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사랑 그대여 이젠 내가 지켜줄게요
못난 날 믿고 참고 기다려줘서~고마워요
안녕 내 사랑 그대여 영원토록 사랑할게요
다시 태어나서 사랑한대도 그대이고 싶어요~
어두운 밤길을 잃어도 서로 등불이 되어주고
비바람 몰아쳐도 지금 잡은 두손 놓지 말아요
내가 힘들때나 아플때나 내 곁에 있어준 그대
미안하단 말로 고맙단 말을 대신하던 나였죠.
안녕 내 사랑 그대여 이젠 내가 지켜줄게요
못난 날 믿고 참고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안녕 내 사랑 그대여 영원토록 사랑할게요
다시 태어나서 사랑한대도
그대이고 싶어요
넘어지고 몇 번을 다시 넘어진다 해도
그대만 있다면 다시 일어날수 있는데
안녕 내 사랑 그대여 이젠 내가 지켜줄게요
못난 날 믿고 참고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안녕 내 사랑 그대여
이렇게 그댈 부를때면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나죠 사랑해요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
화려한 불빛들 그리고 바쁜 일상들 뒤에 숨겨진 초라한 너의 뒷모습과
하고 싶은 일 해야만 하는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너의 무거운 어깨를 위해
너의 발걸음이 들릴 때 웃으며 마중을 나가는 게
너에게 해줄 수 있는 나의 유일한 선물이었지
어디 아픈 덴 없니 많이 힘들었지 난 걱정 안 해도 돼 너만 괜찮으면 돼
가슴이 시릴 때 아무도 없을 땐 늘 여기로 오면 돼
어두운 방에서 홀로 누워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할 수 없는 너를 위해
현실 속에 무너져 내리는 가슴을 잡고 또 길을 나서는 너를 위해
너의 발걸음이 들릴 때 웃으며 마중을 나가는 게
너에게 해줄 수 있는 나의 유일한 선물이었지
어디 아픈 덴 없니 많이 힘들었지 난 걱정 안 해도 돼 너만 괜찮으면 돼
가슴이 시릴 때 아무도 없을 땐 늘 여기로 오면 돼
여기로 오면 돼
구름낀 하늘은 왠지 니가 살고있는 나라 일것 같아서
창문들 마저도 닫지 못하고
하루종일 서성이며 있었지
삶에 작은 문턱조차 쉽사리 넘지 못했던
너에게 나는 무슨말이 하고 파서 였을까
먼산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
내게 시간은 그만 놓아주라는데
난 왜 너 닯은 목소리 마저 가슴에 품고도 같이 가자 하지 못했나
길잃은 작은 새 한 마리가
하늘 향해 그리움 외칠떄 갖치 놀던 오리 나무 한 구르
혼자 남게 되는게 싫었지.
해저 가는 넒은 들판 위에서 차가운 바람 불어도
들려오던 노래 내 곁에 없었지
먼산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 내게 시간은 그만 놓아주라는데
난왜 너 닯은 목소리마저 가슴에 품고도 같이 가자 하지 못했나
먼산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 내게 시간은 그만 놓아주라는데
난왜 너 닮은 목소리 마저 가슴에
품고도 같이 가자 하지 못했나
<노래1>파란 하늘 하늘색 풍선은 우리 맘속에 영원할꺼야 너희들의 그 예쁜 마음을 우리가 항상 지켜줄꺼야 하나 둘 셋(안녕하세요 god입니다)여길 저길 봐도 하늘색 풍선이 밝게 웃는 너희지 그래 바로 이거지 god의 힘이지 열려잇어 언제들 들어와도 되는 걸 더 이상 외롭지 않은걸 너희가 있는걸 모두 웃는 얼굴 되는걸 하나되어 앞으로 가는걸 난 데니 마른 돼지 하나 둘 셋 늘어난 하늘색 물결속에 나 이제 내가바라던 간절힌 원했던 그 꿈속에 이젠 너희들이 꿈을 찾게 우리가 보답해야 할 차례 이제껏 우리 지켜 줬듯이 걱정마 너희를 지켜줄게 반드시
