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따사로운 아침엔 너의 목소리 들려오는 전화기에 대고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얘기 하고 싶어
어젯밤엔 한밤중에 깨어나 꿈꾸고 난 뒤
밀려드는 서글픔 때문에 또 한번 너의 사진 밤새껏 쳐다 보았었지
나는 지금 하늘 보고 있어 니가 멀리 떠나버린 하늘
라디오에선 귀익은 음악소리 니가 너무나 좋아하던 노래인데
둘이서 같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혼자선 소용없어...
사랑해 사랑해 아직도 너를 사랑해
어젯밤엔 한밤중에 깨어나 꿈꾸고 난 뒤 밀려드는 서글픔 때문에
또 한번 너의 사진 밤새껏 쳐다 보았었지
나는 지금 하늘 보고 있어 니가 멀리 떠나버린 하늘
라디오에선 귀익은 음악소리 니가 너무나 좋아하던 노래인데
둘이서 같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혼자선 소용없어...
사랑해 사랑해 아직도 너를 사랑해
Baby won't you tell me why
There is sadness in your eyes
I don't wanna say goodbye to you
Love is one big illusion I should try to forget
But there is something left in my head
You're the one who set it up
Now you're the one to make it stop
I'm the one who's feeling lost right now
Now you want me to forget
Every little thing you said
But there is something left in my head
I won't forget the way you're kissing
The feelings so strong were lasting for so long
But I'm not the man your heart is missing
That's why you go away I know
You were never satisfied no matter how I tried
Now you wanna say goodbye to me
Love is one big illusion I should try to forget
But there is something left in my head
I won't forget the way you're kissing
The feelings so strong were lasting for so long
But I'm not the man your heart is missing
That's why you go away I know
Sitting here all alone in the middle of nowhere
Don't know which way to go
There ain't so much to say now between us
There ain't so much for you
There ain't so much for me anymore
I won't forget the way you're kissing
The feelings so strong were lasting for so long
But I'm not the man your heart is missing
That's why you go away I know
That's why you go away I know
왠지 여름은 하루가 너무나 길어 비틀거리는 여름이
싫어 왠지 여름엔 모두들 조금씩 미쳐 비틀거리는 여
름이 싫어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
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모
두들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등엔 땀만 나 모든 게 짜
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
근한 바람만 모두들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1*내게는 너무나 멋있는 남자
내 곁에 있어서 난 행복해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
그대는 내 맘에 쏙 들어
가끔씩은 종일 투정해도
워~우 워~우 워워~
내 어깨를 안아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단 한번 윙크에 난 끌려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달콤한 키스로 날 가져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2*내게는 너무나 멋있는 남자
내 곁에 있어서 난 행복해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
그대는 내 맘에 쏙 들어
가끔씩은 종일 투정해도
워~우 워~우 워워~
내 어깨를 안아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단 한번 윙크에 난 끌려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달콤한 키스로 날 가져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날 그냥 내버려 둬 변명 따윈 필요 없어
어차피 사랑이란 언젠가는 혼자만의 것인걸
익숙해지기까지 필요한건 시간일뿐
무책임한 눈물로 나를 더 힘들게 하지마
우습지않니 너무 지금 우리
위로해야하는건 내가 아냐
버려진건 바로 나인데
어울리지도 않는 한숨으로 달아나려하지마
헤어짐을 선택한건 바로 너인데
잡아주길 원하는건 아니잖아
갑작스런 이별을 참아내며 웃고있을뿐
널 용서한 건 아냐
내게 너무 많은걸 바라지마
언젠가 시간 속에 너도 나를 사랑했다면
이대로 내버려둬 내가 널 미워할 수 있게
인생의 파도는 수 없이 오지만
나는 두렵지가 않아요
꿈이 있잖아요 사랑도 있잖아
열정도 내겐 있잖아
더 이상은 핑계 말아요
더 이상은 갈등 말아요
그리고 힘이 들 땐 잠시 쉬어가
소나기는 그칠 거예요
아-아-아- 인생의 파도는
아-아-아- 내일도 오겠죠
내 인생의 주인공 바로 나잖아
주인공은 바로 나잖아
인생의 파도는 수 없이 오지만
나는 두렵지가 않아요
꿈이 있잖아요 사랑도 있잖아
열정도 내겐 있잖아
더 이상은 핑계 말아요
더 이상은 갈등 말아요
그리고 힘이 들 땐 잠시 쉬어가
소나기는 그칠 거예요
아-아-아- 인생의 파도는
아-아-아- 내일도 오겠죠
내 인생의 주인공 바로 나잖아
주인공은 바로 나잖아
더 이상은 핑계 말아요
더 이상은 갈등 말아요
그리고 힘이 들 땐 잠시 쉬어가
소나기는 그칠 거예요
아-아-아- 인생의 파도는
아-아-아- 내일도 오겠죠
내 인생의 주인공 바로 나잖아
