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HUNTR/X & EJAE & Audrey Nuna & REI AMI & KPop Demon Hunters Cast
작사Ejae,Mark Sonnenblick
작곡Ido,24,Teddy,Ejae,Mark Sonnenblick
I was a ghost, I was alone, hah
어두워진, hah, 앞길속에 (Ah)
Given the throne, I didn't know how to believe
I was the queen that I'm meant to be
I lived two lives, tried?to?play?both sides
But I?couldn't find my?own place
Called a problem child 'cause I got too wild
But now that's how I'm getting paid, 끝없이 on stage
I'm done hidin', now I'm shinin' like I'm born to be
We dreamin' hard, we came so far, now I believe
We're goin' up, up, up, it's our moment
You know together we're glowing
Gonna be, gonna be golden
Oh, up, up, up with our voices
영원히 깨질 수 없는
Gonna be, gonna be golden
Oh, I'm done hidin' now I'm shinin' like I'm born to be
Oh, our time, no fear, no lies
That's who we're born to be
Waited so long to break these walls down
To wake up and feel like me
Put these patterns all in the past now
And finally live like the girl they all see
No more hiding, I'll be shining like I'm born to be
'Cause we are hunters, voices strong, and I know I believe
We're goin' up, up, up, it's our moment
You know together we're glowing
Gonna be, gonna be golden
Oh, up, up, up, with our voices
영원히 깨질 수 없는
Gonna be, gonna be golden
Oh, I'm done hidin', now I'm shining like I'm born to be
Oh, our time, no fears, no lies
That's who we're born to be
You know we're gonna be, gonna be golden
We're gonna be, gonna be
Born to be, born to be glowin'
밝게 빛나는 우린
You know that it's our time, no fears, no lies
That's who we're born to be
날 사랑해서 떠난다며
눈물짓던 그대의 말을 믿을 수 없죠
하지만 나의 전부였던
그대가 힘들어하기에 잡을 수 없었죠
온통 너와의 기억뿐인
나를 위해서였다면
조금씩 무너져가는 날
날 위한다면
이대로 내 곁에 있어야 해요
나를 떠나면 안 돼요
세상의 모든 걸 잃어도 괜찮아요
그대만 있다면 그대만 있다면
함께 웃던 시간들을
함께했던 약속들을
지금 또 영원히 기억하겠어요
다시 한번 생각해요
무엇이 날 위한 건지
그대는 알고 있어요
영원히 내 곁을 지켜주세요
나를 떠나지 말아요
세상의 모든 걸 잃어도 난 좋아요
그대만 있다면 그대만 있다면
온통 그대의 생각뿐인
나를 위해서였다면
초라하게 쓰러지는 날
날 위한다면
이대로 내 곁에 있어야 해요
나를 떠나면 안 돼요
세상의 모든 걸 잃어도 괜찮아요
그대만 있다면 그대만 있다면
영원히 내 곁을 지켜주세요
나를 떠나지 말아요
세상의 모든 걸 잃어도 난 좋아요
그대만 있다면 그대만 있다면
너를 만난 그 이후로
사소한 변화들에 행복해져
눈이 부시게 빛 나는 아침
너를 떠올리며 눈 뜨는 하루
식탁 위에 마주 앉아
너의 하루는 어땠는지 묻거나
나의 하루도 썩 괜찮았어
웃으며 대답해 주고 싶어
별것 아닌 일에 맘이 통할 때면
익숙해진 서로가 놀라웠어
널 사랑해
평온한 지금처럼만
영원하고 싶다고
너를 바라보다 생각했어
너를 만나 참 행복했어
나 이토록 사랑할 수 있었던 건
아직 어리고 모자란 내 맘
따뜻한 이해로 다 안아줘서
무심한 말투에 서로 아플 때면
차가워진 사이가
견딜 수 없어 미안해
