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 ah ah
I’m in the stars tonight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Shoes on get up in the morn
Cup of milk let’s rock and roll
King Kong kick the drum
rolling on like a rolling stone
Sing song when I’m walking home
Jump up to the top LeBron
Ding dong call me on my phone
Ice tea and a game of ping pong
This is getting heavy
Can you hear the bass boom
I’m ready
Life is sweet as honey
Yeah this beat cha ching
like money
Disco overload I’m into
that I’m good to go
I'm diamond you know I glow up
Hey so let’s go
Cos ah ah
I’m in the stars tonight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woah
Bring a friend join the crowd
Whoever wanna come along
Word up talk the talk
just move like we off the wall
Day or night the sky’s alight
So we dance to the break of dawn
Ladies and gentlemen
I got the medicine
so you should keep ya
eyes on the ball huh
This is getting heavy
Can you hear the bass boom
I’m ready
Life is sweet as honey
Yeah this beat cha ching
like money
Disco overload
I’m into that I’m good to go
I'm diamond you know I glow up
Let’s go
Cos ah ah
I’m in the stars tonight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woah
Dynnnnnanana life is dynamite
Dynnnnnanana life is dynamite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woah
Dynnnnnanana eh
Dynnnnnanana eh
Dynnnnnanana eh
Light it up like dynamite
Dynnnnnanana eh
Dynnnnnanana eh
Dynnnnnanana eh
Light it up like dynamite
Cos ah ah
I’m in the stars tonight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Cos ah ah
I’m in the stars tonight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woah
Dynnnnnanana life is dynamite
Dynnnnnanana life is dynamite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woah
봄바람처럼 살랑 날 꽃잎처럼 흔들던 사람
꿈처럼 지난날들 이제 다시 돌아갈 수 없지만
봄바람처럼 살랑 내 가슴을 또 흔드는 사람
언제나 나에게 그대는 봄이야
척 봐도 시작하는 저들 어쩐지 웃음 나
그때 우린 저들 같았을까 떠올려 보지만
그래 마냥 좋았어 다시 내겐 없을 만큼
허나 지나버린 얘기인데 웃을 뿐이야
봄바람처럼 살랑 날 꽃잎처럼 흔들던 사람
꿈처럼 지난날들 이제 다시 돌아갈 수 없지만
봄바람처럼 살랑 내 가슴을 또 흔드는 사람
언제나 나에게 그대는 봄이야
잊혀 질 때면 찾아와 코끝을 간지럽히는
그대는 때론 눈물 되어 흐르기도 하지만
추억은 여전히 날 따스하게 감싸 안아
다음 계절을 또 기다리죠 Oh, Oh
봄바람 불어오면 그대 내게 온 줄 알겠소
이제 내 걱정은 하지 마오
봄바람 불어오면 나는 작은 미소 짓겠소
그댄 마음 편히 스쳐가오
봄바람처럼 살랑 날 꽃잎처럼 흔들던 사람
꿈처럼 지난날들 이제 다시 돌아갈 수 없지만
