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representin'
uh uh uh uh
조PD representin'
new track
For summer time
I'm back
For the summer time
stop the season
Right now right here
let's play
멈추지 않고 달려갈거야
baby (baby)
그곳에 파란 하늘
보여주고 싶어
Baby (baby)
내 손 한번
꼭 잡아주겠니
baby (baby)
우리 오늘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나
찌는 더위도 나는 좋아
타는 태양도 좋아
이렇게 (이렇게)
너와 달리고 있는데
어디쯤 왔나 우리 사랑
후끈 달아오르고
조금만 (조금만)
조금만 더 빠르게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리는 바다로 가요
답답한 도시는
어딘지 보내
까맣게 타서
돌아올거에요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린 너무 사랑해요
그날 우리는
(미쳐버렸어)
떠난게 좋아서
the summer dream yeah
달콤한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한 아이데드림
내 머릿속에 있는 그
그림속에 행복한 우린
모든걸 누린
세상의 주인처럼
Aughin' 웃기지 않아도
널 watchin'
온종일 네 얼굴을
아침까지
너만을 바라보고
같이 있고 싶은 걸
너도 그치
나른한 산들바람
마치 영화속 잔잔한
감동처럼 퍼지는 감동
단 한 순간도
놓치지 마오
따뜻한 바람과
너무 행복한 우리는
매우 행복한
영화속 배우처럼
환상의 한쌍
함께 항상
찌는 더위도 나는 좋아
타는 태양도 좋아
이렇게 (이렇게)
너와 달리고 있는데
어디쯤 왔나 우리 사랑
후끈 달아오르고
조금만 (조금만)
조금만 더 빠르게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리는 바다로 가요
답답한 도시는
어딘지 보내
까맣게 타서
돌아올거에요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린 너무 사랑해요
그날 우리는
(미쳐버렸어)
떠난게 좋아서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리는
바다로 가요
답답한 도시는
어딘지 보내
까맣게 타서
돌아올거에요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린 너무 사랑해요
그날 우리는
(미쳐버렸어)
떠난게 좋아서
the summer dream~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풀은 내 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아름다운 이 곳에 내가 있고 네가 있네
손 잡고 가보자 달려보자 저 광야로
우리들 모여서 말해보자 새 희망을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풀은 내 마음
우리는 이 땅 위에 우리는 태어나고
아름다운 이 곳에 자랑스런 이 곳에 살리라
찬란하게 빛나는 붉은 태양이 비추고
하얀 물결 넘치는 저 바다와 함께 있네
그 얼마나 좋은가 우리 사는 이 곳에
사랑하는 그대와 노래하리
오늘도 너를 만나러 가야지 말해야지
먼 훗날에 너와 나 살고 지고
영원한 이곳에 우리의 새 꿈을 만들어 보고파
봄 여름이 지나면 가을 겨울이 온다네
아름다운 강산
너의 마음은 나의 마음 나의 마음은 너의 마음 너와 나는 한마음 너와 나
우리 영원히 영원히 사랑 영원히 영원히 우리 모두 다 모두 다 끝없이 다정해
나의 과거는 어두웠지만
나의 과거는 힘이 들었지만
그러나 나의 과거를 사랑할 수 있다면
