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know I gotcha
You know that I got you like that
Ain’t nobody gonna have your back
like the way I do
You love it just say you do
You know you got me
Everything you do
Everything you did
Everything I wish I was with
Makes me feel alright
I’m just saying so
I really like it
Nothing in the world can make me feel the way you do the things you do
I really like it
Nothing in the world can make me feel the way you do the things you do
I love you and me
Dancing in the moonlight
Nobody can see
It’s just you and me tonight
I love you and me
Dancing in the moonlight
Nobody can see
It’s just you and me tonight
Look at you now look at me
How you ever ever gonna find someone like this
Look at you now look at me
How you ever ever gonna find someone like this
You’re the reason my heart skips drops
Just a little touch my world stops
Finally I know that you’re mine
I don’t want to fall
Don’t wanna play this game of love oh eh oh
There’s nowhere to hide
I really like it
Nothing in the world can make me feel the way you do the things you do
I really like it
Nothing in the world can make me feel the way you do the things you do
I love you and me
Dancing in the moonlight
Nobody can see
It’s just you and me tonight
I love you and me
Dancing in the moonlight
Nobody can see
It’s just you and me tonight
Look at you now look at me
How you ever ever gonna find someone like this
Look at you now look at me
How you ever ever gonna find someone like this
I don’t care about your first love,
This should be your last one
Nothin’ like your last one
You look better on me, that’s fashion
Won’t block your shot, lights camera action
Never been a love me or a love me not thing
Every petal better tell him better not change
I love you I love me a lot, wait
Which one I love better, better off not saying
자 지금 시작해
조금씩 뜨겁게
Oh두려워하지마
펼쳐진 눈앞에
저 태양이 길을 비춰
Oh절대 멈추지마
Maria Ave maria
저 흰 구름끝까지 날아
Maria Ave maria
거친 파도따윈 상관없이
기적은 이렇게
네 눈앞에 펼쳐있어
Oh~절대 멈추지마
Maria Ave maria
저 흰 구름끝까지 날아
Maria Ave maria
거친 파도따윈 상관없이
Maria
멈춰버린 심장 전체가
걷잡을수 없이 뛰어와
Maria Ave maria
저 흰 구름끝까지 날아
Maria Ave maria
거친 파도따윈 상관없이
Maria Ave maria
저 흰 구름끝까지 날아
Maria Ave maria
거친 파도따윈 상관없이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tu tu tu tu tu tu tu tu
기억의 터널 속을 난 헤매어 우는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tu tu tu tu tu tu tu tu
너라는 숲 속에서 난 갈 곳을 잃은 loveholic
빠라빠빠 이런 몹쓸병 몹쓸병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아 지독한 병이지
어제도 오늘도 너무 아프기만 해
그냥 멍하니 눈물이 흘러 I'm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춤추는 흰 연기처럼 기억의 터널 속을
