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해
너무 달지 않은 라떼
비 갠 거리로 가볍게 나서는 산책
몇 번이나 본 로맨틱 코메디 또 보기
정말 좋아해
차가운 녹차맛 아이스크림
문득 떠나는 하루짜리 짧은 여행
햇살 좋은 날 무심코 들어선 미술관
(그리고 너의 곁)
어떻게 지낼까 정신없이 살다가도
거짓말처럼 막 보고싶고 그래
너의 곁에선 하루가 참 짧았었는데 기억하니
(언제나 둘이던)
그리운 시간들 돌아가고 싶은 한 때
떠올리다 보면 어느새 웃곤 해
좋은 일들만 너의 옆에 가득하기를 바랄게
여전히 널 좋아해
여전히 널 좋아해 (uh)
여전히 널 좋아해 (뭘)
여전히 널 좋아해 (uh)
정말 미안해
너를 지켜주지 못해 끝까지 널 사랑해주지도 못해
참 미안해 내 맘 나도 모르겠어
이제 끝난건데 대체 왜 아직도 내 가슴
이 안에 너가 가득한데
하지만 난 다시 돌아가는 것은 안돼
널 피하네 그게 진심은 아닌데 널 피하네
미안해 그래 나 아직 너를 좋아해
어떻게 지낼까 정신없이 살다가도
거짓말처럼 막 보고싶고 그래
너의 곁에선 하루가 참 짧았었는데 기억하니
(언제나 둘이던)
그리운 시간들 돌아가고 싶은 한 때
떠올리다 보면 어느새 웃곤 해
좋은 일들만 너의 옆에 가득하기를 바랄게
여전히 널 좋아해
한참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나봐
(함께한 시간들이 자꾸 생각나)
니가 알던 나는 여전히 여기 있나봐
(너의 목소리 날 흔들어 놓나봐)
자꾸만 코 끝이 찡해 오네 너를 기다리나봐
(아마도 그때부터 계속해 너가 돌아오길 기다리나봐)
어떻게 지낼까 정신없이 살다가도
거짓말처럼 막 보고싶고 그래
너의 곁에선 하루가 참 짧았었는데 (웃기만 했었는데)
기억하니 (두려울 게 없었는데)
그리운 시간들 돌아가고 싶은 한 때
떠올리다 보면 어느새 웃곤 해
좋은 일들만 너의 옆에 가득하기를 (언제나 행복하기를)
바랄게 (멋진 길을 걷기를)
여전히 널 좋아해
돈 들어오네 돈 들어오네
돈 들어오네 돈 들어와요
내 통장에 돈 들어오네 억 억 억
돈 있다고 자랑 말아요 돈 없다고 기죽지 마요
돌고 도는 게 돈이랍니다 (돈이랍니다)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아
내 통장에 돈 들어오네
열심히 일했더니 (으쌰으쌰으쌰으쌰)
개미처럼 일했더니 (으쌰으쌰으쌰으쌰)
나에게도 좋은 날이 있구나 (있구나)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아
내 통장에 돈 들어오네 (돈 들어오네)
돈 들어오네 돈 들어와요
내 통장에 돈 들어오네
조 조 조
열심히 일했더니 (으쌰으쌰으쌰으쌰)
땀흘리며 일했더니 (으쌰으쌰으쌰으쌰)
나에게도 좋은 날이 있구나 (있구나)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아
내 통장에 돈 들어오네
빚도 싹 다 갚고
멋진 집도 사고
좋은데도 구경갑시다
돌고 돌아서 (으쌰으쌰으쌰으쌰)
돌고 돌아서 (으쌰으쌰으쌰으쌰)
내 통장에 돈 들어오네
당신 통장에도 돈 들어가요
나누면서 살아갑시다
돈 들어오네 돈 들어오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건강이 최고야
건강 하세요 건강 하세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돈이 많아도 돈이 없어도
건강이 없으면 모래위에 집
아무리 잘나도 아무리 못나도
건강이 있어야만 해
사랑한 사람도 이별한 사람도
건강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불행한 시간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마음도 건강이 먼저랍니다 하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재산입니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건강이 최고야
아무리 잘나도 아무리 못나도
건강이 있어야만 해
사랑한 사람도 이별한 사람도
건강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불행한 시간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마음도 건강이 먼저랍나다 하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최고랍니다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재산입니다
건강이 최고랍니다
최고
떠나자 떠나자 푸른 바다로
동녁하늘 먼동이트면
은빛 파도 출렁이고
갈매기날고 고래는 춤추며
푸른 바다 나래를 편다
떠나자 바다로 볼거리 먹거리
즐기며 오늘은 내일의 꿈을꾼다
하늘이 내린 천혜의 비경
전설의 바다 낭만의 바다에
황금빛 노을 곱게 물든다
떠나보자 푸른 바다로
떠나자 떠나자 푸른 바다로
떠나자 바다로 볼거리 먹거리
즐기며 오늘은 내일의 꿈을꾼다
하늘이 내린 천혜의 비경
꿈꾸는 바다 희망의 바다에
황금빛 노을 곱게 물든다
떠나보자 푸른 바다로
하늘이 내린 천혜의 비경
꿈꾸는 바다 희망의 바다에
황금빛 노을 곱게 물든다
떠나보자 푸른 바다로
떠나자 떠나자 푸른 바다로
떠나자
떠나자
