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그대 날 떠나가 왜 날 버리나 나없이 행복했었나
why left alone with sothing
but a tears mow you and I ah! 너와 나
그대 나에게 그렇게 냉정해야했나
back in time when you were by my side
이제 나 그렇게 무너지진 않아
no one is going to bring me down
다짐하고 또 했어 널 모조리 잊어버리자고
죽기 직전까지만 널 그리워하다 끝내자고
널 우연히 만나면 나의 달라진 모습을
너 보여주면 혹시 내게 다시 돌아올까봐
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난 달라졌어 너 때문에 더 이상 아파하진 않아
그 때완 다를 거야 누가 봐도 강한 내가 됐어
언제나 꿈꿔온 순간이
여기 지금
내게 시작되고 있어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내 마음을 넌
받아 주었어
오 내 기분만큼
밝은 태양과
시원한 바람들이
내게 다가와~~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같은 시간속에 이렇게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
행복한 미소에 니 얼굴
나 더 이상
무얼 바라겠니
저 파란 하늘 아래서
너와 나 여기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더 이상 슬픔은
없는~거야
지금 행복한 너와~ 나~
태양 아래 우린 서로가
사랑하는걸 알~아~오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너는 푸른 바다야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별빛 반짝이는
저 하늘 아래
도시의 가로등
웃음 지을때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어둑 어둑해진
밤 하늘 아래
어딘가 들리는
휘파람 소리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We were good we were gold
Kind of dream that can't be sold
We were right 'til we weren't
Built a home and watched it burn
Mmm I didn't wanna leave you
I didn't wanna lie
Started to cry but then remembered I
I can buy myself flowers
Write my name in the sand
Talk to myself for hours
Say things you don't understand
I can take myself dancing
And I can hold my own hand
Yeah I can love me better than you can
Can love me better I can love me better baby
Can love me better I can love me better baby
Paint my nails cherry red
Match the roses that you left
No remorse no regret
I forget every word you said
Ooh I didn't wanna leave baby
I didn't wanna fight
Started to cry but then remembered I
I can buy myself flowers
Write my name in sand
Talk to myself for hours yeah
Say things you don't understand
I can take myself dancing yeah
I can hold my own hand
Yeah I can love me better than you can
Can love me better I can love me better baby
Can love me better I can love me better baby
Can love me better I can love me better baby
Can love me better ooh I
I didn't wanna leave you I didn't wanna fight
Started to cry but then remembered I
I can buy myself flowers (Uh huh)
Write my name in the sand (Ooh mmm)
Talk to myself for hours (Yeah)
Say things you don't understand
(Better than you)
I can take myself dancing (Yeah)
I can hold my own hand
Yeah I can love me better than
Yeah I can love me better than you can
Can love me better
I can love me better baby (Uh)
Can love me better
I can love me better baby (Than you can)
Can love me better I can love me better baby
Can love me better I
가끔씩 나도 모르게 짜증이 나
너를 향한 맘은 변하지 않았는데
혹시 내가 이상한 걸까
혼자 힘들게 지내고 있었어
텅 빈 방 혼자 멍하니 뒤척이다
TV에는 어제 본 것 같은 드라마
잠이 들 때까지 한 번도 울리지 않는 핸드폰을 들고
요즘 따라
내 꺼인 듯 내 꺼 아닌 내 꺼 같은 너
네 꺼인 듯 네 꺼 아닌 네 꺼 같은 나
이게 무슨 사이인 건지 Uh Uh
사실 헷갈려
무뚝뚝하게 굴지 마
연인인 듯 연인 아닌 연인 같은 너
나만 볼 듯 애매하게 날 대하는 너
때론 친구 같다는 말이 Uh Uh
괜히 요즘 난 듣기 싫어졌어
매일 아침 너의 문자에 눈을 뜨고
하루 끝엔 니 목소리에 잠 들고파
주말엔 많은 사람 속에서 보란 듯이 널 끌어안고 싶어
요즘 따라
내 꺼인 듯 내 꺼 아닌 내 꺼 같은 너
네 꺼인 듯 네 꺼 아닌 네 꺼 같은 나
때론 친구 같다는 말이 Uh Uh
괜히 요즘 난 듣기 싫어졌어
너
요즘 너 별로야 너 별로야 Ooh Ooh
나
근데 난 너뿐이야 너뿐이야 Ooh Ooh
분명하게 내게 선을 그어줘 (그어줘~)
자꾸 뒤로 빼지 말고
날 사랑(Yeah)한다고(OK 흥) 고백해 줘
(여전히 친구인 척 (또) 또 연인인 척 (또)
(행동하는 모습을 전부 다 돌이켜)
(생각할수록 너의 진심이 더(더) 궁금해지는 걸 (Girl)
(You’re so ambiguous 나 못해 무엇도)
(아니 어쩌면 기적을 바라지 Lotto)
(확실한 표현을 원하지만)
(너의 미소 띈 표정이 잊어버리지 난 쉬어)
요즘 따라
내 꺼인 듯 내 꺼 아닌 내 꺼 같은 너
네 꺼인 듯 네 꺼 아닌 네 꺼 같은 나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 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너에게 모든걸 말해주고만 싶어져
어릴적 나의 얘기와 지금의 생활들..
