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은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순간이 있지
그렇지만 나는
제자리로 오지 못했어
되돌아 나오는
길을 모르니
너무 많은 생각과
너무 많은 걱정에
온통 내 자신을
가둬두었지
이젠 이런 내 모습
나조차 불안해보여
어디부터 시작할지
몰라서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해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보이며 날고 싶어
감당할 수 없어서
버려둔 그 모든것
나를 기다리지
않고 떠났지
그렇게 많은 걸
잃었지만 후회는 없어
그래서 더 멀리
갈 수 있다면
상처받는것 보단
혼자를 택한거지
고독이 꼭
나쁜것은 아니야
외로움은 나에게
누구도 말하지 않을
소중한 걸
깨닫게 했으니까
이젠 세상에
나갈 수 있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줄거야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보이며
다시 새롭게
시작할거야
더이상 아무것도
피하지 않아
이 세상 견뎌낼
그 힘이 되줄거야
힘겨웠던
방황은
Hoo Hoo Hoo Woo Woo
Hoo Woo Woo Woo Woo Hoo
모두가 기다려온 이 겨울
두 손엔 가득 선물을
행복한 사람들 빛나는 우리
매일 크리스마스인 거야
온통 거리를 밝히는 불빛
포근히 내려오는 첫눈
하얀 입김 사이로
기다렸던 네가 보여
너의 손을 꼭 잡고 걷는
이 계절이 난 좋아
들려오는 노랫소리들 마저
우릴 감싸 주는 듯해
모두가 기다려온 이 겨울
두 손엔 가득 선물을
행복한 사람들 빛나는 우리
매일 크리스마스인 거야
ddu ddu du ddu du ddu du ddu du
설레어 줄래
ddu ddu du ddu du ddu du ddu du
나를 안아주는 따듯한
네 품이 난 좋아
흰 눈 위로 남긴 우리 사랑이
영원히 지워지지 않길
모두가 기다려온 이 겨울
두 손엔 가득 선물을
행복한 사람들 빛나는 우리
매일 크리스마스인 거야
웃고 있는 널 보면
추운 줄 몰라 난 녹아 내리는 중
다른 겨울이 와도 함께일 거야
약속해 줄래 이 눈을 바라보며
Huh Woo Hoo Yeah
(모두가) 모두가 기다려온 이 겨울
(Hoo Woo Woo Hoo)
두 손엔 가득 선물을 (가득 선물을)
행복한 사람들 빛나는 우리 (빛나는 우리)
매일 크리스마스인 거야
ddu ddu du ddu du ddu du ddu du
설레어 줄래
매일 크리스마스인 거야
ddu ddu du ddu du ddu du ddu du
Merry Christmas일 거야
지금 우리는 사랑일까?
이상하게 맴도는
알듯 말듯 한 속삭임
세상의 수많은 연인들
say 'GoodBye' or 'I love you'
운명이란건, 때로는 우연 인 듯
한 여름 밤의 소나기 같아
눈치없이 설레이는 걸
어쩌면 나는
그댈 좋아해, 아냐 몰라 넌
괜히 두근두근 사람 헷갈리게
복잡한 너와 나 사이
Oh, 지금 우리는 사랑일까?
손 잡고 길을 걸어 볼까?
기분좋은 날에는
달콤한 노래도 불러줄게
Doo Roo Roo the sweat singing lullaby
How great, How deep
How big is your love?
사랑일 것 같아도
운명이란건, 때로는 우연 인 듯
한 여름 밤의 소나기 같아
눈감으면 설레이는 걸
어쩌면 나는
그댈 좋아해, 아냐 몰라 넌
괜히 두근두근 사람 헷갈리게
복잡한 너와 나 사이
Oh, 지금 우리는 사랑일까?
어떡해
love is so sweat
love is breaking my heart
eventually, they'll be falling in love
복잡한 너와 나 사이
Oh, 지금 우리는 사랑일까?
