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길에 니가 내게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잠깐이라도 널 안 바라보면
머리에 불이 나버린다니까'
나는 흐르려는 눈물을 참고
하려던 얘길 어렵게 누르고
'그래 미안해'라는 한 마디로
너랑 나눈 날들 마무리했었지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이야
떠나는 길에 니가 내게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아냐 내가 늘 바란 건 하나야
한 개뿐이야 달디단 밤양갱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이야
상다리가 부러지고
둘이서 먹다 하나가 쓰러져버려도
나라는 사람을 몰랐던 넌
떠나가다가 돌아서서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아냐 내가 늘 바란 건 하나야
한 개뿐이야 달디단 밤양갱
사랑했었던 어떤 이가 떠나간적 있겠죠
모든게 내 탓이란 생각이 든적 있겠죠
나 그래서 잡지 못했죠 오
이런 아픔쯤은 모두 잊을수 있을거라
다른 사랑이 찾아 올거라 생각했었죠
왜 그런데 잊질 못하죠 오~
그저 하늘 바라보며 외치죠 다시 한번
나를 사랑해줘 내 맘속 작은 바램이 비가 되어 내려오면
내 사랑이 머리에 내리면 추억이 되살아 나고
가슴에 내리면 소중했던 사랑이 떠오르고
내 사랑이 입술에 닿으면 널 사랑해 내게 외치며
비가 내리는 그 길을 따라
걷다가 걷다가 걷다 보면 바라던 내가 널 기다려
믿음이란 열쇠로 사랑의 상잘 열어
사랑이란 기도를 전하는 전화를 걸어
내 맘이 널 찾지 못해도 오~
그저 하늘 바라보며 외치죠 다시 한번
나를 사랑해줘 내 맘속 작은 바램이 비가 되어 내려오면
내 사랑이 머리에 내리면 추억이 되살아 나고
가슴에 내리면 소중했던 사랑이 떠오르고
내 사랑이 입술에 닿으면 널 사랑해 내게 외치며
비가 내리는 그 길을 따라
걷다가 걷다가 걷다 보면 바라던 내가 널 기다려
돌아가 그때로 내 삶에 단 한번 기도했던 대로
이렇게 외치면 사랑비가 내려와~
(너의 사랑이 나의 눈에 내리면)
(내 앞에 네가 서 있고 내 귀에 내리면)
(네가 다시 사랑을 속삭이고)
(널 사랑해 내 품에 안으면 또 다시 행복해지면)
(해가 비추는 그 길을 따라)
(같이 또 걷다가 걷다 보면 바라던 우리가 서 있어)
아픔을 달래는 여자
고개 숙여 우는 그 여자
이 세상에 약한 것이
여자 여자 여자
당신 내 맘 몰라요
내 진정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요
때로는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도 하지만
그래도 오로지
나만의 남자 남자 남자
행복을 꿈꾸는 여자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그런 여자 여자 여자
(간주)
고독을 달래는 여자
세월 속에 지친 그 여자
이 세상에 약한 것이
여자 여자 여자
당신 내 맘 몰라요
내 진정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때로는 당신의 마음을
이해할 순 없지만
그래도 소중한
나만의 남자 남자 남자
행복을 꿈꾸는 여자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그런 여자 여자 여자
그런 여자 여자 여자
한여름밤의 꿀
San E, 레이나 | San E, 레이나 Project Single 한여름밤의 꿀
작사 : San E
작곡 : San E,코스믹사운드
편곡 : 코스믹사운드
(Hook)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에 불러본 너, 나올 줄 몰랐어
간지러운 바람, 웃고 있는 우리
밤하늘에 별 취한듯한 너
시원한 beer, cheers 바랄게 뭐 더 있어
한여름밤의 꿀, 한여름밤의 꿀
so sweet, so sweet, yum~
(Verse 1)
정말 오랜만이야, 어떻게 지냈어
나 똑같지 뭐, 그냥 열심히 일했어
넌 어때, 그때 그 사람 계속 만나?
헤어졌구나 미안, 괜한 얘기 꺼내 어쨌든 반가워
시간 진짜 빠르다 벌써 여기까지 왔네 우리도
근데 어쩜 넌 하나 변함없이 여전히 이쁘네
던진 농담 반 진담 반 왜 말 돌리는데
(술 때문인 건지 아니면 부끄러운 건지)
빨개지는 볼, 너 생각나? 로 피어나는 추억에 화원
색색 아련한 이야기꽃 웃음꽃, I want to tell you something
예전에 나 너 좋아했던 거 알어, and you said I know
나 좀 취했나 봐, 헛소리 신경 쓰지 말고
cheers 건배 오늘처럼
(Hook)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에 불러본 너, 나올 줄 몰랐어
간지러운 바람, 웃고 있는 우리
밤하늘에 별 취한듯한 너
시원한 beer, cheers 바랄게 뭐 더 있어
한여름밤의 꿀 (이건 마치), 한여름밤의 꿀 (우린 마치)
so sweet, so sweet, yum~
(Verse 2)
Hold up, 지금 나오는 노래 뭐지 잠깐
Hold up, 알듯한데 제목 기억 안 나는 옛 노래
흥얼거려 멜로디
시원한 밤공기
자리 옮길 겸 걷자, 신난다며 폴짝
뛰어가는 뒷모습 참 순수해 너란 여자
그러다 벌레 한 마리에 기겁하더니
가로등 불빛 아래 포개지는 그림자
하나, 이 순간 둘, 행복해
셋, 어느새 쥐고 있는 손가락 넷
한여름밤의 꿈, 깨고 싶지 않은
한여름밤의 꿀, 바로 오늘 같은
(Hook)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에 불러본 너, 나올 줄 몰랐어
간지러운 바람, 웃고 있는 우리
밤하늘에 별 취한듯한 너
시원한 beer, cheers 바랄게 뭐 더 있어
한여름밤의 꿀 (이건 마치), 한여름밤의 꿀 (우린 마치)
so sweet, so sweet, yum~
(Bridge)
오늘 너무 즐거웠어 (너무 즐거웠어)
너무 반가웠어 (나도 반가웠어)
잘 자, 굿나잇 (You have a sweet dream)
이런 널 보고 있자니 바랄게 없어서
행복했어 (So happy)
너무 행복했어 (Me, too)
잘 자, 굿나잇 (You have a sweet dream)
이런 널 안고 있자니 바랄게 뭐 더 있어
한여름밤의 꿀, 한여름밤의 꿀
so sweet, so sweet, yum~
한여름밤의 꿀 (이건 마치), 한여름밤의 꿀 (우린 마치)
so sweet, so sweet, yum~
학교 앞 정류장을 지나
작은 횡단보돌 건너면
오른쪽 골목이 보이지?
