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우 우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어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우 우 우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난 지금 네게 가고 있는 길이야
봄의 끝보다 훨씬 빠르게
할 말이 있는 걸 말하지 않으면
평생을 후회하며 살 것 같아
아마도 살 것 같아 너랑 숨 쉬면
정신 못 차리겠어 눈이 감기고
I just want you to know
I’m the real one that you’re looking for
걱정은 불안함 안에 가둬 건너편에 다 놔두고
이제부터 우리 사진 주워 담아
네 손아귀 안에 아기자기 걸어 둘 거야
어디든지 보이게 해줘 나 없인 안 된다 해줘
너 없인 안 된다 난 너여야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결국 너야
후회하긴 싫다 너를 사랑한다
Cuz u r the only one
나는 너뿐이라는 걸
Hah ah ah ah ah ah ah
Let’s get it on let’s get it on
Hah ah ah ah ah ah
Why don’t you be my girl
Hah ah ah ah ah ah ah
Let’s get it on let’s get it on
Cuz u r the only one for me
아직도 네게 가고 있는 길이야
여름밤 공기보다 뜨겁게
그리워했던 널 붙잡지 못하면
평생을 후회하며 살 것 같아
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 Yeah yeah yeah
Girl I swear this ain’t no booty call nah nah nah
그냥 생각나서 하는 것도 아니야 (Nope)
드디어 정신 차렸어 너 없인 안 된다는 걸
Now I know now I know
다시 시작해 볼 생각 있으면 처음처럼
만날 생각이 있으면 Lemme know
Let’s give it a go
너 없인 안 된다 난 너여야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결국 너야
후회하긴 싫다 너를 사랑한다
Cuz u r the only one for me
나의 여름 널 어떻게 하겠니
해를 몇 번을 넘겨도 You and me
너를 사랑해 사랑해 또 말하고 말해도
오직 너여야만 I can live
우리 뜨겁게 잡은 손 꽉 잡아 더
여름밤의 Love 꽉 안아 더
두근두근 우린 구름 구름 위
이대로 우리 둘 2
너 없인 안 된다 난 너여야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결국 너야
후회하긴 싫다 너를 사랑한다
Cuz u r the only one
나는 너뿐이라는 걸
Hah ah ah ah ah ah ah
Let’s get it on let’s get it on
Hah ah ah ah ah ah
Why don’t you be my girl
Hah ah ah ah ah ah ah
Let’s get it on let’s get it on
(1,2,3,4)
Baby, got me looking so crazy
빠져버리는 daydream
Got me feeling you
너도 말해줄래
누가 내게 뭐라든
남들과는 달라 넌
Maybe you could be the one
날 믿어봐 한번
I'm not looking for just fun
Maybe I could be the one
Oh baby
예민하대 나 lately
너 없이는 매일 매일이 yeah
재미없어 어쩌지
I just want you
Call my phone right now
I just wanna hear you're mine
‘Cause I know what you like boy
You're my chemical hype boy
내 지난날들은
눈 뜨면 잊는 꿈
Hype boy 너만 원해
Hype boy 내가 전해
And we can go high
말해봐 yeah
느껴봐 mm mm
Take him to the sky
You know I hype you boy
눈을 감아
말해봐 yeah
느껴봐 mm mm
Take him to the sky
You know I hype you boy
잠에 들려고 잠에 들려 해도
네 생각에 또 새벽 세 시 uh-oh
알려줄 거야 they can't have you no more
봐봐 여기 내 이름 써있다고
누가 내게 뭐라든
남들과는 달라 넌
Maybe you could be the one
날 믿어봐 한번
I'm not looking for just fun
Maybe I could be the one
Oh baby
예민하대 나 lately
너 없이는 매일 매일이 yeah
재미없어 어쩌지
I just want you
Call my phone right now
I just wanna hear you're mine
‘Cause I know what you like boy
You're my chemical hype boy
내 지난날들은
눈 뜨면 잊는 꿈
Hype boy 너만 원해
Hype boy 내가 전해
And we can go high
말해봐 yeah
느껴봐 mm mm
Take him to the sky
You know I hype you boy
눈을 감아
말해봐 yeah
느껴봐 mm mm
Take him to the sky
You know I hype you boy
