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풀은 내 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아름다운 이 곳에 내가 있고 네가 있네
손 잡고 가보자 달려보자 저 광야로
우리들 모여서 말해보자 새 희망을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풀은 내 마음
우리는 이 땅 위에 우리는 태어나고
아름다운 이 곳에 자랑스런 이 곳에 살리라
찬란하게 빛나는 붉은 태양이 비추고
하얀 물결 넘치는 저 바다와 함께 있네
그 얼마나 좋은가 우리 사는 이 곳에
사랑하는 그대와 노래하리
오늘도 너를 만나러 가야지 말해야지
먼 훗날에 너와 나 살고 지고
영원한 이곳에 우리의 새 꿈을 만들어 보고파
봄 여름이 지나면 가을 겨울이 온다네
아름다운 강산
너의 마음은 나의 마음 나의 마음은 너의 마음 너와 나는 한마음 너와 나
우리 영원히 영원히 사랑 영원히 영원히 우리 모두 다 모두 다 끝없이 다정해
저 오늘 떠나요 공항으로
핸드폰 꺼 놔요 제발 날 찾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bye bye-
쉬지 않고 빛났던 꿈같은 my youth
이리저리 치이고 또 망가질 때쯤
지쳤어 나 미쳤어 나 떠날 거야 다 비켜
I fly away-
Take me to London Paris New York city들
아름다운 이 도시에 빠져서 나
Like I'm a bird bird 날아다니는 새처럼
난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저 이제 쉬어요 떠날 거에요
노트북 꺼 놔요 제발 날 잡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see ya-
쉬지 않고 빛났던 꿈같은 my youth
이리 저리 치이고 또 망가질 때쯤
지쳤어 나 미쳤어 나 떠날 거야 다 비켜
I fly away-
Take me to London Paris New York city들
아름다운 이 도시에 빠져서 나
Like I'm a bird bird 날아 다니는 새처럼
난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I can fly away Fly always always always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너와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상상하는 게
요즘 내 일상이 되고
너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따라 웃고 있는 걸
너의 행동에 설레어하고 뒤척이다가
지새운 밤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점점 너와 하고 싶은 일들 생각하면서
하룰 보낸 날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너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따라 웃는데
이 정도면 알아줄 만하잖아
너도 용기 낼만 하잖아
나만 이런 게 아니라면
우리 만나볼 만하잖아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바닷가에서 하루 높은 산에서 하루
어디든지 떠나보자 내일을 위하여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지난날들을
저 산 위에 저 파도 위에 던져버리고
비행기도 좋아 내 차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제주도에서 이틀 설악산에서 사흘
정해놓고 가지 말고 그냥 떠나자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지난날들을
저 산 위에 저 파도 위에 던져버리고
비행기도 좋아 내 차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You call it love They are things i need to say
About the way I feel when your arms are all around me
You call it love Words I'd heard that sound so fine
Meaningless each time Till you came and found me
See the ground is slowly turning dizzily easily
Feel the way my heart is burning secretly inside of me
You call it love All the wishes in my mind
Soard into the sky Were reflected in my own eyes
You say it's love Variations on a theme
Love was just a dream Memories of past sighs
See your love is always round me Everywhere in the air
New sensations now surround me Oceanwide deep inside
You call it love All my days pass close to you
Grey skies turn to blue And the sunshines all around me
You call it love It's a phrase that people say
Each and everyday Real love is hard to find though
See the ground is slowly turning dizzily easily
Feel the way my heart is burning from your touch secretly
You call it love Now I know it's so much more
Being close to you
Makes this feeling new that you call love
사랑이라고 불러요 그것이 내가 필요로 하는 것
내가 느끼는 감정 사랑이라고 불러요
당신의 팔이 나를 감쌀 때 그대를 알기 전엔 듣기엔
좋은 말이었지만 내겐 아무 의미 없었지
발 밑의 땅은 어지럽게 돌고 내 가슴은 조용한 불길로 타올랐네
사랑이라고 불러요 내 모든 소망은 피어오르고 눈동자에 비치네
사랑이라고 불러요 그대를 알기 전엔 한숨뿐이었지
