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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어땠었나요
많이 힘들었나요
쉬지 않고 달려왔던 길에서
나와 함께 쉬어가요
그냥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나볼까요
평범해도 좋으니까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힘껏 살다 보니 무뎌져
헝클어진 머리도
괜찮다며 그댈 안아줄 사람
바로 그대 곁에 있죠
까만 선글라스 하나 챙겨서
떠나볼까요
평범해도 좋으니까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Du Du Du Du
Du Du Du Du
지금 떠나요
니가 기쁠때 내가 슬플때 누구나 부르는 노래
내려보는 사람도 뒤를 보는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한구절 한고비 꺽고 넘을때 우리네 사연을 담는
울고 웃는 인생사 연극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쿵짝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짠짠짜라라라 짠짠짠자리 짜리라라 짜라짠
나 그릴울때 너 외로울때 혼자서 부르는 노래
내가 잘난 사람도 지가 못난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한구절 한고비 꺽고 넘을때 우리네 사연을 담는
울고 웃는 인생사 소설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긴 긴 밤 돌고 돌아
또다시 떠오르는
눈 부신 태양같이
항상 빛나는 사람
나는 파도가 부서지는
바닷가 작은 모래성처럼
늘 그렇게
또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어
당신은 그저 나의 빛
당신은 그저 나의 태양
늘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 주오
당신은 그저 나의 빛
당신은 그저 나의 태양
늘 지금처럼 나를 비춰주오
마음속 모든 말을
꺼내 줄 순 없지만
이 마음 바람 되어
당신에게 닿기를
나는 파도가 부서지는
바닷가 작은 모래성처럼
늘 그렇게
또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어
당신은 그저 나의 빛
당신은 그저 나의 태양
늘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 주오
당신은 그저 나의 빛
당신은 그저 나의 태양
늘 지금처럼
나를 비춰주오
언제까지나
나를 비춰주오
누구에겐 좋은 사람
또 누구에겐 나쁜 사람
그래그래 다들 뭐 그렇잖아
안 그래도 힘든 세상
Oh 나쁜 놈들 투성이야
왜 그래 왜 그래
왜 험한 말 나오게 해
때 빼고 광내고 멋지게
삐까 번쩍 살고 싶은데
현실은 날 벗어날 수 없게
자꾸 막아서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돼
오케이 오케이
웃으면서 살아갈래 인생은 짧으니까
고민고민하다가 끝내긴 싫어
갈팡질팡하다가 끝내긴 싫어
나만의 길을 걸어갈래 오케이
Oh 빛나는 날을 위해
때 빼고 광내고 멋지게
삐까번쩍 살고 싶은데
현실은 또 달아날 수 없게
자꾸 잡아채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돼
오케이 오케이
웃으면서 살아갈래 인생은 짧으니까
고민고민하다가 끝내긴 싫어
갈팡질팡하다가 끝내긴 싫어
나만의 길을 걸어갈래 오케이
Oh 빛나는 날을 위해
뻔뻔하게 살아갈래 오케이 오케이
오지랖은 사양할게 인생은 내꺼니까
고민고민하다가 끝내긴 싫어
갈팡질팡하다가 끝내긴 싫어
나만의 길을 걸어갈래 오케이
Oh 빛나는 날을 위해
오케이 빛나는 날을 위해
조선의 남자여 헤이
땀 냄새가 펄펄 나게 뛰어다니고
피곤한 몸 쪽 잠으로 몸을 달랜다
꺾어 신은 운동화를 고쳐 신고서
꿈을 향해 나는 달린다
고된 하루가 길다 하여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바람이 불고 파도가 쳐도
멈출 수 없는 인생아
조선의 남자여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찬란한 내일을
꿈을 꾸는 조선의 남자
발바닥이 부르트게 뛰어다니고
허기진 배 김밥으로 배를 채운다
푸른 하늘 쳐다보며 한 숨 내뱉고
다시 한번 나는 달린다
고된 하루가 길다 하여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바람이 불고 파도가 쳐도
멈출 수 없는 인생아
