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야 하는데
네앞에 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 해
내 오래된 친구인
널 좋아하게 됐나봐
아무렇~지 않은듯
널 대해도~
마음은 늘 떨렸어
미소짓는 너를 보면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아무런 말하지 못한 채
돌아서면 눈물만 흘렸어
말해야 하는데
네앞에 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 해
처음 너를 만났던 난
기억할 순 없지만
그저 그~런
친구로 생각했고~
지금과는 달랐어
미소짓는 너를 보면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하루종일 망설이다
헤어지면 눈물만 흘렸어
말하고 싶은데
사랑한다고
아무말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워 용기를 내야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사랑한다고
아무말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학교 앞 정류장을 지나
작은 횡단보돌 건너면
오른쪽 골목이 보이지?
그 길로 쭉 들어가 봐
살짝 젖어있는 길 위로
조금 가벼워진 발걸음
휴일 아침 맑은 공기가
많은 것을 새롭게 할거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널 따라오는 시원한 바람
길가에 가득한 아카시아
아무도 돌보지 않지만
건강하게 흔들리고 있어
어느새 너의 앞엔
작은 비밀의 공원
낡은 벤치에 앉아 눈을 감고
마음 속으로 다섯을 센 뒤
고개를 들어 눈을 뜰 때
넌 최고의 오후를 만나게 될거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아무 걱정 없는 것처럼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요란스럽게
어때 기분이 좋아졌지?
한결 맘이 후련해졌지?
여기 숨찬 내가 보이니?
너에게로 달려가고 있어
거봐 너 아직 그런 미소
지을 수 있잖아
이제부터 웃음기 사라질거야 가파른 이 길을 좀 봐 그래 오르기 전에 미소를 기억해두자
오랫동안 못 볼 지 몰라
완만했던 우리가 지나온 길엔 달콤한 사랑의 향기 이제 끈적이는 땀 거칠게 내쉬는 숨이
우리 유일한 대화일지 몰라
한걸음 이제 한걸음일 뿐 아득한 저 끝은 보지마 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줘 그러면 견디겠어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가끔 바람이 불 때만 저 먼 풍경을 바라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 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
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 곳은 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엔 만나 오른다면
한걸음 이제 한걸음일 뿐 아득한 저 끝은 보지마 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줘 그러면 난 견디겠어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여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가끔 바람이 불 때만 저 먼 풍경을 바라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 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
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 곳은 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엔 만나 크게 소리 쳐 사랑해요 저 끝까지
그대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
한 없이 뒤둘아선 그대의 모습을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
나는 알고 있어 우리의 사랑은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서로가 원한다해도 영원할 순 없어요
저흘러가는 시간 앞에 서면
세월이가면 가슴이 터질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을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눈을 감고 불어온 밤바람에
찬찬히 흩날린 머리칼을 맡기며
감겨오는 옷자락 소리에
너와 손잡았던 그때 생각이나
오 같은 공원 그 거리 지금 우린 발을 맞춰
꼭 같은 계절 이 거리 우리 다시 걸어보자
오 바래진 내 지갑속 넣어둔 이 약속
봄 바람같은 미소
그 날이 선명해
내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그대 모습은
낡은 책 페이지 한장에 어김없이 다가와
가지런히 개어놓은 내 마음을 어질러
되돌려 달라 널 불러본다
시간이 얼마나 흐른지도 모른 채
계절이 몇번씩 도는지도 모른 채
집에 돌아가는 길엔
그새도 못참아 난
전화를 밤새 붙잡았지
내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그대 모습은
낡은 책 페이지 한장에 어김없이 다가와
가지런히 개어놓은 내 마음을 어질러
되돌려 달라 널 불러본다
라라 라라라 라 라라라 라라
너의 두 눈동자는 날 설레게 하고
유치하게 고백했던 너와의 사랑 노래도
아직 내겐 들려오지만
내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그대 모습은
낡은 책 페이지 한장에 어김없이 다가와
가지런히 개어놓은 내 마음을 어질러
되돌려 달라 널 불러본다
Push Push Baby Oh Push Baby
Push Push baby Just like SISTAR
Push Push Baby Oh Push Baby
Push Push baby (Made by brave Sound)
Push Push Baby 맘을 받아줘 (Hey)
Push Push Baby Boy (I want SISTAR)
Push Push Baby 달콤한 말로 (Hey)
Push Push Baby Boy (Push Push Baby Boy)
Wake up Wake up 감은 두 눈을 떠 Wake up
감추려 하지마 이미 넌 내 손바닥 내 Radar
내꺼 내꺼 누가 뭐래도 넌 내꺼
나는 누구보다 예뻐 We the B.E.S.T SISTAR
Welcome Welcome To the New new new new World
네가 뭔데 감히 누굴 평가해 No No No More
높이 높이 날지 널 보고 윙크하지
Baby I might Take you Higher
(Baby I might Take you Higher)
난 뭔가 다른 걸 Sexy 한 Baby Girl
넌 푹 빠질 걸 미쳐버릴지도 몰라
난 색다른 걸 Sexy한 Baby Girl
넌 완전 빠질 걸 이젠 나만 바라봐 줘
Push Push Baby 맘을 받아줘 (Hey)
Push Push Baby Boy (I want SISTAR)
Push Push Baby 달콤한 말로 (Hey)
Push Push Baby Boy (Push Push Baby Boy)
Keep on pushing me 내 맘을 가져 봐
We gonna steal your heart 날 뺏어보라고
이 떨리는 맘을 차마 난 I can’t stop
널 향한 내 맘을 차마 난 I won’t stop
Keep pushing (Ooh) Keep pushing (Ooh)
쉴틈없이 Keep on dashing
색다른 fashion I’m on Fire (Fire)!