내가 추억의 그림을 그릴수만 있다면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나의 미래는 항상 밝을수는 없겠지
나의 미래는 때로는 힘이 들겠지
그러나 비가 내리면 그 비를 맞으며
눈이 내리면 두 팔을 벌릴꺼야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As you wish
Everything you wanted
가벼운 발걸음은
바람 따라 날아올라
왠지 예감이 좋은 날
달콤해 색다른 느낌
설레는 맘 가득해 이 순간
말해줘 다 말해줘 너의 마음 다
Obliviate 이뤄져
이제 좋은 일들만 이렇게
네가 바라는 대로
느낌이 오는 대로
전부 들어줄게
Whenever Whatever
네 곁에만 있을게 이대로
내 이름을 불러줘 Alright
언제나 너를 만나러 갈 거야 Oh
별 헤는 아름다운 이 밤
조금씩 물들어가 벅차올라
이루어지길 너의 소원 다
나에겐 말해 들어줄게
거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아 손잡아
이루리 이루리 La
이루리 이루리 La
모두 다 이뤄질 거야
나를 느껴봐 우린 원해 원해
Luv ya
어둔 밤 속에서 난 빛을 찾을 거야
이루리 이루리 La
나를 꺼내줘
네가 바라는걸 날 위해 말해줘
어둠 안에서 너를 비춰
이루리다
Bombarda La ta
너를 피우리라
내 맘에
약속해 이 순간 영원해 이대로
너를 향해 빛을 내 이렇게
네가 바라는 대로
꿈꿔왔던 그대로
전부 보여줄게
Whenever Whatever
이제 내 곁에만 머물러줘
지금처럼 나를 바라봐 줘
언제나 우린 함께 할 거야 Oh
별 헤는 아름다운 이 밤
조금씩 물들어가 벅차올라
이루어지길 너의 소원 다
나에겐 말해 들어줄게
거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아 손잡아
이루리 이루리 La
이루리 이루리 La
모두 다 이뤄질 거야
나를 느껴봐
우린 원해 원해 Luv ya
어둔 밤 속에서 난 빛을 찾을 거야
이루리 이루리 La
두 번 다시는 오지 않아
다른 세계로 너를 던져
더는 망설이지 마 Never
너의 맘을 내게 보여줘
나를 믿어 저 하늘 위로 날아올라
이루리 이루리 La
또 다른 세계로
나를 느껴봐
우린 원해 원해 Luv ya
어둔 밤 속에서 난 빛을 찾을 거야
이루리 이루리 La
눈 감아 네게 보여줄게
이루리 La
어서 와 우리만의 세계
이루리 La
우리 언제나 변치 않길
이루리 La 이루리 La 이루리 La
이루리 이루리 La
On a guest list put your name on it
On a guest list put your name on it
무대에서 왼쪽 어딘가
네 자리를 기억해 놨다가
듣고 싶어 하던 노래의 마지막
구간이 되면 가까이 걸어가
근처 어딘가로 Point a finger at you
각도가 조금 빗나가도
넌 알아챌 거야 이 Serenade
내 모든 love song에 주제야 babe
단어 전부에 너의 체취가 묻어 있네
무대 위에 데려가기엔 넌 too shy
앵콜 시작되면 대기실로 와
But I love you
어디로 가 있을까
보름도 기다릴 수
있으니 true
널 한입
베어먹으면 라랄라
어디로 숨었나
I know your every move so don't tell me a lie
묶을까
짜낼까
널 한입 베어 먹으면 하나일까
왜 안 웃어줬어 기둥 옆에 서서
윙크 두 번 했잖아 그게 사인이었어
앞머리 내린 거 잘했어 이뻐
근데 왜 내가 준 귀걸이 안 했냐 씨벌
It's OK 밀당 익숙해
네 직업 이해해 근데 깍지는 끼지 마라
He's so wack
너가 나랑 그렇고 그런 거 얘네는 모르지
내가 준 편지만 받는지 모르지
나만 악수를 꽉 하는지 모르지
나만을 고르지
방구석 네 인형과
네 립스틱 묻은 흰 수건과
너가 앵콜 때 써준 꼬부기 모자
네 손때가 묻은 앨범엔 사인
