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 정류장을 지나
작은 횡단보돌 건너면
오른쪽 골목이 보이지?
그 길로 쭉 들어가 봐
살짝 젖어있는 길 위로
조금 가벼워진 발걸음
휴일 아침 맑은 공기가
많은 것을 새롭게 할거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널 따라오는 시원한 바람
길가에 가득한 아카시아
아무도 돌보지 않지만
건강하게 흔들리고 있어
어느새 너의 앞엔
작은 비밀의 공원
낡은 벤치에 앉아 눈을 감고
마음 속으로 다섯을 센 뒤
고개를 들어 눈을 뜰 때
넌 최고의 오후를 만나게 될거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아무 걱정 없는 것처럼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요란스럽게
어때 기분이 좋아졌지?
한결 맘이 후련해졌지?
여기 숨찬 내가 보이니?
너에게로 달려가고 있어
거봐 너 아직 그런 미소
지을 수 있잖아
You can dance, you can jive, having the time of your life
See that girl, watch that scene, dig in the Dancing Queen
Friday night and the lights are low
Looking out for the place to go
Where they play the right music, getting in the swing
You come in to look for a King
Anybody could be that guy
Night is young and the music's high
With a bit of rock music, everything is fine
You're in the mood for a dance
And when you get the chance...
You are the Dancing Queen, young and sweet, only seventeen
Dancing Queen, feel the beat from the tambourine
You can dance, you can jive, having the time of your life
See that girl, watch that scene, dig in the Dancing Queen
You're a teaser, you turn 'em on
Leave them burning and then you're gone
Looking out for another, anyone will do
You're in the mood for a dance
And when you get the chance...
You are the Dancing Queen, young and sweet, only seventeen
Dancing Queen, feel the beat from the tambourine
You can dance, you can jive, having the time of your life
See that girl, watch that scene, dig in the Dancing Queen
이 어둠이 오기전에 나를 데려가주오
장미빛 그을린 저곳으로 나를 데려가주오
깊은 밤이 오기전에 나를 머물게 해주오
그녀의 하얀볼이 빨갛게 보이니까요
이세상 모든 행복이 나의 마음 속에서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영원하니까
깊은 밤이 오기전에 나를 머물게 해주오
그녀의 하얀볼이 빨갛게 보이니까요
이세상 모든 행복이 나의 마음 속에서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영원하니까
깊은 밤이 오기전에 나를 머물게 해주오
그녀의 하얀볼이 빨갛게 보이니까요
빨갛게 보이니까요 빨갛게 보이니까요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 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다들 줄 서 있네
What’s going on?
왜 같은 것만 가지려고 해
넌 너면 되잖아
Don’t be fomo
I’m ‘bout to make you
go out of control
On the weekend
It’s time to party
밤은 milky
우린 여기
내 걸음 맞춘 내 속도가 좋아
우리만의 새 길을 만들어
Call me
Skibidi
Bad bad bad bad bad bad
Light it up
Skibidi
Bad bad bad bad bad bad
Light it up
U can dance
U can move
U can dance
Yes I will dance
예상 밖의 답
나만의 색을 봐
틀려도 멈추지 마
It goes on and on
On the weekend
It’s time to party
밤은 milky
눈부시지
마치 불같은
누군간 차가운
전부 다른 빛으로 빛나지
Call me
Skibidi
Bad bad bad bad bad bad
Light it up
Skibidi
Bad bad bad bad bad bad
Light it up
U can dance
U can move
U can dance
Yes I will dance
너의 색, 존재감 보여 줘
튀는 너의 걸음을 막 걸어 줘
때론 너도 규칙을 깨 So bad
Imma make you
never forget what I do
Don’t go waste your time
Celebrate your life
너도 알잖아
선택은 네가 하는 것
Skibidi
Bad bad bad bad uh
We light it up
Skibidi
Bad bad bad bad uh
We light it up
다들 줄 서 있네
What’s going on?
왜 같은 것만 가지려고 해
넌 너면 되잖아
Don’t be fomo
I’m bout to make you
go out of control
I got money in my bag
I got money for my stash
우린 없는 게 없대
Whaat?
