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지 오늘따라 그
대가 왜 이러는지
얼굴은 빨개지고 눈빛도
이상하고 집에 안가고
가만있어 오늘 같은 밤을
내내 기다렸어
투박한 내 두 손에
온몸을 맡겨줘요 할게 있어요
쓰담쓰담쓰담쓰담쓰담쓰담쓰담다담
해볼까요
토닥토닥토닥토닥토다닥디다리디독
해드릴까요
쓰잘데 없던 나의 손이
이런 용도일 줄이야
외로워 미칠 때마다 불러줘요
맙소사 그대 (그대)
나의 귓가에 (귓가에)
들리는 목소리 난 다 알았어요
tv를 보든 (뭘 보든)
식사 중이든 (뭘 먹든)
운전 중이든 언제라도
쓰담쓰담쓰담쓰담쓰담쓰담쓰담다담
해볼까요
토닥토닥토닥토닥토-다닥디다리디독
해드릴까요
오갈 데 없던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올 줄이야
외로워 미칠 때마다
밤이 외로워 미칠 때마다
그대 두 볼이 빨개질 때마다
불러줘요
꾸물대는 나의 미소 위에다
그댈 위한 장미 하날 심어 둔다면
향기로운 노래로 피어날까
이렇게 이렇게
나의 노래 속에 놓인 길 따윈
못 다 핀 꽃이 뒤덮힌 어지러운 꿈
너에게로 뻗어가기만 하면 돼
그렇게 그렇게
엉켜 있는 가시 넝쿨들이 많긴 해
뒤얽혀 있는 가사들을 꺼내야 해
그리고 불러야 해 네가 들을 수 있도록
그댈 위한 장미야
검은 흙 속에서 홀로 속삭였어
그댈 위한 향기야
떠는 기타 줄에 휘감아
그댈 위한 밤이야
붉은 꿈 속에서 홀로 피어났어
그댈 위한 마음이야
네게 들려주고 싶었던 말이야
꿈을 꾸는 나의 미소 위에다
그댈 향한 노랠 하나 심어 둔다면
향기로운 장미로 피어날까
그렇게 그렇게
나의 노래 속에 놓인 길 따윈
못 다 핀 꽃이 뒤덮인 어지러운 꿈
너에게로 뻗어가기만 하면 돼
이렇게 이렇게
엉켜 있는 가시 넝쿨들이 많긴 해
뒤얽혀 있는 가사들을 꺼내야 해
그리고 불러야 해 네가 들을 수 있도록
그댈 위한 장미야
검은 흙 속에서 홀로 속삭였어
그댈 위한 향기야
떠는 기타 줄에 휘감아
그댈 위한 밤이야
붉은 꿈 속에서 홀로 피어났어
그댈 위한 마음이야
네게 들려주고 싶었던 말이야
그댈 위한 장미야
검은 흙 속에서 홀로 속삭였어
그댈 위한 향기야
붉은 꿈속에서 홀로 피어났어
그댈 위한 밤이야
검은 흙속에서 홀로 속삭였어
그댈 위한 마음이야
떠는 기타 줄에 휘감아
그댈 위한 마음이야
붉은 꿈 속에서 홀로 피어났어
그댈 위한 마음이야
네게 들려주고 싶었던 말이야
싶었던 말이야
중2때까지 늘 첫째 줄에
겨우 160 이 됐을 무렵
쓸만한 녀석들은 모두 다
이미 첫사랑 진행 중
정말 듣고 싶었던 말이야
물론 2년전 일이지만
기뻐야하는 게 당연한데
내 기분은 그게 아냐
하지만 미안해 이 넓은
가슴에 묻혀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떠올렸었어 그 사람을
널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상처 입은 날들이 더 많아
모두가 즐거운 한 때에도
나는 늘 그곳에 없어
정말 미안한 일을 한걸까
나쁘진 않았었지만
친구인 채 였다면 오히려
즐거웠을 것만 같아
하지만 미안해 네 넓은
가슴에 묻혀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떠올랐었어 그 사람이
하지만 미안해 이 넓은
가슴에 묻혀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떠올렸었어 그 사람을
중2때까지 늘 첫째 줄에
겨우 160 이 됐을 무렵
쓸만한 녀석들은 모두 다
이미 첫사랑 진행 중
너는 나의 사랑 너는
나의 행복 소중한 사람
비가 내리면
함께 맞아 줄
둘도 없는
내 사랑
Ho woo yeah yeah
du ru ru ru
달콤한 노래를 부르면
너의 두 눈이 미소 짓고
네 볼에 입 맞추면
수줍어하지
밤새 전화기를 붙들고
무슨 할 말이 많았는지
끊을 땐 아쉬워
