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밤새 켜뒀던 TV 소리 들려
햇살 아래 넌 늘 행복한 기억
넌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너의 웃는 얼굴 보고 싶은데
요즘 내 방은 하루 종일 어둠
멍하니 혼자 울다 웃곤 해
지금 몇 신지 어떤 요일인지
너 없인 아무 의미 없어
언제부턴가 우리 둘의 약속은
점점 나만의 것이 되어가고
널 향한 끈 끊어질까 매달릴수록
내가 아닌 모습들 널 귀찮게 만들던
내가 너무 싫었어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그 많던 비는 이젠 끝인 가봐
우산 아래 난 늘 너와의 기억
가끔은 너도 생각할까?
너의 어깨에 기대고 싶은데
지금도 등 뒤를 돌아 보면 익숙한
품에 날 꼭 안아줄 것만 같은데
길 저편에 가쁜 숨을 내쉬며
손을 흔드는
너의 모습 보일 것 같은데 이젠...
언제부턴가 우리 둘의 약속은
점점 나만의 것이 되어가고
널 향한 끈 끊어질까 매달릴수록
내가 아닌 모습들 널 귀찮게 만들던
내가 너무 싫었어 너는 알까
영원히 날 지키는 건 날 사랑한단 고백
수줍던 첫 입맞춤 꼭 어제 일 같은데
오늘 서울은 많은 눈이 내려
손엔 선물들 눈부신 거리
널 닮은 사람 내 옆을 스치네
넌 지금 어디에 있을까?
너의 웃는 얼굴 보고 싶어
향긋한 모닝커피와 내 아침을 깨워주는 상큼한 입맞춤..
아직 달콤한 꿈에 흠뻑 취해서 "조금만더.." 그러겠지..
하얀 앞치마 입고 내아침을 준비하는 너의 모습
나의 삐뚤어진 넥타이까지도 모두 다 너의 몫일꺼야
나 오늘도 행복한 너와 나의 그 모습을 상상하며 하루를 시작해(너
와의 미래를 그려봐)
언젠가 그렇게 될거라는 내 단하나의 소망으로 사랑해
지금 너의 모습을 세월에 변해갈 니 모습도 그보다 더욱 사랑하는
건
영원히 날 지켜줄 너의 믿음.. 사랑해 널 알게한 인연과 두려움 없
이 너를
선택하게한 운명까지도 내 마지막 바램은 다음 세상까지 함께라는
것
드라마를 봐도, 영화를 봐도, 행복한 장면은 모두 내가 주인공처럼
그렇게 되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면 어느새 너와의 미래가 그림처럼 그러져 그리고 행
복해져
현실이 나를 속여도 내 아침은 햇살처럼 눈부실꺼야 나의 아침을 깨
울 너를
꼭 닮은 우리의 작은 아이.. 난 오늘도 너와의 많은 날들..
너를 위해 채워야 할 행복을 준비해 나만의 여인이 될거라는..
내 단 하나의 예감으로 사랑해 지금 너의 모습을 세월에 변해갈 니
모습도..
그 보다 더욱 사랑하는 건 영원히 날 지켜줄 너의 믿음
사랑해 널 알게한 인연과 두려움없이 너를 선택하게 한 운명까지도
내 마지막 바램은 다음 세상까지 함께라는 것 첫눈에 반한 그런 사
랑보다는 하나씩
만들어가는 그런 사랑, 사랑 아마 아주 오래 살아간 후에세상 끝
날..