조선의 남자여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찬란한 내일을
꿈을 꾸는 조선의 남자
조선의 남자여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찬란한 내일을
꿈을 꾸는 조선의 남자
꿈을 꾸는 조선의 남자
생각과 다른 거울의 내 모습이
슬퍼지다가 문득 생각해 보니
마음은 스물 어디쯤에서 멈춘 듯 그대로
마음까지 주름지면 얼마나 서글퍼질까
그렇게 생각하니 내 마음이 소중해져
나는 오늘도 바람을 안아본다 그때의 나인 채로
스물 어디쯤에서 멈춘 마음의 나이
여전히 설레고 여전히 새로워
비도 다 그치고 세상은 펼쳐진 채
난 그 길 위에 이렇게 서있어
그때 그 푸른 마음으로
혼자서 안고 오기엔 무거운 짐도 많았지
누군가 애썼다며 안아주면 눈물이 터질 듯한
혼자만 아는 그 마음
혼자 애태운 그 밤들
그렇게 견뎌 온 내가 고맙고
그렇게 걸어온 그대가 아름다워
우리의 마음만은 소녀로
우리의 가슴만은 소년으로
어느 날 이 발걸음이 끝날 때까지
스물 어디쯤에서 멈춘 마음의 나이
여전히 설레고 여전히 새로워
비도 다 그치고 세상은 펼쳐진 채
난 그 길 위에 이렇게 서있어
그때 그 푸른 마음으로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스물 어디쯤에서 멈춘 마음의 나이
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
사랑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어디를 찾아 봐도 보이지 않아
희망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있다고 하는 말은 들었는데
안된다 안된다 하고
홍이야 홍이야 하고
그러나 말거나 견디고 버티고
위하여 우리는 살아있어
위하여 오늘도 살아있어
위하여 크게 한번 웃는 거야
바람이 불면 떠나는
우리 세상을 향해 다시 또 한번
끝까지 살아내야 남자다 잉
사랑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어디를 찾아 봐도 보이지 않아
희망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있다고 하는 말은 들었는데
안된다 안된다 하고
홍이야 홍이야 하고
그러나 말거나 견디고 버티고
위하여 우리는 살아있어
위하여 오늘도 살아있어
위하여 크게 한번 웃는 거야
바람이 불면 떠나는
우리 세상을 향해 다시 또 한번
끝까지 살아내야 남자다 잉
끝까지 살아내야 남자다 잉
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사랑이 식어버린 남이가
우리는 남이가 사랑에 울어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다시는 볼 수 없는 남이가
떠나는 사람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아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와
떠나는 사람아 이대로 남이 되는 사람아
우리 사랑이 연기처럼 사라지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차갑게 돌아서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뜨겁게 돌아와줘
우린 남이가
나와 함께 가시렵니까
꽃이 핀 오솔길을
나와 함께 가시렵니까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로
나와 함께 가시렵니까
낙엽 진 가을을 지나
나와 함께 가시렵니까
이제 반쯤 남은 이 길을
365일 그대가 내 가슴에 살고
그댈 향한 내 사랑엔 공휴일도 없어요
단 하루, 그댈 하루라도 볼 수 없다면
그리움에 난 잠 못 이뤄요
나와 함께 가시렵니까
눈이 내린 하얀 꽃 길을
나와 함께 가시렵니까
이제 반쯤 남은 이 길을
365일 그대가 내 가슴에 살고
그댈 향한 내 사랑엔 공휴일도 없어요
단 하루, 그댈 하루라도 볼 수 없다면
그리움에 난 잠 못 이뤄요
사랑하는 당신
그댈 향한 내 사랑에 마지막은 없어요
단 하루, 내 생에 마지막 하루가 남은 날엔
그대 품에 잠들고 싶어요
그댈 영원히 사랑하고 싶어요
나를 사랑으로 채워줘요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 봐요
당신 없인 못살아 정말 나는 못살아 당신은 나의 배터리
얼짱이 아니라도 좋아요 몸짱이 아니라도 좋아요
나만을 위해줄 당신이 바로 내겐 짱이랍니다
한번 더 나를 안아주세요 가슴이 터지도록 안아주세요
사랑의 약발이 떨어졌나봐 당신이 필요해요
