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
내 마음속의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Oh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 없이 날아가
Goodbye oh oh oh
영원히 Oh oh oh
거울에 비친 너의 모습이 슬퍼
늘 웃음 짓던 예전의 넌 어디에 있니
저 파란 하늘 눈부신 별들도
모두 다 너를 위해 있잖니
더 이상 네 안에 그 일은 없던 일
그래서 아픈 기억 모두 버려야할 일
눈물짓지 마 새로운 오늘을
맞이할 준비를 해봐 Ooh ooh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
내 마음속의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Oh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 없이 날아가
Goodbye oh oh oh
영원히 Oh oh oh
슬프게 내린 비는 꽃을 피우고
너의 눈물은 예쁜 사랑을 피울 거야
슬퍼하지 마 새로운 오늘을
맞이할 준비를 해봐 Ooh ooh
햇살 가득한 날들이여 안녕
긴 잠에서 날 깨워준 아침이여 안녕 Oh
너의 유리처럼 맑은 미소가
세상을 환히 웃음 짓게 할 거야
Ooh ah- 날아가도 돼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
내 마음속의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Oh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 없이 날아가
햇살 가득한 날들이여 안녕
긴 잠에서 날 깨워준 아침이여 안녕 Oh
너의 유리처럼 맑은 미소가
세상을 환히 웃음 짓게 할 거야
Goodbye oh oh oh
영원히 Oh oh oh
눈을 떠 바라보아요 그대 정말 가셨나요
단 한 번 보내준 그대 눈빛은 날 사랑했나요
또 다른 사랑이 와도 이젠 쉽게 허락되진 않아
견디기 힘든건 운명같은 우연을 기다려요
지워질 수 없는 아픈 기억들
그리워하면서도 미워하면서도 난 널
너무 사랑했었나봐요 그댈
보고싶은 만큼 후회는 되겠죠
같은 운명처럼 다시 만난다면
서러웠던 눈물이
가슴속에 깊이 남아 있겠죠
날위해 태어난 사람 그대 이젠 떠나줘요
힘들어 지쳐도 그대 그리워하며 살아가요
지워질 수 없는 아픈 기억들
그리워하면서도 미워하면서도 그댈
날 사랑할 순 없었나봐요 이젠
그저 바라볼 수밖엔 없겠죠
나 살아가는 동안 다시 만난다면 차마 볼 수 없음에
힘겨운 눈물을 흘리죠
1. 어떤가요 내곁을 떠난 이후로
그대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있나요
아직까지 당신을 잊는다는게
기억 저편으로 보낸다는게 너무 힘이 드는데
하루종일 비내리는 좁은 골목길에
우리 아끼던 음악이 흐르면 잠시라도 행복하죠
그럴때면 너무 행복한 눈물이 흐르죠.
가끔씩은 당신도 힘이 드나요
사람들에게서 나의 소식도 듣나요
당신곁을 지키고 있는사람이
그댈 아프게하지는 않나요 그럴리 없겠지만
이젠 모두 끝인가요 정말 그런가요
우리 약속했던 많은 날들은 나를 사랑 했었나요
아닌가요 이젠 당신에겐 상관 없겠죠.
2. 알고 있어요 어쩔수 없었다는걸
나만큼이나 당신도 아파했다는걸~
이젠 모두 끝인가요 정말 그런가요
우리 약속했던 많은 날들은
나를 사랑 했었나요 아닌가요
이젠 당신에겐 상관 없겠죠.