함께 할 수만 있다면 나의 욕심껏 채우지 못했던 너의 모자란 행복
을 후회할 것
같은데 그리고 이세상 마지막 그 순간이 모녀 너를 사랑했다고 내
가 얘기 해줄게
어려서 부터 우리 집은 가난했어고
남들 다하는 외식 몇번 한적이 없었고
일터에 나가신 어머니 집에 없으면
언제나 혼자서 끊여 먹었던 라면
그러자 라면이 너무 지겨웠어
맛있는 것좀 먹자고 대들었어
그러자 어머님이 마지 못해 꺼내신
숨겨두신 비상금으로 시켜주신
자장면 하나에 너무나 행복해었고
하지만 어머님은 왠지 드시지않아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야이야아아
그렇게 살아 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웃고
중학교 1학년 때
도시락 까먹을 때
다같이 학교 모여 도시락 뚜껑을 열었는데
부잣집 아들녀석이 나에게 화를 냈어
반찬이 그게 뭐냐며 나에게 뭐라고 했어
창피했어 그만 눈물이 났어
그러자 그 녀석은 내가 운다며 놀려댔어
참을수 없어서 얼굴로 날라간 내 주먹에
일터에 계신 어머님은 또 다시 학교에
불려 오셨어
아니 또 끌려 오셨어
다시는 이런일이 없을 거라며 비셨어
그 녀석 어머니께 고개를 숙여 비셨어
우리 어머니가 비셨어
야이야아아
그렇게 살아 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웃고
아버님 없이 마친네 우리는 해냈어
맛있는 조그만한 식당을 하나 갖게 됬어
그리 크진 않았지만 행복했어
주름진 어머니 눈가엔 눈물이 고였어
어머니와 내 이름에 앞 글자를 따서
식당 이름을 짓고 고사를 지내고
밤이 깊어가도 사람들은 떠날 줄 모르고
사람들의 축하는 계속되었고
저녘이 다 되서야 돌아갔어
피곤 하셨는지 어머님은 어느새 깊이 잠들어 버리시고는
깨지 않으셨어 다시는
난 당신을 사랑했어요
나 한번도 말은 못했지만
사랑해요 이젠 편히 셔요
내가 없는 세상에서 영원 토록~~~~
야이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웃고
야이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웃고
What you ganna do, what I gatta do, keep me up and makin'a cash,
in flash, at last do you wanna see the light, or stand alone,
What you ganna do now what's up with the past. What you ganna do,
What I gatta do, this is how we do, you niggas better know,
do you wanna see the light, or stand alone, in the midst of flippin' side, puttin' it down, wild comin' through your town,
my love is D.R.C. 너도 힘들겠어 어제 다시 찾아온 널
받아준다 했을 때 그땐 내속에 미워하는 마음들이 남았어
날 버리고 돌아섰던 너에게 Twinkilg or paradise one more your life
그대 그 마음을 알겠어.네 품에 언제나 살아있고 싶은걸 느껴
The way of M.I.L.
난 지금 잊혀진 기차역에 서서 내 마음과 영혼을 갑아에 놓고
오직 나만이 탈수 있는 차를 기다려 그대라는 기차가 오기만을 기다려
내 기차표가 유효하다 말해주길 아직까지 값어치가 있다 말해주길
그러나 그러나 사고가 생겨 연착하게 될거라고 안내방송 계속나오지
기사가 발작을 일으켰대나 우유부단이란 도시에서요
T.O.P. my love is T.O.P. 오직 너 하나를 바라보는 나의 심정인걸
D.O.P., D.O.G. 널 보낸후에 나는 알게 됐었어 그 어떤 사람도 대신할수 없는걸
난 매일같이 기도했어 니가 불행하길 나는 기도했어 이젠 다시 내게로 돌아와
Twinkling of paradise one more your life 그대 그 마음을 알겠어
네품에 언제나 살아있고 싶은 걸 느껴 The way of M.I.L.
니가 돌아오는 길에 내가 서 있을 께 준비했던 만큼만 그리움과
내 사랑과 멍이 들어버린 가슴 보여주겠어 다신 나를 떠날 생각마
행복하게 해줄게 이젠 Twinkling of patadise one more your life
그대 그 마음을 알겠어 네품에 언제나 살아있고 싶은 걸 느껴
The wau mf M.I.L. Twinkling of patadise one more your life/
그대 그맘을 알겠어 네 품에 언제나 살아있고 싶은걸 느껴
The way of M.I.L.
What you ganna do, what I gatta do, keep me up and makin'a cash,
in flash, at last do you wanna see the light, or stand alone,
What you ganna do now what's up with the past. What you ganna do, What I gatta do, this is how we do, you niggas better know,
do you wanna see the light, or stand alone, in the midst of flippin'
side, puttin' it down, wild comin' through your town,
전화 안하기로 다짐했었
그것도 단지 습관일 뿐일테니까 처음엔 허전하겠지만
지나보면 좋은 날들도 가끔있겠죠
얼마나 지독한 사람인데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날 울렸는데
친구들도 잘됐다했죠 맘아플일도 속상할일도 없을거라고
사랑하고 있는걸 잊고 말았죠 이별을 말하던 날엔
자유로운 또 하루가 두려워요
어떻게 해야하죠
아프죠 아프죠
언제나 날 울리기만 하던 그사람이 없다는게
왜 이렇게 아픈거죠 이렇게 며칠도 참지 못하는
내가 미워져요
한사람만 생각이나고 또 자꾸만 눈물이나요.