주인공은 바로 나잖아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
그 사람이 정말 좋아요
영화를 볼까요
여행을 갈까요
해줄 것이 너무 많아요
보고 또 보고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그 사람인데
긴긴 시간을 돌고 돌아
왜 이제야 나타났나요
아 아 당신없는 세상은
상상이 안되요
손가락만 잡아도
심장이 널뛰는
내 마음에 깊숙이 들어와
날 꼼짝 못하게 하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 사람이 정말 좋아요
영화를 볼까요
여행을 갈까요
해줄 것이 너무 많아요
보고 또 보고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그 사람인데
긴긴 시간을 돌고 돌아
왜 이제야 나타났나요
아 아 당신없는 세상은
상상이 안되요
손가락만 잡아도
심장이 널뛰는
내 마음에 깊숙이 들어와
날 꼼짝 못하게 하네
당신없는 세상은
상상이 안되요
손가락만 잡아도
심장이 널뛰는
내 마음에 깊숙이 들어와
날 꼼짝 못하게 하네
날 꼼짝 못하게 하네
이제는 하늘을
떳떳하게 보는
그런 버릇이
생겼어
어둡던 과거의
내가 아니기에
쓰린 하늘도
두렵지 않아
타들어가던
아픈 상처마저
참고 견뎌낸 이유
바로 그것
하늘아 들어봐
내가 택한 사랑
너도 막을 수 없어
무엇보다 소중하니까
사랑해
사랑한다는 것까지도
하늘에 허락받을
필욘없어
너는 내가
지켜낼거야
더 높이 날지 못하는
버린 세상
이제 지쳐가려 할때
어둠 속에 내 영혼을
네 미소로
따스하게 감싸주었어
미천한 이 몸
가진 것 하나도
없는 나를 사랑한
너를 위해
하늘아 들어봐
내가 택한 사랑
너도 막을 수 없어
무엇보다 소중하니까
사랑해
사랑한다는 것까지도
하늘에 허락받을
필욘없어
너는 내가
지켜낼거야
Oh 그 어떤
그 누가 막아도
우린 당당히
맞설 수 있어
목숨바쳐
사랑하니까
Uh 한번 더
저 거친 태양에 맹세한
맑은 눈동자에
눈물은 없어
널 선택한
그 이유니까 woo
하늘 아래 땅이있고
그 위에 내가 있으니
어디인들 이내 몸
둘 곳이야 없으리
하루 해가 저문다고
울터이냐
그리도 내가
작더냐
별이 지는 저 산 넘어
내 그리 쉬어가리라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해가 지고 달이 뜨고
그 아래 내가 숨쉬니
어디인들 이내 몸
갈 곳이야 없으리
작은 것을 사랑하며
살터이다
친구를
사랑하리라
말이 없는 저 들녘에
내 님을 그려보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우~
사랑에 한 번 빠지고싶어요
아주 멋진 여자를 만나 바다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을
둘이서 걷고 싶어요
가슴이 불타 올라요 눈물마저 핑 도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위해 무엇을 했나
세월이 다 가기전에 내 모습 변하기 전에
그대와 둘이 밤을 지세며 지난날을 잊고 싶어요
2 사랑을 한 번 해보싶어요
매력있는 여자를 만나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그녀와 함께 있고싶어요
가슴이 벅차 올라요 눈물마저 핑 도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위해 무었을 했나
세월이 다 가기전에 내 모습 변하기 전에
그대와 둘이 밤을 지세며 지난날을 잊고 싶어요
너와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상상하는 게
요즘 내 일상이 되고
너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따라 웃고 있는 걸
너의 행동에 설레어하고 뒤척이다가
지새운 밤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점점 너와 하고 싶은 일들 생각하면서
하룰 보낸 날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너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따라 웃는데
이 정도면 알아줄 만하잖아
너도 용기 낼만 하잖아
나만 이런 게 아니라면
우리 만나볼 만하잖아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가슴이 왜 이렇게 뛰는지 나는 잘 몰라요
얼굴이 빨개지는 이유를 나는 잘 몰라요
그대만 보면 내 가슴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
그대와 만난 골목길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이
난 몰라 참! 정신없이 말을 했지만
그대 코끝으로 웃는 것 같애
돌아오는 토요일에 약속했지만
내 뛰는 가슴을 나는 몰라
그대를 기다리는 내마음 나는 잘 몰라요
뭐라고 이야기를 할건지 나는 잘 몰라요
그대를 만난 내 가슴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
이것이 정말 사랑일까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이
난 몰라 참! 정신없이 말을 했지만
그대 그냥 살짝 웃는 것 같애
이 순간이 나에게는 너무 어려워
내 뛰는 가슴을 나는 몰라
사랑이 별건가 당신이 보고 싶을때
언제라도 달려가 만날 수 있는게
그게 바로 사랑이지 마주보며 사는게
그게 바로 내 사랑이지
멀리 떨어져 있으면 미운사랑
만나지 못하면 더 미운사랑
부르면 바로바로 달려오는 사랑
나는 나는 그 사랑이 좋다
지지고 볶고 살아도 마주보고 살아야지
그게 바로 내 사랑이지
사랑이 뭐 별거라드냐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네
오늘도 내일도 부대끼며 살아야지
그게 바로 사랑이지 마주보고 사는게
그게 바로 내 사랑이지
멀리 떨어져 있으면 미운사랑 만나지 못하면 더 미운사랑
부르면 바로바로 달려오는 사람 나는 나는 그 사람이 좋다
지지고 볶고 살아도 마주보고 살아야지 그게 바로 내 사랑이지
*사랑이 뭐 별거라드냐
못가 못가 나는 못가 억울해서 나는 못가
사랑한 그세월이 아까워서 나는 못가
나좋다고 매달리던 그 사람을 뿌리치고
바보처럼 너만 사랑했는데
못가요 못가요 나는 못가요
이제와서 나 싫다고 내가 밉디고
정 떨어지는 소리 하지 마오
떠밀어도 나는 안가
밀쳐내도 나는 안가
못간다 못가 나는 못가
못가 못가 나는 못가 억울해서 나는 못가
사랑한 그세월이 아까워서 나는 못가
나좋다고 매달리던 그 사람을 뿌리치고
바보처럼 너만 사랑했는데
못가요 못가요 나는 못가요
이제와서 나 싫다고 내가 밉디고
정 떨어지는 소리 하지 마오
떠밀어도 나는 안가
밀쳐내도 나는 안가
못간다 못가 나는 못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