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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시끄러운 시장길 향기로운 꽃길
답답하고 답답한 꽉 막힌 서울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당신은 나의 남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동반자여
만남은 인연의 시작 추억은 세월의 흔적
결혼은 연애의 선물 행복은 지금 이순간
입술아 어서 말을해 나없이 못산다고
나만을 사랑한다고
이렇게 애원할때가 눈앞에 있을때가
따뜻한 봄날인거야
거울아 어서 말을해 내가젤 예쁘다고
내가젤 매력있다고
혹시나 해보지만 역시나 기대만큼
원한말을 들을수 없어
이 세상사가 다 그래 간절히 원할때는 더디고
마음을 비우니까 어느새 눈처럼 녹아들잖아
오늘은 Party party 한번 뿐인 인생
나를 더 사랑하며 살거야
더 많이많이 행복하고 싶어
이렇게 하루하루 블링블링 Oh yeh
블링블링
세월아 샘을 내지마 비결이 무어냐고
내나이 안보인다고
그전엔 몰랐지만 앞으로 사는동안
너를 의식 하지 않을래
이 세상사가 다 그래 간절히 원할때는 더디고
마음을 비우니까 어느새 눈처럼 녹아들잖아
오늘은 Party party 한번 뿐인 인생
나를 더 사랑하며 살거야
더 많이많이 행복하고 싶어
이렇게 하루하루 블링블링
오늘도 Party party 청춘은 다시다시
뭐든 생각하기 나름이지
행복은 많이많이 사랑도 많이많이
이렇게 오늘도 블링블링
블링블링
블링블링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아들딸아 잘되거라 밤낮으로 기도한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아가야 보고싶다 우리 아가
천년만년 지지 않는 꽃이 피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무병장수 정성으로 기원하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싶소 울 어머니
서산마루 해가 지고 달이 뜨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엄마
우리 어머니 아 리 랑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엄마 아리랑
아야 뛰지 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고개 길
주린 배 잡고
물 한 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목피의 그 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아야 우지 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고개 길
주린 배 잡고
물 한 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목피의 그 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통곡이었소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싶어
봄이면 씨앗뿌려 여름이면 꽃이 피네
가을이면 풍년되어 겨울이면 행복하네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1)
살다보면 알게돼 일러주지 않아도
너나나나 모두다 어리석다는 것을
살다보면 알게돼 알면 웃음이나지
우리모두 얼마나 바보처럼 사는지
잠시왔다 가는인생 잠시머물다갈 세상
백년도 힘든것을 천년을 살것처럼
살다보면 알게돼 버린다는 의미를
내가가진 것들이 모두부질 없다는것을
2)
살다보면 알게돼 알고싶지 않아도
너나나나 모두다 미련하다는 것을
살다보면 알게돼 알면 이미 늦어도
그런대로 살만한 세상이란 것을
잠시스쳐 가는청춘 훌쩍가버리는 세월
백년도 힘든것을 천년을 살것처럼
살다보면 알게돼 비운다는 의미를
내가가진 것들이 모두꿈이었다는 것을
모두 꿈이었다는 것을
당신이 있는 곳에도
봄날은 찾아옵니까?
봄날에 떨어진 꽃잎은
나의 작은 안부입니다
여름날에 아무 예고 없이
소나기 내리는 것은
저세상에 못다 한 사랑
서러운 이유겠지요
그리워 그리워라
서러워 서러워라
단 한 번 보신다면
맘 놓고 울고 싶어라
토닥토닥 토닥토닥
나를 안고 울어주세요
두 번 다시 놓지 마세요
당신이 있는 곳에도
가을은 찾아옵니까?
가을에 떨어진 낙엽은
메마른 내 눈물입니다
겨울날에 그저 하염없이
흰 눈이 내리는 것은
저세상에 못다 한 꿈이
부서진 이유겠지요
그리워 그리워라
서러워 서러워라
단 한 번 보신다면
맘 놓고 울고 싶어라
토닥토닥 토닥토닥
나를 안고 울어주세요
두 번 다시 놓지 마세요
그대가 말을 하진 않아도
난 벌써 알고 있어요
그 눈빛 그 몸짓이 나에게
무엇을 말해주는지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난 이미 알고 있었죠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난 벌써 알고 있었죠
정말 고마운 사람
정말 따뜻한 사람
끊임없이 내게 사랑으로
이만큼 세워준 사람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밤하늘에 달빛 같이
나에게 빛이 된 사람
정말 고마운 사람
정말 따뜻한 사람
끊임없이 내게 사랑으로
이만큼 세워준 사람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밤하늘에 달빛 같이
나에게 빛이 된 사람
나에게 빛이 된 사람
온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 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아장아장 아들 놈이
어느새 자라
내 모습을 닮아버렸네
오늘따라 아버지가 보고싶어서 그날처럼
막걸리 한잔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너 빈자리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너 빈자리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요놈의 성질머리 요놈의 성질머리
방귀 뀐 놈이 성낸다고 모두가 내 탓이래 (내 탓)
쇼핑 가면 십 분만 지나도 짜증 내고 (맞아 맞아)
살 것만 사라고 계속해서 화를 내네
외출할 땐 조금만 늦어도 짜증 내고 (맞아 맞아)
화장하면 달라지냐 대충 하고 나오라네
(에에 에에) (에에 에에)
요놈의 성질머리 요놈의 성질머리
방귀 뀐 놈이 성낸다고
모두가 내 탓이래 (내 탓)
운전할 땐 끼어들면 계속 빵빵거리고
자기가 끼어들면 운전은 요령이래
쥐꼬리만한 월급 주고 사사건건 간섭하고
(맞아 맞아)
집에서 돈 쓸 궁리만 하냐고 핀잔 주네
(에에 에에) (에에 에에)
요놈의 소갈머리 요놈의 소갈머리
밴댕이가 당신 보고 형님이라 하겠다 (형님)
길 가다가 다른 여자 계속 힐끔거리면서
나랑 눈이 마주치니 괜히 찔려 화를 내네
나부를 땐 나보고 어이 어이 하지 마라
(맞아 맞아)
내 이름이 어이냐 정말로 어이없다
(어이 어이) (어이 어이)
이래도 내 남자 저래도 내 남자
퇴근해서 삼겹살에 소주 한잔합시다
퇴근해서 삼겹살에 소주 한잔합시다
성질머리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스치는 바람처럼
지나쳐가는
사랑에 힘드셨나요
세월이 흘러가도
변하지 않는
그런 사랑 찾으시나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가슴이 두근두근 어떻게 하죠
그대 보면 너무 떨려요
사랑의 열매가 열렸나 봐요
어서 빨리 가져가세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고민할 필요 없어요
당신을 위한 사람
거기 저기도 아니에요
운명 같은 사랑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너 빈자리 채워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젠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할까 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 마 한눈 팔지 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이 있어 다 내가 해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 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 봐
너 빈자리 채워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젠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할까 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 마 한눈 팔지 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 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 봐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미역국 드신
애미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일 더하기 일은 이
그리 가르쳤건만 구구단
밤에 배웠더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애비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부모통곡 들리지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