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파란건지
오늘따라 왜 바람은 또 완벽한지
그냥 모르는척 하나 못들은척
지워버린척 딴 얘길 시작할까
아무 말 못하게 입맞출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어떡해
새로 바뀐 내 머리가 별로였는지
입고 나왔던 옷이 실수였던건지
아직 모르는척 기억 안 나는척
아무 일없던것처럼 굴어볼까
그냥 나가자고 얘기할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이런 나를 보고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요
철 없는 건지 조금 둔한건지 믿을 수가 없는걸요
눈물은 나오는데 활짝 웃어
네 앞을 막고서 막 크게 웃어
내가 왜 이러는지 부끄럼도 없는지
자존심은 곱게 접어 하늘 위로 오
한 번도 못했던 말 어쩌면 다신 못할 바로 그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아이쿠, 하나 둘)
I'm in my dream
(It's too beautiful beautiful day)
(Make it a good day)
(Just don't make me cry)
이렇게 좋은 날
너와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상상하는 게
요즘 내 일상이 되고
너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따라 웃고 있는 걸
너의 행동에 설레어하고 뒤척이다가
지새운 밤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점점 너와 하고 싶은 일들 생각하면서
하룰 보낸 날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너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따라 웃는데
이 정도면 알아줄 만하잖아
너도 용기 낼만 하잖아
나만 이런 게 아니라면
우리 만나볼 만하잖아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내게 그런 핑곌대지마 입장바꿔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라면 넌 웃을 수 있니
혼자남는 법을 내게 가르쳐준다며
농담처럼 진담인듯 건넨 그 한마디
안개꽃 한다발 속에 숨겨둔 편지엔
안녕이란 두 글자만 깊게 새겨있어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있어
*반복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있어
1. 난 잃어버린 나를 만나고 싶어
모두 잠든 후에 나에게 편지를 쓰네
내 마음 깊이 초라한 모습으로
힘없이 서있는 나를 안아 주고 싶어
난 약해질 때마다 나에게 말을 하지
넌 아직도 너의 길을 두려워하고 있니
나의 대답은 이젠 아냐
『언제부턴가 세상은 점점 빨리 변해만 가네
나의 마음도 조급해지지만
우리가 찾는 소중함들은 항상 변하지 않아
가까운 곳에서 우릴 기다릴 뿐』
이제 나의 친구들은 더이상 우리가
사랑했던 동화 속의 주인공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고호의 불꽃같은 삶도 니체의
상처 입은 분노도 스스로의 현실엔 더이상
도움될 것이 없다 말한다. 전망 좋은 직장과
가족 안에서의 안정과 은행구좌의 잔고액수가
모든 가치의 척도인가. 돈 큰집 빠른 차
여자 명성 사회적 지위 그런 것들에 과연
우리의 행복이 있을까. 나만 혼자 뒤떨어져
다른 곳으로 가는 걸까.