<노래1> 너무도 많은 시간 지나가 필요없는 기다림이라고 생각했었나라고 생각한 나의 부질한 마음 알게한 너희들의 함성만이 남아 가슴속에 남아 나의 힘의 원천이라 생각하는 나의맘 옳아 함께 웃을수 있지 울을수 있지 너의맘 나의맘 언제나 함께하지 데니 계상 호이와 태우 그리고 난 누구??쭌!! 너희들과 함께 기쁨 나누며 때론 실망시켜가며 서로 아껴 너무나 자랑스런 하늘색 풍선 없어 이제 난 불안한건 나 큰형으로서 약속해 항상 이 자릴 지키며 너희를 기다릴게
<노래1>
<노래2>난 아직도 이렇게 부족한 우리를 언제나 아껴주는 너희들의 그 사랑이 고마워
<노래1>
(Rap : Tiger JK)
가끔은 힘든 일들이 날 괴롭혀 날 화나게 하지만
날 보며 환히 웃는 너 때문에 세상 참 맛있다
가끔 날 열받게 만드는 일들 너무 많지만
날 보며 환히 웃는 너 때문에 세상 참 맛있다
달콤한 Lolli Pop 웃음을 참지 마
하하하 웃음을 참지마
서로에 기대어 미친듯 바삐 달리자
세상 참 맛있다 세상 참 맛있다
하루 이틀 사흘 같으면 재미 없잖아
골치 아픈 일들에 맞서기도 하고
오늘 맛난것 먹고 내일은 영화를 보고
내일 모레엔 친구와 소주 한잔을
희망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봐
좋은 일도 많고 친구도 있잖아
내게 올까요 만나질까요
그댈 잊게 해줄 그런 사람 말예요
그럴리 없죠 있을리 없죠
아직도 내안에 그대가 있으니
나는 겁이 나요 이게 우리 끝일까봐
매일 난 기다려요 그대 목소리 들려오길
*이건 아니에요 정말 아니에요 왜 우리가 이래야해요
난 믿어요 그대에게 사랑은 아직 나뿐이라고
그래요 우리는 다시 만나야만 해요
내가 갈게요 다시 예전 처럼 그대 날 안아~줘요
그대 없이 난 안돼나봐요
늘 해왔던 일도 손에 잡히질 않죠
소용없어요 누굴 만나도 그대의 얘기만 꺼내게 되네요
난 겁이 나요 이게 우리 끝일까봐
그대는 어떤가요 지금 나 처럼 힘들겠죠
*반복
날 위해선가요 그대가 떠난 이유가
왜 아직도 나를 몰라요
그대가 없다면 내게 뭐가 소용있어요~ 우
나를 믿어줘요 나를 지켜줘요 그게 나를 위한거에요
이대로 우리 헤어진다면 다신 이런 사랑 못해요
그대도 내게도 또 다른 사랑은 없어요
늦지않아요 다시 예전처럼 그때처럼
그대 날 안아 줘요~
내가 버린 그녀가 이 노랠 들으면
흩어진 갈색머리 바람에 젖어..내 생각할까
그녀를 생각하면..이 노랠 부르면
사랑을 이별로 갚은 어리석은 날 미워할까
내가 버린거라 믿는지..넌 아직 모르고
내 맘 속 널 보내는 슬픔은 아무도 몰라주고
으음~단 한번 사랑했던 너의 갈색 향기
아직도 다른 사람은 꿈도 못 꾸는 나를 아니
12월 초겨울에..그리움 묻어와
갈색실 스웨터 보면 걸음 멈추는 나를 아니
내가 버린거라 믿는지 넌 아직 모르고
내 맘 속 널 보내는 슬픔은 아무도 몰라주고
내가 보낸 이율 아는지 다 알고 있는지
내가 버려진 눈물 속에서 지내온 걸 아는지
(I can wait for you ~ )
내가 버린거라 믿는지 넌 아직 모르고
내 맘 속 널 보내는 슬픔은 아무도 몰라주고
내가 보낸 이율 아는지 다 알고 있는지
내가 버려진 눈물 속에서 지내온 걸 아는지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보니
아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눈물 같은
시간의 강위~에~
떠내려가는 건
한다발의 추억 그렇게
이제 뒤돌아보니
젊음도 사랑도
아주 소중했구~나~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헤어진 모습
이대로
젊은 날엔 젊음을
잊었~고~
사랑할땐 사랑이
흔해만 보였네
하지만 이제 생각해보니
아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헤어진 모습 이대~ ~ ~로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헤어진 모습
이대로
Changing I've been changing and
I'll loking for the one for me gigity ggi yeah~
Now I'm ready for you.
