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어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 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번 불러봤어
오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여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 올까
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잠을자는 나를 깨워줄 이
거기 누구 없소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나의 하늘을 본 적이 있을까
조각 구름과 빛나는 별들이
끝없이 펼쳐 있는
구석진 그 하늘 어디선가
내 노래는 널 부르고 있음을
넌 알고 있는지
나의 정원을 본 적이 있을까
국화와 장미 예쁜 사루비아가
끝없이 피어 있는
언제든 그 문은 열려 있고
그 향기는 널 부르고 있음을
넌 알고 있는지
나의 어릴 적 내 꿈만큼이나
아름다운 겨울 하늘이랑
네가 그것들과 손잡고
고요한 달빛으로 내게 오면
내 여린 마음으로 피워낸 나의 사랑을
너에게 꺾어줄게
나의 정원을 본 적이 있을까
국화와 장미 예쁜 사루비아가
끝없이 피어 있는
언제든 그 문은 열려 있고
그 향기는 널 부르고 있음을
넌 알고 있는지
나의 어릴 적 내 꿈만큼이나
아름다운 겨울 하늘이랑
네가 그것들과 손잡고
고요한 달빛으로 내게 오면
내 여린 마음으로 피워낸 나의 사랑을
너에게 꺾어줄게
요새 들어 잘 나가는
나 같은 여자
엉덩이가 작고 예쁜
나 같은 여자
나를 보고 흔들어봐
Honey
답해 답해봐라
답해 답답하잖아
부탁할게 부탁할게
상처주지 않기를
내 맘속에 있는
Heart가
두근 두근거리잖아
난 싫어 난 싫어
난 싫어 쳐다보면 싫어
Honey Flash
요새 들어 잘 먹히는
나 같은 여자
통통해도 볼륨있는
나 같은 여자
나를 보고 흔들어봐
Honey
답해 답해봐라
답해 답답하잖아
부탁할게 부탁할게
상처주지 않기를
나름대로 맘에 든
내 코가
간질 간질거리잖아
난 싫어 난 싫어
난 싫어 쳐다보면 싫어
Honey Flash
요새 들어 잘 먹히는
나 같은 여자
여우같이 튕기는
나 같은 여자
나를 보고 흔들어봐
Honey
답해 답해봐라
답해 답답하잖아
부탁할게 부탁할게
상처주지 않기를
애교있는 나의 눈동자가
훌쩍 훌쩍거리잖아
난 싫어 난 싫어
난 싫어 쳐다보면 싫어
Honey Flash
그때 괜히 울적했던 것이 그리움인줄 알았다면
나는 오로지 그대만을 좋아했을거야
마음도 못주고 헤어진 그때
열아홉 나이로 내가 무얼 알아
그저 그렇게 자존심만 컸었지
그때 나를 너무 좋아했던 그대 진실을 알았다면
우린 서로가 지금까지 사랑했을거야
마음도 못주고 헤어진 그때
열아홉 나이로 내가 무얼 알아
좋은 시절을 그냥 잃어버렸지
내눈에 흐르는 이 눈물의 의미는 무얼까
이제 떠나가버린 그시절의 꿈이 여기 모여있었나
내눈에 흐르는 이 눈물의 의미는 무얼까
이제 떠나가버린 그시절의 꿈을 잊기 위한 것일까
내눈에 흐르는 이 눈물의 의미는 무얼까
이제 떠나가버린 그시절의 꿈이 여기 모여있었나
내눈에 흐르는 이 눈물의 의미는 무얼까
이제 떠나가버린 그시절의 꿈을 잊기 위한것일까
**아무도 없어 내 곁엔 너마저(내마음 속에 너마저)
아무도 없어 날 버리고 웃어 (나를 버리고 떠났어)
아무도 없어 내빈자린 너를 위해서
(잊었던 날들의 슬픈 추억도 다가올 시간의 아픈 기억도)
그냥 여기 남겨두기로 해 내 마음을
이젠 모두 괜찮아 꿈이라고 생각해
아침이 와도 잠은 여전히 내 목을 조르겠지
rap:너를 만나기 전엔 그래
언제나 그렇듯 내 곁엔 아무도 없었어
뻐 뻔히 알면서 아프게 하면서
너 편 편 편한대로 내게 들어와서
머릴 뒤집어 놓고 내뱉는 너 이제는
제풀에 지겨워 지쳐 쓰러져
자꾸만자꾸만 그런 말로 꿈에서 꾸며낸 눈물들로
내 눈을 속이긴 제발 그만해둬!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벽돌담 모퉁이에
기대선 포장마차
너도 친구 나도 친구
우연히 만나서
다정한 친구되는
포장마차 포장마차
아 흐뭇한 미소
아 따스한 인정
아 아 아 아
즐거워서 크게
노래하는 사람 야 야 야
괴로워서 눈물 짓는
사람 야 야 야
부딪치는 술잔속에
떨어지는 별을 보며
하늘을 마~신~다
인생의 파란꿈 펼치는
포장마~차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즐거워서 크게
노래하는 사람 야 야 야
괴로워서 눈물짓는
사람 야 야 야
부딪치는 술잔 속에
떨어지는 별을 보며
하늘을 마~신~다
인생의 파란 꿈
펼치는 포장마~차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너를 처음 만난 날 소리없이 밤새 눈은 내리고
끝도 없이 찾아드는 기다림 사랑의 시작이었어
길모퉁이에 서서 눈을 맞으며
너를 기다리다가 돌아서는 아쉬움에
그리움만 쌓여도 난 슬프지 않아
눈 내리고 외롭던 밤이 지나면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종소리
혼자만의 사랑은 슬퍼지는 거라
말하지 말아요 그대 향한 그리움은
나만의 것인데 외로움에 가슴 아파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눈 내리고
외롭던 밤이 지나면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종소리 혼자만의 사랑은
슬퍼지는 거라 말하지 말아요
그대 향한 그리움은 나만의 것인데
외로움에 가슴 아파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