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랑찰랑 찰랑대네
잔에 담긴 위스키처럼
그 모습이 찰랑대네
사랑이란 한잔 술이던가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 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 마음을 적셔 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 순간
모든 것 다 줄 수 있어
그것이 거짓 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간주)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 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 마음을 적셔 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 순간
모든 것 다 줄 수 있어
그것이 거짓 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그댈 위하여
오늘 하루 길었다
퇴근길이 고되구나
맥주 한 캔 생각난다
편의점에 들러야지
밤새 환한 불빛 꺼지지 않는
날 반기는 저 간판
술이나 한잔하고 자야지
오늘도 고생 많았다
삼각김밥 라면 하나
사는 게 다 그런 거지
홀로 가는 내 인생 위로하네
우리 동네 편의점
사랑땜에 외롭고
돈 때문에 힘이 들 때
소주 한 잔 생각난다
편의점에 들러야지
밤새 환한 불빛 꺼지지 않는
날 반기는 저 간판
술이나 한잔하고 자야지
오늘도 고생 많았다
삼각김밥 라면 하나
사는 게 다 그런 거지
홀로 가는 내 인생 위로하네
우리 동네 편의점
삼각김밥 라면 하나
사는 게 다 그런 거지
홀로 가는 내 인생 위로하네
우리 동네 편의점
홀로 가는 내 인생 위로하네
우리 동네 편의점
만남은 인연의 시작 추억은 세월의 흔적
결혼은 연애의 선물 행복은 지금 이순간
입술아 어서 말을해 나없이 못산다고
나만을 사랑한다고
이렇게 애원할때가 눈앞에 있을때가
따뜻한 봄날인거야
거울아 어서 말을해 내가젤 예쁘다고
내가젤 매력있다고
혹시나 해보지만 역시나 기대만큼
원한말을 들을수 없어
이 세상사가 다 그래 간절히 원할때는 더디고
마음을 비우니까 어느새 눈처럼 녹아들잖아
오늘은 Party party 한번 뿐인 인생
나를 더 사랑하며 살거야
더 많이많이 행복하고 싶어
이렇게 하루하루 블링블링 Oh yeh
블링블링
세월아 샘을 내지마 비결이 무어냐고
내나이 안보인다고
그전엔 몰랐지만 앞으로 사는동안
너를 의식 하지 않을래
이 세상사가 다 그래 간절히 원할때는 더디고
마음을 비우니까 어느새 눈처럼 녹아들잖아
오늘은 Party party 한번 뿐인 인생
나를 더 사랑하며 살거야
더 많이많이 행복하고 싶어
이렇게 하루하루 블링블링
오늘도 Party party 청춘은 다시다시
뭐든 생각하기 나름이지
행복은 많이많이 사랑도 많이많이
이렇게 오늘도 블링블링
블링블링
블링블링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다시 만나면 잘해줄게
다시 만나면 잘해줄게
다시 만나면 잘해줄게
내가 또 울렸지 내가 또 짜증냈지
아프게 하고 말았지
내 맘이 아닌데 내 마음은 이게 아닌데
그 땐 내가 왜 그랬을까
잘해주기만 해도 짧은 인생에
알콩달콩 잘살아보세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 만나면 잘해줄게
다시 만나면 잘해줄게
다시 만나면 잘해줄게
다시 만나면 잘해줄게
내가 또 울렸지 내가 또 짜증냈지
아프게 하고 말았지
내 맘이 아닌데 내 마음은 이게 아닌데
그 땐 내가 왜 그랬을까
잘해주기만 해도 짧은 인생에
알콩달콩 잘살아보세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 만나면 잘해줄게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 만나면 잘해줄게
다시 만나면 잘해줄게
