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말해야 할까 다른 사람이 생겼다고
언제나 나만을 위해 나를 아껴준 그대에게
충격이 클거야 내게 실망을 하면 배신감도 느끼겠지
하지만 내맘이 이미 변해 버린건 나도 잘 몰라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알수가 없어
그렇게 나를 사랑해 줬는데 왜 내가 흔들리는지
그대가 싫어진것도 아닌데 정말 난 몰라 알수가 없어
도대체 사랑이 어떤 거길래 나만을 아껴주었던
그대를 왜 내가 떠나는건지도 모르겠어
너무도 할말이 없어 그저 날 미워하라 했지
어쩌면 나같은 여자 빨리 잊는게 날거라며
하지만 그대는 나의 손을 잡으며 행복하라고
말했지 부족한 자신을 이해해 달라면서 매력이 없는
자신의 탓이라며 몰라 알수가 없어 그렇게 나를 사랑해줬는데
왜 내가 흔들리는지 그대가 싫어진것도 아닌데
정말 난 몰라 알수가 없어 도대체 사랑이 어떤 거길래
나만을 아껴주었던 그대를 왜 내가 떠나는건지도 모르겠어
안녕 내 사랑 그대여 이젠 내가 지켜줄게요
못난 날 믿고 참고 기다려줘서~고마워요
안녕 내 사랑 그대여 영원토록 사랑할게요
다시 태어나서 사랑한대도 그대이고 싶어요~
어두운 밤길을 잃어도 서로 등불이 되어주고
비바람 몰아쳐도 지금 잡은 두손 놓지 말아요
내가 힘들때나 아플때나 내 곁에 있어준 그대
미안하단 말로 고맙단 말을 대신하던 나였죠.
안녕 내 사랑 그대여 이젠 내가 지켜줄게요
못난 날 믿고 참고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안녕 내 사랑 그대여 영원토록 사랑할게요
다시 태어나서 사랑한대도
그대이고 싶어요
넘어지고 몇 번을 다시 넘어진다 해도
그대만 있다면 다시 일어날수 있는데
안녕 내 사랑 그대여 이젠 내가 지켜줄게요
못난 날 믿고 참고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안녕 내 사랑 그대여
이렇게 그댈 부를때면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나죠 사랑해요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꿈꿔온 순간이
여기 지금 내게
시작되고 있어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내마음을 넌 받아주었어
오~ 내 기분만큼
밝은 태양과
시원한 바람들이
내게 다가와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같은 시간속에 이렇게
함께있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
행복한 미소의 니 얼굴
나 더이상
무얼 바라겠니
저 파란 하늘 아래서
너와 나 여기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더이상 슬픔은
없는거야
지금 행복한
너와 나
태양아래 우린 서로가
사랑하는 걸 알아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너는 푸른 바다야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좇고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나의 구원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을 날개를 달수있다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힘들게 보낸 나의 하루에 짧은 입맞춤을 해주던 사람
언젠간 서로가 더 먼곳을 보며 결국엔 헤어질것을 알았지만
너의 안부를 묻는 사람들 나를 어렵게 만드는 얘기들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너를 잊겠다는 거짓말을 두고 돌아오긴 했지만
언제오더라도 너만을 기다리고 싶어
다시 처음으로 모든걸 되돌리고 싶어
이제는 어디로 나는 어디로 아직 너의 그 고백들은 선한데
너를 닮아주었던 장미꽃도 한사람을 위한 마음도
모두 잊겠다는 거짓말을 두고 돌아오긴 했지만
너의 안부를 묻는 사람들 나를 어렵게 만드는 얘기들