내품에 기대어 기픈 밤을 지날 기차를 타고
태양이 뜨는 바다에 갈꺼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빛바랜 나의 일기장
작은 나의얘기까지 말하고 싶은거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바다로 가는 기차표
수줍게 전해 주고픈 너의 생일 첫키스...
가끔 날보는 너의 맑은 눈이 말해
내 볼에 입맞추고픈 너의 마음은
내게는 무엇도 부끄러울것이 없어
다가올 너의 생일에 키스 할꺼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빛바랜 나의 일기장
작은 나의얘기까지 말하고 싶은거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바다로 가는 기차표
수줍게 전해 주고픈 너의 생일 첫키스...
잡아 내손을 잡아
지치고 힘이들면
나를 불러줘
너의 눈빛 너의 말투
보고 싶은걸
알아 니 맘을 알아
외롭고 슬퍼지면
나를 찾아줘
감싸주고 안아주고
위로 해줄게
사랑해 Love me love me
내 안에 니가 있잖아
I love you kiss me kiss me
세상에 둘도 없는 흑기사야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 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사랑해 Love me love me
내안에 니가 있잖아
I love you kiss me kiss me
세상에 둘도 없는 흑기사야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 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지만
겨우 그러려니 할 수 있게 됐어
끝내 듣지 못한 대답도 그대로지만
그럴 수도 있는 거지, 그럴 테지
기다리라는 그 말도, 다시 만나자는 약속도
아마 넌 까맣게 다 잊었을 테지만
오늘도 너와 너의 겁 많은 고양이가
어제보다 편안하길 기도할게
널 용서할 수 있을지 그건 아직 모르겠지만
나에게 미안할 일 더는 없을 테니
그저 너와 너의 잘생긴 고양이가
오래오래 행복하길 기도할게
내일은 오늘보다 편안하기를
내일도 오늘처럼
오늘처럼?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지만
겨우 그러려니 할 수 있게 됐어
끝내 듣지 못한 대답도 그대로지만
그럴 수도 있는 거지, 그럴 테지
기다리라는 그 말도, 다시 만나자는 약속도
아마 넌 까맣게 다 잊었을 테지만
오늘도 너와 너의 겁 많은 고양이가
어제보다 편안하길 기도할게
널 용서할 수 있을지 그건 아직 모르겠지만
나에게 미안할 일 더는 없을 테니
그저 너와 너의 잘생긴 고양이가
오래오래 행복하길 기도할게
내일은 오늘보다 편안하기를
내일도 오늘처럼
오늘처럼?
잠 못 이룬 새벽 난 꿈을 꾸고 있어 흐느낌만큼 지친눈으로
바라본 우리의 사랑은 너의 미소처럼 수줍길 바래
Chorus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널 사랑하는 만큼 기대 쉴 수 있도록
지친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지금 모습 그대로 Oh!,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제발 내곁에 있어 지금 이대로)
잃어버린 만큼 자유롭다는 걸 세상은 쉽게 잊으려해
소중한 우리의 바램이 다시 피어날 그 날을 꿈꾸며
Chorus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We can reach the other side
If we hold one to the passion
지친 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Getting closer day by day on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Bridge
만들고 싶진 않아 세상이 바라는 걸 우리만의 미랠 만들거야
작지만 소중한 꿈을 위해 fade out, baby
내곁에 있어줘 가까이
이제와 후회하면 뭐해 이미 지나버린 사랑앞에
지울수 없는 상처 나만이 가져야 할 아픔들
사랑한다던 말 이젠 웃음으로 남아 빈 가슴만을 채울뿐
코끝 시린 추억도 사랑도 없네
*지금껏 내게 보였던 눈물도 모두 가져가 영원히 사라져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 가라 내눈앞에 띄지마
한때 널 사랑한 내 자신이 미워 눈물만 흐를뿐이야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 가라 이제 다 필요없어
니가 없어도 돼 세상에 반은 모두 여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