지금은 그대 사랑 속에 머물고 깊은 바다 속처럼 포근한 사랑에
사랑이라고 불러요 내 모든 생을 당신에게 드려요
희뿌옇던 하늘도 푸르게 빛나고 햇살이 따스하게 비치네
사랑이라고 불러요 수많은 사람들이 날마다 사용하는 언어
그러나 진실한 사랑은 발견하기 어렵지
사랑이라고 불러요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둘이 우리 둘이
부드러운 바람과 파도소리
시간이 멈춘 그 곳으로 가요
푸른물결 수펑선 저 너머로
우리 둘만의 그 곳으로 가요
기분좋은
달콤한 그 손길로 눈빛으로 향기로
사랑을 해요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둘이 우리 둘이
하얀구름 코코넛 그늘 아래
파란 칵테일 음악이 흐르고
해 저무는 낮과 밤 그 사이로
붉게 물드는 우리가 있어요
숨막히는 밤 식지 않는 열기
끝없는 또 하룰 보내고
지쳐 잠든 꿈 속에도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기분 좋은 짜릿한 그 손길로
눈빛으로 향기로
사랑을 해요 더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산책을 하고 차를 마시고 책을 보고 생각에 잠길 때
요즘엔 뭔가 텅 빈 것 같아 지금의 난 누군가 필요한 것 같아
친굴 만나고 전화를 하고 밤새도록 깨어있을 때도
문득 자꾸만 네가 생각나 모든 시간 모든 곳에서 난 널 느껴
내게로 와 줘 내 생활 속으로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새로울 거야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달라질 거야
서로에 대해 거의 모든 걸 지켜보며 알게 된다는 게 말처럼 그리 쉽지 않겠지
그렇지만 난 준비가 된 것 같아 너의 대답을 나 기다려도 되겠니
난 내가 말할 때 귀 기울이는 너의 표정이 좋아
내 말이라면 어떤 거짓 허풍도 믿을 것 같은
그런진지한 얼굴
네가 날 볼 때마다 난 내 안에서
설명할 수 없는 기운이 느껴져
네가 날 믿는 동안엔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야
이런 날 이해하겠니
I'm spendingwhole my days for you
Cause I am always thinking about you
I really like to share my life with you
I truely want to be someone for you
So It is an invitaion to you
Now I am waiting for the answer from you
I swear I will do anything for you
But sadly I've got nothing to give you
All I can do is just say I love you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 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넌 나의 사람이
된다는 걸
처음 널
바라봤던 순간
찰나의 전율 잊지 못해
워 워 워
좋은 사람인진 모르겠어
미친 듯이 막 끌릴 뿐야
섣부른
판단일지라도
왠지 사랑일 것만 같아
워 워 워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내 생 최고의 사랑일지
미친 사랑의 시작일지
해 봐야 아는 게
사랑이지
이제 우리 시작할까
워 워 워
운전하다가 널 봤는데
사고가 날 뻔했어
좋아 파란불이 떴어
너에게 난 go 했고
그 S line에
난 자석처럼 끌려
나도 모르게
침을 한 방울 흘려
오해하지 마
나는 속물 아냐
사랑을 가능케 하는 건
본능이야
우연인지 운명인지
나는 너의 앞에 왔어
계산 같은 건 전부 다
은행에다 맡겨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워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못 잊겠어
그 황홀했던
순간을
내 생 최고의 사랑이든
미친 사랑의 시작이든
절대
후회는 없을 거야
이제 우리 시작할까
워 워 워
(그런 느낌이야 이건
본능이야)워 워 워
(Everybody now)
워 워 워 yeah
울 엄마 날 낳아
걱정 태산이 되고 주름 깊은데
세상사 나 잘났다 허풍소리에
눈가에 이슬 맺히시네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세월 비켜 부디 가옵소서
말없이 고개 숙인 너 울고 있는 건가요
눈물이 마르기 전에 나는 나는 떠나렵니다
웃으며 보내 줄 순 없나요 가슴에 남겨둔 채로
당신의 눈물 눈물 때문에 나는 떠날 수 없어요
우~ 우~ 울지 울지 마세요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나는 나는 못 떠납니다
말없이 고개 숙인 너 울고 있는 건가요
눈물이 마르기 전에 나는 나는 떠나렵니다
웃으며 보내 줄 순 없나요 가슴에 남겨 둔 채로
당신의 눈물 눈물 때문에 나는 떠날 수 없어요
우~ 우~ 울지 울지 마세요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나는 나는 못 떠납니다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나는 나는 못 떠납니다
아 바람 불면
꽃바람이 살랑살랑
꿈에서도 그리던
님이 찾아 오려나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나만을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난 사람
버들피리 불던 내 고향
시냇가에 무지개 뜨면
징검다리 건너서
님이 돌아온다고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아 꽃비 내리면
봄바람이 산들 산들
꿈에서도 그리던
님이 찾아 오려나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나만을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난 사람
하모니카 불던 내 고향
뒷동산에 보름달이 뜨면
산모퉁이 돌아서
님이 돌아온다고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산모퉁이 돌아서
님이 돌아온다고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