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떤가요 내곁을 떠난 이후로
그대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있나요
아직까지 당신을 잊는다는게
기억 저편으로 보낸다는게 너무 힘이 드는데
하루종일 비내리는 좁은 골목길에
우리 아끼던 음악이 흐르면 잠시라도 행복하죠
그럴때면 너무 행복한 눈물이 흐르죠.
가끔씩은 당신도 힘이 드나요
사람들에게서 나의 소식도 듣나요
당신곁을 지키고 있는사람이
그댈 아프게하지는 않나요 그럴리 없겠지만
이젠 모두 끝인가요 정말 그런가요
우리 약속했던 많은 날들은 나를 사랑 했었나요
아닌가요 이젠 당신에겐 상관 없겠죠.
2. 알고 있어요 어쩔수 없었다는걸
나만큼이나 당신도 아파했다는걸~
이젠 모두 끝인가요 정말 그런가요
우리 약속했던 많은 날들은
나를 사랑 했었나요 아닌가요
이젠 당신에겐 상관 없겠죠.
듣고있나요 우습게 들릴테지만
오늘 하루 어땠었나요
많이 힘들었나요
쉬지 않고 달려왔던 길에서
나와 함께 쉬어가요
그냥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나볼까요
평범해도 좋으니까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힘껏 살다 보니 무뎌져
헝클어진 머리도
괜찮다며 그댈 안아줄 사람
바로 그대 곁에 있죠
까만 선글라스 하나 챙겨서
떠나볼까요
평범해도 좋으니까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Du Du Du Du
Du Du Du Du
지금 떠나요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에
쵸코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가로등불 아래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사람 모두 다
도화지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 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에
쵸코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가로등불 아래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사람 모두 다
도화지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 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아직도 넌 혼잔거니
물어오네요
난 그저 웃어요
사랑하고 있죠
사랑하는 사람 있어요
그대는 내가 안쓰러운 건가봐
좋은 사람있다면 한 번 만나보라 말하죠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 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 두었죠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 걸
♪∼
나는 그 사람 갖고 싶지 않아요
욕심나지 않아요
그냥 사랑하고 싶어요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 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 두었죠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 걸
알겠죠
나 혼자 아닌걸요
안쓰러워 말아요
언젠가는 그 사람 소개할께요
이렇게 차오르는 눈물이 말하네요
그 사람 그대라는 걸
네모난 침대에서 일어나
눈을 떠보면
네모난 창문으로 보이는
똑같은 풍경
네모난 문을 열고
네모난 테이블에 앉아
네모난 조간신문 본뒤
네모난 책가방에
네모난 책들을 넣고
네모난 버스를 타고
네모난 건물 지나
네모난 학교에 들어서면
또 네모난 교실
네모난 칠판과 책상들
네모난 오디오
네모난 컴퓨터 T V
네모난 달력에 그려진
똑같은 하루를
의식도 못한채로
그냥 숨만 쉬고 있는걸
주위 둘러보면
모두 네모난것들 뿐인데
우린 언제나 듣지
잘난 어른의
멋진 이 말
세상은 둥글게 살아야해
지구본을 보면
우리 사는 지군 둥근데
부속품들은 왜 다
온통 네모난건지 몰라
어쩌면 그건
네모의 꿈일지 몰라
네모난 아버지의 지갑엔
네모난 지폐
네모난 팜플렛에 그려진
네모난 학원
네모난 마루에 걸려있는
네모난 액자와
네모난
명함의 이름들
네모난 스피커 위에
놓인 네모난 테잎
네모난 책장에 꽂혀있는
네모난 사전
네모난 서랍속에
쌓여있는 네모난 편지
이제 네모같은 추억들
네모난 태극기
하늘 높이 펄럭이고
네모난 잡지에 그려진
이달의 운수는
희망없는 나에게
그나마의
기쁨인가봐
주위 둘러보면
모두 네모난것들 뿐인데
우린 언제나 듣지
잘난 어른의
멋진 이 말
세상은 둥글게 살아야해
지구본을 보면
우리 사는 지군 둥근데
부속품들은 왜 다 온통
네모난건지 몰라
어쩌면 그건
네모의 꿈일지 몰라
가슴깊이 사무친 뜨거운 응어리
차가운 바람이 불어와도
좀처럼 식지않네
조용한 저 하늘만 우두커니
바라보면 무엇하나
차라리 요동치거라 차라리 차라리 부서지거라
바람을 뚫고 깨져버린 번개가 되어
하늘을 뚫고 쏟구치는 천둥이 되어
가슴을 때리는 천둥소리여 저 하늘을 울려다오
가슴 깊이 사무친 뜨거운 응어리
차가운 바람이 불어와도
좀처럼 식지않네
조용한 저 하늘만 우둑커니
바라보면 무엇하나
차라리 요동치거라 차라리 차라리 부서지거라
바람을 뚫고 깨저버린 번개가 되어
하늘을 뚫고 쏟구치는 천둥이 되어
가슴을 때리는 천둥소리여 저 하늘을 울려다오
가슴을 때리는 천둥소리여 저 하늘을 울려다오
망설이고 꾸물대면 매력없어요
솔직하게 애기 할께요
좋고 싫고 확실하게 말해준다면
뒷끝없이 쿨하답니다.
손도 크고 통도 커서 밥도 잘 사고
맘에 들면 무엇이든 화끈하지요
남자 기를 항상 세워주고
잔소리는 두 번 안하죠
나란여자 꽉 잡아요 놓치지 마요
다시는 없을 역대급 여자
대충대충 넘어가는 재미없어요
소신있게 애기할께요
밀당없이 확실하게 말해준다면
튕김없이 뜨겁답니다.