나를 사랑으로 채워줘요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 봐요
당신 없인 못살아 정말 나는 못살아 당신은 나의 배터리
내겐 당신만이 전부예요 당신이 너무 좋아 완전 좋아요
하나뿐인 내 사랑 둘도 없는 내 사랑 당신이 짱이랍니다
사랑을 가득 넣어 주세요 가슴에 넘치도록 넣어주세요
사랑의 약발이 떨어졌나봐 나 지금 외로워요
나를 사랑으로 채워줘요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 봐요
당신 없인 못살아 정말 나는 못살아 당신은 나의 배터리
아무리 힘든 날에도 당신만 있다면
힘들지 않아 나는 슬프지 않아 당신 곁이라면
내겐 당신만이 전부예요 당신이 너무 좋아 완전 좋아요
하나뿐인 내 사랑 둘도 없는 내 사랑 당신이 짱이랍니다
당신이 짱이랍니다 당신이 짱이랍니다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날 깊은 밤에
들려오는 사랑노래 추억을 불러오면
서러워 우는거냐 애달픈 행복이더냐
말도 없이 걸어가는 이 몸은 무엇하리
귀뚜라미 울어대는 가을날 깊은 밤에
돌아오는 계절마다 그 님이 생각나면
그리워 우는거냐 서글픈 운명이더냐
비 내리는 담장 밑에 푸른꽃 피어나리
푸른꽃 피어나리
세월따라 가는 인생 어차피 내 몫인 것을
가는 세월 탓하면서 눈물로 보낼 수 있나
누구는 되고 누군 안되고 세상이 어찌 그래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건 착각일 거야
더디게 오는 중일 거야
그럼 그렇지 그럼 그렇지
세상은 내 편일 거야
눈물보다 진한 사랑 꼭 너와 하고싶어
가는 세월 탓하면서 눈물로 보낼 수 있나
누구는 되고 누군 안되고 세상이 어찌 그래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럼 그렇지
더디게 오는 중일 거야
그럼 그렇지 그럼 그렇지
세상은 내 편일 거야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럼 그렇지
더디게 오는 중일 거야
그럼 그렇지 그럼 그렇지
세상은 내 편일 거야
세상은 내 편일 거야
혼술도 인생입니다 그래서 한잔해요
산다는 것이 옆에 꼭 누가 있어야 하나 봐요
사랑이 떠나 가네요 세월도 또 가구요
정을 준 사람 마음 준 사람 술잔에 있어요
혼자 마신 술잔 위에 마주 앉은 내 그림자
가슴에 숨겨놓은 외로운 섬 하나
너무나 보고 싶어서 혼자 한잔 했답니다
술은 입으로 사랑은 눈에
하지만 그댄 없어요
혼술은 아프답니다 다정한 어깨 그리워요
산다는 것은 주거니 받고 기대며 사는 거래요
행복을 그려요 꿈에서도 당신과
나 한잔 당신 한잔 그대 눈동자에 건배
낮부터 내리는 비에 술 한 잔이 땡겼어요
행여 살다가 힘이 들 때는 노래나 부르자구요
인생은 짧고 술잔은 비고
나는 별을 마셔요
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에헤라 뭐 하고 있나
에헤라 왜 그리 사나
고생을 사서 하는구나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목탁새야 목탁새야 울지를 마라
님의 귀염 받고 살고 남들이 다 가는 길
평범한 길을 두고 왜 나는 여기있나
올해도 산중에 꽃은 피고
새들은 찾아와서 날아드는데
선방에 홀로 앉은 어지러운 마음이여
목탁새야 울지마라 울지를 마라
두고온님 울음 소리려나
아~아~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울지마라
한참동안 바라보았어
내 맘속에 연인으로
눈으로 눈으로
입으로 입으로
사랑의 멜로디 불타는 연가를
살며시 내 가슴에 가까이 아주 가까이
이 맛이 사랑인가 사랑이 이 맛이던가
너는 응큼한 남자 나를 안고 싶은 남자
안돼 안돼 아직은 안돼
사랑의 물망초
니 마음 사로 잡을 때까지
니가 좋은데
무슨 생각인들 못하겠니
웃기지 마라 사랑이 그렇다
웃기지 마라 인생이 그렇다
잡힐 듯 멀어지고 다가올 듯 애태운다
내 것이라 생각했는데
손안에든 모래알처럼 쥐면 쥘수록 빠지는구나
내 꿈은 어디로 갔나
삐딱선을 타고 저만치 가는 얄미운 사람아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믿지를 마라 사랑이 그렇다
믿지를 마라 인생이 그렇다
안길 듯 뿌리치고 아스라이 멀어진다
내 것이라 생각했는데
손안에든 모래알처럼 쥐면 쥘수록 빠지는구나
내 꿈은 어디로 갔나
삐딱선을 타고 저 만치 가는 얄미운 사람아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손안에든 모래알처럼 쥐면 쥘수록 빠지는구나
내 꿈은 어디로 갔나
삐딱선을 타고 저 만치 가는 얄미운 사람아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