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른아른 아지랑이 괜히 눈이 부시고
포근해진 얼음은 겨우 녹아내릴 것만 같아
동지섣달 기나긴 밤 지나 헤매었던 발걸음
있잖아 (까맣고 혼자 외로운 날)
그때가 기억조차 안 나
새하얗게 웃던 날을 기억하나요 그대
내가 느낀 모든 걸 너에게 줄 수 있다면
바람아 내게 봄을 데려와 줘
(벚꽃 잎이 흩날리듯이)
시간아 나의 봄에 스며들어
점점 더 더 더
소리 없이 일렁이며 떨고 있는 초라한 맘은
흐르는 물의 연꽃처럼 전부 멀어져 갈 거야
넌 그저 그 자리에 그대로 (아름다워)
새하얗게 웃던 날을 기억하나요 그대
내가 느낀 모든 걸 너에게 줄 수 있다면
바람아 내게 봄을 데려와 줘
(벚꽃 잎이 흩날리듯이)
시간아 나의 봄에 스며들어
점점 더 더 더
햇살에 깜빡깜빡 미끄러지듯이
우린 사르르르르 (사르르르)
기지개 피듯 두 팔 벌린 꽃들처럼
그대 꿈도 On & On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그 마음
혼자만 남아 시들지는 않을까
괜찮아 (괜찮아) 언젠가 (언젠가)
파랗게 피어날 거야
나는 그런 널 기억할 거야
새하얗게 웃던 날을 기억하나요 그대
내가 느낀 모든 걸 너에게 줄 수 있다면
바람아 내게 봄을 데려와 줘
벚꽃 잎이 흩날리듯이
시간아 나의 봄에 스며들어
점점 더 더 더
햇살에 깜빡깜빡 미끄러지듯이
우린 사르르르르 (사르르르)
기지개 피듯 두 팔 벌린 꽃들처럼
그대 꿈도 On & On
난 니가 싫어 졌어 우리 이만 헤어져
다른 여자가 생겼어 너보다 훨씬 좋은
실망하지는마 나 원래 이런 놈이니까
제발 더 이상 귀찮게 하지마
그래 이래야 했어 이래야만 했어 거짓말을 했어 내가
내가 결국 너를 울리고 말았어
하지만 내가 이래야만 나를 향한 너의 마음을
모두 정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내 맘을
내 결정을 어쩔 수 없음을 이렇게 하지 않으면
니가 날 떠나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너무나도 잘 알기에 어쩔 수 없어
널 속일게 미안해 널 울릴게
*잘 가 (가지마) 행복해 (떠나지마)
나를 잊어줘 잊고 살아가줘 (나를 잊지마)
나는 (그래 나는) 괜찮아 (아프잖아)
내 걱정은 하지말고 떠나가 (제발 가지마)
왜 자꾸 날 따라와 싫다고 했잖아
다른 여자가 생겼다고 몇 번 말했잖아
너 자꾸 이러면 나 이제 정말 화낼꺼야
제발 너도 다른 사람 찾아
왜 자꾸 이러니 왜 자꾸 날 힘들게 하니
니가 자꾸 이러면 내가 널 떠나 보내기가 힘들잖니
내가 어디가 좋니 이렇게 매일 고생만 시키잖니
그리고 너 정도면 훨씬 좋은 남자
얼마든지 사귈 수 있잖니 (싫어 싫어)
정신차려 바보야 정신차려
제발 다시한번 말하지만 나는 이제 니가 정말 싫어
그러니 제발 돌아가 제발 저리가 난 니가 싫어
니가 정말 싫어
빨간 모자를 눌러 쓴 난 항상 웃음 간직한 삐에로
파란 웃음 뒤에는 아무도 모르는 눈물
초라한 날 보며 웃어도 난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검은 넥타이 아무 말도 못하는 걸
사람들은 모두 춤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웃음 싫어 술 마시며 사랑 찾는
시간 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퍼 하는 삐에로가 좋아
초라한 날 보고 있어도 난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검은 넥타이 아무말도 못하는 걸
모두에게게 가서 쇼부릴 지금 우리모습들을 돌아봐
안익숙한 빨간모자색 어리숙한 모습 속 에 삐에로
사람들은 모두 춤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웃음 싫어 술 마시며 사랑 찾는
시간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퍼 하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퍼 하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삐에로가 좋아
한참동안 바라보았어
내 맘속에 연인으로
눈으로 눈으로
입으로 입으로
사랑의 멜로디 불타는 연가를
살며시 내 가슴에 가까이 아주 가까이
이 맛이 사랑인가 사랑이 이 맛이던가
너는 응큼한 남자 나를 안고 싶은 남자
안돼 안돼 아직은 안돼
사랑의 물망초
니 마음 사로 잡을 때까지
니가 좋은데
무슨 생각인들 못하겠니
웃기지 마라 사랑이 그렇다
웃기지 마라 인생이 그렇다
잡힐 듯 멀어지고 다가올 듯 애태운다
내 것이라 생각했는데
손안에든 모래알처럼 쥐면 쥘수록 빠지는구나