난 누구보다 Flyer
눈 돌려 내게 모든 시선이 꽂혀 돌아선 니 맘을 고쳐
뜸 들이다간 나를 놓쳐 (I got you)
(I got got got got got you)
난 뭔가 다른 걸 Sexy 한 Baby Girl
넌 푹 빠질 걸 미쳐버릴지도 몰라
난 색다른 걸 Sexy한 Baby Girl
넌 완전 빠질 걸 이젠 나만 바라봐 줘
Push Push Baby 맘을 받아줘 (Hey)
Push Push Baby Boy (I want SISTAR)
Push Push Baby 달콤한 말로 (Hey)
Push Push Baby Boy (Push Push Baby Boy)
Eh o eh o eh o eh o eh o eh o Boy (Boy)
Eh o eh o eh o eh o eh o eh o Boy
Boy Boy Boy Boy Boy
Push Push Baby Oh Push Baby
Push Push baby Just like SISTAR
Push Push Baby Oh Push Baby
Push Push baby (Made by brave Sound)
come on baby tonight come on baby tonight (핑클)
사랑한다는 말은 더 달콤하게 (효리)
이 밤이 지나면 잊어버리지마 (핑클)
그댈 보는 내 모습이 초라해지지 않게 (진)
사랑하는 사람이 내 곁에 있고 그대 눈 속엔 내가 가득해
이 세상 모든 것이 변한다고 해도 나를 놓지마 (유리)
눈을 뜨는 아침에 햇살이 나의 창을 두드릴 때 그대 팔에 잠을 깨고 내 모습이 초라해져
내가 미워 보일 때도 늘 지금처럼 나를 안아 줘 (진)
come on baby tonight come on baby tonight (핑클)
사랑한다는 말은 더 달콤하게 (효리) 이 밤이 지나면 잊어버리지마 (핑클)
그댈 보는 내 모습이 초라하지 않게 (주현)
외로웠던 지난날은 잊어버려
그대 사랑을 받아들일게 눈으로 숨겨온 그대의 어떤 말도 느낄 수 있어 (효리)
우리 둘을 둘러싼 주변의 소문들이 방해해도 언제까지 흔들리지마
나의 작은 실수라도 내가 부족해 보여도 늘 지금처럼 나를 안아 줘 (주현)
come on baby tonight come on baby tonight (핑클)
사랑한다는 말은 더 달콤하게 (유리) 이 밤이 지나면 잊어버리지마 (핑클)
그댈 보는 내 모습이 초라하지 않게 (진)
come on baby tonight come on baby tonight 사랑한다는 말은 더 달콤하게 (효리)
이 밤이 지나면 잊어버리지마 그댈 보는 내 모습이 초라하지 않게 (주현)
come on baby tonight come on baby tonight (핑클)
사랑한다는 말은 더 달콤하게 (유리) 이 밤이 지나면 잊어버리지마 (핑클)
그댈 보는 내 모습이 초라해 지지 않게 (주현)
멀리서 널 보았을 때
다른 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변한 듯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 걸음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멀리서 널 보았을 때
다른 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변한 듯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 걸음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지금 너에겐 변명처럼 들리겠지
널 보낸 후 항상 난 혼자였는데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에이
The First collaboration of JYP Ah Ha
And Brave Sound
Here we comes 선미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OK Its time to Leggo
지금 당장 아무 말도 필요 없어
그대와 나의 눈빛이 말해주는 걸
말하지 마 아무 말도 필요 없어
Oh~
촉촉이 젖은 내 입술에 살며시 다가와 입 맞춰줘
사랑한단 뻔한 그 한 마디가
특별하게 느껴지는 오늘 밤
왜 이리 심장은 빨리 뛰는지
자 이제 시간이 됐어~
그대여 보름달이 뜨는 날, 그대 날 보러와요
이 밤이 가기 전에 해 뜨기 전에 서둘러줘요
그대여 보름달이 뜨는 날, 그대 사랑을 줘요
이 밤이 가기 전에 해 뜨기 전에 날 보러 와요 Oh ~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Perfect weather can get no better)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verything around us so so real yo)
Tonight, Its the night
보름달을 조명 삼아 사랑을 속삭이기 딱 좋은 밤 (Yaeh)
기분 좋은 날씨 11시 완벽한 세팅 (Ohw Yaeh)
하늘마저도 우릴 축복하나 봐
서두르지 말고 하나도 빼놓지 말고 우리만 생각하고 이 밤은 길다고
그대 손을 잡고 walking on the moon
