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ve me love and I'ma give it right back
Who knew cupid he could shoot me like that
Going stupid cause I want it so bad
(So bad)
Mona Lisa way I'm looking like art
Just one touch and now I'm livin' on Mars
Got me dizzy when I fall in your arms
(Your arms)
Oh the way you see right through me
(Got me thinking)
Oh you got me falling so hard
매일매일 Seeing these stars
Love with you is like the movies
(Am I dreaming?)
Drumming to the beat of my heart
Baby can we skip to that part
Put your body on my body
Won't you come and make your move
Ain't nobody, yeah 너만이
that can do it like you
Put your body on my body
Need that midnight rendezvous
Ain't nobody, yeah 너만이
Ain't nobody that can do it like you
Silhouette incredible
So high on the pedestal
Face on 10, sets me off
You can talk the talk
Can you walk the walk?
Take a picture baby click it click it make it digital
Step out lookin' pretty fitted fitted never typical
Oh the way you see right through me
(Got me thinking)
Oh you got me falling so hard
매일매일 Seeing these stars
Love with you is like the movies
(Am I dreaming?)
Drumming to the beat of my heart
Baby can we skip to that part
Put your body on my body
Won't you come and make your move
Ain't nobody, yeah 너만이
that can do it like you
Put your body on my body
Need that midnight rendezvous
Ain't nobody, yeah 너만이
Ain't nobody that can do it like you
No no body
No no, nobody
No no body
Ain't nobody that can do it like you
No no body
No no, nobody
No no body
Ain't nobody that can do it like you
Roses are red
Violets are blue
Nobody else makes me feel like you do
Don't say that it's
Too good to be true
Baby you already knew
Put your body on my body
Won't you come and make your move
Ain't nobody, yeah 너만이
that can do it like you
Put your body on my body
Need that midnight rendezvous
Ain't nobody, yeah 너만이
Ain't nobody that can do it like you
No no body
No no, nobody
No no body
Ain't nobody that can do it like you
No no body
No no, nobody
No no body
Ain't nobody that can do it like you?
As you wish
Everything you wanted
가벼운 발걸음은
바람 따라 날아올라
왠지 예감이 좋은 날
달콤해 색다른 느낌
설레는 맘 가득해 이 순간
말해줘 다 말해줘 너의 마음 다
Obliviate 이뤄져
이제 좋은 일들만 이렇게
네가 바라는 대로
느낌이 오는 대로
전부 들어줄게
Whenever Whatever
네 곁에만 있을게 이대로
내 이름을 불러줘 Alright
언제나 너를 만나러 갈 거야 Oh
별 헤는 아름다운 이 밤
조금씩 물들어가 벅차올라
이루어지길 너의 소원 다
나에겐 말해 들어줄게
거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아 손잡아
이루리 이루리 La
이루리 이루리 La
모두 다 이뤄질 거야
나를 느껴봐 우린 원해 원해
Luv ya
어둔 밤 속에서 난 빛을 찾을 거야
이루리 이루리 La
나를 꺼내줘
네가 바라는걸 날 위해 말해줘
어둠 안에서 너를 비춰
이루리다
