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별빛 저 별에서도
노랠 부르는 사랑 살겠지
밤이면 오손도손 그리운 것들 모아서
노랠 지어 부르겠지
새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마저
불어오는 바람 따라가고
보고픈 그대 생각 짙어져 가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에
부르다 보면 어제가 올까
그립던 날이 참 많았는데
저 멀리 반짝이다 아련히 멀어져 가는
너는 작은 별 같아
Farewell Farewell
멀어져 가는
Farewell ooh
새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마저
불어오는 바람 따라 가고
보고픈 그대 생각 짙어져 가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에
수많은 바람 불어온대도
날려 보내진 않을래
잊혀질까 두려워 곁을 맴도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을 기억해 주세요
Farewell Farewell
이 밤 왠지 그대가
내곁에 올것만 같아 음
그대 떠나 버린걸
난 지금 후회 안해요
오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이 밤 그대 모습이
내 맘에 올것만 같아 음
그대 말은 안해도
난 지금 알수 있어요
오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나는 외로움 나는 떠도는 구름
나는 끝없는 바다 위를 방황하는 배
그댄 그리움 그댄 고독한 등대
그댄 저 높은 밤하늘에 혼자 떠있는 별
사랑하고 싶지만 그대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았어
그것이 내 마음을 아프게해
가까이 가면 갈수록 자꾸만
멀어지는 당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눈물만 흘리네
나는 외로움 그댄 고독한 등대
그댄 끝없는 동경 속에 나를 잠들게해
Outside the rain begins
And it may never end
So cry no more
On the shore a dream
Will take us out to sea
Forever more
Forever more
Close your eyes ami('Amie' or 'and me' or 'and dream')
And and you can be with me
Neath the waves
Through the caves of hours
Long forgotten now
We're all alone
We're all alone
Close the window
Calm the light
And it will be alright
No need to bother now
Let it out
Let it all begin
Learn how to pretend
Once a story's told
It can't help but grow old
Roses do, lovers too
So cast your seasons to the wind
And hold me dear
Hold me dear
Close the window
Calm the light
And it will be alright
No need to bother now
Let it out
Let it all begin
All's forgotten now
We're all alone
We're all alone
Let it out
Let it all begin
Learn how to pretend, my love.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영원히 날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믿었나 봐요
나밖에 없다는 말을 바보같이
내가 믿었나 봐요
전에 헤어질 땐 이렇게 울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랑이 좀 깊었었나 봐요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댈 자꾸 기다려요
전에 헤어질 땐 이렇게 울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랑이 좀 깊었었나 봐요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봄이 지나고 다시 봄 여름 지나도 또 여름
빨리 어른이 됐으면 난 바랬지 어린날엔
나이 열아홉 그봄은 세상은 내게 두려움
흔들릴때면 손잡아 줄 그 누군가 있었으면
서른이 되고 싶었지 정말 날개 달고 날고 싶어
이 힘겨운 하루하루를 어떻게 이겨 나갈까
무섭기만 했었지
가을 지나면 어느새 겨울 지나고 다시 가을
날아만 가는 세월이 야속해 붙잡고 싶었지
내 나이 마흔 살에는
다시 서른이 된다면 정말 날개 달고 날고 싶어
그 빛나는 젊음은 다시 올수 없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겠네
우린 언제나 모든걸 떠난뒤에야 아는 걸까
세월이 강위로 띄워 보낸
내 슬픈 사랑의 내 작은 종이배 하나
내 슬픈 사랑의 내 작은 종이배 하나
내 슬픈 사랑의 내 작은 종이배 하나
그대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
한 없이 뒤둘아선 그대의 모습을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
나는 알고 있어 우리의 사랑은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서로가 원한다해도 영원할 순 없어요
저흘러가는 시간 앞에 서면
세월이가면 가슴이 터질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을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나 어릴적 우리 엄마 매일 하신 말
이담에 커서 뭐 될라고 그러니
존경받는 의사 변호사가 되려면