가끔씩은 불안한 맘도 없진 않지만
걱정스런 눈빛으로 날 바라보는 친구여
우린 결국 같은 곳으로 가고 있는데
2.때로는 내 마음을 남에겐 감춰왔지
난 슬플 땐 그냥 맘껏 소리내 울고싶어
나는 조금도 강하지 않아
『언제부턴가 세상은 점점 빨리 변해만 가네
나의 마음도 조급해지지만
우리가 찾는 소중함들은 항상 변하지 않아
가까운 곳에서 우릴 기다릴 뿐』
Girl give me a second I,
I need to get my story straight
My friends are in the bathroom getting higher than the Empire State
My lover she’s waiting for me just across the bar
My seat’s been taken by some sunglasses asking bout a scar, and
I know I gave it to you months ago
I know you’re trying to forget
But between the drinks and subtle things
The holes in my apologies, you know
I’m trying hard to take it back
So if by the time the bar closes
And you feel like falling down
I’ll carry you home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Now I know that I’m not
All that you got
I guess that I, I just thought
Maybe we could find new ways to fall apart
But our friends are back
So let’s raise a toast
‘Cause I found someone to carry me home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Carry me home tonight (Nananananana)
Just carry me home tonight (Nananananana)
Carry me home tonight (Nananananana)
Just carry me home tonight (Nananananana)
The moon is on my side
I have no reason to run
So will someone come and carry me home tonight
The angels never arrived
But I can hear the choir
So will someone come and carry me home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Tonight
We are young
So let’s set the world on fire
We can burn brighter than the sun
So if by the time the bar closes
And you feel like falling down
I’ll carry you home tonight
어떤 이는 꿈을 간직하고 살고
어떤 이는 꿈을 나눠주고 살며
다른 이는 꿈을 이루려고 사네
어떤 이는 꿈을 잊은 채로 살고
어떤 이는 남의 꿈을 뺏고 살며
다른 이는 꿈은 없는 거라 하네
세상에 이처럼 많은 사람들과
세상에 이처럼 많은 개성들
저마다 자기가 옳다 말을 하고
꿈이란 이런 거라 말하지만..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아무 꿈 없질않나?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혹 아무꿈 없질 않나?
Cos ah ah
I’m in the stars tonight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Shoes on get up in the morn
Cup of milk let’s rock and roll
King Kong kick the drum
rolling on like a rolling stone
Sing song when I’m walking home
Jump up to the top LeBron
Ding dong call me on my phone
Ice tea and a game of ping pong
This is getting heavy
Can you hear the bass boom
I’m ready
Life is sweet as honey
Yeah this beat cha ching
like money
Disco overload I’m into
that I’m good to go
I'm diamond you know I glow up
Hey so let’s go
Cos ah ah
I’m in the stars tonight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woah
Bring a friend join the crowd
Whoever wanna come along
Word up talk the talk
just move like we off the wall
Day or night the sky’s alight
So we dance to the break of dawn
Ladies and gentlemen
I got the medicine
so you should keep ya
eyes on the ball huh
This is getting heavy
Can you hear the bass boom
I’m ready
Life is sweet as honey
Yeah this beat cha ching
like money
Disco overload
I’m into that I’m good to go
I'm diamond you know I glow up
Let’s go
Cos ah ah
I’m in the stars tonight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woah
Dynnnnnanana life is dynamite
Dynnnnnanana life is dynamite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woah
Dynnnnnanana eh
Dynnnnnanana eh
Dynnnnnanana eh
Light it up like dynamite
Dynnnnnanana eh
Dynnnnnanana eh
Dynnnnnanana eh
Light it up like dynamite
Cos ah ah
I’m in the stars tonight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Cos ah ah
I’m in the stars tonight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woah
Dynnnnnanana life is dynamite
Dynnnnnanana life is dynamite
Shining through the city
with a little funk and soul
So I’mma light it up
like dynamite woah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산들산들 부는
바람에 실어
내 사랑
전해주고파
강이 깊어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내 사랑
