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축제
서로 편가르지 않는 것이 숙제
소리 못 지르는 사람 오늘 술래
다같이 빙글 빙글 강강수월래
강강수월래 (수월래)
함성이 터져 메아리 퍼져
파도 타고 모두에게 퍼져
커져 아름다운 젊음이
갈라져 있던 땅덩어리
둥글게 둥글게
돌고도는 물레방아
인생 사나인데
가슴 쫙 펴고 화끈하게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이것 보소 남녀노소
좌우로 흔들어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전경과 학생
서로 대립했었지만 나인 같아
고로 열광하고 싶은 마음 같아
오늘 부로 힘을 모아
합세 하나로 합체
모두 힘을 길러 젊음을 질러
자유로운 외침이
저기 높은 하늘을 찔러
소리 질러
우리는 제도권 killer
둥글게 둥글게
돌고도는 물레방아
인생 사람인데
똑같이 모두 어깨동무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파벌 없이 성별 없이
앞뒤로 흔들어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질러 볼까 더 크게
뛰어 올라 더 높게
내일 걱정은 낼 모레
모두들 미쳐 보게
둥글게 둥글게
돌고도는 물레방아
인생이 한방인데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주먹을 쫙 피고 하늘로
아래위로 흔들어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날이 그리워요
오늘도 그저 그런 날이네요
하루가 왜 이리도 빠르죠
나 가끔은 거울 속에 비친 내가 무척 어색하죠
정말 몰라보게 변했네요
한때는 달콤한 꿈을꿨죠 가슴도 설레였죠
괜시리 하얀 밤을 지새곤 했죠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 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날이 그리워요
어쩐지 옛 사랑이 생각났죠
당신도 나만큼은 변했겠죠
그래요- 가끔 나 이렇게 당신 땜에 웃곤 해요
그땐 우리 정말 좋았었죠
하지만 이대로 괜찮아요 충분히 사랑했죠
추억은 추억일 때 아름답겠죠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죠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 할테죠
알수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답죠
언젠가 내 사랑을 찾겠죠
언젠가 내 인생도 웃겠죠
그렇게 기대하며 살겠죠
그런대로 괜찮아요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죠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 할테죠
알 수 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답죠
그대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
한 없이 뒤둘아선 그대의 모습을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
나는 알고 있어 우리의 사랑은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서로가 원한다해도 영원할 순 없어요
저흘러가는 시간 앞에 서면
세월이가면 가슴이 터질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을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
김이 나는 차 한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 사람 목소린가
숨어 우는 바람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 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 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 아아
길 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 숲에
숨어 우는 바람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 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 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 아아
길 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 숲에
숨어 우는 바람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 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 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 아아
길 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 숲에
숨어 우는 바람소리
별빛 반짝이는
저 하늘 아래
도시의 가로등
웃음 지을때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어둑 어둑해진
밤 하늘 아래
어딘가 들리는
휘파람 소리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너없는 지금도
눈부신 하늘과
눈부시게
웃는 사람들
나의 헤어짐을
모르는 세상은
슬프도록
그대로인데
시간마저
데려가지 못하게
나만은
널 보내지 못했나봐
가시처럼 깊게
박힌 기억은
아파도
아픈 줄 모르고
그대 기억이
지난 사랑이
내 안을 파고드는
가시가 되어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아픈 만큼
너를 잊게 된다면
차라리 앓고 나면
그만인데
가시처럼 깊게
박힌 기억은
아파도
아픈 줄 모르고
그대 기억이
지난 사랑이
내 안을 파고드는
가시가 되어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너무 사랑했던 나를
그게 두려웠던 나를
미치도록 너를
그리워했던
날 이제는 놓아줘
보이지 않아
내안에 숨어
잊으려하면 할 수록
더 아파와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모두 제정신이 아니야
다들 미쳐가고만 있어
어느 누굴 믿어
어찌 믿어 더는 못믿어
누가 누굴
욕하는 거야
그러는 넌 얼마나
깨끗해
너나 할 것없이
세상속에 속물들이야
워 바꿔 바꿔 바꿔
모든걸 다 바꿔
바꿔 바꿔
사랑도 다 바꿔
바꿔 바꿔
거짓은 다 바꿔
바꿔 바꿔
세상을 다 바꿔
Thangth it was a must
to trust
You now I crush you
analysin my brain
너의
가식적인 사랑
나를 다시
사랑하길 바래
내가 다시
돌아오길 바래
그럼 다시
바꾸길 바래
더 늦기전에
날 잡길 바래
한 여자의
지난 과거가
왜 용서받지
못할 일이야
맘에 걸렸다면
처음부터 왜 날 사랑해
모든것이 변해 버렸어
예전의 나로 착각하지마
나를 버린것을 후회해도
이미 늦었어
워 바꿔 바꿔 바꿔
모든걸 다 바꿔
바꿔 바꿔
사랑도 다 바꿔
바꿔 바꿔
거짓은 다 바꿔
바꿔 바꿔
세상을 다 바꿔
바꿔 바꿔
모든걸 다 바꿔
바꿔 바꿔
사랑도 다 바꿔
바꿔 바꿔
거짓은 다 바꿔
바꿔 바꿔
세상을 다 바꿔 바꿔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많은 날이 지나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위한 오직단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께요
그대로 충분합니다
나에겐 한사람 그대만있다면
더이상 바라는것도 없죠
그대가 나에게 전부이니까
그대만 바라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그런 그대와 함께인 나는
세상 누구보다 더 행복한 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 많은 날이 지나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 위한 오직단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께요
그대는 따뜻한 사람
그대가 없다면 내맘도 얼겠죠
날보면 언제나 웃는 그대
늘 고마운사람 참 고마운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 많은 날이 지나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 위한 오직단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께요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 많은 날이 지나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 위한 오직단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께요
오직 단한사람 그런내가 되어줄꺼예요
1) 이도 저도 못 하면서 사랑했었다
앞이 캄캄 안 보이지만 당신과 나
약속이나 한 듯 돌아가는 길을 지웠다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와 왔던길을 바꿀수 있나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내 마음 물어보지만
당신을 떠나서는 나도 없다고
뜨거운 가슴이 말하네
2) 이도 저도 못 하면서 사랑했었다
앞이 캄캄 안 보이지만 당신과 나
약속이나 한 듯 돌아가는 길을 지웠다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와 가는 길을 멈출 수 있나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내 마음 물어보지만
당신을 떠나서는 나도 없다고
뜨거운 눈물이 말하네
뜨거운 가슴이 말하네.
내가 버린 그녀가 이 노랠 들으면
흩어진 갈색머리 바람에 젖어..내 생각할까
그녀를 생각하면..이 노랠 부르면
사랑을 이별로 갚은 어리석은 날 미워할까
내가 버린거라 믿는지..넌 아직 모르고
내 맘 속 널 보내는 슬픔은 아무도 몰라주고
으음~단 한번 사랑했던 너의 갈색 향기
아직도 다른 사람은 꿈도 못 꾸는 나를 아니
12월 초겨울에..그리움 묻어와
갈색실 스웨터 보면 걸음 멈추는 나를 아니
내가 버린거라 믿는지 넌 아직 모르고
내 맘 속 널 보내는 슬픔은 아무도 몰라주고
내가 보낸 이율 아는지 다 알고 있는지
내가 버려진 눈물 속에서 지내온 걸 아는지
(I can wait for you ~ )
내가 버린거라 믿는지 넌 아직 모르고
내 맘 속 널 보내는 슬픔은 아무도 몰라주고
내가 보낸 이율 아는지 다 알고 있는지
내가 버려진 눈물 속에서 지내온 걸 아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