먼저 못 끊지
Oh 너는 나의 사랑 너는
나의 행복 소중한 사람
비가 내리면
함께 맞아 줄
둘도 없는
내 사랑
Oh 세상 어떤 사람
세상 어떤 말로도
너를
대신 못 해
난 말야
오직 너 하나뿐야
너를
사랑해
집 앞까지 바래다주고
너의 방 불빛이 켜지면
그때서야 가는 걸
너는 몰랐지
신발을 사 주고 싶은데
그럼 네가 떠나갈까 봐
가게 앞에서 늘
고민만 하지
Oh 너는 나의 사랑 너는
나의 행복 소중한 사람
비가 내리면
함께 맞아 줄
둘도 없는
내 사랑
Oh 세상 어떤 사람
세상 어떤 말로도
너를
대신 못 해
난 말야
오직 너 하나뿐야
너를
사랑해
해바라기 같은
사랑만 주고 싶어
오직 한 사람
내겐 첫사랑 너에게
너도 말해 줄래 내게
말해 줄래 좋아한다고
너도 나만큼
하늘땅만큼
나를
사랑한다고
Oh 많은 인연 속에
많은 사람들 중에
우리
둘뿐이야
고마워
네가 내게 와 줘서
너무
행복해
너를 사랑해 wo yeah
oh baby du 사랑해
나의 사랑이 멀어지네
나의 어제는 사라지네
태양을 따라 도는
저 별들처럼 난 돌고 돌고 돌고
그대를 향한 나의 이 어리석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머물지 못 하는 내 두 눈에 고인
눈물이 흐르네
나의 사랑은 떠나갔네
나의 어제는 사라졌네
지구를 따라 도는
저 달 속에 비친 너의 얼굴 얼굴
그 얼굴 위로 흐르던 너의 미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머물지 못하는 내 두 눈에 고인
눈물이 흐르네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당신은 나의 남자여
나 지금 할 말이 있어서
그댈 기다리다 멍하니 서성이죠
뭘 모르는 그런 나이는
이미 오래전에 지나버렸어도
자꾸 떨리는 건 설명할 수 없어요
긴 하루 끝에 지친 어깨를 안아주는
그대의 목소리라는 걸 알까요
혹시 그대 맘도 나와 같을까요
나를 아는 사람 중에 그렇게 웃어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대뿐이죠
그대는 어떤가요
내가 아는 사람 중에 그렇게 사랑스런
사람이 있을까요 그대뿐이죠
사랑을 시작해요 이렇게
다 지나버린 내 어린 시절 그때처럼
두근거리는 소리가 들리나요
혹시 그대 맘도 나와 같을까요
나를 아는 사람 중에 그렇게 웃어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대뿐이죠
그대는 어떤가요
내가 아는 사람 중에 그렇게 사랑스런
사람이 있을까요 그대뿐이죠
사랑을 시작해요
난 세상에서 어느샌가 어른이 되고
더 남은 위로가 내겐 없었죠
(남은 위로가 내겐 없었죠)
나를 바라보는 그대가 없다면
나만 아는 그대의 눈 그렇게 아름다운
미소가 있을까요 당신뿐이죠
그대는 어떤가요
나를 아는 사람 중에 그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대뿐이죠
사랑을 시작해요 영원히
한 번 단 하루의 짧은 순간
그때였던 걸까
그때 느꼈을까?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이
그대와 있으면
그렇게 떠올라
그저 이 순간 지금 함께한
모든 날들이 내겐 아름다울 뿐
IT'S BEAUTIFUL TIME
매번 소리 나게 가슴이 뛰고
IT'S A BEAUTIFUL DAY
아름다운 하루
그림 같던 날
영화 같던 밤
모든 게 잊혀지던
너와 BEAUTIFUL DAY
THIS BEAUTIFUL DAY
IT'S BEAUTIFUL
여길 지나가는 모든 것들
그중에 너만 날 보고 오고 있어
잠시 잠시 날 찾아왔던
네가 지금까지 이렇게 머물러
그저 이 순간 내 곁에 머물던
너와 함께한 날이 아름다웠어
IT'S BEAUTIFUL TIME
매번 소리 나게 가슴이 뛰고
IT'S A BEAUTIFUL DAY
아름다운 하루