봄바람처럼 살랑 또 하루하루 멀어지지만
어느새 또다시 눈부신 봄이야
봄바람 불어오면 그대 내게 온 줄 알겠소
이제 내 걱정은 하지 마오
봄바람 불어오면 나는 작은 미소 짓겠소
그댄 마음 편히 스쳐가오
Back to the day
갓 10대가 됐을 때
그때 내가 널 보지 못했다면
어땠을까 해
왜인지 외로워지는 밤에 You say
흐린 추억 속에 네게 안겨 잠드네
Yeah 친구들과의 술자리
나는 또 네 얘기를 꺼내
보고 싶다는 넋두리에 친구들 답은 뻔해
10년도 더 된 애를 사랑할 수 있냬
이제 그만 잊으래
근데 그게 잘 안돼
그래 걔 말마따나
넌 아담의 사과일 수도
But 난 신을 안 믿으니까
네 전화 바로 픽업
지금 주소 찍어
어디든 상관없어 다 갈 테니까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이라고 하자
임마 네가 뭘 알아
이건 사랑이 맞아
분명 약속했단 말이야
I know I'm wrong
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온 기억들을
더듬고 있을 때면
(You say)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리하고 가자
아메리카노보단 라떼를
맛있게 내리던 네 집 앞 카페를
매일 같이 갔었었던 그때를
내려줄게 쓰지 않아 이제는
넌 매일 밤 예뻐 예뻐
해주며 날 재워 재워
식어버린 널 데워 태워
꿈에서 날 깨워 줘
버려진 기억들 속에서
쓸만한 컷들을 찾고 있어
이미 내 곁에 더는 없는 너지만
난 너를 느낄 수 있어
닿을 듯 안 닿을 듯
떠나는 뒷모습이
왜인지 행복해 보여
너라도 행복해줘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이라고 하자
임마 네가 뭘 알아
이건 사랑이 맞아
분명 약속했단 말이야
I know I'm wrong
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온 기억들을
더듬고 있을 때면
(You say)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리하고 가자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이라고 하자
임마 네 말이 맞아
이건 사랑이 아냐
그냥 정리하고 가자
Back to the day
갓 10대가 됐을 때
그때 내가 널 보지 못했다면
어땠을까 해
왜인지 외로워지는 밤에 You say
흐린 추억 속에 네게 안겨 잠드네
Yeah 친구들과의 술자리
나는 또 네 얘기를 꺼내
보고 싶다는 넋두리에 친구들 답은 뻔해
10년도 더 된 애를 사랑할 수 있냬
이제 그만 잊으래
근데 그게 잘 안돼
그래 걔 말마따나
넌 아담의 사과일 수도
But 난 신을 안 믿으니까
네 전화 바로 픽업
지금 주소 찍어
어디든 상관없어 다 갈 테니까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이라고 하자
임마 네가 뭘 알아
이건 사랑이 맞아
분명 약속했단 말이야
I know I'm wrong
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온 기억들을
더듬고 있을 때면
(You say)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리하고 가자
아메리카노보단 라떼를
맛있게 내리던 네 집 앞 카페를
매일 같이 갔었었던 그때를
내려줄게 쓰지 않아 이제는
넌 매일 밤 예뻐 예뻐
해주며 날 재워 재워
식어버린 널 데워 태워
꿈에서 날 깨워 줘
버려진 기억들 속에서
쓸만한 컷들을 찾고 있어
이미 내 곁에 더는 없는 너지만
난 너를 느낄 수 있어
닿을 듯 안 닿을 듯
떠나는 뒷모습이
왜인지 행복해 보여
너라도 행복해줘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이라고 하자
임마 네가 뭘 알아
이건 사랑이 맞아
분명 약속했단 말이야
I know I'm wrong
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온 기억들을
더듬고 있을 때면
(You say)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리하고 가자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이라고 하자
임마 네 말이 맞아
이건 사랑이 아냐
그냥 정리하고 가자
이쯤에서 돌아가려해 변함없는 이세상
변한건 그저 내마음 다가서면 멀어지고
