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산들산들 부는
바람에 실어
내 사랑
전해주고파
강이 깊어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내 사랑
꽃나비 사랑
당신의 사진은 왜 꽃인가요
예쁜 꽃인 건가요
젊은 날 꽃다운 날이
문득 그리운가요
당신의 사진은 왜 산인가요
드높은 산인 건가요
청춘의 푸르던 꿈이
문득 생각나나요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놓친 것이 너무나 많아
어쩌면 먼 길에 눈물 한 장인가요
아니야 꽃을 보면 웃게 되고
산을 보면 가슴 트이는
남은 날 당신의 예쁜 바램일 거야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놓친 것이 너무나 많아
어쩌면 먼 길에 눈물 한 장인가요
아니야 꽃을 보면 웃게 되고
산을 보면 가슴 트이는
남은 날 당신의 예쁜 바램일 거야
꽃처럼 아름답게
산처럼 너그럽게
사는 날 우리의 예쁜 바램일 거야
소중한 꿈일 거야
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시끄러운 시장길 향기로운 꽃길
답답하고 답답한 꽉 막힌 서울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아까부터 따라오는 저 오빠
왜 자꾸 따라오는 거야
두근두근 울렁대게
자꾸만 내게 다가오는 거야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조금만 더 다가오면 소리친다 소리쳐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매일매일 우연인 척 나에게
다가오는 이 오빠 뭐야
오늘만은 내가 생각난다
몰라 몰라 나도 몰라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조금만 더 다가오면 소리친다 소리쳐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한번 만 더 다가오면 넘어간다 넘어가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bugs 님이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
그대여 어디로 가시나요
언제쯤 오시는가요
그대여 서로가 외로울 때
만나선 안 되는가요 헛된 바람인가요
사랑하는데 왜 말을 못 해
말을 못 해 왜 이래야 해
스쳐가는 게 더 아파오네
이제는 참을 수 없네
그 사람은 그 사람은
꿈에서만 안길 수 있고
꿈에서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데 왜 말을 못 해
말을 못 해 왜 이래야 해
스쳐가는 게 더 아파오네
이제는 참을 수 없네
그 사람은 그 사람은
꿈에서만 안길 수 있고
꿈에서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이 사람은
그 사람을 갖기 위해서
운명마저 비껴가 버릴
그대만 아는 사람입니다
사랑에 미친 사람입니다
사랑에 미친 사람입니다
나 오직 그대를 사랑해
그 사랑 변하지 마오
우린 비밀이 없어요
꿈과 사랑을 나누어요
그대는 나의 인생 인생 인생
아직은 아쉬움도 있지만
그대는 나의 인생 인생 인생
우리는 선택했어요
나 오직 그대를 사랑해
그 사랑 변하지 마오
우린 모든 것 다 주어요
그대 나의 인생이기에
밤밤 밤밤 밤밤 밤바바밤밤
밤밤 밤밤 밤밤 밤
그대는 나의 인생 인생 인생
아직은 아쉬움도 있지만
그대는 나의 인생 인생 인생
우리는 선택했어요
나 오직 그대를 사랑해
그 사랑 변하지 마오
우린 모든것 다주어요
그대 나의 인생이기에
밤밤 밤밤 밤밤 밤바바밤밤
밤밤 밤밤 밤밤 밤바바밤밤
밤밤 밤밤 밤밤 밤바바밤밤
밤밤 밤밤 밤밤 밤바바밤밤
밤밤 밤밤 밤밤 밤바바밤밤
밤밤 밤밤 밤밤 밤바바밤밤
봄날에 기차를 타고
종착역 여수역에 내리면
기차가 동백꽃 속으로
들어가 버린다
다시 봄날에 기차를 타고
여수역에 내리면
동백꽃이 기차가 되어 버린다
가을에 기차를 타고
종착역 여수역에 내리면
기차는 오동도 바다위를
계속 달린다
다시 봄날에 기차를 타고
여수역에 내리면
동백꽃이 기차가 되어 버린다
다시 봄날에 기차를 타고
여수역에 내리면
동백꽃이 기차가 되어 버린다
더 늦기 전에 효도하란
말이 있어요
알았었는데 알고 있었는데
이제와 어찌합니까
