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반짝이는
저 하늘 아래
도시의 가로등
웃음 지을때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어둑 어둑해진
밤 하늘 아래
어딘가 들리는
휘파람 소리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이 밤 왠지 그대가
내곁에 올것만 같아 음
그대 떠나 버린걸
난 지금 후회 안해요
오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이 밤 그대 모습이
내 맘에 올것만 같아 음
그대 말은 안해도
난 지금 알수 있어요
오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님 모습 떠올리긴 싫어
희미한 전등불 밑에서 내 모습 초라한 것 같애 싫어
정답게 지저귀는 저 새들 내 맘 알까 몰라
멀리 떠나간 내 님은 혹시 날 잊어버렸나
잊지 말자고 해놓고
내 마음 전해줄 비둘기 어디서 날아와 준다면
예쁜 종이 접어 내 님께 이 마음 알려드릴텐데 어쩌나
휘영청 밝은 달도 내 맘을 모를 꺼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간주)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님 모습 떠올리긴 싫어
희미한 전등불 밑에서 내 모습 초라한 것 같애 싫어
정답게 지저귀는 저 새들 내 맘 알까 몰라
멀리 떠나간 내 님은 혹시 날 잊어버렸나
잊지 말자고 해놓고
내 마음 전해줄 비둘기 어디서 날아와 준다면
예쁜 종이 접어 내 님께 이 마음 알려드릴텐데 어쩌나
휘영청 밝은 달도 내 맘을 모를 꺼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궂은 비 내리는 날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
도라지 위스키 한 잔에다
짙은 색소폰 소릴 들어보렴
새빨간 립스틱에
나름대로 멋을 부린 마담에게
실없이 던지는 농담 사이로
짙은 색소폰 소릴 들어보렴
이제 와 새삼 이 나이에
실연의 달콤함이야 있겠냐만은
왠지 한 곳이 비어 있는
내 가슴이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밤늦은 항구에서
그야말로 연락선 선창가에서
돌아올 사람은 없을지라도
슬픈 뱃고동 소릴 들어보렴
첫사랑 그 소녀는
어디에서 나처럼 늙어갈까
가버린 세월이 서글퍼지는
슬픈 뱃고동 소릴 들어보렴
이제 와 새삼 이 나이에
청춘에 미련이야 있겠냐만은
왠지 한 곳이 비어 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 올 것에 대하여
낭만에 대하여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비 맞지마 두피 멍들라
내가 구름도 가려줄게
제발 밤에는 집에만 있어
번쩍번쩍 빛이 나니까
바람 불면 나가지도 마
날아갈리 없겠지만은
혹시나 고운 피부
바람에 아파할까 봐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늙어지면 지리산 가자
때론 많이 외롭겠지만
흑염소 키우면서
우리 둘이서 살까 봐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넌 그대로면 돼 또 있어주면 돼
내 목숨까지 다해서 사랑해 줄게
너를 만난 건 신의 한수야
하늘에 감사할게
슈비두바 빠빠빠 슈비두바 빠빠빠 랄랄랄라라 라라리라
장미꽃 한송이 받고 너에게 고백을 받고
내 맘은 샤랄라라라 (샤랄라라라) 밤 하늘의 별도 노래해
너는 내 어디가 좋아 나는 네 모든 게 좋아
네 맘도 샤랄라라라 (샤랄라라라) 세상 모든게 다 아름다워
자꾸 생각나 몰래 가슴 떨려와
어쩌면 좋아 어쩌면 좋아
정말 이런 기분 처음이야
너는 내 별빛 내 마음의 별빛
넌 나만의 달빛 소중한 내 달빛
그저 바라만보고 나를 위해 비춰주는 그런 사람
너는 내 하늘 하나뿐인 하늘
넌 나만의 바다 소중한 내 바다
서로 바라만 봐도 변함없이 미소 짓는 그런 사람 OH MY LOVE !
