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on baby tonight come on baby tonight (핑클)
사랑한다는 말은 더 달콤하게 (효리)
이 밤이 지나면 잊어버리지마 (핑클)
그댈 보는 내 모습이 초라해지지 않게 (진)
사랑하는 사람이 내 곁에 있고 그대 눈 속엔 내가 가득해
이 세상 모든 것이 변한다고 해도 나를 놓지마 (유리)
눈을 뜨는 아침에 햇살이 나의 창을 두드릴 때 그대 팔에 잠을 깨고 내 모습이 초라해져
내가 미워 보일 때도 늘 지금처럼 나를 안아 줘 (진)
come on baby tonight come on baby tonight (핑클)
사랑한다는 말은 더 달콤하게 (효리) 이 밤이 지나면 잊어버리지마 (핑클)
그댈 보는 내 모습이 초라하지 않게 (주현)
외로웠던 지난날은 잊어버려
그대 사랑을 받아들일게 눈으로 숨겨온 그대의 어떤 말도 느낄 수 있어 (효리)
우리 둘을 둘러싼 주변의 소문들이 방해해도 언제까지 흔들리지마
나의 작은 실수라도 내가 부족해 보여도 늘 지금처럼 나를 안아 줘 (주현)
come on baby tonight come on baby tonight (핑클)
사랑한다는 말은 더 달콤하게 (유리) 이 밤이 지나면 잊어버리지마 (핑클)
그댈 보는 내 모습이 초라하지 않게 (진)
come on baby tonight come on baby tonight 사랑한다는 말은 더 달콤하게 (효리)
이 밤이 지나면 잊어버리지마 그댈 보는 내 모습이 초라하지 않게 (주현)
come on baby tonight come on baby tonight (핑클)
사랑한다는 말은 더 달콤하게 (유리) 이 밤이 지나면 잊어버리지마 (핑클)
그댈 보는 내 모습이 초라해 지지 않게 (주현)
아직도 생각나요 그 아침 햇살 속에
수줍게 웃고 있는 그 모습이
그 시절 그 땐 그렇게 갈 데가 없었는지
언제나 조조할인은 우리 차지였었죠
돈 오백원이 어디냐고 난 고집을 피웠지만
사실은 좀 더 일찍 그대를 보고파
하지만 우리 함께한 순간
이젠 주말의 명화 됐지만
가끔씩 나는 그리워져요
풋내 가득한 첫사랑
수많은 연인들은 지금도 그곳에서
추억을 만들겠죠 우리처럼
손님이 뜸한 월요일 극장 뒷자리에서
난 처음 그대 입술을 느낄 수가 있었죠
나 자신도 믿지 못할 그 은밀한 기적속에
남자로 나는 다시 태어난 거예요
하지만 우리 함께 한 순간
이젠 주말의 명화 됐지만
가끔씩 나는 그리워져요
풋내 가득한 첫사랑
Girls Girls Girls Girls
Girls All night long
뜨겁게 쳐다보는 시선도
가쁘게 차오르는 숨결도
생각따윈 하지마라
나를 따라와 내 리듬에 너를 맡겨봐
오늘 밤은 너를 버려 모두 잊어봐
시간속에 지워버려봐
Girls Girls Girls Girls
Girls All night long
자 놀아볼래 LEXY 함께
아무말 하지마라 (하지마라)
아무도(NO NO NO)
이유는 묻지 마라 (이유도 묻지마라)
누구도 지나간 이별마저 (오늘은 잊혀져)
내 머리속을 뒤흔드는 기억도
남자들은 필요없어 (내게서 비켜서)
이밤은 여자들의 파티(함께하지마)
Girls Girls Girls Girls
Girls All night long
생각따윈 하지마라
나를 따라와 내 리듬에 너를 맡겨봐
오늘 밤은 너를 버려 모두 잊어봐
시간속에 지워버려봐
거기 남자들은 잠깐 비켜줄래
이밤은 여자들만의 파티 멋대로 즐길거야
이 한잔 술잔에 내 음악을 더해
이밤이 다하는 아침까지 맘껏 취해볼거야
하얗게 밝아오는 (내일은 찾아든)
저 작은 창 좀 막아줄래 나 몰래
내 곁에만 같이 있어 (이 밤이 남았어)
자 술에 취한 아침까지 몸을 흔들어
Girls Girls Girls Girls
Girls All night long
타고나길 고집 세고 내성적 성격
중간을 넘지 못했던 성적
늘 짊어졌던 주변인들 걱정
이 험한 세상에 대체 넌