듣고있나요 우습게 들릴테지만
해가 뜨고 해가지면 달이 뜨고 다시 해가뜨고
꽃이피고 새가날고 움직이고 바빠지고
걷는사람 뛰는 사람 서로다르게 같은 시간속에
다시 돌고- 돌고- 돌고- (춤을 추듯) 돌고 (노래하며)
운명처럼 만났다가 헤어지고 소문되고
아쉬워지고 헤매이다 다시 시작하고 다시 계획하고
우는 사람 웃는사람 서로 다르게 같은 시간속에
다시 돌고- 돌고- 돌고- (춤을 추듯) 돌고 (노래하며)
아름다워
오 그대가 아름다워
아름다워
그대 모습이 아름다워
복잡한 도시를 나와
이름 모를 해변으로
우리는 함께 차를 달리네
아름다워
오 그대가 아름다워
아름다워
그대 모습이 아름다워
우리와 함께 달리는
뜨거운 태양
그대의 모습은 하늘의 천사
시원한 바람따라 마시며
우리는 해변을 걸어가네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라들의 조용한 밀어
아름다워
오 그대가 아름다워
아름다워
그대 모습이 아름다워
달콤한 아이스크림 같은
그대의 입술
처음 느껴본 황홀한 순간
흥겨운 콧노래 부르며
우리는 산길을 걸어가네
어디선가 들려오는
연인들의 조용한 밀어
아름다워
오 그대가 아름다워
아름다워
그대 모습이 아름다워
아름다워
오 그대가 아름다워
아름다워
그대 모습이 아름다워
아름다워
오 그대가 아름다워
아름다워
그대 모습이 아름다워
나이는 갓 서른 외제차를 끄는
또래에 비해서 기름값 걱정을 덜하는
주변사람들의 질투가 좀 심해서
높은 연봉에 관해선 언급을 안 하는 그는
과도한 업무에 동창 모임에도 못 가
사치가 좀 심한 여자친군 달달 볶아
야근을 밥 먹듯 아침은 안 먹듯 하며
소화제를 달고 사는 더부룩한 날들
약간의 조증 폐쇄 공포증
혼자 뿐인 넓은 집 냉장고엔 인스턴트 식품
혀 끝에 남은 조미료 맛이 너무 지겨워
그가 간절하게 생각나는 건 바로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담백하고 맛있는 그 음식이 그리워
그 때 그 식탁으로 돌아가고픈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담백하고 맛있는 그 음식이 그리워
잠깐의 생각만으로도 배고픈
어어어 보글보글 어어 보글보글
어어어 보글보글 어어 끓어
그의 나이는 이제 오십 한 달이 다 되가
떨어져 사는 가족들의 얼굴을 본지
한때는 돈 푼 꽤나 만졌던 그지만
지금 남은 건 빚 더미와 몸뚱이 뿐이야
집은 보증 잘못 섰다가 날렸지
잘되던 사업은 욕심 부리다 망쳤지
아내와 자식에게 있을 때 못 해준 게 미안해
집에 못 가고 밤낮으로 일하네
배보다 더 휴식이 고픈
삶처럼 밥이 퍽퍽해 물 말아 먹는
오늘도 소주 한 병으로 저녁을 때우는
지친 그에게 필요한 건 바로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담백하고 맛있는 그 음식이 그리워
그 때 그 식탁으로 돌아가고픈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담백하고 맛있는 그 음식이 그리워
잠깐의 생각만으로도 배고픈
서른이 되가도 아니 그 후로도
더 더욱 그립기만 하겠죠 하나뿐인 그 맛
어느새 내 혀 끝엔 침이 고여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담백하고 맛있는 그 음식이 그리워
그 때 그 식탁으로 돌아가고픈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담백하고 맛있는 그 음식이 그리워
잠깐의 생각만으로도 배고픈
그녀는 나이에 비해서 조금 이르게
부모 품을 떠나 서울로 도망치는데
짧은 가방 끈이 조금 콤플렉스지만
야무진 꿈 하나만큼은 비만 남보다 잠도 덜자
먼 훗날에 설 자리를 위해서는
몇 푼이라도 더 벌자
즐겨 듣는 음악 dj doc지만
돈 좋아 명예 좋아
못 생겨도 능력있는 남자가 좋아
주위에 남자들은 말발만 좋아
사투리를 아직 못 감추니
직장에선 촌스러운 까투리
외로움을 반찬으로 혼자 먹는 밥은 지겨워
서울의 삶 그리고 간은 좀 싱거워
타향 생활이 너무 힘겨운
그녀에게 필요한 건 바로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어어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이 그리워
이제는 사라진
시간들속에
너의 기억만 남아~
아마도 내겐
영원한 아픔으로
몇번이나 내게 물었지
왜 우리가
헤어져야 해
마지막 상처를 받은
태양의 입~맞춤
이세상~ 끝나~는 그~날
너의 곁에~ 있어~
In my feeling
꿈속에서~도 그리~워
난~ 너의곁에
영원히 잠들고 싶어
In my feeling
죽음같은~ 너와의 이별
난~ 너뿐야 난~ 너인걸
너를 사랑~해
이세상~ 끝나~는 그~날
너의곁에~ 있어~
In my feeling
꿈속에서~도 그리~워
난~ 너의곁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In my feeling
죽음같은~ 너와의 이별
난~ 너뿐야
난~ 너인걸 알아~
In my feeling
끝이 아닌거야 우린
내~ 마지막 내~ 전부인
너를 사랑~해
전화소리만 들어도 나이길 기대하나요
나를 만나는 게 어떤 일보다
가장 기다려지나요
혼자가 편하단 말을 이젠 하지 않나요
세상 연인들이 하는 모든 일
나와 하고 싶나요
그래요 내 마음도 똑같은 걸요
이런 적 없었는데
내가 더 그댈 사랑하게 된대도
상관없을 것 같아
난 기다렸죠 이런 날이 오길 내가 편히
기댈 따뜻한 사람 만나길
이젠 내게 다 좋은 일들만 생길 것 같아요.