What you know about that
Skibidi
Bad bad bad bad uh
We light it up
Skibidi
Bad bad bad bad uh
We light it up
Skibidi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좇고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나의 구원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을 날개를 달수있다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아들딸아 잘되거라 밤낮으로 기도한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아가야 보고싶다 우리 아가
천년만년 지지 않는 꽃이 피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무병장수 정성으로 기원하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싶소 울 어머니
서산마루 해가 지고 달이 뜨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엄마
우리 어머니 아 리 랑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엄마 아리랑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눈꽃처럼 하얀머리 미소따라 주름진 얼굴
따스한 당신의 손 꼭잡고 마트가고
꽃구경 단풍구경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활짝핀 노란 민들레처럼 환한 미소 지으며
그렇게 살아가는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따스한 당신의 손 꼭잡고 마트가고
꽃구경 단풍구경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활짝핀 노란 민들레처럼 환한 미소 지으며
그렇게 살아가는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그리는 나는 화가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같은 하늘 다른 곳 너와나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주는 거야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末路(말로)
그 어떤 말도 위로 될 수는 없다고
아마 내 인생의 마지막 멜로 막이 내려오네요 이제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눈을 감아도 널 느낄 수 없잖아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심장이 멎은 것 만 같아 전쟁이 끝나고
그 곳에 얼어 붙은 너와나
내 머릿속 새겨진 Trauma 이 눈물 마르면
촉촉히 기억하리 내 사랑
괴롭지도 외롭지도 않아 행복은 다 혼잣말
그 이상에 복잡한 건 못 참아
대수롭지 아무렇지도 않아
별수없는 방황 사람들은 왔다 갔다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너는 떠나도 난 그대로 있잖아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오늘도 파란 저 달빛아래에 나 홀로 잠이 들겠죠
꿈속에서도 난 그대를 찾아 헤매이며 이 노래를 불러요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SOMETIMES IT'S HARD TO BE A WOMAN
GIVING ALL YOUR LOVE TO JUST ONE MAN
YOU'LL HAVE BAD TIMES
AND HE'LL HAVE GOOD TIMES
DOIN' THINGS THAT YOU DON'T UNDERSTAND
BUT IF YOU LOVE HIM YOU'LL FORGIVE HIM
EVEN THOUGH HE'S HARD TO UNDERSTAND
AND IF YOU LOVE HIM OH BE PROUD OF HIM
'CAUSE AFTER ALL HE'S JUST A MAN
STAND BY YOUR MAN
GIVE HIM TWO ARMS TO CLING TO
AND SOMETHING WARM TO COME TO
WHEN NIGHTS ARE COLD AND LONELY
STAND BY YOUR MAN,
AND SHOW THE WORLD YOU LOVE HIM
KEEP GIVING ALL THE LOVE YOU CAN
STAND BY YOUR MAN
STAND BY YOUR MAN
AND SHOW THE WORLD YOU LOVE HIM
KEEP GIVING ALL THE LOVE YOU CAN
STAND BY YOUR MAN
Oh
Oh her eyes, her eyes
Make the stars look like they're not shining
Her hair, her hair
Falls perfectly without her trying
She’s so beautiful
And I tell her every day
Yeah I know, I know
When I compliment her
She wont believe me
And its so, its so
Sad to think she don’t see what I see
But every time she asks me do I look okay
I say
When I see your face
There's not a thing that I would change
Cause you're amazing
Just the way you are
And when you smile,
The whole world stops
and stares for awhile
Cause girl you're amazing
Just the way you are
her lips her lips
I could kiss them all day if she’d let me
Her laugh, her laugh
She hates but I think its so sexy
She's so beautiful
And I tell her every day
Oh you know, you know, you know
Id never ask you to change
If perfect is what you're searching for
Then just stay the same
So don't even bother asking
If you look okay
You know I say
When I see your face
There's not a thing that I would change
Cause you're amazing
Just the way you are
And when you smile,
The whole world stops
and stares for awhile
Cause girl you're amazing
Just the way you are
The way you are
The way you are
Girl you're amazing
Just the way you are
When I see your face
There's not a thing that I would change
Cause you're amazing
Just the way you are
And when you smile,
The whole world stops
and stares for awhile
Cause girl you're amazing
Just the way you are
아마 지금 내가 부르는 노래
따뜻했던 어머님의 체온을 생각하며
이제 서야 불러보는 기억의 노래
울지 마라 가슴으로 안아주시며
가녀린 목소리로 부르시던 노래
내 가슴을 아리게 한 눈물 젖은 트로트
구성지게 구비 구비 애처롭게 넘어가도
어머님의 트로트는 아름답더라
트로트가 미움이고 사랑이더라
트로트는 어머니더라
아마 지금 내가 부르는 노래
순진한 여자의 가슴에다 돌을 던진 사내야
떠나버릴 사랑이라면 사랑한다 말은 왜 했나
활짝 핀 꽃처럼 웃던 얼굴이 웬일인지 요즈음 우울해졌네
순진한 내 가슴에 돌을 던진 사내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얄미운 사내야
순진한 여자의 가슴에다 돌을 던진 사내야
떠나버릴 사랑이라면 사랑한다 말은 왜 했나
활짝 핀 꽃처럼 웃던 얼굴이 웬일인지 요즈음 우울해졌네
순진한 내 가슴에 돌을 던진 사내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얄미운 사내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얄미운 사내야
sbkim431 님이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