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lose my eyes
Only for the moment
And the moment's gone
All my dreams
Pass before my eyes a curiosity
Dust in the wind
All they are is dust in the wind
나는 잠시동안 눈을 감지.
그러면 그 순간은 가 버리고
내 모든 꿈은 눈앞에서
한낱 호기심으로 지나쳐 버려
바람 속의 먼지일 뿐이야
그 모든 것들은
바람 속의 먼지일 뿐이야.
Same old song
Just a drop of water in an endless sea
All we do
Crumbles to the ground
Though we refuse to see
Dust in the wind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Ah Ah Ah
늘 같은 이야기
망망대해의 한 방울 물일뿐인 것을
우리가 하는 일들은 모두 부서져
헛된 것이 되어 버리는 것을
우리가 인정하고 싶진 않겠지만
바람 속의 먼지일 뿐이야.
우린 모두 바람 속의
먼지같은 존재일 뿐이야.
Don't hang on
Nothing lasts forever
but the earth and sky
It slips away All your money
Won't another minute buy
Dust in the wind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Dust in the wind
Everything is dust in the wind
그렇게 집착하지마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
땅과 하늘 밖에는
사라져 버리는 거야.
당신 돈을 모두 준다해도,
단1분도 살 수는 없어
바람 속의 먼일 뿐이야.
우린 모두 바람 속의 먼지.
모든 것은 바람 속의 먼지일 뿐이야
오늘도 난 너를 피해 딴 생각을 하지만 난 알고 있어
나의 예감은 한번도 틀린적이 없어 걱정스런 맘
이런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더이상 실수하지마
내게도 너 아닌 멋진 남자가 가끔날 날 유혹해 흔들릴 때도 있어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너버릴 꺼야
나에게 실수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
나의 호기심이 잠시 날 흔들리게 했을 뿐
너에게 구차한 변명따위는 하지 않을께
이젠 날 이해해줘 내 잘못을 인정 할테니
그렇게 말을하면 나도 할말은 없어 이해해 줄께
하지만 내게 약한 모습은 보이지마 사랑하니까
언제나 당당한 너의 모습에 난 항상 매력을 느꼈던 거야
누구나 한번은 실수하지만 두번은 안되 내가 못견딜테니까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꺼야 워-
이제는 알것겉아 숨겨진 너의 마음을 언제나 가볍게
넌 나를 대하고는 했지만 니 속에 숨어있는 너의 그 표독함까지
언제나 나를 위한 마음이었었다는 것을
가만히 생각하면 난 자꾸만 화가나 참으려 해도
내가 그렇게 네게 매력이 없었을까 난 모르겠어
어떻게 나아닌 다른 사람과 몰래 데이트를 할 수 있는지
지금 내 마음가짐으론 너를 이해할수 없지만 한번은 참는거야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떠나버릴거야
꽃물이 들었어요
외로웠던 나의 가슴에
빨강 노랑 분홍빛에 곱디 고운 사랑 꽃물이
어서 내게로 오세요
어서 손잡아 주세요 나는 그대 남자에요
하나도 아낌없이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모두 줄게요~
눈물일랑 주지 말아요
아픔일랑 주지 말아요
이제는 그대만이 나에게 전부에요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꽃물든 나의 가슴에 상처를 주지마세요
그대를 사랑 합니다~
그대를 사랑 합니다~
조금은 지쳐 있었나봐
쫓기는 듯한 내 생활
아무 계획도 없이
무작정 몸을 부대어 보면
힘들게 올라탄 기차는
어딘고하니 춘천행
지난 일이 생각나
차라리 혼자도 좋겠네~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오월의 내 사랑이
숨쉬는 곳~~