[타오]yo, okay sexy [카이]나 혹시 몰라 경고하는데 잘 들어 지금 위험해 So Dangerous
[세훈]자꾸 나를 자극하지마 (큰일나) 나도 날 몰라
[백현]숨이 자꾸 멎는다 네가 날 향해 걸어온다
[첸]나를 보며 웃는다 너도 내게 끌리는지
[백현카이]눈앞이 다 캄캄해
[백현]니가 뚫어져라 쳐다볼때
[시우민]귓가에 가까워진 숨소리 [첸]날 미치게 만드는 너인걸
[백현]아무도 널 못 보게 품에 감추고 싶어
[시우민]널 노리는 시선들 내 안에 일어난 [첸]거센 소용돌이
[All]검은 그림자 내 안에 깨어나 널 보는 두 눈에 불꽃이 튄다
그녀 곁에서 모두 다 물러나 이젠 조금씩 사나워진다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타오]너 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
[디오]날이 선 눈빛과 베일듯한 긴장감 지금 탐색 중이야 너의 주위를 babe oh
[수호]넌 그냥 그대로 있어 나만을 바라보면서 절대 널 보내지 않아 두고 봐 babe
[루한,디오]흐린 공간속에서 선명하게 빛나는
[루한]널 노리는 시선들 내 안에 울리는 경보 울림소리
[All]검은 그림자 내 안에 깨어나 널 보는 두 눈에 불꽃이 튄다
그녀 곁에서 모두 다 물러나 이젠 조금씩 사나워진다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크리스]너 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
[세훈]EXO [찬열]또 다른 늑대들이 볼세라 너무나 완벽한 내 여자라
품속엔 부드럽게 너를 안고 너만을 위해서 나는 난폭해지고
[카이]결국엔 강한 자가 얻게 되는 미인 자리가 없으니까 그냥 돌아가 I win
[크리스]가능성 제로야 닳으니까 그만 봐 [레이]그녀를 넘본다면 나를 먼저 넘어봐
[루한]우리 말곤 하나둘씩 지워버리자
[백현수호첸]너하고 나만 여기 남아 멈춰진 듯이 워
[All]검은 그림자 내 안에 깨어나 널 보는 두 눈에 불꽃이 튄다
그녀 곁에서 모두 다 물러나 이젠 조금씩 사나워진다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레이]너 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
[All]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카이]너 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
정말 다쳐도 몰라
[타오]yo, okay sexy [카이]나 혹시 몰라 경고하는데 잘 들어 지금 위험해 So Dangerous
[세훈]자꾸 나를 자극하지마 (큰일나) 나도 날 몰라
[백현]숨이 자꾸 멎는다 네가 날 향해 걸어온다
[첸]나를 보며 웃는다 너도 내게 끌리는지
[백현카이]눈앞이 다 캄캄해
[백현]니가 뚫어져라 쳐다볼때
[시우민]귓가에 가까워진 숨소리 [첸]날 미치게 만드는 너인걸
[백현]아무도 널 못 보게 품에 감추고 싶어
[시우민]널 노리는 시선들 내 안에 일어난 [첸]거센 소용돌이
[All]검은 그림자 내 안에 깨어나 널 보는 두 눈에 불꽃이 튄다
그녀 곁에서 모두 다 물러나 이젠 조금씩 사나워진다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타오]너 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
[디오]날이 선 눈빛과 베일듯한 긴장감 지금 탐색 중이야 너의 주위를 babe oh
[수호]넌 그냥 그대로 있어 나만을 바라보면서 절대 널 보내지 않아 두고 봐 babe
[루한,디오]흐린 공간속에서 선명하게 빛나는
[루한]널 노리는 시선들 내 안에 울리는 경보 울림소리
[All]검은 그림자 내 안에 깨어나 널 보는 두 눈에 불꽃이 튄다
그녀 곁에서 모두 다 물러나 이젠 조금씩 사나워진다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크리스]너 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
[세훈]EXO [찬열]또 다른 늑대들이 볼세라 너무나 완벽한 내 여자라
품속엔 부드럽게 너를 안고 너만을 위해서 나는 난폭해지고
[카이]결국엔 강한 자가 얻게 되는 미인 자리가 없으니까 그냥 돌아가 I win
[크리스]가능성 제로야 닳으니까 그만 봐 [레이]그녀를 넘본다면 나를 먼저 넘어봐
[루한]우리 말곤 하나둘씩 지워버리자
[백현수호첸]너하고 나만 여기 남아 멈춰진 듯이 워
[All]검은 그림자 내 안에 깨어나 널 보는 두 눈에 불꽃이 튄다
그녀 곁에서 모두 다 물러나 이젠 조금씩 사나워진다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레이]너 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
[All]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카이]너 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
정말 다쳐도 몰라
낯설은 이 비가