THAT ARIZONA SKY BURNING IN YOUR EYES
YOU LOOK AT ME AND, BABE, I WANNA CATCH ON FIRE
IT'S BURIED IN MY SOUL LIKE CALIFORNIA GOLD
YOU FOUND THE LIGHT IN ME THAT I COULDN'T FIND
SO WHEN I'M ALL CHOKED UP
BUT I CAN'T FIND THE WORDS
EVERY TIME WE SAY GOODBYE
BABY, IT HURTS
WHEN THE SUN GOES DOWN
AND THE BAND WON'T PLAY
I'LL ALWAYS REMEMBER US THIS WAY
LOVERS IN THE NIGHT
POETS TRYING TO WRITE
WE DON'T KNOW HOW TO RHYME
BUT, DAMN, WE TRY
BUT ALL I REALLY KNOW
YOU'RE WHERE I WANNA GO
THE PART OF ME THAT'S YOU WILL NEVER DIE
SO WHEN I'M ALL CHOKED UP
BUT I CAN'T FIND THE WORDS
EVERY TIME WE SAY GOODBYE
BABY, IT HURTS
WHEN THE SUN GOES DOWN
AND THE BAND WON'T PLAY
I'LL ALWAYS REMEMBER US THIS WAY
OH, YEAH
I DON'T WANNA BE JUST A MEMORY, BABY, YEAH
WHEN I'M ALL CHOKED UP
BUT I CAN'T FIND THE WORDS
EVERY TIME WE SAY GOODBYE
BABY, IT HURTS
WHEN THE SUN GOES DOWN
AND THE BAND WON'T PLAY
I'LL ALWAYS REMEMBER US THIS WAY, OH, YEAH
WHEN YOU LOOK AT ME
AND THE WHOLE WORLD FADES
I'LL ALWAYS REMEMBER US THIS WAY
나 스무살 적에 하루를 견디고
불안한 잠자리에 누울 때면
내일 뭐하지 내일 뭐하지 걱정을 했지
두 눈을 감아도 통 잠은 안 오고
가슴은 아프도록 답답할 때
난 왜 안 되지 왜 난 안 되지 되뇌었지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곤 믿지 않았지
믿을 수 없었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단 건 거짓말 같았지
고개를 저었지
그러던 어느 날 내 맘에 찾아온
작지만 놀라운 깨달음이
내일 뭘 할지 내일 뭘 할지 꿈꾸게 했지
사실은 한 번도 미친 듯 그렇게
달려든 적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해 봤지 일으켜 세웠지 내 자신을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단 걸 눈으로 본 순간
믿어보기로 했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단 걸 알게 된 순간
고갤 끄덕였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단 걸
알지 못했지 그 땐 몰랐지
이젠 올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는
힘들었던 나의 시절 나의 20대
멈추지 말고 쓰러지지 말고
앞만 보고 달려 너의 길을 가
주변에서 하는 수많은 이야기
그러나 정말 들어야 하는 건
내 마음 속 작은 이야기
지금 바로 내 마음속에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고 될 수 있다고
그대 믿는다면
마음먹은 대로 (내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그대 생각한 대로)
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내보낼 수 없다고 붙잡았던 기억들을
이제는 하나둘 놓아주려고 해
마주 보지 못했던 눈앞의 세상을
이제는 두 눈 뜨고 바라보려 해
난 여기 서 있어 신호등을 기다리며
초록 불이 켜지면 난 걸어갈 거야
차들은 달리고 비둘기는 날아올라
주황 불빛 아래 나는 여전히 서 있어
어지러운 삶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대답을 해주지 않지만
너무 조그맣던 노란 개나리가
나를 보고 환하게 웃어주었어
난 여기 서 있어 신호등을 기다리며
초록 불이 켜지면 난 걸어갈 거야
차들은 달리고 비둘기는 날아올라
주황 불빛 아래 나는 여전히 서 있어
어지러운 삶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대답을 해주지 않지만
너무 조그맣던 노란 개나리가
나를 보고 환하게
어지러운 삶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대답을 해주지 않지만
너무 조그맣던 노란 개나리가
나를 보고 환하게
웃어주었어
웃어주었어
점점 넌 멀어지나봐
웃고 있는 날 봐
때론 며칠씩
편하게 지내
점점 널 잊는 것 같아
먼일처럼
점점 넌 떠나가나봐
하루는 미치고
다음날이면
괜찮아졌어
다만 슬픔에
익숙해질 뿐인걸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아픔도 점점
점점 넌 멀어지나봐
그게 편해지나봐
너의 얼굴도
생각이 안나
점점 너를 버릴 것 같아
나 어느새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아픔도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long goodbye
No way you know
이젠 낯선 목소리의
너를 모르는 걸
시간은 너를 다 버리고
내 슬픔도 이젠
멀어져가 점점
어느새 내 나이도
희미해져 버리고
이제는 그리움도
지워져 버려
어느새 목마른 가슴을
모두 잃어버린
무뎌진 그런 사람이
나는 되어만 가네
어느새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아
나를 상심하게
만들었지만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 기억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되가네
