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야 야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내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내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내 사랑 어디쯤에 있나
밤은 더 외로워만 지고
눈으로 주고 받던 말이
손으로 느껴지는데
수없이 많은 밤은 가고
마음은 그대 향해 있어
서글퍼 눈물이 흘러도
보고싶은 얼굴
메마른 가슴 끌어안고
정들은 사람 그리면서
혼자서 지새우는 밤에
보고싶은 사람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
혼자서 지새우는 밤에
보고싶은 사람
수없이 많은 밤은 가고
마음은 그대 향해 있어
서글퍼 눈물이 흘러도
보고싶은 얼굴
어떤 이는 꿈을 간직하고 살고
어떤 이는 꿈을 나눠주고 살며
다른 이는 꿈을 이루려고 사네
어떤 이는 꿈을 잊은 채로 살고
어떤 이는 남의 꿈을 뺏고 살며
다른 이는 꿈은 없는 거라 하네
세상에 이처럼 많은 사람들과
세상에 이처럼 많은 개성들
저마다 자기가 옳다 말을 하고
꿈이란 이런 거라 말하지만..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아무 꿈 없질않나?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혹 아무꿈 없질 않나?
날 사랑한다는 말 천번을 넘게 내 맘
구석구석 빼곡히 써놓고 이제 와 나를
망부석 여인처럼 남겨둔 채 방 한구석 먼지처럼
나를 밀어둔 채 헤어지자 말하는 너의 뺨을
나도 모르게 때리고 내 발목을 잡는 땅을
억지로 뿌리치며 한참을 걸으며 다짐했어
다신 내 곁에 널 두지 않겠다고
여태 널 지키기 위해 했던 나의 노력
그 모든걸 다 오려 저 달리는 차들 속으로 던지고
눈물 섞인 웃음을 짓고 어떻게든 너보다 잘 살 거라는 믿음
저 짙은 어둠속에 새기며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몇 일이나 지났을까 늦가을 쓸쓸한 거리처럼
물가에 홀로 앉은 낚시꾼처럼 외로움과 기다림에 지친
난 끝없는 줄담배에 기침을 하며
미친 듯이 추억속으로 빨려들어가
애교 섞인 목소리에 꺾인 나뭇가지처럼 쓰러져
그녀의 품에 안기고 달콤한 꿈에 부풀어
영원히 나를 붙들어매라며 농담을 하고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언제나 둘이기에
즐거운 분위기에 우린 항상 행복해 했었지
그랬었지 하지만 이젠 그녀는 내 곁에 없지
난 또 외로움에 밤길을 걷지
그대 떠나보낸 내 가슴에
눈물이 차올라 날 흔들며 아프게 해
그대 떠나보낸 내 두 눈에
어둠이 다가와 또 난
너를 잊을래 난 너를 잊을래
아무리 외쳐봐도 그게 안돼
너를 아껴주지 못해 또 후회하네
너를 잊을래 난 너를 잊을래
아무리 외쳐봐도 그게 안돼
네가 웃던 기억 속에 또 미쳐가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너 없는 아픔에 모든 건 눈물을 흘리며 코를 푸네
남자답게 웃고 싶지만
매 순간 멍해지는 습관 고쳐지질 않고
남자답게 웃고 싶지만
남자답게 난 웃고싶지만 밥 한숟갈 떠 넣기가
이렇게 힘들수가 날 위로하는 친구의 웃음도
내 눈엔 슬픈 구슬로 바뀌어
웃으려 웃어봐도 안되는 난 먼 곳으로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별빛 반짝이는
저 하늘 아래
도시의 가로등
웃음 지을때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어둑 어둑해진
밤 하늘 아래
어딘가 들리는
휘파람 소리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이 밤 왠지 그대가
내곁에 올것만 같아 음
그대 떠나 버린걸
난 지금 후회 안해요
오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이 밤 그대 모습이
내 맘에 올것만 같아 음
