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내게
니가 나를 좋아하는 것 같대
나도 왠지 그런
느낌은 가지고 있었지만
혹시 아님 어쩌나
괜히 혼자 바보같이
그럼 어쩌나
그런 걱정에 어떻게
해야 할 줄 모르고 있었어
너를 볼 때 마다
니 마음을 읽으려 애를 써봐도
매번 볼 때 마다
난 다른 느낌을 받어
도무지 모르겠어
나를 좋아하면 어서 말을 걸어
왜 이렇게 자꾸 내 맘을 애태워
좋아한다면 제발 용기를 내줘
나는 기다리는데
너는 왜 못 오는데 이 바보
언제까지 계속
그렇게 날 바라보기만 할래
내 눈을 바라봐
나에게 다가오라고 하잖아
계속 망설이다간
다른 용기있는 애가 먼저 다가와
날 데려가고 나면
얼마나 후회 할려고 그래
너를 볼 때 마다
오 오오오
내 마음을 보이려 애를 써봐도
매번 볼 때 마다
넌 왜 내 맘을 모르니
아직도 모르겠니 우 우우
나를 좋아하면 어서 말을 걸어
왜 이렇게 자꾸 내 맘을 애태워
좋아한다면 제발 용기를 내줘
나는 기다리는데
너는 왜 못 오는데 이 바보
이 바보
Uh Uh Come On Boy
언제까지 그렇게 바보같이 굴래
도대체 날 데려 갈래 말래
이렇게 널 기다리다간
내가 먼저 지쳐서
널 포기하겠어
그러니 던져봐
자신있게 너의 고백을 나에게
내가 여기서 이렇게
싸인을 주는데 뭐가 두려운거니
Uh 내 앞으로 다가와서
멋지게 고백해
용기를 내봐 어서
나를 좋아하면 어서 말을 걸어
왜 이렇게 자꾸 내 맘을 애태워
좋아한다면 제발 용기를 내줘
나는 기다리는데
너는 왜 못 오는데 이 바보
나를 좋아하면 어서 말을 걸어
왜 이렇게 자꾸 내 맘을 애태워
좋아한다면 제발 용기를 내줘
나는 기다리는데
너는 왜 못 오는데 이 바보
워 어어우 워 어어
Hey Yeah 이 바보
오 오오오 워 우워우 Uh
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쉽게 깨지진 않을 거야
사랑해 너만을 변하지 않도록 영원히 널 비춰줄게
내가 약해 보였나요 언제나 걱정됐나요
달빛에 반짝이는 저 이슬처럼 사라질 것만 같나요
불안해마요 꿈만 같나요 널 위해서 빛나고 있어
떨리는 그대 손을 꽉 잡아줄게요 따스히 감싸줄게요
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쉽게 깨지진 않을 거야
사랑해 너만을 변하지 않도록 영원히 널 비춰줄게
못 이룰 것 없어요 그대만 있어준다면
어두웠던 맘 속에 밝은 햇살을 비춰줘 언제까지나
두근거리는 심장소리에 그대의 마음이 전해져
떨리는 어깨 이젠 꼭 안아줄게요 따스히 감싸줄게요
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쉽게 깨지진 않을 거야
사랑해 너만을 변하지 않도록 영원히 널 비춰줄게
달콤한 말도 필요 없어요 (oh 없어요) 매일같은 꿈에 행복해요 (들리나요)
아름다운 미소를 모두 담아 둘게요
깨지지 않도록 지켜줘 언제까지나
소중해 그 누구보다 더 널 사랑해 믿기지 않는 기적이 찾아 온 거야
사랑해 너만을 변하지 않도록 영원히 널 비춰줄게 (영원히 널 비춰줄게)
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쉽게 깨지진 않을 거야
사랑해 너만을 변하지 않도록 영원히 널 비춰줄게
발걸음을 세며
비좁고 울먹인 벽들을 지나
핸들을 잡으면 멍울진 마음에
지금 어딜 걷고 있는지
아니 어딜 가려고 했던가요
소파와 고양이는
어느 새 섬을 이루어
미뤄둔 고민을 고요히 마주하게 하곤
빈 잔을 가득히 채웠고
아마 조금 뒤면 잠들 거예요
점점 눈이 감겨 올 때
울컥 든 마음에
미안하다 말해볼걸
좀 더 얘기 해볼걸
그냥 안아 볼걸
하루 끝에 서서
닫힌 문을 열 때
Home sweet home
새로운 사람들
어느새 나를 반겨주어
낯선 침대로 때로는 몸을 뉘어 가며
빈 마음을 달래 보려고
아니 어떤 품을 그리워하나
소파와 고양이는
어느 새 섬을 이루어
미뤄둔 고민을 고요히 마주하게 하곤
빈 잔을 가득히 채웠고
아마 조금 뒤면 잠들 거예요
점점 눈이 감겨 올 때
울컥 든 마음에
미안하다 말해볼걸
좀 더 얘기 해볼걸
그냥 안아 볼걸
하루 끝에 서서
닫힌 문을 열 때
Home sweet home
봄이 와 꽃을 피우고
여름이 와 기억이 녹아 내려도
난 원래 사계절이
어울리지 않아 차가운
아이잖아
모진 성격은 살을 에는
겨울 시린 바람 알만큼 알잖아
내겐 냉정이 다인걸
겨울바다 같은 심장인걸
배를 띄워 다가오면 알겠지
내가 섬이 아닌 빙산인걸
난 초점을 잃었지 서리 낀
저 많은 별을 다 세어 보아도
그대 마음은 헤아릴 수 없어요
그대의 부서진 마음 조각들이
차갑게 흩어져 있는 탓에
그댄 나의 어떤 모습들을
그리도 깊게 사랑했나요
이제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좋은 밤 좋은 꿈 안녕