Bombarda La ta
너를 피우리라
내 맘에
약속해 이 순간 영원해 이대로
너를 향해 빛을 내 이렇게
네가 바라는 대로
꿈꿔왔던 그대로
전부 보여줄게
Whenever Whatever
이제 내 곁에만 머물러줘
지금처럼 나를 바라봐 줘
언제나 우린 함께 할 거야 Oh
별 헤는 아름다운 이 밤
조금씩 물들어가 벅차올라
이루어지길 너의 소원 다
나에겐 말해 들어줄게
거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아 손잡아
이루리 이루리 La
이루리 이루리 La
모두 다 이뤄질 거야
나를 느껴봐
우린 원해 원해 Luv ya
어둔 밤 속에서 난 빛을 찾을 거야
이루리 이루리 La
두 번 다시는 오지 않아
다른 세계로 너를 던져
더는 망설이지 마 Never
너의 맘을 내게 보여줘
나를 믿어 저 하늘 위로 날아올라
이루리 이루리 La
또 다른 세계로
나를 느껴봐
우린 원해 원해 Luv ya
어둔 밤 속에서 난 빛을 찾을 거야
이루리 이루리 La
눈 감아 네게 보여줄게
이루리 La
어서 와 우리만의 세계
이루리 La
우리 언제나 변치 않길
이루리 La 이루리 La 이루리 La
이루리 이루리 La
처음 만난 그날의 장면
참 나답지 않던 그 떨림
무표정히 서 있던 날 잊은 듯
맘 설레게 했던 예쁜 웃음
봄날처럼 포근한 눈빛
언 내 맘을 녹였던가 봐
두 눈에 씌워진 콩깍지처럼
너의 모든 순간이 예뻐 보여
그대가 내게 준 설렘이죠
첨 그날처럼
그댈 보면 행복해져
떨림을 잊었던 맘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달콤해진 맘이 매일
Popcorn처럼 튀는 느낌
달디단 당신의 말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매일의 새로운 면도
어느새 익숙한 면도
사랑스럽게만 보이는 맘
당신과도 나누고 싶은 이 맘
“펑” 하고 터질 것 같은 기분
첨 그날처럼
그댈 보면 행복해져
떨림을 잊었던 맘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달콤해진 맘이 매일
Popcorn처럼 튀는 느낌
달디단 당신의 말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믿을 수 없어
매일같이 행복해져
둘만의 모든 순간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사랑이란 봄꽃잎이
걸음마다 휘날리지
함께할 모든 순간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우린 멋진 나이야
좀 어리긴 하지만
하고픈 일이나 가고픈 길
해야 할 일들까지 많으니까
우린 확신 속에 숨은 불확실함
우리란 꽃말을 지닌 라일락
영원할 것만 같은 이 시간이다
던질게 이 청춘의 끝까지 날
깊이 잠겼어도 떠오른 때
쓰러졌어도 벅차오른 때
많은 어제를 지나왔으니
점이 되어버린 출발선에
무모했던 날의 날 데리러
언젠간 돌아갈 거라 믿어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따사로운 온기가 닿을
구름을 향하는
비행이 망설여지기도 하겠지만
한 번뿐인 이 모험을 겁내진 않아
오늘보다 오래된 날은 없으니 어서
날아오르자
우린 멋진 나이지만
아직 어린아이라
빠르게 밀려오는 여정이
두렵게만 느껴질 때가 있다
오늘은 지나쳐가는 유람일까?
혹은 기나긴 꿈 이야긴가?
답을 찾는 건 어렵기만 하지만
따라야지 그게 청춘이라니까
누군 위에 누군 저기 아래
또 누군 다른 길로 떠났네
점점 혼잔 게 외롭긴 해도
멈추지만 않으면 도착해
끝과 시작의 과정 사이의 나의
쉼표를 그늘진 길가에다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언젠가 마지막
안녕이란 인사 뒤에 나올 음악
시간은 흘러서 이건 명장면이 될 거야
조금은 씁쓸하겠지만서도
지나면 아련한 만화
그래서 찬란한
우리가 기다린 미래도 우릴 기다릴까
분명한 건 지금보다 환하게
빛날 거야 아직 서막일 뿐야
푸르른 공기가 날
사무쳐 안아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으로 가자
이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을 향해서
뛰어오르자
우린 멋진 나이야
좀 어리긴 하지만
하고픈 일이나 가고픈 길
해야 할 일들까지 많으니까
우린 확신 속에 숨은 불확실함
우리란 꽃말을 지닌 라일락
영원할 것만 같은 이 시간이다
던질게 이 청춘의 끝까지 날
깊이 잠겼어도 떠오른 때
쓰러졌어도 벅차오른 때
많은 어제를 지나왔으니
점이 되어버린 출발선에
무모했던 날의 날 데리러
언젠간 돌아갈 거라 믿어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따사로운 온기가 닿을
구름을 향하는
비행이 망설여지기도 하겠지만
한 번뿐인 이 모험을 겁내진 않아
오늘보다 오래된 날은 없으니 어서
날아오르자
우린 멋진 나이지만
아직 어린아이라
빠르게 밀려오는 여정이
두렵게만 느껴질 때가 있다
오늘은 지나쳐가는 유람일까?
혹은 기나긴 꿈 이야긴가?
