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목적지를 정했지만
가려한 날 막아서네 난 갈 길이 먼데
새빨간 얼굴로 화를 냈던
친구가 생각나네
이미 난 발걸음을 떼었지만
가려한 날 재촉하네 걷기도 힘든데
새파랗게 겁에 질려 도망간
친구가 뇌에 맴도네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수많은 동그라미들 모두가
멈췄다 굴렀다 말은 잘 들어
그건 나도 문제가 아냐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내가 빠른지도
느린지도 모르겠어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솔직히 말하자면 차라리
운전대를 못 잡던 어릴 때가 더 좋았었던 것 같아
그땐 함께 온 세상을 거닐 친구가 있었으니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수많은 조명들이 날 빠르게
번갈아 가며 비추고 있지만... 펼쳐보기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 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눈물 흘려야해 이별 견뎌야해
상처 받아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모두 보내야해 이젠 잊어야해
세월 흘러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거센 불꽃이 뜨겁게 타오르다가
비가 오면 사라 지듯이
나의 사랑은 여리고 약해 빠진
내 안의 비겁한 욕심이었죠
이제 서야 알 것 같아요
사랑이 무엇인지를 꺼지지 않을
저하늘 달빛처럼 변함없이 사랑할게요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언젠가 마주칠거란 생각은 했어
한눈에 그냥 알아 보았어
변한것 같아도 변한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 마음 사라졌단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게 무색해 진데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 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사람 생기더라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이대로 우리는 좋아보여 후회는 없는걸
그 웃음을 믿어봐 믿으며 흘러가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사람 생기더라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이대로 우리는 좋아보여 후회는 없는걸
그 웃음을 믿어봐 먼훗날 또 다시
이렇게 마주칠 수 있을까
그때도 알아볼 수 있을까
라라라 라라라
이대로 좋아보여 이대로 흘러가
니가 알던 나는 이젠 나도 몰라
라라라 라라라
누가 당신을 슬프게 했나요
누가 당신을 아프게 했나요
당신의 슬픔 당신의 눈물
이젠 내가 닦아줄게요
지난 세월을 아쉬워 말아요
떠난 사람을 그리워 말아요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해줄
이젠 내가 있으니까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나 지금 거울 앞에 앉아서
빨간 립스틱 짙게 바르고
표현 못하고 살았던 그세월이 아쉬워
화려한 외출을 준비한다
슬픈 영활 보면 눈물이 나
비가내리면은 쓸쓸해
가버린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아직 나에게는 정열이
아직 나에게는 사랑이
내 맘에 내 몸에 가득 하잖아
예쁜 옷 입고 거울앞에 앉아서
화려한 외출을 준비한다
나 지금 거울 앞에 앉아서
빨간 립스틱 짙게 바르고
표현 못하고 살았던 그세월이 아쉬워
화려한 외출을 준비한다
슬픈 영활 보면 눈물이 나
비가내리면은 쓸쓸해
가버린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아직 나에게는 정열이
아직 나에게는 사랑이
내 맘에 내 몸에 가득 하잖아
예쁜 옷 입고 거울앞에 앉아서
화려한 외출을 준비한다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너너넌 항상을
그리고 일생을~
너의 마음대로만
생각하니 하려하니
더는 이제는
그만
난 네 걱정보다
더 큰 사랑인거야
다짐을 자꾸 받는
너의 의심 앞에서도
난 그렇게
몇번씩이나 약속했어
이렇게 나는 너에게
네 안에 속해서 있는데
뭘 어떻게
나 더이상 하겠어
날 이제
받아주면 좋겠어
