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을 보면 수많은 꿈과 사랑이 가득 있는 듯
해요
꿈을 잃은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한아름 별을 따다가 나눠주고 싶어
요
세상에 살아 있는 시간 동안 즐거움을 다함께 나눌 수가 있다면
늘 아름다운 세상이 온누리에 펼쳐지겠죠
늘 아름다운 마음만 복잡한 거리에도 나의 빈 마음에도
푸른 하늘 날아가는 새들을 보면 하늘엔 자유로움이 가득 있는 듯
해요
슬픈 일에 눈물 짓는 사람을 보면 가만히 마주 앉아서 울어주고 싶
어요
세상에 살아있는 시간동안 슬픈 일도 다함께 나눌 수가 있다면
늘 아름다운 세상이 온누리에 펼쳐지겠죠
늘 아름다운 마음만 복잡한 거리에도 나의 빈 마음에도
창 밖에 가로등 하나둘 불을 밝히면
나의 손 잡을듯 이만큼 다가서는 별
저 별을 갖고 싶어라 저 별을 갖고 싶어라
나는 왜 별이 좋을까 나는 왜 별이 좋을까
너는 저기 멀리 멀리서 밤을 지켜 빛내지만
그런 네가 없으면 나는 눈물뿐이니
알 수가 없구나 알 수가 없구나
고요한 밤하늘 아득히 저 먼 작은별
눈물에 어리어 춤추는 나의 별이여
어둠만 깊어 가는데 어둠만 깊어가는데
너는 왜 저기 있을까 너는 왜 말이 없을까
너는 이밤의 끝에서 너의 이름을 부르지만
그런 나의 애타는 목소리를 듣는지
알 수가 없구나 알 수가 없구나
루~~~루~~~루~~~루~~~
별 지는 아침오면 나는 그곳에 가리라
네가 있는 저 산 넘어 그곳으로 가리라
루~~~루~~~루~~~루~~~
어 오빠 난데
나오늘 못들어 갈거 같애
뭐 뭐시야
어 친구생일인데
무도회장 갈라구 끊어
여보세요 워매 이것봐라
이것이 전화를 끊어부네
넌 잡히면 끝나부러써
술먹고 헤벌레
춤추며 배시시
다 흘리고 다니지 넌
안봐도 뻔하지
내게도 그랬지
그렇게 날 꼬셨잖아 넌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겠다
문 크리스탈 파워 메이크업
예이예이예
너 찾으러 너잡으러 간다
나 간다
내사랑 찾으러 무도회장 간다
걸리지 마 잡히지마
봐라 너 봐라
널 붙잡고
이렇게 욕해줄거다
야 이바보 엑스야
뭐시야
뭐시야
끝나부렀어
끝나 부렀어
수줍게 호호호
내숭떨며 아잉
너의 전매특허지 흥
남자들에게는 그게 먹혀들지
그렇게 날 홀렸잖아 넌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겠다
문크리스탈 파워 메이크업
응징할테다
너 찾으러 너 잡으러 간다 나간다
내사랑 찾으러 무도회장 간다
걸리지마 잡히지마
봐라 너 봐라
널 붙잡고 이렇게 욕해줄거다
야이 바보 엑스야
어디서 뭐 하길래
전화 안 받니
내속은 썩어가고 있는데
잘 먹고 잘살아
이젠 끝이다
내게 이러면 안돼
아니지금 씨방 몇신데 안들어오냐
보내준다 놓아준다
가라 잘 가라
사나이 자존심 굽힐수가 없다
사랑하지 않으려면
마라 오 마라
이 바보야 내 진심 알기나 하냐
그래 내가 잘못했다
와라 꼭 와라
너를 뺏길까봐 두려워 그랬다
이젠 니가 하란대로
한다 다 한다
전화 좀 줘
이 오빠 걱정하잖아
사랑해
지쳐버려서 놓아버리면
우린 스쳐가는 사람처럼
서로 아무런 상관도 없는
각자의 삶을 살아가겠죠
수 많았던 웃음과 눈물은 모두 그저
추억이라는 제목을 지닌
한편의 수필 되어
기억의 책장 그 어딘가 남게 될 테고
시간이 흘러 갈 수록 그 위엔 먼지만
둘이 힘들어 하나가 되면
잠시 편할 수 있겠지만
하지만 우리는 또 다시
외로움에 지쳐
다른 사랑 찾아 떠나겠죠
그리고 우리의
수많았던 웃음과 눈물은 모두 그저
추억이라는 제목을 지닌
한편의 수필 되어
기억의 책장 그 어딘가 남게 될 테고
시간이 흘러 갈 수록 그 위엔 먼지만 쌓여가겠죠
우린 끝을 맺지 못한 채
계속 쓰여지는 그런 글이 되길 바랄게요
수많았던 웃음과 눈물은 모두 그저
추억이라는 제목을 지닌 한 편의 수필 되어
기억의 책장 그 어딘가 남게 될 테고
시간이 흘러 갈 수록 그 위엔 먼지만
지쳐버렸나요 다 버린건가요
그토록 질겼었던 우리의 인연의 끈도
이젠 여기서 끝나버리나요 아님 안되나요
우리의 영원은 순간보다도 더 짧았던 시간이었나요
지쳐버렸나요 다 버린건가요
그토록 질겼었던 우리의 인연의 끈도
이젠 여기서 끝나버리나요 아님 안되나요
우리의 영원은 순간보다도 더 짧았던 시간이었나요
사랑이 듬뿍담긴 편지를 받았어 편지와 함께 한아름 꽃도 받았어
꽃다발속에 담긴 너의 그마음이 정말 좋았어 너를 기다리다가
그냥 돌아왔어 돌아오는 그길이 너무 외로웠어 밤하늘에 뜬별이
내가슴에 떨어지네 사랑이라고 말해 언제나 나를 사랑한다고
달려와 내가슴에 안겨줄 너를 기다리는 나에게로
오 Gim_me Gim_me Gim_me Gim_me Gim_me Gim_me 사랑을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나에게
깊이 깊이 깊이 깊이 깊이 깊이 남겨진 사랑을 찾아서
나를 떠나간 희미해진 기억속에 니가남긴 사랑을
향기로운 그입술에 잊지못할 추억은 다시 돌아올거야 내가슴에 운명처럼
(이제는 없어 내게 널) (돌아올 사랑을 다시는) (너무도 외로워 지금)
(난 너만 있으면 돼) (기다려줄수 있어) (지겨워하지마) (나도 지금 너처럼)
(지쳐가)
순정을 다바쳐서 너를 사랑했어 뜨거운 그날밤도 우린 시를 썼고