굳게 닫힌 문 빠짐없이 열어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꿈
사랑한단 뻔한 그 한 마디가
특별하게 느껴지는 오늘 밤
왜 이리 심장은 빨리 뛰는지
자 이제 시간이 됐어~ ~
그대여 보름달이 뜨는 날, 그대 날 보러와요
이 밤이 가기 전에 해 뜨기 전에 서둘러줘요
그대여 보름달이 뜨는 날, 그대 사랑을 줘요
이 밤이 가기 전에 해 뜨기 전에 날 보러 와요 Oh ~
빗속에 이 옷이 흠뻑 젖고 (젖고)
너와 나 단둘이 이 길을 걷고
달콤한 사랑을 속삭여요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Perfect weather can get no better)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h
(Everything around us so so real yo)
날 아직 어리다고 말하던 얄미운 욕심쟁이가
오늘은 웬일인지 사랑해하며 키스해 주었네
얼굴은 빨개지고 놀란눈은 커다래지고
떨리는 내 입술은 파란 빛깔 파도 같아
너무 놀라버린나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화를 낼까 웃어버릴까 생각하다가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스쳐가는 얘기 뿐인걸
첨엔 혼자라는게 편했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
너의 기억을 지운 듯 했어
정말 난 그런줄로 믿었어
하지만 말야 이른 아침
혼자 눈을 뜰 때 내 곁에
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날 웃게 했던 예전
그 말투도 여전히 그대로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나를 이해해준 지난 날을
너의 구속이라 착각했지
남자다운 거라며 너에겐
사랑한단 말조차 못했어
하지만 말야 빈 종이에 가득
너의 이름 쓰면서
네게 전활걸어 너의 음성 들을 때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내가 그 토록 사랑한
미소도 여전히 아름답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그는 어떠니 우리 함께한 날들
잊을 만큼 너에게 잘해주니
행복해야돼 나의 모자람 채워줄
좋은 사람 만났으니까...
또 다른 내가 숨 쉬나 봐
깨어나는 motivation
we'll overlap 둘만 알게 되는
우리만의 conversation
반으로 접힌 두 면
분명 그 방법을 알아
찾아 yeah
지금 널 마주 봐야만 해
매일 밤
긴 후회를 이불 속 감추면
날 안아줘
my B-side
니 모습을 볼 때 난 느껴져
오묘해져
heartbeat heartbeat
flip flop flip flop (flip flop)
이랬다가 또 저랬다가
넌 세상에 단 하나 소중한 you
tiki-taka 우린 다 어울릴 거야
flip flop flip flop (flip flop)
파란 너와 나의 보라
하나가 돼 EUNOIA
놀랄 거야 awww
내게 와줄래? oh
어둠을 비추는 꿈같은 빛 속으로
끌리고 있어 oh baby
여긴 니가 내게 보여준 세상인 걸
오감을 물들여 준 너야
that day
둘의 somethang
휘어진 밤
두 눈에는
반짝이는 마음을 담고서
훔쳐봤어
heartbeat heartbeat
까짓 거 눈물 나면 울지
터지는 웃음 뭘 더 참니
(okay) 넌 나라서
(okay) 난 너라서
(다 okay) 꽉 안아줘 더 uh uh
flip flop flip flop (flip flop)
이랬다가 또 저랬다가
넌 세상에 단 하나 소중한 you
tiki-taka 우린 다 어울릴 거야
flip flop flip flop (flip flop)
파란 너와 나의 보라
하나가 돼 EUNOIA
놀랄 거야 awww
내게 와줄래? oh
차가운 세상에
단 한 뼘의 출구는 who
고된 하루 속의 밤
그 끝에서 느낄 거야 쉼
널 향해 손 뻗어 always
ah yeah
flip and flop
감정을 맘껏 터트려 like a firework
그리곤 잠깐 반짝하고 사라질
찰나의 순간을 담아
you & I till we die
리듬 맞춰 clip and a clap
diamonds in my eyes 속에
red 빛 거리를 거니는 나를 바라봐
아득히 쏟아진 기억의 조각은 EUNOIA
connect the dots
flip flop flip flop (flip flop)
이랬다가 또 저랬다가
넌 세상에 단 하나 소중한 you
(세상에 단 하나 소중한 you)
tiki-taka 우린 다 어울릴 거야
flip flop flip flop (flip flop)
파란 너와 나의 보라
하나가 돼 EUNOIA
놀랄 거야 awww
내게 와줄래? oh
flip flop flip flop
이랬다가 또 저랬다가
하나가 돼 EUNOIA
놀랄 거야 awww
내게 와줄래?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