내 방구석 네 인형과
네 립스틱 묻은 흰 수건과
너가 앵콜 때 써준 꼬부기 모자
네 손때가 묻은 앨범엔 사인
But I love you
어디로 가 있을까
보름도 기다릴 수
있으니 true
널 한입
베어먹으면 라랄라
어디로 숨었나
I know your every move so don't tell me a lie
묶을까
짜낼까
널 한입 베어 먹으면 하나일까
꿈이 꿈을 꾸는데
Beamy beamy 그 빛에
홀린 듯이 따라 걸어
호기심은 자꾸만 커져
이걸 마셔
보게 될걸
너만 Yeah
파란 잉크 빛깔 속 헤엄쳐
삐걱대는 Chalky chalky
분필은 가지런히
우리 얘기를 받아쓰겠지
I'll make you say my name
어떻게 안 그래
I love the way
You love the chase
Hop
내 모험의
첫걸음을 디뎌
온통 수수께끼
난 더 알고 싶어
Crop
내 맘대로
잘라낸 환상의 조각
Sparkle sparkle
뭔가를 본 것 같아
Hop
내 모험의
첫걸음을
Sparkle sparkle
수수께끼
난 더 알고 싶어
그새 커버린 걸까
설명할 수 없는데
온 힘을 다해 난 달려
멈춰 서 있고 싶지 않아
이 커다란 Emotion yeah
떠다니는 Quiz 그 틈새
손을 뻗어 낚아
Jingle jingle 열쇠는 요란스레
문을 열어봐 졸라대겠지
I'll make you say my name
주문보다 강해
I love the way
You love the chase
Hop
내 모험의
첫걸음을 디뎌
온통 수수께끼
난 더 알고 싶어
Crop
내 맘대로
잘라낸 환상의 조각
Sparkle sparkle
뭔가를 본 것 같아
Baby we got what you need
Our love is so sweet
it pops like candy yeah
햇살에 눈 가만히 감은 채
내 맘대로 달려가
내 세상을 가져봐
Come 'n get ya
Come 'n get ya
Come 'n get ya yeah
It's forever
It's forever
It's forever yeah
Till the end
환상에 빠질 너와 나야
맞아
꿈이 꿈꾸길 시작해 Yeah
내 모험의
첫걸음이야
내 맘대로
가고 싶어
꿈은 시작됐어
Hop
내 모험의
(파란 잉크 빛깔 속을)
첫걸음을
(떠다니는 Quiz 그 틈을)
내 맘대로
I love the way
You love the chase
앞산 노을 질 때까지
호밋자루 벗을 삼아
화전 밭 일구시고
흙에 살던 어머니
땀에 찌든 삼베 적삼
기워 입고 살으시다
소쩍새 울음따라
하늘가신 어머니
그 모습 그리워서
이 한밤을 지샙니다
(간주)
무명치마 졸라매고
새벽이슬 맞으시며
한평생 모진 가난
참아내신 어머니
자나깨나 자식 위해
신령님전 빌고 빌며
학처럼 선녀처럼
살다 가신 어머니
이제는 눈물 말고
그 무엇을 바치리까
자나깨나 자식 위해
신령님전 빌고 빌며
학처럼 선녀처럼
살다 가신 어머니
이제는 눈물 말고
그 무엇을 바치리까
나도 한때는 그이의 손을 잡고
내가 온 세상 주인공이 된 듯
꽃송이의 꽃잎 하나하나까지
모두 날 위해 피어났지
올림픽대로 뚝섬 유원지
서촌 골목골목 예쁜 식당
나를 휘청거리게 만든
주옥같은 대사들
다시 누군가 사랑할 수 있을까
예쁘다는 말 들을 수 있을까
하루 단 하루만 기회가 온다면
죽을힘을 다해 빛나리
언제부턴가 급격하게
단조로 바뀌던 배경음악
조명이 꺼진 세트장에
혼자 남겨진 나는
단역을 맡은 그냥 평범한 여자
꽃도 하늘도 한강도 거짓말
나의 드라마는 또 이렇게 끝나
나왔는지조차 모르게
끝났는지조차 모르게
어제보다 많이 지쳐 보이는 그대의 표정
만져 보곤 알죠 바람이 또 아프게 했나요
왜 아무 말 못해요 좀 솔직해져도 돼요
내게 전부 말해봐요
밤을 새도 괜찮아요
차갑던 그대 하루가
나로 인해 녹을 수 있게요
I am all ears
I am all ears 듣고 있죠
두 눈 꼭 감아요 춥지 않게 다 덮어줄게요
눈치 보지 마요 혼자 견디지 않아도 되죠