지금은 눈이 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초라한
내 모습만
이 길을 따라가네
그리운 사람
차창 가득 뽀얗게 서린
입김을 닦아내보니
흘러가는 한강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고
그곳에 도착하게 되면
술 한잔 마시고 싶어
저녁때 돌아오는
내 취한 모습도 좋겠네~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오월의 내 사랑이
숨쉬는 곳~~
지금은 눈이 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초라한 내 모습만
이 길을 따라가네
그리운 사람
그리운 모습
핍니다 핍니다
사랑에 꽂이 핍니다
당신만 당신만보면
메마른 메마른 가슴에
핍니다 꽃이 핍니다
내 가슴에 꽃이 핍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피는 꽃보다
당신 얼굴에 피는 꽃이 더 좋아
당신 만나 피는 꽃 사랑꽃이
장미보다도 동백보다도
나는 나는 더 좋아
당신만 만나면
사랑에 꽃이핍니다
내 사랑에 꽃이 핍니다
핍니다 핍니다
사랑에 꽂이 핍니다
당신만 당신만보면
메마른 메마른 가슴에
핍니다 꽃이핍니다
내 가슴에 꽃이 핍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피는 꽃보다
당신 얼굴에 피는 꽃이 더 좋아
당신 만나 피는 꽃 사랑꽃이
장미보다도 동백보다도
나는 나는 더 좋아
당신만 만나면
사랑에 꽃이핍니다
내 사랑에 꽃이 핍니다
꽃이 핍니다
그대여 말을 해봐요 나는 알고 있어요
어젯밤의 그 맹세가 무엇을 말하는지
그래요 떠나갈께요 당신이 원하신다면
한번가면 그뿐이에요 이대로 떠나겠어요
아하~내가 외로울땐 날 위로 해주던 아~~
그런 당신은 당신은 어디있나요
마음대로 왔다가 마음대로 그렇게 그렇게
가시나요 말해봐요 말해봐요 사랑이 죄인가요..
그래요 말을 해봐요 나는 알고 있어요
어젯밤에 그 맹세가 무엇을 말하는지..
그래요 떠나갈께요 당신이 원하신다면
한번가면 그뿐이에요 이대로 떠나겠어요
아하~내가 외로울땐 날 위로 해주던 아~~
그런 당신은 당신은 어디있나요
마음대로 왔다가 마음대로 그렇게 그렇게
가시나요 말해봐요 말해봐요 사랑이 죄인가요..
다시 널 사랑할 수 없다면 내 모든 아픔까지 가져가 네게 익숙해져
버린 나였기에 너를 사랑 할 수가 없어 나 아닌 다른 사람 만나서
너에게 부담이 되었다면 그만 잊어줄께 떠날 건 어차피 나였을 테니
까 슬픈 음악이 흘러나올 때마다 난 눈물이 나올것 같아 나 이젠
널 잊은 줄 알는데 술에 취해 아무리 울어봐도 더욱 더 생각나는
건 이루지 못한 나의 사랑때문일거야 이제는 혼자 남겨진 내가 낯설
고 어색하긴 하지만 모두 끝나버린 사랑이었기에 너를 떠나 보낼수
있어 또 다른 사람 만나도 괜찮아 난 너의 사랑을 받았으니 그만 잊
어줄꼐 (이젠 보내줄게) 떠날건 어차피 나였을테니
그래 나란 사람 버리고 떠나도 널 미워하지 않아
그만 끝내자고 지겨워 졌다고 말해도 난 괜찮아
이제 다른 사랑 찾아서 간다고 날 밀어내는 너에게
이 말 하나만 부탁하나만 네 뒷모습에 꺼내둘께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 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지는 싫어
~ ♪
알아 너란 사람 비좁은 내 맘에 다 담아두긴 넘쳐서
작은 두 손으로 맏아보아도 널 가둬둘 순 없었나봐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 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지는 싫어
시간이 쌓이면 그땐 잊을 수 있겠지
아픈 이별 안고 사는 슬픈 가슴은
널 미워할 수 있겠지
외로워서 보고 싶어도 그리워서 찾고 싶어도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 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지는 싫어
마주치고 싶어 마음 주고 싶어 내 가슴이 하는 말
퐁당 퐁당 돌은 던져 내 마음에 돌을 던져
이보세요 내마음을 이리 흔들어놓고
잠깐만요 그냥가면 내 맘 어떻게 해요
살짝 내 맘 찔러봐요 금방 넘어가 줄게요
망설이지 말고 주저하지 말고 내게 다가와요
퐁당 퐁당 돌은 던져 내 마음에 돌을 던져
퐁당 퐁당 돌을 던져 사랑의 마음을 던져