내 꿈은 어디로 갔나
삐딱선을 타고 저만치 가는 얄미운 사람아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믿지를 마라 사랑이 그렇다
믿지를 마라 인생이 그렇다
안길 듯 뿌리치고 아스라이 멀어진다
내 것이라 생각했는데
손안에든 모래알처럼 쥐면 쥘수록 빠지는구나
내 꿈은 어디로 갔나
삐딱선을 타고 저 만치 가는 얄미운 사람아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손안에든 모래알처럼 쥐면 쥘수록 빠지는구나
내 꿈은 어디로 갔나
삐딱선을 타고 저 만치 가는 얄미운 사람아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날 사랑하지마 아싸
날 사랑하지마 아싸싸
더 없는 사랑의 아픔에
바들바들 떨고 있네
날 사랑하지마 아싸
날 사랑하지마 아싸싸
나는 너를 못 잊으니
사랑하지마 사랑하지마
니가 있기에 하루를 살 수 있어
짧았던 시간 땡큐베리마치
물 건너간 거야 물 건너간 거야 하하
우리 사랑 물 건너간 거냐
날 사랑하지마 아싸
날 사랑하지마 아싸싸
너를 사랑한 내 마음은
일억번이야 일억번이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울지를 마라
님의 귀염 받고 살고 남들이 다 가는 길
평범한 길을 두고 왜 나는 여기있나
올해도 산중에 꽃은 피고
새들은 찾아와서 날아드는데
선방에 홀로 앉은 어지러운 마음이여
목탁새야 울지마라 울지를 마라
두고온님 울음 소리려나
아~아~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울지마라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저 구름 향기를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 있는 그 곳으로
빨리 가고싶어요
빨리 만나고싶어
오늘은 어떤 멋진 모습
내게 보여주시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저 구름 향기를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 있는 그 곳으로
빨리 가고싶어요
빨리 만나고싶어
오늘은 어떤 멋진 모습
내게 보여주시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나를 기다리겠죠
나도 그렇답니다
오늘은 어떤 예쁜 시간
우리 둘이 보내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꽃구름
Cos ah ah
I’m in the stars tonight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Shoes on get up in the morn
Cup of milk let’s rock and roll
King Kong kick the drum
rolling on like a rolling stone
Sing song when I’m walking home
Jump up to the top LeBron
Ding dong call me on my phone
Ice tea and a game of ping pong
This is getting heavy
Can you hear the bass boom
I’m ready
Life is sweet as honey
Yeah this beat cha ching
like money
Disco overload I’m into
that I’m good to go
I'm diamond you know I glow up
Hey so let’s go
Cos ah ah
I’m in the stars tonight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woah
Bring a friend join the crowd
Whoever wanna come along
Word up talk the talk
just move like we off the wall
Day or night the sky’s alight
So we dance to the break of dawn
Ladies and gentlemen
I got the medicine
so you should keep ya
eyes on the ball huh
This is getting heavy
Can you hear the bass boom
I’m ready
Life is sweet as honey
Yeah this beat cha ching
like money
Disco overload
I’m into that I’m good to go
I'm diamond you know I glow up
Let’s go
Cos ah ah