왜 아무 말 없어요 좀 표현을 해도 돼요
내게 전부 말해봐요
밤을 새도 괜찮아요
차갑던 그대 하루가
나로 인해 녹을 수 있게요
걱정이죠 혹시 또 애써 서 있을까 봐
좀 더 참아요
여기 항상 내가 이 자리에
천천히 다 말해봐요
매일 나 귀 기울여요
차갑던 계절 지나면
또 피어날 거란 걸 알아요
I am all ears
I am all ears 듣고 있죠
Oh 햇살이 밝은 아침보다 밤의 달빛이 어울려요
이별의 그 입맞춤 잠시 접어둔채 이대로 이렇게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말할께
나 이렇게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보지 못할 내 마지막 눈물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보낼께
나 또 한번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듣지 못할 사랑한단 내 말
괜찮아 그 말은 안쓰러운 거짓말
애쓰면서 웃어도 우린 그저 눈물만
Oh 햇살이 밝은 아침보다 밤의 달빛이 어울려요
이별의 그 입맞춤 잠시 접어둔채 이대로 이렇게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말할께
나 이렇게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보지 못할 내 마지막 눈물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보낼께
나 또 한번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듣지 못할 사랑한단 내 말
우~~~~~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말할께
나 이렇게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보지 못할 내 마지막 눈물
우~~~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보낼께
나 또 한번 너를)외치면서 My Love
넌 듣지 못한 사랑한단 내 말
My Love
어지럽혀져 있었던
기억들이 떠올라
급히 난 딴청만 하면서 비웠기에
끝내 풀어내지 못한
너와 나는 이제
곧 답을 내릴듯해
우린 잘 엮여있다 믿었으니까
어디 있든 곧장 달려갔었던
나는 길을 잃은 채
멀어진다 또 떨어진다
그 거리에 남아 난 눈물이 나와
불이 꺼진 그 상태로
난 다시 사라지기를
텅 비어 내 버려진다 더 버거워진다
아직 난 여기에 남아 난 충분히 아파
불이 꺼진 그 상태로
난 다시 사라지기를 덤덤하게
시간은 여전히 빨라 너와 내 사이를 갈라
이제는 서로의 언어가 달라
(어쩌면 넌 침묵이 낫다는 말만)
우린 그렇게
어쩌면 먼 옛날 그땐 남 부럽지 않게
때론 강했고 때론 부드럽게
서로 아끼고 예쁘며 그랬대 (이제는 실없대)
내가 변해가고 있다나
이대로 가단 헤어지게 될 거란 너의 말
내게 알릴 방법이란 이별밖에 없던 거였구나
고생이란
시작은 다채로웠겠지만 끝이 빛바래
미안해 나 이렇게
여기 있을게 이 비에 젖은 채로 괴롭게
가지 말라는 말만 하지 말라는 말만 하지 마
급하게 헤어지는 탓에
제대로 된 이별 못 했잖아
괜찮단 너의 말 난 이해한다 했지만
서로 쓰는 언어가
너무나 달라져 나 거짓말했어
다시 덤덤하게 걸어가는 집 앞
기억도 안 날 만큼 술을 털어놓은 다음
털어놓을 곳 하나 없어 널 비울 수 있을까?
항상 보던 하늘 이별들이 놓여
멀어진다 또 떨어진다
그 거리에 남아 난 눈물이 나와
불이 꺼진 그 상태로
난 다시 사라지기를
텅 비어 내 버려진다 더 버거워진다
아직 난 여기에 남아 난 충분히 아파
불이 꺼진 그 상태로
난 다시 사라지기를 덤덤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