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댈 만나러 가는 길은 꽃길입니다
하늘을 날고 싶어요
나의 맘 속에 푸른 하늘 새하얀 구름
아득히 일렁이네요
그대도 그런가요
나를 사랑하나요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싶지 않아요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그댈 만나고 오는 길도 꽃길입니다
세상이 내 것 같아요
깊은 밤하늘 반짝이는 저 별들처럼
내 맘도 눈부시네요
그대도 그런가요
나를 사랑하나요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싶지 않아요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나는 금수저랍니다
그대가 나의 금수저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좇고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나의 구원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을 날개를 달수있다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허전한 마음에 정처 없이 걸어도
나를 반겨줄 사람이 없네
아 내 마음은 어디로 갈까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허전한 마음에 정처 없이 걸어도
나를 반겨줄 사람이 없네
아 내 마음은 어디로 갈까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어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 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번 불러봤어
오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여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 올까
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잠을자는 나를 깨워줄 이
거기 누구 없소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Moong joong yun yut fun joong po gun
Jeep sup fun (joong) dik mun
Muk sung yun jum mor jau jeun noi sum
Jai jo je tsee hing fun
*Ngor fong tsee gun nei yeet luen gwor
Wo nei mei tsee yeen joi je yeung kun
See seung hoi tsee gwor fun
Wai hor duk yeen jaap gik ngor
Loi jeun yup ngor moon tau moong wor
Gik hei yut boon jun hum*
La...
Moong jo ong yun dor mor seung been jun
Ngor joi sum lui but gum
Moong joong tsum je fun joong ngor joi dung
Nei maan fun joong dik mun
[repeat *]
Moong joong tsum yut fun joong po gun
Ngor joi sum lui but gum
Moong joong yun je fun joong ngor joi dung
Loi jai jo sum lui hing fun sum hing fun
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그대 날 떠나가 왜 날 버리나 나없이 행복했었나
why left alone with sothing
but a tears mow you and I ah! 너와 나
그대 나에게 그렇게 냉정해야했나
back in time when you were by my side
이제 나 그렇게 무너지진 않아
no one is going to bring me down
다짐하고 또 했어 널 모조리 잊어버리자고
죽기 직전까지만 널 그리워하다 끝내자고
널 우연히 만나면 나의 달라진 모습을
너 보여주면 혹시 내게 다시 돌아올까봐
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난 달라졌어 너 때문에 더 이상 아파하진 않아
그 때완 다를 거야 누가 봐도 강한 내가 됐어
Girl give me a second I,
I need to get my story straight
My friends are in the bathroom getting higher than the Empire State
My lover she’s waiting for me just across the bar
My seat’s been taken by some sunglasses asking bout a scar, and
I know I gave it to you months ago
I know you’re trying to forget
But between the drinks and subtle things
The holes in my apologies, you know
I’m trying hard to take it back
So if by the time the bar closes
And you feel like falling down
I’ll carry you home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Now I know that I’m not
All that you got
I guess that I, I just thought
Maybe we could find new ways to fall apart
But our friends are back
So let’s raise a toast
‘Cause I found someone to carry me home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Carry me home tonight (Nananananana)