뭘 해서 먹고 살래
수많은 질문의 폭격
학교 폭력의 주범
참지 못했던 주먹과
중3 비 오는 밤 첫 키스의 추억
아름다웠지 설명할 수 없는 그 무엇
마치 초록빛 6월
반면 첫사랑을 떠올리면 늘 술을 부어
이별의 아픔을 첨 알려주었던
때로는 어젯밤 일처럼 모든 것이 그려져
너무 그리워
살아온 시간 굿바이 그리운 사랑 굿바이
또 다른 세상 어딘가 또 다시 우리 만날까
정신 없이 살았지 하나 둘씩 사라진
많은 사랑과 내 꿈 하나
이뤄내지 못했던 그 모든걸 껴안으며
스무 살이 넘고 나니 보여졌던 모든 것들
나를 훑어보는 이들의 눈이 재수없었지 껍데기뿐
보이는 절반이 전부 사기꾼
무능력 줄이 없는 자들은 쓰레기 취급
머지않아 내 차례가 왔다면 그건 생각만해도 비극
음악이란 꿈을 갖고 신천 거리를 걸어 다니며
걸려있는 간판을 읽어대며 연습했던 랩
그게 훗날 돈이 될 줄은 몰랐네
폭식환자처럼 막했던 사랑
소주한잔처럼 맛있던 방황
그런 스쳐갔던 경험들로 난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며 죽을 때까지
음악이란 똥을 싸
정신 없이 살았지 하나 둘씩 사라진
많은 사랑과 내 꿈 하나
이뤄내지 못했던 그 모든걸 껴안으며
살아온 시간 굿바이 그리운 사랑 굿바이
또 다른 세상 어딘가 또 다시 우리 만날까
힘이 들 때마다 난 시간을 돌려
내가 제일 열정적이었던 때로
무대도 없던 무대포 시절 뜻대로
안돼도 그냥 했던 그게 너무 행복했던
시커멓게 때가 탄 이불에서도 뜨거웠던 사랑
하루하루 애가 탄 젊은이의 희망
클럽 안에 용기처럼 후회 없이 그냥 들이대던
내 꿈이 그저 꿈으로만 끝나던 말던
빛나던 말던
기계처럼 같은 생활 의미없이 따라갔어 그래 그랬었었어
공장에서 만들어낸 인형하고 똑같다지
누가 조금 다르다면 외면하고 무시하지
유행이란 이름으로 남들눈을 의식하지
눈치보며 살게됐어 그래 그랬었었어
같은 생각하며 살기엔 내 인생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어
조금 튀게 난 살아갈거야 그 누가 뭐라 한다고 해도 yeah-!
chorus
어떻게 보면 내가 문제아로 생각되겠지만
그렇대도 나만의 생각이 필요한거야
나를 이해할 수가 없다고 해도 그런것쯤 신경 안쓸거야
변하고 있는 지금 세상에는 나같은 사람도 필요해
눈치보는 시간사이 내모습은 이미없어
그건 정말 아니었어 그래 그랬었었어
나도 그런 생각이라면 내 인생이 너무 가치없다 생각했어
조금 달리 난 살아갈거야 쉽지는 않은 일이겠지만
소중한건 나 자신이야 남이 중요한게 아냐
탓한다고 다가 아냐 잘못된건 생각인걸
어떻게 보면 내가 문제아로 생각되겠지만
그렇대도 나만의 생각이 필요한거야
나를 이해할 수가 없다고 해도 그런것쯤 신경 안쓸거야
변하고 있는 지금 세상에는 나같은 사람도 필요해
아직도 어떻게 보면 내가 문제아로 생각되겠지만
그렇대도 나만의 생각이 필요한거야
나를 이해할 수가 없다고 해도 그런것쯤 신경 안쓸거야
변하고 있는 지금 세상에는 나같은 사람도 필요해
repeat*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남겨진 이야기만
뒹구는 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낮은 귀를 열고서
살며시 턱을 고~인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되어~
기적 소리 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 되어~
기적 소리 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Changing I've been changing and
I'll loking for the one for me gigity ggi yeah~
Now I'm ready for you.
