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구름에 가려 달빛은 점점 사라지고
멀어져가는 그대 뒷모습만 남아
스쳐가는 추억에 한참 멍한 눈으로 보다
뚝 떨어지는 눈물에 가슴이 아려오네요
싸늘한 찬바람이 불어와
내 맘을 모두 가져 가나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대가 너무나 미워
여울져 흘러흘러가는 내맘이
그대 가는 길에 닿을까요?
아직은 놔 줄 수가 없네요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달빛 그늘에 가려 끝내 가슴이 식어가다
뚝 떨어지는 눈물에 한없이 아려오네요
싸늘한 찬바람이 불어와
내 맘을 모두 가져 가나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대가 너무나 미워
여울져 흘러흘러가는 내맘이
그대 가는 길에 닿을까요?
아직은 놔 줄 수가 없네요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바람에 스쳐지난 인연인가요?
아픔만 남겨 놓고 가나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대가 너무나 미워
여울져 흘러흘러가는 내맘이
그대 가는 길에 닿을까요?
아직은 놔 줄 수가 없네요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어디 여자가 함부로 주방에 들어오려고 해
이곳은 나의 영토야
잘 생각 해봐 내가 힘이 센지
아니면 니가 더 힘이 센지
힘이 센 남편은 전골냄비를 들 테니
자기는 리모컨 들고 티비나 보면 돼
어디 여자가 함부로 주방에 들어오려고 해
이곳은 나의 영토야
음식도 내가 다할게
어디 여자가 함부로 세탁길 돌리려고 해
이것은 나의 도구야
잘 생각 해봐 군대 다녀 오면
남자는 각잡는 신이 되지
신이 된 남편은 빨래각을 잡을 테니
여신은 누워서 과일이나 먹으면 돼
어디 여자가 함부로 세탁길 돌리려고 해
이것은 나의 도구야
빨래는 내가 다 할게
사실 나도 알아 넌 내게 과분한 사람인걸
그런 너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할게
값비싼 명품백 다이아는 못해줘도
뜨거운 이마음 당신만을 사랑할게
어디 여자가
함부로 주방에 들어오려고 해
이곳은 나의 영토야
힘들면 그냥 사먹자
명절날 음식 같이해
당신은 내 사랑이야
별이 쏟아지는
해변으로 가요
젊~음이 넘치는
해변으로 가요
달콤한 사랑을
속삭여 줘요
연~인들의
해변으로 가요
사~랑한다는
말은 안해도
나는 나는 행복에
묻힐 거예요
불타는 그 입술
처음으로 느꼈네
사랑의 발자국
끝없이 남기며
별이 쏟아지는
해변으로 가요
젊~음이 넘치는
해변으로 가요
달콤한 사랑을
속삭여 줘요
나는 나는 행복에
묻힐 거예요
불타는 그 입술
처음으로 느꼈네
사랑의 발자국
끝없이 남기며
연~인들의
해변으로 가요
사~랑한다는
말은 안해도
나는 나는 행복에
묻힐 거예요
나는 나는 행복에
묻힐 거예요
당신의 사진은 왜 꽃인가요
예쁜 꽃인 건가요
젊은 날 꽃다운 날이
문득 그리운가요
당신의 사진은 왜 산인가요
드높은 산인 건가요
청춘의 푸르던 꿈이
문득 생각나나요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놓친 것이 너무나 많아
어쩌면 먼 길에 눈물 한 장인가요
아니야 꽃을 보면 웃게 되고
산을 보면 가슴 트이는
남은 날 당신의 예쁜 바램일 거야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놓친 것이 너무나 많아
어쩌면 먼 길에 눈물 한 장인가요
아니야 꽃을 보면 웃게 되고
산을 보면 가슴 트이는
남은 날 당신의 예쁜 바램일 거야
꽃처럼 아름답게
산처럼 너그럽게
사는 날 우리의 예쁜 바램일 거야
소중한 꿈일 거야
사는 게 뭐냐고 묻지를 마라
대답마저 기대를 마라
어찌 세상이 호락호락 하더냐
허허 허허 그냥 웃자
힘들게 산다고 아프게 산다고
외롭게 산다고 억울하게 산다고
그 어디에 내편하나 있더냐
넓은 바다 위 난파선처럼
헤쳐 가는 게 인생이더라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마라
허허 허허 그냥 웃자
사는 게 뭐냐고 묻지를 마라
대답마저 기대를 마라
어찌 세상이 호락호락 하더냐
허허 허허 그냥 웃자
힘들게 산다고 아프게 산다고
외롭게 산다고 억울하게 산다고
그 어디에 내편하나 있더냐
넓은 바다 위 난파선처럼
헤쳐 가는 게 인생이더라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마라
허허 허허 그냥 웃자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마라
허허 허허 그냥 웃자
허허 허허 그냥 웃자
You call it love They are things i need to say