Just carry me home tonight (Nananananana)
Carry me home tonight (Nananananana)
Just carry me home tonight (Nananananana)
The moon is on my side
I have no reason to run
So will someone come and carry me home tonight
The angels never arrived
But I can hear the choir
So will someone come and carry me home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So if by the time the bar closes
And you feel like falling down
I’ll carry you home tonight
늘 함께했던
카페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듯이
혼자서 차를 마시고
널 바라보던
그 자리에서
물끄러미 창밖을 보다
비내리는 거릴 나섰지
차가운 빗속을 바쁜듯
움직이는 사람들속에
어느새 뜨거운
내 눈물이
내 뺨위로 흐르는
빗물에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빗속을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안녕
늘 잠 못들어
뒤척이다가
비내리는 소리에 끌려
난 그대로
집을 나섰지
차가운 빗속을
바쁜듯 움직이는
사람들속에
어느새 뜨거운
내 눈물이
내 뺨위로 흐르는
빗물에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빗속을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안녕
내 뺨위로 흐르는
빗물에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비를 맞으며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아름다운 기억도
모두다
난 난 난 눈물로
널 지워버릴께
이제는 다 지워버릴께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안녕
Can You Feel lt
can you feel the heat ma what
이 순간을 느겨봐 now what
put your hands up high what
lt you're feeling it then rise what
can you feel the heat ma what
이 순간을 느겨봐 now what
feel it feel it feel it feel it what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yes l'm feeling
yes l'm feeling it for sure and
l'll never let this one go
Can you feel it
소리쳐봐 저 하늘까지 가슴속의 소망 퍼져가게
절망뿐인 삶을 털어 내봐
시린 눈물 따위 때문에 꿈을 멈추지는 마
시작해 열정 태우도록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눈빛속에 담은 기대
숨이 차올라도 극복해 시련 밞고 서는 너를 원해
어떤 두려움도 겁내지는 마
노력 하는 거야 다같이 다시 웃음 찾는 날까지
마침내 이뤄지도록
can you feel the heat ma what
이 순간을 느껴봐 now what
put your hands up high what
lf you're feeling if then rise what
can you feel the heat ma what
이 순간을 느껴봐 now what
feel it feel it
yes l'm feeling.. it for sure and
l'll never let this one go (can you feel it)
오늘도 거친 파도를 타고
내 빰을 스치는 바람을 타고
인생의 바다 어느 한 곳
발 붙일 수 없단 걸 알고
한숨에 한숨 아픈 내 가슴
하늘에 닿고 픈 매맘을
이 밤 등대가 되어 비추네
기적 소리만이 나를 깨우네
오 나의 젊은 날이여
오 그 많은 설움 다 이겨내고
나는 날아가리 하늘 끝까지
꿈을 꾸던 가는 숨까지
앞으로 더 한걸음 더
폭풍보다도 큰 숨 쉬며
하늘 보다 높은 기대 속에
품어 보다 더 큰 미래 꿈을 위해
꿈을 위해.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지나가다가 내 생각 나면
날 찾아오라고 하던
당신의 그 말이 생각이 난다
내 가슴을 자꾸 때린다
들려오는 소문은 아직도 혼자라는데
남겨진 추억으로 살고 있다는데
내 곁에 누가 있기에 못 찾아 가요
미안해요 당신 정말 행복해야 해요
오다가다가 내 생각 나면
날 찾아오라고 하던
당신의 그 말이 생각이 난다
내 가슴을 자꾸 때린다
들려오는 소문은 아직도 혼자라는데
남겨진 추억으로 살고있다는데
이제는 나를 잊어요 잊어야 해요
그래 줘요 당신 정말 그래야만 해요
어느 새 잊었나봐요 그대가 떠났다는 걸
내가 이래요 철없는 바보야
아직도 전화가 오면 그대일 거란 생각에
나의 목소릴 먼저 가다듬고는 하죠
습관이란 무섭죠 생각처럼 안돼요
이별보단 사랑에 더 익숙하니까
잊어볼게요 안돼도 해볼게요
사랑도 추억도 없었던 것처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쇼핑을 하며 무심코 그대 몫까지 사다가
다시 말없이 내려 논 바보야
좋은 영화가 나오면 (꼭 같이 보러가야지)
나도 몰래 또 그런 생각해요
그댄 그랬던 적 없었나요 한번이라도
헤어진 그 날로 끝인 건가요
변해볼게요 그대가 그랬듯이
이제는 또 다른 사랑도 할게요
시간이 흘러 그렇게 살다보면
누구든 내겐 또 익숙해지겠죠
잊어볼게요 안돼도 해볼게요
사랑도 추억도 없었던 것처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그대도 날 잊고 나도 잊고
변해볼게요 그대가 그랬듯이(그랬듯이)
이제는 또다른 사랑도 할게요(사랑도 할게요)
시간이 흘러 그렇게 살다보면
누구든 내겐 또 익숙해지겠죠
잊어볼게요 안돼도 해볼게요
사랑도 추억도 없었던 것처럼
