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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도 하지마
나는 너무 지쳤어
자꾸 나를 부르지마
이젠 사랑하기 싫어
지금 나는 웃지만
그건 내가 아니야
그냥 나를 쉬게해줘
내게 다가오지마
모두 떠나가도
나는 서럽지 않아
아무 말없이
그저 혼자있고 싶어
슬픔도 기쁨도
느껴지질 않아
낯선 침묵속에서
이대로 있고싶어
모두 떠나가도
나는 서럽지 않아
아무 말없이
그저 혼자있고 싶어
슬픔도 기쁨도
느껴지질 않아
낯선 침묵속에서
이대로 있고싶어
꽃잎이 한잎~ 두잎
바람에 떨어~지고
짝잃은 기러기는
슬피 울며 어디가나
이슬이 눈물~처럼
꽃잎에 맺혀~있고
모르는 사람들은
제 갈길로~ 가는구나
여~름 가고 가을~이
유리창에 물들고
가~을날에 사랑~이
눈물에 어~리네
내 마음은 조~약돌
비 바람에 시달려도
둥글~게 살아가리
아무도 모~~르게
여~름 가고 가을~이
유리창에 물들고
가~을날에 사랑~이
눈물에 어~리네
내 마음은 조~약돌
비바람에 시달려도
둥글~게 살아가리
아무도 모~르게
도련님 도련님 한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도련님 평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 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 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 한번~ 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 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오 내 사랑 영원토록
못잊어 못잊어
날 따라따라와
날 따라따라와
착한 척은 그만 예쁜 척도 그만
너도 이미 모두 알고 있잖아
그대만을 원해 바로 오늘 밤에
이젠 외로워할 필요 없는 걸
오 우리 사랑 One more time
숨이 차올 때까지
날 따라따라와
날 바라바라봐
너와 나 둘이서 또 밤새 춤추는 거야
꼭 잡고 따라와
꼭 나만 바라봐
이 밤이 새도록 난 너를 사랑할 거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아닌 척은 그만 부끄러운 척 그만
너도 이미 생각하고 있잖아... 펼쳐보기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찍고 찍고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찍고 찍고
보고싶어서 찾아 헤맸지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을 그리워서
이제서야 만났네 내가 찾아 헤맨 그사람
돌아온다 믿었어요 그대를 믿었어요
봄이가고 여름가고 가을지나
겨울이 와도 사랑하는 마음하난 변치 않았죠
이제 이제 다시는 떨어지지 않을꺼예요
아무리 힘들어도 놓아주지 않을꺼예요
아팠던 지난세월 이제 모두 다 잊고
그대의 품 안에서 영원히 살꺼예요
서울 전주 광주 목포 찍고 찍고 찍고
서울 전주 광주 목포 찍고 찍고 찍고
보고싶어서 찾아 헤맸지
서울 전주 광주 목포를 그리워서
이제서야 만났네 내가 찾아 헤맨 그 사람
돌아온다 믿었어요 그대를 믿었어요
봄이가고 여름가고 가을지나
겨울이 와도 사랑하는 마음하난 변치 않았죠
이제 이제 다시는 떨어지지 않을꺼예요
아무리 힘들어도 놓아주지 않을꺼예요
아팠던 지난세월 이제 모두 다 잊고
그대의 품 안에서 영원히 살꺼예요
그대의 품 안에서 영원히 살꺼예요
꼭 붙어 살꺼예요
가거라 가거라
날 두고 가거라
돌아보니 청춘만 가고
너만 믿고 믿고 가다가
너만 따라 따라 가다가
저 세월에 속아 버렸네
머리에는 하얀 눈송이
어느새 내려 앉았네
잘할려고 했는데
잘한 것도 없지만
내 나이 육학년 육반
더 이상 못간다
널 따라 못간다
억울해서 나는 못간다
너만 믿고 믿고 가다가
너만 따라 따라 가다가
저 세월에 또 속아 버렸네
세월만큼 굵은 주름은
살아온 흔적이 되고
너 같으면 가겠니
가잔다고 가겠니
아니 벌써 육학년 육반
머리에는 하얀 눈송이
어느새 내려 앉았네
잘 할려고 했는데
잘 한것도 없지만
내 나이 육학년 육반
어쩌다가 육학년 육반
아버지 말씀 인생은 한방이다
옳으신 말씀 그대로 직진이다
언제나 어디서나 당당하게 활짝 편 어깨
뻔뻔한 태도 당돌하게 남과 다르게
Oh 비켜 비켜 비켜라
다치 다치 다칠라
앞만 보고 난 달려
Ah 난 바빠 바빠 바빠
그 누가 누가 누가
날 막아 막아 막아
난 못 먹어도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Go Go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고 (Alright)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
가자 가자 못 먹어도 Go
포기란 건 배추를 셀 때나 하는 말이지
모자란 거 많아 보여도 자신감은 국대야
싹 다 내놔 싹 다 내가 먹을 테니까
비켜 비켜 비켜라
다치 다치 다칠라
앞만 보고 난 달려
Ah 난 바빠 바빠 바빠
그 누가 누가 누가
날 막아 막아 막아
난 못 먹어도 Go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Go Go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고 (Alright)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
가자고 못 먹어도 Go
비틀비틀 걷더라도 멈추지는 않을 테니까
계속 빙글빙글 도는 세상에 날 다 걸어볼게
자 드가자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Go Go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고 (Alright)