왜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나
너를 잊겠다는 거짓말을 두고 돌아오긴 했지만
언제오더라도 너만을 기다리고 싶어
다시 처음으로 모든걸 되돌리고 싶어
이제는 어디로 나는 어디로 아직 너의 그 고백들은 선한데
너를 닮아주었던 장미꽃도 한사람을 위한 마음도
모두 잊겠다는 거짓말을 두고 돌아오긴 했지만
맥주처럼 새하얀 거품의 파도 모아논 어느 작은 섬
우리는 돛을 내려 투명한 아침 햇살은
삼페인처럼 터지고 더 이상 행복할수는 없을 것 같아
지금 우리 밤이면 후 라디오에선
먼 메아리처럼 사랑의 노래 너의 입속에 내 가슴에도
부푼 그 말은 사랑해 너를 언제까지나
oh Happy summer summer
너의 눈속에 쏟아진 별처럼 영원의 시간까지 너의 작은 어깨 기대면
텐트 속 어둠은 바다가 되지 나의 summer summer
하늘마저도 질투가 날만큼 너만을 사랑해
천국은 가까이 사랑하는 내 안에 있어
둘만의 천국에서 투명한 유리잔에 퍼 울리면 황금빛
와인이 되는 가슴에 담으면 모든것이 행복이 되는 천국처럼
common babe love me babe
사랑해 사랑해 나는 너를 사랑해
무박 이일, 둘 만의 기차여행에 어느새 들뜬 우리는
새처럼 자유롭지 가벼운 농담만으로
유리알처럼 뒹구는 해맑은 웃음 소리에
행복이 벌써 가득한걸 밤이면 후 라디오에선
먼 메아리처럼 사랑의 노래 밤이면 너의 입속에
내 가슴에도 부푼 그 말은 사랑해
너를 언제까지나 oh happy summer summer
너의 눈속에 쏟아진 별처럼 영원의 사긴까지
너의 작은 어깨 기대면 텐트 속 어둠은 바다가 되지
나의 summer summer 하늘마저도
질투가 날만큼 너만을 사랑해
천국은 가까이 사랑하는 내안에 있어 둘만의 천국에서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우리 가는 길에
아침햇살 비치면
행복하다고
말해 주겠네
이리저리 둘러봐도
제일 좋은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때론 지루하고
외로운 길이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때론 즐거움에
웃음짓는 나날이어서
행복하다고
말해 주겠네
이리저리 둘러봐도
제일 좋은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
라라라라라라
눈부신 태양아래로 사랑이 이어가는 거리
멋있는 사람 사람들 언제나 즐거운 인생
우리의 젊은 날들을 소중히 간직한 추억
불타는 정열속에서 우리는 날마다 청춘
*사랑해 사랑해요 뜨겁고 또 진하게
흥겨운 리듬으로 모두 삼바춤을 춥시다
모두다 신나게 흔들며 사랑을 만들어가면
근심걱정 하늘로 날리는 우리는 행복한 여인*
싱그런 바람 사이로 낭만과 꿈이 익는 거리
행복한 웃음 웃음들 언제나 즐거운 인생
우리의 젊은 날들을 소중히 간직한 추억
불타는 정열속에서 우리는 날마다 청춘
*반복
Honey 멍하니 누굴 보는 거니
왜 그리 눈치없는 거니
내게 오지 않고 뭐하니 OH OH OH-
너 정말 Lucky한 거 아니
나 지금 너에게로 다가가잖아
이 여름 동안에 나를 너의 여자로 만들어
내게로 다가와 반짝이고 있는 나를 느껴봐 오오
정해진 건 없어 네가 느낀 대로 신나게 흔드는 거야
OH Baby
OH OH OH OH! 더 크게 소리쳐봐
OH OH OH OH! 그대 맘 속에 있는
슬픔이 지친 아픔이 모두 날아가 버리게
OH Baby
OH OH OH OH! 지금 너를 버려봐
OH OH OH OH! 네 속에 갇혀 있던
또 다른 너를 내가 만나 볼 수 있게
Hey Man Hey Girl Let's Dance
Honey 넌 너무 Art한 거 아니
어쩜 그렇게 Sexy하니
너무 완벽한 거 아니니 OH OH OH-
샤르르 녹여 버릴 거야
꿈같은 여름날을 만들어 줄게
밀려오는 파도처럼 네 맘속에 들어갈게
바다로 달려가 반짝이고 있는 너를 느껴봐 오오
딴 생각 하지마 이 느낌 그대로 신나게 즐기는 거야
OH Baby
OH OH OH OH! 더 크게 소리쳐봐
OH OH OH OH! 그대 맘 속에 있는
슬픔이 지친 아픔이 모두 날아가 버리게
OH Baby
OH OH OH OH! 지금 너를 버려봐
