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별빛 저 별에서도
노랠 부르는 사랑 살겠지
밤이면 오손도손 그리운 것들 모아서
노랠 지어 부르겠지
새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마저
불어오는 바람 따라가고
보고픈 그대 생각 짙어져 가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에
부르다 보면 어제가 올까
그립던 날이 참 많았는데
저 멀리 반짝이다 아련히 멀어져 가는
너는 작은 별 같아
Farewell Farewell
멀어져 가는
Farewell ooh
새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마저
불어오는 바람 따라 가고
보고픈 그대 생각 짙어져 가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에
수많은 바람 불어온대도
날려 보내진 않을래
잊혀질까 두려워 곁을 맴도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을 기억해 주세요
Farewell Farewell
산책을 하고 차를 마시고 책을 보고 생각에 잠길 때
요즘엔 뭔가 텅 빈 것 같아 지금의 난 누군가 필요한 것 같아
친굴 만나고 전화를 하고 밤새도록 깨어있을 때도
문득 자꾸만 네가 생각나 모든 시간 모든 곳에서 난 널 느껴
내게로 와 줘 내 생활 속으로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새로울 거야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달라질 거야
서로에 대해 거의 모든 걸 지켜보며 알게 된다는 게 말처럼 그리 쉽지 않겠지
그렇지만 난 준비가 된 것 같아 너의 대답을 나 기다려도 되겠니
난 내가 말할 때 귀 기울이는 너의 표정이 좋아
내 말이라면 어떤 거짓 허풍도 믿을 것 같은
그런진지한 얼굴
네가 날 볼 때마다 난 내 안에서
설명할 수 없는 기운이 느껴져
네가 날 믿는 동안엔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야
이런 날 이해하겠니
I'm spendingwhole my days for you
Cause I am always thinking about you
I really like to share my life with you
I truely want to be someone for you
So It is an invitaion to you
Now I am waiting for the answer from you
I swear I will do anything for you
But sadly I've got nothing to give you
All I can do is just say I love you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 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이 밤 왠지 그대가
내곁에 올것만 같아 음
그대 떠나 버린걸
난 지금 후회 안해요
오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이 밤 그대 모습이
내 맘에 올것만 같아 음
그대 말은 안해도
난 지금 알수 있어요
오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사랑의 이야기 담뿍 담은 편지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하늘이 푸른지 마음이 밝은지
즐거운 날도 외로운 날도
생각 해 주세요
나와 둘이서 지낸 날들을
잊지 말아 주세요,
오~ 뚜뚜르 뚜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함께 못가서 정말 미안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안녕 안녕 내사랑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뻥 모자를 쓰고 사진을 찍어 보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예쁜 차를 타고 행복을 찾아요
당신과 함께 있다 하면은
얼마나 좋을까 어울릴꺼야
어디를 가도 반짝 거릴텐데,
오 ~ 뚜르뚜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함께 못가서 정말 미안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안녕 안녕 내사랑
안연 안녕 내사랑
안녕 안녕 내사랑
그날은 생일이었어
지나고 보니 예
나이를 먹는다는 것
나쁜 것만은 아니야
세월의 멋은
흉내낼수 없잖아
멋있게 늙는게
더욱 더 어려워
비오는 그날 저녁
카페에 있었다 예
겨울 초입의 스웨터
창가에 검은 도둑고양이
감당 못하는
서늘한 밤의 고독
그렇게 세월은
가고 있었다
아름다운 것도
즐겁다는 것도
모두다 욕심 일뿐
다만 혼자서 살아가는게
두려워서 하는 얘기
얼음의 채워진 꿈들이
서서히 녹아가고 있네
혀끝을 감도는
Whisky on the rock 예@
허리를 굽히면서
술잔을 건네던
아가씨 예
흐트러진 옷 사이로
골이 파인 젖가슴에
눈이 쫓았다
가벼운 신음소리
차가운 얼음으로
식혀야 했다
아름다운 것도
즐겁다는 것도
모두다 욕심 일뿐
다만 혼자서 살아가는게
두려워서 하는 얘기
얼음의 채워진 꿈들이
서서히 녹아가고 있네
혀끝을 감도는
Whisky on the rock
Yeah
아름다운 것도
즐겁다는 것도
모두다 욕심 일뿐
다만 혼자서 살아가는게
두려워서 하는 얘기
얼음의 채워진 꿈들이
서서히 녹아가고 있네
혀끝을 감도는
Whisky on the rock
Yeah@
*나는 외로움 나는 떠도는 구름
나는 끝없는 바다 위를 방황하는 배
그댄 그리움 그댄 고독한 등대
그댄 저 높은 밤하늘에 혼자 떠있는 별
사랑하고 싶지만 그대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았어
그것이 내 마음을 아프게해
가까이 가면 갈수록 자꾸만
멀어지는 당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눈물만 흘리네
나는 외로움 그댄 고독한 등대
그댄 끝없는 동경 속에 나를 잠들게해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새들은 걱정없이
아름다운 태양속으로 음표가 되어 나네
향기나는 연필로 쓴 일기 처럼 숨겨두었던 마음
기댈 수 있는 어깨가 있어 비가 와도 젖지 않아
어제의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