꽃나비 사랑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진 어둠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 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지는 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을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 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 맘이
이럴뿐인거죠
그대 같이라면
또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을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
우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면
그대 아픈 기억마저도
내가 다 지워줄게요
환한 그 미소로
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
우리 걷던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것도
모르는 채
환한 빛으로
물들어가요
누군갈 위해
난 살아갔나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이런게 사랑인 줄
배웠어요
혹시 그대 있는 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밤 별이 되
그대를 비췄을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게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울지 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이고 싶은
맘 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지 않을테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온
거리 가득한
눈꽃속에서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곁에
그대 있어요
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야
당신도 스윽 훑고 가셔요
달랠 길 없는 외로운 마음 있지
머물다 가셔요 음
내게 긴 여운을 남겨줘요
사랑을 사랑을 해줘요
할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새하얀 빛으로 그댈 비춰 줄게요
그러다 밤이 찾아오면
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
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
남몰래 펼쳐보아요
나의 자라나는 마음을
못 본채 꺾어 버릴 수는 없네
미련 남길바엔 그리워 아픈 게 나아
서둘러 안겨본 그 품은 따스할 테니
그러다 밤이 찾아오면
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
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
남몰래 펼쳐보아요
언젠가 또 그날이 온대도
우린 서둘러 뒤돌지 말아요
마주보던 그대로 뒷걸음치면서
서로의 안녕을 보아요
피고 지는 마음을 알아요 다시 돌아온 계절도
난 한 동안 새 활짝 피었다 질래 또 한번 영원히
그럼에도 내 사랑은 또 같은 꿈을 꾸고
그럼에도 꾸던 꿈을 미루진 않을래
나이야 가라 나이야 가라 나이가 대수냐
오늘이 가장 젊은 날
내 과거 묻지를 마세요 알아서 무엇 하나요
지난 일은 지난 밤에 묻어요
살다 보면 다 그렇지
마음엔 나이가 없는 거란 걸 세월도 비켜가는 걸
잊지는 말아요 오늘 이 순간이
내 인생에 가장 젊은 날
나이야 가라 나이야 가라 나이가 대수냐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인생은 돌아 보지 마세요 그렇게 흘려 보내요
아쉬워도 시간 속에 묻어요 인생이란 다 그렇지
청춘엔 기준이 없는 거란 걸 지금도 한창때란 걸
잊지는 말아요 오늘 이 순간이 내 인생에 가장 젊은 날
나이야 가라 나이야 가라 나이가 대수냐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오늘이 가장 젊은 날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새들은 걱정없이
아름다운 태양속으로 음표가 되어 나네
향기나는 연필로 쓴 일기 처럼 숨겨두었던 마음
기댈 수 있는 어깨가 있어 비가 와도 젖지 않아
어제의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
완벽한 사람은 없어
실수투성이고 외로운 나를 봐
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그대를 만나고 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질꺼야 그대가 지켜보니
힘을 내야지 행복해져야지 뒤뜰에 핀 꽃들처럼
점심을 함께 먹어야지 새로연 그 가게에서
새 샴푸를 사러가야지
아침하늘빛에 민트향이면 어떨까
난 다시 꿈을 꾸게 되었어 그대를 만나고 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랄라라라라
월요일도 화요일도 봄에도
겨울에도 해가 진 무렵에도
비둘기를 안은 아이같이
행복해줘 나를 위해서
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그대를 만나고 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난 다시 꿈을 꾸게 되었어 그대를 만나고 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랄라라라라
어떻게 말해야 할까 다른 사람이 생겼다고
언제나 나만을 위해 나를 아껴준 그대에게
충격이 클거야 내게 실망을 하면 배신감도 느끼겠지
하지만 내맘이 이미 변해 버린건 나도 잘 몰라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알수가 없어
그렇게 나를 사랑해 줬는데 왜 내가 흔들리는지
그대가 싫어진것도 아닌데 정말 난 몰라 알수가 없어
도대체 사랑이 어떤 거길래 나만을 아껴주었던
그대를 왜 내가 떠나는건지도 모르겠어
너무도 할말이 없어 그저 날 미워하라 했지
어쩌면 나같은 여자 빨리 잊는게 날거라며
하지만 그대는 나의 손을 잡으며 행복하라고
말했지 부족한 자신을 이해해 달라면서 매력이 없는
자신의 탓이라며 몰라 알수가 없어 그렇게 나를 사랑해줬는데
왜 내가 흔들리는지 그대가 싫어진것도 아닌데
정말 난 몰라 알수가 없어 도대체 사랑이 어떤 거길래
나만을 아껴주었던 그대를 왜 내가 떠나는건지도 모르겠어
1) 이도 저도 못 하면서 사랑했었다
앞이 캄캄 안 보이지만 당신과 나
약속이나 한 듯 돌아가는 길을 지웠다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와 왔던길을 바꿀수 있나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내 마음 물어보지만
당신을 떠나서는 나도 없다고
뜨거운 가슴이 말하네
2) 이도 저도 못 하면서 사랑했었다
앞이 캄캄 안 보이지만 당신과 나
약속이나 한 듯 돌아가는 길을 지웠다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와 가는 길을 멈출 수 있나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내 마음 물어보지만
당신을 떠나서는 나도 없다고
뜨거운 눈물이 말하네
뜨거운 가슴이 말하네.