언제부터 습관처럼 난 거울보는 일이 많았지
변해가는 모습 정말 어른이 되는 걸까
낯설게만 느껴졌었던 남자들의 시선이 좋아
누구든지 한눈에 내게 반하게 하고 싶어
수첩속에 어린시절 사진을 가끔 꺼네 볼때면
너무도 달라진 내가 나도 어색해 보여
모르겠어 언제까지 난 이래야돼(아침이면)
만들어 내는 또다른 나(이젠 싫어)
진한 화장에 감추어진(내 모습을) 이젠 벗어나고 싶어
Rap) 처음에 호기심에 발라봤던 립스틱이
이제는 못 알아볼 정도로 까지 진해버린 화장
낯설게만 느껴지던 남자들의 시선
이젠 너무나도 당연하게 느껴져
완벽하게 될순 없을까 잡지속에 그녀들 처럼
거울 속에 내모습 보면 볼수록 자신 없어
나도 이젠 사랑하는 단 한사람을 만나고 싶어
꾸미지 않아도 내 모든게 소중한 사람
모르겠어 언제까지 난 이래야돼(아침이면)
만들어 내는 또다른 나(이젠 싫어)
진한 화장에 감추어진(내 모습을) 이젠 벗어나고 싶어
천사의 미소처럼
새들의 노래처럼
이토록 사랑스런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영원히 함께해요
우리 함께라면
두렵지 않은걸요
세상에 단 한 사람
당신
당신을 만나기 위해 나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알고 있나요
어쩌면 우린 예전부터
이름 모를
저 먼 별에서
이미 사랑해 왔었는지도
몰라요
오월의 햇살처럼
시월의 하늘처럼
그렇게 못견디게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느끼고 있잖아요
어느새 슬픔이
사라져버린 걸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때론 폭풍우 거센 밤에
별에서 찾아온
악마들이
우리를 갈라놓으려
할 때면
조용히 서로
마주 앉아
가만히 서로의
손을 잡고
향긋한 낙원을
떠올리지요
바람은 잦아들고
먹구름 사라지고
햇살이 따스하게
미소 짓고 있네요
우리 함께 있으면
두렵지 않은걸요
악마도 지옥도
검은 운명도
아가의 살결처럼
소녀의 향기처럼
그렇게 못견디게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다 알고 있는걸요
서로를 위해 우리
태어났잖아요
나나나
나나
안녕이라 말하지마
아직은 날 떠나가지마
이밤이 지난대도 몇만년이 흘러도
아직 난 해줄 얘기가 많아
어제 넌 내게 아무말이나 해보라고 했지
왜 암말 못하냐며 소리를 질러댔지
무슨말을 해야될지 몰랐었을 뿐인데
너에게 하고싶은 말들은 많았었는데
무조건 화만내며 눈물이 가득 고인 널 바라보며
내 입술은절대로 떨어지지 않던 걸
또한 구차해지는 것 같아 망설였을뿐
순간 자존심 챙기는 내게 실망했을뿐
말한마디 꺼낼때면 내말을 잘라
넌 말했었지 우린 너무나 달라
가슴 아픈 예전의 추억들마다 잔뜩 꺼내 회복할 수도 없을 만큼 터트려 우리 사일 갈라
이런 상황에서 내가 무슨말을 해
너무 당황해서 담배만 태우는데
우리 심장 박동소리만 여길 잔뜩 울려
어색한 침묵만 끊임없이 주위에 계속 흘러
안녕이라 말하지마
아직은 날 떠나가지마
이밤이 지난대도 몇만년이 흘러도
아직 난 해줄 얘기가 많아
날 처음 볼 때 너무도 환히 웃던 미소
난 아직도 선명히 내 머리에 남아있어
우리가 자주가던 바에서 너와 나 손 잡고 바랬던
우리 둘만의 미래 난 아직 기억해
이 짧은 노래이에 말하긴 부족해
순전히 니 모습만을 보기 위해서
너의 집 앞에서 난 기나긴 밤을 매일 지새웠었어
안녕이란 말을 더듬던 것부터
조그만 우리의 발이 되준 내 스쿠터
뒤에서 들리던 행복한 니 웃음 소리
그리고 말하기엔 유치한 그 놀이
갑자기 필름처럼 모든것들이 다가와
왜 지금에서 모두 생각나는것일까
뒤를 돌아봐 시간있잖아
나 아직 너에게 해줄 얘기가 너무 많아
너와 나 우리같이 이 세상이 끝날때까지
안녕이라 말하지마
아직은 날 떠나가지마
이밤이 지난대도 몇만년이 흘러도
아직 난 해줄얘기가 많아