언제부터 습관처럼 난 거울보는 일이 많았지
변해가는 모습 정말 어른이 되는 걸까
낯설게만 느껴졌었던 남자들의 시선이 좋아
누구든지 한눈에 내게 반하게 하고 싶어
수첩속에 어린시절 사진을 가끔 꺼네 볼때면
너무도 달라진 내가 나도 어색해 보여
모르겠어 언제까지 난 이래야돼(아침이면)
만들어 내는 또다른 나(이젠 싫어)
진한 화장에 감추어진(내 모습을) 이젠 벗어나고 싶어
Rap) 처음에 호기심에 발라봤던 립스틱이
이제는 못 알아볼 정도로 까지 진해버린 화장
낯설게만 느껴지던 남자들의 시선
이젠 너무나도 당연하게 느껴져
완벽하게 될순 없을까 잡지속에 그녀들 처럼
거울 속에 내모습 보면 볼수록 자신 없어
나도 이젠 사랑하는 단 한사람을 만나고 싶어
꾸미지 않아도 내 모든게 소중한 사람
모르겠어 언제까지 난 이래야돼(아침이면)
만들어 내는 또다른 나(이젠 싫어)
진한 화장에 감추어진(내 모습을) 이젠 벗어나고 싶어
너 와 헤어지던 날 아마 넌 울었을꺼야
난 모질게 반질 빼 버렸지
그땐 니가 싫었어 네가 너무 부담되서
난 그땐 그 방법 밖에 없었어
한동안 난 편했어
그렇게 너와 헤어져 있던 그 시간이
하지만 난 서툰 이별에 난 너무아팠어
이제 돌아올수 없니 되돌릴수는 없겠니
혹시 너도 나와 같지 않니
머릴 짧게 잘라도 술을 마니 마셔도
내마음은 너무 아파 어떡해 워~ 어~
나는 이해 못했지 니가 다른 남자에게
왜 그렇게 친절했었는지
그땐 니가 미웠어 모두에게 그러는게
난 그래서 널 탓했는지 몰라
난~
넌 정말 나와 헤어진 이유를 모른채
이별을 받아들였니
아니면 내질툴 알면서 날 포기한거야
이제 돌아올수 없니 되돌릴수는 없겠니
혹시 너도 나와같지 않니
머릴 짧게 잘라도 술을 마니 마셔도
내 마음은 너무 아파 어떡해 워~ 어~
넌 정말 나와 헤어진 이유를 모른채
이별을 받아들였니
아니면 내 질툴 알면서 날 포기한거야
이제 돌아올수 없니 되돌릴수는 없겠니
혹시 너도 나와같지 않니
머릴 짧게 잘라도 술을 마니 마셔도
내 마음은 너무 아파 어떡해 워~ 어~
너 와 헤어지던 날 아마 넌 울었을꺼야
난 모질게 반지 빼 버렸지
그땐 니가 싫었어 네가 너무 부담되서
난 그땐 그 방법 밖에 없었어
난~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누가봐도 완벽한 오빠의 인생
돈쭐내러 다니는 백마탄기사
브레이크 밟을 일도 없던 내 인생
갑자기 사달이 났네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앞만보고 달리는 남자의 인생
긴 하루 끝자락에 비틀거리는
술 한잔에 내 청춘을 추스려보는
외로운 고독한 남자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 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클락션을 눌러주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우리 공주님
왔다가도 가버리는 사랑이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오늘은 오빠랑 달려
사랑이 다시 올까요
또 설레이게 될까요
그대란 미운 사람이
내 가슴 가득 있는데
나 어떡하면 좋아요
못난 가슴 안고 살아서
그대 밖에 모르고 살아갑니다
이제는 그대의 사랑도 눈물도
향기되어 입가에 맴도는 나의 노래 되어
오늘도 내일도 언제까지 더 큰소리로 부릅니다
찬란히 빛나는 그대는 나만의 꿈이
되어 내 맘 깊은 곳에 진한 추억으로
살아갑니다 아련한 사랑만 난 안고 삽니다
자꾸만 두려워져요 우연히 그댈 만나면
사실은 내 맘 아픈데 반가운 인사할까봐
웃다가 울다 그래요
그댈 보지 못한 내 모습
바보처럼 날 잊고 살아갑니다
이제는 그대의 사랑도 눈물도
향기되어 입가에 맴도는 나의 노래 되어
오늘도 내일도 언제까지 더 큰소리로 부릅니다
찬란히 빛나는 그대는 나만의 꿈이
되어 내 맘 깊은 곳에 진한 추억으로
살아갑니다 아련한 사랑만 난 안고 삽니다
그래도 그대가 같은 하늘 아래서
살고 있어 난 행복해요
그대와 함께한 기억도 웃음도
구름되어 창가에 흐르는 여우비가 되어
어제도 오늘도 매일같이 나의 곁에서 맴돕니다
말없이 바라본 하늘엔
그대가 선명하게 나를 바라보며 또 웃고 있는데
그립습니다 애뜻한 그리움 나 안고 삽니다
그립습니다 애뜻한 그리움 나 안고 삽니다
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사랑이 식어버린 남이가
우리는 남이가 사랑에 울어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다시는 볼 수 없는 남이가
떠나는 사람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아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와
떠나는 사람아 이대로 남이 되는 사람아
우리 사랑이 연기처럼 사라지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차갑게 돌아서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뜨겁게 돌아와줘
