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NOT A STRANGER TO THE DARK
HIDE AWAY, THEY SAY
'CAUSE WE DON'T WANT YOUR BROKEN PARTS
I'VE LEARNED TO BE ASHAMED OF ALL MY SCARS
RUN AWAY, THEY SAY
NO ONE'LL LOVE YOU AS YOU ARE
BUT I WON'T LET THEM BREAK ME DOWN TO DUST
I KNOW THAT THERE'S A PLACE FOR US
FOR WE ARE GLORIOUS
WHEN THE SHARPEST WORDS WANNA CUT ME DOWN
I'M GONNA SEND A FLOOD, GONNA DROWN THEM OUT
I AM BRAVE, I AM BRUISED
I AM WHO I'M MEANT TO BE, THIS IS ME
LOOK OUT 'CAUSE HERE I COME
AND I'M MARCHING ON TO THE BEAT I DRUM
I'M NOT SCARED TO BE SEEN
I MAKE NO APOLOGIES, THIS IS ME
OH-OH-OH-OH
OH-OH-OH-OH
OH-OH-OH-OH
OH-OH-OH-OH
OH-OH-OH, OH-OH-OH, OH-OH-OH, OH, OH
ANOTHER ROUND OF BULLETS HITS MY SKIN
WELL, FIRE AWAY 'CAUSE TODAY, I WON'T LET THE SHAME SINK IN
WE ARE BURSTING THROUGH THE BARRICADES AND
REACHING FOR THE SUN (WE ARE WARRIORS)
YEAH, THAT'S WHAT WE'VE BECOME (YEAH, THAT'S WHAT WE'VE BECOME)
I WON'T LET THEM BREAK ME DOWN TO DUST
I KNOW THAT THERE'S A PLACE FOR US
FOR WE ARE GLORIOUS
WHEN THE SHARPEST WORDS WANNA CUT ME DOWN
I'M GONNA SEND A FLOOD, GONNA DROWN THEM OUT
I AM BRAVE, I AM BRUISED
I AM WHO I'M MEANT TO BE, THIS IS ME
LOOK OUT 'CAUSE HERE I COME
AND I'M MARCHING ON TO THE BEAT I DRUM
I'M NOT SCARED TO BE SEEN
I MAKE NO APOLOGIES, THIS IS ME
OH-OH-OH-OH
OH-OH-OH-OH
OH-OH-OH-OH
OH-OH-OH-OH
OH-OH-OH, OH-OH-OH, OH-OH-OH, OH, OH
THIS IS ME
AND I KNOW THAT I DESERVE YOUR LOVE
(OH-OH-OH-OH) 'CAUSE THERE'S NOTHING I'M NOT WORTHY OF
(OH-OH-OH, OH-OH-OH, OH-OH-OH, OH, OH)
WHEN THE SHARPEST WORDS WANNA CUT ME DOWN
I'M GONNA SEND A FLOOD, GONNA DROWN THEM OUT
THIS IS BRAVE, THIS IS PROOF
THIS IS WHO I'M MEANT TO BE, THIS IS ME
LOOK OUT 'CAUSE HERE I COME (LOOK OUT 'CAUSE HERE I COME)
AND I'M MARCHING ON TO THE BEAT I DRUM (MARCHING ON, MARCHING, MARCHING ON)
I'M NOT SCARED TO BE SEEN
I MAKE NO APOLOGIES, THIS IS ME
WHEN THE SHARPEST WORDS WANNA CUT ME DOWN
I'M GONNA SEND A FLOOD, GONNA DROWN THEM OUT
I'M GONNA SEND A FLOOD
GONNA DROWN THEM OUT
OH
THIS IS ME
머나먼 별빛 저 별에서도
노랠 부르는 사랑 살겠지
밤이면 오손도손 그리운 것들 모아서
노랠 지어 부르겠지
새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마저
불어오는 바람 따라가고
보고픈 그대 생각 짙어져 가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에
부르다 보면 어제가 올까
그립던 날이 참 많았는데
저 멀리 반짝이다 아련히 멀어져 가는
너는 작은 별 같아
Farewell Farewell
멀어져 가는
Farewell ooh
