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함께 추었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나팔바지에 빵집을 누비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 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온 동네를 주름잡았던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을
잊지 못할 추억의 트위스트
(간주)
그녀와 함께 신나게 추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단발머리에 미소가 예뻤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그녀에게 빠져버렸던
터질 것만 같은 이 가슴은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간지러운 내 마음
뭉게뭉게 피어올라 하늘 위로 올라가요
출렁이는 내 마음
살랑대는 바람 타고 저 바다로 날아가요
오늘은 날 찾지 마요 난 파도 속에 숨을래
혹시나 날 찾아와도
아무 말 말고 같이 한잔 해요
게으르게 하루가
꿈을 꾸듯 흘러가니 그 얼마나 좋은가요
무슨 고민 있나요
안절부절 하루종일 일에 치여 헤매나요
지친 그대 오세요
살랑대는 바람 타고 이 곳으로 날아와요
하던 일 다 접어두고 시시한 걱정 다 잊고
오늘은 파도에 취해
햇살에 취해 사랑에도 취해
게으르게 인생이
꿈을 꾸듯 흘러가면 그 얼마나 좋을까요
짜라짜라짜짜짜
짜라짜라짜짜짜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내가 필요할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 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짜라짜라짜짜짜
짜라짜라짜짜짜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내가 필요할 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 길)
아프니까 사랑이랬지 잊으려
애를 쓰니 더 보고 싶더라
7번국도 바닷길 따라 끝없는 나의 사랑길
해 뜨는 정동진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해 뜨는 간절곶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 길)
해 뜨는 간절곶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누가봐도 완벽한 오빠의 인생
돈쭐내러 다니는 백마탄기사
브레이크 밟을 일도 없던 내 인생
갑자기 사달이 났네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앞만보고 달리는 남자의 인생
긴 하루 끝자락에 비틀거리는
술 한잔에 내 청춘을 추스려보는
외로운 고독한 남자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 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클락션을 눌러주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우리 공주님
왔다가도 가버리는 사랑이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오늘은 오빠랑 달려
1) 이도 저도 못 하면서 사랑했었다
앞이 캄캄 안 보이지만 당신과 나
약속이나 한 듯 돌아가는 길을 지웠다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와 왔던길을 바꿀수 있나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내 마음 물어보지만
당신을 떠나서는 나도 없다고
뜨거운 가슴이 말하네
2) 이도 저도 못 하면서 사랑했었다
앞이 캄캄 안 보이지만 당신과 나
약속이나 한 듯 돌아가는 길을 지웠다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와 가는 길을 멈출 수 있나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내 마음 물어보지만
당신을 떠나서는 나도 없다고
뜨거운 눈물이 말하네
뜨거운 가슴이 말하네.
얼쑤~~! 얼쑤!얼쑤!
울고 불고 했던 지난 날은 잊고
지지고 볶고 했던 그 남자는 잊고
다른(다른) 사람(사람) 만나요~요요~요요~요요요요~
어떤 옷을 입고 갈까 고민고민
큰 거울 앞에 이런 저런 포즈포즈
지금(지금) 만나(만나)러 가요~요요~요요~요요요요~
굽이굽이 이 높은 구두 신고 사뿐히
걸어(걸어) 가면(가면) 저기 당신 보여요
달아달아 밝은 달아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해야해야 밝은 해야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얼쑤~! 얼쑤!얼쑤!
울고 불고 했던 지난 날은 잊고
지지고 볶고 했던 그 남자는 잊고
다른(다른) 사람(사람) 만나요~요요~요요~요요요요~
어떤 옷을 입고 갈까 고민고민
큰 거울 앞에 이런 저런 포즈포즈
지금(지금) 만나(만나)러 가요~요요~요요~요요요요~
굽이굽이 이 높은 구두 신고 사뿐히
걸어(걸어) 가면(가면) 저기 당신 보여요
달아달아 밝은 달아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해야해야 밝은 해야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달아달아 밝은 달아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얼쑤~!