내 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 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 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낯설은 이 비가
내 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 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 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눈부신 태양아래로 사랑이 이어가는 거리
멋있는 사람 사람들 언제나 즐거운 인생
우리의 젊은 날들을 소중히 간직한 추억
불타는 정열속에서 우리는 날마다 청춘
*사랑해 사랑해요 뜨겁고 또 진하게
흥겨운 리듬으로 모두 삼바춤을 춥시다
모두다 신나게 흔들며 사랑을 만들어가면
근심걱정 하늘로 날리는 우리는 행복한 여인*
싱그런 바람 사이로 낭만과 꿈이 익는 거리
행복한 웃음 웃음들 언제나 즐거운 인생
우리의 젊은 날들을 소중히 간직한 추억
불타는 정열속에서 우리는 날마다 청춘
*반복
눈부신 태양아래로 사랑이 이어가는 거리
멋있는 사람 사람들 언제나 즐거운 인생
우리의 젊은 날들을 소중히 간직한 추억
불타는 정열속에서 우리는 날마다 청춘
*사랑해 사랑해요 뜨겁고 또 진하게
흥겨운 리듬으로 모두 삼바춤을 춥시다
모두다 신나게 흔들며 사랑을 만들어가면
근심걱정 하늘로 날리는 우리는 행복한 여인*
싱그런 바람 사이로 낭만과 꿈이 익는 거리
행복한 웃음 웃음들 언제나 즐거운 인생
우리의 젊은 날들을 소중히 간직한 추억
불타는 정열속에서 우리는 날마다 청춘
*반복
시냇물 흘러서 가면
넓은 바닷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 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석음에 이제
너를 떠나 간다네
저녁 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 하늘에 찾아보는
별들의 사랑이야기
들려 줄거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 오겠지
모두 다 잊고
떠나 가야지
보금자리 찾아 가야지
저녁 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 하늘에 찾아 보는
별들의 사랑이야기
들려 줄거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 오겠지
모두 다 잊고
떠나 가야지
보금자리 찾아 가야지
보금자리 찾아 가야지
보금자리 찾아 가야지
이슬비내리는 길을 걸으면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면
나 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고,,
외로운 가슴을 달랠길 없네
한 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 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져 울려주제 봄 비.
외로운 가슴을달랠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 없이 흐르네
봄 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 까지 울려주네
외로운 가슴을 달랠길없네 한 없이 적시는 내 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한 없이 흐르네~~
이슬비 길으 걸으면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면
나 혼자 쓸쓸히 마음을 달래도 흐흐흐
마음을 달래며~~~
봄 비 봄 비 오오 봄비가 나리네 봄비가 나리네~~~
봄비가 나리네~~~~
시냇물 흘러서 가면
넓은 바닷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 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석음에 이제
너를 떠나 간다네
저녁 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 하늘에 찾아보는
별들의 사랑이야기
들려 줄거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 오겠지
모두 다 잊고
떠나 가야지
보금자리 찾아 가야지
저녁 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 하늘에 찾아 보는
별들의 사랑이야기
들려 줄거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 오겠지
모두 다 잊고
떠나 가야지
보금자리 찾아 가야지
보금자리 찾아 가야지
보금자리 찾아 가야지
이슬비내리는 길을 걸으면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면
나 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고,,
외로운 가슴을 달랠길 없네
한 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 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져 울려주제 봄 비.
