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마디는
끝끝내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비켜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저녁하늘 산마루에
걸리었다
사슴에 무리도
슬피 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산 위에서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All the colors and personalities
모든 색깔과 성격들
you can’t see right through what I truly am
그것들 사이로는 내가 정말 어떤 사람인지 볼 수 없어
you’re hurting me without noticing
넌 예고도 없이 나에게 상처를 주고
I’m so, so broke like someone just robbed me
누가 날 털어간 것 마냥 부서진 것 같아
I’m no invincible
난 강한 사람이 아니야
I have much memories of getting more weaker
난 점점 약해져가는 기억들이 훨씬 많은 걸
I know I’m not loveable
나도 내가 사랑받을 수 없는 거 알아
but you know what you’d have to say
그래도 네가 어떤 말을 해줘야 하는지 알지?
“Come on let’s go to bed
“나와 같이 침대로 가자
we gonna rock the night away
우린 이 밤을 신나게 보낼 거야
who did that to you, babe
누가 너에게 그런 짓을 한 거야
If you’re not in the right mood to sleep now then,
네가 당장 잠들 수 있는 기분이 아니라면
Come on, let’s drink and have very unmanageable day
나와서 나랑 한잔하고, 감당하기 힘든 하루를 보내자!
would you want me in bae
내가 거기 있길 바라?
If you’re not in the right mood to sleep now then
네가 당장 잠들 수 있는 기분이 아니라면
come take my arms and go
나와 함께 가자!
I’II be yours for sure”
내가 너의 것이 되어줄게!”
All the traces and reminiscences
모든 흔적들과 과거를 회상하는 일들
You can’t sense right through how I truly was
그 사이로는 내가 정말 어땠는지 느낄 수 없을 거야
You were gripping me without noticing
넌 날 예고도 없이 끌어당겼고
Was so, so strange like Someone never loved me
마치 누가 날 사랑한 적이 없는 것처럼 정말 낯설었어
I’m no invincible
난 강한 사람이 아니야
I have much memories of getting more weaker
난 점점 약해져가는 기억들이 훨씬 많은 걸
I know I’m not loveable
나도 내가 사랑받을 수 없는 거 알아
but you know what you’d have to say
그래도 네가 어떤 말을 해줘야 하는지 알지?
“Come on let’s go to bed
“나와 같이 침대로 가자
we gonna rock the night away!
우린 이 밤을 신나게 보낼거야
who did that to you, babe
누가 너에게 그런 짓을 한거야
If you’re not in the right mood to sleep now then,
네가 당장 잠들 수 있는 기분이 아니라면
Come on, let’s drink and have very unmanageable day
나와서 나랑 마시고, 감당하기 힘든 하루를 보내자
would you want me, in bae
내가 거기 있길 바라?
If you’re not in the right mood to sleep now then
네가 당장 잠들 수 있는 기분이 아니라면
come take my arms and go
나와 함께 가자
I’ll be yours for sure”
내가 너의 것이 되어줄게”
You’re the only one, who saw my yesterday
너는 내 어제를 본 유일한 사람이야
the one who knows I’m here alive today
여기, 오늘 내가 살아있다는 걸 아는 사람이고
Comfort me say, what I’m meant to you
날 위로해줘, 내가 너에게 어떤 뜻인지 말해줘
you should know what you have to say
네가 뭐라고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해
“Come on let’s go to bed
“나와 같이 침대로 가자
we gonna rock the night away
우린 이 밤을 신나게 보낼 거야
who did that to you, babe
누가 너에게 그런 짓을 한거야
If you’re not in the right mood to sleep now then,
네가 당장 잠들 수 있는 기분이 아니라면
Come on, let’s drink and have very unmanageable day
나와서 나랑 마시고, 감당하기 힘든 하루를 보내자
would you want me in, bae
내가 거기 있길 바라?