(다신 못 볼 그대여 안녕)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1, 2, 3, 4, 5, 6 Boom it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언뜻 괜찮네 내 눈에 좀 들어오네
눈에 띄네 살짝 조금 관심이 가네
똑딱똑딱 시계만 자꾸자꾸 흘러가
흘낏흘낏 시선만 자꾸자꾸 널 향해
방긋방긋 미소만 웃음그만 흘리고
이젠 이젠 여길봐
hey 거기 거기 mister
여길 좀 봐봐 mister
그래 바로 나 mister
내옆으로 와 mister
(la la la la la la)
hey 여기 mister
이젠 날 봐바 mister
한참 바랬어 mister
이름이 뭐야 mister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1, 2, 3, 4, 5, 6 Boom it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mister hey mister
언뜻 날 보는 시선이 마주치네
(시선이 마주친 순간 가슴이 터질듯해)
맘에 드네 자꾸 조금 과감해지네
콩닥콩닥 가슴만 자꾸자꾸 뛰어 난
솔깃솔깃 귓가만 자꾸자꾸 널 향해
방긋방긋 미소만 웃음끝에 날리고
이젠 이젠 여길봐
hey 거기 거기 mister
여길 좀 봐봐 mister
그래 바로 나 mister
내 옆으로 와 mister
(la la la la la la)
hey 여기 mister
이젠 날 봐바 mister
한참 바랬어 mister
이름이 뭐야 mister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hey 거기 거기 mister
여길 좀 봐봐 mister
그래 바로 나 mister
내 옆으로 와mister
(la la la la la la)
hey 여기 mister
이젠 날 봐바 mister
한참 바랬어 mister
이름이 뭐야 mister
hey 거기 거기 mister
여길 좀 봐봐 mister
눈을 맞춰봐 mister
수줍어 말고 mister
(la la la la la la)
hey 여기 mister
니가 궁금한 mister
뭐든 말해봐 mister
어디서 왔니 mister
(la la la la la la)
Hey mister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1, 2, 3, 4, 5, 6 Boom it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난 잠시 눈을 붙인 줄만 알았는데
벌써 늙어 있었고
넌 항상 어린 아이일 줄만 알았는데
벌써 어른이 다 되었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너에게 해줄 말이 없지만
네가 좀 더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마음에
내 가슴 속을 뒤져 할 말을 찾지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성실해라 나도 그러지 못했잖아
사랑해라 아냐 그건 너무 어려워
너의 삶을 살아라!
난 한참 세상 살았는 줄만 알았는데
아직 열다섯이고
난 항상 예쁜 딸로 머물고 싶었지만
이미 미운 털이 박혔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알고픈 일들 정말 많지만
엄만 또 늘 같은 말만 되풀이하며
내 마음의 문을 더 굳게 닫지
공부해라 그게 중요한 건 나도 알아
성실해라 나도 애쓰고 있잖아요
사랑해라 더는 상처받고 싶지 않아
나의 삶을 살게 해줘!
왜 엄만 내 마음도 모른 채
매일 똑같은 잔소리로 또 자꾸만 보채?
난 지금 차가운 새장 속에
갇혀 살아갈 새처럼 답답해
원망하려는 말만 계속해
제발 나를 내버려두라고!
왜 애처럼 보냐고?
내 얘길 들어보라고!
나도 마음이 많이 아퍼
힘들어하고 있다고
아무리 노력해봐도
난 엄마의 눈엔 그저
철없는 딸인 거냐고?
나를 혼자 있게 놔둬!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성실해라 나도 그러지 못했잖아
사랑해라 아냐 그건 너무 어려워
너의 삶을 살아라!
내가 좀 더 좋은 엄마가
되지 못했던 걸
용서해줄 수 있겠니?
넌 나보다는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약속해주겠니?
랄 라랄 라랄 라랄 라랄 라랄
라라 라랄 라라 라랄라
엄마, 나를 좀 믿어줘요!
어려운 말이 아닌
따스한 손을 내밀어줘요!
날 걱정해주는 엄마의 말들이
무겁게 느껴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게
무섭게 느껴져
왜 몰래 눈물을 훔쳐요?
조용히 가슴을 쳐요?
엄마의 걱정보다
난 더 잘 해낼 수 있어요!
그 무엇을 해내든 언제나
난 엄마의 딸로
다 버텨내고 살아갈 테니
걱정하지 마요!
말하지 않아도 난 알고 있다고
엄만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단 걸!
그래서 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엄마처럼 좋은 엄마 되는 게
내 꿈이란 거!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다고
엄만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단 걸!
그래서 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는 게
바로 내 꿈이란 거!
1. 난 잠시 눈을 붙인 줄만 알았는데 벌써 늙어 있었고
넌 항상 어린 아이일 줄만 알았는데 벌써 어른이 다 되었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너에게 해줄 말이 없지만
네가 좀 더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마음에 내 가슴 속을 뒤져 할 말을 찾지……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성실해라…… 나도 그러지 못했잖아
사랑해라…… 아냐 그건 너무 어려워
너의 삶을 살아라!