새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마저
불어오는 바람 따라 가고
보고픈 그대 생각 짙어져 가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에
수많은 바람 불어온대도
날려 보내진 않을래
잊혀질까 두려워 곁을 맴도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을 기억해 주세요
Farewell Farewell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여자의 마음은
갈대랍니다
안돼요 왜 이래요
묻지 말아요
더이상 내게
원하시면 안돼요
오늘처럼
만난 당신이지만
내 사랑인걸요
헤어지면 남이 되어
모른척 하겠지만
좋아해요 사랑해요
거짓말처럼
당신을 사랑해요
소설속의 영화속의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말해봐요
당신 위해서라면
다 줄게요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여자의 마음은
바람입니다
안돼요 왜 이래요
잡지 말아요
더이상 내게
바라시면 안돼요
오늘 처음 만난
당신이지만
내 사랑인걸요
헤어지면 남이 되어
모른척 하겠지만
좋아해요 사랑해요
거짓말처럼
당신을 사랑해요
소설속의 영화속의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말해봐요
당신 위해서라면
다 줄게요
소설속의 영화속의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말해봐요
당신 위해서라면
다 줄게요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아플 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
아무도
눈을 감아 보면
내게 보이는 내 모습
지치지 말고
잠시 멈추라고
갤 것 같지 않던
짙은 나의 어둠은
나를 버리면
모두 갤 거라고
웃는 사람들 틈에 이방인처럼
혼자만 모든 걸 잃은 표정
정신없이 한참을 뛰었던 걸까
이제는 너무 멀어진 꿈들
이 오랜 슬픔이 그치기는 할까
언젠가 한 번쯤 따스한 햇살이 내릴까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바보 같은 나는
내가 될 수 없단 걸
눈을 뜨고야
그걸 알게 됐죠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바보 같은 나는
내가 될 수 없단 걸
눈을 뜨고야
그걸 알게 됐죠
어떤 날 어떤 시간 어떤 곳에서
나의 작은 세상은 웃어줄까
이 밤 왠지 그대가
내곁에 올것만 같아 음
그대 떠나 버린걸
난 지금 후회 안해요
오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이 밤 그대 모습이
내 맘에 올것만 같아 음
그대 말은 안해도
난 지금 알수 있어요
오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나는 외로움 나는 떠도는 구름
나는 끝없는 바다 위를 방황하는 배
그댄 그리움 그댄 고독한 등대
그댄 저 높은 밤하늘에 혼자 떠있는 별
사랑하고 싶지만 그대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았어
그것이 내 마음을 아프게해
가까이 가면 갈수록 자꾸만
멀어지는 당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눈물만 흘리네
나는 외로움 그댄 고독한 등대
그댄 끝없는 동경 속에 나를 잠들게해
나 어릴 적에 개구졌지만
픽하면 울고 꿈도 많았지
깔깔거리며 놀던 옥희 순이
지금 어디서 어떻게 변했을까
자야자야 명자야 불러샀던 아버지
술심부름에 이골 났었고
자야자야 명자야 찾아샀던 어머니
청소해라 동생 업어줘라
어스름 저녁 북녘하늘 별 하나
눈물 너머로 반짝반짝 거리네
나 어릴 적에 동네 사람들
고 놈 예쁘다 소리 들었고
깐죽거리며 못된 철이 훈아
지금 얼마나 멋지게 변했을까
자야자야 명자야 불러샀던 아버지
약심부름에 반 의사됐고
자야자야 명자야 찾아샀던 어머니
팔다리 허리 주물러다 졸고
노을 저편에 뭉게구름 사이로
추억 별들이 반짝반짝 거리네
눈물 너머로 반짝반짝 거리네
자야자야 명자야 무서웠던 아버지
술 깨시면 딴사람 되고
자야자야 명자야 가슴 아픈 어머니
아이고 내 새끼 달래시며 울고
세월은 흘러 모두 세상 떠나시고
저녁별 되어 반짝반짝 거리네
눈물 너머로 반짝반짝 거리네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이렇게 너의 집까지 오고만 거야,
넌 나를 떠나도 매일 널 바래다 준 습관 눈물로 남아서.....