If you’re not in the right mood to sleep now then
네가 당장 잠들 수 있는 기분이 아니라면
come, take my arms and go
나와 함께 가자
I’ll be yours for sure”
내가 너의 것이 되어줄게”
You said you hated the ocean
but you're surfin' now
I said I'd love you for life
but I just sold our house
We were kids at the start
I guess we're grown ups now mmm
Couldn't ever imagine even havin' doubts
But not everything works out no
Now I'm out dancin' with strangers
You could be casually datin'
Damn it's all changin' so fast
Asi es la vida si
Yeah that's just life baby
Yeah love came around
and it knocked me down
But I'm back on my feet
Asi es la vida si
Yeah that's just life baby
I was barely standin' but now I'm dancin'
He's all over me (Goza)
Ba ra bam bam bam bam bam bam
Ba ra bam bam bam bam bam bam
Ba ra bam bam bam bam bam bam
Ba ra bam bam bam bam (Asi es la vida)
Ba ra bam bam bam bam bam bam (Uh huh)
Ba ra bam bam bam bam bam bam
(Eh eh uh huh)
Ba ra bam bam bam bam bam bam (Uh huh)
Ba ra bam bam bam bam
It's been a hell of a year thank God
we made it out
Yeah we were riding a wave
and trying not to drown
And on the surface I held it together
But underneath I sorta came around
Where would I be? You're all that I need
My world baby you hold me down
You always hold me down but
I've been a breaker and broken
Every mistake hurts our moments
Wouldn't take anything back
Asi es la vida si (Asi es)
Yeah that's just life baby
Yeah love came around
and it knocked me down
But I'm back on my feet
Asi es la vida si
Yeah that's just life baby
I was barely standin' but now I'm dancin'
She's all over me (He's all over me)
Ba ra bam bam bam bam bam bam
Ba ra bam bam bam bam bam bam
Ba ra bam bam bam bam bam bam
Ba ra bam bam bam bam (Ahi ahi)
Ba ra bam bam bam bam bam bam
Ba ra bam bam bam bam bam bam
Ba ra bam bam bam bam bam bam
Ba ra bam bam bam bam
(Ponganle azucar mi gente)
나는 말야
버릇이 하나
있어 그건 매일 잠에 들 시간마다
잘 모아둔 기억 조각들 중
잡히는 걸 집은 후
혼자 조용히 꼬꼬무
이걸 난
궁상이란
이름으로 지었어 고민 고민하다가
아무튼 뭐 오늘은 하필이면
너가 스쳐버려서
우리였을 때로
우리 정말 좋았던 그때로
우리의 에피소드가
찬란하게 막을 연다
배경은 너의 집 앞
첫 데이트가 끝난
둘만의 에피소드가
참 예쁜 얘기로 시작
자작자작 조심스런 대화
그새 늦은 시간
굿바이
좋은 뜻일 뿐인 굿바이
With a happy smile
이게 이 스토리의 서막
눈 내리던 그 밤
겨울 향이 배어서
더 눈부신
우리의 에피소드다
매일이 마지막인 듯이
함께라면 어디든지
사랑이란 걸 끝도 없이
주고받고 나눴어 그치?
서로만 있음 마음이
시릴 날이 없던 우리
넌 오아시스 내겐 마치
근데 있잖아
별 소용없다?