그림 같던 날
영화 같던 밤
모든 게 잊혀지던
너와 BEAUTIFUL DAY
THIS BEAUTIFUL DAY
IT'S BEAUTIFUL
그리운 날엔
너의 이름을 눌러 적고
그래도 남는 날엔
기억으로 널 그렸어
그래서 모든 날이
내겐 BEAUTIFUL DAY
THIS BEAUTIFUL DAY
IT'S BEAUTIFUL
hey you, 지금 나와
(one step two step and three step and falling)
I just want to be with you
너와 함께 걷고 싶어 with you
(one step two step and three step your so lovely)
one 너와 내가 함께했던 너와 내가 걸었었던
발끝에 하얀빛이 흩날릴 때
two 기다리고 기다렸던 눈물나게 아름다운 날씨는
향기마저 so beautiful so wonderful so beautiful
봄처럼 내 손잡아줄래
beautiful girl so wonderful boy
완벽한 하루니까
hey you, 지금 나와 집 앞이야
(one step two step and three step and falling)
want to be with you
너와 함께 걷고싶어 with you
(one step two step and three step your so lovely)
oh dream 한여름밤의 꿈이 아냐 너와 내가 함께 온거야
작년엔 혼자만 왔었던 이 거리에
for you 꿈꾸는 것 같아 아직 난 정말
너 so beautiful so wonderful so beautiful
봄처럼 내 손잡아줄래
beautiful girl so wonderful boy
완벽한 하루니까
hey you 지금 나와 집 앞이야
(one step two step and three step and falling)
want to be with you
너와 함께 걷고싶어 with you
(one step two step and three step your so lovely)
한땐 너를 사랑했지만
네 곁에 있는 사랑이
너무 아름다워 보기 좋았었기에
잘 되길 바래왔는데
많은 축복에 둘러싸인
행복한 그 사람 곁에
이젠 네가 아닌 다른 그의 사랑이
또다시 날 아프게 해
미안해 너를 위해 기대어줄
가슴 밖에 빌려줄 수 없는 나인걸
슬퍼하는 너를 위해서
해줄게 남아 있다면
무엇이든 다 얘길 해주길 바래
나 기다리고 있을게
야윈 그대 안에 눈물이
마르는 그날이 오면
웃으며 다시 그댈 보내줄게요
사랑하니까
슬퍼하는 너를 위해서
해줄게 남아 있다면
무엇이든 다 얘길 해주길 바래
나 기다리고 있을게
야윈 그대 안에 눈물이
마르는 그날이 오면
웃으며 다시 그댈 보내줄게요
사랑하니까
그대는
나만의 여인이여
보고 또 보고 싶은
나만의 사랑
그대는
나만의 등불이여
어둡고 험한 세상
밝게 비춰주네요
그대여 지금껏 그 흔한
옷 한벌 못해주고
어느새 거치른 손 한번
잡아주지 못했던
무심한 나를
용서할 수 있나요
미안해요
이 못난 날 만나
얼마나 맘고생만 하는지
그 고왔던 얼굴이
많이도 변했어요
내 맘이 아파요
그대는
나만의 여인이여
아직도 못다한 말
그댈 사랑해요
그대의 생일날 따뜻한
밥 한번 못사주고
그대가 좋아한
장미꽃 한 송이조차
건네지 못했던
나를 용서할 수 있나요
미안해요
사는게 힘들어
모든걸
버리고 싶었지만
그대의
뜨거운 눈물이
맘에 걸려
지금껏 살아요
그대는
나만의 여인이여
아직도 못다한 말
그댈 사랑해요
며칠 밤을 생각해봤어
이대로 진짜 헤어지는 게 맞는지
우리 돌아섰던 날 동안 다 엉망이 됐어
네가 곁에 없어서
힘들었겠지 나도 그런 것 같아 꼭
그렇다고 다들 이렇게 서로 놓진 않으니까
그냥 안아달란 말야
달라진 일상과
너마저 없는 하루가 상상이 안 돼
한순간에 처음으로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너만 거기 있다면 함께 한다면 다 상관없어
