔 지옥 같더니 이젠 설레는 마음
그 길로 뛰어나간 난
우리동네에서 제일 좋은 전망
그 밑을 내려다보며
저기 어딘가에 있겠지 하며
이 밤 처음으로 웃었지
환한 네 미소처럼
넌 나를 빛나게 해
존재만으로
하얀 목련이 필 때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
봄비 내린 거리마다 슬픈 그대 뒷 모습
하얀 눈이 내리던 어느 날
우리 따스한 기억들
언제까지 내 사랑이어라 내 사랑이어라
거리엔 다정한 연인들
혼자서 걷는 외로운 나
아름다운 사랑얘기를 잊을 수 있을까
그대 떠난 봄처럼 다시 목련은 피어나고
아픈 가슴 빈자리엔 하얀 목련이 진다.
거리엔 다정한 연인들
혼자서 걷는 외로운 나
아름다운 사랑얘기를 잊을 수 있을까
그대 떠난 봄처럼 다시 목련은 피어나고
아픈 가슴 빈자리엔 하얀 목련이 진다.
아픈 가슴 빈자리엔 하얀 목련이 진다.
재촉하진 말아요 아무 말도 준비 못했죠
그대같은 사랑은 처음이라 표현이 좀 서툰거죠
나도 그대 못지 않게 조급한걸
그대 마저 놓쳐 버릴까 봐
하지만 서둘지 않을래요 그대라면 기다릴수 있죠
*That's more than a word
(That's more than a word )
feel my love
(feel my love)
말론 모두 담을 수 없죠
사랑한다는 그 말로 대신하긴 싫어
(there are so many feelings inside of me)
*That's more than a word
(That's more than a word )
feel my love
(feel my love)
그저 맘으로 만져봐요
영원이라도 그대와 함께 있고픈 날
(영원토록 그대와)*
모두 쉽게 애기하죠
작은 떨림마저 사랑이라
하지만 이토록 소중한 느낌은
자주 오지는 않을텐데
감은 그대눈으로 부픈 내 가슴 위로
가만히 날 느껴봐요
그대 지금까지 들어왔던
그런 사랑과 난 다르단걸
** repeat
들리나요 그 어느새 내안에 너무커져버린 이름
곁에 있기에 그대이기에 행복해
I'll love you baby
Rap
난 마치 세상을 처음본 아이같이
하나같이 낯설지만 신비로운 눈빛까지
나를 빠짐없이 담아내는 그대
자칫 사랑이란 쉬운말로 표현해야 하는지
그대와 나 진정 원하고 바랬던
지금까지 오래 기다렸던 진실한 사랑을
소중한 행복을 혀끝으로 전해지는
그 보다 더한 가치가 있는 것
들어봐 가슴에는 그대를 향한 설레임과
잠시도 쉬지않고 빛을보는 나의눈과
부러운 눈으로 우리를 보는 세상
그속에 함께할 그대와 나
아른아른 아지랑이 괜히 눈이 부시고
포근해진 얼음은 겨우 녹아내릴 것만 같아
동지섣달 기나긴 밤 지나 헤매었던 발걸음
있잖아 (까맣고 혼자 외로운 날)
그때가 기억조차 안 나
새하얗게 웃던 날을 기억하나요 그대
내가 느낀 모든 걸 너에게 줄 수 있다면
바람아 내게 봄을 데려와 줘
(벚꽃 잎이 흩날리듯이)
시간아 나의 봄에 스며들어
점점 더 더 더
소리 없이 일렁이며 떨고 있는 초라한 맘은
흐르는 물의 연꽃처럼 전부 멀어져 갈 거야
넌 그저 그 자리에 그대로 (아름다워)
새하얗게 웃던 날을 기억하나요 그대
내가 느낀 모든 걸 너에게 줄 수 있다면
바람아 내게 봄을 데려와 줘
(벚꽃 잎이 흩날리듯이)
시간아 나의 봄에 스며들어
점점 더 더 더
햇살에 깜빡깜빡 미끄러지듯이
우린 사르르르르 (사르르르)
기지개 피듯 두 팔 벌린 꽃들처럼