눈물이 내게 가르쳐준 사랑이죠
내가 항상 잘했던건 아닌데
먼저 내손을 잡으며 사과하곤 했죠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다들알아도
나만 모르게 숨기곤 했었죠
사랑받고 있는걸 알지 못해서 투정만 부리던내게
누구라도 그렇게 따뜻할수는 없을거에요
기쁘죠 기쁘죠
언제나 날 웃게만들어줄 추억들이 있다는게
나 그때는 몰랐었죠
쉽사리 지워질 가벼운 기억인줄만 알았죠
아무말도 들리지 않고 잘못한것만 생각이 나요
이별이내게 가르쳐준 사랑이죠
아프죠 아프죠
언제나 날 울리기만 하던 그 사람이 없다는게
왜 이렇게 아픈거죠 이렇게 며칠도 참지 못하는
내가 미워져요
한사람만 생각이나고 또 자꾸만 눈물이나요
눈물이 내게 가르쳐준 사랑이죠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
다시 처음부터 내 인생을 내게 돌려줘**
(모든 것을 끝내버리고)
1. 내 인생을 도둑 맞았어 누군가 내게 와서
내 손에 든 걸 모두 내 놓랬어
나만의 꿈을 갖는 것은 더 이상 이젠 내겐
모두 죄일 뿐이라 말했어
너의 꿈을 다 내놔 그대신 찬밥을 줄게
평생 그걸 핥아 먹으면서
행복에 겨운 모습으로
네죄를 사해달라 하늘에다 빌어
난 그 콧대를 눌러버리고 싶었어
나 손으로 꺾어버리고 싶었어
하지만 바보같이 끄덕이며 깊이깊이깊이
내 몸이 가라앉는 걸 느끼는 수밖에
나는 없어 아무것도 없어.....
언제든 죽을 날이 멀게만 느껴져
내게 왜 이런 내게 왜 이런
내게내게내게 이런 내게 왜...!
2. 네가 내 머릿 속에 들어온걸 알아
조그만 애였을 때부터 하던 말씀
내가 뭐 하나라고 해보려고 하면
너는 이렇게 말했었지
그게 뭐야? 그건 네게 어울리지 않아
그게 뭐야? 도대체 너는 이거밖에 안돼
그게 뭐야? 너같은 애가 할 수 있는 일은
미리미리부터 정해져 있어
난 그 콧대를 눌러버리고 싶었지만
내 손으로 꺾어버리고 싶었지만
여전히 바보같이 끄덕이며 깊이깊이깊이
내 몸이 가라앉는 걸 느끼는 수 밖에
나는 없어 아무것도 없어...
언제든 죽을 날이 멀게만 느껴져
내게 왜 이런 내게 왜 이런
내게 내게 내게 이런 내게 왜...!