난 헤매어 우는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버려진 사진기처럼 널 다신 담을 수 없어
부서져가는 loveholic
빠라빠빠 이런 불치병 불치병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 못 견뎌낼거야
내일도 모레도 미칠 듯한 아픔에
그냥 이대로 울고 있겠지 I'm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춤추는 흰 연기처럼 기억의 터널 속을
난 헤매어 우는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서러운 시린 비처럼 끝없이 쏟아 내리며
한없이 우는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날개를 다친 새처럼 너라는 숲 속에서
난 갈 곳을 잃은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버려진 사진기처럼 널 다신 담을 수 없어
부서져가는 loveholic
나의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를 처음 만난 날
아님 모두 나를
축하하던 날
꿈의 시작은
너무나도 멋졌어
그 모든걸 이뤘다면
난 정말 행복했을까
아님 또 다른 고민에
밤을 지샐까
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
가슴 한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 갈 세월이
가려 주겠지
나의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와 크게 다툰 날
아님 모두가
나를 위로해주던 날
모두 내겐
힘들었던 시절들
단 한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됐지
가슴 한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 갈 세월이
가려 주겠지
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
가슴 한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 갈 세월이
가려 주겠지
눈이 부시게
아름답던 바다
나의 눈속엔
그보다 더 고운 너였어
하얀 모래위
너와 내가 남긴 추억들
파도가 떠나도
내겐 지워지지 않는걸
너를 보내고 나
또 다시 찾은 바닷가
하지만 이제 내곁에
다른 사람 있는 걸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
그녀를 따라 왔어
하지만 내 맘
니 모습만 생각이나
그녀 머리에
쏟아진 별빛들
그 별빛 아래
약속한
지난날이 떠올라
워우워~
흔들리는 나의 마음을
가눌길 없는 내 눈빛
너와 비슷한 사람마저
쫓고 있었어
Ooh 그 순간
내 두 눈속에
너무 익숙했던
너의 뒷모습
그렇게 그리던 지난날
바로 너였어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바닷가
나의 눈속엔
그보다 고운 너였어
하얀 내 맘에 지난날
우리가 남긴 추억들
파도가 안기듯
다시 내게 돌아오는 걸
나와 마주친
당황한 니 얼굴
하지만
너의 곁에도
다른 누가 있는 걸
워우워~~~
너를 안고 싶은 내 가슴
널 붙잡고픈 내 손길
허나 넌 이미
나를 둔채 멀어져 갔어
Ooh 하지만
널 돌아본 순간
두 눈에 흐르던
니 눈물때문에
꼭 나처럼 기다린
너란걸 알았어
날 봐 다시 너에게
달려가는 나를 봐
지는 태양도
내 사랑을 가릴 순 없어
하얀 모래위
우리의 사랑을
다시 새겨봐
이제는 내 사랑
너를 놓지 않을테니까
워~~~
인사 하네요 근심없게
나 아름다운 방식으로
무딘 목소리와
어설픈 자국들
날 화려하게 장식해줘요
그대 춤을 추는 나무 같아요
그 안에 투박한 음악은 나예요
네 곁에만 움츠린
두려움들도
애틋한 그림이 되겠죠
그럼 돼요
웃어 줄래요 사진처럼
수줍은 맘이 다 녹아내리게
무력한 걸음과
혼잡한 TV 속
세상없이 또 울기도 해요
그대 춤을 추는 나무 같아요
그 안에 투박한 음악은 나예요
네 곁에만 움츠린
두려움들도
애틋한 그림이 되겠죠
그럼 돼요
밤새 모아둔 아스라이 쌓인
고운 마음도 다 가져가세요
언제든 꺼내 볼 수 있죠
그대 춤을 추는 나무 같아요
그 안에 투박한 음악은 나예요
네 곁에만 움츠린
두려움들도
애틋한 그림이 되겠죠
그럼 돼요
그대는 참 아름다워요
밤 하늘의 별빛보다 빛나요
지친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
그대 품이 나의 집이죠
세찬 바람 앞에서
꺼질듯한 내 사랑도
잘 참고서 이겨내줬어요
정말 눈물나도록 고마운 맘 아나요
그대 내곁에 살아줘서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가 그대에게 부족한걸 알지만
세월에 걷다보면 지칠때도 있지만
그대의 쉴곳이 되리라
사랑해요 고마운 내 사랑
평생 그대만을 위해 부를 이노래
사랑 노래 함께 불러요
둘이서 라랄라
그대 쳐진 어깨가 내맘을 아프게 해요
잘 해준것도 없는 나라서
그대의 고운 손이 세월에 변했어요
