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아무래도 난 돌아가야겠어
이곳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
화려한 유혹 속에서 웃고 있지만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해
외로움에 길들여진 후로
차라리 혼자가 마음편한 것을
어쩌면 너는 아직도 이해 못하지
내가 너를 모르는 것처럼
언제나 선택이란 둘 중에 하나
연인 또는 타인뿐인걸 워
그 무엇도 될 수 없는 나의 슬픔을
무심하게 바라만 보는 너
처음으로 난 돌아가야겠어
힘든 건 모두가 다를 게 없지만
나에게 필요한 것은 휴식뿐이야
약한 모습 보여서 미안해
하지만 언젠가는 돌아올 거야
휴식이란 그런 거니까
내 마음이 넓어지고 자유로워져
너를 다시 만나면 좋을 거야
내 나이 돼서야 그때야 이해하겠지
잔인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는지
이해 못할 눈빛이 안쓰러워요
내 걱정하지 말아요 이제껏 잘해왔으니
오
만나면 언제나 서로가 걱정스러워
이래라저래라 생각이 바뀌길 바래
사랑해서 해대는 많은 말들이
상처로 돌아올 때가
더욱 더 많아지는 걸 몰라
나무라지 마세요
서로 살아가는 방식을
굳이 가르치려 말아요
이 세상에 나는 오직 한 사람
아무리 다르더라도 괜찮아요
내 맘을 열어 둘게요
그 어떤 목소리도 들어올 수 있도록
더이상 강요하지 않기로 해요
시간이 아깝잖아요
사랑만 해도 모자라
모든 게 불안해 그래서 혼란스러워
언제나 세상은 내 맘과 다르게 가요
그럴 거야 너처럼 나도 그랬어
하지만 시간은 항상
뭐든지 제자리를 찾게 해
걱정하지 마세요
서로 살아가는 방식을
굳이 설명하지 말아요
이 세상에 나는 오직 한 사람
아무리 다르더라도 괜찮아요
내 맘을 열어 둘게요
그 어떤 목소리도 들어올 수 있도록
더이상 강요하지 않기로 해요
시간이 아깝잖아요
사랑만 해도 모자라
아모레미오
(올레 아모레미오 랄랄랄라 랄랄랄라)
처음 그대와 마주친 그 순간
어제와 다른 내 모습이 거울에 비춰요
그런 사랑에 내 모습 변할 때
모르고 지나치던 아침이 나를 행복하게 해
아모레모레미오 아모레모레미오
사랑의 시작은 이런건가요
아모레모레미오 아모레모레미오
행복의 문으로 아모레미오
(아모레아모레미오 아모레아모레미오 아모레아모레미오)
나를 나만을 사랑 한다는
그 흔한 말로도 내 맘이 흔들리고 있어요
그런 사랑에 내 모습 변할 때
모르고 지나치던 아침이 나를 행복하게 해
아모레모레미오 아모레모레미오
사랑의 시작은 이런건가요
아모레모레미오 아모레모레미오
행복의 문으로 아모레미오
아모레모레미오 아모레모레미오 사랑의 시작은 이런건가요
아모레모레미오 아모레모레미오 행복의 문으로 아모레미오
내 것이 아닌 것을 멀리 찾아서
휘돌아감은 그 세월이 얼마이더냐
물 설고 낯 설은 어느 하늘 아래
빈 배로 나 서 있구나
채워라 그 욕심 더해가는 곳
이 세상이 싫어 싫더라
나 이제 그 곳으로 돌아가련다
내 마음 받아주는 곳
아~ 어머니 품 속 같은 그 곳
회룡포로 돌아가련다
채워라 그 욕심 더해가는 곳
이 세상아 싫어 싫더라
나 이제 그 곳으로 돌아가련다
내 마음 받아주는 곳
아 어머니 품 속 같은 그곳
회룡포로 돌아가련다
당신이 앞에 있네요
나만을 사랑한 당신
오늘도 똑같은 미소
다른 것 하나도 없는데
안돼
이래서는 안돼
왜 이제와
날 떠난다고 해
그래
이미 예감했지만
이렇게 빨리
떠나갈 순 없어
날 조금만 더
사랑해 줘
그대 떠나간 후에도
추억을 먹고살게
제발 조금만
이별을 늦춰
흘러내릴 눈물이
사위어 질 때까지
안돼
이래서는 안돼
왜 이제와
날 떠난다고 해
그래 이미
예감했지만
이렇게 빨리
떠나갈 순 없어
날 조금만 더
사랑해 줘
그대 떠나간 후에도
추억을 먹고살게
제발 조금만
이별을 늦춰
흘러내릴 눈물이
사위어 질 때까지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흘러내릴 눈물이
사위어 질 때까지
사랑아 오지 말아라
이 나쁜 사랑아
두 번 다시 하지 않을래
그까짓 사랑 하지 않을래
스치고 간 바람이더라
울렸다 달랬다 야속한 사랑
내 가슴만 울리고 가네
아 사랑이란 이런건가요
그 사람이 너무 미워요
이놈의 사랑을 이놈의 사랑을
저 구름아 데려가다오
사랑아 오지 말아라
이 나쁜 사랑아
두 번 다시 하지 않을래
그까짓 사랑 하지 않을래
스치고 간 바람이더라
울렸다 달랬다 야속한 사랑
내 가슴만 울리고 가네
아 사랑이란 이런건가요
그 사람이 너무 미워요
이놈의 사랑을 이놈의 사랑을
저 구름아 데려가다오
이놈의 사랑을 이놈의 사랑을
저 구름아 데려가다오