그대 말은 안해도
난 지금 알수 있어요
오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님 모습 떠올리긴 싫어
희미한 전등불 밑에서 내 모습 초라한 것 같애 싫어
정답게 지저귀는 저 새들 내 맘 알까 몰라
멀리 떠나간 내 님은 혹시 날 잊어버렸나
잊지 말자고 해놓고
내 마음 전해줄 비둘기 어디서 날아와 준다면
예쁜 종이 접어 내 님께 이 마음 알려드릴텐데 어쩌나
휘영청 밝은 달도 내 맘을 모를 꺼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간주)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님 모습 떠올리긴 싫어
희미한 전등불 밑에서 내 모습 초라한 것 같애 싫어
정답게 지저귀는 저 새들 내 맘 알까 몰라
멀리 떠나간 내 님은 혹시 날 잊어버렸나
잊지 말자고 해놓고
내 마음 전해줄 비둘기 어디서 날아와 준다면
예쁜 종이 접어 내 님께 이 마음 알려드릴텐데 어쩌나
휘영청 밝은 달도 내 맘을 모를 꺼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내 주위를 스쳐간 그 누군가 말했지
우리 네 화려한 인생은 일막의 쇼와 같다고
커튼이 내려진 텅빈 무대 뒷켠엔
오늘도 또 하루를 사는 내가 있는 거야
1.날 지켜봐줘 넌 모르는 멋진 내 모습은
늘 가려졌던 거야 이제 너에게 보여줄께
2.귀 귀울여줘 너를 위해 부르던 노래는
늘 묻혀왔던 거야 이제 너에게 들려줄께
show! 끝은 없는 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 거야
난 주인공인 거야 세상이라는 무대위에
show! rule은 없는 거야 내가 만들어 가는 거야
난 할 수 있을 거야 언제까지나 너와함께
궂은 비 내리는 날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
도라지 위스키 한 잔에다
짙은 색소폰 소릴 들어보렴
새빨간 립스틱에
나름대로 멋을 부린 마담에게
실없이 던지는 농담 사이로
짙은 색소폰 소릴 들어보렴
이제 와 새삼 이 나이에
실연의 달콤함이야 있겠냐만은
왠지 한 곳이 비어 있는
내 가슴이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밤늦은 항구에서
그야말로 연락선 선창가에서
돌아올 사람은 없을지라도
슬픈 뱃고동 소릴 들어보렴
첫사랑 그 소녀는
어디에서 나처럼 늙어갈까
가버린 세월이 서글퍼지는
슬픈 뱃고동 소릴 들어보렴
이제 와 새삼 이 나이에
청춘에 미련이야 있겠냐만은
왠지 한 곳이 비어 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 올 것에 대하여
낭만에 대하여
붉은 레인을 질주하는 sprinter
거대한 익룡의 저 그림자 처럼
뜨거운 지면을 소리없이 스치는
텅빈 시야와 I am a new black star
출발을 알리는 경쾌한 총성
정적을 삼키고 열광하는 함성
떨리는 호흡은 이 전부를 집어삼킬
강렬한 욕망 I am the fastest gun
돌이킬 수 없는 승부 이름조차 잊어버린
이 순간 지옥으로 돌진하는 전차
붉게 충혈된 의지는 오직 하나뿐인 진실
순간 거짓말처럼 시간은 멈추고 펼쳐지는 저 지평선
ready and get set go indigo skies up high
오랫동안 기다려온 이 순간
ready and get set go this is the time we go
지금 여기서 숨이멎어도 후회따위는 없어
불타는 태양 I`m a new black star
간 주 중 ~ ♪
ready and get set go indigo skies up high
오랫동안 기다려온 이 순간
ready and get set go this is the time we go
나에게 주어진 단 한번의 기회는 지금
ready and get set go 내 전부를 터트리는 이 순간
ready and get set go
지금 여기서 숨이 멎어도 후회따위는 없어
불타는 태양 and I am a new black star
그대는 나의모자람을 미소로 채워주고 감싸주는 유일한사람
그대는 나의마음속에 해가뜨고 지는지를 알고있는 유일한사람