OH OH OH OH! 네 속에 갇혀 있던
또 다른 너를 내가 만나 볼 수 있게
Hey Man Hey Girl Let's Dance
나의 머릿결을 스쳐가는 이 바람이 좋은걸 그 누구에게도 설명할
수 없는 이 기분 밤은 벌써 이 도시에 나의 가슴속을 메워주는 이
불빛이 좋은걸 아무에게라도 말해주고 싶은 이 기분 밤은 어느새
이 도시에
*지나쳐가는 사람들의 흥겨운 모습 나를 비웃는 가로등의 고독한 미
소 나는 또 뒤돌아 보지만 내게 남아있는 건 그리움
**오랜만에 느껴보는 오~ (느껴보는)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런 기분
내게 들려오는 흐뭇한 그 얘기들이 좋은걸 언제까지라도 간직하고
싶은 이 기분 밤은 어느새 이 도시에
한여름밤의 꿀
San E, 레이나 | San E, 레이나 Project Single 한여름밤의 꿀
작사 : San E
작곡 : San E,코스믹사운드
편곡 : 코스믹사운드
(Hook)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에 불러본 너, 나올 줄 몰랐어
간지러운 바람, 웃고 있는 우리
밤하늘에 별 취한듯한 너
시원한 beer, cheers 바랄게 뭐 더 있어
한여름밤의 꿀, 한여름밤의 꿀
so sweet, so sweet, yum~
(Verse 1)
정말 오랜만이야, 어떻게 지냈어
나 똑같지 뭐, 그냥 열심히 일했어
넌 어때, 그때 그 사람 계속 만나?
헤어졌구나 미안, 괜한 얘기 꺼내 어쨌든 반가워
시간 진짜 빠르다 벌써 여기까지 왔네 우리도
근데 어쩜 넌 하나 변함없이 여전히 이쁘네
던진 농담 반 진담 반 왜 말 돌리는데
(술 때문인 건지 아니면 부끄러운 건지)
빨개지는 볼, 너 생각나? 로 피어나는 추억에 화원
색색 아련한 이야기꽃 웃음꽃, I want to tell you something
예전에 나 너 좋아했던 거 알어, and you said I know
나 좀 취했나 봐, 헛소리 신경 쓰지 말고
cheers 건배 오늘처럼
(Hook)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에 불러본 너, 나올 줄 몰랐어
간지러운 바람, 웃고 있는 우리
밤하늘에 별 취한듯한 너
시원한 beer, cheers 바랄게 뭐 더 있어
한여름밤의 꿀 (이건 마치), 한여름밤의 꿀 (우린 마치)
so sweet, so sweet, yum~
(Verse 2)
Hold up, 지금 나오는 노래 뭐지 잠깐
Hold up, 알듯한데 제목 기억 안 나는 옛 노래
흥얼거려 멜로디
시원한 밤공기
자리 옮길 겸 걷자, 신난다며 폴짝
뛰어가는 뒷모습 참 순수해 너란 여자
그러다 벌레 한 마리에 기겁하더니
가로등 불빛 아래 포개지는 그림자
하나, 이 순간 둘, 행복해
셋, 어느새 쥐고 있는 손가락 넷
한여름밤의 꿈, 깨고 싶지 않은
한여름밤의 꿀, 바로 오늘 같은
(Hook)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에 불러본 너, 나올 줄 몰랐어
간지러운 바람, 웃고 있는 우리
밤하늘에 별 취한듯한 너
시원한 beer, cheers 바랄게 뭐 더 있어
한여름밤의 꿀 (이건 마치), 한여름밤의 꿀 (우린 마치)
so sweet, so sweet, yum~
(Bridge)
오늘 너무 즐거웠어 (너무 즐거웠어)
너무 반가웠어 (나도 반가웠어)
잘 자, 굿나잇 (You have a sweet dream)
이런 널 보고 있자니 바랄게 없어서
행복했어 (So happy)
너무 행복했어 (Me, too)
잘 자, 굿나잇 (You have a sweet dream)
이런 널 안고 있자니 바랄게 뭐 더 있어
한여름밤의 꿀, 한여름밤의 꿀
so sweet, so sweet, yum~
한여름밤의 꿀 (이건 마치), 한여름밤의 꿀 (우린 마치)
so sweet, so sweet, yum~
나에게 가는길 오도가도 못하는 길
무거운 구두는 더이상 필요치 않아
버리고 떠나가자 뒤돌아 보지 말고
고장난 자동차 요란한 네바퀴 인생
귀신에 쫓기듯 달려왔던 옛이야기
버리고 떠나가자 뒤돌아 보지 말고
아무런 약속 없이 그 어떤 기대도 없이
저 별빛 따라 저바람 따라서
나이제 떠나갈래 한순간 구름처럼