소박하고 털털해서 인기도 많고
맘에 들면 누구든지 친해지지요
남자 기를 항상 세워주고
잔소리는 두 번 안하죠
나란여자 꽉 잡아요 놓치지 마요
다시는 없을 역대급 여자
망설이고 꾸물대면 매력없어요
솔직하게 애기할께요
좋고 싫고 확실하게 말해준다면
뒷끝없이 쿨하답니다.
손도 크고 통도 커서 밥도 잘 사고
맘에 들면 무엇이든 화끈하지요
남자 기를 항상 세워주고
잔소리는 두 번 안하죠
나란여자 꽉 잡아요 놓치지 마요
다시는 없을 역대급 여자
나란여자 꽉 잡아요 놓치지 마요
다시는 없을 역대급 여자
사랑했었던 어떤 이가 떠나간적 있겠죠
모든게 내 탓이란 생각이 든적 있겠죠
나 그래서 잡지 못했죠 오
이런 아픔쯤은 모두 잊을수 있을거라
다른 사랑이 찾아 올거라 생각했었죠
왜 그런데 잊질 못하죠 오~
그저 하늘 바라보며 외치죠 다시 한번
나를 사랑해줘 내 맘속 작은 바램이 비가 되어 내려오면
내 사랑이 머리에 내리면 추억이 되살아 나고
가슴에 내리면 소중했던 사랑이 떠오르고
내 사랑이 입술에 닿으면 널 사랑해 내게 외치며
비가 내리는 그 길을 따라
걷다가 걷다가 걷다 보면 바라던 내가 널 기다려
믿음이란 열쇠로 사랑의 상잘 열어
사랑이란 기도를 전하는 전화를 걸어
내 맘이 널 찾지 못해도 오~
그저 하늘 바라보며 외치죠 다시 한번
나를 사랑해줘 내 맘속 작은 바램이 비가 되어 내려오면
내 사랑이 머리에 내리면 추억이 되살아 나고
가슴에 내리면 소중했던 사랑이 떠오르고
내 사랑이 입술에 닿으면 널 사랑해 내게 외치며
비가 내리는 그 길을 따라
걷다가 걷다가 걷다 보면 바라던 내가 널 기다려
돌아가 그때로 내 삶에 단 한번 기도했던 대로
이렇게 외치면 사랑비가 내려와~
(너의 사랑이 나의 눈에 내리면)
(내 앞에 네가 서 있고 내 귀에 내리면)
(네가 다시 사랑을 속삭이고)
(널 사랑해 내 품에 안으면 또 다시 행복해지면)
(해가 비추는 그 길을 따라)
(같이 또 걷다가 걷다 보면 바라던 우리가 서 있어)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눈꽃처럼 하얀머리 미소따라 주름진 얼굴
따스한 당신의 손 꼭잡고 마트가고
꽃구경 단풍구경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활짝핀 노란 민들레처럼 환한 미소 지으며
그렇게 살아가는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따스한 당신의 손 꼭잡고 마트가고
꽃구경 단풍구경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활짝핀 노란 민들레처럼 환한 미소 지으며
그렇게 살아가는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그리는 나는 화가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찾아 나섰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대리러 간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알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 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오늘도 달린다
사랑찾는 머슴애
사랑찾는 머슴애가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꿈꿔온 순간이
여기 지금 내게
시작되고 있어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내마음을 넌 받아주었어
오~ 내 기분만큼
밝은 태양과
시원한 바람들이
내게 다가와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같은 시간속에 이렇게
함께있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
행복한 미소의 니 얼굴
나 더이상
무얼 바라겠니
저 파란 하늘 아래서
너와 나 여기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더이상 슬픔은
없는거야
지금 행복한
너와 나
태양아래 우린 서로가
사랑하는 걸 알아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너는 푸른 바다야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당신은 나의 남자여
아주 우연히 만나 슬픔만 안겨준 사람
내 맘속에 작은 촛불이 되어
보고 싶어질 때면 두눈을 감아버려요
소리 질러 불러보고 싶지만
어디에선가 당신 모습이 다가오는 것 같아
이젠 견딜 수 없어요
이 밤을 이 밤을 다시 한번 당신과 보낼 수 있다면
이 모든 이 모든 내 사랑을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조그만 낙엽들이 땅 위에 떨어지듯이
내 맘은 갈 곳이 없어요
어디에선가 당신 모습이 다가오는 것 같아
이젠 견딜 수 없어요
이 밤을 이 밤을 다시 한번 당신과 보낼 수 있다면
이 모든 이 모든 내 사랑을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이 밤을 이 밤을 다시 한번 당신과 보낼 수 있다면
이 모든 이 모든 내 사랑을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세상이 힘들어도 널 보면
마음에 바람이 통해
이런 게 사는 거지 이런 게
행복이지 이제야 느끼게 됐어 나는
온종일 우울해도 널 보면
머리에 햇빛이 들어
이렇게 놀라운 게 사랑이지
기다린 보람이 있어
지난번 사랑처럼 울까봐 한참을 망설였지만
보채지 않고 나를 기다려준
너 편안하게 스며들어와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무뚝뚝하던 내가 종일 싱글벙글 웃잖아
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 거야
Oh 그림자와 뒷모습까지 사랑스러워
Oh 부끄러운 애정표현도 자연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널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내가 날 아끼게 됐어
내 모습 내가봐도 이제 조금은
괜찮은 놈이 된 것 같아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무뚝뚝하던 내가 종일 싱글벙글 웃잖아
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 거야
Oh 그림자와 뒷모습까지 사랑스러워
Oh 부끄러운 애정표현도 자연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Oh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Oh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사람들이 모두들 부러워서
견딜 수 없게 그렇게 우리 사랑해
Ooh 한가지만 약속해 세상 끝날 때까지
나에게만 사랑스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