아버지 가시고 나서 어머니 혼자
화장 한번 못하셨지요
집 없는 설움에 이삿짐 싸며
흘리는 눈물을 봤는데
그런데 오늘 그런데 오늘
불쌍한 우리 어머니
늦었을까요 아니겠지요
어머니 울지마세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멍들은 지난날을 잊을 수 있나
모질게 견뎌온 세월
외로운 서러움 가슴에 묻고
흘리는 눈물을 봤는데
그런데 오늘 그런데 오늘
불쌍한 우리 어머니
늦었을까요 아니겠지요
어머니 울지마세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불타는 태양 푸른 바다같이
드넓은 가슴에
당신을 안아 출렁거리는
난 뜨거운 남자야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마
내가 전부 해줄게
당신을 위해 모든 걸 해줄
불타는 남자야
당신의 고운 두 손에
물 한 방울 묻히기 싫어
이제 전부 다
내가 그댈 위해 해줄게요
온몸을 다해 달려 나가는
불타는 남자지
사랑을 위해 목숨도 아깝잖은
불타는 남자야
온몸을 다해 그대를 아껴줄
불타는 남자지
그대를 위해 모든 걸 내줄 남자야
불타는 태양 푸른 바다같이
드넓은 가슴에
당신을 안아 출렁거리는
난 뜨거운 남자야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마
내가 전부 해줄게
당신을 위해 모든 걸 해줄
불타는 남자야
당신의 고운 두 손에
물 한 방울 묻히기 싫어
이제 전부 다 내가
그댈 위해 해줄게요
온몸을 다해 달려 나가는
불타는 남자지
사랑을 위해 목숨도 아깝잖은
불타는 남자야
온몸을 다해 그대를 아껴줄
불타는 남자지
그대를 위해 모든 걸 내줄 남자야
당신의 고운 두 손에
물 한 방울 묻히기 싫어
이제 전부 다 내가
그댈 위해 해줄게요
온몸을 다해 달려 나가는
불타는 남자지
사랑을 위해 목숨도 아깝잖은
불타는 남자야
온몸을 다해 그대를 아껴줄
불타는 남자지
그대를 위해 모든 걸 내줄 남자야
그대만 향해 불타고 있는 남자야
사랑 다 줄 것처럼 해놓고
아무 말도 없는 너
내 마음을 흔들어 놨으면
제대로 말을 해야지
가끔은 눈치 없이 말해도
한번에 아는 사람
사랑이 떠나고 칭얼대도
후회는 늦을 뿐야
사랑을 톡 하고 놓아도
어디다 놓은지도 몰라
너 아직도 몰라주니
딱 보면 알아야지 (척하면 척)
그래 척하면 척하고 알아야지
한두번씩도 아니고
나의 모든걸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런 남자
그냥 척하면 척하고 알아야지
한번이라도 알아주오
사랑에 정답은 없어도
내 답은 알아줘요
(척이야)
척하면 척이라고 말해도
눈치도 없는 네 말
사랑이 떠나고 후회해도
돌아오지는 않아
사랑을 톡 하고 놓아도
어디다 놓은지도 몰라
너 아직도 몰라주니
딱 보면 알아야지 (척하면 척)
그래 척하면 척하고 알아야지
한두번씩도 아니고
나의 모든 걸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런 남자
그냥 척하면 척하고 알아야지
한번이라도 알아주오
사랑에 정답은 없어도
내 답은 알아줘요
갈대 같은 여자 마음에
바람을 불지 말아줘요
흔들리는 내 맘
당신만은 알아주오
(척하면 척)
그래 척하면 척하고 알아야지
한두번씩도 아니고
나의 모든 걸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런 남자
그냥 척하면 척하고 알아야지
한번이라도 알아주오
사랑에 정답은 없어도
내 답은 알아줘요
(척이야)
긴 머리 땋아 틀어
은비녀 꽂으시고
옥색 치마 차려입고
사뿐사뿐 걸으시면
천사처럼 고왔던 우리 어머니
여섯 남매 배곯을까
치마끈 졸라매고
가시밭길 헤쳐가며 살아오셨네
해진 옷 기우시며 긴 밤을 지새울 때
어디선가 부엉이가 울어대면은
어머님도 울었답니다
긴 머리 빗어 내려
동백기름 바르시고
분단장 곱게 하고
내 손 잡고 걸으실 때
마을 어귀 훤했었네 우리 어머니
여섯 남매 자식 걱정
밤잠을 못 이루고
칠십 평생 가시밭길 살아오셨네
천 만년 사시는 줄 알았었는데
떠나실 날 그다지도 멀지 않아서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마을 어귀 훤했었네 우리 어머니
여섯 남매 자식 걱정
밤잠을 못 이루고
칠십 평생 가시밭길 살아오셨네
천 만년 사시는 줄 알았었는데
떠나실 날 그다지도 멀지 않아서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어쩌다 이렇게 멋진