우린 남이가
나 사랑한다고 너 밖에 없다고
난 너만 생각해 너 밖에 없다고
난 어디를 가도 난 무엇을 해도
난 너만 생각해 너만 바라봐
찰떡처럼 붙어서
떨어지지 않겠어
철썩철썩 붙어서
떨어지지 않겠어
우린 찰떡 ~ (찰떡)
우린 찰떡 ~ (찰떡)
우린 찰떡처럼 우리는
떨어지면 안돼요
찰떡이로구나~(찰떡)
찰떡이로구나~(찰떡)
찰떡처럼 붙어서
떨어지지 않겠어
나 사랑한다고 너 없인 못살아
난 너만 생각해 너 없인 못살아
난 어디를 가도 너 없인 못살아
난 너만 생각해 너만 바라봐
찰떡처럼 붙어서
떨어지지 않겠어
철썩철썩 붙어서
떨어지지 않겠어
우린 찰떡 ~ (찰떡)
우린 찰떡 ~ (찰떡)
우린 찰떡처럼 우리는
떨어지면 안돼요
네모난 침대에서 일어나
눈을 떠보면
네모난 창문으로 보이는
똑같은 풍경
네모난 문을 열고
네모난 테이블에 앉아
네모난 조간신문 본뒤
네모난 책가방에
네모난 책들을 넣고
네모난 버스를 타고
네모난 건물 지나
네모난 학교에 들어서면
또 네모난 교실
네모난 칠판과 책상들
네모난 오디오
네모난 컴퓨터 T V
네모난 달력에 그려진
똑같은 하루를
의식도 못한채로
그냥 숨만 쉬고 있는걸
주위 둘러보면
모두 네모난것들 뿐인데
우린 언제나 듣지
잘난 어른의
멋진 이 말
세상은 둥글게 살아야해
지구본을 보면
우리 사는 지군 둥근데
부속품들은 왜 다
온통 네모난건지 몰라
어쩌면 그건
네모의 꿈일지 몰라
네모난 아버지의 지갑엔
네모난 지폐
네모난 팜플렛에 그려진
네모난 학원
네모난 마루에 걸려있는
네모난 액자와
네모난
명함의 이름들
네모난 스피커 위에
놓인 네모난 테잎
네모난 책장에 꽂혀있는
네모난 사전
네모난 서랍속에
쌓여있는 네모난 편지
이제 네모같은 추억들
네모난 태극기
하늘 높이 펄럭이고
네모난 잡지에 그려진
이달의 운수는
희망없는 나에게
그나마의
기쁨인가봐
주위 둘러보면
모두 네모난것들 뿐인데
우린 언제나 듣지
잘난 어른의
멋진 이 말
세상은 둥글게 살아야해
지구본을 보면
우리 사는 지군 둥근데
부속품들은 왜 다 온통
네모난건지 몰라
어쩌면 그건
네모의 꿈일지 몰라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세상이 힘들어도 널 보면
마음에 바람이 통해
이런 게 사는 거지 이런 게
행복이지 이제야 느끼게 됐어 나는
온종일 우울해도 널 보면
머리에 햇빛이 들어
이렇게 놀라운 게 사랑이지
기다린 보람이 있어
지난번 사랑처럼 울까봐 한참을 망설였지만
보채지 않고 나를 기다려준
너 편안하게 스며들어와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무뚝뚝하던 내가 종일 싱글벙글 웃잖아
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 거야
Oh 그림자와 뒷모습까지 사랑스러워
Oh 부끄러운 애정표현도 자연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널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내가 날 아끼게 됐어
내 모습 내가봐도 이제 조금은
괜찮은 놈이 된 것 같아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무뚝뚝하던 내가 종일 싱글벙글 웃잖아
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 거야
Oh 그림자와 뒷모습까지 사랑스러워
Oh 부끄러운 애정표현도 자연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Oh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Oh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사람들이 모두들 부러워서
견딜 수 없게 그렇게 우리 사랑해
Ooh 한가지만 약속해 세상 끝날 때까지
나에게만 사랑스럽기
비 오는 거릴 걸었어
너와 걷던 그 길을
눈에 어리는
지난 얘기는 추억일까
그 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하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 듯 뛰어와
미소 짓던 모습으로
하
사랑한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그 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 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하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 듯 뛰어와
미소 짓던 모습으로
하
사랑한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어~~ 하
사랑한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