(이밤이 지난대도 태양이 다시떠도 너에게 해줄 말이많은걸)
내게 불어오는 바람아
너는 내 얘기를 어서 그녀에게 전해주렴
내몸을 적시는 빗방울아
너는 그녀 향길 어서 내몸에서 씻어주렴
내게 내리쬐는 태양아
너는 여길 떠나 어서 그녀에게 비춰주렴
모든지 볼 수 있는 하늘아
그녈 볼수있게 어서 너의 눈을 빌려주렴
내게 불어오는 바람아
너는 내 얘기를 어서 그녀에게 전해주렴
내 몸을 적시는 빗방울아
너는 그녀 향길 어서 내몸에서 씻어주렴
내게 내리쬐는 태양아
너는 여길 떠나 어서 그녀에게 비춰주렴
모든지 볼 수 있는 하늘아
그녈 볼수있게 어서 너의 눈을 빌려주렴
한낮에 찌는 듯한 무더위는
붉은 태양아래 쏟아지고
젊음이 이글대는 여름은
또 푸른 파도로 날 유혹하고
저기 나를 오라 손짓하는 바닷가
세상 모든 근심 걱정들을 잊어 버리고
젊은 태양아래 우리 모두 모여
노랠 불러봐요 신나는 여름을
룰루랄라 룰루랄라 바다로 달려가요
떠나요 푸른 바다로
복잡한 이 도시를 탈출해봐요
모두 잊어요 지난 일들은
붉은 태양아래 벗어 던지고
찌든 일상에서 벗어나
모두 젊은 태양아래 춤을 춥시다
올해도 내리쬐는 무더위는
우리들을 짜증나게 하고
시원한 파도소린 우릴 오라
약속이나 한 듯 손짓하지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우린 벌써 들뜬 마음으로 준비를 하지
이글대는 젊은 태양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 소리치고 싶어
볼륨을 더 높여 흥겨운 음악을
룰루랄라 룰루랄라 신나는 여름이야
떠나요 푸른 바다로
복잡한 이 도시를 탈출해봐요
모두 잊어요 지난 일들은
붉은 태양아래 벗어 던지고
찌든 일상에서 벗어나
모두 젊은 태양아래 춤을 춥시다
떠나요 푸른 바다로
복잡한 이 도시를 탈출해봐요
모두 잊어요 지난 일들은
붉은 태양아래 벗어 던지고
찌든 일상에서 벗어나
모두 젊은 태양아래 춤을 춥시다
라랄라 라랄라 라랄랄라리리 라랄라
라랄라 라랄라 라랄랄라리리 라랄라
찌든 일상에서 벗어나
모두 젊은 태양아래 춤을 춥시다
미안하지만
우리 그만 헤어져
태연한 니 목소리
다시 말해봐봐
장난치지마
나를 놀리지도 마
감히 니가 나에게
이럴 수 있어
지지배배 우는
저 새들도
내 마음을
알고 우는데
우지마라
그깟 사랑땜에
쓰러져 버릴
내가 아냐
막막하지만
살고 싶지 않지만
남자답게 그렇게
웃고 살아봐봐
세월이 가면
너무 힘든 지금을
한잔 술로 웃으며
추억하겠지
지지배배 우는
저 새들도
내 마음을
알고 우는데
우지마라
그깟 사랑땜에
쓰러져 버릴
내가 아냐
가라가라가라
내 맘 변해
너의 다리
붙잡기 전에
짜가짜가짠짠 짠짠짠짠
짜가짜가짠짠 짠짠짠
니가 가면
난 이제 어떡하라고
너만 믿고
살아왔는데
나를 버리고
다른 남잘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
그럴 수 있어
이해할 수도 있어
오죽하면 나에게
그런말 했겠니
내가 준 선물
모두 가져와
새로 생길 내 애인
다 줄거다
가지가지 많은
나무처럼
바람잘날 없는
나인데
궂이 궂이
니가 아니라도
남은 가진
아직 많은데
생각해보니
별로 준 것도 없어
반지하나 빽하나
딸랑 구두 두개
내가 받은건
그냥 내가 가질께
니가 준게 어떤건지
헷갈리니까
지지배배 우는
저 새들도
내 마음을
알고 우는데
우지마라
그 깟 사랑땜에
쓰러져 버릴
내가 아냐
가라가라
다신 남자한테
사랑갖고
장난치지마
Baby always brand new
너의 사랑만큼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건 없는걸
매일같이 난 느꼈어 맑은 첫사랑의 느낌
넌 다를 거라 생각했어 시간의 벽에 부딪혀
언젠가 찾아올 이별의 준비
그 모든 것들 상관없는걸
그대의 사랑 앞에
The girl that I used to be
You'll be changing my heart
Baby I'd like that
꿈같은 시간 변함없는 사랑만을 내게 줄게