소리없이 끊는 전화에 몸서리치게 네 모습 더욱 그리워.
너의 그 따뜻한 목소리 이젠 더 이상은 내 것이 아닌데...
잊었니, 너와 나 사랑했던 날 모두
이젠 너의 기억 저멀리 잠든 추억인 거니.
아직도 널 잊지 못해 견딜 수 없어
눈물로 하루를 삼키는 내게,
제발 다시 돌아올 수 없겠니,
너 없는 세상 어디에서도
숨쉴수 없는 날위해.... (날 위해... 날위해... 날위해... 돌아와)
들어줄 넌 곁에 없지만, 가만히 너의 이름을 혼자 불러봐,
어쩌면 예전에 그랬듯 네가 대답해 줄까 하는 미련에....
좋았나봐 널 많이 아꼈나봐 다시 못 견디게 아픈 걸 보니 음~
가슴에서 자꾸만 열이 나고 널 떠올릴 때마다 그리움이 흘러
숨겨봐도 그게 잘 안되나봐 이별 앓고 있는 날 다 아는걸
씩씩한 척 강한 척 하는 내가 웃는 눈빛 마저도 우는 것 같아 보인대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느낄 수가 없잖아
작고 좁은 나의 세상 속에 살던 넌 행복하긴 했을까
우릴 닮은 듯한 추억이 초라한 내 앞이라 더 눈부셔
너 있는 곳 너무 멀어 다가갈 순 없어
헤어져도 보내지 못하나봐 니가 돌아와 줄 것만 같아서
시간가면 잊을 수 있을거라 굳은 다짐 해봐도 매일 널 찾아 헤매는데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믿을 수가 없잖아
좋은 사람으로 니 가슴에 내 모습 남긴 했을까
니가 곁에 없는 나보다 내가 없는 니가 더 두려워
나 지금 쉽게 또 사랑할까봐 ah~ ooh~ baby~
지금 이제 못할 약속들 그 땐 왜 그렇게 많이 했는지
아직도 너를 위해 나 주고 싶은 게 많은데 ooh~ ah~ ooh~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느낄 수가 없잖아
작고 좁은 나의 세상 속에 살던 넌 행복하긴 했을까
니가 곁에 없는 나보다 내가 없는 니가 더 두려워 ooh~ baby~
이 사랑이 마지막이 될까봐
산책을 하고 차를 마시고 책을 보고 생각에 잠길 때
요즘엔 뭔가 텅 빈 것 같아 지금의 난 누군가 필요한 것 같아
친굴 만나고 전화를 하고 밤새도록 깨어있을 때도
문득 자꾸만 네가 생각나 모든 시간 모든 곳에서 난 널 느껴
내게로 와 줘 내 생활 속으로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새로울 거야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달라질 거야
서로에 대해 거의 모든 걸 지켜보며 알게 된다는 게 말처럼 그리 쉽지 않겠지
그렇지만 난 준비가 된 것 같아 너의 대답을 나 기다려도 되겠니
난 내가 말할 때 귀 기울이는 너의 표정이 좋아
내 말이라면 어떤 거짓 허풍도 믿을 것 같은
그런진지한 얼굴
네가 날 볼 때마다 난 내 안에서
설명할 수 없는 기운이 느껴져
네가 날 믿는 동안엔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야
이런 날 이해하겠니
I'm spendingwhole my days for you
Cause I am always thinking about you
I really like to share my life with you
I truely want to be someone for you
So It is an invitaion to you
Now I am waiting for the answer from you
I swear I will do anything for you
But sadly I've got nothing to give you
All I can do is just say I love you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 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허전한 마음에 정처 없이 걸어도
나를 반겨줄 사람이 없네
아 내 마음은 어디로 갈까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허전한 마음에 정처 없이 걸어도
나를 반겨줄 사람이 없네
아 내 마음은 어디로 갈까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