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작사단야
작곡단야,남경우
변해갈수있죠 한순간에도, 삶이란 그렇죠 ,
문득다가와서 나를온통 흔들던 그대처럼 말~이죠
말없이 내 사랑은 조각난 유리위에 맨발로 서있죠
이런게 내 몫이라고해도~ 아프고아프겠죠
그대인가요 ~ 숨쉬게하는게
사랑인가요 ~ 숨막혀오는게
마른입술엔 ,오직 그이름만
얹혀있을텐데 ,
영원히 이대로 ..
그대를모르고 홀로꾸던꿈 , 외로움이였죠
누군갈 그리며 헤매이는 지금이, 더 나을지도, 모~르죠
하얗게 웅크린채 어제의 추억들은, 가슴을 헤집죠
하루가 흔들리지않기를 , 가끔은 기도하죠 ~
아직까지난 ~ 다 놓지못했죠
그댈향해서 ~ 묶어둔 그끈을
여전히내맘 ~간직하는거죠
그대그런거라고믿으니까, 됬~죠 ...
빛바래지않은채 ,구겨지지않은채
사진처럼 남아~
이렇게도선명히, 가슴에~ 그대가득하죠
그대인가요 ~ 숨쉬게하는게
사랑인가요 ~ 숨막혀오는게
마른입술엔 오직그이름만,
얹혀있을텐데 ,
영원히 이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