못지켜줘서 미안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가 그대에게 부족한걸 알지만
세월을 걷다보면 지칠때도 있지만
그대에게 쉴곳이 되리라
사랑해요 고마운 내 사랑
평생 그대만을 위해 부를 이노래
사랑노래 함께 불러요
둘이서 라랄라
고마워요 고마워요
그대 자신보다 나를 아껴준 사랑
세상이 등 돌려도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그대 지켜줄게요
사랑해요 소중한 내사랑
평생 그대만을 위해 부를 이노래
사랑노래 함께 불러요
둘이서 라라라
그대 품이 나의 집이죠 영원히 라라라
오늘도 고독한 상상이
구름을 타고 온다
초조한 햇살이 어느 사이
어깨를 두드린다
또 하루 모험이 시작됐다
크게 숨 쉬어보자
내 마음 신호가 꺼지지 않게
조심히 하나 둘 셋
이 작은 불빛이
너에게 와 닿길 바래
이 작은 풀잎이
너와 눈 마주치길 바래
물빛의 하늘
내 마음 수평선
파도의 손등
고래의 날개처럼 하얗게
신기한 그림처럼
Beyond My Dreams
매일 조금씩 닮아간다
나만의 상상속엔
느린 내 걸음도 멈추지 않아
이제 다시 시작한다
이 작은 햇살이
너를 감싸주길 바래
이 작은 웃음이
내 눈물 닦아 주길 바래
노을 바람
물결 인사
눈빛 바다
그대의 상상처럼 푸르게
신비한 풍경처럼
Beyond My Dreams
끝없이 별빛이 내리던 밤
기분 좋은 바람이
두 빰을 스치고
새벽 바다 한곳을 보는
아름다운 너와 나
그림을 그려갔어
모래 위 떨린 손끝으로
날 향해 웃어주는 입술
끝 모양과 저 달보다
사랑스러운 두 눈을 가진 네가
다정히 내 이름을
부르면 내 마음이
녹아내려 언제나
나 하날 위해 준비된
선물 같아 널 안으면
잠들지 않는 바다 위를
너와 함께 걷는 거 같아
하늘 아래 너와 나
남은 내 모든 날을 너에게
다 줘도 안 아까워
이제서야 내가
사랑에 눈을 뜬 건 가봐
경험하지 못했고
믿기지 않는 일만
일어나고 있는 거 아니
5월에 피는 봄꽃 처럼
내 사랑도 피어나
부는 바람에 살며시 실어 보내
다정히 내 이름을
부르면 내 마음이
녹아내려 언제나
나 하날 위해 준비된
선물 같아 널 안으면
잠들지 않는 바다 위를
너와 함께 걷는 거 같아
하늘 아래 너와 나
설레는 지금이
꿈이 아닌 걸 알잖아
난 더 바랄 게 없어
먼 훗날 내 생애
아주 작은 소리로
귓가에 말할 거야
내 곁에 머물러줘서
마음 다해 고맙다고
어떤 말로도 표현 못 할
내 인생의 전부였다고
이 순간 너를 꼭 안고
고백할게 언제나
우리 모든 날들과
별빛 아래 우리 그림자
제일로 특별하다고
길고 긴 겨울 끝을 지나
너의 앞에 서있는 지금
선명한 목소리로
널 사랑한다고
말할게
멀리서 널 보았을 때
다른 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변한 듯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 걸음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멀리서 널 보았을 때
다른 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변한 듯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 걸음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지금 너에겐 변명처럼 들리겠지
널 보낸 후 항상 난 혼자였는데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나는 말야
버릇이 하나
있어 그건 매일 잠에 들 시간마다
잘 모아둔 기억 조각들 중
잡히는 걸 집은 후
혼자 조용히 꼬꼬무
이걸 난
궁상이란
이름으로 지었어 고민 고민하다가
아무튼 뭐 오늘은 하필이면
너가 스쳐버려서
우리였을 때로
우리 정말 좋았던 그때로
우리의 에피소드가
찬란하게 막을 연다
배경은 너의 집 앞
첫 데이트가 끝난
둘만의 에피소드가
참 예쁜 얘기로 시작
자작자작 조심스런 대화
그새 늦은 시간
굿바이
좋은 뜻일 뿐인 굿바이
With a happy smile
이게 이 스토리의 서막
눈 내리던 그 밤
겨울 향이 배어서
더 눈부신
우리의 에피소드다
매일이 마지막인 듯이
함께라면 어디든지
사랑이란 걸 끝도 없이
주고받고 나눴어 그치?
서로만 있음 마음이
시릴 날이 없던 우리
넌 오아시스 내겐 마치
근데 있잖아
별 소용없다?
생각만 해도 행복한 순간들은 말야
모른 척해도 결국엔 이건
끝을 봤던 에피소드
점점 점점 점점
우리의 에피소드가
결말에 가까워져가
곧 새드 엔딩이다
크레딧엔 너와 나
둘만의 에피소드가
참 쓸쓸한 끝을 맞아
두 주인공의 서글픈 마지막
결국 건넨 인사
굿바이
너무 아픈 이별의 굿바이
눈물이 뺨을 스쳐
도착한 입가엔 미소
애써 웃고 있어
우린 서로를 보며
첨 같던 미소로 안녕
웃으며 안녕
눈 뜨면 에필로그다
침대에 기대어 혼자
펑펑 울고 있는 나
이 궁상 밖의 난
둘만의 에피소드완
전혀 다른 모습 난 그날
돌아서지 말았어야 했다
널 안았어야 했다
그 밤
눈꽃이 널 덮은 그 밤의
향을 잊음과
함께 잃었던 따스함
춥게 눈을 뜬다
겨울밤이 되어서
맞이한 향이
우리의 에피소드다
‘G’, ‘A.P’
“Let me kill ’em like I usually do, Man.”