아쌀하게 아쌀하게
누가 뭐라 해도 뭐라 해도
난 못 먹어도 Go
아파도 가슴 아파도 너 때문에 나 살아
만나야 하니까 그래야 하니까 우린
아파도 가슴 아파도 날 밀어내려고 하지마
우린 꼭 다시 언젠가는 만날테니까
그날이 올까봐 그날이 올까봐
죽을만큼 힘들어도 이렇게 살아
그날이 올까봐 그날이 올까봐
가슴 아픈 이 사랑을 버리지 못해
그리워 너무 그리워 그리운 마음에 울지만
다시 웃는다 언젠가는 꼭 만날테니까
그날이 올까봐 그날이 올까봐
죽을만큼 힘들어도 이렇게 살아
그날이 올까봐 그날이 올까봐
가슴 아픈 이 사랑을 버리지 못하고
또 하루를 살아 또 하루를 살아
다시 만날거란 슬픈 기다림으로
그날이 올까봐 그날이 올까봐
아무리 힘들어도 이렇게 살아
너 하나로 나 살아
인적없는 밤이 오면 휘청거리는 내마음
외롭고 춥던 날들은 이젠 다 지났다지만
이루지 못한 사랑도 운명으로 돌린 이별도
취해서 울던 날들이 오늘 왜 다시 떠오르는가
헤어졌지만 헤어졌지만 아무 말 하지 말자
차갑고 냉정한 마지막 그대 눈물로 가슴 적셔도
용서할수 없는 사람 용서하려 또 마시고
취하면 무너지지만 눈물의 술로 나를 달래네
사랑했지만 사랑했지만 헤어지면 끝이더라
아름답던 이야긴 사라지고 상처만 남겨지더라
추억도 미련따위도 버리고 갈수 있지만
남겨진 아니 얼굴이 마시면 마실수록 떠올라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싶어
봄이면 씨앗뿌려 여름이면 꽃이 피네
가을이면 풍년되어 겨울이면 행복하네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사랑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슬픈 음악처럼
이마음 울려놓고
저 멀리 떠나간 사람
미련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지만
지금은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얄미운 사람
사랑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슬픈 음악처럼
이마음 울려놓고
저 멀리 떠나간 사람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지만
지금은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얄미운 사람
미련만 남겨놓고 돌아가느냐
얄미운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큐피트 화살이 가슴을 뚫고
사랑이 시작된 날,
또 다시 운명의 페이지는 넘어가네
나 당신 사랑해도 될까요
말도 못하고
한없이 애타는 나의 눈짓들
세상이 온통 그대 하나로 변해 버렸어
우리 사랑 연습도 없이
벌써 무대로 올려졌네
생각하면 덧없는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저 사람 언제 또 갈라놓을거요
하늘이여, 간절한 이 소망 또 외면할거요
예기치 못했던 운명의 그 시간
당신을 만나던 날
드러난 내 상처 어느새 싸매졌네
나만을 사랑하면 안될까요
마음만 달아 올라
오늘도 애타는 나의 몸짓들
따사로운 그대 눈빛따라 도는 해바라기처럼
사랑이란 작은 배 하나
이미 바다로 띄워졌네
생각하면 허무한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이 사람 다시 또 눈물이면 안돼요
하늘이여, 저 사람 영원히 사랑하게 해줘요
구름도 울고넘는 울고넘는 저 산아래
그 옛날 내가 살---던 고향이- 있었-건-만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산골--짝-엔 물이 마르고 기-름진 문전옥-답
잡초에- 묻혀있네
.
새들도 집을 찾는 집을 찾는 저 산아래
그 옛날 내가 살---던 고향이- 있었-건-만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바다--에-는 배만 떠있고 어-부들 노래소-리
멎은지- 오래일세
눈물 흘려야해 이별 견뎌야해
상처 받아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모두 보내야해 이젠 잊어야해
세월 흘러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거센 불꽃이 뜨겁게 타오르다가
비가 오면 사라 지듯이
나의 사랑은 여리고 약해 빠진
내 안의 비겁한 욕심이었죠
이제 서야 알 것 같아요
사랑이 무엇인지를 꺼지지 않을
저하늘 달빛처럼 변함없이 사랑할게요
아 당신은 못 믿을 사람
아 당신은 철없는 사람
아무리 달래봐도 어쩔 순 없지만
마음 하나는 괜찮은 사람
오늘은 들국화 또 내일은 장미꽃
치근 치근 치근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 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길어요
(간주)
아 당신은 야속한 사람
아 당신은 모를 사람
밉다가도 돌아서면 마음에 걸리는
마음 하나는 따뜻한 사람
바람에 맴돌다 또 맴돌다 어딘가
기웃 기웃 기웃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 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너무 길어요
당신을 사랑해요 땡벌
당신을 좋아해요 땡벌
밉지만 당신을 너무 너무 사랑해
누가 당신을 슬프게 했나요
누가 당신을 아프게 했나요
당신의 슬픔 당신의 눈물
이젠 내가 닦아줄게요
지난 세월을 아쉬워 말아요
떠난 사람을 그리워 말아요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해줄
이젠 내가 있으니까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