찰랑찰랑 찰랑대네
잔에 담긴 위스키처럼
그 모습이 찰랑대네
사랑이란 한잔 술이던가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 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 마음을 적셔 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 순간
모든 것 다 줄 수 있어
그것이 거짓 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간주)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 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 마음을 적셔 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 순간
모든 것 다 줄 수 있어
그것이 거짓 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그댈 위하여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 한 잔 자네 한 잔 권커니
한 번은 내 세상도 오겠지
아자
내가 뭐 어때서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나요 애태우는 내 맘을
기다리고 있는 사랑을
자꾸만 그대가 떠올라
가슴이 막 뛰는 걸요
어쩜 여자의 맘도 몰라요
쑥스러워 말 못 하나요
정말 내 사랑을 원한다면
내가 고백할게요
그대 맘을 누를 거예요
가슴이 막 두근거리게
손잡아 줄게요 꼭 안아줄게요
사랑을 뽑아줘요
매일매일 누를 거예요
내 맘을 다 열어둘게요
행복을 줄게요 사랑이 넘치게
내 맘 다 줄게요
몰라요 그댄 내 맘 몰라요
터질 것만 같은 사랑을
자꾸만 그대가 맴돌아
가슴이 막 뛴다구요
어쩜 여자의 맘도 몰라요
쑥스러워 말 못 하나요
정말 내 사랑을 원한다면
내가 고백할게요
그대 맘을 누를 거예요
가슴이 막 두근거리게
손잡아 줄게요 꼭 안아줄게요
사랑을 뽑아줘요
매일매일 누를 거예요
내 맘을 다 열어둘게요
행복을 줄게요 사랑이 넘치게
내 맘 다 줄게요
내 마음도 눌러주세요
가슴이 막 두근거리게
손잡아 주세요 꼭 안아주세요
사랑을 채워줘요
매일매일 누를 거예요
내 맘을 다 열어둘게요
행복을 줄게요 사랑이 넘치게
내 맘 다 줄게요
섹시하게 다가와 모든 걸 맡겨봐 꿈꾸던 세상이 온거야
영원한 나의 사랑섹시하게 다가와
나만을 원한다고 말해봐내게
아~~~ 진실한 니 맘을 보여줘
섹시하게 다가와 나만을 사랑한다 말해봐
내게 아~~~ 솔직한 니 맘을 보여줘
짜릿하게 달콤하게 나 하나만 바라봐
짜릿한 눈빛 달콤한 입술 뜨거운 내 사랑
섹시하게 다가와 이 음악을 느껴봐
터질듯한 이 가슴 떨리는 내 마음
섹시하게 다가와 모든 걸 맡겨봐
꿈꾸던 세상이 온거야 영원한 나의 사랑
진실한 나의 사랑섹시하게 다가와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굿초이스 굿초이스 굿초이스야
선택은 자유 책임은 필수
굿초이스 굿초이스 내 사랑을
확실히 전부 보여줄게요
첫눈에 반해버렸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공기마저 취해버려
정신 못 차리겠지
일분일초 아까운 시간
곁에 있어 준다면
초대박 초대박
내 맘에 초대합니다
굿초이스 굿초이스 굿초이스야
선택은 자유 책임은 필수
굿초이스 굿초이스 내 사랑을
확실히 전부 보여줄게요
첫눈에 반해버렸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공기마저 취해버려
정신 못 차리겠지
일분일초 아까운 시간
곁에 있어 준다면
초대박 초대박
내 맘에 초대합니다
굿초이스 굿초이스 굿초이스야
선택은 자유 책임은 필수
굿초이스 굿초이스 내 사랑을
확실히 전부 보여줄게요
보여줄게요 굿초이스
누가 뭐라 해도 최고 최고
내 마음속에 최고
세상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든 부르면 달려갈 거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내 마음속에 저장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좋은 날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맛있는 거 먹을 때 떠오르는 그 사람
만약에 그대가 없었더라면
난 어떻게 살았을까
그대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