슈비두바 빠빠빠 슈비두바 빠빠빠 랄랄랄라라 라라리라
구름이 우릴 가려도 두둥실 흘러가듯이
언제나 샤랄라라라 (샤랄라라라) 오! 내 사랑 사랑 오! 내 사랑
자꾸 생각나 몰래 가슴 떨려와
어쩌면 좋아 어쩌면 좋아
정말 이런 기분 처음이야
너는 내 별빛 내 마음의 별빛
넌 나만의 달빛 소중한 내 달빛
그저 바라만보고 나를 위해 비춰주는 그런 사람
너는 내 하늘 하나뿐인 하늘
넌 나만의 바다 소중한 내 바다
서로 바라만 봐도 변함없이 미소 짓는 그런 사람 OH MY LOVE !
어두운 골목에 등불이 돼줄게
어두운 바다에 등대가 돼줄게
아침이 올 때까지 햇빛이 들 때까지
내 곁에서 날 비춰줘 내 맘속에 있어줘
Ah 1 Ah 2 Ah 1 2 3 GO!
너는 내 사랑(Oh love) 하나뿐인 사랑 (널 사랑해 널)
넌 나만의 태양 하나뿐인 태양 (MY only one)
그저 서로를 위해 아낌없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
너는 내 별빛 내 마음의 별빛
넌 나만의 달빛 소중한 내 달빛
그저 바라만보고 나를 위해 비춰주는 그런 사람 OH MY LOVE !
슈비두바 빠빠빠 슈비두바 빠빠빠 랄랄랄라라 라라리라
어떤 이는 꿈을 간직하고 살고
어떤 이는 꿈을 나눠주고 살며
다른 이는 꿈을 이루려고 사네
어떤 이는 꿈을 잊은 채로 살고
어떤 이는 남의 꿈을 뺏고 살며
다른 이는 꿈은 없는 거라 하네
세상에 이처럼 많은 사람들과
세상에 이처럼 많은 개성들
저마다 자기가 옳다 말을 하고
꿈이란 이런 거라 말하지만..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아무 꿈 없질않나?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혹 아무꿈 없질 않나?
아 - - - - - - - - 아 - - - - - - -
아무것도 필요없어 니가 나를 떠나려 한다면
나를 사랑했단 말도 모두 연극처럼 느낄뿐야
마음이 변했다면 이유를 대지마 오 - - - - 예-
내가 싫어진걸 난 알고 있어
가식적인 말로 나를 위로하려고
하지마 이젠 기대하지 않아 너의곁엔 다른얼굴 다른모습뿐야
다시는 나도 돌아가지 않아 너를위해 더 이상 난 슬퍼지긴 싫어
무슨말을 하는거야 나는 너를 이해할수 없어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나를 설득하려고 하지마
이젠 내 맘속엔 너의 자린없어 오 - - - - 예 -
모두 버린거야 지금까지 내게 남겨진 슬픈 사랑의 모든
기억들 이젠 기대하지 않아 너의곁엔 다른얼굴 다른모습뿐야
다시는 나도 돌아가지 않아 너를위해 더 이상 난 슬퍼지긴 싫어
rap 어쩌면 너의 말이 맞는지도 몰라
난 지금 너를 위로하고 있는거야
내 생각 내 마음 그대로를
네게 말하려고 하는것 뿐인데
넌 내가 말을 꺼내기도 전에
나의 말을 가로채 버린거야 나에
게는 더 이상의 듣고 싶은 말도
하고 싶은 말도 남아 있지 않다면서
이젠 기대하지 않아 너의곁엔 다른얼굴 다른모습뿐야
다시는 나도 돌아가지 않아 너를위해 더 이상 난 슬퍼지긴 싫어
숨가쁘게 살아가는 순간 속에도
우린 서로 이렇게 아쉬워하는 걸
아직 내게 남아있는 많은 날들을
그대와 둘이서 나누고 싶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날 때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사랑하는 마음 보다 더 좋은 건 없을 걸
사랑받는 그 순간 보다 흐뭇한 건 없을 걸
사랑의 눈길 보다 정다운 건 없을 걸
스쳐닿는 그 손끝 보다 짜릿한 건 없을 걸
혼자선 알 수 없는 야릇한 기쁨
천만번 더 들어도 기분좋은 말 사랑해
사랑하는 마음 보다 신나는 건 없을 걸
밀려오는 그 마음 보다 포근한 건 없을 걸
혼자선 알수 없는 야릇한 행복
억만번 더 들어도 기분 좋은 말 사랑해
사랑하는 마음 보다 신나는 건 없을 걸
스쳐닿는 그 손끝 보다 짜릿한 건 없을 걸
Groove groove
keep on grooving
Don't you stop come on
keep it mooving