그대를 만나게 됐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난
행운의 남자인가 봐
난 이제 하루하루가
그대 있어 너무 행복해
그 깊은 사랑에 빠져
도대체 헤어 나올 수가 없어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난 이제 하루하루가
그대 있어 너무 행복해
그 깊은 사랑에 빠져
도대체 헤어 나올 수가 없어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너를 위해 해 줄 것이 하나 없어서
보낼 수밖에 없었고
네가 없이 사는 법을 알지 못해서
순간순간을 울었다
후회로 가득한 한숨 자락이
시린 바람처럼 가슴 치는 날 그 언젠가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붙잡을 마음이야 없었겠냐마는
그때 난 부끄러웠다
떳떳하게 일어나 널 다시 찾아갈
뜨거운 꿈만 꾸었다
둘이 함께 했던 순간순간이
시린 폭포처럼 쏟아지는 날 그 언젠가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그리운 마음이 서럽게 흘러넘쳐
너에게 닿을 때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서울에 올라와 결혼을 하고
반지하 세 번 이사하면서
힘들게 살아온 나의 인생아
오늘도 고생 많았다
서울살이 세월만큼
눈물만 늘어
고향도 가고 싶고
친구도 보고 싶네
소주 한잔 마시고 싶다
산 넘어 산 산 넘어 산
살만하면 힘든 일이
잘 버텼다 잘 버텼어
사랑한다 멋진 시몬아
삼십 대 초반에 실패를 하고
세상에 쓴맛을 봤네
내 손을 잡아줄 사람은 없고
아버지 원망을 했네
서울살이 세월만큼
눈물만 늘어
고향도 가고 싶고
친구도 보고 싶네
소주 한잔 마시고 싶다
산 넘어 산 산 넘어 산
살만하면 힘든 일이
잘 버텼다 잘 버텼어
사랑한다 멋진 시몬아
고생했다 멋진 친구야 접기
별들이 흘러가는 밤 조명이 흘러가는 밤
마음두고 정을 두고 떠나가는 거리의 추억
연인들의 잡은 두 손인가 황혼들의 잡은 두 손인가
청춘의 꽃잎은 피고지고 바람에 흩날리는 우리 인생
그래도 머물 곳 없으면 떠오르는 청계천을 찾아가네
연인들의 잡은 두 손인가 황혼들의 잡은 두 손인가
청춘의 꽃잎은 피고지고
바람에 흩날리는 우리 인생
그래도 머물 곳 없으면
떠오르는 청계천을 찾아가네
그래도 갈 곳이 없으면
떠오르는 청계천에 쉬어 가네
청계천에 쉬어 가네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누가봐도 완벽한 오빠의 인생
돈쭐내러 다니는 백마탄기사
브레이크 밟을 일도 없던 내 인생
갑자기 사달이 났네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앞만보고 달리는 남자의 인생
긴 하루 끝자락에 비틀거리는
술 한잔에 내 청춘을 추스려보는
외로운 고독한 남자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 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클락션을 눌러주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우리 공주님
왔다가도 가버리는 사랑이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오늘은 오빠랑 달려
비가 오면 오는대로
바람 불면 부는대로
그렇게 살았습니다
인생이란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것
그것도 알았습니다
세상에 태어나
멋진 인생 멋진 사랑
누구나 하고 싶지만
아 아
인생이란 인생이란
팔자대로 사는거란다
후회없이 사는거란다
꽃이 피면 피는대로
꽃이 지면 지는대로
그렇게 살았습니다
행복이란
마음먹기 달렸다는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세상에 태어나
멋진 인생 멋진 사랑
모두 다 갖고 싶지만
아 아
사랑이란 사랑이란
아파하며 사는거란다
용서하며 사는거란다
세상에 태어나
멋진 인생 멋진 사랑
누구나 하고 싶지만
아 아
인생이란 인생이란
팔자대로 사는거란다
후회없이 사는거란다
짜라짜라 짜짜짜
짜라짜라 짜짜짜
뽕숭아 뽕숭아학당
짜짜라 짜라짜라
뽕 숭 아
배움있는 곳에
우릴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열공