안아달란 말야
이기적이라는 거 알아
나를 더 이해해주기를 바랐어
못난 자존심을 앞세워 너의 한숨들을
모른 척 지나갔어
이제 와서야 내 맘도 알 것 같다는 너
힘들었겠다는 그 말에 불쑥 눈물이 나와서
그냥 안아달란 말야
달라진 일상과
너마저 없는 하루가 상상이 안 돼
한순간에 처음으로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너만 거기 있다면 함께 한다면 다 상관없어
안아달란 말야
잡으려 할수록
더 멀리 가 버릴까 봐
가려다 멈췄다 돌아서서 흐르는
시간만 아까워서 안타까워
그냥 안아달란 말야
그냥 꽉 안고서
다른 상황이 우릴 다시 갈라놓아도
수많았던 걱정과 불안했던 내 삶에 너는
유일한 이유였다고 전부였다고 다 말하잖아
알아달란 말야
좋을텐데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내겐
너뿐인 걸 네가 알았으면
좋을텐데
얼마 전 만난 여자 얘기
오늘만 해도 벌써 몇 번째니
그녀에게 전화가 또 왔었다며
조금은 얼굴을 붉히는 너
집에 돌아오는 길은
포근한 달빛마저 슬퍼 보여
마음이 아파 나를 위로해 줄
네가 있다면
좋을텐데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내겐
너뿐인 걸 네가 알았으면
좋을텐데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
한 번 본 적도 없는 내가 알아
그에게 선물을 또 받았다며
유난히 행복해 보이는 너
집에 돌아오는 길은
포근한 달빛마저 슬퍼 보여
마음이 아파 나를 위로해 줄
네가 있다면
좋을텐데
나 아닌 사람 얘기에 때론
화도 내어 봤으면 그저
너의 곁에 내가 있었으면
좋을텐데
모르겠니 애써 지켜온
우정마저 놓칠 것만 같아
기다리던 또 망설이던
그런 나 이젠
좋을텐데
Nanana nana
Nanana nana
좋을텐데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내겐
너뿐인 걸 네가 알았으면
좋을텐데
나는 나에게 길들여 지길 바래요
그동안 그댈 너무 많이 닮아 있었나봐요
지워질 때도 됐는데
그댄 또 누군가에게 길들었나요
혹시 그 사람 예전 나완 많이 틀린가봐요
그래서 그대는 날 잊고 사는지
내 아름다운 사람아
여전히 나는 네 모습인데
또 다른 사랑 배워갈 그대 가슴에
내 작은 기억 하나만
내 눈물나는 사랑아
같은 아픔에 머물 수 있게
다른 이별에 울어도 내 품안에서
그 마음 아물게 해요
내가 아닌 그댄 행복한가요
혹시나 내 이름 벌써 잊었나요
내 아름다운 사람아
여전히 나는 네 모습인데
또 다른 사랑 배워갈 그대 가슴에
내 작은 기억 하나만
내 눈물나는 사랑아
같은 아픔에 머물 수 있게
다른 이별에 울어도 내 품안에서
그 마음 아물게 해요
헤어지자고 말하려 오늘
너에게 가다가 우리 추억 생각해 봤어
처음 본 네 얼굴
마주친 눈동자
가까스로 본 너의 그 미소들
손을 잡고 늘 걷던 거리에
첫눈을 보다가 문득 고백했던 그 순간
가보고 싶었던 식당
난생처음 준비한 선물
고맙다는 너의 그 눈물들이
바뀔까 봐 두려워
그대 먼저 헤어지자 말해요
나는 사실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아녜요
그대 이제 날 떠난다 말해요
잠시라도 이 행복을 느껴서 고마웠다고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나는
어쩔 수 없을 걸 문득 너의 사진 보겠지
새로 사귄 친구 함께
웃음 띤 네 얼굴 보면
말할 수 없을 묘한 감정들이
힘들단 걸 알지만
그대 먼저 헤어지자 말해요
나는 사실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아녜요
그대 이제 날 떠난다 말해요
잠시라도 이 행복을 느껴서 고마웠다고
한 번은 널 볼 수 있을까
이기적인 거 나도 잘 알아