The time is now
and I feel alright
I've been waiting
all week
And tonight
is the night
Rock the beat
can you feel the heat
If you want some more
then get off your seat
Groove groove
keep on grooving
Don't you stop
keep on moving
누군가 네게 생겼다는
그 사실을
처음 나 알게 됐을땐
너무도 큰 충격이었어
나보다 대체
더 난게 뭐야
날 버리고 갈만큼
대단한거니
누군지
한번 보고 싶어
그녈 나 몰래
만날때마다
한번도 죄책감
같은 건 없었니
내게 이럴수는 없는거야
정말 나쁜 사람
니가 나가줘
내 맘속에서
나 혼자 널
지워내기가 힘들어
차마 내가 먼저 너를
떠날 순 없으니
Wah wah come on
now everybody
Take a look around
party over here
And then let me see
you bound
What you gonna do huh
just sit around
Get up and move
to the techno sound
What you did it
you can do it
나보다 대체
더 난게 뭐야
날 버리고 갈 만큼
대단한거니
누군지
한번 보고 싶어
그녈 나 몰래
만날때마다
한번도 죄책감
같은 건 없었니
내게 이럴 수는
없는거야
정말 나쁜 사람
니가 나가줘
내 맘속에서 나 혼자
널 지워내기가 힘들어
차마 내가 먼저
너를 떠날 수 없으니
묻고 싶은 얘기가 있어
나를 사랑은 했니
지금 그녀만큼
한때는 나도
다시 내게로
돌아온다면
내곁에 돌아와
주기만 한다면
이젠 정말
잘할것 같은데
너무 멀리갔니
니가 말해줘
나의 앞에서 영원히
널 기다리지도 말라고
나도 깨끗이 널 포기해
버릴 수 있게
나도 깨끗이 널 포기해
버릴 수 있게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동반자여
언젠가 길을 걷다가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나도 모르게
너의 모습이 잊혀진줄 알았었는데
그땐 소중함을 몰랐던 거야 그땐 외로움을 몰랐으니까
Oh! Baby Oh! Loveing You Oh! I Need You
이제 내게 다시 돌아올 수 없니
Oh! Baby Oh! Loveing You Oh! I Need You
이제 더 이상 감추려 하지마 내게다시 내게다시
라라라라라~라라~~ 언제나 몰랐던 거야 그땐 외로움을 몰랐으니까
Oh! Baby Oh! Loveing You Oh! I Need You
이제 내게 다시 돌아올 수 없니
Oh! Baby Oh! Loveing You Oh! I Need You
이제 더 이상 감추려 하지마
Oh! Loveing You Oh! I Need You
이제 내게 다시 돌아올 수 없니
Oh! Baby Oh! Loveing You Oh! I Need You
이제 더 이상 감추려 하지마
내 사랑 어디쯤에 있나
밤은 더 외로워만 지고
눈으로 주고 받던 말이
손으로 느껴지는데
수없이 많은 밤은 가고
마음은 그대 향해 있어
서글퍼 눈물이 흘러도
보고싶은 얼굴
메마른 가슴 끌어안고
정들은 사람 그리면서
혼자서 지새우는 밤에
보고싶은 사람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
혼자서 지새우는 밤에
보고싶은 사람
수없이 많은 밤은 가고
마음은 그대 향해 있어
서글퍼 눈물이 흘러도
보고싶은 얼굴
모두의 축제
서로 편가르지 않는 것이 숙제
소리 못 지르는 사람 오늘 술래
다같이 빙글 빙글 강강수월래
강강수월래 (수월래)
함성이 터져 메아리 퍼져
파도 타고 모두에게 퍼져
커져 아름다운 젊음이
갈라져 있던 땅덩어리
둥글게 둥글게
돌고도는 물레방아
인생 사나인데
가슴 쫙 펴고 화끈하게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이것 보소 남녀노소
좌우로 흔들어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전경과 학생
서로 대립했었지만 나인 같아
