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 이상 나에게 너만을 강요하지는 말아줘
서둘러 가야할 이별에 눈물은 장애가 될 뿐이야
때로는 적당히 자신을 속이며 만나왔지만
솔직히 이제는 너를 떠나겠어 *내곁에 맴도는
약속된 슬픔은 숙제로 남겨 버리고서 또 다른 만남에
충실하려는 외침 (그 외침은) 내맘속에 고요함을 깨뜨리고
널 두고 난 떠나네 운명처럼 받아들인 헤어짐이 눈물로
(RAP) 그래 쉬운일이 아니란걸 알아 너를 떠난다는 그런 사실조차
나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겠지만 잘못된 만남이 힘들었지
어느 누구도 나만큼 너를 사랑할 수 없을거라 말을 했었지만
지금은 달라 모든게 변했어 어느 순간부터
(SABI반복)
네 앞에 힘들어 서있는 내모습을 보면서 넌 눈물을 흘리지
하지만 너에게 말을 하는 그런 꿈들은 그 꿈들은
나에게 꿈이라는 건 욕심과 구별할 수 있는 것
내가 쓰러지는 날까지 계속 노래할 수 있는 것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그게 바로 나의 꿈이야
힘들면 쉽사리 외면하고 걸어왔던 길들엔 그저 빈 한숨 소리뿐
그러다 슬픔이 다가오면 버린 꿈다들을 다시 찾으려
하지만 꿈이라는 건 끝없이 두드리고 말할때
비로서 느낄 수 있는 내가 네게 말한 꿈이야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그게 바로 나의 꿈이야
그대에 눈을 바라보면 모든게 꿈인것 같아요
이세상 많은 사람중에 어쩌면 우리둘이였는지
기적이였는지도 몰라요
그대에 품에 안길때면 새로운 나를 깨달아요
그대를 알기전에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요
죽어있었는지도 몰라요
어쩌면 이렇게도 엇갈려왔는지(우린너무 가까이있었는데)
서로 사랑해야 할 시간도 너무 모자라요
나를 믿어요 (믿을게요)
세상 끝까지 함께 할게요
그 얼마나 나를 찾았나요(헤매였나요)
나의 기도 들었나요(기도에 귀기울였나요)
이세상 살아가는동안 단한번 스쳐지나갈때 oh~~
한눈에 서로 알아볼수 있게 되길 이렇게
어쩌면 이렇게도 엇갈려왔는지(우린 너무 가까이있었는데)
서로 사랑해야 할시간도 너무 모자라요
나를 믿어요(믿을게요)
세상끝까지 함께 할게요
그얼마나 나를 찾았나요(헤매였나요)
나에 기도를 들었나요(기도에 귀기울였나요)
이세상 살아가는 동안 단한번 스쳐지나갈때 oh~
한눈에 서로 알아볼수 있게 되길 이렇게
첨엔 혼자라는게 편했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
너의 기억을 지운 듯 했어
정말 난 그런줄로 믿었어
하지만 말야 이른 아침
혼자 눈을 뜰 때 내 곁에
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날 웃게 했던 예전
그 말투도 여전히 그대로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나를 이해해준 지난 날을
너의 구속이라 착각했지
남자다운 거라며 너에겐
사랑한단 말조차 못했어
하지만 말야 빈 종이에 가득
너의 이름 쓰면서
네게 전활걸어 너의 음성 들을 때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내가 그 토록 사랑한
미소도 여전히 아름답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그는 어떠니 우리 함께한 날들
잊을 만큼 너에게 잘해주니
행복해야돼 나의 모자람 채워줄
좋은 사람 만났으니까...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오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오
그렇게 아~픈 비가
왔어요 오 오 오 오
그대 먼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수만 있다면
하지만 기다림에 이젠 난 지쳐가나봐
한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난 매일 꿈을 꾸죠
함께 얘기 나누는 꿈 하지만 그후에 아픔을
그대 알 수 없죠
한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사람들은 내게 말했었죠
왜 그토록 한 곳만 보는지
난 알 수 없었죠 내 마음을
작은 인형처럼 네 맘을 향해 있는 나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한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첨엔 혼자라는게 편했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
너의 기억을 지운 듯 했어
정말 난 그런줄로 믿었어
하지만 말야 이른 아침
혼자 눈을 뜰 때 내 곁에
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날 웃게 했던 예전
그 말투도 여전히 그대로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나를 이해해준 지난 날을
너의 구속이라 착각했지
남자다운 거라며 너에겐
사랑한단 말조차 못했어
하지만 말야 빈 종이에 가득
너의 이름 쓰면서
네게 전활걸어 너의 음성 들을 때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내가 그 토록 사랑한
미소도 여전히 아름답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그는 어떠니 우리 함께한 날들
잊을 만큼 너에게 잘해주니
행복해야돼 나의 모자람 채워줄
좋은 사람 만났으니까...
