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월화수목금토일
난 널 항상 애타게 불러
니 미소가 날 숨쉬게 해
넌 나의 에너지
너는 나의 에너지
점점 더 두근대는 내 가슴은
널 항상 애타게 불러
널 원하는 이 노래가 들리니
MY 에너지 나는 너의 에너지
오늘도 가만히 너의 사진을 봐
전화기를 열면 내 눈앞에
늘 환한 미소가 지친
내 삶의 비타민 넌 나만의 엔돌핀
무엇보다 가치 내 삶의 전부인 너
어딜가도 항상 니가 떠올라
그대이름 석자 생각하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가슴이 벅차
언제나 난 니편 너만의 안식처
힘들고 지칠때 철인237호 자! 출동!
Everyday I want you Day by day
너의 미소가 내 꿈과 희망
내 삶의 에너지
너밖에 너밖에 난 너밖에 없어
난 너 너하나 뿐야
One Two Three les`t go
Baby 월화수목금토일
난 널 항상 애타게 불러
니 미소가 날 숨쉬게 해
넌 나의 에너지
너는 나의 에너지
점점 더 두근대는 내 가슴은
널 항상 애타게 불러
널 원하는 이 노래가 들리니
MY 에너지 나는 너의 에너지
Ha 오늘도 힘들었나요
세상살이 쉽진않아
조금더 힘을 내봐요 이젠
상상이 현실이 되는
마법으로 주문이 Energy 와
꿈은 이루어져요 You don`t stop
이제 시작이야
우리 모두가 주인공
모두 같이 Here we go
지금 이순간 흐르는 노래가
니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
Everyday I want you Day by day
너의 미소가 내 꿈과 희망
내 삶의 에너지
너밖에 너밖에 난 너밖에 없어
난 너 너하나 뿐야
One Two Three les`t go
Baby 월화수목금토일
난 널 항상 애타게 불러
니 미소가 날 숨쉬게 해
넌 나의 에너지
너는 나의 에너지
점점 더 두근대는 내 가슴은
널 항상 애타게 불러
널 원하는 이 노래가 들리니
MY 에너지 나는 너의 에너지
One Two Three E N E R G Y
One Two Three Why Why
에너지 Mighty Mouth
l Love You 항상 내 가슴속에
l Love You 너 하나면 충분해
l Love You 넌 언제나 완벽해
Forever Want you
l Love You 난 너만 있으면 돼
l Love You 누구보다 사랑해
l Love You 영원토록 감사해 Forever
You are my world
You my energy You my energy
Ha energy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 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누가 당신을 슬프게 했나요
누가 당신을 아프게 했나요
당신의 슬픔 당신의 눈물
이젠 내가 닦아줄게요
지난 세월을 아쉬워 말아요
떠난 사람을 그리워 말아요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해줄
이젠 내가 있으니까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영원한 나만의 사랑
내 가슴이 콩닥 콩닥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청순한 그대 모습에
내 마음 빼앗겨버렸네
너는 나의 운명인 것을
이제야 나는 알았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영원한 나만의 사랑
내 가슴이 콩닥 콩닥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청순한 그대 모습에
내 마음 빼앗겨버렸네
너는 나의 운명인 것을
이제야 나는 알았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당신은 나의 남자여
어느새 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어 봐도
그래도 슬픈 마음은 그대로인걸
그대를 사랑하고도 가슴을 비워 놓고도
이별의 예감 때문에 노을 진 우리의 만남
사실은 오늘 문득 그대 손을 마주 잡고서
창 넓은 찻집에서 다정스런 눈빛으로
예전에 그랬듯이 마주보며 사랑하고파
어쩌면 나 당신을 볼 수 없을 것 같아
사랑해 그 순간만은 진실이었어
사실은 오늘 문득 그대 손을 마주 잡고서
창 넓은 찻집에서 다정스런 눈빛으로
예전에 그랬듯이 마주보며 사랑하고파
어쩌면 나 당신을 볼 수 없을 것 같아
사랑해 그 순간만은 진실이었어
눈이부시도록 투명한 아침 싱그러운 햇살속에
잠든 너의 숨결위로 묻어나는 행복
별이되어 바람이 되어 추억에 잠기면
어느새 잠에서 깨어 날 부르며 웃는 너
baby never say goodbye 단 한사람 너만 있어주면돼
이세상 무엇도 널대신할수없어
baby don't you never cry 아름다워 네가있는 이세상
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내몸가득 배인 너의 향기와 입술가득 고인 미소
여기 이모든 행복이 정말 내것인지
사라질까 잃어버릴까 두려운 마음에
살며시 너를 안고서 저하늘에 기도해
baby never say goodbye 단 한사람 너만 있어주면돼
이세상 무엇도 널대신할순없어
baby don't you never cry 아름다워 네가있는 이세상
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구름속의 연인들처럼 늘함께 있어도
이렇게 안고있어도 더 그리워지는너
baby never say goodbye 단 한사람 너만 있어주면돼
이세상 무엇도 널대신할순없어
baby don't you never cry 아름다워 네가있는 이세상
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영원히 지금이대로 워우워~
나나나~나나나~
너만을 사랑하겠어 워우워~
나나나~나나나~
It's disco time
baby
It's a
clear night
How y all feel
tonight
Alright
let's get it on
Wit some new
wave trance
If you're ready to
groove
Let me hear you
say yeah
Yeah yeah
one two three go!
