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시끄러운 시장길 향기로운 꽃길
답답하고 답답한 꽉 막힌 서울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Morning today's forecast calls for blue skies
Sun is shining in the sky
There ain't a cloud in sight
It's stopped raining
Everybody's in the lane
And don't you know
It's a beautiful new day hey
Running down the avenue
See how the sun shines brightly
In the city on the streets
Where once was pity
Mr blue sky is living here today hey
Mr blue sky please tell us why
You had to hide away for so long so long
Where did we go wrong?
Mr blue sky please tell us why
You had to hide away for so long so long
Where did we go wrong?
Hey you with the pretty face
Welcome to the human race
A celebration mr blue sky's up there waiting
And today is the day we've waited for
Mr blue sky please tell us why
You had to hide away for so long so long
Where did we go wrong?
Hey there mr blue
We're so pleased to be with you
Look around see what you do
Everybody smiles at you
Hey there mr blue
We're so pleased to be with you
Look around see what you do
Everybody smiles at you
Mister blue sky
Mister blue sky
Mister blue sky yiy
Mr blue you did it right
But soon comes mr night
Creeping over
Now his hand is on your shoulder
Never mind I'll remember you this
I'll remember you this way
Mr blue sky please tell us why
You had to hide away for so long so long
Where did we go wrong?
Hey there mr blue (Sky)
We're so pleased to be with you (Sky)
Look around see what you do (Blue)
Everybody smiles at you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날이 그리워요
오늘도 그저 그런 날이네요
하루가 왜 이리도 빠르죠
나 가끔은 거울 속에 비친 내가 무척 어색하죠
정말 몰라보게 변했네요
한때는 달콤한 꿈을꿨죠 가슴도 설레였죠
괜시리 하얀 밤을 지새곤 했죠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 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날이 그리워요
어쩐지 옛 사랑이 생각났죠
당신도 나만큼은 변했겠죠
그래요- 가끔 나 이렇게 당신 땜에 웃곤 해요
그땐 우리 정말 좋았었죠
하지만 이대로 괜찮아요 충분히 사랑했죠
추억은 추억일 때 아름답겠죠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죠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 할테죠
알수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답죠
언젠가 내 사랑을 찾겠죠
언젠가 내 인생도 웃겠죠
그렇게 기대하며 살겠죠
그런대로 괜찮아요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죠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 할테죠
알 수 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답죠
tonight
가까이 와봐 내게로 와봐
오늘은 이것저것 생각 말고 잊자
내게 기대봐
인생은 짧아 사랑도 짧아
이런데 왜 이렇게 복잡하게 살아
비라도 흠뻑 속시원히 내렸으면
때로는 지치고 죽을 것 같아도 모든 걸 버리고 일어나
내일은 비소리 리듬에 맞춰서
모든 걸 잊고 오늘밤 우리
다 같이 춤을 춰봐
hey hey hey 큰 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오늘밤 비소리에 리듬
hey hey hey 큰 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모든 걸 잊어라 tonight
요 이거다 저거다 돈비줬냐 리듬을 마음속에 담을 수 있나
없다면 그렇다면 쉐케 와이나 모두 같이 댄싱 와이나
여기저기 업어야 돼 오늘밤은 모두 다 같이 한 몸이 되어
헤헤헤 모두 헤헤헤 검은바리 헤헤헤
가까이 와봐 내개로 와봐
오늘은 이것저것 생각말고 잊자
내게 기대 봐
인생은 짧아 사랑도 짧아
이런데 왜 이렇게 복잡하게 살아
비라도 흠뻑 속시원히 내렸으면
때로는 지치고 죽을 것 같아도 모든 걸 버리고 일어나
내일은 비소리 리듬에 맞춰서
모든 걸 잊고 오늘밤 우리
다 같이 춤을 춰봐
hey hey hey 큰 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오늘밤 비소리에 리듬
hey hey hey 큰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모든 걸 잊어라 tonight
hey hey hey 큰 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오늘밤 비소리에 리듬