가는 길이 아무리 험하고 멀어도 우리서로를 지켜주리라
내가 기뻐할때도 내가슬퍼할때도 언제나 내곁에 있어 줄 사람
내가 외로울때도 내가아파할때도 따뜻한 미소를 지켜 줄 사람
그대는 나의모자람을 미소로 채워주고 감싸주는 오직 한사람
그대는 나의마음속에 비가오고 개는지를 알고있는 오직 한사람
누구하나 힘들고 지치고 아프면 우리서로를 업어주리라
내가 기뻐할때도 내가슬퍼할때도 언제나 내곁에 있어 줄 사람
내가 외로울때도 내가아파할때도 따뜻한 미소를 지켜 줄 사람
모두의 축제
서로 편가르지 않는 것이 숙제
소리 못 지르는 사람 오늘 술래
다같이 빙글 빙글 강강수월래
강강수월래 (수월래)
함성이 터져 메아리 퍼져
파도 타고 모두에게 퍼져
커져 아름다운 젊음이
갈라져 있던 땅덩어리
둥글게 둥글게
돌고도는 물레방아
인생 사나인데
가슴 쫙 펴고 화끈하게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이것 보소 남녀노소
좌우로 흔들어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전경과 학생
서로 대립했었지만 나인 같아
고로 열광하고 싶은 마음 같아
오늘 부로 힘을 모아
합세 하나로 합체
모두 힘을 길러 젊음을 질러
자유로운 외침이
저기 높은 하늘을 찔러
소리 질러
우리는 제도권 killer
둥글게 둥글게
돌고도는 물레방아
인생 사람인데
똑같이 모두 어깨동무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파벌 없이 성별 없이
앞뒤로 흔들어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질러 볼까 더 크게
뛰어 올라 더 높게
내일 걱정은 낼 모레
모두들 미쳐 보게
둥글게 둥글게
돌고도는 물레방아
인생이 한방인데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주먹을 쫙 피고 하늘로
아래위로 흔들어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네가
(챔피언) 소리 지르는 네가
(챔피언) 음악에 미치는 네가
(챔피언)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
아 - - - - - - - - 아 - - - - - - -
아무것도 필요없어 니가 나를 떠나려 한다면
나를 사랑했단 말도 모두 연극처럼 느낄뿐야
마음이 변했다면 이유를 대지마 오 - - - - 예-
내가 싫어진걸 난 알고 있어
가식적인 말로 나를 위로하려고
하지마 이젠 기대하지 않아 너의곁엔 다른얼굴 다른모습뿐야
다시는 나도 돌아가지 않아 너를위해 더 이상 난 슬퍼지긴 싫어
무슨말을 하는거야 나는 너를 이해할수 없어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나를 설득하려고 하지마
이젠 내 맘속엔 너의 자린없어 오 - - - - 예 -
모두 버린거야 지금까지 내게 남겨진 슬픈 사랑의 모든
기억들 이젠 기대하지 않아 너의곁엔 다른얼굴 다른모습뿐야
다시는 나도 돌아가지 않아 너를위해 더 이상 난 슬퍼지긴 싫어
rap 어쩌면 너의 말이 맞는지도 몰라
난 지금 너를 위로하고 있는거야
내 생각 내 마음 그대로를
네게 말하려고 하는것 뿐인데
넌 내가 말을 꺼내기도 전에
나의 말을 가로채 버린거야 나에
게는 더 이상의 듣고 싶은 말도
하고 싶은 말도 남아 있지 않다면서
이젠 기대하지 않아 너의곁엔 다른얼굴 다른모습뿐야
다시는 나도 돌아가지 않아 너를위해 더 이상 난 슬퍼지긴 싫어
슈비두바 빠빠빠 슈비두바 빠빠빠 랄랄랄라라 라라리라
장미꽃 한송이 받고 너에게 고백을 받고
내 맘은 샤랄라라라 (샤랄라라라) 밤 하늘의 별도 노래해
너는 내 어디가 좋아 나는 네 모든 게 좋아
네 맘도 샤랄라라라 (샤랄라라라) 세상 모든게 다 아름다워
자꾸 생각나 몰래 가슴 떨려와
어쩌면 좋아 어쩌면 좋아
정말 이런 기분 처음이야
너는 내 별빛 내 마음의 별빛
넌 나만의 달빛 소중한 내 달빛
그저 바라만보고 나를 위해 비춰주는 그런 사람
너는 내 하늘 하나뿐인 하늘
넌 나만의 바다 소중한 내 바다
서로 바라만 봐도 변함없이 미소 짓는 그런 사람 OH MY LOVE !