그만 놀고 방에 들어가 공부 좀 해라
마마마 마더 나는 노래하고 싶어요
스티비 원더 비지스 처럼 노래 할래요
마마마 선 너는 못생겨서 안된다
쓸데없는 꿈꾸지 말고 공부나해라
우리 아빠 엄마 몰래 방에 들어와
우리 아들 노래 한곡 들어나 볼까
나 태어나 처음 보는 공개 오디션
너무 기뻐 목이 터져라 노래 불렀죠
마마마 파더 나는 노래하고 싶어요
힘든 세상 밝게 비추는 노래 할래요
마마마 선 너는 키작아서 안된다
엄마 들어오시기전에 잠이나 자라
성적표에 수나 우는 찾을 수 없고
정서가 불안한 아이라는 선생님의 의견
심각해진 우리 엄마 내게 하신말
피아노를 배워 보면은 안정되겠지
마마마 마더 나는 노래하고 싶어요
아름다운 피아노 치며 노래할래요
마마마 파더 나는 춤을 추고 싶어요
못생기고 키가 작아도 할 수 있어요
마마마~ 뮤직 마마마~ 댄스
흰머리에 나이 들어도 노래할래요
마마마~ 뮤직 마마마~ 댄스
세상 모두 하나가 되는 노래할래요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누가봐도 완벽한 오빠의 인생
돈쭐내러 다니는 백마탄기사
브레이크 밟을 일도 없던 내 인생
갑자기 사달이 났네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앞만보고 달리는 남자의 인생
긴 하루 끝자락에 비틀거리는
술 한잔에 내 청춘을 추스려보는
외로운 고독한 남자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 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클락션을 눌러주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우리 공주님
왔다가도 가버리는 사랑이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오늘은 오빠랑 달려
어제는 나의 친구가 망설이는 얼굴로
오해하지 말라며 이런말을 했어
니가 다른 사람과 함께 걷고 있는걸 봤다며
뭔가 잘못된 것같다고
겉으로 덤덤한 척하며 아무렇지 않은듯
나도 알고 있는 것처럼 넘겼지만
뒤돌아 나오는 길에 난 화가 너무났던거야
너에 대한 믿음이 깨지면서
성급한 마음에 나는 너를 만났어
그 모든게 사실인지 확인하고 싶어
하지만 너는 고개를 숙인채로
내게 아무런 변명조차 하지 않은거야
이런일이 어떻게 내게 있을 수 있어
드라마에서나 보아오던 그런 얘기가
지금 나에게 웃지도 못할 얘기로
내 얘기를 하고 있잖아
하소연도 할 수 없고 나는
답답한 마음에 제일 먼저 보인 공중전활 찾았어
다행히 너의 목소리가 나의 귓가에
들려왔을때 난 한숨을 쉬며 약속을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새들은 걱정없이
아름다운 태양속으로 음표가 되어 나네
향기나는 연필로 쓴 일기 처럼 숨겨두었던 마음
기댈 수 있는 어깨가 있어 비가 와도 젖지 않아
어제의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
완벽한 사람은 없어
실수투성이고 외로운 나를 봐
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그대를 만나고 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질꺼야 그대가 지켜보니
힘을 내야지 행복해져야지 뒤뜰에 핀 꽃들처럼
점심을 함께 먹어야지 새로연 그 가게에서
새 샴푸를 사러가야지
아침하늘빛에 민트향이면 어떨까
난 다시 꿈을 꾸게 되었어 그대를 만나고 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랄라라라라
월요일도 화요일도 봄에도
겨울에도 해가 진 무렵에도
비둘기를 안은 아이같이
행복해줘 나를 위해서
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그대를 만나고 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난 다시 꿈을 꾸게 되었어 그대를 만나고 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랄라라라라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영원히 날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믿었나 봐요
나밖에 없다는 말을 바보같이
내가 믿었나 봐요
전에 헤어질 땐 이렇게 울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랑이 좀 깊었었나 봐요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댈 자꾸 기다려요
전에 헤어질 땐 이렇게 울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랑이 좀 깊었었나 봐요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그날은 생일이었어
지나고 보니 예
나이를 먹는다는 것
나쁜 것만은 아니야
세월의 멋은
흉내낼수 없잖아
멋있게 늙는게
더욱 더 어려워
비오는 그날 저녁
카페에 있었다 예
겨울 초입의 스웨터
창가에 검은 도둑고양이
감당 못하는
서늘한 밤의 고독
그렇게 세월은
가고 있었다
아름다운 것도
즐겁다는 것도
모두다 욕심 일뿐
다만 혼자서 살아가는게
두려워서 하는 얘기
얼음의 채워진 꿈들이
서서히 녹아가고 있네
혀끝을 감도는
Whisky on the rock 예@
허리를 굽히면서
술잔을 건네던
아가씨 예
흐트러진 옷 사이로
골이 파인 젖가슴에
눈이 쫓았다
가벼운 신음소리
차가운 얼음으로
식혀야 했다
아름다운 것도
즐겁다는 것도
모두다 욕심 일뿐
다만 혼자서 살아가는게
두려워서 하는 얘기
얼음의 채워진 꿈들이
서서히 녹아가고 있네
혀끝을 감도는
Whisky on the rock
Yeah
아름다운 것도
즐겁다는 것도
모두다 욕심 일뿐
다만 혼자서 살아가는게
두려워서 하는 얘기
얼음의 채워진 꿈들이
서서히 녹아가고 있네
혀끝을 감도는
Whisky on the rock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