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on, yeah.. I wanna get you guys on the Boogie train!!
Get on the train. Get on the train
Get on the train. Get on the train
Baby-G! 허우워~, 나르샤! 우우~우~예~
J.A.! 어어우~ 어어~, 미료! Come on, Let`s Go!
아직도 나는 사랑이란 걸 믿었나봐 어리석게
그만큼 사랑에 속았으면 된 거잖아 모르겠니
사랑한다고 나뿐이라고 매일 내 귓가에 속삭이던 너
니가 떠나고 나서야 생각이 났지
남자는 모두 똑같다는 말..
그렇게 사랑에 아프고 또 울면서
바보처럼 난 사랑했어
뜨겁게 나만을 안아주던 니가
얼음처럼 차가워 졌어
나만을 원하고 원하고 원했었던
너의 따뜻한 그 눈길도
이제는 모든게 너무 달라져서
너를 알아볼 수가 없잖아
사랑은 움직이는 거란 copy가
이렇게 내 가슴을 울리게 될 줄이야
믿음은 깨지고 난 산산이 부서지고
하지만 여전히 너를 원해~ (yeah, yeah)
날 만나 너는 너무나 행복하다고 했었는데
You have ever told me so, baby
지금은 나를 떠난 니가 행복 하라고 말하잖아
사랑한다고 나 뿐이라고
매일 내 귓가에 속삭이던 너
니가 떠나고 나서야 생각이 났지
남자는 모두 똑같다는 말
그렇게 사랑에 아프고 또 울면서
바보처럼 난 사랑했어
뜨겁게 나만을 안아주던 니가
얼음처럼 차가워 졌어
나만을 원하고 원하고 원했었던
너의 따뜻한 그 눈길도
이제는 모든게 너무 달라져서
너를 알아볼 수가 없잖아..
하지 못했던 말 할 수 없었던 말
아직 내겐 너무 많은데
이제는 더 이상 할 수가 없어
너무 쉽게 나를 떠났잖아
워어어어어어우~~ Huh! Yo!! Yeah!!! Come on!!!!
내 모든 사랑도 미움도 추억들도
제발 모두 가져가 버려
그까짓 사랑에 미쳤었던 내가
지금은 너무 후회가 돼
내가 왜 그랬을까 지금은 후회가 돼
너만을 바라고 바라고 바랬었던
내 사랑이 무슨 죄가 있니
니가 날 버려도 니가 날 지워도
내겐 너 뿐이란 걸 알잖아
왜 하필 날 사랑해 울리니..
이젠 날 떠나가줘 이젠 날 다 잊어줘
나를 버리고 살아가줘 가져간 내 사랑을 내게 돌려줘
차라리 떠났다면 차라리 죽었다면
어쩔 수 없이 참을텐데 이대론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
단 한번 나를 봐주기를 말을 해주기를
예전처럼 단 한번만
그렇게 너를 기다리고 너를 사랑해 왔는데
Break away- No I can't wait-
내가 널 보내줄게 편하게
I'll make my way I'll throw my pain
이제 나 너 없이도 살 수 있게
널 떠나 맘 편하게 널 떠나 행복하게
이제 내 안에 너를 버려
널 위해 힘들었던 지난 날은 지웠어
우연히 나를 보더라도 나를 지나쳐줘
너를 잊은 나를 위해(날 위해)
혹시 너 말을 걸어와도 나는 모른체 할 테니
Break away (Break away)
No, I can't wait (No, I can't wait)
내가 널 보내줄게 편하게
I'll make my way (I'll make my way)
I'll throw my pain (I'll throw my pain)
이제 나 너 없이도 살 수 있게
갑자기 니가 또 생각나 널 떠난 거란걸 잊고서
내가 널 찾아도 넌 모르는 척
누굴 찾아왔냐고 또 다시 날 돌아서줘
I'll make my way- I'll throw my pain-
다신 널 바라보고 살순 없어
break away- No I can't wait-
이젠 날 다 버리고 떠나줘
I'll make my way I'll throw my pain
처음부터 넌 없었던 사람처럼
break away
멀어지는 나의 뒷모습을 보면은
떨어지는 눈물 참을수가 없다고
그냥 돌아서서 외면하는 그대의
초라한 어깨가 슬퍼
이제 다시 볼 수 없을 거란 인사에
나의 눈에 고인 눈물 방울 흐르고
그대 돌아서서 외면하고 있지만
흐르는 눈물은
이렇게 쉽게 끝나는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hey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hey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그대의 가슴에 안기고 싶어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라 믿어도
헤어져야 하는 사랑인줄 몰랐어
그대 돌아서서 외면하는 이유를
말하여 줄 수는 없나
이렇게 쉽게 끝나는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hey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hey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그대 곁에서 잠이 들고 싶어
hey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hey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나도 모르게 터지고만 웃음
모두가 나를 봐 이런 일 첨이야
무뎌진 입술 투박해진 내 손이 (멈춰있던 내 맘이)
살며시 녹아 부드러워져
길을 걸으며 빨라진 발걸음
바보처럼 보여 웃어도 난 좋아
가만히 들어봐 (I feel good)
살며시 다가와 (I feel your love)
사랑이 불어와
내게로
거리가 온통 내 맘에 꼭 들어
바람도 햇살도 너무나 달콤해
무뎌진 표정 투박해진 말투가 (멈춰있던 내 맘에)
살며시 녹아 부드러워져
길을 걸으며 빨라진 발걸음
바보처럼 보여 웃어도 난 좋아
가만히 들어봐 (I feel good)
살며시 다가와 (I feel your love)
사랑이 불어와
you blowin my mind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 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 한번~ 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 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오 내 사랑 영원토록
못잊어 못잊어
요즘 널 보는 눈빛 달라지지 않았니
어쩜 그렇게도 무뎌 정말 모르는 거니
숨기고 싶진 않아 그와 나의 사랑을
이젠 너에게도 나의 존잴 알려야겠어