그대와 함께 라면요
Rap) uh - lodi dodi naughty won't you
catch me with my flow
Better be down catch you on the
back-side with the game for show
Never-the-less No smoke, stress,
yes I got game so
We're takin it down how how?
Believe in me, boo-hoo-
그대가 하는 말과 작은 배려도
너무 멋져 보여요.
어쩌죠 이러다가 나 오늘밤에
헤어지기 싫으면..
난 기다렸죠 이런 날이 오길 내가 편히 기댈
따뜻한 사람 만나길
이젠 내게 다 좋은 일들만 생길 것 같아요.
그대와 함께 라면요
세상이 다 달라져 버렸죠
혼자였던 때는 기억도 안날 만큼요
요즘 같은 이런 기분이면 날개가 없어도
하늘을 날 것 같아요~!
And it's me your boo. I.J.comin at
you one more time
you know what I mean
cuz I take it from the 9.
To the next Millenium
And I'm out. You know what I mean
That's Right um Take it Back
그녀는 너무예뻤어 하늘에서 온 천사였어
그녀를 난 사랑했어 우리들은 행복했어
그런 그녀 날떠나고 나는 혼자 남겨졌고
그녈 잊어보겠다고 애썼지만아아안
그녀는 너무예뻤다 그래서 더 슬펐다
하늘에 별은 빛났다 나는 울었다
그녀는 너무예뻤어 하늘에서 온 천사였어
그녀를 난 사랑했어 우리들은 행복했어
그런 그녀 날떠나고 나는 혼자 남겨졌고
그녈 잊어보겠다고 애썼지만아아안
그녀는 너무예뻤다 그래서 더 슬펐다
하늘에 별은 빛났다 나는 울었다
Rap)1 2 3 and to the 4
get you riggidy wiggi rumping butts up
on the floor.
and move to the groove move to the groove
we go up and down youu're spinning around
with your hands in the air and feet on the ground
jumping to the rhythm as l pump up the flow
step up to bass and the boom here we go.
밤새워 친구들과 어울려 억지로 그렇게 지내
누구도 니 얘기 따윈 꺼내지 않아 어쩌면 그래서 더 슬픈지몰라
찢었던 사진을 다시 붙여 한장한장 조심스레
내 곁에서 웃는 너를 보고나서야 서러운 마음에 목이 메여
잊어보려고 한번 잊어보려고 정말 억지로라도
애쓰는데 그게 잘 안돼
하기싫어도 결국은 우리가 헤어졌듯
이젠 이쯤에서 너의 기억과도 헤어졌으면
억지로 웃기도하고
아무 생각할틈도 없이 바쁘게 살아 그러다 가끔씩 가슴이 무너져
익숙했던 번호를 눌러봐 하나하나 조심스레
받지 않는 전화를 몇 번씩 하고야 서러운 마음에 목이 메여
살아보려고 한번 살아보려고 정말 억지로라도
애쓰는데 그게 잘 안돼
하기싫어도 결국은 우리가 헤어졌듯
이젠 이쯤에서 너의 기억과도 헤어졌으면
손을 쓸수 없는 표정
내안에 퍼져 있는 너
너무보고 싶어도 너무 그리워도 참기만 해야하는 나
잊어보려고 한번 잊어보려고
정말 억지로라도 애쓰는데 그게 잘 안돼
하기싫어도 결국은 우리가 헤어졌듯
이젠 이쯤에서 너의 기억과도 헤어졌으면
너없이 또 살다보면 잊을거라 난 믿었는데
쉽게 끊을 수 없는 커피처럼 눈을 뜨면 또 생각나
어쩌면 이대로 네게 중독된 사람처럼
단 하루라도 널 볼 수 없는 난 살아낼 수 없어
널 사랑했어 후회는 없어 이제와 넌 아니라고 말해도
어떻게 내가 널 잊을런지 그 마음 하나로 눈물이 돼
사랑해 니가 없다면 넌 죽었다면 다른 기대없이
그리움에 너를 원망하는 일 없었을 나일텐데
Baby never can't see you again
