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 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누가 당신을 슬프게 했나요
누가 당신을 아프게 했나요
당신의 슬픔 당신의 눈물
이젠 내가 닦아줄게요
지난 세월을 아쉬워 말아요
떠난 사람을 그리워 말아요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해줄
이젠 내가 있으니까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너를 만난 그날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어
이 세상 모든 것이 달라져 버렸어
너를 만난 순간부터 모든 것이 변했어
나의 모든 것이 바뀌어버렸어
Change Change Change
Change Change Change
이 세상이 달라진 건 1도 없는데
썸타는 내 마음이 달라져 버렸어
싫은 것도 좋아지고 미운 것도 예뻐지고
메마른 내 가슴에 사랑꽃이 피었네
Change Change 네가 있어 너무 좋아
Change Change 네가 있어 찐 좋아
너를 만난 그날부터 모든 것이 아름다워
사랑하는 바로 네가 곁에 있기 때문이야
Change Change Change
Change Change Change
이 세상이 달라진 건 1도 없는데
썸타는 내 마음이 달라져 버렸어
싫은 것도 좋아지고 미운 것도 예뻐지고
메마른 내 가슴에 사랑꽃이 피었네
Change Change 네가 있어 너무 좋아
Change Change 네가 있어 찐 좋아
너를 만난 그날부터 모든 것이 아름다워
사랑하는 바로 네가 곁에 있기 때문이야
Change Change Change
Change Change Change
내 걱정하지 말고 댁이나 잘하세요
세상을 살다 보니 별꼴을 다 보네요
별일이 다 있네요 나한테 왜 그래요
내 일에 참견 말고 잔소리 하지 마요
내 갈길 내가 알고 알아서 내가가요
내 걱정하지 말고 댁이나 잘하세요
내 갈길 내가 알고 알아서 내가가요
내 걱정하지 말고 댁이나 잘하세요
내 걱정 하지 말고 댁이나 잘하세요
내 걱정하지 말고 댁이나 잘하세요
세상을 살다 보니 별꼴을 다 보네요
별일이 다 있네요 나한테 왜 그래요
내 일에 참견 말고 잔소리 하지 마요
내갈길 내가 알고 알아서 내가가요
내 걱정하지 말고 댁이나 잘하세요
내 갈길 내가 알고 알아서 내가가요
내 걱정하지 말고 댁이나 잘하세요
지나가다가 내 생각 나면
날 찾아오라고 하던
당신의 그 말이 생각이 난다
내 가슴을 자꾸 때린다
들려오는 소문은 아직도 혼자라는데
남겨진 추억으로 살고 있다는데
내 곁에 누가 있기에 못 찾아 가요
미안해요 당신 정말 행복해야 해요
오다가다가 내 생각 나면
날 찾아오라고 하던
당신의 그 말이 생각이 난다
내 가슴을 자꾸 때린다
들려오는 소문은 아직도 혼자라는데
남겨진 추억으로 살고있다는데
이제는 나를 잊어요 잊어야 해요
그래 줘요 당신 정말 그래야만 해요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가슴이 불타는
은빛 정열의 사나이
숨이 차 못 뛰는게 아니야
여유가 있어 그래
세상에 맞서는 법도 알거든
밤거리 찬란한 불빛이 외면한다 해도
내 인생 내 청춘 지금부터 시작이야
그래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가슴이 불타는
은빛 정열의 사나이
사랑이 식은 것이 아냐
심장은 아직 쿵쾅
영원한 내 사랑 오직 너인 걸
저 하늘 불타는 태양이
꺼져 버린다 해도
내 사랑 내 여인 영원토록 지켜줄게
그래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널 향한 심장은 아직도 터질 듯 뛰는데
세월을 비켜 간 내 청춘
이제부터 시작이야
그래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가슴이 불타는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가슴이 불타는
은빛 정열의 사나이
바라보는 시선을 넘어 자리한 한 점을 보아라
수많은 선들이 정지하는 한 점을 보아라
아 밀물을 보아라 썰물을 보아라 그러나 우리의 바다
바다에서 뭍으로 긋는 뭍에서 바다로 긋는
지층이 정지하던 날부터 점들이 약속한 새 땅
나도 서고 너도 서고 그들도 서서 약속한 연장된 새 땅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빛나는 꿈을 안고 세상 위에 나섰건만
늦은 퇴근 차창에 기대어
피곤한 눈 감아본다
오늘을 산다는 것
고달프고 외로운 일
힘들어도 힘들다 못 하고
무얼 위해 달려가나
사는 게 그런 거지
맘대로 되진 않아
어떤 날은 무너졌다가
어떤 날은 웃었다가
사는 게 그런 거지
쉬운 게 하나 없어
세상살이란 게 그런 거더라
인생은 그런 거지
세상을 산다는 것
두렵고도 설레는 일
알 수 없는 내일의 끝에는
무엇이 날 기다리나
사는 게 그런 거지
맘대로 되진 않아
어떤 날은 무너졌다가
어떤 날은 웃었다가
사는 게 그런 거지
쉬운 게 하나 없어
세상살이란 게 그런 거더라
사는 게 힘겨워도
그래도 살아야지
이런 나를 믿고 기다린
내 사람이 있으니까
사는 게 그런 거지
그래서 사는 거지
다시 살게 하는 힘이 되더라
사랑은 그런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