꿈을 만날수만 있다면 혼자라도 좋아
나이제 떠나갈래 흐르는 강물처럼
잠을 잃어 버릴수 있다면 함께라도 좋아
오늘은 오늘로 내일은 또 내일로
해뜨고 해지고 시계는 아무소용 없지
버리고 떠나가자 뒤돌아 보지 말고
아무런 약속 없이 그 어떤 기대도 없이
저 별빛 따라 저바람 따라서
나이제 떠나갈래 한순간 구름처럼
꿈을 만날수 만 있다면 혼자라도 좋아
나이제 떠나갈래 흐르는 강물처럼
잠을 잃어 버릴수 있다면 함께라도 좋아
나이제 떠나갈래 한순간 구름처럼
꿈을 만날수만 있다면 혼자라도 좋아
나이제 떠나갈래 흐르는 강물처럼
잠을 잃어 버릴수 있다면 함께라도 좋아
언제라도 좋아
지금 이 말이
우리가 다시
시작하자는 건 아냐
그저 너의
남아있던 기억들이
떠올랐을 뿐이야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너는
사랑한다 말해줬었지
잠들기 전에 또 눈 뜨자마자 말해주던 너
생각이 나 말해보는 거야
예뻤어
날 바라봐 주던 그 눈빛
날 불러주던 그 목소리
다 다
그 모든 게 내겐
예뻤어
더 바랄게 없는듯한 느낌
오직 너만이 주던 순간들
다 다
지났지만
넌 너무 예뻤어
너도 이제는
나와의 기억이
추억이 되었을 거야
너에게는
어떤 말을 해도 다
지나간 일일 거야
정말 한번도 빠짐없이 너는
나를 먼저 생각해줬어
아무 일 아니어도 미안해 고마워 해주던 너
생각이 나 말해보는 거야
예뻤어
날 바라봐 주던 그 눈빛
날 불러주던 그 목소리
다 다
그 모든 게 내겐
예뻤어
더 바랄게 없는듯한 느낌
오직 너만이 주던 순간들
다 다
지났지만
넌 너무 예뻤어
아직도 가끔 네 생각이 나
어렵게 전화를 걸어볼까
생각이 들 때도 많지만
Baby I know it's already over
아무리 원해도 너는 이제
이미 끝나버린 지난날의
한편의 영화였었단 걸
난 알아
마지막
날 바라봐 주던 그 눈빛
잘 지내라던 그 목소리
다 다
그마저도 내겐
예뻤어
내게 보여준 눈물까지
너와 가졌던 순간들은
다 다
지났지만
넌 너무 예뻤어
빨간 모자를 눌러 쓴 난 항상 웃음 간직한 삐에로
파란 웃음 뒤에는 아무도 모르는 눈물
초라한 날 보며 웃어도 난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검은 넥타이 아무 말도 못하는 걸
사람들은 모두 춤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웃음 싫어 술 마시며 사랑 찾는
시간 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퍼 하는 삐에로가 좋아
초라한 날 보고 있어도 난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검은 넥타이 아무말도 못하는 걸
모두에게게 가서 쇼부릴 지금 우리모습들을 돌아봐
안익숙한 빨간모자색 어리숙한 모습 속 에 삐에로
사람들은 모두 춤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웃음 싫어 술 마시며 사랑 찾는
시간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퍼 하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퍼 하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삐에로가 좋아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 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 거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 거야
그댄 내 마음속에 바다야
매일매일 꿈을 꾸며 사네요
그대와 수영해 몰래 맘속에
떨리는 마음을 애써 감춘 채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졌던 거야
내 손을 잡아주길 바래
난 나를 보낼게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졌던 거야
내 손을 잡아주길 바래
난 나를 보낼게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아...