그땐 그럴 수밖에 없던
어린 내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길
그댈 정말 사랑했다 말해요
나는 사실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어
영영 다신 못 본다 해도
그댈 위한 이 노래가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테니
너무 미안해
이럴 수 밖에 없는 날
원망하지마 나도 너에게
뭔가 줄 수 있어 행복해
너의 사랑이
내게 과분했었던 건
알고 있었어~~
꿈이 아니길
꿈이라면
깨기 싫었어
너의 그녈 만났어
나에게 물었어~
널 사랑한다면
너를 포기하~라고
날 날 잊어버려
나를 나를 지워버려
제발 니가 싫어
다른 사랑 찾아
떠난거라 오해하며
살아가줘
고개 숙이며 울고 있는
나를 위로해주던 여자
착해 보이는 그녈 보니
맘이 놓였어
너에게 맞는 여자는
나뿐이라 생각했는데~~
그녀가 있어
조금은 내가슴이 아파
많이 사랑했었어
그만큼 울었어~
내가 보고 싶어도
나를 찾진 말~아줘
날 날 잊어버려
나를 나를 지워버려
제발 니가 싫어
다른 사랑 찾아
떠난거라 오해하며
살아가줘
날 날 잊어버려
나를 나를 지워버려
제발 니가 싫어
다른 사랑 찾아
떠난거라 오해하며
살아가줘
그 사람을 부탁해요..
나보다 더 사랑해줘요..
보기에는 소심해 보이지만..
알고보면은 괜찮은 남자에요..
눈치없이 데이트할때 친구들과 나올꺼에요..
사랑보다 남자들 우정이 소중하다고 믿는 바보니까요..
술을 많이 마셔 속이 좋지 않아요..
하도 예민해서 밤잠을 설치죠..
밤에 전화 할때 먼저 말없이 끊더라도..
화내지 말고 그냥 넘어가줘요..
드라마를 좋아하고..
스포츠도 좋아해요..
야한 여자 너무 싫어하고..
담배피는 여자 싫어하지요..
절대 그 사람을 구속하진 말아요..
그럴수록 그는 멀어질 꺼에요..
사랑한단 말도 너무 자주 표현 하지 말아요..
금방 실증낼 수 있으니..
혹시 이런 내가 웃기지 않나요..
그렇게 잘 알면서 왜 헤어졌는지..
그사람을 사랑할 때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헤어져보니 이젠 알것 같아요..
그 사람 외롭게 하지 말아요..
TOP.
I remember when you walk to that door
sat down that chair
the time's shit
the java's here
GD.
네가 앉아있던 그 하얀 의자만이 네 향기를 기억하고
네가 떠난 후로 차가운 정적만이 널 기다리고 있는 작은 카페
TOP.
Yo 습관이된 Ice Coffee Espresso double shot
눈을 감아 조심스레 한 모금만 흘러오는 즐겨 듣던 음악
심장이 점점 빠르게 뛰어 온다
처음 널 만난 설레이던 떨림을 회상해 Caffeine 힘을 빌려
꼭 챙기던 그녀의 설탕 Syrup 이젠 이 끈적함이 난 싫어
태양.
Oh please don’t leave me alone 나 어떡하라고
모두가 잠든 밤 왜 날 혼자 두려고
승리.
Tell me the Truth 어제와 다른 오늘 늦었다고
약속했던 서로 나누던 말들 다 거짓 이라고 don’t make me fool
후렴.
네가 앉아있던 그 하얀 의자만이 네 향기를 기억하고
네가 떠난 후로 차가운 정적만이 널 기다리고 있는 작은 카페
대성.
You don’t need me anymore 그 말은 말아줘
그대는 지금 내가 싫다는 듯 자신을 속이고
낡은 저 책상 위에 새겨놓은 우리 둘 이름까지도
기억속에 추억속에 그냥 묻어둔채로
TOP.
Oh my god 묻어둔대 도 그게 잘 안돼 날 찾아 오는 건 공황상태
불안정한 심리 속에 방황해 쓸쓸히 혼자 불 꺼진 방안에
널 그리며 추억하는 불행한 화가 유일한 명작이 된 비극적인 우리사랑
아직도 내 마음은 너로 가득 한 화랑 너 떠난 서울은 황량한 사막
후렴.