나이트클럽에서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추억에 흠뻑 젖어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오늘밤 우연히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나이트클럽에서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나비야 네가 오면 내 사랑이 온단다
오늘 아침 창문 여니 가슴 설레였는데
나비야 그 언제쯤 내님을 볼 수 있겠니
그때까지 내곁에서 나를 지켜주겠니
때로는 너마저 저 산너머 멀리 멀리 날아가면
너무 놀라 너무 놀라 내 가슴 쓸어내리지
나비야 너무 멀리 가지말고 곁에 있어줘
나비야 내 소원은 나를 지켜 줄 그 사람과
예쁜 꽃길 걸으며 행복하게 사는 거란다
하지만 아직은 그 사람이 어디 있는지 모르지만
그 누굴까 그 누굴까 어떻게 생겼을까
언제고 내게 오실 그 사랑이 보고 싶어요
그 누굴까 그 누굴까 어떻게 생겼을까
언제고 내게 오실 그 사랑이 보고 싶어요
그 사랑이 보고 싶어요
당신과 내가 함께 하는
모든 시간이 소중하죠
Candy처럼 달콤한 당신 눈빛에
샤르르르 내 가슴이 떨려
서로 의지하면서
견딜 수가 있었죠
이젠 당신 없는 하루하루는
상상할 수가 없어
샤르르르 샤르르르 당신의 사랑에
샤르르르 샤르르르 내 마음 녹아요
사랑해요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단둘이서 샤르르르르
당신과 내가 함께 하는
모든 시간이 행복하죠
Cream처럼 부드러운 당신 손길에
샤르르르 내 가슴이 떨려
서로 의지하면서
견딜 수가 있었죠
이젠 당신 없는 하루하루는
상상할 수가 없어
샤르르르 샤르르르 당신의 사랑에
샤르르르 샤르르르 내 마음 녹아요
사랑해요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단둘이서 샤르르르르
샤르르르 샤르르르 당신의 사랑에
샤르르르 샤르르르 내 마음 녹아요
사랑해요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단둘이서 샤르르르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싶어
봄이면 씨앗뿌려 여름이면 꽃이 피네
가을이면 풍년되어 겨울이면 행복하네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루룰루루 루룰루루
루룰루루 루룰루루
훌라훌라훌라
훌라훌라훌라
훌라춤을 춘다 템버린
훌라훌라훌라
훌라훌라훌라
훌라춤을 춘다 템버린
오늘밤도 낯선거리
낯선 사람들로 가득찬
네온 불로 유혹하는
도시의 밤거리
떠나간 그 사람
십팔번이 생각나
노래방에 나를 닮은
템버린을 흔들고
불러보는 이 노래는
그 사람 십팔번
훌라춤에 난 노래하는
춤추는 템버린
훌라훌라훌라
이 밤이 가도록
춤추는
템버린
루룰루루 루룰루루
루룰루루 루룰루루
훌라훌라훌라
훌라훌라훌라
훌라춤을 춘다 템버린
훌라훌라훌라
훌라훌라훌라
훌라춤을 춘다 템버린
오늘밤도 낯선 거리
낯선 사람들로 가득찬
네온 불로 유혹하는
도시의 밤거리
떠나간 그 사람
십팔번이 생각나
노래방에 나를 닮은
템버린을 흔들고
불러보는 이 노래는
그 사람 십팔번
훌라춤에 난 노래하는
춤추는 템버린
훌라훌라훌라
이 밤이 가도록
춤추는 템버린
불러보는 이 노래는
그 사람 십팔번
훌라춤에 난 노래하는
춤추는 템버린
훌라훌라훌라
이 밤이 가도록
춤추는 템버린
희미한 불빛 아래
마주 앉은 당신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인데
고향을 물어 보고
이름을 물어봐도
잃어버린 이야긴가
대답하지 않네요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 없이
고개 숙인 옥경이
(간주)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없이
고개 숙인 옥경이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살다보니 어느 샌가 황혼 이더라