그렇게 아름다운 여자는 세상에 처음이었어 그후로 오랫동안
너무 행복했고 사랑의 장난으로 우린 헤어졌지 나의눈에 눈물이
가슴속에 떨어지네 사랑이라고 말해 언제나 나를 사랑한다고
달려와 내가슴에 안겨줄 너를 기다리는 나에게로
오 Gim_me Gim_me Gim_me Gim_me Gim_me Gim_me 사랑을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나에게
깊이 깊이 깊이 깊이 깊이 깊이 남겨진 사랑을 찾아서
나를 떠나간 희미해진 기억속에 니가남긴 사랑을
향기로운 그입술에 잊지못할 추억은 다시 돌아올거야 내가슴에 운명처럼
I just like the way You are se_xy ba_by 내 사랑을 그대에게
1 2 3 oh Gim_me Gim_me Gim_me Gim_me Gim_me Gim_me 사랑을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나에게
깊이 깊이 깊이 깊이 깊이 깊이 남겨진 사랑을 찾아서
나를 떠나간 희미해진 기억속에 니가남긴 사랑을
향기로운 그입술에 잊지못할 추억은 다시 돌아올거야 내가슴에 운명처럼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당신의 사진은 왜 꽃인가요
예쁜 꽃인 건가요
젊은 날 꽃다운 날이
문득 그리운가요
당신의 사진은 왜 산인가요
드높은 산인 건가요
청춘의 푸르던 꿈이
문득 생각나나요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놓친 것이 너무나 많아
어쩌면 먼 길에 눈물 한 장인가요
아니야 꽃을 보면 웃게 되고
산을 보면 가슴 트이는
남은 날 당신의 예쁜 바램일 거야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놓친 것이 너무나 많아
어쩌면 먼 길에 눈물 한 장인가요
아니야 꽃을 보면 웃게 되고
산을 보면 가슴 트이는
남은 날 당신의 예쁜 바램일 거야
꽃처럼 아름답게
산처럼 너그럽게
사는 날 우리의 예쁜 바램일 거야
소중한 꿈일 거야
사는 게 뭐냐고 묻지를 마라
대답마저 기대를 마라
어찌 세상이 호락호락 하더냐
허허 허허 그냥 웃자
힘들게 산다고 아프게 산다고
외롭게 산다고 억울하게 산다고
그 어디에 내편하나 있더냐
넓은 바다 위 난파선처럼
헤쳐 가는 게 인생이더라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마라
허허 허허 그냥 웃자
사는 게 뭐냐고 묻지를 마라
대답마저 기대를 마라
어찌 세상이 호락호락 하더냐
허허 허허 그냥 웃자
힘들게 산다고 아프게 산다고
외롭게 산다고 억울하게 산다고
그 어디에 내편하나 있더냐
넓은 바다 위 난파선처럼
헤쳐 가는 게 인생이더라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마라
허허 허허 그냥 웃자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마라
허허 허허 그냥 웃자
허허 허허 그냥 웃자
사랑해 내 인생이 다할때까지
고마워 내 곁에서 머물러줘서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사랑이란건 늘 곁에 있을땐
소중한걸 모르나봐요
이젠 알아요 숨쉬는 것보다
그대가 내게 필요하단걸
사랑해 내 인생이 다할때까지
고마워 내 곁에서 머물러줘서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사랑이란건 사는게 힘들때
무엇보다 힘이 되네요
이젠 알아요 그대가 없다면
내 인생 의미 없다는것을
사랑해 내 인생이 다할때까지
고마워 내 곁에서 머물러줘서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나 그대에게 맹세할게요
내 모든 걸 다바쳐 사랑해요
사랑해 눈물나게 그댈 사랑해
미안해 좀더 잘해주지 못해서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지켜드리리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평생을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You call it love They are things i need to say
About the way I feel when your arms are all around me
You call it love Words I'd heard that sound so fine
Meaningless each time Till you came and found me
See the ground is slowly turning dizzily easily
Feel the way my heart is burning secretly inside of me
You call it love All the wishes in my mind
Soard into the sky Were reflected in my own eyes
You say it's love Variations on a theme
Love was just a dream Memories of past sighs
See your love is always round me Everywhere in the air