불안한 지금이라도
영원하고 싶다고
너를 바라보다 생각했어
너를 만나 참 행복했어
나 이토록 사랑할 수 있었던 건
아직 어리고 모자란 내 맘
따뜻한 이해로 다 안아줘서
뜨거웠던 여름 지나
그리워질 빗소리에
하나 둘 수줍어 또 얼굴 붉히면
생각이 많아진 너의 눈에 입 맞출 테니
우리 함께 걸어가기로 해
나를 만나 너도 행복하니
못 해준 게 더 많아서 미안해
이기적이고 불안한 내가
너에게만은 잘하고 싶었어
오랫동안 나 기다려온
완벽한 사랑을 찾은 것 같아
날 잡아줘서 힘이 돼줘서
소중한 배려로 날 안아줘서
너를 만나
잊으려 잊으려해도 잊을 수 없는 그 얼굴
지우려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는 그 이름
이별을 아쉬워하며 나의 품에 안겨 고개 숙인 너
가슴 속 깊이 간직한 네게 하고 싶었던 그 한마디 남겨둔 채
돌아서는 슬픈 내 모습 뒤로 울먹이는 너를 느끼며
먼 훗날에 너를 다시 만나면 사랑했다 말을 할거야~
때로는 외로움 속에 때로는 아쉬움 속에
세월이 흐른 어느 날 나 홀로 울고만 있지
이별을 아쉬워하며 나의 품에 안겨 흐느끼는 너
마음 속 깊이 간직한 네게 하고 싶었던 그 한 마디 말못하고
돌아서는 슬픈 내 모습 뒤로 울먹이는 너를 느끼며
먼 훗날에 너를 다시 만나면 사랑했다 말을 할거야~
돌아서는 슬픈 내 모습 뒤로 울먹이는 너를 느끼며
너는 나의 마음 알고 있을까 너를 진정 사랑했다고
워~
Back to the day
갓 10대가 됐을 때
그때 내가 널 보지 못했다면
어땠을까 해
왜인지 외로워지는 밤에 You say
흐린 추억 속에 네게 안겨 잠드네
Yeah 친구들과의 술자리
나는 또 네 얘기를 꺼내
보고 싶다는 넋두리에 친구들 답은 뻔해
10년도 더 된 애를 사랑할 수 있냬
이제 그만 잊으래
근데 그게 잘 안돼
그래 걔 말마따나
넌 아담의 사과일 수도
But 난 신을 안 믿으니까
네 전화 바로 픽업
지금 주소 찍어
어디든 상관없어 다 갈 테니까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이라고 하자
임마 네가 뭘 알아
이건 사랑이 맞아
분명 약속했단 말이야
I know I'm wrong
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온 기억들을
더듬고 있을 때면
(You say)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리하고 가자
아메리카노보단 라떼를
맛있게 내리던 네 집 앞 카페를
매일 같이 갔었었던 그때를
내려줄게 쓰지 않아 이제는
넌 매일 밤 예뻐 예뻐
해주며 날 재워 재워
식어버린 널 데워 태워
꿈에서 날 깨워 줘
버려진 기억들 속에서
쓸만한 컷들을 찾고 있어
이미 내 곁에 더는 없는 너지만
난 너를 느낄 수 있어
닿을 듯 안 닿을 듯
떠나는 뒷모습이
왜인지 행복해 보여
너라도 행복해줘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이라고 하자
임마 네가 뭘 알아
이건 사랑이 맞아
분명 약속했단 말이야
I know I'm wrong
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온 기억들을
더듬고 있을 때면
(You say)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리하고 가자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이라고 하자
임마 네 말이 맞아
이건 사랑이 아냐
그냥 정리하고 가자
밤은 다시 길고 깊어졌네
나는 점점 너로 잠 못 들게 돼
글로 적어내긴 어려운 이 기분을
너도 느꼈으면 좋겠는데
너는 아무 생각 없이 몇 번
나를 지나가며 웃은 거라지만
나의 하얀 옷에 너의 잉크가 묻어
닦아낼 수 없을 만큼 번졌네
달콤한 색감이 물들어 조금씩
정신을 차렸을 땐 알아볼 수도 없지
가득 찬 마음이 여물다 못해 터지고 있어
내일은 말을 걸어봐야지
요즘 노랜 뭔가 맘에 안 들어
네게 불러 주기엔 좀 어려워서
나름 며칠 밤을 새워 연습했지만
네게 들려주기엔 무리인 것 같아
너는 번질수록 진해져 가고
나의 밤은 좀 더 길고 외롭지만
하루종일 떠오르는 너의 얼굴은
방을 가득 채워 무지개같이
달콤한 색감이 물들어 조금씩
정신을 차렸을 땐 알아볼 수도 없지
가득 찬 마음이 여물다 못해 터지고 있어
내일은 말을 걸어봐야지
바람을 맞고 빗물에 젖어
나의 색감도 흐려지겠지만
너는 항상 빛에 반짝일 테니까
멋진 말들을 전하지 못하고
아무도 관심 없는 그림이 되겠지만
달콤한 색감은 감추지 못해 터지고 있어
내일은 말을 걸어봐야지
그냥 이 노래가 어떨까 싶어
Oh G-dragon A-yo Great Park 뭐해요?