그대 꿈도 On & On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그 마음
혼자만 남아 시들지는 않을까
괜찮아 (괜찮아) 언젠가 (언젠가)
파랗게 피어날 거야
나는 그런 널 기억할 거야
새하얗게 웃던 날을 기억하나요 그대
내가 느낀 모든 걸 너에게 줄 수 있다면
바람아 내게 봄을 데려와 줘
벚꽃 잎이 흩날리듯이
시간아 나의 봄에 스며들어
점점 더 더 더
햇살에 깜빡깜빡 미끄러지듯이
우린 사르르르르 (사르르르)
기지개 피듯 두 팔 벌린 꽃들처럼
그대 꿈도 On & On
하루하루 늘어갈 뿐이야 널 향한 그리움은
아픔은 늘 새롭지만 넌 너의 길을 가네
원한다면 기다릴 수 있어 난 그대로 인거야
떠난건 너 혼자였으니 그대로 돌아오면 돼
내 잘못을 탓하는 것이라면 돌아온 후에도 늦지않아
아직 시간이 있는데 네가 떠난
그 모습 그대로 머물러 있을거야
더이상 거짓으로 나를 위로하고 싶진않아
처음으로 사랑을 알았어 다시 널 찾을거야
이제야 너를 위해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꼈어
여기저기
하루종일
너를 찾아서
헤매어 봐도
니 모습
간데 없고
추억들만이
나를 반겼어
이렇게 언제까지
견딜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무거워만 가는
나의 힘든 발걸음
이제는 모든걸
끝내고 싶어
찾을 수 없는
널 찾는 헤매임
막연한 기다림
끝없는 방황을
이제는 지쳤어
끝내 버릴거야
너 없는 허전함
이젠 괜찮아
모든게 조금씩
익숙해진걸
꿈 속의 니 모습
이제는 더 이상
눈물이 되지는
않을테니까
비오는 거리도
슬프지 않은건
추억도 이제는
떠나나봐
널 향한 그리움도
희미해져
이젠 널
잊을 수 있어
이렇게 사랑은
끝나는가봐~
기억도 추억도
지워지나봐~
내 곁에 외로움
그 속에서도~
너는 조금씩
흐려지니까
빨리 끝나라 끝나라
끝나 버려
너의 모든걸
수월하게 잊고 싶어
너를 만나지 않았던
그때로 돌아가
또 다른
사랑을 하고 싶어
얼마나
오래 걸릴까
아니 얼마나
힘이 들어야 되나
아마 그렇게
쉽지 않을거야
시간이 흘러도
그리움만 더해
너 아닌 다른걸
채우고 싶어
니 모습 이젠 다
잊었으니까
한번쯤 또 다른
사랑도 꿈꿨어
하지만 거기엔
다시 또 니 모습
아직도 미련이
남았었나봐
누구를 만나도
편하지 않아
왜 자꾸 너하고
비교를 하는지
아무도 널 대신
할 순 없었어
선명한 니 눈빛
모두 다 지워도
차마 나 잊을 수
없는 것은
네 이름만으로도
눈물이 될
이루지 못한
내 사랑
이대로 사랑은
계속되나봐~
혼자도 사랑은
할 수 있나봐~
예전의 두려움
이제는 없어~
다시 또 이별
없을테니까
이대로 사랑은
계속되나봐~
혼자도 사랑은
할 수 있나봐~
예전의 두려움
이제는 없어~
다시 또 이별
없을테니까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 때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들어봐 그러니까 어제 너랑 헤어지구
새벽에 친구 잠깐 만나서 당구 치구
술 한 잔 걸치구 바로 집으로 와서 잤어
배터리가 없는 줄은 몰랐어 그러니까
니 친구가 클럽에서 본 사람은 내가 아냐
만약 그 사람이 나라면 난 니 남친도 아냐
자꾸 뭘 걸어? 엄마를 어떻게 걸어?