내 마음을 화끈 내 심장을
후끈 달아 오르게 해봐요
멀리멀리 퍼져 내 마음에 퍼져
니 사랑이 퍼지도록
퐁당 퐁당 돌은 던져 내 마음에 돌을 던져
좋으면서 별로인 척 알면서 모르는 척
한번쯤은 튕겨봐야 내가 귀한 줄 알죠
살짝 내 맘 찔러봐요 금방 넘어가 줄게요
망설이지 말고 주저하지 말고 내게 다가와요
퐁당 퐁당 돌은 던져 내 마음에 돌을 던져
퐁당 퐁당 돌을 던져 사랑의 마음을 던져
퐁당퐁당 그대 맘에 이젠 빠져 줄까봐요
퐁당퐁당 그대 맘에 완전 한번 빠져볼래요
내 마음은 화끈 내 심장은
후끈 달아 오르고 있어요
멀리멀리 퍼져 니 마음에 퍼져
그대라면 내 마음 그대라면
내 사랑 모두모두 드릴게요
따듯한 봄날에 햇살처럼
차가운 내 맘을 어루만져 줄 사람
붉게 물든 낙엽 떨어지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사람
힘들 땐 따듯한 목소리로
언제나 내 맘을 위로해주는 사람
아름답게 물든 꽃잎처럼
가슴에 피어나는 사람
사랑할 수 없는 나의 아픔까지
말없이 다가와서 감싸 안아준 사람
다시 태어나도 변함없이
오직 넌 나에게
최고의 사랑
파란 하늘 하얀 구름처럼
언제나 날 보며 환하게 웃는 사람
가물어 메마른 내 가슴에
시원한 단비 뿌려줄 사람
사랑할 수 없는 나의 아픔까지
말없이 다가와서 감싸 안아준 사람
다시 태어나도 변함없이 오직 넌 나에게
최고의 사랑
힘이 들 때 외로울 때
언제나 네 편이 돼줄게
영원히 빛날 저 태양처럼
항상 난 그 자리에서
영원토록 너를 비춰줄게
사랑할 수 없는 나의 아픔까지
말없이 다가와서 감싸 안아준 사람
다시 태어나도 변함없이 오직 넌 나에게
최고의 사랑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찾아 나섰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대리러 간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알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 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오늘도 달린다
사랑찾는 머슴애
사랑찾는 머슴애가
내 곁에 머물러줘요
말을 했지만
수많은 아픔만을
남긴채 떠나간
그대를 잊을 수는
없어요 기나긴 세월이
흘러도 싸늘한
밤바람속에
그대 그리워
수화기를 들어~보지만
또 다시 끊어버리는
여린 가슴을 그댄
이제 알 수 있나요
유리창 사이로 비치는
초라한 모습은
오늘도 변함없지만
오늘은 꼭 듣고만 싶어
그대의 목소리
나에게 다짐을 하며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라라 라라라 라
라라라라라 라 라라
라라라 라 라
난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모란은 벌써
지고 없는데
먼 산에 뻐꾸기 울면
상냥한 얼굴
모란 아가씨
꿈속에 찾아오네
세상은 바람 불고
고달파라
나 어느 변방에
떠돌다 떠돌다
어느 나무 그늘에
고요히 고요히
잠든다 해도
또 한번
모란이 필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동백은 벌써
지고 없는데
들녘에 눈이 내리면
상냥한 얼굴
동백 아가씨
꿈속에 웃고 오네
세상은 바람 불고
덧없어라
나 어느 바다에
떠돌다 떠돌다
어느 모래벌에
외로이 외로이
잠든다 해도
또 한번
동백이 필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또 한번
모란이 필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꽃피는 봄이 오면 내 곁으로 온다고 말했지
노래하는 제비처럼
언덕에 올라보면 지저귀는 즐거운 노랫소리
꽃이 피는 봄을 알리네
그러나 당신은 소식이 없고
오늘도 언덕에 혼자 서있네
푸르른 하늘 보면 당신이 생각나서
한 마리 제비처럼 마음만 날아가네
당신은 제비처럼 반짝이는 날개를 가졌나
다시 오지 않는 님이여
그러나 당신은 소식이 없고
오늘도 언덕에 혼자 서있네
푸르른 하늘 보면 당신이 생각나서
한 마리 제비처럼 마음만 날아가네
당신은 제비처럼 반짝이는 날개를 가졌나
다시 오지 않는 님이여
당신은 제비처럼 반짝이는 날개를 가졌나
다시 오지 않는 님이여
당신은 제비처럼 반짝이는 날개를 가졌나
다시 오지 않는 님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