3.똑같은 되풀이라는 꽃같은 너의 말을
다같은 길을 간다는 애같은 눈속임을
잠자리처럼 믿었어 내자리 잃어버렸어
차라리 다시 첨부터 모조리 끝내버리고
잊는다는 슬픔보다
잊어야 한다는 이유가
내겐 너무도 서글픈 아픔이었네
잊어야 하는 마음을
가을비는 아는 듯이
내게 찾아와 조용히 손짓을 하네
뺨을 스치는 찬 바람도
보고픔에 목이 메어
고개 숙이고
내게 손짓하던 가을비도
할 말 잃어 차가운
눈동자에 줄을 댄다
잊어야 하는 그 이유가
내게는 아픔이었네
내게는 아픔이었네
뺨을 스치는 찬 바람도
보고픔에 목이 메어
고개 숙이고
내게 손짓하던 가을비도
할 말 잃어 차가운
눈동자에 줄을 댄다
잊어야 하는 그 이유가
내게는 아픔이었네
내게는 아픔이었네
마지못해 살던 하루가 또 일년이 되고
꼭 너 하나만 가슴에 가득 안은 채
말라버린 눈물 또 다시 너로 채우고
또 다시 채운 눈물에 너를 지워내
난 다 잊었다고 널 다 잊었다고
다른 사랑 찾아 너를 미워하려 했지만
너를 보낸 나의 슬픈 두 눈이
눈물 한 방울 한 방울 너를 담고
마음 약한 나의 아픈 가슴이
너 하나만 너 하나만 안고 살아가나봐
마지못해 웃는 하늘에 또 비가 내리고
다 비워버린 내 안에 눈물 채우고
기억하기 싫은 그 날은 어제 일처럼
또 흘러내린 기억에 너를 그리네
널 미워하려고 또 지워내려고
다른 이름 애써 내 안에 새기려 했지만
너를 보낸 나의 슬픈 두 눈이
눈물 한 방울 한 방울 너를 담고
마음 약한 나의 아픈 가슴이
너 하나만 너 하나만 안고 살아가나봐
널 미워하려고 또 지워내려고
다른 이름 애써 내 안에 새기려 했지만
너를 보낸 나의 슬픈 두 눈이
눈물 한 방울 한 방울 너를 담고
마음 약한 나의 젖은 입가엔
니 이름만 그 이름만 다시 되뇌이나봐
마음 약해지지 않으려 해도
돌아서면 또 한숨이 날 흐르고
마음 약해지는 내가 싫어도
너 하나만 누구보다 바라고 또 바라네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잘났다고 못났다고 누가 말했나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우리 만남은
하늘에서 맺어주신 천생연분일세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구나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따로 있더냐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백짓장도 맞들면은 가볍다는데
세상살이 힘들 거든 함께 살아 봐요
아리랑 쓰리랑 라라리가 났구나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멋지게 살아보세 멋진 인생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아들딸아 잘되거라 밤낮으로 기도한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아가야 보고싶다 우리 아가
천년만년 지지 않는 꽃이 피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무병장수 정성으로 기원하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싶소 울 어머니
서산마루 해가 지고 달이 뜨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엄마
우리 어머니 아 리 랑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엄마 아리랑
차디찬 글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 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눈물
(간주)
노란 스탠드에 빨간 립스틱
그 누굴 찾아 여기 왔나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 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 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밤새워 내리는 빗물
우리는 빛이 없는
어둠 속에서도
찾을 수 있는 우리는
아주 작은 몸짓
하나라도 느낄 수
있는 우리는
우리는 소리없는
침묵으로도
말할 수 있는 우리는
마주치는 눈빛 하나로
모두 알 수 있는 우리는
우리는 연~인
기나긴 한 세월을
기다리어 우리는 만~났다
천둥치는 운명처~럼
우리는 만~났다
오~ 바로 이 순간
우리는 하나~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우리는 연~인
우리는 바람 부는
벌~판에서도
외롭지 않은 우리는
마주 잡은 손끝 하나로
너무~충분한 우리는
우리는 기~나긴
겨울밤에도
춥~지 않는 우리는
타오르는 가슴 하나로
너~무 충분한
우리는 우리는 연~인
수 없이 많은 날들을
우리는 함~께 지~냈다
생명처럼 소중한 빛을
함~께 지~녔다
오~ 바로 이 순간
우리는 하나~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우리는 연~인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오늘밤 너와 내가 하나되어
달려 달려 달려 달려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내가 쏜다 한잔해
월요일은 원래 먹는 날
화요일은 화가 나니까
숙취에 한잔
목이 말라 한잔
금요일은 불금 이니까
밤새도록 한잔 어때요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오늘밤 너와 내가 하나되어
달려 달려 달려 달려