외로운 가슴을달랠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 없이 흐르네
봄 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 까지 울려주네
외로운 가슴을 달랠길없네 한 없이 적시는 내 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한 없이 흐르네~~
이슬비 길으 걸으면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면
나 혼자 쓸쓸히 마음을 달래도 흐흐흐
마음을 달래며~~~
봄 비 봄 비 오오 봄비가 나리네 봄비가 나리네~~~
봄비가 나리네~~~~
너와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상상하는 게
요즘 내 일상이 되고
너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따라 웃고 있는 걸
너의 행동에 설레어하고 뒤척이다가
지새운 밤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점점 너와 하고 싶은 일들 생각하면서
하룰 보낸 날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너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따라 웃는데
이 정도면 알아줄 만하잖아
너도 용기 낼만 하잖아
나만 이런 게 아니라면
우리 만나볼 만하잖아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너와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상상하는 게
요즘 내 일상이 되고
너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따라 웃고 있는 걸
너의 행동에 설레어하고 뒤척이다가
지새운 밤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점점 너와 하고 싶은 일들 생각하면서
하룰 보낸 날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너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따라 웃는데
이 정도면 알아줄 만하잖아
너도 용기 낼만 하잖아
나만 이런 게 아니라면
우리 만나볼 만하잖아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 없이 두볼에 흐르고 있죠
지지리도 궁상이지
애써 짓는 미소 조차 이리 울상인지
글썽이는 두눈에 맺힌
내 처량한 모습 이리 불쌍한지
자꾸 멍해져 목젖부터 울컥거리는게
툭치면 눈물이 쏟아질것 같애
내가 나를 알기에 널 잡지 못했던
후회속에 질질 짜는 못난놈
왜 난 너에게 좀 더 나은 사람이
될수 없었는지에 대한 한탄 속에
왜 난 떠나 가는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기만 할수 밖에 없던 자책 속에
마지막엔 알아야 했어
너의 이기적인 가슴은 다른 설레임을 원한걸
우는 와중에도 밥은 넘기는거 보니
그래도 계속 살고 싶긴 한가 보네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 없이 두볼에 흐르고 있죠
아무일 없는듯 웃고 싶어요
날 감싸는 추억이 또 날 붙잡죠
이 눈물이 그대의 두눈에도
흐르고 있을까요
처음엔 한방울 한방울
그러다 왈칵 쏟아지며 한참을
쥐뿔도 뭐 없는 내 꼴을 알기에
아쉬움도 갖지 못해 한탄을
아직도 남은 네 존재를
억지로 떨궈낸 내 속이 타는데
냉정히 날 두고 떠나갈 만큼
나 형편없는 남자였나
기다려 달란 말도 지친다 기약없는 말
더는 널 묶어둘 자신도
모면할 핑계도 댈수가 없어서
더 감추지 못한채
모자란 모습만 네게 보이고 마는
지지리도 못나고 꼬질한 내 모습
눈물로 씻어내 보낸다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 없이 두볼에 흐르고 있죠
애꿎은 눈물만 흘리는 날 놔줘
네 품이 아닌 곳에 이제 날 놔줘
후회와 지나간 날들의
기억속에 갇혀 가슴 아픈 나
청승 맞게 불꺼 놓고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어 놓고
베개 위에 얼굴 엎어 놓고
샤워해 샤워 눈물 샤워
청승 맞게 불꺼 놓고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어 놓고
베개 위에 얼굴 엎어 놓고
샤워해 샤워 눈물 샤워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 없이 두볼에 흐르고 있죠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 없이 두볼에 흐르고 있죠
지지리도 궁상이지
애써 짓는 미소 조차 이리 울상인지
글썽이는 두눈에 맺힌
내 처량한 모습 이리 불쌍한지
자꾸 멍해져 목젖부터 울컥거리는게
툭치면 눈물이 쏟아질것 같애
내가 나를 알기에 널 잡지 못했던
후회속에 질질 짜는 못난놈
왜 난 너에게 좀 더 나은 사람이
될수 없었는지에 대한 한탄 속에
왜 난 떠나 가는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기만 할수 밖에 없던 자책 속에
마지막엔 알아야 했어
너의 이기적인 가슴은 다른 설레임을 원한걸
우는 와중에도 밥은 넘기는거 보니
그래도 계속 살고 싶긴 한가 보네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 없이 두볼에 흐르고 있죠
아무일 없는듯 웃고 싶어요
날 감싸는 추억이 또 날 붙잡죠
이 눈물이 그대의 두눈에도
흐르고 있을까요
처음엔 한방울 한방울
그러다 왈칵 쏟아지며 한참을
쥐뿔도 뭐 없는 내 꼴을 알기에
아쉬움도 갖지 못해 한탄을
아직도 남은 네 존재를
억지로 떨궈낸 내 속이 타는데
냉정히 날 두고 떠나갈 만큼
나 형편없는 남자였나
기다려 달란 말도 지친다 기약없는 말
더는 널 묶어둘 자신도
모면할 핑계도 댈수가 없어서
더 감추지 못한채
모자란 모습만 네게 보이고 마는
지지리도 못나고 꼬질한 내 모습
눈물로 씻어내 보낸다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 없이 두볼에 흐르고 있죠
애꿎은 눈물만 흘리는 날 놔줘
네 품이 아닌 곳에 이제 날 놔줘
후회와 지나간 날들의
기억속에 갇혀 가슴 아픈 나
청승 맞게 불꺼 놓고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어 놓고
베개 위에 얼굴 엎어 놓고
샤워해 샤워 눈물 샤워
청승 맞게 불꺼 놓고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어 놓고
베개 위에 얼굴 엎어 놓고
샤워해 샤워 눈물 샤워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 없이 두볼에 흐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