답을 찾는 건 어렵기만 하지만
따라야지 그게 청춘이라니까
누군 위에 누군 저기 아래
또 누군 다른 길로 떠났네
점점 혼잔 게 외롭긴 해도
멈추지만 않으면 도착해
끝과 시작의 과정 사이의 나의
쉼표를 그늘진 길가에다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언젠가 마지막
안녕이란 인사 뒤에 나올 음악
시간은 흘러서 이건 명장면이 될 거야
조금은 씁쓸하겠지만서도
지나면 아련한 만화
그래서 찬란한
우리가 기다린 미래도 우릴 기다릴까
분명한 건 지금보다 환하게
빛날 거야 아직 서막일 뿐야
푸르른 공기가 날
사무쳐 안아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으로 가자
이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을 향해서
뛰어오르자
저 오늘 떠나요 공항으로
핸드폰 꺼 놔요 제발 날 찾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bye bye-
쉬지 않고 빛났던 꿈같은 my youth
이리저리 치이고 또 망가질 때쯤
지쳤어 나 미쳤어 나 떠날 거야 다 비켜
I fly away-
Take me to London Paris New York city들
아름다운 이 도시에 빠져서 나
Like I'm a bird bird 날아다니는 새처럼
난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저 이제 쉬어요 떠날 거에요
노트북 꺼 놔요 제발 날 잡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see ya-
쉬지 않고 빛났던 꿈같은 my youth
이리 저리 치이고 또 망가질 때쯤
지쳤어 나 미쳤어 나 떠날 거야 다 비켜
I fly away-
Take me to London Paris New York city들
아름다운 이 도시에 빠져서 나
Like I'm a bird bird 날아 다니는 새처럼
난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I can fly away Fly always always always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목탁새야 목탁새야 울지를 마라
님의 귀염 받고 살고 남들이 다 가는 길
평범한 길을 두고 왜 나는 여기있나
올해도 산중에 꽃은 피고
새들은 찾아와서 날아드는데
선방에 홀로 앉은 어지러운 마음이여
목탁새야 울지마라 울지를 마라
두고온님 울음 소리려나
아~아~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울지마라
목탁새야 목탁새야 울지를 마라
님의 귀염 받고 살고 남들이 다 가는 길
평범한 길을 두고 왜 나는 여기있나
올해도 산중에 꽃은 피고
새들은 찾아와서 날아드는데
선방에 홀로 앉은 어지러운 마음이여
목탁새야 울지마라 울지를 마라
두고온님 울음 소리려나
아~아~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울지마라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저 구름 향기를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 있는 그 곳으로
빨리 가고싶어요
빨리 만나고싶어
오늘은 어떤 멋진 모습
내게 보여주시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저 구름 향기를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 있는 그 곳으로
빨리 가고싶어요
빨리 만나고싶어
오늘은 어떤 멋진 모습
내게 보여주시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나를 기다리겠죠
나도 그렇답니다
오늘은 어떤 예쁜 시간
우리 둘이 보내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저 구름 향기를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 있는 그 곳으로
빨리 가고싶어요
빨리 만나고싶어
오늘은 어떤 멋진 모습
내게 보여주시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저 구름 향기를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 있는 그 곳으로
빨리 가고싶어요
빨리 만나고싶어
오늘은 어떤 멋진 모습
내게 보여주시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나를 기다리겠죠
나도 그렇답니다
오늘은 어떤 예쁜 시간
우리 둘이 보내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꽃구름
한참동안 바라보았어
내 맘속에 연인으로
눈으로 눈으로
입으로 입으로
사랑의 멜로디 불타는 연가를
살며시 내 가슴에 가까이 아주 가까이
이 맛이 사랑인가 사랑이 이 맛이던가
너는 응큼한 남자 나를 안고 싶은 남자
안돼 안돼 아직은 안돼
사랑의 물망초
니 마음 사로 잡을 때까지
니가 좋은데
무슨 생각인들 못하겠니
한참동안 바라보았어
내 맘속에 연인으로
눈으로 눈으로
입으로 입으로
사랑의 멜로디 불타는 연가를
살며시 내 가슴에 가까이 아주 가까이
이 맛이 사랑인가 사랑이 이 맛이던가
너는 응큼한 남자 나를 안고 싶은 남자
안돼 안돼 아직은 안돼
사랑의 물망초
니 마음 사로 잡을 때까지
니가 좋은데
무슨 생각인들 못하겠니
웃기지 마라 사랑이 그렇다
웃기지 마라 인생이 그렇다
잡힐 듯 멀어지고 다가올 듯 애태운다
내 것이라 생각했는데
손안에든 모래알처럼 쥐면 쥘수록 빠지는구나
내 꿈은 어디로 갔나
삐딱선을 타고 저만치 가는 얄미운 사람아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믿지를 마라 사랑이 그렇다
믿지를 마라 인생이 그렇다
안길 듯 뿌리치고 아스라이 멀어진다
내 것이라 생각했는데
손안에든 모래알처럼 쥐면 쥘수록 빠지는구나
내 꿈은 어디로 갔나
삐딱선을 타고 저 만치 가는 얄미운 사람아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손안에든 모래알처럼 쥐면 쥘수록 빠지는구나
내 꿈은 어디로 갔나
삐딱선을 타고 저 만치 가는 얄미운 사람아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웃기지 마라 사랑이 그렇다
웃기지 마라 인생이 그렇다
잡힐 듯 멀어지고 다가올 듯 애태운다
내 것이라 생각했는데
손안에든 모래알처럼 쥐면 쥘수록 빠지는구나
내 꿈은 어디로 갔나
삐딱선을 타고 저만치 가는 얄미운 사람아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믿지를 마라 사랑이 그렇다
믿지를 마라 인생이 그렇다
안길 듯 뿌리치고 아스라이 멀어진다
내 것이라 생각했는데
손안에든 모래알처럼 쥐면 쥘수록 빠지는구나
내 꿈은 어디로 갔나
삐딱선을 타고 저 만치 가는 얄미운 사람아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손안에든 모래알처럼 쥐면 쥘수록 빠지는구나
내 꿈은 어디로 갔나
삐딱선을 타고 저 만치 가는 얄미운 사람아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