한잔해 두잔해 세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내가 쏜다 한잔해
삼겹살에 한잔 때리자
치킨에다 한잔 때리자
두부김치 해물파전
시원한 한잔 주세요
밤새도록 한잔 어때요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오늘밤 너와 내가 하나되어
달려 달려 달려 달려
한잔해 두잔해 세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내가 쏜다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오늘밤 너와 내가 하나되어
달려 달려 달려 달려
한잔해 두잔해 세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내가 쏜다 한잔해
SOMETIMES IT'S HARD TO BE A WOMAN
GIVING ALL YOUR LOVE TO JUST ONE MAN
YOU'LL HAVE BAD TIMES
AND HE'LL HAVE GOOD TIMES
DOIN' THINGS THAT YOU DON'T UNDERSTAND
BUT IF YOU LOVE HIM YOU'LL FORGIVE HIM
EVEN THOUGH HE'S HARD TO UNDERSTAND
AND IF YOU LOVE HIM OH BE PROUD OF HIM
'CAUSE AFTER ALL HE'S JUST A MAN
STAND BY YOUR MAN
GIVE HIM TWO ARMS TO CLING TO
AND SOMETHING WARM TO COME TO
WHEN NIGHTS ARE COLD AND LONELY
STAND BY YOUR MAN,
AND SHOW THE WORLD YOU LOVE HIM
KEEP GIVING ALL THE LOVE YOU CAN
STAND BY YOUR MAN
STAND BY YOUR MAN
AND SHOW THE WORLD YOU LOVE HIM
KEEP GIVING ALL THE LOVE YOU CAN
STAND BY YOUR MAN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을 위해서 무얼 할 수 있나
텅빈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만약에 너라면 어떡하겠니
사는 동안 단 한번의 사랑이 만약에 너라면 허락하겠니
얼마나 더 많이 외로워 해야 널 끌어안고서 울어볼까
이제는 더 이상 지칠 몸조차 비워둘 마음 조차 없는데
또 다른 이유로 널 못본다면 나 살아가는 의미도 없지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간 주 중>
텅빈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만약에 너라면 어떡하겠니
사는 동안 단 한번의 사랑이 만약에 너라면 허락하겠니
얼마나 더 많이 외로워 해야 널 끌어안고서 울어볼까
이제는 더 이상 지칠 몸조차 비워둘 마음 조차 없는데
또 다른 이유로 널 못본다면 나 살아가는 의미도 없지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을 위해서 다 해줄수 있나
붙어라 (딱) 붙어라 (딱) 붙어 있어라
딱 딱 딱 딱 딱 붙어 있어라
세월도 인생도 왔다가는 거야
아등바등 살 필요 없어
사랑에 배신당한 당신이라도
걱정 마라 지나갈 테니
아아아 아아 외로워 마라
당신 곁에 붙어 있을게
붙어라 (딱) 붙어라 (딱) 붙어 있어라
내 마음에 불을 붙여라
붙어라 (딱) 붙어라 (딱) 붙어 있어라
딱 딱 딱 딱 딱 붙어 있어라
붙어라 (딱) 붙어라 (딱) 붙어 있어라
딱 딱 딱 딱 딱 붙어 있어라
사랑도 우정도 왔다가는 거야
허전하면 채우면 되지
꽃피는 봄이 가고 추운 겨울 와도
걱정 마라 지나갈 테니
아아아 아아 힘겨워 마라
당신 곁에 붙어 있을게
붙어라 (붙어라) 붙어라 (붙어라)
붙어라 (붙어라) 붙어라
붙어라 (딱) 붙어라 (딱) 붙어 있어라
내 마음에 불을 붙여라
붙어라 (딱) 붙어라 (딱) 붙어 있어라
딱 딱 딱 딱 딱 붙어 있어라
딱 딱 딱 딱 딱 붙어 있어라
내가 꿈 찾아 행복 찾아
하루하루 살아가다가
만나버린 괴로웠던 순간들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퇴근길에 편의점 네 개에 만원인 캔맥주
원플원 과자 두 봉 기다릴
울 냥이 통조림 간식 하나
세상 편한 차림으로 침대 위에 걸터앉아
최신 업뎃 영상 본다
눈 호강에 입 속 가득 찬 단짠의 조화
내가 꿈 찾아 행복 찾아
하루하루 살아가다가
만나버린 괴로웠던 순간들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즐길 수 있을 거야 너는
좁은 방에 매트 깔고
생전 처음 해 본 요가
체중계에 올라서서
어제와 같은 몸무게에 안도하며
배달 앱에 단골 식당
요리조리 찾아보고
또 조리요리 찾아보고
이런 맛에 살지 내일도 일하러 간다
내가 꿈 찾아 행복 찾아
하루하루 살아가다가
만나버린 괴로웠던 순간들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즐길 수 있을 거야 너는
인생이 별건가요 똑같아요
열받고 힘들면 한잔하고
꿀잠 자고 그러다 웃고
내가 꿈 찾아 행복 찾아
하루하루 살아가다가 만나버린
괴로웠던 순간들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즐길 수 있을 거야 너는
내가 꿈 찾아 행복 찾아
하루하루 살아가다 만나버린 고민들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즐길 수 있을 거야 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