2. 난 한참 세상 살았는 줄만 알았는데 아직 열다섯이고
난 항상 예쁜 딸로 머물고 싶었지만 이미 미운 털이 박혔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알고픈 일들 정말 많지만
엄만 또 늘 같은 말만 되풀이하며 내 마음의 문을 더 굳게 닫지……
공부해라…… 그게 중요한 건 나도 알아
성실해라…… 나도 애쓰고 있잖아요
사랑해라…… 더는 상처받고 싶지 않아
나의 삶을 살게 해줘!
간주 /
RAP 왜 엄만 내 마음도 모른 채 매일 똑같은 잔소리로 또 자꾸만 보채?
난 지금 차가운 새장 속에 갇혀 살아갈 새처럼 답답해 원망하려는 말만 계속해……
제발 나를 내버려두라고! 왜 애처럼 보냐고? 내 얘길 들어보라고!
나도 마음이 많이 아퍼 힘들어하고 있다고……
아무리 노력해봐도 난 엄마의 눈엔 그저 철없는 딸인 거냐고? 나를 혼자 있게 놔둬!
3.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성실해라…… 나도 그러지 못했잖아
사랑해라…… 아냐 그건 너무 어려워
너의 삶을 살아라!
내가 좀 더 좋은 엄마가 되지 못했던 걸 용서해줄 수 있겠니?
넌 나보다는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약속해주겠니?
후주 / 랄 라랄 라랄 라랄 라랄 라랄 라라 라랄 라라 라랄라
RAP 엄마, 나를 좀 믿어줘요! 어려운 말이 아닌 따스한 손을 내밀어줘요!
날 걱정해주는 엄마의 말들이 무겁게 느껴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게 무섭게 느껴져……
왜 몰래 눈물을 훔쳐요? 조용히 가슴을 쳐요?
엄마의 걱정보다 난 더 잘 해낼 수 있어요!
그 무엇을 해내든 언제나 난 엄마의 딸로 다 버텨내고 살아갈 테니 걱정하지 마요!
말하지 않아도 난 알고 있다고 엄만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단 걸!
그래서 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엄마처럼 좋은 엄마 되는 게 내 꿈이란 거!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다고 엄만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단 걸!
그래서 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는 게 바로 내 꿈이란 거!
흐르는 음악소리에 살며시 잠든 그대의 모습
하이얀 종이처럼 희미한 너의 미소는 이제 그만
그대와 함께 나누던 우리의 사랑 모두다 사라지고
시간이 흘러갔어도 외로운 나의 모습을 보이긴싫어
어두운 거리에 홀로선 느낌
사라져 버린 나만의 그대 모습
안개 속에 가려진 희미한 너의 미소도
이밤이 지나면 이제는 잊고싶어
싸늘이 식어간 차가운 너의 모습도
이밤이 지나면 이제는 그대를 이젠 잊고 싶어
안개 속에 가려진 희미한 너의 미소도
이밤이 지나면 이제는 잊고 싶어
이밤 우~ 이밤 우~ 이밤이 지나면
차가운 너의 미소도 워~워어어~워우예
이밤이 지나면 이제는 이제는 그댈 잊고싶어
하늘엔 조각구름 떠있고
강물엔 유람선이 떠있고
저마다 누려야 할 행복이
언제나 자유로운 곳
뚜렷한 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 정이 드는 산과 들
우리의 마음속에 이상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고
뜻하는 것은 무엇이건 될 수가 있어
이렇게 우린 은혜로운 이 땅을 위해
이렇게 우린 이 강산을 노래 부르네
아아 우리 대한민국
아아 우리 조국
아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우리 대한민국
아아 우리 조국
아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도시엔 우뚝 솟은 빌딩들
농촌에 기름진 논과 밭
저마다 자유로움 속에서
조화를 이뤄 가는 곳
도시는 농촌으로 향하고
농촌은 도시로 이어져
우리의 모든 꿈은 끝없이
세계로 뻗어 가는 곳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고
뜻하는 것은 무엇이건 될 수가 있어
이렇게 우린 은혜로운 이 땅을 위해
이렇게 우린 이 강산을 노래 부르네
아아 우리 대한민국
아아 우리 조국
아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우리 대한민국
아아 우리 조국
아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