너는 나의 영원한 친구야 우린 너무 많이 컸지만
너는 나의 진실한 친구야 세월이 흐른 지금도
우린 함께 운 적도 있잖아 네가 울면 또 내가 울던
우린 그런 그런 친구였잖아 이제는 헤어져야해
Don't you remember that we were happy together
Don't you remember when we were young
이젠 안녕 떠나가는 너에게 Be happy my friend
Be happy my friend Be happy Be happy my friend
너는 나의 영원한 친구야 우린 너무 많이 컸지만
너는 나의 진실한 친구야 세월이 흐른 지금도
우린 함께 운 적도 있잖아 네가 울면 또 내가 울던
우린 그런 그런 친구였잖아 이제는 헤어져야해
Don't you remember that we were happy together
Don't you remember when we were young
이젠 안녕 떠나가는 너에게 Be happy my friend
Be happy my friend Be happy Be happy my friend
너에게 모든걸 말해주고만 싶어져
어릴적 나의 얘기와 지금의 생활들..
내품에 기대어 기픈 밤을 지날 기차를 타고
태양이 뜨는 바다에 갈꺼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빛바랜 나의 일기장
작은 나의얘기까지 말하고 싶은거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바다로 가는 기차표
수줍게 전해 주고픈 너의 생일 첫키스...
가끔 날보는 너의 맑은 눈이 말해
내 볼에 입맞추고픈 너의 마음은
내게는 무엇도 부끄러울것이 없어
다가올 너의 생일에 키스 할꺼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빛바랜 나의 일기장
작은 나의얘기까지 말하고 싶은거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바다로 가는 기차표
수줍게 전해 주고픈 너의 생일 첫키스...
별빛 반짝이는
저 하늘 아래
도시의 가로등
웃음 지을때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어둑 어둑해진
밤 하늘 아래
어딘가 들리는
휘파람 소리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나의 머릿결을 스쳐가는 이 바람이 좋은걸 그 누구에게도 설명할
수 없는 이 기분 밤은 벌써 이 도시에 나의 가슴속을 메워주는 이
불빛이 좋은걸 아무에게라도 말해주고 싶은 이 기분 밤은 어느새
이 도시에
*지나쳐가는 사람들의 흥겨운 모습 나를 비웃는 가로등의 고독한 미
소 나는 또 뒤돌아 보지만 내게 남아있는 건 그리움
**오랜만에 느껴보는 오~ (느껴보는)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런 기분
내게 들려오는 흐뭇한 그 얘기들이 좋은걸 언제까지라도 간직하고
싶은 이 기분 밤은 어느새 이 도시에
언제나 꿈꿔온 순간이
여기 지금
내게 시작되고 있어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내 마음을 넌
받아 주었어
오 내 기분만큼
밝은 태양과
시원한 바람들이
내게 다가와~~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같은 시간속에 이렇게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
행복한 미소에 니 얼굴
나 더 이상
무얼 바라겠니
저 파란 하늘 아래서
너와 나 여기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더 이상 슬픔은
없는~거야
지금 행복한 너와~ 나~
태양 아래 우린 서로가
사랑하는걸 알~아~오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너는 푸른 바다야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You were my love
at first sight
When I saw you
that night
Didn't know U'd be
the love of my life
사랑이란
가슴 뛰는 한 순간의
짜릿함이 아닌
진득함이 앞선
가족같은 느낌
외로움 아픔 또 슬픔
평생을 같이 할
너와 나이길
Oh my love 다가와
사랑을 얘기해줘