그 길로 쭉 들어가 봐
살짝 젖어있는 길 위로
조금 가벼워진 발걸음
휴일 아침 맑은 공기가
많은 것을 새롭게 할거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널 따라오는 시원한 바람
길가에 가득한 아카시아
아무도 돌보지 않지만
건강하게 흔들리고 있어
어느새 너의 앞엔
작은 비밀의 공원
낡은 벤치에 앉아 눈을 감고
마음 속으로 다섯을 센 뒤
고개를 들어 눈을 뜰 때
넌 최고의 오후를 만나게 될거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아무 걱정 없는 것처럼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요란스럽게
어때 기분이 좋아졌지?
한결 맘이 후련해졌지?
여기 숨찬 내가 보이니?
너에게로 달려가고 있어
거봐 너 아직 그런 미소
지을 수 있잖아
You can dance, you can jive, having the time of your life
See that girl, watch that scene, dig in the Dancing Queen
Friday night and the lights are low
Looking out for the place to go
Where they play the right music, getting in the swing
You come in to look for a King
Anybody could be that guy
Night is young and the music's high
With a bit of rock music, everything is fine
You're in the mood for a dance
And when you get the chance...
You are the Dancing Queen, young and sweet, only seventeen
Dancing Queen, feel the beat from the tambourine
You can dance, you can jive, having the time of your life
See that girl, watch that scene, dig in the Dancing Queen
You're a teaser, you turn 'em on
Leave them burning and then you're gone
Looking out for another, anyone will do
You're in the mood for a dance
And when you get the chance...
You are the Dancing Queen, young and sweet, only seventeen
Dancing Queen, feel the beat from the tambourine
You can dance, you can jive, having the time of your life
See that girl, watch that scene, dig in the Dancing Queen
맥주처럼 새하얀 거품의 파도 모아논 어느 작은 섬
우리는 돛을 내려 투명한 아침 햇살은
삼페인처럼 터지고 더 이상 행복할수는 없을 것 같아
지금 우리 밤이면 후 라디오에선
먼 메아리처럼 사랑의 노래 너의 입속에 내 가슴에도
부푼 그 말은 사랑해 너를 언제까지나
oh Happy summer summer
너의 눈속에 쏟아진 별처럼 영원의 시간까지 너의 작은 어깨 기대면
텐트 속 어둠은 바다가 되지 나의 summer summer
하늘마저도 질투가 날만큼 너만을 사랑해
천국은 가까이 사랑하는 내 안에 있어
둘만의 천국에서 투명한 유리잔에 퍼 울리면 황금빛
와인이 되는 가슴에 담으면 모든것이 행복이 되는 천국처럼
common babe love me babe
사랑해 사랑해 나는 너를 사랑해
무박 이일, 둘 만의 기차여행에 어느새 들뜬 우리는
새처럼 자유롭지 가벼운 농담만으로
유리알처럼 뒹구는 해맑은 웃음 소리에
행복이 벌써 가득한걸 밤이면 후 라디오에선
먼 메아리처럼 사랑의 노래 밤이면 너의 입속에
내 가슴에도 부푼 그 말은 사랑해
너를 언제까지나 oh happy summer summer
너의 눈속에 쏟아진 별처럼 영원의 사긴까지
너의 작은 어깨 기대면 텐트 속 어둠은 바다가 되지
나의 summer summer 하늘마저도
질투가 날만큼 너만을 사랑해
천국은 가까이 사랑하는 내안에 있어 둘만의 천국에서
아무일도 내겐 없는거야
처음부터 우린 모른거야
오~ 넌 그렇게 날 보내줄 수는 없겠니
이제라도 나를 잊어야해
그런 모습 쉽지 않겠지만
아직 날 기다리는 난 너를 알아 마음이 아파
차라리 나를 미워해
이제 그만 내게 미련 보이지마
두번 다시 넌 나를 찾지마
나로 인해 아파할테니까
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마
잠시 너를 위해 이별을 택한거야
잊지는 마 내 사랑을 너는 내안에 있어
길진 않을꺼야 슬픔이 가기까지 영원히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마음 돌이키려나
잡을 수가 없는 님
잊을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추억으로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사랑 돌이키려나
보낼 수도 없는 님
지울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건강이 최고야
건강 하세요 건강 하세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돈이 많아도 돈이 없어도
건강이 없으면 모래위에 집
아무리 잘나도 아무리 못나도
건강이 있어야만 해
사랑한 사람도 이별한 사람도
건강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불행한 시간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마음도 건강이 먼저랍니다 하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재산입니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건강이 최고야
아무리 잘나도 아무리 못나도
건강이 있어야만 해
사랑한 사람도 이별한 사람도
건강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불행한 시간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마음도 건강이 먼저랍나다 하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최고랍니다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재산입니다
건강이 최고랍니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