답답해
또 갑갑해
나 어떻게야 너를
이해시킬 수가 있을지
늘 그렇게
나 생각해
하루에도
몇번씩을 심각해
Uh 네 사랑은 너무
야~속해서 울고있어
나의 가슴 속에서
너없이
아무런 의미없는 날의
반복 속에
날 이젠
받아주면 좋겠어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Oh
생각해봐
그땔 다시 돌아봐
너무나도 가슴 뛰는
그땔 기억해봐
너의 아름다움이란
이루 말할 수 없는
아무리 뭐라해도
말로 설명 할 수 없는
그런것이었어
네게 빠져버린 내게는
서로 사랑하는
그런 생각 밖에는
떠오르지 않았어
언제나 머리 속에
널 그렸어
나는 그랬어
하지만 시간은
새처럼 날아가 버리고
괴로움의 날~이
시작되고
너는 날~
점점 의심하고
난 그 마음을
돌~리고 싶고
너를 내 품~에
항상 담아두고
천구백구십구년
그날 까~지도
곁에 있겠어
아직 모르겠어
You and me forever~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니 마음을
보여줘
언제까지
바라봐야만 해
Ooh! mi amore
이제는 그만해
이미 난 모든것을
주었잖아
언제나 말했잖아
그렇지만 너는
듣고 있지 않잖아
날 믿어줘
느껴줘 감싸줘
나를 이제 네 안에서
자유롭게 풀어줘~~
날 알아줘
불러줘 받아줘
내게 이제 네 안에서
자유롭게 기대줘
하늘에서 보내준
우리 사랑을
이룰 수 없다면
만들 수 없다면
나는 그 아픔으로
미쳐 버릴거라면
알 수 있겠니
Oh 그렇다면
이제 그만
받아줘~
나의 사랑을
주~인을 잃어버린
나의 사랑을
내 마음 속 깊은
보석같은 사랑을
니 앞에 있는
여기 나의 사랑을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Oh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Oh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슬픈 노래는 듣고 싶지 않아
내 맘속에 잠들어 있는 니가 다시 나를 찾아와
나는 긴 긴밤을 잠못들것 같아
창밖에 비가 내리면
우두커니 창가에 기대어 앉아
기타를 튕기며 노래를 불렀지
니가 즐겨 듣던 그 노래
창밖을 보면 비는 오는데
괜시리 마음만 울적해
울적한 마음을 달랠 수가 없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이젠 나의 희미한 기억속에
너는 점점 더 멀어져 가고
너의 슬픈 미소만이 나의 마음속에
가득 남아 흐르고 있어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너는 나를 더욱 슬퍼지게 해
언제나 즐겨 듣던 그 노래가
내 귓가에 아직 남아 있는데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 갈꺼야
슬픈 노래는 듣고 싶지 않아
내 맘속에 잠들어 있는 니가 다시 나를 찾아와
나는 긴 긴밤을 잠못들것 같아
창밖에 비가 내리면
우두커니 창가에 기대어 앉아
기타를 튕기며 노래를 불렀지
니가 즐겨 듣던 그 노래
두 눈을 감고 잠을 청해도
비오는 소리만 처량해
비오는 소리에 내 마음 젖었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이젠 나의 희미한 기억속에
너는 점점 더 멀어져 가고
너의 슬픈 미소만이 나의 마음속에
가득 남아 흐르고 있어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너는 나를 더욱 슬퍼지게 해
언제나 즐겨 듣던 그 노래가
내 귓가에 아직 남아 있는데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 갈꺼야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 갈꺼야
창문을 두드리는
깨끗한 빗소리에
널 만나기전
설렘이 더해가고
영화를 보러갈까
어디로든 떠나볼까
투명하게 물든 거리를
함께 걸어볼까
조금더 가까이
작은 우산속에
내 한쪽 어깨 끝이
다 젖어도 난 좋은걸
널 사랑하나봐
사랑에 빠졌어
이 기분 좋은 느낌이
변함없길 바래
널 사랑하나봐
자꾸 보고 싶어
매일 모닝 커피를
너와 들고 싶어
언제나 힘겨울때
내게 올 그런 사람
애써 얘기하지 않아도
아는 사람
가끔씩 화를 내고
때론 내가 토라져도
오랜 친구처럼 살며시
나를 꼭 안아줘
조금씩 다가와
나를 보여줄게
은은한 향기처럼
나의 곁에 머물러줘
널 사랑하나봐
사랑에 빠졌어
이 기분 좋은 느낌이
변함없길 바래
널 사랑하나봐
자꾸 보고 싶어
매일 모닝커피를
너와 들고 싶어
널 사랑하나봐
꿈은 아니겠지
비를 타고 찾아온
수줍은 내 사랑
널 사랑하나봐
너무나 행복해
언제나 투명하게
나만 사랑해줘
Toi et moi
ternell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