네가 앉아있던 그 하얀 의자만이 네 향기를 기억하고
네가 떠난 후로 차가운 정적만이 널 기다리고 있는 작은 카페
BRIDGE.
너 외로워 할 때면 언제든 널 기다리고 있는
너 그리워 보고 싶은 날이면 널 부르고 있는
내가 타주던 커피와 접어 둔 책갈피와
그대만의 하얀 집 위로 흐르는 비 baby
네가 앉아있던 그 하얀 의자만이 네 향기를 기억하고
네가 떠난 후로 차가운 정적만이 널 기다리고 있는 작은 카페
널 잊어보려 계속 노력하고 있어
괜히 더 즐거운 척
시간을 보내는 날 넌 모르겠지
행복한 척하며 지내다 보면 언젠가
너를 잊게 될 거라 믿으며
살고 있는 날 모르겠지
내가 노력해봐도 너 때문이라서
너는 더 짙어져 가고
혼자 남겨진 시간을 보내는 게 이젠
내겐 너무 두려운 일이 돼버렸단 걸 넌 모르겠지
네 꿈을 꾸는 밤이 오는 게 난 두려워
이젠 내게 밤이 무서워졌다는 걸 너는 모르겠지
내가 노력해봐도 너 때문이라서 너는 더
짙어져 가고
너를 그리고
노력할수록 너는 계속 커져만 가겠지
짙어져 가는
너를 붙잡고
생각할수록 너는 계속 커져만 가겠지
널 잊어보려 항상 노력하고 있어
괜히 더 즐거운 척
살아보고 있는 날 넌 모르겠지
시간이 지나고
우리는 덜 웃고
조금은 덜 울게 되었고
마음을 속이고
별 일 없다는 듯
말하는 게 익숙해졌지
난 너에게 전해주고 싶어
사소한 말일 뿐이지만
이렇게
함께 걸어갈
이 모든 순간의
너와 내가 찬란하게 빛나길
힘겨운 날에
견뎌낸 시간이
언젠가는 밝게 우릴 비추길
잊혀진 시간은
언제라도 다시
찾아 올 것 같았지만
그때의 꿈들은
두고온 것 같은
불안한 마음 뿐이었지
난 너에게 전해주고 싶어
사소한 말일 뿐이지만
이렇게
함께 걸어갈
이 모든 순간의
너와 내가 찬란하게 빛나길
힘겨운 날에
견뎌낸 시간이
언젠가는 밝게 우릴 비추길
함께 걸어갈
이 모든 순간의
너와 내가 찬란하게 빛나길
힘겨운 날에
견뎌낸 시간이
언젠가는 밝게 우릴 비추길
너와 내가
찬란하게 빛나길
이 시간에
밝게 우릴 비추길
조용한 바람
그대 생각 하나
내게 물어옵니다
그렇게 그댄
어느새 내 맘에
조용히 내려왔죠
깊은 잠일까
꿈을 꾸고 있나
모든 세상이
그대죠
떨어지는 불빛
그마저 아프던
이유를 그댄 아실까요
처음이었다
이렇게 좋은 날
그댈 눈에 담을 수 있어
좋은 날
날아들었다
눈부시게 그댄
내 가슴에 내 마음에
꽃 피는 날처럼
피어났다
숨길 수 없는 게
멈추지 않는 게
어디 눈물뿐일까
길고 긴 이야기
춥고 슬픈 얘기
끝에 그대와 안고 있길
흩어져 버릴까
꼭 쥐어 봅니다
그댈 잡은 내 두 손을
처음이었다
이렇게 좋은 날
그댈 눈에 담을 수 있어
좋은 날
날아들었다
눈부시게 그댄
내 가슴에 내 마음에
꽃 피는 날처럼 피어났다
아름답게
눈부시게
그댄 그리
어여쁘게 남아서
그 길을 걸어가주오
네가 걷는 그 길이
언제나 환하게 피어나길
이곳에서 늘 바래봅니다
처음이었다
이렇게 좋은 날
그댈 눈에 담을 수 있어
좋은 날
처음 울었다
그대를 만나서
그리움에 보고픔에
그대라는 이유
그 하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