말 막하지 말어 일단 만나서 얘기해
집에서 딱 대기해 당장 데리러 갈게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 때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모든 게 들통 났네 모든 게 들통 났어
일단은 만나야 하지 만나서 빌어야 하지
지금은 너무나 불리해 오늘은
하늘이 왜 이리 슬프게 보일까 야야야야야야야야
배터리는 다 떨어져 가는데
너도 나도 아무런 말이 없는데
충전기는 멋대로 엉켜 있는데
별수가 있나 만나야지
왈가왈부 싸움에 지쳐 전화기 던지기 일보직전
너 때문에 또 미쳐 올해만 벌써
전화길 세 번째 바꿨어
그거 아니면 돈을 아꼈어 낚였어
너와의 싸움에 그러니까 제발
내 말 끝까지 들어 내 말 막지 마 난 속이 끓어
일단 지지고 볶고 싸우던 풀던 우선 만나
간단히 차나 한잔 하자 캬라멜 마끼아로~~
지금 바로~~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 때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도저히 모르겠으니까
그냥 당장 만나(만나 만나 당장 만나)
당장 만나(만나 만나 당장 만나)
당장 만나(만나 만나) 우리 지금 만나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와서 슬프기 때문일거야, 아마도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 감으면 잡힐 것 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같은
것들 봄은 또 오고 꽃은 피고 또 지고 피고 아름다와서 너무
나 슬픈 이야기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
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 감으면 잡힐것 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같은 것들
똑똑똑 내 맘의 문을
두드리는 너의 목소리
I LIKE IT 새로운 기분으로
반겨 주는 바람
이 포근한 봄에 너를 만나 다행야
나만 빼고 좋아했던
이 봄 웬일이야
살다가 보니 나도 봄이
좋아지게 될 줄이야
봄이야 별거 아닌 일들에도 설레이는 봄
너와 나 둘이 시작하기 좋은 봄이야
거리에 날리는 꽃 잎들 보다 더 많은
사람들 그중에 내 눈에는 너만 보여
사랑인가 봐 생각도 못 했던 이 봄이야
코 끝이 간지러운 날
너 땜에 내 맘도 간지러
억지로 애를 쓰지 않아도
또 너만 보게 돼
네 두 눈은 봄의 햇살 보다 빛이나
달콤한 이 느낌 나도 모르게 떨려와
분홍 색깔의 벚꽃 잎이 비처럼 내린 순간
봄이야 별거 아닌 일들에도 설레이는 봄
너와 나 둘이 시작하기 좋은 봄이야
거리에 날리는 꽃 잎들 보다 더 많은
사람들 그중에 내 눈에는 너만 보여
사랑인가 봐 생각도 못 했던 이 봄이야
아름다운 이 계절에 빠진 건
착각일까 왜 그럴까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고픈 걸까
이 봄이 내게 준 선물인 걸까
믿기지 않지만 믿어 보려 해
우연은 아닐꺼야
묘하게 모든 게 다 예쁘게 보이는 봄이야
사르르 내리는 봄비마저도 포근해
거리에 날리는 꽃 잎들 보다 더 많은
사람들 그중에 내 눈에는 너만 보여
사랑인가 봐 생각도 못 했던 이 봄이야
봄이야 별거 아닌 일들에도 설레이는 봄
너와 나 둘이 시작하기 좋은 봄이야
거리에 날리는 꽃 잎들 보다 더 많은
사람들 그중에 내 눈에는 너만 보여
사랑인가 봐 생각도 못 했던 이 봄이야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마음 돌이키려나
잡을 수가 없는 님
잊을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추억으로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사랑 돌이키려나
보낼 수도 없는 님
지울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