나와 함께 웃고 있을 때 너의 전화라도 올 때면
괜히 눈치보는 그가 싫었어
포기해 그 앤 이제 너를 원하지 않아
오로지 그의 마음속은 나로 가득 차 있어
미안해 이런 얘기 나도 원하지 않아
오 제발 그의 변심 앞에 나를 탓하지는 마
미안해 정말 미안해 이제
우리 헤어져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나도 어쩔 도리가 없어
네가 싫어져서가 아니야
다만 so게 느끼지 못한 느낌
아마 우린 사랑이 아니었나봐
혹시 헤어짐 때문에 아파하고 상처될까 정말 많이 걱정도돼
하지만 그렇다고 느낌 없는 눈빛으로 사랑 없는 만남으로
우리 불행하면 어떻게 해
너에게 할 수 있는 나의 작은 배려는
너에 대한 그의 생각 말하지 않는 거야
지금 이 무대에서 그냥 퇴장하면 돼
이제 주인공은 나야 더는 네가 아니야
너와 함께 웃고 있어도 그 앤 나를 생각할텐데
그럼 네가 너무 비참하잖아
매일 새벽 내게 전화해 우리 둘이 했던 얘기들
상상조차 할 수 없겠지
수많은 사람들이 내 얘기를 들으면
오히려 너를 위로하고 나를 비난할 거야
하지만 그가 정말 너의 운명이라면
왜 하필 나를 원했겠니 나를 탓하지는 마
아니라고 하겠지 분명 사랑이라고 하겠지
하지만 난 아니었어너하고 또 다른 느낌이 없다는 걸 몰랐었어
네가 전부이길 바랬고 네가 운명이길 바랬어.
하지만 뒤늦게 만난 그녀가 내 바램을 채워준 거야
당황한 거야 화가 난 거야 그렇지만 이제 돌이킬 수 없어
(겹-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나와 다른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사랑을 기다려(a-ha)
(겹-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같은 하늘 다른 곳 너와나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주는 거야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末路(말로)
그 어떤 말도 위로 될 수는 없다고
아마 내 인생의 마지막 멜로 막이 내려오네요 이제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눈을 감아도 널 느낄 수 없잖아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심장이 멎은 것 만 같아 전쟁이 끝나고
그 곳에 얼어 붙은 너와나
내 머릿속 새겨진 Trauma 이 눈물 마르면
촉촉히 기억하리 내 사랑
괴롭지도 외롭지도 않아 행복은 다 혼잣말
그 이상에 복잡한 건 못 참아
대수롭지 아무렇지도 않아
별수없는 방황 사람들은 왔다 갔다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너는 떠나도 난 그대로 있잖아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오늘도 파란 저 달빛아래에 나 홀로 잠이 들겠죠
꿈속에서도 난 그대를 찾아 헤매이며 이 노래를 불러요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좇고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나의 구원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을 날개를 달수있다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Girl give me a second I,
I need to get my story straight
My friends are in the bathroom getting higher than the Empire State
My lover she’s waiting for me just across the bar
My seat’s been taken by some sunglasses asking bout a scar, and
I know I gave it to you months ago
I know you’re trying to forget
But between the drinks and subtle things
The holes in my apologies, you know
I’m trying hard to take it back
So if by the time the bar closes
And you feel like falling down
I’ll carry you home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Now I know that I’m not
All that you got
I guess that I, I just thought
Maybe we could find new ways to fall apart
But our friends are back
So let’s raise a toast
‘Cause I found someone to carry me home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Carry me home tonight (Nananananana)
Just carry me home tonight (Nananananana)
Carry me home tonight (Nananananana)
Just carry me home tonight (Nananananana)
The moon is on my side
I have no reason to run
So will someone come and carry me home tonight
The angels never arrived
But I can hear the choir
So will someone come and carry me home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So if by the time the bar closes
And you feel like falling down
I’ll carry you home tonight
모든 것이 무너져있고
발 디딜 곳 하나 보이질 않아
까맣게 드리운 공기가 널 덮어
눈을 뜰 수 조차 없게 한대도
거기서 멈춰있지마
그곳은 네 자리가 아냐
그대로 일어나 멀리 날아가기를
얼마나 오래 지날지
시간은 알 수 없지만
견딜 수 있어 날개를 펴고 날아
결국 멀리 떠나버렸고
서로 숨어 모두 보이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