About the way I feel when your arms are all around me
You call it love Words I'd heard that sound so fine
Meaningless each time Till you came and found me
See the ground is slowly turning dizzily easily
Feel the way my heart is burning secretly inside of me
You call it love All the wishes in my mind
Soard into the sky Were reflected in my own eyes
You say it's love Variations on a theme
Love was just a dream Memories of past sighs
See your love is always round me Everywhere in the air
New sensations now surround me Oceanwide deep inside
You call it love All my days pass close to you
Grey skies turn to blue And the sunshines all around me
You call it love It's a phrase that people say
Each and everyday Real love is hard to find though
See the ground is slowly turning dizzily easily
Feel the way my heart is burning from your touch secretly
You call it love Now I know it's so much more
Being close to you
Makes this feeling new that you call love
사랑이라고 불러요 그것이 내가 필요로 하는 것
내가 느끼는 감정 사랑이라고 불러요
당신의 팔이 나를 감쌀 때 그대를 알기 전엔 듣기엔
좋은 말이었지만 내겐 아무 의미 없었지
발 밑의 땅은 어지럽게 돌고 내 가슴은 조용한 불길로 타올랐네
사랑이라고 불러요 내 모든 소망은 피어오르고 눈동자에 비치네
사랑이라고 불러요 그대를 알기 전엔 한숨뿐이었지
지금은 그대 사랑 속에 머물고 깊은 바다 속처럼 포근한 사랑에
사랑이라고 불러요 내 모든 생을 당신에게 드려요
희뿌옇던 하늘도 푸르게 빛나고 햇살이 따스하게 비치네
사랑이라고 불러요 수많은 사람들이 날마다 사용하는 언어
그러나 진실한 사랑은 발견하기 어렵지
사랑이라고 불러요
월요일은 원래 사랑하는 날
화요일은 화끈하게 사랑하는 날
수요일은 수도 없이 사랑하고
목요일은 목숨 걸고 사랑하고
금요일은 금쪽같은 사랑을 하세
사랑만 하고 가도 아쉬운 인생
티격태격 해서 무엇해
토요일은 토닥토닥 사랑하고
일요일은 일찌감치 사랑하고
천년만년 함께 행복하세
월요일은 원래 사랑하는 날
화요일은 화끈하게 사랑하는 날
수요일은 수도 없이 사랑하고
목요일은 목숨 걸고 사랑하고
금요일은 금쪽같은 사랑을 하세
사랑만 하고 가도 아쉬운 인생
티격태격 해서 무엇해
토요일은 토닥토닥 사랑하고
일요일은 일찌감치 사랑하고
천년만년 함께 행복하세
사랑만 하고 가도 아쉬운 인생
티격태격 해서 무엇해
토요일은 토닥토닥 사랑하고
일요일은 일찌감치 사랑하고
천년만년 함께 행복하세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마디는
끝끝내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비켜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저녁하늘 산마루에
걸리었다
사슴에 무리도
슬피 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산 위에서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사랑해 내 인생이 다할때까지
고마워 내 곁에서 머물러줘서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사랑이란건 늘 곁에 있을땐
소중한걸 모르나봐요
이젠 알아요 숨쉬는 것보다
그대가 내게 필요하단걸
사랑해 내 인생이 다할때까지
고마워 내 곁에서 머물러줘서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사랑이란건 사는게 힘들때
무엇보다 힘이 되네요
이젠 알아요 그대가 없다면
내 인생 의미 없다는것을
사랑해 내 인생이 다할때까지
고마워 내 곁에서 머물러줘서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나 그대에게 맹세할게요
내 모든 걸 다바쳐 사랑해요
사랑해 눈물나게 그댈 사랑해