해야해야 밝은 해야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얼쑤~! 얼쑤!얼쑤!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나갔다
그게 나였다 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 나를 장담마라
가진것 없어도 시시한건 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 한잔술로 길을 만든다
오늘밤은 내가쏜다 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 한방의 블루스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나갔다
그게 나였다 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 나를 장담마라
가진것 없어도 시시한건 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 한잔술로 길을 만든다
오늘밤은 내가쏜다 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 한방의 블루스
거친 바람 맞서 달려 한 남자 가는길
술한잔에 풀어내는 인생사 골목 어귀 낡은카페 기댄
그 자리
흘러나온 옛 노래의 추억들도 흐르네
야 야 야 남자야 거친 세상 뚫어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남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모진 바람 맞서 달려
한여자 가는길
소설처럼 울고웃는 인생사
골목 어귀 낡은 카페 기댄
그 자리
흘러나온 옛 노래의 추억들도 흐르네
야 야 야 여자야 거친 세상 버텨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여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 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야 야 야 남자야 거친세상 뚫어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여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야야야 남자야 야야야 여자야
야야야 야이야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마음 돌이키려나
잡을 수가 없는 님
잊을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추억으로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사랑 돌이키려나
보낼 수도 없는 님
지울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밤하늘에 수 많은 별이 많아서
내님 별을 못 찾듯이
수많은 사람들 속에 가려져 있는
당신도 날 못 찾고 있나요
흘러가는 구름에게
내 마음 전해봅니다
너 흘러가다가 내님을 만나거든
열두시에 만나자고요
열두시에 꼭 만나봅시다
밤하늘에 수 많은 별이 많아서
내님 별을 못 찾듯이
수많은 사람들 속에 가려져 있는
당신도 날 못 찾고 있나요
흘러가는 구름에게
내 마음 전해봅니다
너 흘러가다가 내님을 만나거든
열두시에 만나자고요
열두시에 꼭 만나봅시다
힘겨운 세월을 버티고 보니
오늘 같은 날도 있구나
그 설움 어찌 다 말할까
이리 오게 고생 많았네
칠십년 세월
그까짓 게 무슨 대수요
함께 산 건 오천년인데
잊어버리자 다 용서하자
우린 함께 살아야 한다
백두산 천지를 먹물 삼아
한 줄 한 줄 적어나가세
여보게 친구여
붓을 하나 줄 수 있겠나
붓을 하나 줄 수 있겠나
힘겨운 세월을 버티고 보니
오늘 같은 날도 있구나
그 설움 어찌 다 말할까
이리 오게 고생 많았네
칠십년 세월
그까짓 게 무슨 대수요
함께 산 건 오천년인데
잊어버리자 다 용서하자
우린 함께 살아야 한다
한라산 구름을 화폭 삼아
한 점 한 점 찍어나가세
여보게 친구여
붓을 하나 줄 수 있겠나
붓을 하나 줄 수 있겠나
찰랑찰랑 찰랑대네
잔에 담긴 위스키처럼
그 모습이 찰랑대네
사랑이란 한잔 술이던가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 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 마음을 적셔 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 순간
모든 것 다 줄 수 있어
그것이 거짓 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간주)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 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 마음을 적셔 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 순간
모든 것 다 줄 수 있어
그것이 거짓 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그댈 위하여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춤출 수 있게
이 세상에서 제일로 예쁜
고운 님이 오신다는데
이보다 더 나 기쁠 수 있나
세상이 다 내 것이로세
벌나비가 춤을 추고
산에 들에 꽃천지
내 마음은 살랑 춘풍이
어깨춤 절로 더덩실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춤출 수 있게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춤출 수 있게
이 세상에서 제일로 예쁜
고운 님이 오신다는데
이보다 더 나 기쁠 수 있나
세상이 다 내 것이로세
벌나비가 춤을 추고
산에 들에 꽃천지
내 마음은 살랑 춘풍이
어깨춤 절로 더덩실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춤출 수 있게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취할 수 있게
내 님이 안길 수 있게
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네요
건강하게 잘 살아왔네요
울고 웃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내 모든 것은 언제나 당신 덕분에
태풍을 안고 달려오는 바람하고 맞설 땐
고개를 숙이고 엎드리라 해주고
세상살이 힘이 들어 내가 휘청거릴 땐
내 모든 걸 꼭 안아준 사람
내리막 길에서는 내 손을 꼭 잡아주고
오른막 길에서는 내 등을 쭉 밀어준 사람
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네요
오늘도 내 모든 것은 당신 덕분에
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네요
건강하게 잘 살아왔네요
울고 웃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내 모든 것은 언제나 당신 덕분에
태풍을 안고 달려오는 바람하고 맞설 땐
고개를 숙이고 엎드리라 해주고
세상살이 힘이 들어 내가 휘청거릴 땐
내 모든 걸 꼭 안아준 사람
내리막 길에서는 내 손을 꼭 잡아주고
오른막 길에서는 내 등을 쭉 밀어준 사람
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네요
오늘도 내 모든 것은 당신 덕분에
오늘도 내 모든 것은 당신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