온 세상이 그대 향기로 가득 차고
나도 따라 덩실덩실 춤을 추고
언제나 그대는 영원한 기쁨이야
지금도 난 그댈 생각해
누가 뭐라 해도 최고 최고
내 마음속에 최고
세상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든 부르면 달려갈 거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내 마음속에 저장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눈 뜨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내 눈앞에 없으면 걱정되는 한 사람
언제나 내 곁에 있어 준다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그대가 있어서 참 고마워요
온 세상이 그대 향기로 가득 차고
나도 따라 덩실덩실 춤을 추고
언제나 그대는 영원한 기쁨이야
지금도 난 그댈 생각해
누가 뭐라 해도 최고 최고
내 마음속에 최고
세상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든 부르면 달려갈 거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내 마음속에 저장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누가 뭐라 해도 최고 최고
내 마음속에 최고
세상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든 부르면 달려갈 거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내 마음속에 저장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Sunshine 우리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슬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뜨거운 햇살을 느껴요
Sunshine 그대 눈물이
이 밤 아른거려요
거친 파도를 넘어 저 멀리
파란 내일을 펼쳐요
아름다운 해변의 사랑 이야기
무지개 빛 하늘에 울려 퍼지네
지난날 상처는 이제는 잊어요
구름같은 세월속에서
아 아아아아아아
Who am I, who are you
Where to and from
Sunshine
그대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아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찬란한 우리의 사랑을
난 오늘도 이렇게 청춘이란다
세월도 나를 비켜가는구나
겸손한 듯 하지만 사랑도 하고싶어
아직도 난 청춘이니까
예전처럼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노래하고 춤도 추면서
나를 떠난 첫사랑의 뒷 얘기도 하고
영화처럼 즐거운인생
이렇게 오늘도 하루가 또 가지만
내일은 다시 태양이 뜬다
난 오늘도 이렇게 청춘이란다
세월도 나를 비켜가는구나
겸손한 듯 하지만 사랑도 하고싶어
아직도 난 청춘이니까
예전처럼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술한잔하고 춤도 추면서
나를 떠난 첫사랑의 뒷 얘기도 하고
영화처럼 즐거운인생
이렇게 오늘도 하루가 또 가지만
내일은 다시 태양이 뜬다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 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우리는 된다니까 내가 뭐랬어
우리는 할 수 있다 내가 뭐랬어
누가 못한다 했어 누가 안된다 했어
내가 뭐랬어 우린 된다니까
처음 우리가 만난 날
멋진 예감이 들었지
처음 본 순간부터 난 알 수 있었어
우리가 함께 할 거란 걸
쉽진 않았었어 눈물도 흘렸어
그래도 포긴 안 했어
우리는 된다니까 내가 뭐랬어
우리는 할 수 있다 내가 뭐랬어
누가 못한다 했어 누가 안된다 했어
내가 뭐랬어 우린 된다니까
니 마음 나도 다 알겠어
우린 최고의 만남
처음 본 순간부터 난 알 수 있었어
우리가 함께 할 거란 걸
쉽진 않았었어 눈물도 흘렸어
그래도 포긴 안 했어
우리는 된다니까 내가 뭐랬어
우리는 할 수 있다 내가 뭐랬어
누가 못한다 했어 누가 안된다 했어
내가 뭐랬어 우린 된다니까
내가 뭐랬어 우린 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