딱히? 오늘 파티 있는데 같이 갈래요?
책임질꺼야? 예아 한 번 놀아볼까? 예아 출바알
오늘 밤 나 바람났어 친구따라 강남갔어
여름도 다가왔으니 왕자가 돌아왔어
나도 제대로 바람났어 놀고싶어 안달났어
열광의 도가니 신나는 분위기
우린 지금 야단났어
난 바람났어
난 바람났어
미미미안해 엄마 용서해 엄마
오늘 밤 전화 다 꺼 암온 퐈이야
우린 좀 바빠 hey 민서 아빠
웃어봐 하하하하하 허파에 바람찼어
난 바람났어
난 바람났어
오늘 같은 Saturday night (Saturday night)
미친듯이 노는거야 (ah-ha!)
woo baby woo woo baby
바람아 더 불어다오 내게로
한 여름의 party tonight
뛰어 높이 가는거야
woo baby woo woo baby
하늘을 날자
let's come let's go
let's come let's go let's go come on!
오늘 밤도 바람났어 친구따라 강북갔어
UV는 이태원 갔어 우리 둘은 홍대왔어
발바닥에 불이났어 정신나간 우리라서
나 오랜만에 물 만났어 물고긴줄 알았어
오늘 같은 Saturday night (Saturday night)
미친듯이 노는거야 (ah-ha!)
woo baby woo woo baby
바람아 더 불어다오 내게로
한 여름의 party tonight
뛰어 높이 가는거야
woo baby woo woo baby
하늘을 날자
오래 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발걸음을 다시 멈춰서게 해
이 거리에서
너를 느낄 수 있어
널 이 곳에서
꼭 다시 만날 것 같아
너 일까봐 한번더 바라보고
너 일까봐 자꾸 돌아보게 돼
어디선가 같은 노래를 듣고
날 생각하며
너 역시 멈춰있을까
오래 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들려온 것처럼
살아가다 한번쯤
우연히 만날 것 같아
사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내 사랑이
그대로인 것처럼
발걸음이 여길
찾는 것처럼
꼭 만날꺼야
지금 이 노래처럼
날 사랑하는 네 맘도
같을테니까
오래 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들려온 것처럼
살아가다 한번쯤
우연히 만날 것 같아
사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운명처럼 아니면 우연처럼
우리가 다시 예전처럼
만날 수 있다면
너에게 나 해주고 싶은
말이 하나 있어
널 다시는 놓치지 않을께
오래 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들려온 것처럼
살아가다 한번쯤
우연히 만날 것 같아
사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언제나 너의 곁에 있어 줄게
눈부시게 빛나 모든 날들이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변함없이 너를 사랑해
어떤 날은 좋고
어떤 날은 또 그저 그래
변덕이 심한 나에게
모든 걸 맞춰준 너
um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해줘서
그래서 나도 아낌없이
너를 사랑하나 봐
언제나 너의 곁에 있어 줄게
눈부시게 빛나 모든 날들이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변함없이 너를 사랑해
너무 행복해서 가끔은 불안하기도 해
다 사라질까 겁이 나
다시 혼자될까 봐
um 그럴 때마다 꼭
안아주던 너 눈물이 났어
네가 주는 마음이 고마워서
언제나 너의 곁에 있어 줄게
눈부시게 빛나 모든 날들이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변함없이 너를 사랑해
너의 발걸음에
빛을 비춰줄게
작은 어둠도 오지 못하게 내가 함께 해줄게 지금처럼 my love
영원히 너의 편이 되어줄게
내가 지켜줄 단 한 사람
소중한 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