New sensations now surround me Oceanwide deep inside
You call it love All my days pass close to you
Grey skies turn to blue And the sunshines all around me
You call it love It's a phrase that people say
Each and everyday Real love is hard to find though
See the ground is slowly turning dizzily easily
Feel the way my heart is burning from your touch secretly
You call it love Now I know it's so much more
Being close to you
Makes this feeling new that you call love
사랑이라고 불러요 그것이 내가 필요로 하는 것
내가 느끼는 감정 사랑이라고 불러요
당신의 팔이 나를 감쌀 때 그대를 알기 전엔 듣기엔
좋은 말이었지만 내겐 아무 의미 없었지
발 밑의 땅은 어지럽게 돌고 내 가슴은 조용한 불길로 타올랐네
사랑이라고 불러요 내 모든 소망은 피어오르고 눈동자에 비치네
사랑이라고 불러요 그대를 알기 전엔 한숨뿐이었지
지금은 그대 사랑 속에 머물고 깊은 바다 속처럼 포근한 사랑에
사랑이라고 불러요 내 모든 생을 당신에게 드려요
희뿌옇던 하늘도 푸르게 빛나고 햇살이 따스하게 비치네
사랑이라고 불러요 수많은 사람들이 날마다 사용하는 언어
그러나 진실한 사랑은 발견하기 어렵지
사랑이라고 불러요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가지 못하게 붙잡아보자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 거문고야
내 청춘이 못가게 여섯줄을 퉁겨라
새파란 청춘 내 청춘을 어이 보내놓고
내가 너를 붙잡고 있으니
님이 생각난다 보고픈 내 님이
거문고야 여섯줄을 퉁겨라
달아나는 밤을 붙잡고 너를 붙잡고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땅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가지 못하게 붙잡아보자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 거문고야
내 청춘이 못가게 여섯줄을 퉁겨라
새파란 청춘 내 청춘을 어이 보내놓고
내가 너를 붙잡고 있으니
님이 생각난다 보고픈 내 님이
거문고야 여섯줄을 퉁겨라
달아나는 밤을 붙잡고 너를 붙잡고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땅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내 청춘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목포행 완행열차 마지막 기차 떠나가고
늦은 밤 홀로 외로이 한 잔 술에 몸을 기댄다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그냥 편히 안을 수 있게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마디는
끝끝내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비켜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저녁하늘 산마루에
걸리었다
사슴에 무리도
슬피 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산 위에서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구름에 가려 달빛은 점점 사라지고
멀어져가는 그대 뒷모습만 남아
스쳐가는 추억에 한참 멍한 눈으로 보다
뚝 떨어지는 눈물에 가슴이 아려오네요
싸늘한 찬바람이 불어와
내 맘을 모두 가져 가나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대가 너무나 미워
여울져 흘러흘러가는 내맘이
그대 가는 길에 닿을까요?
아직은 놔 줄 수가 없네요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달빛 그늘에 가려 끝내 가슴이 식어가다
뚝 떨어지는 눈물에 한없이 아려오네요
싸늘한 찬바람이 불어와
내 맘을 모두 가져 가나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대가 너무나 미워
여울져 흘러흘러가는 내맘이
그대 가는 길에 닿을까요?
아직은 놔 줄 수가 없네요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바람에 스쳐지난 인연인가요?
아픔만 남겨 놓고 가나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대가 너무나 미워
여울져 흘러흘러가는 내맘이
그대 가는 길에 닿을까요?
아직은 놔 줄 수가 없네요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