어느새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아
나를 상심하게
만들었지만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 기억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되가네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 기억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되가네
어느새
지금 내가 하는 얘기 널 아프게 할지 몰라
아마 날 죽도록 미워하게 될꺼야
내가 예전 같지 않다던 네 말 모두 틀린 말은 아니야
나도 변해버린 내가 낯 설기만해
너무 착한 넌데 넌 그대로인데 오
I don’t know I don’t know
내가 왜 이러는지
그토록 사랑했는데 넌 여기 있는데 오
I don’t know
이제 날 찾고 싶어
Baby I’m sorry 너와 있어도 난 Lonely
사랑하긴 내가 부족한가봐 이런 못난 날 용서해
I’m sorry 이게 너와 나의 Story
사랑이란 내겐 과분한가봐 네 곁에 있어도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네가 잘못한게 아냐 내가 이상한거야
이미 오래 전부터 난 준비 했나봐 이별을
정말 잘해주고 싶었는데 하필 사랑 앞에서는 왜
이렇게 한없이 작아지고 외로운지
너무 착한 넌데 넌 그대로인데 오
I don’t know I don’t know
내가 왜 이러는지
그토록 사랑했는데 넌 여기 있는데 오
I don’t know
이제 날 찾고 싶어
Baby I’m sorry 너와 있어도 난 Lonely
사랑하긴 내가 부족한가봐 이런 못난 날 용서해
I’m sorry 이게 너와 나의 Story
사랑이란 내겐 과분한가봐 네 곁에 있어도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Cuz I’m just another girl
이 밤이 외로워 난 더는 견딜 수 없어 Good bye
Cuz I’m just another girl
너무나 외로워 지금 네 곁에 있어도
Baby I’m so lonely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높은 언덕 나무처럼
너의 기억은 내게
쉬었다가는 편한 그늘이었어
어느덧 내가
어른이 다 되어버린 지금
아직도 내 안에 다 자라지 못한
머물러 남아있는 기억
You 언제나 늘 같은
나의 가장 자릴
떠난 적 없는
너에 대한 기억
어느 언덕 나무처럼
너의 기억은 내게
쉬었다가는 그늘이었고
마주 닿으면
쓰라리는 상처 같은 이름
떼어낼 수도 없는
떨어지지 않는 딱지 같아
누군가 나에게 물어보면 항상
같은 대답 내 가장 좋았던 날
늘 한 켠이 아렸던
마치 어딘가에 두고 온듯한
잊을 수 없는 기억
어느 언덕 나무처럼
너의 기억은 내게
쉬었다가는 그늘이었고
마주 닿으면
쓰라리는 상처 같은 이름
떼어낼 수도 없는
떨어지지 않는 딱지 같아
미워할 수 없는
너의 이름이 내게 들리면
또다시 내 하룬 너에게
치여 살 것 같아서
두려워
높은 언덕 홀로 있는
구름나무 같은
네게 기대고 싶어
마주 닿으면
쓰라리는 상처 같은 이름
떼어 낼 수도 없는
떨어지지 않는 딱지 같아
언제부터인지 그댈 멀게 느낀 건
다른 누군가와 함께 있는 걸 본 후
하얀 눈이 내린 겨울밤에
그의 품에 안긴 모습이
나의 가슴 속에
너무 깊이 남아있기 때문에
힘든 이별이란 말을 전할 수밖에
아무 생각 할 수 없어
그저 돌아설 뿐
조금 기다려줘 나를
아직 내겐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인걸
다시 사랑할 수 있을 때까지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무얼 고를까
추운 겨울이니까
캐시미어 스웨터는 어떨까
처음이니까
초록이 날까
다홍색은 어떨까
보라 빛 밤 구름 사이로
하얀 눈이 내리면
크리스마스
온 세상이 반짝이네
크리스마스
그중 제일 반짝이는
숨막히게 예쁜 너와 우리 둘만의
첫 겨울이니까
뭐가 좋을까
로즈 골드 빛 목걸인 어떨까
언젠가 풀 반지 곱게 엮어
고백을 할 땐
눈이 오면 좋겠어
크리스마스
온 세상 포근해 지네
크리스마스
그 중에 가장 따듯한
너의 품 속에서
항상 너의 곁에서
사랑해 있잖아 널 보면
나의 맘에 눈처럼
가득히 날리고
영원토록 녹지 않아
우리의 겨울이
우리 사랑이
하얗게 쌓여가
크리스마스
사랑만 가득히
크리스마스
온 세상 환희 반짝이네
크리스마스
그 중에 제일 반짝이는
숨막히게 예쁜 너와
멋진 너와
크리스마스
사랑만 가득히
온 세상
메리 크리스마스
그 중에 가장 따듯한
잠든 너의 품속에서
내 품속에서
잠든 네 꿈속에서
항상 너의 곁에서
늘 우리 둘이서
나는 운이 좋았지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어려운 이별을 한다는데
나는 운이 좋았지
말 한마디로
끝낼 수 있던 사랑을 했으니까
나는 운이 좋았지
서서히 식어간 기억도
내게는 없으니
나는 운이 좋았지
한없이 사랑한 날도
우리에겐 없던 것 같으니
나는 운이 좋았지
스친 인연 모두
내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줬으니
후회는 하지 않아
덕분에 나는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었으니까
참 많이도 아팠지
혼자서 울음을 삼킨 날도 정말 많았지
이젠 웃어 보일게
긴 터널이 다 지나가고
단단한 마음을 갖게 됐으니
아주 자잘한 후회나 여운도
내게 남겨 주지 않았으니
나는 운이 좋았지
내 삶에서 나보다도
사랑한 사람이 있었으니
내게 불었던 바람들 중에
너는 가장 큰 폭풍이었기에
그 많던 비바람과
다가올 눈보라도
이제는 봄바람이 됐으니
나는 운이 좋았지
나는 운이 좋았지
나는 운이 좋았지
넌 내게 전부였지
나는 운이 좋았지
내 삶에서 나보다도
사랑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렇다할 빽도 비젼도 지금 당장은 없고
젊은 것 빼면 시체지만 난 꿈이 있어
먼 훗날 내 덕에 호강할 너의 모습 그려봐
밑져야 본전 아니겠니 니 인생 걸어보렴
용하다는 도사 그렇게 열나게 찾아다닐 것 없어
두고봐 이제부터 모든 게 원대로 뜻대로
맘대로 잘 풀릴걸 속는 셈치고 날 믿고 따라 줘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나의 전성시대..
