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에 머물러줘요
말을 했지만
수많은 아픔만을
남긴채 떠나간
그대를 잊을 수는
없어요 기나긴 세월이
흘러도 싸늘한
밤바람속에
그대 그리워
수화기를 들어~보지만
또 다시 끊어버리는
여린 가슴을 그댄
이제 알 수 있나요
유리창 사이로 비치는
초라한 모습은
오늘도 변함없지만
오늘은 꼭 듣고만 싶어
그대의 목소리
나에게 다짐을 하며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라라 라라라 라
라라라라라 라 라라
라라라 라 라
난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술 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봐도
가슴에는 하나 가득 슬픔 뿐이네
무엇을 할 것인가 둘러 보아도
보이는 건 모두가 돌아 앉았네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삼등 삼등 완행 열차 기차를 타고
간밤에 꾸었던 꿈의 세계는
아침에 일어나면 잊혀지지만
그래도 생각나는 내 꿈 하나는
조그만 예쁜 고래 한 마리
우리들 사랑이 깨진다 해도
모든 것을 한꺼번에 잃는다 해도
우리들 가슴속에는 뚜렷이 있다
한 마리 예쁜 고래 하나가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 잡으러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 잡으러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그 누구나 한 번 보면 자꾸만 보고 있네
그 누구의 애인인가 정말로 궁금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간주중)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몇번인가 이별을 경험하고서 널 만났지.
그래서 더 시작이 두려웠는지 몰라.
하지만 누군가 알게 되고 사랑하게된건 니가 마지막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 나처럼
*** 바쁜하루중에도 잠시 내목소리 들으면 에`` 함께 있는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매일밤 집으로 돌아갈때 그곳에 내가 있다면 에.. 힘든하루 지친니마음이 내품에 안겨쉴텐데.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난 너만 변하지 않는다면 우~~우에~~ 내모든걸 가진사람은 너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넌 가끔은 자신이 없는 미래를 미안해 하지마. 잊지말아줘 사랑해 너와함께라면 이젠
행복한나를 ***
*** *** 반복
난 많은 기대들로 세상이 정해놓은 사랑을 버리고
니마음처럼 난 늘 같은자리에 또한 나의 니가 되고싶어 소중한 널위해 지금처럼만 사랑해줘. 항상. 너만 변하지 않으면 내전불 가진사람은 너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자신없는 미래 넌 미안해하고 있니 에.. 넌 이제 혼자가 아니야.. 이제 잊지마 너와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한 나를.
나랑 미친듯 놀자
밤이 새도록 놀자 alrighrt
It doesn’t matter
나랑 미친듯 놀자
밤이 새도록 놀자 alrighrt
It doesn’t matter
찾아든 내 가슴을 스트레스에 용광로
이 시간 즐기지 못하면 넌 찌질이
예~예예~~예~
까불지 말고 나와 나랑 미친 듯 놀자
나랑 미친듯 놀자
밤이 새도록 놀자 alrighrt
It doesn’t matter
나랑 미친듯 놀자
밤이 새도록 놀자 alrighrt
It doesn’t matter
잘난척 이쁜척 그만 두고서 놀아봐
그래도 이쁜척 한다면 넌 찌질이
예~예예~
까불지 말고 나와 나랑 미친 듯 놀자
예~예예~예~
까불지 말고 나와 나랑 미친 듯 놀자
let’s go
찾아든 내 가슴을 스트레스에 용광로
이 시간 즐기지 못하면 넌 찌질이
예이~예이예이~~예이~
까불지 말고 나와 나랑 미친 듯 놀자
예이~예이예이~~예이~
까불지 말고 나와 나랑 미친 듯 놀자
예이~ 예 우~
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그대 날 떠나가 왜 날 버리나 나없이 행복했었나
why left alone with sothing
but a tears mow you and I ah! 너와 나
그대 나에게 그렇게 냉정해야했나
back in time when you were by my side
이제 나 그렇게 무너지진 않아
no one is going to bring me down
다짐하고 또 했어 널 모조리 잊어버리자고
죽기 직전까지만 널 그리워하다 끝내자고
널 우연히 만나면 나의 달라진 모습을
너 보여주면 혹시 내게 다시 돌아올까봐
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난 달라졌어 너 때문에 더 이상 아파하진 않아
그 때완 다를 거야 누가 봐도 강한 내가 됐어
와 우
여름이다
이게 뭐야
이 여름에
방안에만
쳐박혀 있어
안되겠어
우리 그냥
이쯤에서
헤어져 버려
내 품에서
흘린 눈물
너만큼 나
힘이 들었어
잃어버린 너의 미소
찾~을 수 없을까
안녕하고 돌아서는
그건 아니잖아
사랑을 위한
여행을 하자
바닷가로
빨리 떠나자
야야야야
바다로
그 동안의 아픔들
그 속에 모두 버리게
이게 아니야
우린 사랑했잖아
이제 다시 눈물없는
사랑으로 만들어봐
사랑하는 연인들이
바닷가를 걷고
난 쓸쓸히 바닷가를
혼자 걸어 갈때
앗 나처럼 혼자 걷는
여잘 보게 됐고
난 그 뒤로 하염없이
쫓아가게 됐어
어딜 갔어
이 밤중에
도대체가
이해가 안돼
여기까지 여행 와서
나만 혼자 내버려두니
해변에서 만난 여인
많은 얘길 들려 주었지
잃어버린 사랑으로
여~기에 왔다고
돌아가면 나 역시도
혼자 될거라고
새벽이 오는 바다에
앉아 얘기 했지
해변의 여인
야야야야 그녀와
떠오르는 태양을
우리는 함께 본거야
기다리지마
이제서야 만났어
이제 다시
이별없는
사랑으로
만들거야
해변의 여인
나와 함께
다시 돌아가는
길에 보았지
예전에 그녀
멋진 자동차에
어떤 남자와
함께 있는 걸
별빛 반짝이는
저 하늘 아래
도시의 가로등
웃음 지을때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어둑 어둑해진
밤 하늘 아래
어딘가 들리는
휘파람 소리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