고로 열광하고 싶은 마음 같아
오늘 부로 힘을 모아
합세 하나로 합체
모두 힘을 길러 젊음을 질러
자유로운 외침이
저기 높은 하늘을 찔러
소리 질러
우리는 제도권 killer
둥글게 둥글게
돌고도는 물레방아
인생 사람인데
똑같이 모두 어깨동무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파벌 없이 성별 없이
앞뒤로 흔들어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질러 볼까 더 크게
뛰어 올라 더 높게
내일 걱정은 낼 모레
모두들 미쳐 보게
둥글게 둥글게
돌고도는 물레방아
인생이 한방인데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주먹을 쫙 피고 하늘로
아래위로 흔들어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어느새 내 나이도
희미해져 버리고
이제는 그리움도
지워져 버려
어느새 목마른 가슴을
모두 잃어버린
무뎌진 그런 사람이
나는 되어만 가네
어느새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아
나를 상심하게
만들었지만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 기억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되가네
어느새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아
나를 상심하게
만들었지만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 기억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되가네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 기억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되가네
어느새
(Rap)
약속을 정하고 그날이 왔어
신경써서 옷도 입고 머리도 하고
오랜만에 하는 소개팅에서 무슨 말을 할까 고민도하고
널 만날때완 다른 느낌에
설레임을 안고 집을 나섰지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무튼 이래저래 좋았던거야
나를 믿고 있는 너에겐
정말 미안한 마음뿐이야
이번 한번만 영서해
십분정도 먼저 도착해서
어떤 여자일까 상상을 했어
예뻤으면 키도 컷으면 좋겠어
(Rap)
혹시나 하고 주위를 살피고
흐르는 노래를 따라 불렀어
드디어 내친구의 모습보이고
난 수줍어 고개를 숙였어
학교 동창이란 친구얘기에
인사를 하려고 고개를 드니
내앞에 있는건 다름아닌 너
황당한 나보다 더 당환한 너
서로 믿고 있던 너와 나
그냥 마음껏 웃어버렸어 서로 용서해 이번만
Rap) 이래서 우리는 어쩔 수가 없나봐
서로가 눈을 피해 만나보아도
결국엔 이렇게 우리 둘이서
또 만나게 되어있는 거잖아
이렇게 예쁜 너의 곁엔
이렇게 착한 내가 있었어
우리는 결코 헤어질 수 없어
영원히 사랑할수 밖에 없어
그렇게 미안해 하지만
예쁜 추억을 만든 것뿐야
너를 사랑해 영원히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시간이 다 됐나봐.. 긴 얘기 다 못했는데...
약속된 우리는 헤어지나봐..이런 말 나 했었니..
널 처음봤을때부터 세상에 나 있음이 고마웠었어
이제 너를 보내야 하지만 너를 잡을 순 없지만
그저 안녕이란 말하기엔 너무 긴 이별이잖아
언제나 난 기억해 니가 준 행복해 너의 그 웃음들
추억있기에 또 살아가보려해
다시는 못 보지만 돌아오지 않지만
또 내일 만날것 처럼 Let me say goodbye
눈물은 보이지 말자고 너와 약속을 했기에
아무말도 할 수가 없잖아 눈물이 넘칠 것 같아
언제나 난 기억해 니가 준 행복 너의 그 웃음들
추억있기에 또 살아가보려해
이제 가야하나봐 널 보내줘야하나봐
또 다시 만날것 처럼 Let me say good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