와 우
여름이다
이게 뭐야
이 여름에
방안에만
쳐박혀 있어
안되겠어
우리 그냥
이쯤에서
헤어져 버려
내 품에서
흘린 눈물
너만큼 나
힘이 들었어
잃어버린 너의 미소
찾~을 수 없을까
안녕하고 돌아서는
그건 아니잖아
사랑을 위한
여행을 하자
바닷가로
빨리 떠나자
야야야야
바다로
그 동안의 아픔들
그 속에 모두 버리게
이게 아니야
우린 사랑했잖아
이제 다시 눈물없는
사랑으로 만들어봐
사랑하는 연인들이
바닷가를 걷고
난 쓸쓸히 바닷가를
혼자 걸어 갈때
앗 나처럼 혼자 걷는
여잘 보게 됐고
난 그 뒤로 하염없이
쫓아가게 됐어
어딜 갔어
이 밤중에
도대체가
이해가 안돼
여기까지 여행 와서
나만 혼자 내버려두니
해변에서 만난 여인
많은 얘길 들려 주었지
잃어버린 사랑으로
여~기에 왔다고
돌아가면 나 역시도
혼자 될거라고
새벽이 오는 바다에
앉아 얘기 했지
해변의 여인
야야야야 그녀와
떠오르는 태양을
우리는 함께 본거야
기다리지마
이제서야 만났어
이제 다시
이별없는
사랑으로
만들거야
해변의 여인
나와 함께
다시 돌아가는
길에 보았지
예전에 그녀
멋진 자동차에
어떤 남자와
함께 있는 걸
거친 바람 맞서 달려 한 남자 가는길
술한잔에 풀어내는 인생사 골목 어귀 낡은카페 기댄
그 자리
흘러나온 옛 노래의 추억들도 흐르네
야 야 야 남자야 거친 세상 뚫어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남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모진 바람 맞서 달려
한여자 가는길
소설처럼 울고웃는 인생사
골목 어귀 낡은 카페 기댄
그 자리
흘러나온 옛 노래의 추억들도 흐르네
야 야 야 여자야 거친 세상 버텨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여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 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야 야 야 남자야 거친세상 뚫어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여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야야야 남자야 야야야 여자야
야야야 야이야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여자의 마음은
갈대랍니다
안돼요 왜 이래요
묻지 말아요
더이상 내게
원하시면 안돼요
오늘처럼
만난 당신이지만
내 사랑인걸요
헤어지면 남이 되어
모른척 하겠지만
좋아해요 사랑해요
거짓말처럼
당신을 사랑해요
소설속의 영화속의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말해봐요
당신 위해서라면
다 줄게요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여자의 마음은
바람입니다
안돼요 왜 이래요
잡지 말아요
더이상 내게
바라시면 안돼요
오늘 처음 만난
당신이지만
내 사랑인걸요
헤어지면 남이 되어
모른척 하겠지만
좋아해요 사랑해요
거짓말처럼
당신을 사랑해요
소설속의 영화속의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말해봐요
당신 위해서라면
다 줄게요
소설속의 영화속의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말해봐요