갈 길이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그저 넌 내 곁에 머문 채 나를 지켜보면 돼
나 언젠간 너의 앞에 이 세상을 전부 가져다 줄꺼야
기 죽지는 않아 지금은 남들보다 못해도
급할 건 없어 모든 일엔 때가 있는 법
먼 훗날 성공한 내 모습 그려보니 흐뭇해
그날까지 참는거야 나의 꿈을 위해
길고 짧은 건 대봐야지 지금은 비록 내가
보잘것없지만 나도 하면 돼
뚜껑을 열어봐야 알지 벌써 포긴 왜 해
그렇다면 이건 사랑도 아냐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나의 전성시대..
갈 길이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그저 넌 내 곁에 머문 채 나를 지켜보면 돼
나 언젠간 너의 앞에 이 세상을 전부 가져다 줄꺼야
오직 믿는 건 배짱뿐 가진 것 하나 없이 폼잰다지만 나 젖 먹던 힘 다해 내 꿈을 이룰 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어차피 인생은 한판의 멋진 도박과 같은 것
자 맨발에 땀나도록 뛰는 거야 내 청춘을 위하여
열린 공간속을 가르며 달려가는 자동차와
석양에 비추인 사람들
어둠은 내려와 도시를 감싸고 나는 노래하네~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사이로 보이는 내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세찬바람 맞고 거리를 헤메이네
무더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나도따라 날아가고 싶어
파란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따라 가고싶어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사이로 보이는 내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세찬바람 맞고 거리를 헤메이네
무더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나도따라 날아가고 싶어
파란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따라 가고싶어
우린 멋진 나이야
좀 어리긴 하지만
하고픈 일이나 가고픈 길
해야 할 일들까지 많으니까
우린 확신 속에 숨은 불확실함
우리란 꽃말을 지닌 라일락
영원할 것만 같은 이 시간이다
던질게 이 청춘의 끝까지 날
깊이 잠겼어도 떠오른 때
쓰러졌어도 벅차오른 때
많은 어제를 지나왔으니
점이 되어버린 출발선에
무모했던 날의 날 데리러
언젠간 돌아갈 거라 믿어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따사로운 온기가 닿을
구름을 향하는
비행이 망설여지기도 하겠지만
한 번뿐인 이 모험을 겁내진 않아
오늘보다 오래된 날은 없으니 어서
날아오르자
우린 멋진 나이지만
아직 어린아이라
빠르게 밀려오는 여정이
두렵게만 느껴질 때가 있다
오늘은 지나쳐가는 유람일까?
혹은 기나긴 꿈 이야긴가?
답을 찾는 건 어렵기만 하지만
따라야지 그게 청춘이라니까
누군 위에 누군 저기 아래
또 누군 다른 길로 떠났네
점점 혼잔 게 외롭긴 해도
멈추지만 않으면 도착해
끝과 시작의 과정 사이의 나의
쉼표를 그늘진 길가에다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언젠가 마지막
안녕이란 인사 뒤에 나올 음악
시간은 흘러서 이건 명장면이 될 거야
조금은 씁쓸하겠지만서도
지나면 아련한 만화
그래서 찬란한
우리가 기다린 미래도 우릴 기다릴까
분명한 건 지금보다 환하게
빛날 거야 아직 서막일 뿐야
푸르른 공기가 날
사무쳐 안아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으로 가자
이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을 향해서
뛰어오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