좋은 밤 좋은 꿈 안녕
시월의 서늘한 공기 속에도
장미향을 난 느낄 수가 있죠
오월 어느 날에 피었던
빨갛던 밤을 기억하거든요
그댄 나의 어떤 모습들을
그리도 깊게 사랑했나요
이제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좋은 밤 좋은 꿈 안녕
까만 밤이 다 지나고 나면
이야기는 사라질 테지만
이름 모를 어떤 꽃말처럼
그대 곁에 남아 있을게요
나는 그대 어떤 모습들을
그리도 깊게 사랑했었나
이제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좋은 밤 좋은 꿈 안녕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나갔다
그게 나였다 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 나를 장담마라
가진것 없어도 시시한건 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 한잔술로 길을 만든다
오늘밤은 내가쏜다 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 한방의 블루스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나갔다
그게 나였다 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 나를 장담마라
가진것 없어도 시시한건 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 한잔술로 길을 만든다
오늘밤은 내가쏜다 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 한방의 블루스
사는 게 뭐냐고 묻지를 마라
대답마저 기대를 마라
어찌 세상이 호락호락 하더냐
허허 허허 그냥 웃자
힘들게 산다고 아프게 산다고
외롭게 산다고 억울하게 산다고
그 어디에 내편하나 있더냐
넓은 바다 위 난파선처럼
헤쳐 가는 게 인생이더라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마라
허허 허허 그냥 웃자
사는 게 뭐냐고 묻지를 마라
대답마저 기대를 마라
어찌 세상이 호락호락 하더냐
허허 허허 그냥 웃자
힘들게 산다고 아프게 산다고
외롭게 산다고 억울하게 산다고
그 어디에 내편하나 있더냐
넓은 바다 위 난파선처럼
헤쳐 가는 게 인생이더라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마라
허허 허허 그냥 웃자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마라
허허 허허 그냥 웃자
허허 허허 그냥 웃자
작곡방찬 (3RACHA) , 창빈 (3RACHA) , 한 (3RACHA) , 트리피(Trippy)
Woah Eyo Woah Oh Oh
Woah Eyo Woah
잠시 넘어졌지 괜찮아
잡아줄게 너 많이 걱정했니
No no no
아직 처음이잖아
그것쯤은 다 괜찮아 다 그런 거지
원래 그래 다 어른들도 우리 나이 땐
다 실수하고 연습하며 성장했었대
우린 아직 처음인 것들이 많잖아
괜찮아 우리도 겪어보며
크면 되잖아 울지마
잠시 뒤처지면 조금 쉬어가면 돼
너는 잘 하고 있어 너 잠시 힘들 때
내가 같이 뛰어줄게 걱정 접고
일어나 팔을 걷어 올려
포기 따윈 접어
넌 잘 하고 있어 oh
넌 잘 하고 있어 yeah
힘내 좀 참으면 돼
내가 곁에 있을게
넌 잘 하고 있어 oh
넌 잘 하고 있어
You gotta take your time
할 수 있잖아
너는 잘 할 수 있어
멈출까 말까 그만둘까 말까
왜 나는 안되는 걸까
이딴 잡생각은 집어치워
차라리 그 시간에 뛰어
어디가 끝인지도 모른 채
달리는 느낌
지친 몸과 마음의 연속
그러다 포기 앞에 들킴
끝은 네가 정하는 거야
네가 정한 끝은 뭐야
꿈을 향해 달려가는
너의 모습 그 자체가
충분히 잘 하고 있어
넌 분명 잘 하고 있어
내가 아는 너의 모습 분명
최선을 다하고 있어
그거면 됐어 그렇게
계속 너만의 pace를 유지해가
불안해하지 말고
너 자신을 자신하고 의지해봐
넌 잘 하고 있어 oh
넌 잘 하고 있어 yeah
힘내 좀 참으면 돼
내가 곁에 있을게
넌 잘 하고 있어 oh
넌 잘 하고 있어
You gotta take your time
할 수 있잖아
너는 잘 할 수 있어
힘들어지고 지쳐도 포기하지 마
널 밀쳐 내지 마 넌 조금 서툰 것 뿐야
시간이 지나 또 지나 널 돌아봤을 때
너에게 말해줘 이렇게
Woah Eyo Woah Oh Oh
Woah Eyo Woah
Woah Eyo Woah Oh Oh
Woah Eyo Woah
넌 잘 하고 있어 oh
넌 잘 하고 있어 yeah
힘내 좀 참으면 돼