슈비두바 빠빠빠 슈비두바 빠빠빠 랄랄랄라라 라라리라
구름이 우릴 가려도 두둥실 흘러가듯이
언제나 샤랄라라라 (샤랄라라라) 오! 내 사랑 사랑 오! 내 사랑
자꾸 생각나 몰래 가슴 떨려와
어쩌면 좋아 어쩌면 좋아
정말 이런 기분 처음이야
너는 내 별빛 내 마음의 별빛
넌 나만의 달빛 소중한 내 달빛
그저 바라만보고 나를 위해 비춰주는 그런 사람
너는 내 하늘 하나뿐인 하늘
넌 나만의 바다 소중한 내 바다
서로 바라만 봐도 변함없이 미소 짓는 그런 사람 OH MY LOVE !
어두운 골목에 등불이 돼줄게
어두운 바다에 등대가 돼줄게
아침이 올 때까지 햇빛이 들 때까지
내 곁에서 날 비춰줘 내 맘속에 있어줘
Ah 1 Ah 2 Ah 1 2 3 GO!
너는 내 사랑(Oh love) 하나뿐인 사랑 (널 사랑해 널)
넌 나만의 태양 하나뿐인 태양 (MY only one)
그저 서로를 위해 아낌없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
너는 내 별빛 내 마음의 별빛
넌 나만의 달빛 소중한 내 달빛
그저 바라만보고 나를 위해 비춰주는 그런 사람 OH MY LOVE !
슈비두바 빠빠빠 슈비두바 빠빠빠 랄랄랄라라 라라리라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세상이 힘들어도 널 보면
마음에 바람이 통해
이런 게 사는 거지 이런 게
행복이지 이제야 느끼게 됐어 나는
온종일 우울해도 널 보면
머리에 햇빛이 들어
이렇게 놀라운 게 사랑이지
기다린 보람이 있어
지난번 사랑처럼 울까봐 한참을 망설였지만
보채지 않고 나를 기다려준
너 편안하게 스며들어와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무뚝뚝하던 내가 종일 싱글벙글 웃잖아
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 거야
Oh 그림자와 뒷모습까지 사랑스러워
Oh 부끄러운 애정표현도 자연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널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내가 날 아끼게 됐어
내 모습 내가봐도 이제 조금은
괜찮은 놈이 된 것 같아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무뚝뚝하던 내가 종일 싱글벙글 웃잖아
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 거야
Oh 그림자와 뒷모습까지 사랑스러워
Oh 부끄러운 애정표현도 자연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Oh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Oh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사람들이 모두들 부러워서
견딜 수 없게 그렇게 우리 사랑해
Ooh 한가지만 약속해 세상 끝날 때까지
나에게만 사랑스럽기
성은 김이요
이름은 디 에스
알파벳 약자로
디 에스 이지요
지금쯤 그 누구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있을까봐
차마 그 이름을
밝힐 수가 없어~~요
내 영혼까지
사랑하고 간 사람
내 전부를
사랑하고 간 사~람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찾을 수도~ 없었~어요
그러나 꼭 한번은
만나야 할 사람
성은 김
이름은 디 에스
성은 김이요
이름은 디 에스
알파벳 약자로
디 에스이지요
지금쯤 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을까봐
차마 그 이름을
밝힐 수가 없어~~요
내 모든 것을
사랑하고 간 사람
내 전부를
사랑하고 간 사~람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지울 수도~ 없었~어요
그러나 꼭 한번은
만나야 할 사람
성은 김
이름은 디 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