Check it How do you do?
‘Tiki-Taka’ 난무
불이나 축이듯, 땀이 주르르르륵
빛 쬐, Beautiful (That’s cool)
살짝쿵 손만 잡고 짝짝꿍 볼 맞장구
게슴츠르레, G’azm 오르게
Dang, Is she that good?!
Baby Girl! Too bad for me
There you go! Toot that! As for me?
All I want! Is in arms’ reach
Break me off! Passionately
Baby Girl! Too bad for me
There you go! Toot that! As for me?
All I want! Is in arms’ reach
Break me off! Passionately
긴가민가 어딘가 아리까리해
Flirting인가? Bluffing인가? U got me bad
MBTI가 SEXY TYPE 하니 내 색시나 해
GD be like that N.G M이 나이 Zett
“I don’t think so.”
Baby Girl! Too bad for me
There you go! Toot that! As for me?
All I want! Is in arms’ reach
Break me off! Passionately
Baby Girl! Too bad for me
There you go! Toot that! As for me?
All I want! Is in arms’ reach
Break me off! Passionately
You do somethin’ (to me)
The chills runnin’ (thru me)
I feel somethin’ (pull me)
I’m still runnin’ (til’ I reach)
You do somethin’ (to me)
The chills runnin’ (thru me)
I feel somethin’ (pull me)
I’m still runnin’ (til’ I reach)
Come do something to me
Come do something to me
Come do something to me
Too hot to touch, Show me
Come do something to me
Come do something to me
Come do something to me
1, 2, You Too. Shall we?
Baby Girl! Too bad for me
There you go! Toot that! As for me?
All I want! Is in arms’ reach
Break me off! Passionately
Baby Girl! Too bad for me
There you go! Toot that! As for me?
All I want! Is in arms’ reach
Break me off! Passionately
You do somethin’ (to me)
The chills runnin’ (thru me)
I feel somethin’ (pull me)
I’m still runnin’ (til’ I reach)
You do somethin’ (to me)
The chills runnin’ (thru me)
I feel somethin’ (pull me)
I’m still runnin’ (til’ I reach)
You do somethin’
The chills runnin’
I feel somethin’
I’m still runnin’ (til’ I reach)
You do somethin’
The chills runnin’
I feel somethin’
I’m still runnin’
그날 이후로 난 이렇게 살고
더는 기타 한 번도 들지 못 하고
그날 이후로 난 이렇게 살아
웃기지 그런데
세탁기는 가득히 밀려버린 빨래를 토해내고
머리는 붕 떠 부스스해
나 빼고 분주한 창밖은 벚꽃마저 바쁘고
한심하기로
퍽 짝이 없어도
당장에 내가 내일
환생할 리 만무해도
추억 팔아서
곡이나 쓰는 건
딱 죽기보다 싫은데
그날 이후로 난 이렇게 살고
더는 기타 한 번도 들지 못 하고
그날 이후로 난 이렇게 살아
웃기지 그런데
오늘만 I love you 愛してる 사랑해라 말하고
말하고 후회하면 좀 괜찮을까
Love you
Dum dum dum yeah
Dum dum dum yeah
Wanna tell ya
영감을 받은 척하고
뻔한 가사를 써봐도
돌고 돌아 종착지는 결국 you
So sick of being sober
너에 대한 노래 아닌 척
살아가겠지 오늘 내일 또 모레 지겹지만
추억 팔아서
곡이나 쓰는 건
딱 죽기보다 싫은데
그날 이후로 난 이렇게 살고
더는 기타 한 번도 들지 못 하고
그날 이후로 난 이렇게 살아
웃기지 그런데
오늘만 I love you 愛してる 사랑해라 말하고
말하고 후회하면 좀 괜찮을까
Love you
솔직히 말해 음악 같은 건
감정 소모밖엔 안 되니까
가사 쓰고 기타 치는 건 의미도 없고
억지스러운 감동 코드로 변질될 것 같아서 이만 할래
다 별거 없는 거잖아
(I love you)
Dum dum dum yeah
(愛してる 사랑해)
Dum dum dum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