I’m in the stars tonight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woah
Dynnnnnanana life is dynamite
Dynnnnnanana life is dynamite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woah
Dynnnnnanana eh
Dynnnnnanana eh
Dynnnnnanana eh
Light it up like dynamite
Dynnnnnanana eh
Dynnnnnanana eh
Dynnnnnanana eh
Light it up like dynamite
Cos ah ah
I’m in the stars tonight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Cos ah ah
I’m in the stars tonight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woah
Dynnnnnanana life is dynamite
Dynnnnnanana life is dynamite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woah
한마디 단 한마디 축하해 바빠서 몰랐어
내 생일을 울음바다로 만들어 놓고선 바빴다고
비싸서 부담될까 선물 얘기도 안꺼냈어
단 한번만 나를 위해서 그냥 웃어주면 됐었는데
차차 나아지겠지 차차 좋아 지겠지
하루에 하루를 보탠게 결국 이거야
차차 나아지겠지 차차 좋아지겠지
미련에 미련을 보태서 널 차버릴거야
바빠서 힘들어 피곤해 그말밖에 너는 모르지
세상 모든 여자들이 듣기 싫어하는 말 골라 해댔지
이해를 해봐도 언제나 돌아오는 것은 무관심
그것때문에 아파한 내가 정말 바보였어
한마디 단 한마디 전화해 축하한 다는말
내 생일은 너 하나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었는데
잔다고 피곤해 잤다고 그 말 한마디에 난 죽었어
세상안에 살고 있단게 너로 인해서 무너졌어
차차 나아지길 바란 차차 좋아지길 바란
욕심이 너무나 컸나봐 알면서도 말야
차차 나아지길 바란 차차 좋아지길 바란
내 욕심에 욕심을 더해서 널 차버릴거야
미련한 믿음에 아파한 내 마음을 너는 모르지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한거란걸 알지만 내가 미쳤지
멋대로 살아봐 혼자서 평생동안 혼자 살아봐
그때 그리우면 한번쯤 내가 생각은 해줄게
다음 세상에서 너를 사랑할꺼냐고
물어온다면 절대 죽어도 너랑은 안해
작은것 하나도 모르는 널 너를 내가 왜
미쳐가도록 사랑 사랑했던 내가내가내가 불쌍해
차차 나아지길 바란 차차 좋아지길 바란
욕심이 너무나 컸나봐 알면서도 말야
차차 나아지길 바래 차차 좋아지길 바래
내 욕심에 욕심을 더해서 널 차버릴꺼야
미련한 믿음에 아파한 내 마음을 너는 모르지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한거란걸 알지만 내가 미쳤지
멋대로 살아봐 혼자서 평생동안 혼자 살아봐
그때 그리우면 한번쯤 내가 생각은 해줄게
다음 세상에서 너를 사랑할꺼냐고
물어온다면 절대 죽어도 너랑은 안해
작은 것 하나도 모르는 널 너를 내가 왜
미쳐가도록 사랑 사랑했던 내가내가내가 불쌍해
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야
당신도 스윽 훑고 가셔요
달랠 길 없는 외로운 마음 있지
머물다 가셔요 음
내게 긴 여운을 남겨줘요
사랑을 사랑을 해줘요
할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새하얀 빛으로 그댈 비춰 줄게요
그러다 밤이 찾아오면
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
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
남몰래 펼쳐보아요
나의 자라나는 마음을
못 본채 꺾어 버릴 수는 없네
미련 남길바엔 그리워 아픈 게 나아
서둘러 안겨본 그 품은 따스할 테니
그러다 밤이 찾아오면
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
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
남몰래 펼쳐보아요
언젠가 또 그날이 온대도
우린 서둘러 뒤돌지 말아요
마주보던 그대로 뒷걸음치면서
서로의 안녕을 보아요
피고 지는 마음을 알아요 다시 돌아온 계절도
난 한 동안 새 활짝 피었다 질래 또 한번 영원히
그럼에도 내 사랑은 또 같은 꿈을 꾸고
그럼에도 꾸던 꿈을 미루진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