떠나기엔 가까운 너의 눈빛은 여전히 고운데
*지금까지 널 사랑하며 흘린 내 눈물만큼
너와의 거릴 느끼고 너의 그 모든 마음을 갖기엔
아직도 어린 나를 알고
이토록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되는 건 없는지
사랑에 버려진 세월의 슬픔을 아는지 우~
알수없는 너를 하룻밤 꿈같은 너를
언제고 다시는 찾지 않으리
나만의 기대도 한겨울 바람같은 내맘도
모두다 하룻밤의 꿈 잊혀져 버릴 꿈
쿵 넘어지면 그대로 누워버리고 하늘을 봐
덕분에 별들을 보네 아픈 것도 잊네
혹 비가 내려 온몸이 젖어버리면 난 춤을 춰
도망갈 이유가 없어 언젠가는 그쳐
이 세상의 간단한 순서처럼 겨울.. 그다음 봄
난 조금 더 날 믿어볼래
셀 수도 없는 별 중에 굳이 나는 여기 살아있기에
왠지 모든 게 힘들어지면 쉬운 거 하나 믿을래
우연히 태양이 있는 게 아냐 so am I
길 고양이가 왜인지 보이지 않아 잘 지내니
뒤늦게 이름을 준다 기억할 수 있게
너의 살아있음이 위로였어 이 말 해줄걸
난 조금 더 날 믿어볼래
셀 수도 없는 별 중에 굳이 나는 여기 살아있기에
왠지 모든 게 힘들어지면 쉬운 거 하나 믿을래
우연히 태양이 있는 게 아냐
모든 것은 결국 지나간다는
어른들의 얘기처럼
밤 그다음엔 아침이란 걸
거기에 답이 있는데
그걸 믿는 게 참 쉽지가 않아
But I 그럴 땐 나를 믿을래
그 모든 걸 버텨준 날
또 누군가의 위로일지도 모를 나를
그런 내게 누군가 기대올 수 있게
또 가장 어두운 밤을 지나 저기 태양이 온다
멍하니 이렇게 허공을 바라보면
낯익은 기억이 나를 데려가
다시 돌아가고 싶어
너의 곁에 있던 그날들로
웃으면서 돌아가고 싶어
마주치는 기억 모두 이리도 예쁜데
그 모습을 멀리서 지켜만 봐야 해
우릴 아프게 했던 서툰 사랑의 순간
그날들이 쌓여서 오늘을 만들었고
지나쳐간 시간이 너무 멀리 갔다면
내가 모두 모아갈 테니
다시 그때로
가끔은 막연한 기대를 하게 돼
이 자리 이곳에 앉아있으면
네가 돌아올 거 같아
나보다 더 네가 나를
찾을 것만 같아 말도 안 되지만
스쳐 지난 기억 모두 가까이 있는데
너만 한참을 멀리 떠나가고 있어
우릴 아프게 했던 서툰 사랑의 순간
그날들이 쌓여서 오늘을 만들었고
지나쳐간 시간이 너무 멀리 갔다면
내가 모두 모아갈 테니
다시 그때로
혹시 한 번쯤 너도 옛 기억들과 함께
여기에서 서성이진 않을까
넌 어때 네 기억 속에도
여전히 그때가 남아있니
너도 나와 같다면 같은 마음이라면
지난 기억 속에서 망설이고 있다면
다시 시작하는 일 쉽진 않겠지만
지난 사랑과는 다를 거야
우리 그때로 돌아가자
이제 나 무얼 노래 하려나
너무 많은 후렴
밖은 다 지난 계절의 외투
다들 몸을 떤다
나는 알아 내가 찾은 별로 가자
Finally I found
달을 썰어 이 밤을 먹어치우자
It's gonna be fine
자유로운 날
밖은 다 지나 목요일 오후
나 옷을 벗는다
이제야 나를 불러본 하루
이내 무너진다
나는 알아 내가 찾은 별로 가자
Finally I found
달을 썰어 이 밤을 먹어치우자
It's gonna be fine
자유로운 날
시간을 오르는 계단
내 마음 설레였지
머나먼 과거로 돌아갈거야
시간을 오르는 계단
내 마음 두근거렸지
아주 먼 과거로 돌아갈거야
내 어린 시절로 가면
어머니가 들려주시던
그 자장가가 들려오고
곤히 잠든 나의 모습
그대여 그대는 잘 지내는가
또 밥은 잘 드시고 있는가
또 하는 일은 잘되고 있는가
또 잠은 잘 자고 있는가
내 어린 시절로 가면
요즘 배운 노래라며
종이 하나 손에 들고
조용히 불러줬지
자꾸만 그대가 생각이 나니
한 계단 두 계단 내려오고
시간을 오르는 계단은 내게
그 사랑 다시 안겨줬지
그 사랑 내게 소중했지
내 품에 안기어 곤히 잠든 그대여
어느덧 그대 눈가에도 주름이 졌네
내 가슴에 묻혀 꿈을 꾸는 그대여
야위어진 그댈 바라보니 눈물이 솟네
고왔던 여자의 순정을 이 못난 내게 바쳐두고
한마디 원망도 않은채 긴세월을 보냈지
난 맹세하리라 고생많은 당신께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그대를 사랑하리
그대의 옷자락에 매달려
눈물을 흘려야 했나요
길목을 가로막고 가지말라고
애원해야 했나요
떠나가버린 그대 때문에
내 모습이 야위어가요
아무에게도 말을 못하고
남모르게 가슴아파요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한번쯤 다시만나 생각해봐요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