hey hey hey 큰 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음악에 빠져 사랑에 빠져
모든 걸 잊어라 tonight
멀리서 널 보았을 때
다른 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변한 듯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 걸음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멀리서 널 보았을 때
다른 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변한 듯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 걸음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지금 너에겐 변명처럼 들리겠지
널 보낸 후 항상 난 혼자였는데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계절이 지나버린 쓸쓸한 바닷가에 언제나 부서지
는 파도만이 [Oh-]
아직도 내 가슴엔 아프게 출렁이고 있는 지나간
여름날의 추억
아무도 찾지 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
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
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
너의 모습도 파도 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 되어 이제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아무도 찾지 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
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
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
너의 모습도 파도 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 되어 이제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잘났다고 못났다고 누가 말했나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우리 만남은
하늘에서 맺어주신 천생연분일세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구나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따로 있더냐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백짓장도 맞들면은 가볍다는데
세상살이 힘들 거든 함께 살아 봐요
아리랑 쓰리랑 라라리가 났구나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멋지게 살아보세 멋진 인생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
내 마음속의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Oh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 없이 날아가
Goodbye oh oh oh
영원히 Oh oh oh
거울에 비친 너의 모습이 슬퍼
늘 웃음 짓던 예전의 넌 어디에 있니
저 파란 하늘 눈부신 별들도
모두 다 너를 위해 있잖니
더 이상 네 안에 그 일은 없던 일
그래서 아픈 기억 모두 버려야할 일
눈물짓지 마 새로운 오늘을
맞이할 준비를 해봐 Ooh ooh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
내 마음속의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Oh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 없이 날아가
Goodbye oh oh oh
영원히 Oh oh oh
슬프게 내린 비는 꽃을 피우고
너의 눈물은 예쁜 사랑을 피울 거야
슬퍼하지 마 새로운 오늘을
맞이할 준비를 해봐 Ooh ooh
햇살 가득한 날들이여 안녕
긴 잠에서 날 깨워준 아침이여 안녕 Oh
너의 유리처럼 맑은 미소가
세상을 환히 웃음 짓게 할 거야
Ooh ah- 날아가도 돼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
내 마음속의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Oh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 없이 날아가
햇살 가득한 날들이여 안녕
긴 잠에서 날 깨워준 아침이여 안녕 Oh
너의 유리처럼 맑은 미소가
세상을 환히 웃음 짓게 할 거야
Goodbye oh oh oh
영원히 Oh oh oh
사랑이 나를 울리기 전에
눈물이 나를 가두기 전에
떠나야 해 잊어야 해
여기서 돌아서야 해
아직도 못다한 말이 너무나 많은데
이대로 지워야 하나
아 미련 같은 건 이제는 사치인 거야
당신이 날 못 버린다니
내가 먼저 떠날 수밖에
사랑이 나를 울리기 전에
눈물이 나를 가두기 전에
떠나야 해 잊어야 해
여기서 돌아서야 해
아직도 못다한 말이 너무나 많은데
이대로 지워야 하나
아 미련 같은 건 이제는 사치인 거야
당신이 날 못 버린다니
내가 먼저 떠날 수밖에
당신이 날 못 버린다니
내가 먼저 떠날 수밖에
날 따라따라와
날 따라따라와
착한 척은 그만 예쁜 척도 그만
너도 이미 모두 알고 있잖아
그대만을 원해 바로 오늘 밤에
이젠 외로워할 필요 없는 걸
오 우리 사랑 One more time
숨이 차올 때까지
날 따라따라와
날 바라바라봐
너와 나 둘이서 또 밤새 춤추는 거야
꼭 잡고 따라와
꼭 나만 바라봐
이 밤이 새도록 난 너를 사랑할 거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아닌 척은 그만 부끄러운 척 그만
너도 이미 생각하고 있잖아... 펼쳐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