밤에도 열공
언제든지 배울거야
다른 사람들이
우릴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 보겠지만
붐쌤이 우릴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 짜라짜라
뽕 숭 아
배움을 향한 우리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배움을 향한 우리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동양을 건너서라도
배울 수 있으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뽕숭아학당
짜짜라 짜라짜라 뽕 숭 아
짜라짜라 짜짜짜
짜라짜라 짜짜짜
뽕숭아 뽕숭아학당
짜짜라 짜라짜라
뽕 숭 아
배움있는 곳에
우릴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열공
밤에도 열공
언제든지 배울거야
다른 사람들이
우릴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 보겠지만
붐쌤이 우릴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 짜라짜라
뽕 숭 아
배움을 향한 우리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배움을 향한 우리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동양을 건너서라도
배울 수 있으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뽕숭아학당
뽕숭아 뽕숭아학당
짜짜라 짜라짜라
뽕 숭 아
무언갈 찾으려고 했었나
흩어진 생각들
무엇을 쫓아가고 있었나
어느덧 다다른 곳
복잡하게 꼬여져가 모든 게
풀 수 없는 매듭처럼 더
갈수록 알 수 없는 미로 속을
벗어나려 나 발버둥 친다
알 수 없는 길을 떠나고 있네
희미한 끝을 그리며
벼랑 끝에 서있는 이 마음은
되돌아갈 수 없어
이대로
오 이대로
세상이 원하는 정반대로
걷고 걷다 보니
잠깐의 후회 같은 건 내게
아무 의미가 없어
지금 내가 서있는 이곳에서
나는 대체 무엇이 됐나
갈수록 알 수 없는 미로 속을
벗어나려 나 발버둥 친다
알 수 없는 길을 떠나고 있네
희미한 끝을 그리며
벼랑 끝에 서있는 이 마음은
되돌아갈 수 없어
매일 잠에서 깰 때면
여기 나는 누구 인가
한숨조차 내쉴 여유도 없어
드리워진 저 석양을 향해
일어날 거야
낡은 생각 따윈 모두 버리고
짙어지는 밤들이 알려 주네
외로운 빛이 향한 곳
벼랑 끝에 서있는 이 마음은
날 멈출 수는 없어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IN MY LIFE
학창시절에 함께 추었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나팔바지에 빵집을 누비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 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온 동네를 주름잡았던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을
잊지 못할 추억의 트위스트
(간주)
그녀와 함께 신나게 추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단발머리에 미소가 예뻤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그녀에게 빠져버렸던
터질 것만 같은 이 가슴은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아무일도 내겐 없는거야
처음부터 우린 모른거야
오~ 넌 그렇게 날 보내줄 수는 없겠니
이제라도 나를 잊어야해
그런 모습 쉽지 않겠지만
아직 날 기다리는 난 너를 알아 마음이 아파
차라리 나를 미워해
이제 그만 내게 미련 보이지마
두번 다시 넌 나를 찾지마
나로 인해 아파할테니까
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마
잠시 너를 위해 이별을 택한거야
잊지는 마 내 사랑을 너는 내안에 있어
길진 않을꺼야 슬픔이 가기까지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