내가 곁에 있을게
넌 잘 하고 있어 oh
넌 잘 하고 있어
You gotta take your time
할 수 있잖아
너는 잘 할 수 있어
해 저문 어느 오후, 집으로 향한 걸음 뒤에
서툴게 살아왔던 후회로 가득한 지난 날
그리 좋지는 않지만 그리 나쁜 것만도 아니었어
석양도 없는 저녁, 내일 하루도 흐리겠지
힘든 일도 있지 드넓은 세상 살다보면
하지만 앞으로 나가 내가 가는 것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내일은 더 낫겠지, 그런 작은 희망 하나로
사랑할 수 있다면, 힘든 1년도 버틸 거야
일어나 앞으로 나가 니가 가는 것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살아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고개들어 하늘을 봐 창공을 가르는 새들
너의 어깨에 잠자고 있는 아름다운 날개를 펼쳐라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어지럽던 내 마음을 따라서
여전하게 지나가던 오늘
멈출 수가 없었던 내 생각들 위로
네 모습이 떠오른 밤
어둑해진 골목들 사이로
환히 켜진 가로등 빛은
널 그리워하는 마음과
하지 못한 미련한 말들에
조용히 내린 위로 같아
언젠가 우리가 이 길을 걷던 날
나지막이 네가 내게 했던 말
언젠가 우리가 영원히 서로를
볼 수 없게 되는 날이 온대도
우리 함께 걷던 모습들은
영영 이 길에 머무를 테니
내가 그리워질 때면
언제라도 이곳에 찾아와
나는 늘 여기서 기다릴게
언젠가 우리가 이 길을 걷던 날
나지막이 너에게 건넸던 말
언젠가 우리가 영원히 서로를
볼 수 없게 되는 날이 온대도
우리 함께했던 시간들은
영영 이 순간에 멈춰있을 테니
네가 그리워질 때면
문득 이 밤을 생각할게
이렇게 널
여전히 널
기억할게
Trouble 이래 다 그래
세 보인대 어쩔래
난 멋 부리네 더 꾸미네
yeah I'm a lady 못 말리네 oh
불편한 말들이 또 선을 넘어
난 또 보란 듯 해내서 보여줘 버려
나도 사랑을 원해
나도 평화가 편해
하지만 모두가 you know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but 내 멋대로 해
blah blah blah so what
I don't care yeah yeah
내 맘대로 해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괜찮아 걱정 마 So good 난 즐거워
몇 살을 먹는대도 절대로 난 안 꿀리는 걸
따라 하고 싶지 않아
wanna be original
남의 눈치 보지 않아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Uhh Tell me who's hotter, Nada
You dealing with a
four headed monsta
어디 와서 싸구려를 팔아
참지 않아 you don't want no problems
맘대로 맘대로 hey
누가 뭐래도 나대로 hey
내가 문제라면 답 없지
You can look and stare
but don't touch me
불편한 말들이 또 선을 넘어
난 또 보란 듯 해내서 보여줘 버려
나도 사랑을 원해
나도 평화가 편해
하지만 모두가 you know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but 내 멋대로 해
blah blah blah so what
I don't care yeah yeah
내 맘대로 해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괜찮아 걱정 마 So good 난 즐거워
몇 살을 먹는대도 절대로 난 안 꿀리는 걸
따라 하고 싶지 않아
wanna be original
남의 눈치 보지 않아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때론 눈물이 쏟아지기도 해
결국 날 만든 게 눈물이기도 해 익숙해
남들 신경 쓰지 마 절대로
Never never 누가 뭐래도 멈추지 마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but 내 멋대로 해
blah blah blah so what
I don't care yeah yeah
내 맘대로 해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괜찮아 걱정 마 So good 난 즐거워
몇 살을 먹는대도 절대로 난 안 꿀리는 걸
따라 하고 싶지 않아
wanna be original
남의 눈치 보지 않아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