예~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예~~
사랑하는 사람이
내 곁에 있고
그대 눈속엔 내가 가득해
이 세상 모든 것이
변한다고 해도~~~
나를 놓치마~~~~~
눈을 뜨는 아침에 햇살이
나의 창을 두드릴때
그대팔에 내 잠을 깨고~~
내 모습이 초라해져
내가 미워 보일때도
늘 지금처럼 나를 안아줘
COME ON BA~BY TONIGHT
COME ON BA~BY TONIGHT
사랑한다는 말은
더 달콤하게~
이 밤이 지나면
잊어 버리지마
그댈 보는 내 모습이
초라해지지 않게~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예~~
외로웠던 지난날은
잊어버려
그대 사랑을
받아들일게
눈으로 숨겨온 그대의
어떤 말도~~~
느낄 수 있어~~~~~
우리 둘을 둘러싼
주변의 소문들이
방핼해도
언제까지
흔들리지마~~
나의 작은 실수라도
내가 부족해 보여도
늘 지금처럼
나를 믿어줘
COME ON BA~BY TONIGHT
COME ON BA~BY TONIGHT
사랑한다는 말은
더 달콤하게~
이 밤이 지나면
잊어 버리지마
그댈 보는 내 모습이
초라해지지 않게~ 예~~
oh BA~BY 예
예~~~~ 오~~~~ 예~
BA~BY TONIGHT BABY
BABY BA~BY
TONIGHT
그댈 보는 내 모습이
초라해지지 않게~
예~ 오~~~~~
아~~~ 오~~
예~~~
예~~~ 오~~
아~~~ 오~~
예~~~~ 오~~~
아~~~ 예~~~
아~~~ 오 오
예~~~ 오~
아~~~ 오~~
예~ 아~~ 오~~~
나이는 갓 서른 외제차를 끄는
또래에 비해서 기름값 걱정을 덜하는
주변사람들의 질투가 좀 심해서
높은 연봉에 관해선 언급을 안 하는 그는
과도한 업무에 동창 모임에도 못 가
사치가 좀 심한 여자친군 달달 볶아
야근을 밥 먹듯 아침은 안 먹듯 하며
소화제를 달고 사는 더부룩한 날들
약간의 조증 폐쇄 공포증
혼자 뿐인 넓은 집 냉장고엔 인스턴트 식품
혀 끝에 남은 조미료 맛이 너무 지겨워
그가 간절하게 생각나는 건 바로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담백하고 맛있는 그 음식이 그리워
그 때 그 식탁으로 돌아가고픈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담백하고 맛있는 그 음식이 그리워
잠깐의 생각만으로도 배고픈
어어어 보글보글 어어 보글보글
어어어 보글보글 어어 끓어
그의 나이는 이제 오십 한 달이 다 되가
떨어져 사는 가족들의 얼굴을 본지
한때는 돈 푼 꽤나 만졌던 그지만
지금 남은 건 빚 더미와 몸뚱이 뿐이야
집은 보증 잘못 섰다가 날렸지
잘되던 사업은 욕심 부리다 망쳤지
아내와 자식에게 있을 때 못 해준 게 미안해
집에 못 가고 밤낮으로 일하네
배보다 더 휴식이 고픈
삶처럼 밥이 퍽퍽해 물 말아 먹는
오늘도 소주 한 병으로 저녁을 때우는
지친 그에게 필요한 건 바로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담백하고 맛있는 그 음식이 그리워
그 때 그 식탁으로 돌아가고픈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담백하고 맛있는 그 음식이 그리워
잠깐의 생각만으로도 배고픈
서른이 되가도 아니 그 후로도
더 더욱 그립기만 하겠죠 하나뿐인 그 맛
어느새 내 혀 끝엔 침이 고여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담백하고 맛있는 그 음식이 그리워
그 때 그 식탁으로 돌아가고픈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담백하고 맛있는 그 음식이 그리워
잠깐의 생각만으로도 배고픈
그녀는 나이에 비해서 조금 이르게
부모 품을 떠나 서울로 도망치는데
짧은 가방 끈이 조금 콤플렉스지만
야무진 꿈 하나만큼은 비만 남보다 잠도 덜자
먼 훗날에 설 자리를 위해서는
몇 푼이라도 더 벌자
즐겨 듣는 음악 dj doc지만
돈 좋아 명예 좋아
못 생겨도 능력있는 남자가 좋아
주위에 남자들은 말발만 좋아
사투리를 아직 못 감추니
직장에선 촌스러운 까투리
외로움을 반찬으로 혼자 먹는 밥은 지겨워
서울의 삶 그리고 간은 좀 싱거워
타향 생활이 너무 힘겨운
그녀에게 필요한 건 바로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이 그리워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마음 돌이키려나
잡을 수가 없는 님
잊을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추억으로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사랑 돌이키려나
보낼 수도 없는 님
지울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 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눈물 흘려야해 이별 견뎌야해
상처 받아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모두 보내야해 이젠 잊어야해
세월 흘러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거센 불꽃이 뜨겁게 타오르다가
비가 오면 사라 지듯이
나의 사랑은 여리고 약해 빠진
내 안의 비겁한 욕심이었죠
이제 서야 알 것 같아요
사랑이 무엇인지를 꺼지지 않을