워~~ 워~~ 워~~~~~~~
워~~ 워~~ 워~~~~~~~
나를 포기했어
너만 사랑했어
그것만으로도
부족했었나
바보같은 내게 내게
이럴수 있어~~
영원히 함께 있자고
죽어도 같이 죽자고
눈물로써 맹세했는데
다 필요없어
너의 행복찾아
나를 떠난다면
이제와서 나는
어떡하라고
다시 생각해봐
내게 이러면 안돼~~
너 없인
살 수가 없어
제발 날 도와 달라고
애원하며 붙잡고 싶어~
워~~ 워~~ 워~~~~~~~
워~~ 워~~ 워~~~~~~~
어느날 갑자기
슬픈 내게로 다가와
사랑만 주고서
멀리 떠나가버린 너
Get down and
find yo cutie
Jump around and
shake yo booty
이해못해
너의 그런 의미
Why me
진정 나를 사랑했니
Heart breakin
love rackin
너에게 모든걸 맡긴
now you packin
왜 착한
나를 자꾸 울려
Don't wanna
let's you go~
사랑하면 뭐해
정은 줘서 뭘해
순정바쳐
고작 눈물뿐인데
사랑한게 죄야
너를 원망않겠어~~
나 떠나 행복하기를
간절히 기도할께요
단 내 사랑은
잊지 말아줘~
워~~ 워~~ 워~~~~~~~
워~~ 워~~ 워~~~~~~~
어느날 갑자기
슬픈 내게로 다가와
사랑만 주고서
멀리 떠나가버린 너
비오는 날 아침은
언제나 내 맘을
설레게 해
우연히 내 우산과
똑같은 빨간 우산을 쓴
소녈 봤어
한참을 망설이다가
건넨 말
저 어디까지 가세요
때마침
저와 같은 쪽이네요
우산 하나로
걸어 갈까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파란 보라빛
꿈결같은 기분야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을까
아름다운 그녀
오 세상은
너무 아름다워~
그래 그래서
다들 살아가나봐
저 하늘이
날 도운거야
예 꿈이 아니길 바래
같은 일이
생길까
비가 오기만을
또 바랬어
사실은
그녈 보고 싶었던
내 작은 소망이
컸던거야
우연히 비가 내려와
나 다시 우산을 들고
나왔어
하지만 그녈
볼 수는 없었어
많은 우산속
그 빨간 우산
하늘이 너무 슬퍼보여~
파란 보라빛
꿈결같은 기분야
꿈속에서라도
볼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오 세상은
너무 힘이 들어~
그래 그렇게
다들 살아가나봐
저 하늘이 날 버린거야
예 제발 꿈이길 바래
허탈한 내 마음 달래며
집에 돌아 오는 길에
멀리서 날 부르는
목소리 들려
어디까지 가세요
뷔뷔뷔뷔 뷔뷔뷔
파란 보라빛
꿈결같은 기분야
영화속에서나
볼수 있을까
아름다운 그녀
오 세상은
너무 아름다워~
그래 그래서
다들 살아가나봐
저 하늘이 날 도운거야
예 꿈이 아니길 바래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파란 보라빛 꿈결같은
기분야
영화속에서나
볼수 있을까
아름다운 그녀
오 세상은
너무 아름다워~
그래 그래서
다들 살아가나봐
저 하늘이 날 도운거야
예 꿈이 아니길 바래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갑니다
뜨거운 눈물 흘려야하는 사랑
빈 가슴 부여잡고 차창에 기대어
밤 이슬 내리는 창 밖을 보며
아쉬움에 자꾸만 뒤돌아보는데
기적소리 울음소리
나를 나를 나를 울리네
이제 가면 못 볼 사랑 보고플 사랑
다시 오면 안 됩니까 말을 해 줘요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가는데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갑니다
뜨거운 눈물 흘려야하는 사랑
빈 가슴 부여잡고 차창에 기대어
밤 이슬 내리는 창 밖을 보며
아쉬움에 자꾸만 뒤돌아보는데
기적소리 울음소리
나를 나를 나를 울리네
이제 가면 못 볼 사랑 보고플 사랑
다시 오면 안 됩니까 말을 해 줘요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가는데
다시 오면 안 됩니까 말을 해 줘요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가는데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 세상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친구야
네 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것
네 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 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 세상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친구야
네 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것