달콤한 입맞춤과 함께
사랑을 만들어가
I always 언제나
처음 만난 날처럼
설레는 사랑으로 함께
평생을 살아갈게
listen 사랑을 모르거나
사랑의 과도기에
지친 사람들아
헤어져 있는 사람
또한 내 안에 사랑의
불씨를 다시 지피자
영원한 사랑이
있을 수도 있잖아
나 역시 사랑의 과도길
겪어봤지만
진정한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되서야
설레임 아닌
그 어떤 편안함이
이젠 날 믿어
날 믿을 내 사랑아
Oh my love 다가와
사랑을 얘기해줘
달콤한 입맞춤과 함께
yo 사랑을 만들어가
I always 언제나
처음 만난 날처럼
설레는 사랑으로 함께
평생을 살아갈게
사랑해 말 한마디
못한 내 입도
힘들때 잡아주지
못한 내 손도
아픈 널 봤음에도
감아버린 눈도
돌아선 널 보며
죽어버린 내 심장도
사랑해 말 한마디
못한 내 입도
힘들때 잡아주지
못한 내 손도
존재의 이유를
이제야 알았어
숨쉴 수 있음에
또 다시 신께 다짐했어
기억나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던 너이기에
이맘때면
차가운 너의 손을
내 주머니 속에
함께 넣고
시린 발로 명동거릴
온종일 걸어도
우린 행복했잖아
그렇게
한참을 거닐다
추위를 녹이려
멈춰 선 자판기 앞
따뜻한 커피 한모금에
서로의 손을
입김으로 녹여주던
그때가 기억나
애틋했던 그때가 생각나
Oh my love 다가와
사랑을 얘기해줘
달콤한 입맞춤과 함께
yo 사랑을 만들어가
I always 언제나
처음 만난 날처럼
설레는 사랑으로 함께
평생을 살아갈게
영원히 사랑한단 말은
하지 않아
평생을 살아도 난
내일 죽을 것처럼
널 사랑하겠어
불같은 사랑은
언젠간 식는다는 건
누구나 알아
사랑의 미로
우리 두려워 하지 말자
사랑의 끝이 있어도
두려워 하지 말자
지나간 날들
흐르는 강물에 띄우자
이젠 날 믿어
날 믿을 내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Oh my love 이제와
사랑을 얘기할게
나 오직 그대뿐이라오
나 역시 그대뿐이오
힘든 내 일생을
함께해줄 내 사랑
나 오직 그대뿐이라오
나 역시 그대뿐이오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아까부터 따라오는 저 오빠
왜 자꾸 따라오는 거야
두근두근 울렁대게
자꾸만 내게 다가오는 거야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조금만 더 다가오면 소리친다 소리쳐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매일매일 우연인 척 나에게
다가오는 이 오빠 뭐야
오늘만은 내가 생각난다
몰라 몰라 나도 몰라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조금만 더 다가오면 소리친다 소리쳐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한번 만 더 다가오면 넘어간다 넘어가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bugs 님이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
죽도록 힘겨워도 몸서리치게 외로워도
너를 그리워 하지 않는게 더 쓸쓸한 일인데
늘 니생각 하나에 살고 하룰 다써도 모자라서
다음날도 그 다음날에도 더해가는 그리움에
또 하루가 흘러 또 한달이 흘러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자꾸만 느는 거짓말 같은 날이 날 반기지만
천 걸음을 가도 만 걸음을 걸어도 난 언제나 제자리걸음
떠나고 싶어도 못 떠나 니가 와 줄까봐
빗소리에 심장이 멎고 너의 미소에 몸이 굳어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입술조차 떼기전에
또 하루가 흘러 또 한달이 흘러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자꾸만 느는 거짓말 같은 날이 날 반기지만
천 걸음을 가도 만 걸음을 걸어도 난 언제나 제자리걸음
떠나고 싶어도 못 떠나 니가 와 줄까봐
왜 항상 사랑을 받는 너에겐 관대한 거니
이렇게 널 잊지못한 내앞에선 눈물나게 하면서
잊는것보다 아픈게 낳은거라 난 믿으니까
안돌아와도 돼 날 사랑안해도 돼 넌 내안에 제자리걸음
보내고 싶어도 못보내 널 사랑하니까...