완벽한 사람은 없어
실수투성이고 외로운 나를 봐
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그대를 만나고 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질꺼야 그대가 지켜보니
힘을 내야지 행복해져야지 뒤뜰에 핀 꽃들처럼
점심을 함께 먹어야지 새로연 그 가게에서
새 샴푸를 사러가야지
아침하늘빛에 민트향이면 어떨까
난 다시 꿈을 꾸게 되었어 그대를 만나고 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랄라라라라
월요일도 화요일도 봄에도
겨울에도 해가 진 무렵에도
비둘기를 안은 아이같이
행복해줘 나를 위해서
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그대를 만나고 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난 다시 꿈을 꾸게 되었어 그대를 만나고 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랄라라라라
Outside the rain begins
And it may never end
So cry no more
On the shore a dream
Will take us out to sea
Forever more
Forever more
Close your eyes ami('Amie' or 'and me' or 'and dream')
And and you can be with me
Neath the waves
Through the caves of hours
Long forgotten now
We're all alone
We're all alone
Close the window
Calm the light
And it will be alright
No need to bother now
Let it out
Let it all begin
Learn how to pretend
Once a story's told
It can't help but grow old
Roses do, lovers too
So cast your seasons to the wind
And hold me dear
Hold me dear
Close the window
Calm the light
And it will be alright
No need to bother now
Let it out
Let it all begin
All's forgotten now
We're all alone
We're all alone
Let it out
Let it all begin
Learn how to pretend, my love.
봄이 지나고 다시 봄 여름 지나도 또 여름
빨리 어른이 됐으면 난 바랬지 어린날엔
나이 열아홉 그봄은 세상은 내게 두려움
흔들릴때면 손잡아 줄 그 누군가 있었으면
서른이 되고 싶었지 정말 날개 달고 날고 싶어
이 힘겨운 하루하루를 어떻게 이겨 나갈까
무섭기만 했었지
가을 지나면 어느새 겨울 지나고 다시 가을
날아만 가는 세월이 야속해 붙잡고 싶었지
내 나이 마흔 살에는
다시 서른이 된다면 정말 날개 달고 날고 싶어
그 빛나는 젊음은 다시 올수 없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겠네
우린 언제나 모든걸 떠난뒤에야 아는 걸까
세월이 강위로 띄워 보낸
내 슬픈 사랑의 내 작은 종이배 하나
내 슬픈 사랑의 내 작은 종이배 하나
내 슬픈 사랑의 내 작은 종이배 하나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영원히 날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믿었나 봐요
나밖에 없다는 말을 바보같이
내가 믿었나 봐요
전에 헤어질 땐 이렇게 울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랑이 좀 깊었었나 봐요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댈 자꾸 기다려요
전에 헤어질 땐 이렇게 울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랑이 좀 깊었었나 봐요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인생아 고마웠다
사람이 나를 떠나도
세상이 나를 속여도
내 곁에 있어주어서
인생아 고마웠다
사랑이 나를 떠나도
그것은 내 몫이라고
나에게 말해주어서
인생아 나 부탁을 한다
나 두 눈 감는 날에는
잘 살았다고 훌륭했다고
그 말만 해주라
눈물이 많은 삶이어서
고생했다 말해주라
배운 게 많은 삶이어서
아름답다 말해주라
인생아 고마웠다
빈 몸으로 태어나도
많은 걸 채워주고
빈 몸으로 보내주어서
인생아 나 부탁을 한다
나 두 눈 감는 날에는
잘 살았다고 훌륭했다고
그 말만 해주라
눈물이 많은 삶이어서
고생했다 말해주라
배운 게 많은 삶이어서
아름답다 말해주라
인생아 고마웠다
인생아 내 인생아
참 고마웠다
인생아 사랑한다
인생아 사랑한다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누가봐도 완벽한 오빠의 인생
돈쭐내러 다니는 백마탄기사
브레이크 밟을 일도 없던 내 인생
갑자기 사달이 났네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앞만보고 달리는 남자의 인생
긴 하루 끝자락에 비틀거리는
술 한잔에 내 청춘을 추스려보는
외로운 고독한 남자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 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클락션을 눌러주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우리 공주님
왔다가도 가버리는 사랑이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오늘은 오빠랑 달려
그대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
한 없이 뒤둘아선 그대의 모습을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
나는 알고 있어 우리의 사랑은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서로가 원한다해도 영원할 순 없어요
저흘러가는 시간 앞에 서면
세월이가면 가슴이 터질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을
잊지말고 기억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