어두워져 가는 골목에 서면 어린 시절 술래잡기 생각이 날꺼야
모두가 숨어버려 서성거리다 무서운 생각에 나는 그만 울어버렸지
하나 둘 아이들은 돌아가 버리고 교회당 지붕위로 저 달이 떠올 때
까맣게 키가 큰 전봇대에 기대 앉아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오늘도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언제나 술래
엄마가 부르기를 기다렸는데 강아지만 멍멍 난 그만 울어버렸지
그 많던 어린 날의 꿈이 숨어버려 잃어버린 꿈을 찾아 헤매는 술래야
이제는 커다란 어른이 되어 눈을 감고 세어보니
지금은 내 나이는 찾을때도 됐는데 보일때도 됐는데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오늘도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언제나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나는야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나는야 술래
가슴이 자꾸 아파와
우리 이렇게 헤어진거니
헤어질 땐 몰랐어 그런줄 만 알았어
모든게 돌아올 줄 알았어
하루하루 너없는 날들에
네 사랑이 더욱 더 그리워
다시 돌려달라고 다시 돌려달라고
바보처럼 그렇게 소리쳐
가슴이 뻥뚫려 나 죽을것 만 같아
가슴이 뻥뚤려 나 미칠것 만 같아
제발 돌아와줘 나를 떠나지마
내가 너를 어떻게 잊어
눈물이 흘러도 나는 널 못 보내겠어
가슴이 아파서 나는 너를 못 잊겠어
다시 돌아와줘
우리 헤어지자 그 말 다시 돌리고 싶어
우리 사랑한 때로
헤어진 날엔 몰랐어
이렇게 아플줄은 몰랐어
너를 사랑했나봐 너무 사랑했나봐
바보처럼 네사랑 몰랐어
가슴이 뻥 뚫려 나 죽을 것만 같아
가슴이 뻥 뚫려 나 미칠 것만 같아
제발 돌아와줘 나를 떠나지마
내가 너를 어떻게 잊어
눈물이 흘러도 나는 널 못보내겠어
가슴이 아파서 나는 너를 못 잊겠어
다시 돌아와줘
우리 헤어지자 그 말 다시 돌리고 싶어
우리 사랑한 때로
니 사랑 기억해
다시 내게 돌아와줘
네 사랑 몰라서 너도 날 잊지말아줘
너를 붙잡지도 너를 부르지도 못해
난 바보같이 이렇게
가슴이 뻥 뚫려 나 눈물만 흐르고
가슴이 뻥 뚫려 네 이름만 부르고
다시 한번만 더 다시 한번만 더
우리 사랑 돌리고 싶어
우리 사랑한 때로
좋았나봐 널 많이 아꼈나봐 다시 못 견디게 아픈 걸 보니 음~
가슴에서 자꾸만 열이 나고 널 떠올릴 때마다 그리움이 흘러
숨겨봐도 그게 잘 안되나봐 이별 앓고 있는 날 다 아는걸
씩씩한 척 강한 척 하는 내가 웃는 눈빛 마저도 우는 것 같아 보인대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느낄 수가 없잖아
작고 좁은 나의 세상 속에 살던 넌 행복하긴 했을까
우릴 닮은 듯한 추억이 초라한 내 앞이라 더 눈부셔
너 있는 곳 너무 멀어 다가갈 순 없어
헤어져도 보내지 못하나봐 니가 돌아와 줄 것만 같아서
시간가면 잊을 수 있을거라 굳은 다짐 해봐도 매일 널 찾아 헤매는데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믿을 수가 없잖아
좋은 사람으로 니 가슴에 내 모습 남긴 했을까
니가 곁에 없는 나보다 내가 없는 니가 더 두려워
나 지금 쉽게 또 사랑할까봐 ah~ ooh~ baby~
지금 이제 못할 약속들 그 땐 왜 그렇게 많이 했는지
아직도 너를 위해 나 주고 싶은 게 많은데 ooh~ ah~ ooh~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느낄 수가 없잖아
작고 좁은 나의 세상 속에 살던 넌 행복하긴 했을까
니가 곁에 없는 나보다 내가 없는 니가 더 두려워 ooh~ baby~
이 사랑이 마지막이 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