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꿈꿔온 순간이
여기 지금 내게
시작되고 있어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내마음을 넌 받아주었어
오~ 내 기분만큼
밝은 태양과
시원한 바람들이
내게 다가와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같은 시간속에 이렇게
함께있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
행복한 미소의 니 얼굴
나 더이상
무얼 바라겠니
저 파란 하늘 아래서
너와 나 여기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더이상 슬픔은
없는거야
지금 행복한
너와 나
태양아래 우린 서로가
사랑하는 걸 알아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너는 푸른 바다야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찾아 나섰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대리러 간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알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 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오늘도 달린다
사랑찾는 머슴애
사랑찾는 머슴애가
동녘 저 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을 집시 되어 찾으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서산 저 너머 해가 기울면 접으리라 날개를
내가 숨 쉬고 내가 있는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이제는 아무 것도 그리워 말자 생각을 하지 말자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바위 되리라
천년바위 되리라 천년바위 되리라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당신은 나의 남자여
초년에는 허둥대며 살기 바빴고
중년에는 아들딸 키우랴 살기 바빴고
한숨쉬며 돌아보니
내 인생 어디로 갔나
사랑 알고 인생알고 살만하니까
내 청춘이 보이지 않더라
서두르지 마 붙잡지도 마
나를 두고 떠나간 세월
초년 중년 말년 중에
말년이 좋아야지
인생은 지금부터야
(인생은 지금부터야)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 없이 두볼에 흐르고 있죠
지지리도 궁상이지
애써 짓는 미소 조차 이리 울상인지
글썽이는 두눈에 맺힌
내 처량한 모습 이리 불쌍한지
자꾸 멍해져 목젖부터 울컥거리는게
툭치면 눈물이 쏟아질것 같애
내가 나를 알기에 널 잡지 못했던
후회속에 질질 짜는 못난놈
왜 난 너에게 좀 더 나은 사람이
될수 없었는지에 대한 한탄 속에
왜 난 떠나 가는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기만 할수 밖에 없던 자책 속에
마지막엔 알아야 했어
너의 이기적인 가슴은 다른 설레임을 원한걸
우는 와중에도 밥은 넘기는거 보니
그래도 계속 살고 싶긴 한가 보네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 없이 두볼에 흐르고 있죠
아무일 없는듯 웃고 싶어요
날 감싸는 추억이 또 날 붙잡죠
이 눈물이 그대의 두눈에도
흐르고 있을까요
처음엔 한방울 한방울
그러다 왈칵 쏟아지며 한참을
쥐뿔도 뭐 없는 내 꼴을 알기에
아쉬움도 갖지 못해 한탄을
아직도 남은 네 존재를
억지로 떨궈낸 내 속이 타는데
냉정히 날 두고 떠나갈 만큼
나 형편없는 남자였나
기다려 달란 말도 지친다 기약없는 말
더는 널 묶어둘 자신도
모면할 핑계도 댈수가 없어서
더 감추지 못한채
모자란 모습만 네게 보이고 마는
지지리도 못나고 꼬질한 내 모습
눈물로 씻어내 보낸다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 없이 두볼에 흐르고 있죠
애꿎은 눈물만 흘리는 날 놔줘
네 품이 아닌 곳에 이제 날 놔줘
후회와 지나간 날들의
기억속에 갇혀 가슴 아픈 나
청승 맞게 불꺼 놓고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어 놓고
베개 위에 얼굴 엎어 놓고
샤워해 샤워 눈물 샤워
청승 맞게 불꺼 놓고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어 놓고
베개 위에 얼굴 엎어 놓고
샤워해 샤워 눈물 샤워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 없이 두볼에 흐르고 있죠
그대여 그 무엇을 찾아 바삐 걸어가는가
세월은 그대 뒤를 따라 째깍째깍 가는데
아무리 아름다운 날도 다시 오지 않는걸
아무리 빛나는 청춘도 다시 오지 않는걸
꿈을 안고 살아가는 삶이 때론 바보같이 보여도
꿈꾸는 사람만이 세상을 통째로 가질수있지
길이 끝나는데서 길은 또시작되고
높은 지붕들 위로 별은 떠오르는데
그대여 햇살아래나와 내손을 잡으렴
아직 살아갈 날들이 많이 남지 않았니
아무리 아름다운 날도 다시 오지 않는걸
아무리 빛나는 청춘도 다시 오지 않는걸
꿈을 안고 살아가는 삶이 때론
바보같이 보여도
꿈꾸는 사람만이 세상을 통째로 가질 수있지
(반복)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1.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 수 없게
당신 없는 세상은 단 하루도
나 혼자서 살 수가 없네
바보같이 떠난다니
바보같이 떠난다니
나는 나는 어떡하라고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 수 없게
2.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어라
그 사랑이 떠날 수 없게
당신 없는 세상은
나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
나를 두고 떠난다니
나를 두고 떠난다니
정말 정말 믿을 수 없어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그 사람이 떠날 수 없게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 수 없게
잠 못 이룬 새벽 난 꿈을 꾸고 있어 흐느낌만큼 지친눈으로
바라본 우리의 사랑은 너의 미소처럼 수줍길 바래
Chorus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널 사랑하는 만큼 기대 쉴 수 있도록
지친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지금 모습 그대로 Oh!,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제발 내곁에 있어 지금 이대로)
잃어버린 만큼 자유롭다는 걸 세상은 쉽게 잊으려해
소중한 우리의 바램이 다시 피어날 그 날을 꿈꾸며
Chorus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We can reach the other side
If we hold one to the passion
지친 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Getting closer day by day on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Bridge
만들고 싶진 않아 세상이 바라는 걸 우리만의 미랠 만들거야
작지만 소중한 꿈을 위해 fade out, baby
내곁에 있어줘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