저하늘 달빛처럼 변함없이 사랑할게요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너의 말들을 웃어넘기는 나의 마음을 너는 모르겠지
너의 모든걸 좋아하지만 지금 나에겐 두려움이 앞서
너무 많은 생각들이 너를 가로막고는 있지만
날 보고 웃어주는 네가 그냥 고마울뿐이야
너는 아직 순수한 마음이 너무 예쁘게 남았어
하지만 나는 왜그런지 모두가 어려운걸
세상은 분명히 변하겠지 우리의 생각들도 달라지겠지
생각해봐 어려운 일 뿐이지
나에게 보내는 따뜻한 시선을 때로는 외면하고
얼굴을 돌리는 걸 넌 느끼니
너를 싫어해서가 아니야
너를 만난후 언젠가부터 나의 맘속엔 근심이 생겼지
네가 좋아진 그다음부터 널 생각하면 깊은 한숨뿐만
사랑스런 너의 눈을 보면 내 맘은 편안해지고
네 손을 잡고 있을때면 난 이런 꿈을 꾸기도 했어
나의 뺨에 네가 키스할 땐 온세상이 내것 같아
이대로 너를 안고싶어 하지만 세상은
아직도 너무 많은 일이 내앞에 버티고 있잖아
생각해봐 어려운 일뿐이지
내가 접하게 되는 새로운 생활들과
모두가 너에게 시선 돌리게 될것을 알수 있니
너는 이런 내마음
자그마한 너의 마음 다치게 하긴 싫어
이러는것 뿐이지 어른들은 항상 내게 말하지
넌 아직도 모르고 있는일이 더 많다고
먹이를 찾아 산 기슭을
어슬렁 거리는
하이에나를
본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 다니는
산 기슭에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장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덮힌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자고나면 위대해지고
자고나면 초라해지는
나는 지금 지구의
어두운 모퉁이에서
잠시 쉬고 있다
야망에 찬 도시의
그 불빛 어디에도
나는 없다
이 큰 도시의
복판에 이렇듯
철저히
혼자 버려진들
무슨 상관이랴
나보다 더
불행하게 살다간
고호란 사나이도
있었는데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순 없잖아
내가 산 흔적일랑
남겨둬야지
한줄기 연기처럼
가뭇없이 사라져도
빛나는 불꽃으로
타올라야지
묻지마라 왜냐고
왜 그렇게 높은 곳까지
오르려 애쓰는지
묻지를 마라
고독한 남자의
불타는 영혼을
아는 이 없으면
또 어떠리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때에
그것을 위안해줄
아무 것도 없는
보잘것 없는 세상을
그런 세상을
새삼스레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건
사랑때문인가
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고독하게 만드는지
모르고 하는 소리지
사랑만큼
고독해 진다는걸
모르고하는 소리지
너는 귀뚜라미를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귀뚜라미를
사랑한다
너는 라일락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라일락을 사랑한다
너는 밤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밤을 사랑한다
그리고 또 나는
사랑한다 화려하면서도
쓸쓸하고 가득찬 것
같으면서도 텅비어 있는
내 청춘의 건배
사랑이 외로운건
운명을 걸기 때문이지
모든 것을 거니까
외로운거야
사랑도 이상도
모두를 요구하는 것
모두를 건다는 건
외로운거야
사랑이란 이별이
보이는 가슴 아픈 정열
정열의 마지막엔
무엇이 있나
모두를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
아무리 깊은 밤일지라도
한가닥 불빛으로
나는 남으리
메마르고 타버린
땅일지라도
한줄기 맑은 물사이로
나는 남으리
거센 폭풍우
초목을 휩쓸어도
꺾이지 않는
한그루 나무되리
내가 지금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은
이십 일세기가
간절히 나를
원했기 때문이야
구름인가 눈인가
저 높은 곳 킬리만자로
오늘도 나는 가리
베낭을 메고
산에서 만나는
고독과 악수하며
그대로 산이 된들
또 어떠리
라라~~ 라라라라~~
라라~~ ~~~~ 라~~~
라라라라~~ ~~~~ ~~~~ ~
라~~ ~~~~~~
머나먼 별빛 저 별에서도
노랠 부르는 사랑 살겠지
밤이면 오손도손 그리운 것들 모아서
노랠 지어 부르겠지
새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마저
불어오는 바람 따라가고
보고픈 그대 생각 짙어져 가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에
부르다 보면 어제가 올까
그립던 날이 참 많았는데
저 멀리 반짝이다 아련히 멀어져 가는
너는 작은 별 같아
Farewell Farewell
멀어져 가는
Farewell ooh
새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마저
불어오는 바람 따라 가고
보고픈 그대 생각 짙어져 가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에
수많은 바람 불어온대도
날려 보내진 않을래
잊혀질까 두려워 곁을 맴도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을 기억해 주세요
Farewell Farew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