And so I just can't forget of my life
Everything in my life for your love I can't give
Anything left in my life
왜이리 또 야윈거니 가끔 아프기도 하는지
내게 익숙한 짧은 감기처럼 너를 잊을 순 없겠지
어쩌면 이대로 네게 중독된 사람처럼
단 하루라도 널 볼 수 없는 난 살아낼 수 없어
널 사랑했어 후회는 없어 이제와 넌 아니라고 말해도
어떻게 내가 널 잊을런지 그 마음 하나로 눈물이 돼
사랑해 니가 없다면 넌 죽었다면 다른 기대없이
그리움에 너를 원망하는 일 없었을 나일텐데 예~
내게 이러지마 사랑.. 이별했다고 없던 일이 돼니
제발 내게 다시 돌아와줘 오~
널 보고 싶어 널 안고 싶어 너없이 난 견딜 자신이 없어
차라리 쉽게 널 만났다면 널 조금 덜 사랑했을텐데
잊을께 니가 그랬듯 널 지워볼께 다신 찾지 않아
행복해줘 널 두고 아파하는 날 사랑은 했던거니
Baby never can't see you again
And so I just can't forget of my life
Everything in my life for your love I can't give
Anything left in my life
가을이 오면.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와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호숫가 물결 잔잔한
그대의 슬픈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지나온 날의 그리운
그대의 맑은 사랑이 향기로워요
노래 부르면 떠나온 날의 그 추억이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러운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길을 걸으며,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러운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때로는 살아있다는게 무의미하고 피곤해
오래된 시계처럼 느릿느릿 움직여 가는 일상들
힘들게 잠을 깨고 난 뒤 무력해짐을 아는지
때늦은 식탁 위에 하나가득 차려져 있는 근심들
아주 잠깐이라도 이곳을 벗어나
달콤한 낮잠처럼 나를 쉬고 싶어
어디라도 괜찮아 그저 흐트러진 나를 맞출 수만 있다면
누추한 내 생활의 찌꺼기들도
누구라도 괜찮아 그저 이런저런 얘길 함께 할 수 있다면
그곳에 가면 난 조금 나아질지 몰라
새하얀 머플러에 얼굴을 묻고
붉어진 눈을 깜빡이며 널 기다렸어
무슨 얘길 하고픈지 그 맘
알것도 같은데 모르겠어
어색한 눈인사에 목이 메이고
한발 물러선 우리 둘 공간에 눈물 터지고
화가 나서 소리치듯 가란 내 말에
벌써 넌 아주 멀리 달아나 버렸어
오늘 헤어졌어요 우리 헤어졌어요
내 맘 알것 같다면 옆에서 같이 울어줘요
나는 안되나봐요 역시 아닌가봐요
얼마나 더 울어야 제대로 사랑할까요
귓가엔 심장소리 크게 울리고
지운 니 번호 지울수록 더욱 또렷해지고
언제부터 어디부터 멀어진건지
분명히 어제까진 날 사랑했는데
오늘 헤어졌어요 우리 헤어졌어요
내 맘 알것 같다면 옆에서 같이 울어줘요
나는 안되나봐요 역시 아닌가봐요
얼마나 더 울어야 제대로 사랑할까요
참 좋았어 너무 좋아서 더 아프죠
사랑에 또 속은 내가 미워
그냥 나오지 말걸 그냥 아프다 할걸
우리 사랑한 기억 그게 널 붙잡아 줄텐데
너는 내일을 살고 나는 오늘을 살아
아무도 아무것도 날 웃게할수는 없어
(오늘 헤어졌어요 우리 헤어졌어요)
내 맘 알것 같다면 옆에서 같이 울어줘요
나는 안되나봐요 역시 아닌가봐요
얼마나 (더 울어야) 제대로 사랑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