미안해 좀더 잘해주지 못해서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지켜드리리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평생을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미역국 드신
애미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일 더하기 일은 이
그리 가르쳤건만 구구단
밤에 배웠더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애비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부모통곡 들리지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목포행 완행열차 마지막 기차 떠나가고
늦은 밤 홀로 외로이 한 잔 술에 몸을 기댄다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그냥 편히 안을 수 있게
나는 좋소 나는 좋소 님 계신 이 세상이 나는 좋소
사랑 싣고 산들바람에 두둥실 님과 함께 두리 두리둥실
자시삼경 깊은 밤에 우리 내 님 불러내어
찔레가시 탱자가시 지게지게 베어다가
가시 울타리 둘러 엮어서
나랑 님이랑 단꿈을 꿀란다
행복하오 행복하오 님 계신 이 세상이 행복하오
사랑 싣고 산들바람에 두둥실 님과 함께 두리 두리둥실
자시삼경 깊은 밤에 우리 내 님 불러내어
찔레가시 탱자가시 지게지게 베어다가
가시 울타리 둘러 엮어서
나랑 님이랑 단꿈을 꿀란다
단꿈을 꿀란다
니가 기쁠때 내가 슬플때 누구나 부르는 노래
내려보는 사람도 뒤를 보는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한구절 한고비 꺽고 넘을때 우리네 사연을 담는
울고 웃는 인생사 연극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쿵짝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짠짠짜라라라 짠짠짠자리 짜리라라 짜라짠
나 그릴울때 너 외로울때 혼자서 부르는 노래
내가 잘난 사람도 지가 못난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한구절 한고비 꺽고 넘을때 우리네 사연을 담는
울고 웃는 인생사 소설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가지 못하게 붙잡아보자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 거문고야
내 청춘이 못가게 여섯줄을 퉁겨라
새파란 청춘 내 청춘을 어이 보내놓고
내가 너를 붙잡고 있으니
님이 생각난다 보고픈 내 님이
거문고야 여섯줄을 퉁겨라
달아나는 밤을 붙잡고 너를 붙잡고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땅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가지 못하게 붙잡아보자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 거문고야
내 청춘이 못가게 여섯줄을 퉁겨라
새파란 청춘 내 청춘을 어이 보내놓고
내가 너를 붙잡고 있으니
님이 생각난다 보고픈 내 님이
거문고야 여섯줄을 퉁겨라
달아나는 밤을 붙잡고 너를 붙잡고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땅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내 청춘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언제쯤 오시렵니까 세월은 흘러가는데
내 가슴이 한숨으로 보랏빛 멍이 듭니다
혹시나 내 얼굴 보이실까 떠나지 못하고
이 자리 이 곳에 마음 담아 기다려 봅니다
다시 봄날이 오면 봄날이 오면
나는 나는 아프지 않고
그대 사랑안에서 뿌리를 내린
도라지 꽃이 될래요
(도라지야 도라지야 누구를 기다리느냐)
(도라지는 도라지는 한사람만 기다립니다)
혹시나 내 이름 부르실까 떠나지 못하고
밤하늘 별빛을 동무 삼아 기다려 봅니다
다시 봄날이 오면 봄날이 오면
나는 나는 아프지 않고
그대 사랑안에서 뿌리를 내린
도라지 꽃이 될래요
다시 태어난 세상 꿈을 꾼다면
나는 나는 아프지 않고
그대 사랑안에서 뿌리를 내린
도라지 꽃이 될래요
지지 않는 꽃이 될래요
어디로 가야하나 멀기만한 세월
단 하루를 살아도 마음편하고 싶어
그래도 난 분명하지 않은 갈 길에 몸을 기댔어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거둘 빛과 같아서
여가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 한거지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거둘 빛과 같아서
여가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