생각만 해도 행복한 순간들은 말야
모른 척해도 결국엔 이건
끝을 봤던 에피소드
점점 점점 점점
우리의 에피소드가
결말에 가까워져가
곧 새드 엔딩이다
크레딧엔 너와 나
둘만의 에피소드가
참 쓸쓸한 끝을 맞아
두 주인공의 서글픈 마지막
결국 건넨 인사
굿바이
너무 아픈 이별의 굿바이
눈물이 뺨을 스쳐
도착한 입가엔 미소
애써 웃고 있어
우린 서로를 보며
첨 같던 미소로 안녕
웃으며 안녕
눈 뜨면 에필로그다
침대에 기대어 혼자
펑펑 울고 있는 나
이 궁상 밖의 난
둘만의 에피소드완
전혀 다른 모습 난 그날
돌아서지 말았어야 했다
널 안았어야 했다
그 밤
눈꽃이 널 덮은 그 밤의
향을 잊음과
함께 잃었던 따스함
춥게 눈을 뜬다
겨울밤이 되어서
맞이한 향이
우리의 에피소드다
날 봐 너만 보고 있었어
네가 나를 모를때부터~
내 맘을 너는
가져간거야
이런 기분은 처음이였어
자신 있는 네 표정
내 하루 하루는
너로 가득했어
네 맘을 열어
이대로
날 받아줄 수 있니
지켜봐 줘
네게 줄
내 사랑을~
지금의 넌 그대로
내곁에 있으면 돼
네가 기댈 한 사람이
바로 내가 될 수 있게
너만을 기다렸어
난 변함없을 거야~~
누구보다 소중하게 너를
지켜줄 내가 될테니까
나 약속할게 언제나
네편이 되어줄게
날 믿어줘
널 위한 내 사랑을~
지금의 넌 그대로
내곁에 있으면 돼
네가 기댈 한 사람이
바로 내가 될 수 있게
너만을 기다렸어
난 변함없을 거야~~
누구보다 소중하게
너를 지켜줄 나잖아
기다릴 필요없어
네곁에 내가 있어
언제라도 네곁에서
너의 바램을 채울게
네게만 주고 싶어
아껴온 내 사랑을~~
세상 가장
소중하게 너를
지켜줄 내가
될테니까
너를 만난 그 이후로
사소한 변화들에 행복해져
눈이 부시게 빛 나는 아침
너를 떠올리며 눈 뜨는 하루
식탁 위에 마주 앉아
너의 하루는 어땠는지 묻거나
나의 하루도 썩 괜찮았어
웃으며 대답해 주고 싶어
별것 아닌 일에 맘이 통할 때면
익숙해진 서로가 놀라웠어
널 사랑해
평온한 지금처럼만
영원하고 싶다고
너를 바라보다 생각했어
너를 만나 참 행복했어
나 이토록 사랑할 수 있었던 건
아직 어리고 모자란 내 맘
따뜻한 이해로 다 안아줘서
무심한 말투에 서로 아플 때면
차가워진 사이가
견딜 수 없어 미안해
불안한 지금이라도
영원하고 싶다고
너를 바라보다 생각했어
너를 만나 참 행복했어
나 이토록 사랑할 수 있었던 건
아직 어리고 모자란 내 맘
따뜻한 이해로 다 안아줘서
뜨거웠던 여름 지나
그리워질 빗소리에
하나 둘 수줍어 또 얼굴 붉히면
생각이 많아진 너의 눈에 입 맞출 테니
우리 함께 걸어가기로 해
나를 만나 너도 행복하니
못 해준 게 더 많아서 미안해
이기적이고 불안한 내가
너에게만은 잘하고 싶었어
오랫동안 나 기다려온
완벽한 사랑을 찾은 것 같아
날 잡아줘서 힘이 돼줘서
소중한 배려로 날 안아줘서
너를 만나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 길)
아프니까 사랑이랬지 잊으려
애를 쓰니 더 보고 싶더라
7번국도 바닷길 따라 끝없는 나의 사랑길
해 뜨는 정동진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해 뜨는 간절곶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 길)
해 뜨는 간절곶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언제인가 들어보았지 아버지의 사랑얘기를 지금 우리와는 다른 한총
각얘기를
그렇게도 힘들었다지 엄마에게 고백하기가 요즘 우린 너무 흔하게
쓰곤하는말
사랑해 지금 우린 어떤말도 수줍지않아 조금 깊이 빠져들면 머뭇거
림없이
널 사랑해 아무런 고민도 없이 많은 건 새것이 좋지
그렇지만 사랑하기엔 먼지 쌓인 아버지 것도 낭만있잖니
언젠가 세월이 흘러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어떤 얘기해주려고 하니
아직은 늦지 않았어 변해보렴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산들산들 부는
바람에 실어
내 사랑
전해주고파
강이 깊어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내 사랑
꽃나비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