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작사백영규
작곡백영규
차가운 어둠속에 숨어버렸나
별 속에 숨어 버렸나
부드럽던 너의 숨결 찾아보아도
낙엽만 딩굴고 있어요
긴 긴밤 싸우면서 잊으려해도
그 날밤이 더욱 그리워
가슴을 부여안고 노래불러도
무심한 바람뿐이네
아 사랑은 이렇게도
어리석은 기다림인가
나 차라리 바보가 되어도
기억을 잃고 싶어졌어요
이룰 수가 없는 너와 나의 사랑
이슬에 맺힌 슬픈 얘긴가
쓸쓸히 흘러가던 달빛마져도
눈물에 잠겨 버렸네
너만을 영원히 그리워하며
남몰래 기다릴래요
아 사랑은 이렇게도
어리석은 기다림인가
나 차라리 바보가 되어도
기억을 잃고 싶어졌어요
이룰 수가 없는 너와 나의 사랑
이슬에 맺힌 슬픈 얘긴가
쓸쓸히 흘러가던 달빛마져도
눈물에 잠겨 버렸네
너만을 영원히 그리워하며
남몰래 기다릴래요
남몰래 기다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