네 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 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 게 참 쓰린 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 게 참 쉬운 거더라
내 잊지 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 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쫓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 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의 눈물이 차올라
잊지 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 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쫓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 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 하는데
무얼 찾아 이 길을 서성일까
무얼 찾아 여기 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 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쫓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 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 텐데
오늘도 난 너를 피해 딴 생각을 하지만 난 알고 있어
나의 예감은 한번도 틀린적이 없어 걱정스런 맘
이런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더이상 실수하지마
내게도 너 아닌 멋진 남자가 가끔날 날 유혹해 흔들릴 때도 있어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너버릴 꺼야
나에게 실수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
나의 호기심이 잠시 날 흔들리게 했을 뿐
너에게 구차한 변명따위는 하지 않을께
이젠 날 이해해줘 내 잘못을 인정 할테니
그렇게 말을하면 나도 할말은 없어 이해해 줄께
하지만 내게 약한 모습은 보이지마 사랑하니까
언제나 당당한 너의 모습에 난 항상 매력을 느꼈던 거야
누구나 한번은 실수하지만 두번은 안되 내가 못견딜테니까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꺼야 워-
이제는 알것겉아 숨겨진 너의 마음을 언제나 가볍게
넌 나를 대하고는 했지만 니 속에 숨어있는 너의 그 표독함까지
언제나 나를 위한 마음이었었다는 것을
가만히 생각하면 난 자꾸만 화가나 참으려 해도
내가 그렇게 네게 매력이 없었을까 난 모르겠어
어떻게 나아닌 다른 사람과 몰래 데이트를 할 수 있는지
지금 내 마음가짐으론 너를 이해할수 없지만 한번은 참는거야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떠나버릴거야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비 맞지마 두피 멍들라
내가 구름도 가려줄게
제발 밤에는 집에만 있어
번쩍번쩍 빛이 나니까
바람 불면 나가지도 마
날아갈리 없겠지만은
혹시나 고운 피부
바람에 아파할까 봐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늙어지면 지리산 가자
때론 많이 외롭겠지만
흑염소 키우면서
우리 둘이서 살까 봐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넌 그대로면 돼 또 있어주면 돼
내 목숨까지 다해서 사랑해 줄게
너를 만난 건 신의 한수야
하늘에 감사할게
얼마나 왔을까
뒤돌아 서보니
지나온 청춘이 보이네
기쁨과 슬픔에 만남과 이별에
울고 웃었던 인생길
굽어진 오솔길도
비탈진 언덕길도
걸음걸음마다
꿈을 꾸던 그대여
아 아
말없이 흐르는 강물 속에
근심 걱정
미련 없이 훌훌 벗어 던지고
아 아
끝없이 돌고 도는 계절처럼
다시 한번
새롭게 피어나리
그대라는 꽃
그저 앞만 보고
걷고 또 걸었던
외롭고 고단한 이 길에
평생의 친구와 인생의 노래를
만난 건 행운이었네
비 내리는 여름날도
얼어붙은 겨울날도
우릴 피워 내는
시간이라 나는 믿네
아 아
말없이 흐르는 강물 속에
근심 걱정
미련 없이 훌훌 벗어던지고
아 아
끝없이 돌고 도는 계절처럼
다시 한번
새롭게 피어나리
그대라는 꽃
아 아
말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속절없이
야속한 세월은 흘러가도
아 아
끝없이 돌고 도는 계절처럼
영원토록
찬란히 피어나리
그대라는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