정도 주고 마음도 주며 살아온 그 세월
꽃잎도 피고 지거늘
우리 인생 돌아 보니 별거 없더라
아 사랑아 지난날들이 그리워
다시 한번 되돌아 가고 싶어라
우리 추억 희미해져도
세월아 멈춰라 내 사랑이여
내 모든걸 다 바치리라
시간아 멈춰라 내 님이시여
영원한 사랑 약속 하리라
눈떠보니 어느 샌가 황혼 이더라
정도 주고 마음도 주며 살아온 그 세월
꽃잎도 피고 지거늘
우리 인생 돌아 보니 별거 없더라
아 사랑아 지난날들이 그리워
다시 한번 되돌아 가고 싶어라
우리 기억 지워진대도
세월아 멈춰라 내 사랑이여
내 모든걸 다 바치리라
시간아 멈춰라 내 님이시여
영원한 사랑 약속 하리라
당신은 바보 내 사랑 바보
눈치 코치 하나 없는 바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모두
나 없으면 안되는 바보
바보 내 사랑 바보
잘생긴 것 밖에 없는 바보
험한 세상 착해 빠진 사람
내가 당신 지켜줄게 바보
착하기만한 내 사랑
나 하나만 보고있는 사람
미련하게 아픈날도 손잡아주면
웃는 그사람
사랑의 홀씨 바람에 날려
사뿐사뿐 당신의 품에 앉아
사랑의 꽃망울 싹 틔워냈으니까
당신은 바보 내 사랑 바보
눈치 코치 하나 없는 바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모두
나 없으면 안되는 바보
바보 내 사랑 바보
잘생긴 것 밖에 없는 바보
험한 세상 착해 빠진 사람
내가 당신 지켜줄게 바보
빤히 보이는 내 사랑
서툰 표현이 매력인 사람
장미 한송이 건내곤 어색해 하며
웃는 그사람
사랑의 홀씨 바람에 날려
사뿐사뿐 당신의 품에 앉아
사랑의 꽃망울 싹 틔워냈으니까
당신은 바보 내 사랑 바보
눈치 코치 하나 없는 바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모두
나 없으면 안되는 바보
바보 내 사랑 바보
잘생긴 것밖에 없는 바보
험한 세상 착해 빠진 사람
내가 당신 지켜줄게 바보
내 마음을 다 가져간 사람
내 사랑은 당신뿐야 바보
너 지금 어디 있어
누구랑 있어 뭐하고 있어 말을 해봐
뻔뻔하게 쇼 하지 말고
내 친구가 우연하게 너를 봤어
솔로인 척 끼 부리는 너를 봤어
혹시나 했는데 설마 했는데
딱 걸린 거야
너 조사하면 다 나온다 다 나온다
확실하게 다 불어봐
너 조사하면 다 나온다 다 나온다
소설 쓰지 마
눌러 봐 눌러 봐 영상통화
돌려 봐 돌려 봐 카메라를
시커먼 너의 속이 나는 다 보여
너 지금 어디 있어
누구랑 있어 뭐하고 있어 말을 해봐
뻔뻔하게 쇼 하지 말고
내 친구가 우연하게 너를 봤어
솔로인 척 끼 부리는 너를 봤어
혹시나 했는데 설마 했는데
딱 걸린 거야
너 조사하면 다 나온다 다 나온다
확실하게 다 불어봐
너 조사하면 다 나온다 다 나온다
소설 쓰지 마
눌러 봐 눌러 봐 영상통화
돌려 봐 돌려 봐 카메라를
시커먼 너의 속이 나는 다 보여
너 나의 미모를 봐 남자는 많아
한번만 더 장난치면 바로 굿바이야
한번만 더 장난치면 바로 굿바이야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동쪽에서 바라보면 여섯 개로 보이고
서쪽에서 쳐다보면 다섯 개로 보이는
오륙도 돌고 돌며 나래 치는 내가 바로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사랑 따윈 누가 뭐래도 믿지 않는다
이별 따윈 상관없다 떠나든 말든
어차피 사랑이란 왔다가는 파도처럼
가버리면 그만인 거야
오늘은 해운대서 사랑을 하고
내일은 영도에서 이별을 하고
또다시 남천동의 밤을 꼬신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 청춘은 누가 뭐래도 의리 하나다
빈 주머닌 상관없다 없어도 그만
어차피 인생이란 밀물처럼 왔다가
썰물처럼 가버리는 것
오늘은 다대포에서 낙조에 취하고
내일은 송도에서 일출에 잠 깨고
내친김에 광안대교도 접수를 한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 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