우리 약속을 잊지 말고 기억해줘요
I'll always be there my baby
언제까지나
많은 시간들을 같이 보냈지만
왠지 처음 같은 짜릿함이 있는걸
너를 만나 함께 있어도
나는 니가 보고 싶어
아주 상큼하게 달콤하게
부드럽게 나를 만질 때
해맑은 눈동자에 Oh 내가 있어
그대 내게 다시 말해봐
진심을 알 수 있게
The girl that used to be
You'll be changing my heart
Baby I'd like that
꿈같은 시간 변함없는 사랑만을 내게 줄게
우리 약속을 잊지 말고 기억해줘요
I'll always be there my baby
언제까지
난 알고 있어
영원히 꿈같진 않겠지
색이 모두 바래져 갈 땐
또 처음 순간 기억해
잘해갈 거야
I bet you gonna love baby
Eu will take ya
I bet you gonna love baby
Shoo will be ya
I bet you gonna love baby
B will take ya
I bet you gonna love baby
They will take ya
The girl that I used to be
You'll changing my heart
Baby I'd like that
꿈같은 시간 변함없는 사랑만을 내게 줄게
우리 약속을 잊지 말고 기억해줘요
I'll always be there my baby
언제까지나
오늘도 난 너를 피해 딴 생각을 하지만 난 알고 있어
나의 예감은 한번도 틀린적이 없어 걱정스런 맘
이런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더이상 실수하지마
내게도 너 아닌 멋진 남자가 가끔날 날 유혹해 흔들릴 때도 있어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너버릴 꺼야
나에게 실수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
나의 호기심이 잠시 날 흔들리게 했을 뿐
너에게 구차한 변명따위는 하지 않을께
이젠 날 이해해줘 내 잘못을 인정 할테니
그렇게 말을하면 나도 할말은 없어 이해해 줄께
하지만 내게 약한 모습은 보이지마 사랑하니까
언제나 당당한 너의 모습에 난 항상 매력을 느꼈던 거야
누구나 한번은 실수하지만 두번은 안되 내가 못견딜테니까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꺼야 워-
이제는 알것겉아 숨겨진 너의 마음을 언제나 가볍게
넌 나를 대하고는 했지만 니 속에 숨어있는 너의 그 표독함까지
언제나 나를 위한 마음이었었다는 것을
가만히 생각하면 난 자꾸만 화가나 참으려 해도
내가 그렇게 네게 매력이 없었을까 난 모르겠어
어떻게 나아닌 다른 사람과 몰래 데이트를 할 수 있는지
지금 내 마음가짐으론 너를 이해할수 없지만 한번은 참는거야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떠나버릴거야
영원한 사랑이라고
그토록 믿었던 사람
이제와 생각하니 꿈이었더라
꿈인지 생신지
애닯게 온세월 울지도 못해
꿈이든 생시든 넋놓고
나는 못간다 세월아
나를 두고 너 먼저 가거라
사는게 그런거겠지
영원한게 어디 있나요
꿈인지 생신지 애닯게 온 세월
울지도 웃지도 못해 꿈이든 생시든
넋놓고 나는 못간다 세월아
나를 두고 너 먼저 가거라
꿈이든 생시든
날 위해 이젠 살란다
세월아 나를 두고
너 먼저 가거라
세월아 나를 두고
너 먼저 가거라
바라보는 시선을 넘어 자리한 한 점을 보아라
수많은 선들이 정지하는 한 점을 보아라
아 밀물을 보아라 썰물을 보아라 그러나 우리의 바다
바다에서 뭍으로 긋는 뭍에서 바다로 긋는
지층이 정지하던 날부터 점들이 약속한 새 땅
나도 서고 너도 서고 그들도 서서 약속한 연장된 새 땅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