당신 위해서라면
다 줄게요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이슬 맺힌 눈을 보면 내 마음이 무거워져
떠나지를 못하겠어요
보내야 하는 그대 마음 뼈저리게 아프겠지
그대 마음 내가 압니다
멀어져가는 몸이지만 마음만은 그대에게
남겨두고 떠나갑니다
사랑한다는 그 한 마디 가슴 깊이 새겨두고
행복하게 살아가리라
엘에이 인터네셔널 에어포트 추억의 국제공항
엘에이 인터네셔널 에어포트 이별의 국제공항
들리지 않는 그대 소리 잘 가라는 그대 소리
가슴 속에 울려옵니다
가로막아도 가는 길을 붙잡아도 가는 길을
웃으면서 보내 주세요
나를 태우고 뿜어내는 젯트기의 폭음 속에
멀리멀리 사라집니다
나 어디서나 그대만을 생각하며 살겠어요
다시 만날 그날까지
엘에이 인터네셔널 에어포트 추억의 국제공항
엘에이 인터네셔널 에어포트 이별의 국제공항
이슬 맺힌 눈을 보면 내 마음이 무거워져
떠나지를 못하겠어요
보내야 하는 그대 마음 뼈저리게 아프겠지
그대 마음 내가 압니다
멀어져 가는 몸이지만 마음만은 그대에게
남겨두고 떠나갑니다
사랑한다는 그 한 마디 가슴 깊이 새겨두고
행복하게 살아가리라
엘에이 인터네셔널 에어포트 추억의 국제공항
엘에이 인터네셔널 에어포트 이별의 국제공항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사랑한다면
왜 헤어져야 해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하얀 찻잔을
사이에 두고
그대에게
하고싶은 말
사랑한다는
말 하기도 전에
떠나가면
나는 어떡해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슬픔도 미움도 그대 두손에
진정 사랑이예요
흐르는 세월도 그대두눈에
진정 행복이예요
은빛날개처럼 두르고
날 지키는 하늘의 천사
한줄기 빛이여 그대 이름은
나이팅게일
한송이 들국화 그대 이름은
나이팅게일
이한몸 흙이 되어 영원히 진다해도
언제나 내곁을 떠나지 않는 그대
나이팅게일
은빛날개처럼 두르고
날 지키는 하늘의 천사
한줄기 빛이여 그대 이름은
나이팅게일
한송이 들국화 그대 이름은
나이팅게일
이한몸 흙이 되어 영원히 진다해도
언제나 내곁을 떠나지 않는 그대
나이팅게일
아니야 거짓말 사랑 따윈 이제 안 믿어
남자는 다 그래 하나같이 똑같다고요
나를 사랑한다했니 책임질 수 있는 거니
무심코 보인 뒤 너에 한 마디
자꾸 신경 쓰이게 해
책임질 수없는 말은 애초부터 꺼내지 마
내 마음을 떠보려 한다면 실수한 거야
사랑 한다는 것이 어디 장난인거니
여자에 맘도 잘 모르면서 사랑은 무슨 사랑
정말 진짜로 정말 진짜로 나를 원한다면 은
그리 쉽게 사랑을 말하지 마
정말 진짜로 정말 진짜로 나를 생각한다면
너에 진실을 보여 봐 (보여 봐 보여 봐)
~ 간주중 ~
아니야 거짓말 사랑 따윈 이제 안 믿어
남자는 다 그래 하나같이 똑같다고요
나를 사랑한다했니 책임질 수 있는 거니
무심코 보인 뒤 너에 한 마디
자꾸 신경 쓰이게 해
책임질 수없는 말은 애초부터 꺼내지 마
내 마음을 떠보려 한다면 실수한 거야
사랑 한다는 것이 어디 장난인거니
여자에 맘도 잘 모르면서 사랑은 무슨 사랑
정말 진짜로 정말 진짜로 나를 원한다면 은
그리 쉽게 사랑을 말하지 마
정말 진짜로 정말 진짜로 나를 생각한다면
너에 진실을 보여 봐 (보여 봐 보여 봐)
너에 진실을 보여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